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아기

우리가 몰랐던 영유아의 능력

영유아들에게는 우리가 몰랐던 엄청난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아래 자료를 살펴 봅시다.

 

우리가 몰랐던 영유아의 능력

 

영아는 물체의 모양에 맞게 자신의 입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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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살고 볼 일 – 벨기에산 강아지 전용 맥주
  • 지난 여름… 중국 대륙에서 있었던 현장
  • 반려하기 어려운 용돈 기안
  • 특이한 집
  • 즉석 도구의 달인 – 저 마스크 불에 타지는 않을 런지
  • 흔한 고속도로 휴게실의 화장실 명장면
  • 지각 안하면 돈 주는 아름다운 학교
  • 오프라 윈프리의 스위스 명품 관광 시 겪은 어처구니 없는 사건 – 이건 인종차별 아닌가
  • 1962년 생산된 소형 자동차 P50의 위엄 – 탑기어에도 나왔다고 하는
  • 법무부가 인정한 합법적인 욕
  • 같이 자면 아기가 생기는 줄 알았다는 황당한 부부

    같이 자면 아기가 생기는 줄 알았다는 황당한 부부

    이 분들 나중에 아기는 어떻게 만드실지… 성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어떻게 알려드릴 지 궁금하네요.

    누가 어떻게 가르쳐 드려야 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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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산기도 못 푸는 문제
  • 중국 성형외과의 광고 – 정말 배용준으로 변할 수 있는 건가
  • 결혼 10년차 – 천국에서 만나리…
  • 나 깨우지마 – 강아지의 귀차니즘
  • 군대 갓 제대한 수퍼마켓 아르바이트 생
  • 2012년을 강타한 현아의 핫팬츠 패션
  • 수염 – 한번 길러보고 싶은겐가
  • 유혹하는 소녀시대 태연 – 우워어 베이베
  • 임신 했을 때 해도 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 임산부는 필독 하세요
  • 취한 걸들에 대한 테러 – 그들은 거시기 했겠지만 낙서는 흥미진진 하네요
  • 엄마, 날 죽일 참이여요?

    우리 귀염둥이 아가.... 많이 먹고 씩씩하게 자라거라아...

    엄마, 날 죽일 참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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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아이고 케찹을 안발랐네…
  • 훈훈한 가족 사진 – 나도 한번 찍어보고 싶습니다
  • 일본의 아름다운 벼농사 아트
  • 일본 학교 동아리 –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아름다운 체육 활동
  • 스타벅스 로고에 얽힌 이야기 – 그 안에 뭐가 있길래?
  • 낭만적인 바다의 미스테리한 커플 – 나 잡아 봐라
  • 롱다리로 유명한 러시아 체조선수 즐라타
  • 소나타 하이브리드 – 친환경이 극대화 된 제품
  • 같은 옷, 다른 느낌
  • 흔한 폴란드 여자 – 우리나라에서는 미녀로 통한다
  • 분노하는 아기

    아기가 무서워봐야 얼마나 무섭겠습니까만은... 다음의 어린 아기의 분노하는 모습은 참으로 익사이팅하네요.

    분노하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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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녀 커플간에 지켜야 할 선
  • 안약 넣는 안경
  • 김치국물 음료
  • 난감한 화장실 휴지
  • 하이힐이 편한 이유
  • 위험
  • 2011년 인터넷을 달구웠던 김연아 거시하는 장면
  • 여기는 대한민국 지하철
  • 군기
  • 아기의 착각
  • 아기의 착각

    귀여운 아가가 엄마 찌찌를 먹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이죠.

    그 조그만 녀석이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
    자연이 이렇게 대단하구나... 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음의 어린 아이를 보시죠.

    아기의 착각

    저 아가씨의 표정은 뭥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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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하는 아기
  • 위험
  • 2011년 인터넷을 달구웠던 김연아 거시하는 장면
  • 여기는 대한민국 지하철
  • 군기
  • 가수 박정현이 노숙자로
  • 남의 사진 망치는게 취미이신 분들
  • 압구정동에서 유명하다는 신의 손
  • 마티즈의 굴욕
  • 눈오는날 봉지녀의 환한 미소
  • 24개월 이하 어린이는 비행기 무료 탑승이 가능하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정보입니다만, 24개월 이하 어린이는 비행기 무료탑승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항공권은 끊어야 하는데, 항공권을 수령하고 보면 좌석번호가 INF로 찍힙니다. 자리가 없다는 소리죠.

    탑승 수속시 맨 앞자리를 달라고 부탁했는데요, 제가 탔던 비행기는 대한항공 홍콩행 아침비행기였습니다.

    아래 나온 저희집 장남 강준휘 어린이가 무료로 탑승했다는 것은 아니고, 둘째가 이번에 공짜 탑승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24개월 이하 어린이는 비행기 무료 탑승이 가능하다

    부탁을 드려서 아기바구니를 설치하면 맨 앞자리에 설치를 해줍니다. 아마 자세히 보시면 벽에 구멍이 두개 나 있을 것입니다. 설치는 승무원이 직접 해주시는데, 매우 쉽게 하더군요.

    24개월 이하 어린이는 비행기 무료 탑승이 가능하다

    24개월 이하 어린이가 탈 수 있는 아기 바구니지만, 11Kg이하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아기가 우량아 일 경우에는 아기바구니를 설치해주지 않습니다.

