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에 봐서는 안될 장면

연말연시에 봐서는 안될 장면기분을 만끽하다 너무 많이 과음 하셔서... 이런 분들 더러 계시죠~어윽-고통스러워 보이네요.

다이어트 하려고 음식만 먹으면 토하는 병

음식을 먹으면 토한다는건. 아마도 거식증 증상인듯하네요..거식증에서 그치면 살이 빠지지만 대식증과 거식증이 왔다갓다하게되면 몸이 많이 안좋아질수 있습니다.굶으면 살이 빠지는건 당연한 이치이죠.. 하지만 몸을 버릴수 있어서 굶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호떡 두개가 310칼로리면 먹으면 310칼로리가 섭취된거 맞습니다.(위에서 흡수되었을경우)일일 권장칼로리보단 조금 적게 드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뭐 살빼실려면 하지만그것도 어느정도선을 지켜야된다고 하더라고요.. ...

토하면 안좋은 점

어디가 나빠지는 가 하면,(1) 위장이 상합니다.(2) 식도에도 궤양이 생깁니다.(3) 입안에도 손상이 되고, 치아에는 치명적입니다.이유, 위액 중에 있는 위산은 pH 2.0의 염산이고, 또 소화액이 함께 올라오면서 자기 조직을 '소화'시켜 버립니다.정상적인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해롭지 않을 수 없지요.사람의 몸은 넉넉한 여유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별 탈이 없는 것으로 '느끼지만', 본인이 증상을 느낄 정도가 될 때까지 그렇게 살아보겠다고 한다면...

술마시고 토하면 살빠진다는데

결론만 말씀 드리면 살은 안빠집니다.술마시고 토한다고 해서체내에 샇여 있던 지방이 분해되서나오는건 아니니까요.그저 위속에 남아있던 음식이 나오는 것 뿐입니다.뭐, 몸무게가 줄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그건 그저 위속이 텅~ 비니까 몸무게가 살짝 주는 것 뿐입니다.술마시고 토하면, 몸만 상합니다.왜냐하면 위 안에 음식이 들어있다고 생각하여우리 몸은 위산을 분비하게됩니다.그러나 정작 음식물이 없으면 이것이 오히려 위벽을 자극하여 우리 몸을 상하게 합...

술마시고 토하면 생기는 부작용

술마시고 토하면 생기는 부작용술을 먹고 취하는 것은 알코올이 우리 몸에서 흡수되어서 뇌의 기능을 일부 저하시킨다고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술을 먹자마자 바로 토하면 어느정도 안취하기는 하겠죠. 그러나 먹은양을 다 토해내기는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어느정도 까지만 효과가 있을 뿐이지요. 물론 토하지 않을때와 비교하면 토하는 편이 훨씬 덜 취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산이 위벽을 자극하여 습관적으로 하시면 위암에 걸리실 수 있습니다.

살 빼려고 먹고 토하기를 반복하면

밥을 먹고 바로 토하면밥을 안먹었다고 칠 수 있겠죠,대신 위산때문에식도가 점점 녹아가겠죠..근데 뭐하러 다 먹고 다시 토합니까?걍 아예 먹지마세요.그럴 생각 없으시면그냥 밥 꼬박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소화를 위한 음식이란 없다. 채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비우는 것

소화를 위한 음식이란 없다. 채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비우는 것채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비우는 것이다.뭘 먹을지도 중요하지만 속이 쓰리거나,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사람마다특효를 봤다며 속설로 떠도는 수상한 정보들이 넘쳐나고, 식후에는 잘 소화시키기 위한 나름의 노하우도 있지만 정말 제대로 된습관인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고 또 행하고 있는 소화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①쓰린 속에는 우유가 약?=우유가 위산을 중화시키고 위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