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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하는 방법 6가지

사람들은 암기가 어렵다고 한다. 실제로 필자도 암기가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고는 한다.
원리를 이해하여 지식을 습득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다음의 방법들을 사용해 보자.

1. 이야기로 만들기(약어법/약문법)
⑴ 약어법 절차 ① 기억해야 할 단어들에서 첫 글자들을 따낸다. ② 첫 글자들을 결집화 시킨다. 순서가 중요할 때는 그대로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첫 글자들의 순서를 바꾸어 의미있는 약자를 만든다 ③ 첫 글자들의 결집 수가 많다면 4/3조의 가락이나 리듬을 붙여 기억한다. (예) 무지개의 일곱 가지 색깔을 순서대로 외울 때, 빨주노초파남보로 외우는 것.

⑵ 약문법 절차 ① 기억해야 할 단어들에서 첫 글자들을 따낸다. ② 첫 글자들 사이에 조사 모음이나 다른 단어를 집어넣는다. ③ 의미 있고 재미있는 문장을 만들고, 가능하다면 문장을 기초로 심상을 형성한다. (예) 신라 왕의 변천 순서 – 거서간, 차차웅, 이사금, 마립간 : 거참(차) 이마에 사마귀가 나다니 후기 인상파 미술가 – 마네, 모네, 세잔느, 고호 : 마네가 모내기를 하다가 술을 세 잔 마시고 고추를 먹더니 호호 하더라 법의 5단계 – 헌법, 법률, 명령, 조례, 규칙 : 헌법의 글씨는 명조체를 규칙으로 한다. 바하 – ‘G선상의 아리아’ 작곡 : 바지 삼천판 – 우심방과 우심실에 있다. 이천판 – 좌심방과 좌심실에 있다. : 삼촌은 오른쪽 방에, 이모는 왼쪽 방에서 방실 웃는다.


2. 노래 가사로 만들어 외우기.

외울 내용의 갯수가 10개가 넘거나 매끄럽게 이야기로 잘 안 만들어지는 경우에, 그것을 노래가사로 만들어서 노래를 부르면서 외우면 금방 외울 수 있다. 물론 잘 알고 있고 친숙한 노래라야 효과가 있겠지. (예) 이건 선생님도 해본 방법인데 화학에 원소주기율표가 있잖아. 그 경우 잘 알고 있는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하늘높이 아름답게 펄럭입니다.”여기에 맞춰서 원소 이름 앞 글자를 따서 노래를 하는 거에요. “수헬리베 붕탄질, 산프네나 마알, 규인황염 아르곤 칼륨, 칼슘 원소” 물론 앞 글자만 보고 무슨 원소인지 알 수 있도록 원소이름을 먼저 외워두는 것이 중요하겠지? 수소, 헬륨, 리툼 등등..

3. 유사점과 차이점을 발견하여 서로 대조 시키면서 외우기.

두 가지 종류의 외울 내용들을 놓고, 그 두 가지 사이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발견하여 서로 대조 시키면서 외우면 쉽게 외워진다.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단순하게 암기한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에서 탈피하여, 종합적이고 분석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이 나오므로 꼭 필요한 암기법 이라고 할 수 있지. 또한 이렇게 정리해서 외우면 잘 잊어버리지 않게 되며 일단 모아서 외우므로 단편적인 지식을 따로 외웠다가 모아서 다시 외우는 데에 드는 시간도 훨씬 짧다는 점에서 아주 효과적인 암기법 이라고 할 수 있다.

4. 온 몸을 이용해서 외우기.

사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학습스타일이 있는데 특히 움직임을 좋아하는 학생, 즉 만져보고 말해보고 손짓과 발짓을 하기를 좋아하며, 스포츠, 댄스 등 신체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잘하고, 만지고, 옮기고, 신체적인 감각을 통해 지식을 얻고 주변의 공간과 상호작용하면 공부가 가장 잘 되는 스타일을 지닌 학생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암기법 이다. 이것은 눈, 귀, 팔다리….. 등등 온 몸을 다 이용해서 효과적으로 외우는 방법 이다. (예) 중요한 내용을 공부할 때 연습장에 써가면서 외우는 것, 걸어 다니면서 외우는 것, 전철 안에서 자신의 허벅지에다 무언가를 써 가면서 외우는 것, 시를 외울 때 시의 시각적 이미지를 한편의 영화처럼 기억해서 외우는 것, 영어 단어숙어를 오디오 테이프 에다 녹음해서 다시 들으면서 외우는 것, 자신의 몸을 지도로 생각하고 위치를 짚어가면서 외우는 것, 만화 같은 그림을 그려서 외우는 방법 (예) 시각화 방법단임제 : 대통령, 대법원장 —-> 단임제의’ㄷ’, 대통령의’ㄷ’, 대법원장의’ㄷ’ 이 모두 같다고 기억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통령의 임기는 5년이며 대법원장의 임기는 ‘대통령’이란 단어보다 한자가 더 많으므로 6년으로 기억한다.