    24개월 이하 어린이는 비행기 무료 탑승이 가능하다

    24개월 이하의 아기가 있으시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24개월 이하 아기는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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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여행시 비자를 미리 받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여권 유효기간은 확인해야 한다
  • 태국 여행시 걱정할 필요 없는 위생 – 위생면에서는 선진국
  • 태국의 화폐 단위는 바트, 신용카드 이용한 환전 가능하나 수수료 비싸
  • 태국여행 갈때 태국문화의 특징 이것만은 알아두자
  • 홍콩 여행시 필수 코스, 먹거리 등
  • 지하철(MTR) 타고 홍콩 쳅락콕 공항까지 가는 방법
  • 이층버스 타고 종점에서 종점으로 무작정 떠나본 홍콩 시내 투어 – 홍콩 여행 마지막 날 2시간 투자로 가능
  • 바이바이 홍콩~
  • 홍콩에서 제일 흔한 편의점 쎄븐일레븐(7 Eleven)
  • 짝퉁의 천국 홍콩 침사추이
  • 아기 우는 모습

    인종은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아기는 인종이 어떻든간에 모두 귀엽다.

    아기 우는 모습

    ㅋㅋ 맨 마지막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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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위바위보협회
  • 생각없이 그리는 만화
  • 이 여자좀 치워주세요
  • 버거킹 매장에서 발견한 배신자
  •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 세상에서 가장 먹기 싫은 것
  • 막장 드라마의 원조 – 아내의 유혹에 나온 오리지널 민소희
  • 일본 폭주 자전거
  • 등에 업혀가는 물고기
  • 최선을 다해
  • 엄마 그 구멍이 아니거든 ?

    본 작품은 위치 검색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참으로 교훈적인 작품이다.

    엄마 그 구멍이 아니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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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괜히 비싼게 아니었다
  • 멤버들의 엉덩이를 노리는 무서운 매의 눈빛
  • 남자들만의 착각
  • 절제된 연기의 동심의 세계
  • 사진 한장으로 말하는 군대
  • 소녀시대… 결국 만지기까지…
  • 붉은색으로 염색한 할머니
  • 공중부양하는 한국의 여고생들
  • 요거 되시는 분
  • 아름다운 관계
  • 아기들의 2~5%가 경험하는 열성경련

    아기들의 2~5%가 경험하는 증상입니다. 대개 6개월에서 4세 사이에 일어납니다. 열이 심하게 올라 뇌가 흥분하면 그것이 근육에전달되어 전신경련을 일으킵니다. 감기, 편도선염 등으로 인한 고열로 경련을 일으키기도 하며 체질적 요소도 있습니다.

    몸이 빳빳해지면서 의식을 잃는 열성 경련이 일어나면 우선 열을 내리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아기의몸을 닦아줍니다. 아기가 경련을 일으키는 동안 아기를 흔들거나 큰 소리로 부르고 팔 다리를 주무르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좋습니다. 옷을 풀어서 편안한 상태로 해주고 가만히 눕혀둡니다. 아기는 대개 1-3분 정도 경련을 하고 길어도 10분 이내에는진정이 됩니다. 그 이후에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좋습니다.

    경련을 할 때 주의할 점은 침이나 이물질이 기관지로 들어가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고 주변에 아기가 부딪쳐 다칠만한 날카로운 가구나 그릇은 치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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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2살까지는 조심해야 하는 세기관지염
  • 의외로 쉽게 일어나는 아기의 질식 대처법
  • 수유를 하는 신생아에게 흔히 발견되는 아구창
  • 신생아의 황달 – 그 증상과 원인 및 부작용
  • 신생아의 설사는 탈수증과 연관된다
  • 비후성 유문협착증
  • 제대염, 제대육아종
  • 선천성 담도 폐색증이란 ?
  • 신생아 출혈성 질환이란?
  • 병으로 착각하기 쉬운 생리적황달
  • 탐구 능력 키우기! 기초 단계 이렇게 해보세요!

    ★ 거울을 통하여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아기가 앉아 있을 때 벽에 걸었던 거울을 떼어서 바닥에 놓으세요. 아기 가 볼 수 있는 높이로 말이죠. 물론 아기가 넘어졌을 때에 대비해서 아기 주변바닥에 방석이나 담요를 깔아 놓는것이 좋아요. 이때  엄마는 거울 속의 아이를 향해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아기가 원하면 거울을 만지게도 하세요. 아기의 팔을 좀 들어주는것도 좋아 요. 아기가 자신의 움직임에 따라 거울 속의 모습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좋은경험이 되요. 아니면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도 거울에  비추어 흔들어보세요. 아기는 자신의 손에 든 것이 거울 속에 반사되었다는 것을 점차 인지하게 되요. 아기가 엎드려서 머리를 들었을  때나, 엄마가 안았을 때, 젖을 먹일 때 등 여러가지 자세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하지만 오랫동안 거울 앞에서 계속 있어야 하 는것은 아나에요. 언제나 너무 많은 자극은 좋지 않기 때문이죠. 엄마는 거울 속에 있는 사람이나 사물을 향해 평소 부르던 이름을  불러주세요. 그리고 이름을 부를 때 그 물건을 짚어주세요. 거울을 향해 아기의 이름도 불러주시고, 자신의 이름도 불러주세요.  “○○야” “엄마” “아빠” “딸랑이” 등이 있겠죠.


