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아이디어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만든 정수기 빌보드 광고판 – 과학으로 사회에 기여한 사례를 보여줘

아래 작품은 페루의 한 대학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만든 정수기 빌보드 광고판.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만든 정수기 빌보드 광고판 - 과학으로 사회에 기여한 사례를 보여줘

덩PD의 착한소비 이야기… 참 알차네요.

이 글을 통해 물의 귀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고, 또 과학을 통해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어떤 한 사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과학 만세!

새로운 것을 창조한 위인들은 한가할 때 이노베이션을 해 –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무엇이든 얻게 된다

세상의 위대한 창조물들이 학자와 예술가들의 끈질기고 고된 노동의 결과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끌게 만듭니다.

17세기 프랑스 철학자이자 수학자 르네 데카르트(Rene Descartes)는 평소 늦게 일어나는 습관 때문에 침대에 누워 천장에 붙은 파리를 보다가 X축과 Y축으로 구성된 좌표 시스템을 구상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한 위인들은 한가할 때 이노베이션을 해 -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무엇이든 얻게 된다

다른 여러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뭔가 다른 것을 하다가 영감을 떠올렸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2001년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의 신경과학자 마커스 라이클(Marcus Raichle)은 ‘휴지 상태 네트워크(RSN, Resting-State Network)’ 또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N)’라 부르는 신경망을 발견했는데, 이 두뇌 부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무 일도 하지 않을 때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마커스 라이클은 피험자들이 인지과제(cognitive task)를 수행하지 않을 때의 두뇌를 관찰했는데, 그 결과 피험자들이 멍하게 있는 것처럼 보일 때 특정 두뇌 부위가 평소보다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부위를 ‘휴지 상태 네트워크(RSN)’라 부릅니다.

앤드류 스마트의 뇌의 배신이라는 책에 보면 두뇌는 그저 외부 자극에 반응하기만 하는 수동적 기관이라기보다는 계속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능동적 기관이라고 기술하였습니다. 두뇌는 계속 유지하고, 해석하고, 반응하고 예측하는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짚고 넘어갈 점은 지각, 기억, 연상, 사고가 두뇌에서 형성되고 새롭게 연결되려면, 휴지 상태 네트워크의 두뇌가 관여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분명, 당면한 과제에 대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인간의 생존은 이러한 도전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두뇌가 매일 매 순간 이러한 당면 과제만 처리해야 한다면, 서로 무관해 보이는 것들을 새롭게 연결하고, 패턴을 찾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일을 할 시간이 남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 창의성을 발휘하지 못하게 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마시고, 잠깐 쉬어가시면 어떨까요. 

 

 

일본의 아이디어 상품 – 양배추버거

살은 찌고 싶지 않고, 햄버거는 먹고 싶고…

 

그래서 일본에서 만든 양배추 버거…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일본의 아이디어 상품 – 양배추버거

 

두꺼운 빵 대신 양배추를 사용 했습니다.

 

적어도 빵은 안먹으니 압축 탄수화물 섭취는 줄어드는 셈이죠?

 

이런거 우리나라에 팔아도 괜찮을 듯 싶은데 말이죠…

실사를 기준으로 만든 심슨 명장면

미국의 대표 애니메이션 중 하나인 심슨…

심슨의 유명 장면은 작가가 유명 사진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실사를 기준으로 만든 심슨 명장면

미국 국민들의 일상생활, 희노애락을 작품에 그대로 담은 것이라고 하는데요.

실사를 기준으로 만든 심슨 명장면

외국 만화가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지하철 -싱그러운 느낌이 드는 바닥 – 왠지 휴가 가고 싶어지는

여기는 대한민국 지하철… 몇 호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매우 특이하고 상큼한데요?

이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대한민국을 더 살찌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서비스 차원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 됩니다.

왠지 휴가가 가고 싶어지는 느낌입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지하철 -싱그러운 느낌이 드는 바닥 - 왠지 휴가 가고 싶어지는

비키니가 겁나는 이들을 위한 제품

인구 일억의 일본… 이 나라가 아기자기하게 잘 굴러가는 것은 일억이라는 소비인구가 있다는 것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그들의 아이디어가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아래의 제품… 정말 먹어줄만한 훌륭한 제품 아닙니까?

비키니가 겁나는 이들을 위한 제품

비키니가 겁나는 이들을 위한 제품

오우… 왼쪽 아래 여성은 가슴뭉클한 티셔츠를 고르셨네요…

여성들을 배려한 비키니 티셔츠… 대단한 일본입니다…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우리가 일본을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아래의 제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신도 유명배우와 입맞추며 맛을 음미할 수 있다 !!!! 키스하며 맛을 느낄 수 있다.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우워어… 콸콸콸~~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위의 입술은 아래의 미녀가 입도장을 찍어 만든 것…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입술이 탐스럽군요…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유명 배우와 키스하는 맛

민망하지만… 괜찮은 아이디어인걸 ?

웨딩드레스 쇼핑 팁

♥ 한가한 시간에 약속한다.