5. 표를 만들어 보기.

표는 과목별로 내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데, 표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용을 압축, 재조직해야 하므로 상당히 많은 집중을 필요로 하게 되고, 이런 과정에서 표를 만드는 동안에 그대로 암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6. 위치로 외우기.

① 자신에게 친숙한 장소 또는 건물 등이 일련의 순서로 배열된 위치를 기억하고, 친숙한 장소 내에 순서적으로 배열되어 있는 대상 또는 어떤 위치들을 머리 속에 차례로 떠올려 본다 : 현관문→신발장→거실→부엌→화장실→안방→텔레비전, 자기집→버스 정류장→문방구→교문→학교→선생님
② 예를 들어 “핫도그, 고양이, 토마토, 바나나, 위스키”를 암기하고자 한다면 우선 현관문에 거대한 핫도그가 걸려 있는 모습’을 떠올려보고, 둘째, 항목을 기억하기 위해서 친숙한 장소인 ‘신발장’을 머리 속에 떠올리고 ‘고양이가 신발장 속에 있는 모습’을 떠올리고, 셋째 거실을 떠올리면서 ‘거실에 토마토가 가득 널려 있는 모습’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바나나가 부엌바닥에 널려 있는 상황’과 마지막으로, ‘화장실에서 위스키를 몰래 먹는 아빠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암기를 할 수 있다.
③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은 **양이 친숙한 장소에 배열되어 있는 대상들을 순서대로 먼저 떠올린 다음에 기억해야 할 항목들에 대한 심상을 형성하고, 마지막으로 기억해야 할 항목들에 대한 생생한 심상을 형성하고, 마지막으로 친숙한 장소의 대상들과 기억해야 할 항목들을 서로 결합시켜서, 상호작용하고 기괴한 심상으로 떠올린다. 그리고 기억한 항목들을 기억할 때는 친숙한 대상들의 심상을 하나하나 떠올리면서 기억해낸다.

암기에도 수준이 있다

암기에도 수준이 있는데, 어떻게 외우느냐가 기억력을 좌우하게 된다.

1. 일단 머리에 임시로 넣어두어서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쉬운 정도의 수준으로 얕게 외워둔 것. 시험 전에 번개치기로 외워서 시험을 치르고 나면 잊어먹게 되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들은 이 첫번째 수준으로 외웠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2. 내 머리 속에 넣어 두기 쉬운 형태로 내용을 다시 정리해서 시간이 많이 지나도 잘 잊어버리지 않는 정도의 수준으로 외워둔 것. 이 경우는 이해를 한 것이기 때문에 쉽게 잊어먹지 않으므로 가장 바람직한 외우기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3. 전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단단히 머리 속에 새겨 넣는 것, 이 경우는 두번째 수준과 비슷하지만 이해를 했는지와는 관계가 없다는 점에서 다르다.

똑똑해지려면 머리만 굴리지 말고 몸도 굴려라

최근 행동이 지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심리학 이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르면 문제를 풀거나 문장을 외울 때 눈동자나 손 등몸을 함께 움직이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

사진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비트루비우스의 인체비례’와 뇌 해부도를 합성한 그림.

똑똑해지려면 머리만 굴리지 말고 몸도 굴려라

사람은 뇌뿐 아니라 몸으로도 생각을 한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美위스콘신大제공

 

암기 잘 하는 7가지 방법

암기 잘 하는 7가지 방법

1*눈을 감고 암기하면 기억이 쉬워진다
직관력이나 기지와 관계가 깊은 알파 파(뇌파의 일종이죠)는 눈을 감으면 활동이 강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눈을 감은 상태에서는 기억력이 강화된다는 거죠.

2*만원전철이나 버스는 암기에 최적의 장소다
흔히 만원전철이나 버스 등은 시끄럽고 주의가 산만해서 암기에 부적절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모르는 사람들의 집단속에서는 혼자 있을때보다 오히려 더 큰 고독을 느낀다고 하네요. 이런 “혼자만의 장소”에서는 당연히 우리의 관심이 자기 내부로향하겠죠. 따라서 오히려 집중력이 높아지게 된다네요.

3*하품과 기지개는 기억을 촉진한다
하품과 기지개는머리를 상쾌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뇌간 망양체라는 부분이 머리를 무겁게 하거나 맑게 하는 기능을 담당하는데, 하품과기지개는 근육을 일시적으로 긴장시켜 이 망양체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 두뇌의 활동을 활성화 시킨다고 하네요.