    ★ 아이가 집어볼 수 있는 물건도 다양하게 준비해 주세요

      아기가 손바닥으로 잡을 수 있는 두께의 물건이나 장난감들을 마련해 주세요. 위치는 아기가 기어가게 하기 위해 아이에게서 조금 떨어 진 곳에 장난감을 둘 수도 있고, 팔을 뻗을 수 있도록 아기의 위치에서 위나 아래 등에 놓아줄 수 도 있어요. 장난감은 아기가 손 에 쥘 만한 자루가 있는 물건이나 잡는 쪽의 면이 약간 두께가 있는것이 좋아요. 하지만 아기가 삼킬 정도의 크기는 안되요. 아기는  모든 것을 입에 넣으려 하기 때문이죠. 던져도 안전하고 깨어지지 않으면서 소리가 나는 등의 약간의 변화가 있는 것이면 더욱 좋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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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성 경련, 뇌수막염, 간질 각각의 증상 비교
  • 열성 경련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아이에 대한 주의
  • 아기가 열성경련으로 인해 병원에서 척수액검사를 받은 경우
  • 생후 6개월에서 5세 사이에 발생하는 열성 경련, 그리고 간질 위험성
  • 사탕, 초콜렛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 충분한 스킨십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 아기는 안기는 것을 좋아한다
  • 갓난아기의 영양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이 엄마젖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어린 아기들도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얼굴에 드러낸답니다. 언제나 잠을 자고 통통한 볼의 표정으로 있는 것 같은  정말 어린 아기이지만, 아기는 다양한 표정을 지어요. 눈과 이마를 찡그리기도 하고 입을 벌리면서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낯선 것이나 자기의 주위에 들리는 이상한 소리에는 어느 새 고개를 돌리고 쳐다보기도 해요.  이 시기의 아기는 온몸으로 자신을 표현해요. 얼굴 표정뿐만 아니라, 손을 움직이고 몸을 이리저리 틀어가면서 스스로를 표현하기도 해 요. 아기의 얼굴에서 언뜻 스치고 지나가는 수많은 표정들은 아기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는 거랍니다.

    ★ 기본적인 욕구들을 만족시켜주세요

      어린아기들의 울음은 생리적 원인이 대부분이에요. 이때는 아기가 우는 이유를 잘 살펴서 대처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아기가 느끼는  만족감이 곧 행복감으로 이어져, 아기의 정서 형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아기가 배가 고픈 것인지, 졸린 것인지, 기저귀가 젖 은 것인지, 땀이 나서 갑갑한 것인지, 자세가 불편한 것인지, 잠투정을 하는 것인지, 목이 말라서 그러는 것인지, 낮 동안 경험했 던 놀라는 경험을 꿈으로 꿔서 그런 것인지 등을 잘 살펴서 해결해 주는 것이 좋아요. 울다가도 자신이 원하는 것이 해결되면 울음을  금방 그치게 되요. 아기의 울음에는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다양한 생리적 불편함들부터 해결해 주세요.

    ★ 아기만의 기분과 감정을 인정해주세요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아기의 마음도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아기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아기를 잘 보고 보듬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에 대한 인정과 수용을 느낀 아기는 커서도 자신감을 잘 기를 수 있게 되고요.
    이  시기 어린 아기들은 생후 2주부터 3 - 4개월까지 오후나 늦은 밤에 갑자기 자지러지는 울음을 울게 되는데, 원인은 아직은 명확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어요. 영양적 알레르기 때문이라고 하기도 하고, 낮 동안의 각성에서 받은 새로운 자극들이 원인이 될 수 있다 고 하지만, 낮과 밤이 확실히 구분되고 낮 생활이 주를 이루게 되는 생후 5 -6개월에는 확실히 없어진다고 해요. 어린 아기를 돌 보는 일, 이것은 정말 인내를 시험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 엄마도 다양한 감정표현을 해주세요

     어린 아기는 사람의 얼굴 중에서 눈을 처음으로 봐요. 아기를 안게 되었을 때 어른들이 짓게 되는 자연스러운 표정은 바로 아기에게 어 떤 표정으로 감정에 호소해야 하는지, 그것을 아기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것이라 할 수 있어요. 눈을 동그랗게  뜬다거나 입을 오물오물하는 행동은 아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먼저’ 다양한 표정을 보여 주세요. 흔히 얼른다고 하는데,  이것은 아기의 관심과 주의를 끌기 위한 행동이기도 하지만, 그 속에는 아기에게 다양한 표정을 보여 줌으로써 애정을 서로 확인해  가는 길이기도 해요. 이 시기 어린 아기에게 엄마가 주는 상호작용이란 무엇을 보여준다거나 가르쳐 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존 재를 아기가 느끼고 알 수 있도록 해주는 데 그 중요한 목적이 있어요. 엄마의 큰소리에 아기가 울게 되는 것은 언제쯤일까요? 3개 월경이면 다른 사람의 감정, 특히 엄마의 기분이나 감정을 읽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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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성 경련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아이에 대한 주의
  • 아기가 열성경련으로 인해 병원에서 척수액검사를 받은 경우
  • 생후 6개월에서 5세 사이에 발생하는 열성 경련, 그리고 간질 위험성
  • 사탕, 초콜렛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
  • 탐구 능력 키우기! 기초 단계 이렇게 해보세요!
  • 충분한 스킨십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 아기는 안기는 것을 좋아한다
  • 갓난아기의 영양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이 엄마젖
  • 페닐프로판올아민(PPA)성분 함유 감기약 명단 발표..
  • 충분한 스킨십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갓난아기들도 신체를 통한 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성에 대한 태도도 이때부터 형성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요.

    이 시기  아이들은 엄마의 젖을 빠는 행위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며, 엄마의 냄새와 젖가슴의 감촉을 좋아해요.

