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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애완견의 아름다운 우정 – 마리아와 애완견 처비의 이야기

본 콘텐츠는 태어나서 그 삶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를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마리아와 그녀의 애완견인 처비의 이야기를 다루었는데요…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사람과 애완견의 아름다운 우정 - 마리아와 애완견 처비의 이야기

이거 이 글을 보고 있노라니… 울컥하는 느낌 마저 드네요.

둘의 우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해인 수녀님 –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진정한 친구이고 싶다.

다정한 친구이기보다는 진실이고 싶다.

내가 너에게 아무런 의미를 줄 수 없다 하더라도

너는 나에게 만남의 의미를 전해 주었다.

순간의 지나가는 우연이기보다는 영원한 친구로 남고 싶었다.

언젠가는 헤어져야 할 너와 나이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모든 만남이 그러하듯

너와 나의 만남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진실로 너를 만나고 싶다.

그래. 이제 더 나이기보다는 우리이고 싶었다.

우리는 아름다운 현실을 언제까지 변치 않는 마음으로 접어두자.

비는 싫지만 소나기는 좋고

인간은 싫지만 너만은 좋다.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누군가에게 그 미소를 전해주세요

첫 번째 이야기

미소는 아무런 대가를 치루지 않고서도 많은 것을 이루어 냅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미소는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미소에 대한 기억은 때때로 영원히 지속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수 있을 만큼 부자인 사람은 없고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 내며 사업에서는 호의를 베풀게 하고,

우정의 표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며 햇빛이고 슬픔사람에게는 태양이며,

모든 문제에 대한 자연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소는 살수도 구경할수도 없으며 빌리거나 훔칠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소는 누구에게 주기전에는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환한 미소를 지어 보세요.

누군가에게 그 미소를 전해주세요.

그 미소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며 사랑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니까요.

작은 미소가 사랑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거 같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영원히 미소짓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두 번째 이야기

1. “싫어”를 “좋아하지 않아”로 바꾼다.

2. “귀찮아”란 말은 그만둔다.

3. 기분을 전환하려면 겉모습부터 바꾼다.

4. “뭘까”,누구일까`를 늘린다.

5. “반드시 멋지게 변신하고 말꺼야”하고 굳게 믿는다.

6. 자신감을 갖는다.

7. 습관은 결실을 맺게 해준다.

-시마 카노코의”멋진 여성으로 변신하는 30가지 작은 습관” 중에서-

세 번째 이야기

내가 항상 웃을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생활하고

가슴벅찬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바라면 아침에 일어날 때 먼저,

나를 사랑하기로 마음먹고 웃어봅니다.

양치질 하면서도 웃어 보시구요.

그런 자신이 대견한듯이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고 혼자 웃습니다.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큰소리로 인사를 해보세요.

그저 형식적인 인사 말고 그 사람에게서 뭔가를 발견해내고

칭찬할 수 있는 인사를 합니다.

진심으로 만나서 반갑다고 온 얼굴로 웃으며 눈을 크게 뜨고

그 사람의 눈과 마주치세요.

공부하면서 힘들어도..일하면서 힘든일이 있어도..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 사람이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해 주세요.

절대로 싫은 표정은 짓지 마세요.

언제나 얼굴엔 옅은 미소를 짓고 생활합니다.

그리고 허락이 되는 사이라면 자주 악수하고 부대끼며 어깨두 툭툭 쳐주고..

옷에 먼지도 털어주고 삐뚤어진 옷 매음새도 고쳐주세요.

남의 흉은 절대 보지마세요. 그 사람이 남의 흉을 볼때는 잘 들어주세요.

남의 말은 절대로 옮기지 마시구요.

말을 하기보다는 귀를 열고 말을 들어주세요.

머리로 생각해서 말하지 말고 마음에서 말을 하세요.

가능하면 내가 그 사람을 얼마만큼이나 사랑하고 아끼고 있는지 말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내가 그에게 배려한만큼..좋아한만큼….

그 사람에게 그만큼의 댓가을 바란다면 모든 것은 모래성처럼 무너집니다.

주는것의 만족하는 삶을 산다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도로디.로.놀트 – 어린이들은 사는것을 배운다

만약 어린이가 나무람 속에서 자라면, 비난을 배운다.

만약 어린이가 적개심 속에서 자라면, 싸우는 것을 배운다.

만약 어린이가 비웃음 속에서 자라면, 부끄러움을 배운다.

만약 어린이가 수치 속에서 자라면, 죄의식을 배운다.

만약 어린이가 관대 속에서 자라면, 신뢰을 배운다.

만약 어린이가 격려 속에서 자라면, 고마움을 배운다.

만약 어린이가 공평함 속에서 자라면, 정의를 배운다.

만약 어린이가 보호 속에서 자라면, 믿음을 배운다.

만약 어린이가 인정 속에서 자라면, 자기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배운다.

만약 어린이가 받아들임과 우정 속에서 자라면, 세상에서 사랑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