4*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암기하면 의식의 확상을 방지 할 수 있다
클래식 음악은요.. 곡의 변화가 적고 평탄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기억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지 않거든요. 게다가 어찌보면 우리의 정서에도(?) 아주 좋을 듯 싶네요.

5*중요한 것은 공부시간의 처음과 끝에 배치한다
심리학적으로 순방향 억제와 역방향 억제라는게 있다고 하네요..
이건 다소 어려운 거라 너무 지루하실 것 같아서 설명은 빼구요.
어쨌든 저도 이 방법을 썼는데 정말 사실인 것 같더군요. 추천합니다!!

6*기억이 둔해지는 식전, 식후 암기는 피한다
식후에는 뇌를 포함한 신체 전기관의 활동 수준이 저하되고, 공복일때 역시 기억력이 저하된다고 하네요. 따라서 빨리 공부를 끝내야할 때는 오히려 밤참을 먹거나 차를 마시면서 휴식 시간을 갖고, 그 외 시간에 공부에 열중하는 시스템이 더 능률적입니다.

7*열흘 후의 한시간 복습보다 아홉시간 이내의 10분 복습이 효과적이다
암기에서 반복이 중요하다는 건 누누히 말씀드리고요. 에빙하우스라는 학자의 말에 따르면 기억은 대부분 아홉시간 이내에 기억회로에서 사라진다고 하네요. 따라서 아홉시간 이내의 10분 복습이 더 효과적이라는 거죠

고승덕 변호사의 공부 비법 – 좋은 공부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고승덕 변호사의 공부 비법 - 좋은 공부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1. 콩나물 시루법

구멍이 뚫린 시루에 물을 부으면 구멍이 뚫린 밑으로 물이 다 빠져 나가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고 살펴보면 어느새 싱싱하게 자라있는 콩나물을 발견하게 되는 것처럼 공부도 그와 같다는 것!


– 처음 한번 읽고, 두 번 읽고, 네 번 반복해 읽으면 처음엔 별로 다르게 느껴지지 않지만 콩나물이 자라듯 어느새 머릿속 지식은 쑥쑥 자라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2. 한권의 책을 교과서로 삼고 새로운 정보를 추가 기록하는 단권화!!

여러 가지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단 한권의 책에 모든 정보를 모아놓고 그 책이 반복해서 봄으로 자연스레 그림처럼 남도록 각인시킨 것이다!

(학창 시절, 교과서가 가장 기본이기 때문에 교과서를 중심으로 단권화한 것이다.)

 

3.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이 없다!

– 습관을 잘 배워서 끈기있게 해나가야 한다

서진규의 공부 비법 – 집중하고 목표를 잡아라

서진규의 공부 비법 - 집중하고 목표를 잡아라


1. 짧고 굵은게 최고다! (조선무 공부법)
1) 하루 한시간을 하더라도 집중해서 하라! (짧은 시간 집중해서 공부할것!)

 

2. 집중력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 어릴때부터 암행어사 박문수처럼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 싶었던 서진규.

공부를 포기하고 싶거나 지칠때마다 암행어사가 되는 상상의 날개를 펼쳤다고한다.
-> 목표나 이상을 정하고 공부를 포기하고 싶거나 지칠때마다 자신의 꿈이 실현됐을때의 모습을 그려라!

송명근 박사의 공부 비법 – 내가 궁금한것, 내가 알고 싶은 것 위주로 공부한다

송명근 박사의 공부 비법 - 내가 궁금한것, 내가 알고 싶은 것 위주로 공부한다


1.뿌리 공부법

 1) 학창 시절, 학교수업과 진도 선생님 말씀에 얽매이지 않고

내가 궁금한 것, 내가 알고 싶은 것 위주로 공부한다.
 2)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와 관련된 모든 책을 읽었고, 알 때까지 집요하게 파고 들었다.
 3) 입학시험 기간이 되면 시험 공부를 시작하면

평소에 다져놓은 폭넓은 지식이 있어서 단시간에 많은 점수를 올릴수 있었다.

 

*나무를 보면 큰 줄기에 작은 뿌리들이 하나하나씩 연결되어 있다.
뿌리가 되는 것 하나를 공부하면 그에 연결된 다른 뿌리가 생기듯 다른 지식들도 생기게 되고 그 위에 싱싱한 잎이 나고 꽃이 피는것처럼 나중에 좋은 결과를 얻을수도 있다.

 

2. 내가 알고 싶은 것을 공부해라!
1) 단계별로 나누어서 보면 내가 알고 싶은 것을 알고야 말겠다는 목표설정을 처음에 하고

그 뒤에 정확한 상황판단. 치밀한 계획, 과감한 실천, 철저한 사후 평가의 과정이 계속 있어야 한다.
2) 자신이 알고 싶은 것을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

 

3.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준 가정교육!