     주말을 피한 화요일 오전 같은 한가한 시간에 미리 약속해
     전문가의 조언을 충분히 들을 수 있도록 한다.
     첫 방문시에는 드레스 숍에 2시간 정도 머무는 것이 좋을 듯하다.

♥ 충분한 시간을 투자한다.

     결혼 한 두달 전에 쇼핑을 하는 것이 좋다.
     드레스는 대개 최소한 한 번의 가봉이 필요하다.
     맘에 꼭 드는 것을 찾고 싶다면 계속 돌아 볼 수도 있다.
     다리 품을 판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혼자 쇼핑한다.

     다른 의견으로 인한 혼란스러움을 피하기 위해
     처음엔 혼자 쇼핑하는 것을 권한다.
     모든 사람이 웨딩전문가인양 이것저것 권하므로
     맘에 들지 않는 것도 계속 입어봐야 할지도 모른다.
     일단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선택의 폭을 줄인 후
     어떤 표현도 망설이지 않고 말해 줄 만한 사람과 함께 가도록 한다.

♥ 미리 자료조사를 한다.

     쇼핑 전에 많은 드레스를 보려면 웨딩잡지를 읽는 것이 좋다.
     꿈꾸던 드레스를 발견 못했다면, 스타일 아이디어를 결합하기 위해
     잡지 사진을 몇 장 가져와 보여주며 자신이 선호하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난 이런 소재에 저런 탑, 스커트는 이렇게, 장식은 이런 것이 좋아요”라고
     말하면 도움이 된다.

♥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괜찮은 웨딩숍을 방문했지만 판매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그 곳을 고려의 대상에서 제외시키지는 말라.
     전화해서 당신이 원하는 타입의 판매원을 설명하면
     아마도 더 경력이 많거나 높은 지위에 있는 컨설턴트가 조언해 줄 것이다.

♥ 언더웨어까지?

     웨딩드레스의 완성된 라인을 위한 시작은 어쩌면 언더웨어가 아닐까?
     어깨끈이 없는 브래지어와 팬티 라인이 없고
     허리선이 높은 언더웨어를 선택한다.
     그리고 결혼식 할 때 신어도 편안한 높이의 구두도 선택한다.

♥ 가격을 비교한다. 꼼꼼하게.

     풀로 붙이지 않고 꿰맨 구슬과 어느 한 곳 느슨한 곳이 없는 실,
     부드러운 솔기, 층층이 고급천으로 이루어진 드레스는 몇백 만원을 호가한다.
     사람들은 세세한 작업을 필요로 하는 드레스나 아플리케는
     화려하므로 훨씬 더 비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순수한 선만을 가진 심플한 드레스가 실제로는 더 고가이다.
     왜냐면 주의 깊게 끝마무리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 당신의 능력을 고려한다.

     드레스를 고르면서 “가격은 문제가 아니죠 뭐” 라는 말은 거짓말이 아닐까?
     자신의 예산에 맞추어 맘에 드는 것을 고르는 것 또한
     현명한 신부가 되는 길이다.
     감당할 능력 밖의 드레스는 아예 입어보지도 말라.

♥ 첫 느낌을 믿는다.

     여자라면 대개 자신에게 어떤 디자인이 어울리는지 잘 알고 있다.
     단점은 가려주고 장점만을 부각시키는 디자인을 고른다.
     일반적으로 프린세스라인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 여유 있게 중간 체크를 해 본다.

     드레스를 고르기 전에 적어도 열 벌은 입어보자.
     하지만 중간에 텀을 충분히 주어 드레스가 맘에 드는지 생각해 본다.
     서너 벌 입고 주인에게 미안하다고 해서
     그 중에서 얼른 하나를 고르려고 하는 것은
     혼란을 가중할 뿐이므로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

♥ 자신에 대해 파악한다.

     웨딩드레스는 자신의 참된 모습을 보여줄 기회다.
     신부들은 때때로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주지 못하는 것을 고르는데
     그럴 경우 결혼식날 편안한 느낌이 들지 않을 것이다.

♥ 착용감을 살펴본다.

     드레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않거나 허리를 굽혀 물건을 집어 본다.
     가봉할 때 몸에 잘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 체크하여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한다.

♥ 지나치게 치수를 줄이는 것은 피한다.

     치수를 많이 고치는 것은 위험하다.
     미숙한 디자이너가 수선을 할 경우 큰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세심한 부분이 무시될 우려가 있기에
     한 사이즈 정도 줄이는 것은 괜찮지만 주의한다.

♥ 살을 뺄 계획으로 드레스를 맞춘다면 금물

     대부분 신부들은 결혼식 전 살을 뺄 계획을 세우는데,
     더 뺄 생각이라 해도 일단 현재의 사이즈에 맞춘 드레스를 고른다.
     가봉 없는 드레스는 없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

♥ 당신의 꿈꾸던 드레스를 고른다.

     결혼이란 당신이 마음대로 해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기회 중의 하나이다.
     주변의 조언이 아무리 좋다해도 체형, 나이 등을 초월하여
     자신만이 꿈꾸던 드레스를 찾은 당신은
     거울 속에서 행복의 미소를 짓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