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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외계인 사체 – 중국 산둥성의 리가 잡은 외계인

2013년 3월 산둥성에 사는 남성 리는 경찰에 전화해 “외계인을 잡았다. 동료들이 복수하러 올지 모르니 보호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황당한 전화에 물론 경찰은 실소했었고, 리의 거듭된 요청에 그의 집을 방문한 경찰은 죽은 상태로 냉동된 괴상한 물체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경찰이 목격한 물체는 인간에 비해 몸집이 작고 곳곳에 그을린 흔적이 남아 있었으며, 머리와 눈이 몹시 크고 팔다리가 짧았다. 영화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외계인과 비슷했습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외계인 사체 - 중국 산둥성의 리가 잡은 외계인

당시 리는 “야생토끼를 잡으려고 황하 부근 숲에 덫을 놓았다. 뭐가 걸렸다 가보니 놀랍게도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착륙해 있었다. UFO에서 내린 외계인 5명이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외계인 중 하나가 불운하게도 덫에 걸렸다. 곧바로 감전돼 죽어버렸다”며 “나머지 외계인들은 죽은 동료를 두고 UFO에 탑승했다. 외계인 시체를 버려둘 수 없어 집으로 옮겨 냉동했다. 죽은 외계인의 동료들이 다시 올지 모르니 부디 보호해 달라”고 호소했다고 합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외계인 사체 - 중국 산둥성의 리가 잡은 외계인

설명은 그럴듯했지만 경찰은 리의 주장을 그대로 믿을 수 없었고, 리가 냉동 중인 물체를 전문가에게 전달한 뒤 정밀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경찰 조사가 진행되는 사이, 인터넷에는 민간인이 외계인 시체를 냉동보관 중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리는 하루아침에 유명해졌습니다. 촬영을 하자는 방송국 요청이 이어졌고 책을 내자는 연락도 많았습니다. 결국 네티즌 사이에서 리는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대륙을 뒤흔든 냉동 외계인 소동은 리의 거짓말로 종결됐습니다.

정밀분석을 의뢰했던 경찰은 리의 주장이 모두 거짓이라고 최근 발표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감전돼 죽었다는 외계인은 고무로 만든 가짜였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것이 탄로나자 리는 고개를 떨궜습니다. 신변보호를 요청한 것은 유명세를 타기 위한 자작극이었고, 경찰 조사에서 리는 “관심을 받고 싶었다. 외계인을 잡은 최초의 중국인으로 기록되고 싶어 어이없는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헛된 욕심이 여러 사람을 허망하게 만든 대표적인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사이언톨로지교 – 뉴맥시코 사막에 거대한 원형 문양을 새겨 외계인을 지구로 안내했다고 주장

사이비 종교 ‘사이언톨로지교’의 대표적인 신자이자 할리우드 배우인 톰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교를 위해 플로리다로 이사하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영국 BBC 한 기자의 주장 내용이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1월 한 영국매체에 따르면 BBC 파노라마의 존 스위니 기자는 최근 발간한 책 ‘공포의 종교’에서 사이언톨로지교가 뉴멕시코 사막에 거대한 원형 문양을 새겨 외계인을 지구로 안내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사이언톨로지교 - 뉴맥시코 사막에 거대한 원형 문양을 새겨 외계인을 지구로 안내했다고 주장

당시 스위니는 사이언톨로지교를 한때 믿었던 마크 헤드니와 뉴멕시코 사막에 위치한 이른바 ‘외계인 대성당(alien cathedral)’을 탐방하고 그 결과를 책으로 펴냈습니다.

 

스위니가 발견한 이곳에는 거대한 원 2개가 서로 겹쳐있고, 각각의 원 안에는 다이아몬드 문양이 있습니다. 이 표식의 반경은 35km에 이르기 때문에 육지에서는 그 존재를 알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해 스위니는 “우주에서 오는 특별한 사이언톨로지 교인을 안내하기 위한 표시”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위니는 창시자 허버드의 교시가 쓰인 문서가 지하벙커 속에 봉인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옛 사이언톨로지 교인의 증언을 참고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난 1980년대 사이언톨로지교는 수백만 달러를 들여 이 지역 지하에 벙커를 만들었다. 벙커 안에는 티타늄 재질의 장식통이 있고, 이 장식통 속에 허버드의 교시를 담은 ‘골드 디스크’가 숨겨져있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올해 여름 바닷가 구경 계획하고 계신가요?

