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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 성관계 후 피 비침 현상

중년여성(폐경 전후 또는 폐경후의 여성)의 비정상적 질출혈의 원인은 많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배란장애로 유발되는 무배란성 자궁출혈, 그리고 자궁에 생기는 혹으로는 자궁근종, 자궁경부 또는 내막 폴립(용종) 등이 있고 요즘 골다공증 치료에 많이 쓰이는외인성 호르몬 제제의 투여로 인하여 유발되는 질출혈, 위축성 질염, 그리고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질출혈이며 대부분 성교후 나타나는 접촉성 출혈로 나타난다.

이런 경우에는 부인과 검사 및 질경을사용하여 육안으로 자궁경부를 보면서 의심되는 부분을 확인하고,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및 조직생검을 시행하여 간단히 진단할 수있고 병변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에는 질 확대경 검사로 가장 의심되는 부분을 확인후 생검합니다.

외래에서 시행한 조직 검사로확진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진단적 원추생검술을 시행받아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질출혈이 지속된다면 전문의와상의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요즘 의학의 눈부신 발전으로초기암의 치료 성적은 거의 완치에 가까워 걱정마시고 꼭 전문가의 진찰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가 필요한 시기

갑자기 변비가 생기거나, 변이 가늘어지거나, 없던 설사를 자주 하는 등 배변습관에 갑작스런 변화가 생기면, 대장 검사를 해보아야합니다.

용종이 발견되어 절제를 하거나 대장암이나 대장염 등이 발견되어 조직검사를 시행한 경우에는 상태에 따라 6시간에서24시간 정도 입원하여 투약과 함께 관찰을 하게 됩니다.

이런 변화가 특히 40-50세 이후에 나타난다면, 또 가족 중에대장암을 앓았던 분이 있다면, 반드시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변을 보기가 힘들며, 특히 검은 피가 날 때도 검사를 해보아야합니다.

위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하듯이, 대장암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대장 내시경검사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40세 이후엔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특히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엔필수적입니다.

이렇게 정기적인 검사를 한다면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을뿐더러 대장용종을 미리 발견하여 제거할 수 있어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는 언제 필요한가요?

갑자기 변비가 생기거나, 변이 가늘어지거나, 없던 설사를 자주 하는 등 배변습관에 갑작스런 변화가 생기면, 대장 검사를 해보아야합니다.

용종이 발견되어 절제를 하거나 대장암이나 대장염 등이 발견되어 조직검사를 시행한 경우에는 상태에 따라 6시간에서24시간 정도 입원하여 투약과 함께 관찰을 하게 됩니다.

이런 변화가 특히 40-50세 이후에 나타난다면, 또 가족 중에대장암을 앓았던 분이 있다면, 반드시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변을 보기가 힘들며, 특히 검은 피가 날 때도 검사를 해보아야합니다. 위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하듯이, 대장암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대장 내시경검사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40세 이후엔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특히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엔필수적입니다. 이렇게 정기적인 검사를 한다면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을뿐더러 대장용종을 미리 발견하여 제거할 수 있어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대장 내시경 검사에는 에스상결장까지만 보는 에스상결장경검사, 그리고 소장의 끝 부위까지 포함해서 대장을 전부 다 검사하는 전체 대장 내시경 검사가 있습니다.

에스상결장경 검사는 직장을 포함해서 대장의 하부 1/4 내지 1/3정도를 검사하는데, 관장만 하고 곧바로 시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대장암이나 용종의 60%정도가 직장과 에스상 결장에 생기며 내시경 검사가 필요한 궤양성 대장염이란 질환도 항상 직장을 포함해서 위쪽으로 생기기 때문에, 이 검사는 매우 유용합니다.