    아기는 손가락을 빨고 만져보며  팔 다리를 흔들어 보는 등의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요.
    아이들이 젖을 빨지 않을 때도 오물거리거나 무언가를 빠는 것도 이러 한 이유라고 할 수 있어요.
    따라서 충분한 스킨십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이러한 어린 아기의 몸을 만지고 쓰다듬어주는 것도 성교육의 일부라고 볼 수 있어요.
    이러한 것을 통해서 그 아기는 사랑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특히 이 시기는 아이가 욕구 불만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충분한 스킨십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한 스킨십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 아기가 열성경련으로 인해 병원에서 척수액검사를 받은 경우
  • 생후 6개월에서 5세 사이에 발생하는 열성 경련, 그리고 간질 위험성
  • 사탕, 초콜렛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
  • 탐구 능력 키우기! 기초 단계 이렇게 해보세요!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 아기는 안기는 것을 좋아한다
  • 갓난아기의 영양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이 엄마젖
  • 페닐프로판올아민(PPA)성분 함유 감기약 명단 발표..
  • 졸음을 떨쳐버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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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가 열성경련으로 인해 병원에서 척수액검사를 받은 경우
  • 생후 6개월에서 5세 사이에 발생하는 열성 경련, 그리고 간질 위험성
  • 사탕, 초콜렛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
  • 탐구 능력 키우기! 기초 단계 이렇게 해보세요!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 아기는 안기는 것을 좋아한다
  • 갓난아기의 영양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이 엄마젖
  • 페닐프로판올아민(PPA)성분 함유 감기약 명단 발표..
  • 졸음을 떨쳐버리는 방법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어린 아기들도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얼굴에 드러낸답니다. 언제나 잠을 자고 통통한 볼의 표정으로 있는 것 같은 정말 어린 아기이지만, 아기는 다양한 표정을 지어요. 눈과 이마를 찡그리기도 하고 입을 벌리면서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낯선 것이나 자기의 주위에 들리는 이상한 소리에는 어느 새 고개를 돌리고 쳐다보기도 해요. 이 시기의 아기는 온몸으로 자신을 표현해요. 얼굴 표정뿐만 아니라, 손을 움직이고 몸을 이리저리 틀어가면서 스스로를 표현하기도 해요. 아기의 얼굴에서 언뜻 스치고 지나가는 수많은 표정들은 아기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는 거랍니다. 

    ★ 기본적인 욕구들을 만족시켜주세요 

     어린아기들의 울음은 생리적 원인이 대부분이에요. 이때는 아기가 우는 이유를 잘 살펴서 대처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아기가 느끼는 만족감이 곧 행복감으로 이어져, 아기의 정서 형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아기가 배가 고픈 것인지, 졸린 것인지, 기저귀가 젖은 것인지, 땀이 나서 갑갑한 것인지, 자세가 불편한 것인지, 잠투정을 하는 것인지, 목이 말라서 그러는 것인지, 낮 동안 경험했던 놀라는 경험을 꿈으로 꿔서 그런 것인지 등을 잘 살펴서 해결해 주는 것이 좋아요. 울다가도 자신이 원하는 것이 해결되면 울음을 금방 그치게 되요. 아기의 울음에는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다양한 생리적 불편함들부터 해결해 주세요.

    ★ 아기만의 기분과 감정을 인정해주세요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아기의 마음도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아기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아기를 잘 보고 보듬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에 대한 인정과 수용을 느낀 아기는 커서도 자신감을 잘 기를 수 있게 되고요. 
    이 시기 어린 아기들은 생후 2주부터 3 - 4개월까지 오후나 늦은 밤에 갑자기 자지러지는 울음을 울게 되는데, 원인은 아직은 명확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어요. 영양적 알레르기 때문이라고 하기도 하고, 낮 동안의 각성에서 받은 새로운 자극들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낮과 밤이 확실히 구분되고 낮 생활이 주를 이루게 되는 생후 5 -6개월에는 확실히 없어진다고 해요. 어린 아기를 돌보는 일, 이것은 정말 인내를 시험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 엄마도 다양한 감정표현을 해주세요 

     어린 아기는 사람의 얼굴 중에서 눈을 처음으로 봐요. 아기를 안게 되었을 때 어른들이 짓게 되는 자연스러운 표정은 바로 아기에게 어떤 표정으로 감정에 호소해야 하는지, 그것을 아기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것이라 할 수 있어요. 눈을 동그랗게 뜬다거나 입을 오물오물하는 행동은 아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먼저’ 다양한 표정을 보여 주세요. 흔히 얼른다고 하는데, 이것은 아기의 관심과 주의를 끌기 위한 행동이기도 하지만, 그 속에는 아기에게 다양한 표정을 보여 줌으로써 애정을 서로 확인해 가는 길이기도 해요. 이 시기 어린 아기에게 엄마가 주는 상호작용이란 무엇을 보여준다거나 가르쳐 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존재를 아기가 느끼고 알 수 있도록 해주는 데 그 중요한 목적이 있어요. 엄마의 큰소리에 아기가 울게 되는 것은 언제쯤일까요? 3개월경이면 다른 사람의 감정, 특히 엄마의 기분이나 감정을 읽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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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6개월에서 5세 사이에 발생하는 열성 경련, 그리고 간질 위험성
  • 사탕, 초콜렛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
  • 탐구 능력 키우기! 기초 단계 이렇게 해보세요!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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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아기는 너무 맣이 안아 주어 긴장하고 예민해지는 경우도 있고,
    반면 너무 안아 주지 않아 무반응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기의 상태와 욕구를 고려하면서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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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1개월에서 36개월 아기 잠재우는 방법

    아이들의 가장 큰 일과중의 하나는 바로 잠. 성장기에 있는 만큼 충분한 수면은 육체적 성장과 지능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하지만 여러 명의 아이를 키운 엄마라도 잠재우기만큼은 쉽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어떻게 하면 쉽고 편안하게 잠을 잘 재울 수있을까? 연령별 올바른 수면 습관과 잠 잘 재우는 노하우를 알아본다.  