 

아래 작품들은 해변가에 그려진 미스테리한 작품들입니다.

누가 보면 외계인이 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파아란 바다를 보니, 왠지 맨발로 한번 달려보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혹시 분위기 깨게 모래바닥에 깨진 유리병 조각 있는 건 아니겠죠?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여름 휴가… 왠지 벌써부터 계획하고 싶어지네요.

2014년 재보선 서울 동작을 야권단일화에 따른 일화 – 노회찬 의원의 외계인 침공시 힘을 합쳐야 된다는 한마디

2014년 7월… 서울 동작을 재보선을 앞두고 야권단일화를 하자 새누리당은 언론성명을 통해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될텐데, 단일화는 왜 하셨나?” 라고 합니다. 사실 동작을에서는 나경원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었습니다.

2014년 재보선 서울 동작을 야권단일화에 따른 일화 - 노회찬 의원의 외계인 침공시 힘을 합쳐야 된다는 한마디

재보선 이전에 2012년 총선 당시 한나라당이 야권 연대에 대해 비난하자 노회찬 의원이 재미난 답변을 하는데요.

 

이것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야권연대면 당을 통합하던가 하지 같은 당도 아니면서 왜 하나인것처럼 행동해?

2014년 재보선 서울 동작을 야권단일화에 따른 일화 - 노회찬 의원의 외계인 침공시 힘을 합쳐야 된다는 한마디

그런데… 여기에 노회찬 후보가 한말씀 하시는데…

 

“우리나라랑 일본이랑 사이가 아좋아도 외계인이 침공하면 힘을 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새누리당이 외계인이란 뜻!?

 하하…

 

그렇지만 저런 진지한 토론회의 답으로 적절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김수현 주연의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 아시나요?

조연인 유인나, 박해진의 연기도 매우 흥미진진했습니다.

SBS에서 2013년 겨울부터 방영하여 2014년 상반기에 종료된, SBS의 드라마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

여기서 김수현은 400년 전 지구로 떨어진 외계인으로 나옵니다.

별에서 온 그대

이를 절묘하게 패러디 한 만화가 있었으니… 이는 바로 아래의 나비효과.

별에서 온 그대

한대 때려주고 싶은데요?

페루의 한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에 등장한 이상한 비행물체

2014년 1월 페루에서 한 사진기자가 촬영한 사진에 UFO가 포착되어 화제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기자는 지난 11일 페루 수도인 리마를 방문한던 중 이 사진을 우연히 촬영하게 되었는데 리마 대성당을 향해 연속 촬영을 하던 사진기자는 사진을 확인하던 중 자신의 카메라에 이상한 물체가 포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진엔 성당 위쪽에 4개의 이상한 물체가 떠 있는데, 외계인의 우주선 치고는 왠지 좀 조잡스러워 보이긴 하죠?

페루의 한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에 등장한 이상한 비행물체

이를 두고 일각에선 렌즈 플레어 현상이라고 주장했지만 페루 한 전문가는 해당 사진에서 보이는 것이 렌즈 플레어 현상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견해를 밝혔다.

큐리오시티 미확인 물체 포착–에일리언인가?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가 보내온 사진 중 한 장에서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사실여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찍어 지구로 전송한 화성 표면 모습 중 하나로 최근 NASA가 공개한 것인데요.

큐리오시티 미확인 물체 포착–에일리언인가?

울퉁불퉁한 화성 표면은 기존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오른쪽 상단에 희미하게 표시된 원추형 하얀색 물체가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합니다.

기존 화성 상공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괴물체이기에 이를 두고 ‘UFO’, ‘에일리언’ 등 다양한 주장들이 나오고 있지만, UFO 전문 유명 블로그인 ‘UFOSightingsDaily’ 등 일부 음모론 웹사이트들은 해당 물체가 ‘외계 미확인비행물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뒷부분이 긴 이유는 이것이 추진체이기 때문”이라는 나름의 가설을 제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멕시코 화산 UFO – 지구에 화산폭발 구경 온 외계인인가

멕시코 화산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라 온 이 동영상에서 UFO는 화산주변을 지나치고 있습니다.