그렇지만 에스상결장경 검사에서 병변이 발견되면 전체 대장을 다시 검사해야 합니다.왜냐하면 하부 대장에 이상이 있으면 그 위쪽 대장에도 병변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특별한 경우 외에는 처음부터 대장 전체를 확인하는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암 진단 방법

대장암의 약 35%(직장암의 약 75%)가 직장수지 검사만으로도 진단이 가능합니다. 40세 이후에는 매년 1회의 직장수지 검사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직장수지 검사 외에 대장 조영술, 에스결장경, 대장 내시경 등이 시행되고 있는데, 이 중 대장 전체의 관찰이 가능하고 검사와 동시에 조직 검사를 할 수 있는 대장내시경이 대장암 진단에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한 검사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직장수지검사

이 검사는 의사가 윤활제를 바른 장갑 낀 손을 직장에 삽입하여  직장에 비정상적인 덩어리가 만져지는지를 보는 검사로 전체 대장암의 35%가 이 검사로진단이 가능합니다.

                                                                                                                        

2. 암태아성항원 (CEA) 검사

CEA는 태아 시기에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 일종의 당단백질입니다. 정상적으로는 태어나기전에 이 물질의 생산이 중단됩니다. 그러므로 성인에게서 신생아보다도 더 높은 CEA의 수치가 보여진다면 이것은 대장암이나 다른 암이 있을 가능성이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 검사는 간경변증, 간질환, 알코올성 췌장염, 그리고 흡연자에게서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대장암의 수술전 단계나 암 치료의 효과를 검사하기 위해서 또는 대장암과 다른 암의 재발 확인을 위한 검사에서 보조적으로 쓰입니다.

 

3. 분변 잠혈검사

잠혈검사는 위장관출혈을 알아내기 위해서 또는 대장암의 조기진단을 위해서 사용됩니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큰 불편 없이 검사가 가능하지만 위음성도, 위양성도가 높아서 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4. 대장내시경검사

대장내시경검사란 불빛과 유연성 있는 튜브로 대장을 직접 보는 검사방법으로 대장 질환의 가장 정확한진단방법인데,  그 이유는 의사가 직접 출혈부위와 병변의 표면을 관찰할 수 있고 조직 상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시경검사와 동시에 조직검사(생검)도 가능합니다. 짧은 시간 동안만작용하는 수면제를 정맥 주사하여 환자가 자는 동안 수면내시경을 시행하면 불편감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환자는 검사를 위해서 전날 저녁식사는죽 등으로 가볍게 하고 하제를 복용하여 대장 내에 남아있는 분변을 제거하여야 합니다.

     대장암 진단 방법

         [직장암의 대장내시경 소견]

 

장점: 대장 용종의 발견에 매우 민감하며 발견한 용종을 즉시 제거할 수있습니다.

단점: 검사하는 동안 환자가 느끼는 불편감이 있고, 암 등으로 대장 내강이막혀 있으면 더 이상 검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5. 이중조영바륨관장검사

이중조영바륨검사는 항문을 통해 작은 튜브를 삽입하고 바륨이라는 조영제와 공기를 대장 내에 넣어 바륨으로대장 점막을 도포하고, 공기로 대장 내강을 확장시킨 후 X-선 투시장치를 이용하여 영상을 얻어 검사하는 방법입니다.검사 시간은 일반적으로 5~10분 정도 소요되며 이로써 종양, 협착, 염증, 궤양성 대장염, 용종의유무와 위치 등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전날 저녁에는 죽 등으로 가볍게 식사한 후 밤에 처방 받은 하제를 복용하여 대장 내부에남아 있는 분변을 제거해야 합니다.

     대장암 진단 방법

       [이중조영바륨관장 검사 소견]

 

장점: 대장내시경검사에 비해 통증이 덜하고 환자를진정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전체 대장을 검사 하여 대장벽의 변화를 알 수 있고, 대장암 등의 병소의 위치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점: 대장 내에 분변이 남은 경우 용종과의 구별이어렵고, 암의 전구병변으로 알려진 용종 중 수 밀리미터 이하로 작은 경우에는 발견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치료 목적이 아닌 선별검사 또는진단 목적으로만 사용 가능하여 용종을 제거하거나 암이 의심되는 경우에 확진을 위한 조직검사를 위해 대장내시경검사를 추가로 해야 합니다.