    ▶ 생후 1~4개월 흔들어 재우지 않는다  

    생후 몇주 동안은 젖을 먹인다거나 기저귀를 갈아준다거나 아기를 재우는 일이 모두 불규칙하게 이루어진다. 그저 아이가 먹고 싶어하면먹이고 자고 싶어하면 그냥 자게 놔둔다. 그러다 6주 정도가 지나면 밤에 잠을 오래 자는 습관이 먼저 생긴다. 이 시기의 아이를잘 재우기 위한 충족 조건은 세가지이다.

    첫째, 타이밍을 잘 맞춘다. 깨어 있는 시간의 간격을 짧게 유지하도록 한다. 대개 아기가 깨어있는 시간과 엄마가 달래주는 시간을 합쳐서 2시간이 안될 정도가 적당하다. 아기가 피곤해서 짜증을 부리기 전에 재우는 것이 훨씬 쉽다.

    둘째, 흔들어 재우지 않는다. 일단 아기가 잠들면 모든 움직임을 멈춘다. 잠을 자는 동안 진동이나 흔들림이 있으면 두뇌도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기 때문에 피로회복 효과가 줄어든다.

    셋째, 일관된 태도로 아기를 재운다. 잠드는 과정은 학습에 의해 터득할 수 있는 일종의 습관이다. 아기들은 부모가 일관된양육태도를 유지할 때 학습이 가장 잘 이루어진다. 아이가 잠들 때 부모가 도와주지 않고 아이 혼자 잠들게 한다든지, 늘 부모가도와준다든지 일단 한가지 방법을 선택했으면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한다.

    생후 4개월부터 밤잠은 성인의 수면 주기와비슷해지고 하루 보통 3번의 낮잠을 잔다. 보통 9개월이 되면 세번째 낮잠이 없어지면서 낮잠시간이 길어진다. 그리고 밤중에 젖을먹일 필요가 없다. 아이의 수면 습관을 정립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엄마가 주도권을 잡고 잠자는 시간과 깨어 있는 시간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하다.


    ▶ 생후 4~12개월 혼자 울게 내버려두라  

    이 시기의 아이들은 보통잠들기 전에 혹은 잠을 자다 깨서 우는 일이 많다. 배도 고프지 않고 기저귀도 이상이 없다면 이때는 아이가 ‘잠드는 연습’을하는 것이므로 울게 내버려두는 것이 좋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혼자 잠드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그런데 울 때마다 엄마가안아주면 누군가 안아줄 거라는 기대로 매번 울음을 반복하게 된다. 아이가 숙면을 취하길 원한다면 밤에 운다고 해서 아이에게가서는 안 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오후 6~8시에 잠자리에 들고, 오전 6~7시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이상적이다. 밤에 아이들을 일찍 재울 때 가장 염려하는 것이 다음날 아이가 너무 일찍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결과는 그 반대이다. 일찍 재우면 늦게까지 잠을 잔다. 오히려 너무 늦게 재우면 다음날 너무 일찍 일어나는 결과를 낳는다.


    ▶ 생후 12~36개월 말을 아끼고 행동으로 보여줘라  

    아이의 의지와 개성이 드러나는 시기이다. 이때부터는 취침시간이 되었다고 아이에게 설명하거나 협상하고, 위협하는 일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말을 아끼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편이 효과적이다.

    낮잠의 횟수가 점점 줄어들어 하루 한번 낮잠을 자게 된다. 보통 오전 낮잠이 먼저 없어진다. 이때 저녁 취침시간을 앞당기면 오전 낮잠이 전보다 짧아지거나 조용히 혼자 노는 시간으로 바뀐다.

    이시기에 나타나는 수면 이상(낮잠을 자지 않으려고 하거나, 놀기 위해 너무 일찍 일어나거나, 밤이 되어도 자지 않고 깨어있으려고하거나 하는 행동들)은 아이에게 고집과 의지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밤에 자지 않고 깨어 있는 버릇은 첫돌무렵부터 시작되어 두돌쯤에는 습관으로 굳어진다.

    이럴 때는 오늘부터 우리 집에 새로운 규칙이 생겼음을 알린다.즉 ‘잠잘 시간이 되면 자리에 눕는다. 그리고 아침이 될 때까지 절대로 침대 밖으로 나오는 일이 없어야 한다. 엄마는 너를사랑하기 때문에 잠을 자라고 하는 것이다. 침대에서 내려오더라도 엄마는 너를 침대로 다시 데려다 주지 않을 것이고 너와는 얘기도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의 연령에 따라 엄마의 말을 이해할 수도 있고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오늘 밤에는 뭔가다르다는 것쯤은 알아챌 것이다.

    그 다음은 부모의 실천이다. 불을 끄고 일단 자리에 누우면 아이가 놀려고 하고 침대에서 내려오려고 해도 절대 응해주지 말아야 한다. 엄마 아빠의 태도가 모두 같아야 하고 이 규칙에 협조를 잘했을 때엔 아침마다 듬뿍 칭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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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가 아무리 달래도 계속 울때… 영아콜릭을 의심해보라

    아기가 아무리 달래주어도 계속 우는 경우에 그 원인이 될 수 있는 원인 중 비교적 흔한 것이 영아 콜릭(산통, 즉 뻗치는 심한 통증이라는 뜻)인데 이는 주로 생후 3개월 미만의 어린 영아들에게 주로 생깁니다. 영아 콜릭은 갑작스러운 복통(아마도 장에서 기인하는)과 달래지지 않는 심한 울음을 특징으로 하는, 질병이라기보다는 여러 가지 증상의 복합체입니다.


    아기가 아무리 달래도 계속 울때... 영아콜릭을 의심해보라


    영아 콜릭의 증상은?

