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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 발급 –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인터넷 통해 무료 발급 가능 – 위임장 사용 시 또는 연말정산 시 유용해

가족을 대신하여 서류를 대신 뗀다거나 할 때 이를 증명하는 방법으로 가족관계증명서가 이용되는데요, 이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동사무서에 가거나 인터넷을 통해 직접 발급 받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본 포스트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발급 받는 방법에 대해서만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 접속합니다. URL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efamily.scourt.go.kr/index.jsp

 

하나, 접속 전 공인인증서가 PC에 설치되어져 있으신지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인터넷 통해 무료 발급 가능 - 위임장 사용 시 또는 연말정산 시 유용해

그리고 가족관계등록부 발급을 선택하시고, 여기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인터넷 통해 무료 발급 가능 - 위임장 사용 시 또는 연말정산 시 유용해

그리고 아래와 같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각각 입력하시면 프린터를 통해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이 진행됩니다. 이때, 위에 언급 드린 바와 같이 공인인증서가 PC에 설치되어져 있으셔야 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인터넷 통해 무료 발급 가능 - 위임장 사용 시 또는 연말정산 시 유용해

연말정산이나 위임장 작성 시 가끔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한데, 이 사이트 찾는 데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연금상품의 종류 및 선택요령

1.자신에게 맞는 연금 설계

1)우선 연금개시 연령을 선택해야 한다.
*일찍부터 연금을 받으려면 50세 이전 연금개시형을 택하면 되고,고연령에도 충분한 소득이 가능하다면 되도록 늦게 연금이 시작 는 상품을 고르는 게 좋다.

2)연금지급 방식도 중요하다.
*사망때까지 연금을 계속 지급하는 종신연금형,
*일정기간 동안만 연금을 지급하는 확정연금형,
*생존시까지 연금을 받다가 사망후에는 유가족에게 목돈으로 물려 주는 상속연금형 등이 있다.

3)본인의 재테크에 편리하도록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 중도인출제도나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연금을 더 받기 위해 보험료를 추가 납입 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지 여부도 고려해야 한다.

4)자신의 연령이 비교적 높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 역시 높기 때문에 보장관련 특약을 선택해 사망, 재해, 질병 등에 대해 보장받는 편이 유리하다. 이밖에 퇴직금이나 저축으로 모아 놓은 목돈으로 연금을 즉시 받기를 원할 때는 일시납 즉시연금을 가입하는편이 좋다.

보험전문가들은 생보사 전용 연금보험상품이 종신토록 연금을 지급해 주는 종신연금형을 택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권 공동상품인연금저축보다 유리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70대 중반까지만 살아도 본인이 납입한 원리금을 다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2.연금상품에 따른 절세 효과세제

1)연금저축(은행,투신,우체국,농협등 판매):납입 기간중 연간 24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있어 샐러리맨들에게 인기가 높으나, 중도에 해약하면 혜택을 받은 금액을 그대로 환급해야 한다.
특히,5년 이내에 해지하면 연간 납입보험료의 5%에 해당하는 가산세까지 물어야 한다

2)연금보험(생보사 전용 연금보험상품):가입한 지 10년이상 경과하면 해약해도 이자소득세를 물지 않아도 되고 연금 수령때에도 연금 소득세를 안내도 돼 고액의 연금설계에 보다 유리하다.

3)변액연금:보험사가 계약자의 보험료를 받아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하는 간접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시황이 좋을 때 기대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또 생보사들이 원금을 보장해 주기 때문에 운용실적이 마이너스로 떨어지더라도 손해를 보는 일은 없다. 다만중도에 해약하는 경우 해약 시점의 운용수익이 좋지 못하면 그때까지 불입한 보험료를 찾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방카슈랑스 도입과 함께 은행에서도 변액연금보험에 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여유자금이 있다면 보험료를 한번에 내는 일시 납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재테크 측면에서 유리하다.

연금보험으로 노후도 보장받고 세금도 덜 내보자

일단 연금보험은 젊어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금은 젊을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연금에 가입해서 똑같이 10년 동안 보험료를 내고 똑같이 60세부터 똑같은 금액을 연금으로 받는다고 해도 20세 때 가입하여 내는 보험료 보다 30세 때 가입하는 보험료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연금보험은 가입목적과 운용목적에 따라 연금선택을 적절히 해야 합니다.

연금보험에는 소득공제 등의 세제혜택이 주어지는 연금저축과 세제혜택이 없는 비적격연금이 있습니다. 연금저축은 매년 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혜택이 있으나 중도에 해지 또는 일시 연금수령시에는 22%의 세금을 내게 됩니다. 비적격연금보험은 소득공제혜택이 없는 대신에 10년이상 유지시에는 이자소득세가 비과세 됩니다. 즉 노후에 연금수령을 목적으로 가입시에는 연금저축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고 중도에 해지나 연금개시 시점에서 일시금으로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면 비적격 연금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확정금리형과 변동금리형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연금보험에는 고정적으로 평생동안 적용하는 확정이율형과 시장금리에 따라 변동되는 변동금리형 연금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현재에는 보통 변동금리형의 이율이 높으나 장기적으로 판단하면 확정이율이 유리할 수 도 있습니다.

적정한 연금개시연령을 선택해야 합니다.