 

6. 전산화 단층촬영

전산화단층촬영(CT)은 주로 대장암 자체의 진단, 인접 장기 및 간,림프절로의 전이 여부 등을 규명하는데 사용됩니다. CT는 국소적 종양확산을 평가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사선검사의 하나인데, 특히종양이 장벽을 넘어서 주변 조직이나 다른 장기를 침범했을 가능성이 있을 때 진단에 더욱 도움을 주는 검사이며, 간이나 림프절 등의 전이 여부를 검사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대장암 진단 방법

[간으로 전이된 직장암의 CT소견]

보통의 전산화단층촬영을 위해서는 전날 특별한 처치는 필요하지 않으며 검사 당일 8시간 정도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하는 동안 환자는 정맥주사를 통해서 조영제를 주입 받고 검사를 받습니다.이때 콩팥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환자나 전에 조영제에 알레르기 반응, 즉 조영제 주입 후 심한 구토, 발적, 두드러기, 가려움증, 목이 붓고 쉬는듯한 증상을 보인 적이 있는 환자는 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하기 전에 담당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7. 전산화단층촬영(CT) 가상내시경

최근 활발히 도입 · 발전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산화단층촬영 가상내시경검사는 항문을 통해 작은 튜브를 넣고공기 또는 이산화탄소만을 주입하여 대장을 부풀린 후 나선식 전산화단층촬영기를 이용하여 얇은 절편 두께 즉1~3mm의 단면 영상을 얻습니다. 이 영상들을 컴퓨터에서 3차원영상 재구성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다평면 영상 및 내시경으로 대장 내부를 보듯이검사할 수 있는, 즉 3차원의 가상내시경 영상으로 대장을 검사하여 대장암 및 대장 용종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전날 저녁에는죽 등으로 가볍게 식사한 후 밤에 처방 받은 하제를 복용하여 대장 내부에 남아 있는 분변을 제거해야 합니다.

      대장암 진단 방법

         전산화단층촬영 가상내시경에서

                            발견된 대장 용종]

 

장점: 대장내시경에 비해서 간편하고 환자가 느끼는 불편감도 적고, 5mm 이상 크기의 용종발견에 있어 대장내시경과 거의 비슷한 정도의 섬세한 검사이면서 대장내시경이 검사하지 못하는 대장 내강을 폐쇄하는 병변의 근위부를 검사할 수 있습니다.또한 복강 내의 간, 담낭, 췌장, 비장, 신장 등의 타 장기도 함께 검사할 수 있습니다.

단점: 대장내시경에 비해 5mm 이하의 용종 발견율이 낮고, 가끔 잔변과 용종의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있고, 환자가 X-선을 조사받아야 하며, 용종이 발견되어도 즉시 제거할 수 없어 다시 대장내시경을 시행해야 합니다.

 

 

8. 자기공명영상(MRI)

대장암의 진단에 있어 자기공명영상(MRI)은 대장암자체의 진단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습니다. 다만, 간 전이를 규명하는데 전산화단층촬영(CT검사)보다 정확한 검사로서 CT검사에서 간 전이가 명확하지않거나 간 내 전이암의 개수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할 때 추가 혹은 보조적으로 사용됩니다. CT검사보다 연부조직 간의 구분이 명확하여 직장암 진단 후 암의 주변 파급 범위 파악에 보다 유리하여 직장암 진단 후, 치료 방침 결정 전에 병기를 파악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로 사용 빈도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장점: CT검사와 다른 조영제 주사를 이용하므로CT검사에서 사용되는 조영제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경우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단점: CT검사 또는 직장초음파검사에 비해 검사비가높고, 검사 시간도 30분 내외로 CT검사에 비해 길며, 좁은 원통형 공간에 들어가 검사를 하므로 폐쇄 공포증이 있는 경우에는 검사를 하기 어렵습니다.

 

9. 초음파검사

초음파검사는 소장 및 대장 자체의 평가는 제한적이어서 대장암 진단의 민감도가 매우낮습니다. 따라서 대장암의 진단보다는 전산화단층촬영 즉 CT와 상호보완적으로 복강 내 장기로의 전이를 파악하는데주로 사용되는 검사입니다. 특히 간전이 등을 발견하는데 유용합니다. 다만 초음파검사 방법 중 항문을 통해 시행하는 직장초음파검사는 직장암에 대한발견이 비교적 용이하고 자기공명영상(MRI)과 비슷한 정도로 직장암의 침범 깊이 파악 및 주변의 커진 림프절 발견에 정확한 검사법으로서 병기 판정을통한 직장암의 치료 방침 결정과 환자의 예후 판정에 도움을 주기에 수술 전에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검사 시간은 5분 내외이고 대장내시경보다 불편감도덜해 진정제가 필요 없을 정도로 간편합니다.