멕시코 화산 UFO – 지구에 화산폭발 구경 온 외계인인가

최근 멕시코 민영 방송은 "지난 26일 폭발한 포포카테페틀 화산을 찍던 카메라에 UFO(미확인 비행물체)가 2대 이상 포착됐다"고 보도했다고 하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화산에서 포착된 UFO는 빠른 속도로 화산 속으로 하강했으며, 길이는 1km에 폭 200m로 추정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날 목격된 첫번째 UFO로 추정 비행 물체는 화산 분화구 쪽으로 들어갔으며, 두 번째는 화산 주위를 직선으로 이동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UFO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유명하며, 앞선 지난해 10월에도 화산 활동을 촬영하고 있던 카메라에 막대형 UFO가 분화구 속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찍혀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에 영국 외신들은 해당 멕시코 화산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운석우일 수도 있다고 추측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연구가들은 앞서 포포카테페틀 화산에서 여러 차례 UFO 물체가 관측된 바 있어 UFO가 확실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외계인 시체 200구 무더기 발견

외계인 시체 200구 무더기 발견

괴생명체의 시체 200구가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스위스 인류학자 휴고 차일드 박사와 연구팀은 아프리카 르완다 정글에서 5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정체불명 집단 무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무덤은 적어도 1400년대 무렵의 무덤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200구 이상의 시체가 묻혀있다.

이 시체들은 인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연구팀은 이 정체불명의 시체들이 외계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10cm의 키에 인간의 평균 머리 크기보다 큰 머리, 큰 눈에 코와 입이 없는 이 생명체가 전형적인 외계인 형체라는 것.

연구팀은 이 생명체들이 박쥐처럼 생물학적인 레이더로 돌아다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생명체들이 바이러스에 의해 사망했으며, 주변에 UFO 파편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일부 외계인들이 우주로 돌아갔을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파나마에서 발견된 골룸처럼 생긴 외계인 출현

파나마에서 전문가들조차 정체를 알아내지 못한 괴물이 발견되어 화제다.

파나마에서 발견된 골룸처럼 생긴 외계인 출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2009년 9월 17일 (현지시간) 파나마 텔레메트로 통신을 인용해 소도시 세로아술의 한 호수가에서 지난 12일 ‘골룸’처럼 생긴 괴물이 나타났다 놀란 아이들에게 맞아 죽었다고 보도했다.

당시 호수가에서 놀고 있던 14~16세 네 아이에 따르면 길이 1.5m 정도의 괴물이 한 동굴로부터 기어 나와 그들에게 다가갔다. 놀란 아이들은 괴물에게 돌을 던졌다.

파나마에서 발견된 골룸처럼 생긴 외계인 출현

괴물은 죽고 말았다. 당황한 아이들은 죽은 괴물을 호수에 던져버리고 달아났다.

이를 전해들은 부모들이 다음날 달려가 보니 괴물의 사체가 호수가로 떠밀려 올라와 있었다.

현지인들은 죽은 괴물이 영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골룸처럼 생겼다며 골룸이라고 이름 붙였다.

일각에서는 외계에서 날아온 생명체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NASA 동영상에 도넛 모양 UFO 포착

NASA 동영상에 도넛 모양 UFO 포착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최신 공개 동영상에 우주 공간의 스페이스 셔틀 옆을 지나가는 도넛 모양의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돼 화제다.

UFO 등 미스터리에 대한 기사를 주로 다루는 ‘디스클로즈TV’는 NASA 소속 우주비행사가 지난 2009년 7월 19일 스페이스 셔틀에서 작업을 하면서 촬영한 영상 속에 UFO가 선명하게 찍혔다며 관련 동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동영상 속에 촬영된 UFO는 스페이스 셔틀의 저 멀리에서 빛을 내며 빠르게 위에서 아래로 이동하고 있다.

동영상은 데이브 울프라는 우주비행사가 셔틀에 설치된 로봇팔을 이용해 정사각형의 물건을 이동시킬 때 자동으로 찍힌 것이라고 국민일보 쿠키뉴스가 NASA 관련기사를 인용 보도하였다.

일부 UFO 마니아들은 스스로 동영상을 분석해보며 “이렇게 선명한 UFO는 처음”이라거나 “외계생명체가 실재한다는 주장이 이제 설득력을 얻게 됐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동영상 속 물체가 토성이나 인공위성일 가능성이 있어 UFO이 아니라고 분석했다고 한다.

외계인이 풍력발전소와 충돌했다고?

