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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bus pattern은 Push Notification Service,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주로 응용되는 아키텍쳐

이벤트-버스 아키텍쳐 패턴(Event-bus Architectural pattern)은 4개의 주요 컴포넌트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이들 컴포넌트는 이름에서 예상되듯 이벤트를 다루는 컴포넌트 입니다.

  • 이벤트 소스(event source)
  • 이벤트 리스너(event listener)
  • 채널(channel)
  • 이벤트 버스(event bus)

아래의 그림에서 특정 채널을 통해 메시지가 메시지 버스를 통해 전달 되면, 리스너(listener)는 등록(subscribe)한 특정 채널에 해당하는 메시지를 이벤트로 받는 구조입니다. 이 이벤트를 받는 것을 영어로 Event Notification이라고도 합니다.

Event-bus pattern은 Push Notification Service,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주로 응용되는 아키텍쳐

안드로이드(Android)/아이폰 앱 개발이 이 아키텍쳐 패턴(Architectural pattern)에 해당하며, Push Notification Service도 이벤트-버스(Event-bus) 아키텍쳐 패턴(Architectural pattern)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버스 아키텍쳐 패턴(Event-bus Architectural pattern)은 고도로 분산화된 애플리케이션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모든 메시지가 동일한 이벤트 버스를 통해 전달되기 때문에 확장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제품 경쟁 – 소비자로서 흥미진진하고 기대 되, 다음의 블루오션은 뭐!?

스티브잡스 아이폰을 공개 할 당시 잡스는 제품을 공개함에 있어 어떤 쇼맨십을 발휘합니다.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제품 경쟁 - 소비자로서 흥미진진하고 기대 되, 다음의 블루오션은 뭐!?

이에 감명을 받은 국내 업체들이 이를 따라하기 시작합니다.

이거 왜 이러셔!? 우리도 스마트폰 만들 수 있어.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제품 경쟁 - 소비자로서 흥미진진하고 기대 되, 다음의 블루오션은 뭐!?

이것에 멈추지 않고, 삼성전자는 조금 더 큰 화면과 필기감이라는 무기로 좀더 큰 화면의 갤럭시 노트를 공개합니다.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제품 경쟁 - 소비자로서 흥미진진하고 기대 되, 다음의 블루오션은 뭐!?

이것 저것 블루 오션을 찾던 삼성전자는 타블렛까지도 도전합니다. 이것이 스티브잡스의 심기를 건드려 삼성전자는 애플(Apple)과 특허소송까지 하게 됩니다.

 

2013년…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연계 가능한 스마트 워치를 세상에 공개합니다. 이름하여 갤럭시 기어.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제품 경쟁 - 소비자로서 흥미진진하고 기대 되, 다음의 블루오션은 뭐!?

짜쟈안- 내 시계… 헬스기능도 지원된다~ 심지어 전화도 받을 수 있다구. 부럽지? 부러우면 하나 사게나.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제품 경쟁 - 소비자로서 흥미진진하고 기대 되, 다음의 블루오션은 뭐!?

아이러니하게도 이번에는 애플이 2014년 가을에… 애플워치라는 스마트 워치를 공개합니다. 당초 아이워치라는 이름으로 공개될 것으로 기대 했었는데, 이 제품이 애플워치라는 다소 낮설은 제품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제품 경쟁 - 소비자로서 흥미진진하고 기대 되, 다음의 블루오션은 뭐!?

나두 만들었다고… 대화면의 아이폰과 애플워치… 내껀 기존에 나온 제품들이랑 살짝 달라. 궁금해!?

 

두 회사의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제품 전쟁… 소비자로서, 또 같은 업체 종사자로서 흥미 진진하게 바라 보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비행기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 터치가 가능하고 유선 리모컨도 지원하지만 터치는 스마트폰에 비해 감도가 떨어져

우리 집 식구가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대한항공 비행기를 탑승했는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업그래이드 되어져 있더군요.

저는 최근에는 아시아나항공을 주로 이용했었습니다. 회사의 정책에 따라서요…

대한항공 비행기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 터치가 가능하고 유선 리모컨도 지원하지만 터치는 스마트폰에 비해 감도가 떨어져

대한항공 기내에서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1인 1시스템입니다. 프로그램을 본인이 원하는데로 선택할 수 있고, VoD 방식입니다.