 

10. 양전자방출단층촬영 (PET) 및 PET-CT 검사

일반적으로 암세포가  정상세포에 비해 대사활동이 빠른 점을 이용하여 포도당에 양전자방출체를 표지물질로부착시켜 주사한 후 표지물질로부터 방출되는 감마선으로 암세포를 발견하는 검사법이 PET검사입니다. 그러나 이 검사로부터 얻어지는 영상은 해부학적인정보가 뚜렷하지 못하며 때로는 암이 아닌 염증 등의 병변에 의해서도 양성을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PET검사와 함께 CT검사도 시행하여두 검사의 결과를 하나의 영상으로 조합함으로써 PET검사만 시행할 때의 단점을 극복한 PET-CT검사가 새로이 개발되었습니다.

 

이 검사는 타 검사에 우선하거나 타 검사 없이 단독으로 시행되는 일은 드물며 수술전 CT에서 간 전이 등이 의심될 때 MRI검사와 함께 간 내의 전이암 개수의 정확한 파악이나 타 장기로의 전이를확인하고자 할 때 사용되기도 하고 특히 수술 후 추적 CT검사에서 재발 또는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에 추가로 많이 사용됩니다. PET에서 양성 반응을보이는 부위 또는 병변이 확인되면 해당부위의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 감별진단

직장 출혈이 있는 경우 치질, 게실증, 혈관이형성,궤양성 대장염, 감염성 장염, 허혈성 장염, 고립성 직장궤양 등과 감별해야 합니다. 배변습관의 변화가 있는 경우 염증성 장질환, 감염성 설사,약제 복용, 과민성 장증후군과 감별이 필요하며 복부 종괴가 만져지는 경우 양성 종양, 게실증, 크론병, 결핵, 아메바증 등과 감별해야 합니다.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

대장암 조기검진의 필요성

대장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검진 사항을 권고합니다.

 

대장암 검진 권고안 (국립암센터, 대한대장항문학회)

검진 연령: 50세 이상 남녀

검진 주기: 5~10년

검진 방법: 대장내시경 검사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지 못 할 경우에는 이중조영 바륨관장검사+에스결장경검사로서 대신할 수 있음)

단,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상의하도록 합니다.

                                   

  [대장암 발생 고위험군의 검진 권고안]

 주 1) 유전성암인 경우에는 검진 시작 시 유전자 검사를 고려하도록 함

 주 2)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최연소 가족 내 암환자의 발병 연령보다 10년 일찍부터 검진을 시작함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

고위험군

검진

연령

검진

주기

검진 방법

 가족력

 (1) 부모ㆍ형제가 암인 경우

      암 발생 연령이 55세 이하

      혹은 2명 이상의 암(연령 불문)

40세1)

5년

대장내시경

 (2) 부모ㆍ형제가 암인 경우

      암 발생 연령이 55세 이상

50세2)

5년

 용종

(폴립)

 (1) 증식성 용종

평균위험군에 준함

(2) 선종성

      용종

 1cm 미만

절제 후 3년

 

대장내시경

 1cm 이상

 또는 다발성

절제 후 1년

 

 염증성  장질환

 (1) 좌측 대장에 국한

발병 후 15년 부터

1~2년

대장내시경

 (2) 대장 전체에 병변

발병 후 8년

부터

1~2년

 유전성     암

 (1) 가족성 용종증의 가족력

12세

1~2년

  에스결장경

 (2)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의

      가족력

21~40세

2년

대장내시경

대장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

대장암 발병의 위험요인으로는 식이요인, 유전적 요인,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질환, 육체적 활동 수준 , 50세 이상의 연령 등이 있습니다.