2009년 1월 4일 영국 링컨셔에 있는 풍력발전기 날개 하나가 떨어져나가고 하나는 휘어졌다. 총 높이는 65미터이며 날개 길이만도 20미터에 달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먼저 기계적 결함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영국 언론들과 인터뷰한 전문가 프레이저 맥라클란에 따르면,풍력 발전기는 전 세계에 2만5천대가 있는데 이런 일이 가끔은 일어난다고 한다. 1년에 5건 내외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사고라는 것이다. 또한 추운 날씨도 원인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계인이 풍력발전소와 충돌했다고?

또 다른 전문가는 인접한 풍력 발전기 날개에 붙어 있던 얼음 덩어리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본다. 보통 발전기 날개에는 결빙 방지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만, 이 장치가 고장 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그러나 미확인비행물체의 신봉자들은 전혀 다른 입장이다. 부근을 날던 비행물체가 풍력발전기와 충돌했을 것이며, 이번 사건은 ‘인류가 우주의 유일한 지적 생명체가 아님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고 평한다.

‘증인’도 있다. 링컨셔주 의원인 로버트 파머(66)는 일요일 아침 풍력 발전기 근처에서 운전을 하다가 밝은 빛을 보았다고말한다. 풍력 발전기 부근을 떠도는 밝은 빛의 끝부분은 오렌지색이었다고 한다. 그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당국이 철저히 조사를벌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로버트 파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밝혀낸다면 나로서는굉장히 흥미로울 것 같다. 만일 다른 행성의 다른 존재들이 우리를 관찰하고 있다면, 왜 우리나라 우리 구역을 선택했는지알아냈으면 한다. 나는 그것이 UFO라는 판단을 배제하지 않는다.”

이외에도 1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증인을 나서고 있다. 한 여성은 비행물체가 풍력 발전 시설 쪽으로 날아가는 보았다고 했으며, 또 다른 목격자는 하늘에 떠 있는 빛이 문어처럼 여러 가닥의 다리들로 이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또 71세 여성 레슬리 위팅엄은 하늘에서 거대한 폭발이 있었다고 증언하면서 당시 촬영한 사진(사진 맨 아래)까지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외계인의 표적? – 5번 연달아… 운석이 자꾸 우리 집에 떨어져요

외계인의 표적? - 5번 연달아... 운석이 자꾸 우리 집에 떨어져요
지난 해 11월부터 지금까지 총 5번 운석을 맞은(?) 보스니아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7일 아나노바 등의 외신이 보스니아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보스니아 고르니아 라모비트 마을에 살고 있는 라지크라는 이름의 남성은 자신이 ‘외계인의 표적’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지난 해 11월부터 지금까지 총 5번이나 우주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라지크가 살고 있는 집 지붕으로 떨어졌기때문.

라지크의 지붕을 강타한 물체를 분석한 베오그라드 대학교 과학자들은 ‘운석 파편’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운석은 비가 억수같이 퍼붓는 날에만 떨어졌다고 라지크는 밝혔는데, 맑은 날에는 운석 피해를 본 적이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

외계인의 표적이 되어 공격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라지크는 “비 오는 밤이면 잠을 잘 수가 없다”면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집 지붕에 떨어지는 운석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라지크 / 보스니아 언론 보도 화면)

자료출처: 팝뉴스

구글서 시끌한 세계 10대 음모론 … 세익스피어가 가짜라는데…

2008년 3월 4일자 경향신문 뉴스메이커 764호에는 이런 내용이 보도 되었다.

구글서 시끌한 세계 10대 음모론 … 세익스피어가 가짜라는데...
(왼쪽) 2001년 9월 11일 당시 비행기 충돌로 검은 연기와 화염에 휩싸인 세계무역센터 건물. 1997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영국 왕세자비 다이애나.

‘음모론’은 매혹적이다. 겉으로는 ‘독버섯’이라며 외면하지만, 속으로는 ‘혹시…’ 하게 마련이다. 수많은 정보가 초고속 인터넷을 통해 시시각각으로 공개되는데도 음모론이 사라지기는커녕 번성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비의 연인이던 도디 알 파예드의 아버지 모하메드 알 파예드는 최근 런던 법정에서 영국 왕실이 다이애나를살해했다고 주장하며 다이애나의 죽음을 둘러싼 음모론에 다시 불을 지폈다. 이를 계기로 영국 주간 이코노미스트는 인터넷 검색엔진구글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세계 10대 음모론’을 소개했다.