기억력을 활용한 장승수의 공부 기술 – 이해를 통한 암기가 공부의 핵심이다

기억력을 활용한 장승수의 공부 기술 - 이해를 통한 암기가 공부의 핵심이다

1. 사전과 친해져라!
– 공부를 할 때 옆에 항상 놓여있는 영한사전, 한영사전, 국어사전 등등
–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문맥상 흐름으로 대충 지나가거나 아니면 무조 건 외우지 않는다!  사전을 찾아 그 단어를 반드시 이해하고 간다.
– 처음 읽을때는 3개월이 걸렸던 법학서적이 하루만에 보게 된다.

그리고 빨라지면 질수록 이해는 높아가게 된다.

 

2. 공부의 시작은 완전한 이해다
1) 단락의 제목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뼈대를 파악해야 한다
2) 교과서에 나온 단어들의 뜻은 모두 알아야 한다
3) 이해의 정도는 책을 덮고 다른 이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3. 공부의 반은 암기다!
1) 잊어버리지 않을 때까지 반복해라
– 자꾸 까먹는다고 포기하지 말자!
2) 외우는데도 요령이 있다!
– 앞글자만 따서 운율에 맞춰 외워라!
– 상관관계를 생각해서 외워라! (신체를 이용한 암기법)
3) 외운 것을 정리해서 써본다.
– 이해되고 외운 것을 보지 않고 노트에 한번 써본다.
– 외운 것을 써 본 것은 단어나 요약으로 외우는 것이 아닌, 원문 그대로를 외우도록 한다.
그렇게 해야 나중에 왜곡되어 해석하거나, 기억이 틀려지지 않는다.

 

4. 거북이 공부법!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를 생각해보라!
누구나 알고 있어 쉽게 지나칠수 있지만 이것이 바로 공부의 길이기도 하다!

빨리 출발한다고 머리가 좋다고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더디게 가면 어떤가… 공부를 즐기면서 차근차근 알고 가는게 중요하다.
빨리가는 토끼는 지나가는 길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그 숲이 어떻게 생겼는지 못할 수도 있지만,

느리게 가지만 차근차근히 간 거북이는 알고 있다. 최후의 승자는 거북이!!

 

5. 결론!
1) 처음에 제대로 배워야 한다!
2) 확실히 이해하고 외워야 한다!
3) 암기할 자료를 쉽게 만들어서 외워라!
4) 기억나지 않은 것이 없나 확인해야 한다!!

뇌의 특성을 활용한 조승연의 공부 비법

뇌의 특성을 활용한 조승연의 공부 비법


1. 내 스타일로 공부해라!!

–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아라.
바른 자세로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게 불가능한 사람이라면
꼭 그러한 방법을 고집하기 보다 나만의 스타일을 개발하면 된다.

 

2. 20분 마다 과목 바꿔서 공부하기
– 집중력이 떨어질 때 과감히 다른 과목을 선택하라!!
무조건 지속적으로 오랜 시간 공부 한다고 해서 능률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조승연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한 과목을 20분 동안 공부한 뒤 두뇌의 다른 부분을 사용 할 수 있는 전혀 다른 과목으로 옮겼다가 다시 원래 공부했던 과목으로 돌아 오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수학을 20분간 공부 했다면 국어를 20분간 공부해 좌뇌와 우뇌 활동의 균형을 맞추었다.
– 개인의 집중력에는 차이가 있으므로 20분이라는 시간은 달라질 수 있다.


 

3. 공부 설계도 만들기                                                                                      

–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이 이해한 부분을 직접 써 본다.
– 이해한 부분을 직접 도표화 시키거나 도면을 만들어 본다.
– 이러한 연습 과정을 통해 도표를 이용한 시험 문제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 조승연의 영어 공부 방법 *
– 영문법이 처음 체계화 되기 시작 했을 때 나온 책들을 모두 읽어 영어의 구조 전체를 이해함

천재들의 공부 방법 – 철저한 계획과 글쓰기

천재들의 공부 방법 - 철저한 계획과 글쓰기


1. 필기는 나의 생각을 적어라!!

– 선생님의 말을 그대로 받아 쓰는 것보다 나의 생각을 중심으로 적는다. 수업 중 생긴 의문점이나 나와 생각이 다른 점들을 적다보면 수업을 집중해서 듣게 되고 스스로 생각하는 공부를 하게 된다.

 

2. 한시간 공부하고 오분은 놀아라!
– 공부를 하다가 집중이 안 될때 춤이나 요가를 하면서 기분 전환과 혈액 순환을 돕는다.

 

3. 가장 중요한 책은 일기장!
– 일기의 맨 첫 장에 자신이 되고 싶은 장래 희망을 적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할지 일년, 한달, 하루, 한 시간에 따른 세부적인 계획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