    영아 콜릭이 오게 되면 아기가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데, 그 울음소리는 매우 크고 다소 지속적이고, 한번 시작된 울음은 대개 수시간 동안 지속되고, 아기의 얼굴은 발갛게 상기가 되어 있기도 하고, 입 주위가 창백하게 되기도 합니다. 아기의 배는 상당히 팽창되어 있고 비록 두 다리를 일시적으로 쭉 뻗기도 하지만 주로 두 다리를 배 위로 끌어당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발은 만져보면 차며 주먹은 꽉 쥐고 있습니다. 아기가 울다가 지쳐 탈진되면 그제야 울음을 그치게 되나 방귀를 뀌거나 변을 봄과 동시에 갑자기 일시적으로 울음을 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아기들은 영아 콜릭이 유난히 자주 생기기도 하는데, 주로 저녁이나 밤에 영아 콜릭이 생기게 됩니다.



    영아 콜릭의 원인은?

    영아 콜릭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아기가 배가 고파 분유를 급하게 빨기 때문에 공기가 위와 장으로 많이 들어가거나, 분유를 너무 많이 먹거나,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먹어서 위와 장이 늘어나기 때문에 통증이 유발되지 않나 추측되고 있습니다.



    영아 콜릭의 진단은?

    영아 콜릭이라는 진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사가 아기를 진찰한 후 장중첩증, 감돈 탈장, 아기의 눈을 눈썹이 찌르거나 눈에 눈썹이 들어가 있는 상태, 중이염, 신우염 등의 영아 콜릭과 비슷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질병들이 없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영아 콜릭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면 일단 소아과나 밤이라면 응급실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아 콜릭의 치료는?

    아기를 똑바로 세워 안아주거나, 아기를 부모의 무릎이나 따뜻한 물병 또는 물주머니 위에 배를 깔고 엎드리게 하면 울음을 그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좌약을 넣거나 관장을 하여 방귀나 변이 나오게 해주어도 울음을 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기에게 진정제를 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반드시 의사가 아기를 진찰한 후 그 약을 처방하는 경우로만 국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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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들 잠도 안자고 숨 넘어 갈 듯 울어서 너무 힘드시죠…

    보통 영아 산통이라 하는데...영아 산통은 시간이 약이다…다들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신생아들이 이유없이 울때... 왜울까?
    이렇게 자 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안자준다.

    ~영아산통은 태어난 지 2주 후부터 생기는데…… 조리원 에서 순하던 아기가 집에 오면 갑자기 우는 것도 그 이유죠…

    영아산통은 신기하게도..태어난 날의 2주 후가 아니라 예정일의 2주 후부터 생긴대요..2주에 시작해서 4주에 피크에 달한답니다~

    그러니까 아기가 예정일 보다 3주 정도 먼저 태어났다면……태어난 지 5주 만에 영아 산통이 시작하는 거죠..

     

    영아 산통이 없는 부족이 있어서.. 그 부족의 특징을 봤더니..주머니 같은걸 만들어서 항상 아기를 엄마가 24시간 안고 다닌 다네요...그러면서 수시로 젖을 먹이고...아가들이 태어나서 3개월은 세상 적응하기 힘들대요..그래서 우는 거구요..엄마 뱃속과 비슷한 환경 만들어주시는 게 좋아요...

     

    영아 산통을 잠재우는 5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5S 인데요

    일단 아기가 울면 기저귀 확인 해보시구요 젖은 먹었는지 확이해보세요

     

    그 다음에 다음 5가지 방법을 사용하세요~

    1.아가를 싸개로 잘 싸주기(엄마 자궁에 폭~싸인 느낌이 들게)

    팽팽한 느낌이 들게 싸세요..싸는 동안 아가가 울고 버둥대도 잘 싸주시고요...양손이 차렷 자세가 되도록…팽팽하게 싸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싸는 동안 팔이 싸개 밖으로 빠져 나오면 다시 싸야 합니다

    아기가 답답할 까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그렇지 않다고 합니다..오히려 안정감을 느낀대요

    그러니 잘 때 만이라도 싸서 재우시면 푹 잘 잡니다..

    그리고 잘 싸주는 것은 아기가 울 때 달래는 5가지 방법의 제일 기초입니다!!!

    보통 3개월 정도 싸주는 것이 좋구요 아기가 원하면 4개월까진 잘 때 싸주셔도 됩니다

     

    2.세워서 안아주기(아가는 똑바로 누우면 뒤로 떨어지는듯한 느낌--모로 반사가 일어난대요 그래서 허우적 대면서 울죠...)

    쵄기들은 세워서 안아주면 잘 진정이 됩니다 잠도 잘자구요..눞힐때도 옆으로 눞히거나 엎어서 재우세요..

    대신 엎어서 재울때는 푹신한 침구를 피하시고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3.살살 흔들어주기(뱃속의 양수에서 아가 머리가 살살 흔들린 다네요)

    머리가 흔들리면 않좋다…..(흔들린 아기 증후군 이라고 하던가요?)

    이것은 아가머리를 정말 심하게 흔들 때 생기는 겁니다..

    저렇게 흔들다가 아기가 정말 위험하겠다 싶을 만큼 흔들 경우에 생긴다고 하네요

    항상 양수에 떠서 엄마가 활동할 때 머리가 살살 흔들리던 아가는 그 느낌을 갖게 해주면 좋아합니다

    아기 머리가..접시 위에 노인 젤리처럼 살살 흔들릴 수 있게 해주세요

    흔들 침대나 바운서도 좋답니다

     

    4.그리고 무언가 빨게 해주시구요(이거는 아가들의 본능)

    아기 손을 빠는것도 좋은데 아가손은 이미 속싸개 안에 쌓여 있으니 엄마손을 깨끗이 닦고 빨게 해주거나 공갈 젖꼭지 빨게 해주시면 좋아요…^^*

     

    5.쉬~소리 들려주기(엄마 뱃속에서 들리는 소리 라네요..)