 

▶ 식이 요인

식이 요인은 오랫동안 대장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으로 알려져왔습니다. 동물성 지방 또는 포화 지방 식이를 할 경우 대장암의 위험도가 증가하며 돼지고기,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의섭취가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이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저섬유소 식이, 가공 정제된 저잔여 식이,알코올 등이 대장암의 발병 위험을 높이며, 일부 연구에서는 육류를 굽거나 튀기거나 바비큐 할 경우 대장암 발생 위험이 상승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 유전적 요인

대장암의 5%는 명확히 유전에 의해 발병한다고 밝혀져 있으며, 전체 대장암의약 15~20%는 유전적 소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장암의 발병위험을 높이는 가족 내 유전질환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선종성 대장 폴립이라고도 불리는 가족성 용종증(Familiar Adenomatous Polyposis)입니다. 이질환은 수개의 또는 수천개의 선종이 대장벽에 생기게 되며 성인이 되면 거의 100% 암으로 발전합니다. 둘째는 최근에 그 원인 유전자들이 밝혀진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Hereditary Non-Polyposis Colorectal Cancer)이며, 이 질환은 이른 나이에 발병하고 가족성용종증 보다 흔합니다. 이들 두 질환이 있을 경우 직계가족의 대장암 발병위험이 2~3배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장의 유전성 종양의 밝혀진 원인 유전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대장암 유형별 원인 유전자 ]

질환

원인 유전자

가족성 용종증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

포이츠-예거스 증후군

연소기 용종증

APC

hMLH1, hMSH2, hMSH6, hPMS1, hPMS2

STK11

SMAD4(DPC4)

 

▶ 선종성 용종

용종(polyp)이란 장 점막의 일부가 주위 점막표면보다 돌출하여 마치 혹처럼 형성된 병변을 말합니다. 용종은 양성종양이지만 그 중 조직학적으로 선종성 용종(그냥 선종 이라고도합니다.)이라 불리는 용종이 악성 종양, 즉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종성 용종은 크기가 클수록(표면 직경 1.0cm이상), 고등급 이(異)형성증을 보일수록, 그리고 융모(絨毛; villous)같은 특성을 보일수록 발암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염증성 장질환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colitis)과 크론씨병(Crohns disease)으로 분류될 수 있는데 이 질환이 있을 경우대장암 발병위험은 4배에서 20배로 상승하고, 이로 인한 대장암은 일반 대장암보다 20~30년 일찍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장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

대장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

대장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

[ 가족성 용종증 ]

[ 선종성 용종 ]

[ 궤양성 대장염 ]

 

 ▶ 육체적 활동수준

최근 대장암 발생률이 높은 서구국가를 중심으로 수행된 연구들에 따르면, 노동량이 많은 직업군에서 결장암의 발생 위험이 감소되며, 일과시간뿐 아니라 여가 시간에서의 육체적 활동량도 결장암의 발생위험을낮춘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신체활동이나 운동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의 장내 통과시간이 짧아지게 함으로써대변 내 발암물질과 장 점막이 접촉할 시간이 줄어들게 되어 발암과정을 억제하게 됩니다.

 

50세 이상의 연령

대장암은 연령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경향이 있어 50세 이상의 연령에서흔하게 발생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

선암, 림프종, 육종, 유암종 등으로 구분되는 대장암의 종류

대장암의 대부분은 대장의 점막에서 발생하는 선암입니다. 선암의 대부분은선종이라는 양성 종양(폴립, 용종)이 진행되어 발생합니다.

 

선암 이외에도 림프종, 악성 유암종, 평활근육종 등이원발성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대장의 림프종은 전체 소화관 악성 종양 중 0.2~0.65%에 지나지 않으며, 소화관 림프종 중 10~20%를 차지합니다.회맹부에 잘 생기며 증상은 선암에서와 동일하고 때때로 우 하복부에 종괴로 발견됩니다.

 

카포씨 육종은 매우 드문 종양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후천성면역결핍증 환자에게서 자주발견되고 있으며 전형적인 피부 병변과 동반되어 나타납니다. 대장이나 직장에서는 붉은 반점이나 결절 또는 용종상으로나타납니다.

 

유암종은 충수돌기와 직장에 주로 생기는데, 전이되거나악성 유암종 증후군을 일으키는 예는 극히 드물며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