즉, 보고 싶을 때 원하는 위치에서부터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 있는 유선리모컨… 이를 통해 시스템 제어가 가능하고, 화면 터치로도 가능합니다.

터치 감도는 2012년 5월 기준으로… 스마트폰의 감도에 비해 떨어집니다.

나중에는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른편에 보이실텐데… USB 충전도 가능합니다.

iPhone이나 iPAD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그리고 사소한데 괜찮은 아이디어… 왼편 상단의 옷걸이… 아무도 쓰는 사람을 보지는 못했지만, 공간 이용을 참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폰 아웃룩 싱크 문제

지금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보면 아이폰과 아웃룩 싱크는 완전히 해결된것 같지 않다.

여러 인터넷 포럼을 보면
사람정보는 잘 가져오지만, 카렌다 등의 일정정보는 잘 가져오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아마도 이것은 2G에서 많이 그랬던것 같은데

이런저런 자료를 찾아보고 거기서 나온 결론을 보면
iTunes는 7.7.1 이상을 설치해주면 되는것 같고, 여기서 아웃룩 세팅을 아래와 같이 지정해주면 된다.

아이폰 아웃룩 싱크 문제

아이폰에서 아웃룩 싱크가 제대로 된다면 굳이 WinCE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지 않아도 된다.

가격만 착하게 나와주면 말이지…

2008년 10월 KTF에서 먼저 출시한다고 입소문은 나 있는데,
정말 그럴런지…

향후 전개될 거시기가 궁금하다.

미국서 열풍 ‘아이폰’ 치명적 약점 있다는데…

애플의 새로운 킬러(Killer) 기기인 아이폰 광풍은 과연 태풍으로 진화할 것인가. 지난 6월 29일 미국 전역은 ‘아이폰(i-phone)’ 열풍에 빠져들었다.

미국서 열풍 '아이폰' 치명적 약점 있다는데...

‘아이팟(i-pod)’으로 MP3 플레이어 시장을 평정했던 애플사의 야심작 아이폰이 이날 미 전역에 출시됐기 때문이다.

판매처 앞에서 줄을 선 사람들을 찍은 사진이 미국의 모든 미디어 매체를 도배했다. 아이폰은 휴대전화기와 MP3 재생 기능이 있는 복합기기로, 터치 스크린 방식(화면을 눌러서 메뉴를 이동하는 것)을 채택하고 있다.

미국인들의 아이폰에 대한 첫 인상은 칭찬 일색이다. 미디어들은 “신들의 디자인”, “지저스 폰”이라는 등 거의 종교화된 수준으로 아이폰을 칭송하고 있다. 지난해 스톡옵션 스캔들로 스타일을 구겼던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는 주가는 한층 폭등하고 있다.

하지만 칭찬 일색이던 아이폰이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처음에 “혁신전인 휴대전화”라며 아이폰 칭송에 한 몫 했던 뉴욕타임스는 최근 냉정을 되찾고 아이폰이 “지금까지 어느 휴대전화도 없던 기능이 아이폰에 있지만 정작 어느 전화나 갖는 기본적인 기능은 없다”고 꼬집었다.

미국서 열풍 '아이폰' 치명적 약점 있다는데...

  • 가장 심각한 건 배터리 문제이다. 아이폰은 아이팟과 마찬가지로 배터리가 내장형이라 오랜 기간이 지나 배터리를 교체하려면 애플 본사로 아이폰을 보내서 교체해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사용자가 보조배터리를 사 직접 교체할 수 없다는 얘기다.

    아이폰의 경우, 300~400회 충전하면 배터리 수명이 다 하는데, 이 때 사용자는 아이폰을 애플사로 보내 적어도 1주일은 기다려야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휴대전화를 1주일씩 쓰지 않고 배터리 교체를 위해 기다린다? 상상이 가지 않는 일이다. 결국 아이폰을 1년 이상 쓰려면 다른 보조 휴대전화를 하나 장만하거나 1년만 쓰고 새 아이폰을 구입하던지 해야 한다.