    입으로 쉬~ 쉬~ 소리내줘도 좋은데…한참 하고 있으면 머리 아프죠…저도 현기증 나서 쓰러질뻔 했다는…

    대신 라디오나 티브이 지직 거리는 소리 들려주세요!!! 청소기나 드라이어도 좋답니다

    주의 할 점은 아기 울음소리보다 크게 해주셔야 합니다..(어른들은 듣고 있으면 첨에 머리 아프지만 곧 적응됩니다….ㅎㅎ)

    아기들이 태어나서 처음 동안은 소리를 잘 못 듣는 다고 하니 꼭 아기 울음보다 큰소리로 틀어주세요

     

    이 5가지를 해주면 아가가 편안함을 느낀대요

     

    일단 애기가 심하게 울면 기저귀 젖었나 보시고요...아니면 애기를 속싸개로 잘 싸세요..

    세워서 안고...살살 어르듯이 흔들어주세요..그리고 심하게 울 때는 티브이나 라디오 지직 거리는 소리를 울음소리보다 크게 해서 들려주세요..)

     

    이렇게 해주면 아가들 대부분 진정하는데요... 그래도 진정이 안될 경우...엄마 손가락 깨끗이 닦고 빨게 해주세요..아님 공갈젖꼭지..그렇게 좀 해주시면 잠들 거에요...깊이 잠들 때까지 안아주시고...소파에 앉으셔서 엄마나 아빠 배위에서 재우면 잘 자는데..좀 힘드시면...깊이 잠들었을 때 살짝 그대로 눞혀서 재우세요..

     

    ..그러니 아가가 운다고 무조건 젖이나 우유 주지 마시고요...

    아기들 빠는거는 본능이라서

    배불러도 젖 물려주면 계속 빨아요…

    그러다가 토하고….

     

    위에 다섯 가지 방법을 한번 써보세요...저도 한동안 아기가 너무 울고 젖을 주면 계속 빨고 토하고 그래서...심란했는데...

    애 끌어안고 운적도 있답니다…ㅎㅎㅎ

     

     

    영아 산통에 대해 여기 저기 찾아보고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에서 본대로 저 5가지 방법 했더니 그때부터 잘자고...그러네요..지금은...잠도 잘자고 수유간격도 적당하고...아무튼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답니다...아가 싸주는 거는 3개월 정도 해주면 아가가 안정감을 갖는대요..너무 답답해 할 수도 있으니 잘 때만 해주는 것도 좋겠죠?

     

    아!! 마지막으로 아가가 울 때 엄마가 당황하면 애기가 느끼고 더 운대요...

    아기가 자지러 지게 울더라도..엄마가 침착하게 하는 게 좋아요..침착한 손놀림으로 해야..아기를 속싸개로 더 잘 싸주겠죠?^^*  팽팽하게 싸주는 게 좋답니다

    아..마지막으로 아기가 저 다섯 가지 방법으로도 달래지지 않을 경우는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가 젖었거나 몸이 아프거나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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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포대기를 사용하여 쾌적하게 안아주기 ★●
    아기의 기분이 풀릴 때까지 안아 준다. 잠들기까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물로 된 어깨에 멜 수 있는 포대기를 이용하면 아기를 편안하게 안을 수 있다. 눕히면 울지만, 안고 있을 때 잠들면 그대로 눕혀도 깨지 않는다.

    02. 무릎을 세워 의자 삼아 아기와 마주보기 ★
    무릎을 세우고 앉아 아기를 엄마와 마주보도록 앉힌다. 특히 좌우로 흔들어 주면 좋아한다.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고 앉아 어깨에 아기를 기대게 하여 등을 두드려 주는 것도 3~4개월 정도까지는 효과가 있다.

    03. 뭐니뭐니 해도 안아 주는 것이 최고 ★
    아기를 안고 집안을 돌아다닌다. 자다가 뒤척이면 옆으로 뉘거나 엎드려 재우는 등 좋아하는 자세로 두거나, 놀이 공간에서 놀게 하기도 한다.
    베테랑 어드바이스 | 생후 4개월까지는 곧바로 옆으로 가야 한다. 아기가 울었을 때 가장 효과적인 것은 꼭 안고 말을 걸어 주는것. 아기의 감각 중에서는 청각과 촉각이 가장 발달해 있기 때문에, 꼭 안고 말을 걸면 효과적으로 전달된다. 게다가 누군가에게안겨 있는 느낌이 엄마 뱃속의 비좁은 상황과 닮아 있기 때문에 쉽게 안심한다.

    04. 아이를 세워 안는다 ★●
    울음을 그치게 하는 것도 잠을 재우는 것도 아이를 세워 가슴에 안아 준다. 엄마의 심장 소리가 들려 안심되는지 금세 진정되고 깊이 잠든다.
    베테랑 어드바이스 | 울 때마다 바로 안아 주면 버릇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엄마들도 많은데 생후 12개월 이전에는 많읰 안아줄수록 좋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엄마 품이 자신의 안전지대로구나, 자신은 절대적으로 보호받고 있구나 하는데서 자신감이 생기기때문에 성장했을 때 오히려 모험심 있고 자립심 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

    05. 옆에서 자면서 젖을 물린다 ●
    아기 옆에서 자면서 젖을 물리면 뒤척이거나 깨지 않는다. 아기 등에 부드러운 쿠션을 대 주고, 턱 아래에 거즈를 깔아 주면 조금 토해도 괜찮다. 혹은 무언가 몸에 걸쳐 주거나, 머리를 감싸 주면 부드럽게 잠이 든다.