1. 9·11에 미국 정부가 개입했다
구글에서 ‘9·11’과 ‘conspiracy(음모)’를 묶어 검색한 횟수는 2월 19일 현재 60만3000회. 압도적 1위다.‘음모론의 제왕’으로 부를 만하다. 미 정부가 2001년 알 카에다의 9·11 테러 계획을 알고 있었음에도 이를 묵인했다는 게골자다. 한발 더 나아가 미 정부가 테러를 직접 계획했거나 집행했다는 주장도 있다. 다큐멘터리 영화 ‘루스 체인지(LooseChange)’는 이 음모론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했다. 루스 체인지에 담긴 주요 음모론은 이렇다. ▲미국방부 건물(펜타곤)을공격한 것은 민간 비행기가 아니라 미사일이다 ▲세계무역센터 붕괴는 항공기 충돌 탓이 아니라 누군가 폭탄을 장착했기 때문이다▲납치범과 승객들의 격투 끝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진 플라이트93은 클리블랜드에 착륙했고, 미국 정부는 탑승객들을 폐쇄된 미항공우주국(NASA) 기지로 보냈다. 이후 그들의 행방은 모른다….

2. ‘Area 51’에 외계인이 산다
민간인의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는 미국 네바다 주의 공군기지 ‘에어리어 51’에 외계인의 존재와 미확인비행물체(UFO)와 관련한정보들이 숨겨져 있다는 설이다. 심지어 미국 정부가 이 기지에 한해 외계인들의 자유로운 출입을 허용했다는 주장까지 나온다.UFO를 신봉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기지를 찾는 것이 일종의 ‘성지 순례’가 됐다고 한다.

3. 엘비스는 살아 있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1935~1977)가 대중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죽음을 가장해 사라졌으며, 지금도 어딘가에은거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엘비스 생존설은 1988년 미국에서 관련 서적이 나온 뒤로 끊이지 않고 있다. 살을 붙인 메뉴로는▲엘비스가 마약조직에 대한 증언을 했다가 보복이 두려워 숨진 것으로 꾸몄다 ▲엘비스의 사망진단서에 있는 서명이 엘비스 본인의필체와 비슷하다 ▲엘비스가 세상을 뜬 다음 날, 멤피스 공항에 엘비스와 닮은 남자가 나타났다 등이 있다.

4. 아폴로 11호는 달에 가지 않았다
미·소 냉전의 절정기에 소련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호에 한방 맞고 충격에 빠진 미국이 세트장에서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연출했다는 음모론이다. 이 같은 조작설을 지지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NASA의 우주비행사 출신 전문가도 포함돼 있다. 이들은 달사진의 배경에 별이 보이지 않고, 공기가 없는 달에서 성조기가 휘날렸으며, 달 사진에 나타난 그림자 각도가 제각각이라는 점 등을근거로 내세운다.

5. 셰익스피어는 가공의 인물이다

구글서 시끌한 세계 10대 음모론 … 세익스피어가 가짜라는데...
최근 출판된 책 ‘세익스피어는 없다’ 표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음모론이다. 셰익스피어가 실존 인물이 아니라는 설은 18세기부터 제기돼왔다. 셰익스피어 작품의 실제작가에 대해선 크리스토퍼 말로가 거론되고 일각에서는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라고도 한다. 최근 출간된 책 ‘셰익스피어는 없다’는당대 최고의 석학이던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이 셰익스피어의 모든 작품을 썼다고 주장한다.

6. 예수는 결혼했다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 아이를 낳았으며 그 후손이 오늘날에도 살아 있다는 설이다. 오랫동안 ‘야사’로 내려오다 다빈치의‘최후의 만찬’을 모티프로 한 소설 ‘다빈치 코드’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유포됐다. 영화 ‘타이타닉’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은지난해 ‘예수의 무덤’이란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 유다라는 아들을 두었다고 주장하여 논란을불러일으켰다. 이 음모론은 전 세계 가톨릭과 개신교 지도자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음모론이기도 하다.

7. 파충류 외계인이 지구를 지배한다
우주에서 온 파충류 인간이 비밀리에 세계를 조종하고 있다는 음모론이다. ‘렙틸리안(Reptilian)’이라고 불리는 이 파충류외계인은 인간보다 지능이 월등하고,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음모론에 따르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등 세계를이끄는 주요 지도자들은 렙틸리안이 인간으로 둔갑한 것이거나 렙틸리안의 조종을 받는 꼭두각시들이다.