    아이폰의 터치스크린 기능도 도마위에 올랐다. 아이폰은 자판이 아니라 화면을 통해 문자를 입력하는 방식인데, 콤마나 마침표를 찍으려면 그 때마다 다른 화면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불편이 따른다. 미국에서는 콤마나 마침표가 없으면 문장의 시작과 끝이 구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 기능은 꽤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아이폰을 이용해 문자메시지를 보내려는 이용자는 적지 않게 번거로울 전망이다.

    무엇보다 아이폰은 미국 내에서는 AT&T의 ‘싱귤러’라는 이동통신 서비스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버라이존’이나  ‘스프린트’, ‘T모바일’ 등 다른 통신사 가입자들은 아이폰을 쓰려면 통신 회사를 바꿔야만 한다.

    또 아이폰은 애플사가 만든 이상, 윈도우나 아웃룩 등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과 연동되지 않는다.

    가격도 만만치 않다. 4 GB(기가바이트) 짜리는 499달러(약 47만원), 8 GB는 599 달러(약 58만원)이니 세금을 합치면 한국 돈으로 각 50만원과 60만원을 가볍게 넘는다.
  • 아이폰·애플TV까지…애플, 마침내 ‘脫PC’ 선언

    애플은 2007년 1월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2007 행사에서 휴대전화 아이폰(iPhone), 가정용 멀티미디어 셋톱박스 애플TV(Apple TV) 등을 내 놓고 본격적으로 ‘脫PC 제조사’를 선언했다.

    아이폰·애플TV까지…애플, 마침내 '脫PC' 선언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애플 컴퓨터 회사명을 ‘Apple Computer Inc.’에서 ‘Apple Inc.’로 교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애플이 앞으로 PC 하드웨어는 물론이고, 삼성, 필립스, 소니 등 글로벌 IT 기업들처럼 소프트웨어, 미디어, 홈 엔터테인먼트, 휴대 전화 등 두루 다루는 미디어 플랫폼 회사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다. 아이폰과 애플TV 역시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다.

    지난 30년 동안 애플 II를 시작으로 매킨토시 컴퓨터를 통해 전 세계 마니아들을 흥분시켰다면, 다음 30년은 ‘컴퓨터’란 단어와 작별하고 새로운 컴퓨터 산업의 근간으로 ‘컨버전스(융합)’를 채택하겠다는 의미다. PC 중심 시대의 종말을 선언하는 순간이다. 실제로 애플의 주력 상품은 이미 매킨토시가 아니라 ‘아이팟’이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석한 에릭 슈미트 구글 CEO, 제리 양 야후 공동창업자 등 주요 인사들도 컨버전스를 강조했다. 알려진 것처럼 에릭 슈미트는 지난해 8월 말 8번째 애플 사외 이사로 임명되는 등 구글과 애플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TV’로 알려져 있던 디지털 셋톱박스는 ‘애플TV(http://www.apple.com/appletv)’란 이름으로 공개됐다. 무선 네트워크 기반의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다.

    아이폰·애플TV까지…애플, 마침내 '脫PC' 선언

    이 제품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유통 채널인 아이튠즈(iTunes)와 함께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다. 즉 아이튠즈를 통해 영화나 TV쇼 등을 내려 받은 뒤 매킨토시나 PC로부터 무선으로 데이터를 전송 받아(Sync) TV에 뿌려주는 방식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50시간 동영상을 담을 수 있는 40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인텔 중앙처리장치, 720p HD 비디오, 유-무선랜(802.11 b/g/n), USB 2.0, 그리고 고해상도 TV와 연결을 위해 HDMI, 콤포넌트, RCA 단자 제공이 특징이다. 최대 5대 시스템까지 스트리밍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월부터 299달러에 일반에 판매할 예정이며,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TV가 앞으로 디지털 미디어 시청 행태를 바꾸어 놓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폰·애플TV까지…애플, 마침내 '脫PC' 선언

    ◆PC 관련 신기술 소개는 거의 없어 = 올해 맥월드에서는 신제품 PC와 관련된 정보는 거의 없어 매킨토시 마니아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실제로 스티브 잡스는 2시간 내내 ‘아이폰’과 ‘애플TV’를 소개하는 데 집중했다. 그나마 눈에 띄는 부분은 애플이 무선랜 802.11n 드래프트(임시) 규격을 지원하는 에어포트 익스트림(Airport Extreme)을 발표한 것 정도다. 이 무선랜카드는 2월 중 출시할 예정이며, 예상 판매가격은 179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