    06. 고무 젖꼭지를 물린다 ●
    밤에 제대로 재우고 싶을 때에는 젖을 물릴 수밖에 없다. 안고 젖을 먹여 재운 후 침대에 눕힐 때, 옆에 고무 젖꼭지를 준비해 두었다가 울거나 깨려고 하면 바로 고무 젖꼭지를 물려 준다.

    07. 옆에서 자면서 같이 뒹군다 ★●
    이불을 나란히 덮고 누워 같이 뒹굴면 아이가 쉽게 잠든다. 언제나 효과 만점. 엄마가 옆에 있어 안정감을 느끼는 듯.

    08. 엄마 냄새가 밴 인형을 놓아 준다 ★●
    엄마가 사용하던 인형이나 타월을 주면 좋아한다. 엄마 냄새가 나기 때문일까. 아이의 울음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거나 유난히 잠들지 못할 때 아이를 달래는 데 최고다.

    09. 젖을 물린 채 눕힌다 ●
    젖을 문 채 잠이 들었다면, 유두를 물린 채로 침대에 눕힌다. 아기 자세는 조금 힘들지만 자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다.

    10. 엄마가 먼저 자는 척한다 ●
    방의 불을 끄고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자는 척한다. 같은 이불이라 엄마 냄새가 나서 안심이 되는지 5~10분 정도 있으면 잠들어 버린다.

    11. 엄마 옷을 이불 대신 덮어 준다 ●
    엄마 옷을 이불 대신 덮어 준다. 엄마가 옆에서 자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인지 편안해한다.

    12. 아이 의자를 엄마의 시선이 닿는 곳에 놓아 둔다 ★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아이는 심하게 울기 때문에 집안일을 할 때 요긴한 아이디어. 저녁 등 식사 준비로 바쁠 때에는 아기 의자를 주방 옆에 놓아 둔다. 엄마 모습만 보이면 혼자 놀거나 잠들어 버린다.

    13. 청소기를 돌린다 ●
    사실 태내는 굉장히 시끄러운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조용하면 쉽게 진정이 되지 않는 아이 때문에 아이가 잘 시간이 되면 청소기를 돌린다. 울다가도 금방 울음을 그치고 잠을 재우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14.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협박한다 ★
    아이에게 귀여운 협박을 한다. 아이가 울면 수화기를 들고 “경찰 아저씨한테 신고한다. 여기 효성이네 집인데요, 효성이 잡아 가세요” 이 한마디면 상황 종료. 아이는 언제 울었냐는 듯이 울음을 그치고 엄마 품으로 파고든다.

    15. 업어 준다 ★●
    아이를 안고 있으면 집안일을 하기가 불편해서 업어 주는 편이다. 아이도 안는 것보다 업는 것이 편안하게 느껴지는지 조금 칭얼대다가도 금세 잠든다.

    16. 흔들침대를 이용한다 ★
    저녁 때부터 잘 때까지 내내 울기 때문에 잠깐 안아 주는 것은 도움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자동으로 흔들리고 멜로디도 나오는흔들침대를 이용한다. 엄마가 안고 있을 때와 비슷하게 편안해 보이고, 울음도 잘 그쳐 재우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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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체온을 재서 열이 얼마나 높은지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다. 겨드랑이 땀을 잘 닦고 3∼5분 정도 충분히 누르고 있다가 재면 된다. 어린아이일수록 정상 체온이 어른보다 높으므로 37.2도면 열이 있다고 판단한다.
    6개월 미만의 아기가 38도, 6개월 이상 아기가 39도 이상 열이 나면 곧바로 병원으로 가야 한다. 특히 생후 3개월도 안 된아기가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이기 전에 의사 진찰을 먼저 받는 게 좋다. 이런 아기는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기도 하고 패혈증,폐렴, 뇌막염 등 심각한 병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6개월 이상 아기의 체온이 38~39도면 해열제를 먹인다. 해열제를 먹고 30분이 지나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우선 옷부터 전부 벗기고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몸 전체를 닦아준다.
    만일 아이가 너무 추워하고 힘들어 하면 중단한다. 무조건 열을 빨리 내리려고 해열제를 먹이고 또 좌약을 쓰는 것은 금물이다. 해열제는 안전한 약이지만 정량을 초과하면 부작용이 따른다.

    열이 쉽게 떨어지지 않고 하루 이상 지속되면 소아과를 찾아가야 한다. 열 나는 원인은 대부분 감기 때문이지만, 장염, 요로감염,중이염으로 생긴 것일 수도 있다. 5일 이상 열이 지속되면 심장에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하는 가와사키 병도 의심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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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소화기 발달이 덜 된 아기들은 별 문제 없이도 잘 토한다. 하지만 노란 액체를 토한다면 바로 진찰을 받아 봐야 한다. 장의 일부가 막혔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생후 2개월도 안 된 아이가 먹기만 하면 매번 왈칵 토한다면 유문협착증이 의심된다. 십이지장(유문) 근육층이 두꺼워져 위에서 소화된 음식물이 장으로 내려가지 못하기 때문에 토하게 되는데, 수술로 금방 좋아진다.

    이 밖에 최근 72시간 이내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거나 이상한 것을 집어먹고 나서 토한다면 응급실로 가는 것이 좋다.
    아기가 토할 때는 입 안에 든 것이 기도를 막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 아이가 자꾸 토하는 경우에는 탈진하지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자꾸 토해도 오줌을 잘 누면 괜찮지만, 8시간이 지나도 오줌을 누지 않거나 많이 지치면 응급실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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