8. 에이즈는 누군가가 일부러 만들어낸 질병이다
인종차별주의자들이 특정 지역의 인종을 몰살시키기 위해 고의적으로 에이즈를 만들었다는 주장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흑인 중상당수는 과학자들이 흑인 사회를 통제하기 위해 이 병을 만들어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리비아 정부가 자국어린이들에게 에이즈 오염 혈액을 고의로 수혈했다는 혐의로 외국인 의료진을 종신형에 처했다가 석방하기도 했다. 당시 리비아는 이들의료진이 서방의 사주로 에이즈 실험을 시도했다는 음모론을 내세웠다.

9. 존 F 케네디 전 미 대통령 암살은 단독 범행이 아니다
케네디는 1963년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총격을 받고 숨졌다. 연방정부 공식조사기구인 워런위원회는 이 사건을 리 하비 오스왈드의단독 범행이라고 결론지었지만, 오스왈드가 잭 루비에게 살해되면서 배후를 둘러싼 음모론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배후에 대해선미국과 소련의 정보기관인 CIA, KGB, 그리고 마피아가 단골로 등장한다. CIA 개입설은 반공의식에 투철한 CIA가 자유주의성향의 케네디를 용납하지 못했다는 것이고, KGB 배후설은 쿠바 사태로 ‘열받은’ 소련이 KGB에 암살을 지시했다는 내용이다.마피아가 케네디 당선 전 마릴린 먼로와 관련한 스캔들을 무마해줬는데도 취임 후 조폭 단속을 감행하자 거사에 나섰다거나, 최근권좌에서 내려온 쿠바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가 개입했다는 설도 빠지지 않는다.

10. 다이애나는 영국 왕실이 정보기관과 결탁해 살해했다
1997년 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비가 교통사고로 숨질 당시 함께 사망한 이집트 출신 도디 알 파예드의 아버지 모하메드의 거듭된주장이다. 모하메드는 왕세손 윌리엄의 친모인 다이애나가 모슬렘과 결혼하는 것을 원치 않는 영국 왕실이 사건의 배후라고 말해왔다.그는 특히 다이애나의 시아버지였던 필립 공을 암살 음모의 핵심으로 지목하고 있다.

지구와 같은 별이 수백개 있다고 주장하는 美학자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의 연례회의에서 지구와 유사한 행성이 많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아리조나대학의 마이클 메이어(Michael Meyer) 박사는 “태양형 항성 주변에는 일반적으로 지구형 행성이 존재한다.”고주장했다. 그는 “우리가 보는 은하수의 태양형 항성 중 절반 정도가 태양계와 유사한 행성계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이어 박사는 연구팀의 관측결과를 바탕으로 “약 20~60%의 태양형 항성은 행성계에 지구와 유사한 암석으로 구성된 행성을 갖고 있다는 증거를 찾았다.”고 밝혔다.

지구와 같은 별이 수백개 있다고 주장하는 美학자

일부 천문학자들은 이같은 주장에서 더 나아가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수백개에 이른다.”고 주장하기도 했다.AAAS 회의에 참석한 나사(NASA)의 앨런 스턴(Alan Stern)은 태양계 외곽에 지구와 유사한 수많은 천체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태양계 내부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태양계가 9개의 행성으로구성됐다는 고정적인 관점은 머지않아 밀려나게 될 것이다. 태양계 안에서 수백개의 행성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사는 지구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작은 행성을 찾는 이른바 ‘케플러미션’(Kepler mission)을 계획하고 있다.과학자들은 내년에 이 계획이 실행에 옮겨지면 미지의 ‘또다른 지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ASA, 화성 조각상은 외계인 아닌 ‘암석’

NASA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물체에 대해 외계인이 아닌 환경적인 요인으로 만들어 진 것이라고 24일 발표했습니다.

NASA가 찍은 이 인간을 닮은 물체 사진은 화성인간으로 불리며 세계적인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이에서는 이것이 외계인들이 만들어 놓은 인간 조각상이거나 외계인 그 자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NASA는 이것이 2인치 가량의 크기를 가진 바람에 의해 깎여진 물체 일뿐이라고 공식 발표하고 화성 탐사로봇 스피릿(Sprit)이 지난해 11월에 촬영한 사진이라고 말했습니다.

NASA, 화성 조각상은 외계인 아닌 '암석'

NASA는 논란이 되고 있는 이 이미지를 NASA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