연금을 가입하는 목적은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입니다. 따라서 몇 살부터 노후생활을 시작하여 지금 돈 가치로 얼마 정도의 생활이 유지되는지, 지금부터 은퇴시점까지 이 정도의 노후 자금을 마련하려면 매달 얼마나 연금에 가입해야 하는지를 알아보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연금개시 연령이 빠를수록 연금을 빨리 수령하나 연금액이 조금 작아지게 되는 것도 유의해야합니다.

납입기간은 길게 할수록 유리하다.

납입기간이 길어지면 연금개시 시점까지 납입한 보험료가 많아져서 연금액도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납입기간을 길게하면 한번씩 내는 보험료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의 경우 매년 납입한 보험료에 대해서만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납입기간은 길게 하는 것이 소득공제혜택을 오래 많이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연금저축/연금펀드로 세금 아끼자 – 연간 한도 300만원…연말소득공제

연간 300만원까지 세금 혜택을 받는 연금저축/연금펀드…

소득에 따른 절세율및 절세금액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연봉)3000만~7000만 -> (과표금액)1천만~4천만 -> (절세율) 18.7% -> (300만원입금시)561,000원 절세
(연봉)7,000만 ~12,000만 -> (과표금액)4천만~8천만 -> (절세율) 28.6% -> (300만원입금시)858,000원 절세
(연봉)12,000만 이상 -> (과표금액)8천만이상 -> (절세율) 38.5% -> (300만원입금시)1,155,000원 절세
 
상기 연봉에 따른 과표금액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반적인 기준임.

연금소득에 대하여는 합산과세되므로 55세부터 10년간 수령하면 일반적인 급여소득자의 경우 국민연금과 겹치지 않고 세금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은 소득공제 한도 금액만 납입하고 나머지는 비과세 연금저축(비적격)상품으로 납입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비과세 연금저축은 소득공제가 안되는 대신 연금수령시 비과세되는 상품입니다.

현재 급여소득자가 세금을 절세할 수 있는 수단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연금저축은 검토해 볼만한 상품 입니다

연말정산 유의사항 10계명

① 국세청 전산에서 자동으로 적발되는 아래 항목은 주의할 것
– 배우자 소득금액이 100만원(근로자 : 연봉 700만원)을 초과하는 배우자 공제.
– 맞벌이 부부가 자녀 기본공제를 이중공제 하는 경우 .
– 부모님 소득공제를 여러 형제가 이중공제 하는 경우.
(형제·자매, 사위, 며느리가 공제 받는지 확인 후 반드시 한명만 공제 받아야 함)
– 부모님이 사업자등록증이 있고 소득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 기부금 허위발행자에 대한 가산세 규정 신설되었고, 200만원 이상 기부금 공제는 특별관리.

② 직장은 옮겼어도 소득은 남아있다
연도 중 직장을 옮긴 경우에는 전 직장 소득을 합산하여 연말정산 하지 않으면 무거운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전 직장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과 소득자별 근로소득 원천징수부를 현 직장에 제출할 것.

③ 건강한 한해 보냈다면, 의료비공제는 신경 쓰지 마라
의료비는 연봉의 3% 초과금액에 대해 공제되므로, 3% 이하로 의료비를 지출한 경우에는 다리품 팔지 말 것.

④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큰 기대하지 마라
안경구입비, 사립유치원, 보육시설에 낸 교육비는 조회 안 되고, 국세청 조회는 공인인증서를 통한 회원가입을 해야만 이용가능하며(만 20세 초과 배우자 및 직계존속은 해당부양가족이 별도로 직접 공인인증서를 받아 회원가입을 해야 함), 올해도의료비는 완벽하게 조회가 안 될 가능성이 크므로 간소화 시스템 금액에 의료비 누락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할 것.

⑤ 면세점 이하 소득자, 다리품 팔 필요 없다
급여가 적거나 올해 입사하여 연봉이 면세점인 989만원(4인 가족 1646만원) 이하인 경우, 영수증을 챙기지 않더라도 떼인 세금 전액을 환급받으므로 다리품 팔지 말 것.

⑥ 면세점 이하 소득일 땐 배우자에게 공제 몰아줘라
배우자 한쪽의 연봉이 면세점인 989만원 이하인 맞벌이 부부의 경우는 자녀 및 부모님공제, 배우자 의료비공제 전액을 연봉이 높은 배우자 쪽에서 공제할 것.

⑦ 맞벌이 부부 배우자양쪽 과표 누진구간을 낮춰라
배우자의 연봉이 비슷하거나 가족 전체의 소득공제 금액이 많은 경우, 자녀 및 부모님공제를 적절히 나눠 부부 양쪽의 과세표준 누진구간 낮춰야 할 것.

⑧ 종신보험료가 100만원 초과하면 다른 보험 영수증은 챙길 필요가 없다
암, 종신보험, 자동차보험 등 보장성보험은 한도가 100만원이므로, 하나의 영수증이 100만원이 넘으면 다른 영수증은 챙길 필요 없음.

⑨ 기부금 공제는 본인 명의만, 한도는 소득금액의 10%임을 기억하자
기부금공제는 본인 명의만 공제되고, 한도는 연봉에서 근로소득공제를 뺀 소득금액의 10%이므로, 맞벌이부부는 기부할 때 공제받을 사람 명의로 기부하고, 한도초과 기부금은 다른쪽 배우자로 몰아주기.

⑩ 올해 놓친 소득공제 기회는 다시 있다
올해 바쁘거나 복잡한 세법을 몰라 소득공제를 놓친 경우에도 내년 2월 이후에 회사와 관계없이 추가로 환급받을 수 있으므로 걱정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