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올때 염화칼슘을 뿌리는 이유

눈 올때 염화칼슘을 뿌리는 이유눈은 물이니까 0도 아래에서 얼겠죠 ? 그것쯤은 알고 계실겁니다..근데 바닷물은 어나요 ? 동해바다가 얼었다는 소리 못들어 보셧죠 ?바다에는 염화나트륨을 포함한 무기질들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녹아있기 때문입니다.그러니까 작은 모래알겡이들이 녹아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그런데 이것들이 액체에 녹거나 침투(?)하면 액체의 녹는점,끓는점,어는점이 변화하게 됩니다.자......... 그러면 눈이 펄펄 내렸어요 ..날씨가 추워지고 온도가 떨어지면 지표면 위에...

염화칼슘이 피부에 닿았다. 해로운건 아닐까?

염화칼슘은 말하자면 진한 소금물 정도의 독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면 큰차이가 없습니다.소금물 보다는 농도가 훨씬 더 진한상태이니까 피부에 좋을리는 없겠죠 하지만 독성이나그런것은 없고 오래되면 피부를 자극하여 약간 가렵거나 따거운 정도인데 씻으면 잘 씻어 지니까문제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겨울에 눈이 많이 쌓이면 녹이기 위해 길에 뿌리는것이 염화칼슘입니다.그러니까 큰 독성은 없는것이죠.안심해도 됩니다.

제설제는 염화칼슘 인지 염화칼륨 인지?

답부터 이야기하자면 염화칼슘입니다.이와 관련하여 네이버 백과사전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습니다."겨울철에 눈 위에 염화칼슘을 뿌리면 그 주변의 습기를 흡수하여 녹게 되는데 녹으면서 내놓는 열이 주변의 눈을 다시 녹인다. 염화칼슘으로 녹은 물은 영하 54.9℃가 되어야 다시 얼 수 있기 때문에 눈으로 빙판이 된 길을 녹이고 또한 다시 얼어붙지 않게 만드는 제설제로 아주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