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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무리 달래도 계속 울때… 영아콜릭을 의심해보라

아기가 아무리 달래주어도 계속 우는 경우에 그 원인이 될 수 있는 원인 중 비교적 흔한 것이 영아 콜릭(산통, 즉 뻗치는 심한 통증이라는 뜻)인데 이는 주로 생후 3개월 미만의 어린 영아들에게 주로 생깁니다. 영아 콜릭은 갑작스러운 복통(아마도 장에서 기인하는)과 달래지지 않는 심한 울음을 특징으로 하는, 질병이라기보다는 여러 가지 증상의 복합체입니다.

아기가 아무리 달래도 계속 울때... 영아콜릭을 의심해보라

영아 콜릭의 증상은?

영아 콜릭이 오게 되면 아기가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데, 그 울음소리는 매우 크고 다소 지속적이고, 한번 시작된 울음은 대개 수시간 동안 지속되고, 아기의 얼굴은 발갛게 상기가 되어 있기도 하고, 입 주위가 창백하게 되기도 합니다. 아기의 배는 상당히 팽창되어 있고 비록 두 다리를 일시적으로 쭉 뻗기도 하지만 주로 두 다리를 배 위로 끌어당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발은 만져보면 차며 주먹은 꽉 쥐고 있습니다. 아기가 울다가 지쳐 탈진되면 그제야 울음을 그치게 되나 방귀를 뀌거나 변을 봄과 동시에 갑자기 일시적으로 울음을 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아기들은 영아 콜릭이 유난히 자주 생기기도 하는데, 주로 저녁이나 밤에 영아 콜릭이 생기게 됩니다.

영아 콜릭의 원인은?

영아 콜릭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아기가 배가 고파 분유를 급하게 빨기 때문에 공기가 위와 장으로 많이 들어가거나, 분유를 너무 많이 먹거나,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먹어서 위와 장이 늘어나기 때문에 통증이 유발되지 않나 추측되고 있습니다.

영아 콜릭의 진단은?

영아 콜릭이라는 진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사가 아기를 진찰한 후 장중첩증, 감돈 탈장, 아기의 눈을 눈썹이 찌르거나 눈에 눈썹이 들어가 있는 상태, 중이염, 신우염 등의 영아 콜릭과 비슷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질병들이 없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영아 콜릭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면 일단 소아과나 밤이라면 응급실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아 콜릭의 치료는?

아기를 똑바로 세워 안아주거나, 아기를 부모의 무릎이나 따뜻한 물병 또는 물주머니 위에 배를 깔고 엎드리게 하면 울음을 그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좌약을 넣거나 관장을 하여 방귀나 변이 나오게 해주어도 울음을 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기에게 진정제를 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반드시 의사가 아기를 진찰한 후 그 약을 처방하는 경우로만 국한되어야 합니다.

신생아들이 이유없이 울때… 왜울까?

아기들 잠도 안자고 숨 넘어 갈 듯 울어서 너무 힘드시죠…

보통 영아 산통이라 하는데…영아 산통은 시간이 약이다…다들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신생아들이 이유없이 울때... 왜울까?
이렇게 자 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안자준다.

~영아산통은 태어난 지 2주 후부터 생기는데…… 조리원 에서 순하던 아기가 집에 오면 갑자기 우는 것도 그 이유죠…

영아산통은 신기하게도..태어난 날의 2주 후가 아니라 예정일의 2주 후부터 생긴대요..2주에 시작해서 4주에 피크에 달한답니다~

그러니까 아기가 예정일 보다 3주 정도 먼저 태어났다면……태어난 지 5주 만에 영아 산통이 시작하는 거죠..

 

영아 산통이 없는 부족이 있어서.. 그 부족의 특징을 봤더니..주머니 같은걸 만들어서 항상 아기를 엄마가 24시간 안고 다닌 다네요…그러면서 수시로 젖을 먹이고…아가들이 태어나서 3개월은 세상 적응하기 힘들대요..그래서 우는 거구요..엄마 뱃속과 비슷한 환경 만들어주시는 게 좋아요…

 

영아 산통을 잠재우는 5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5S 인데요

일단 아기가 울면 기저귀 확인 해보시구요 젖은 먹었는지 확이해보세요

 

그 다음에 다음 5가지 방법을 사용하세요~

1.아가를 싸개로 잘 싸주기(엄마 자궁에 폭~싸인 느낌이 들게)

팽팽한 느낌이 들게 싸세요..싸는 동안 아가가 울고 버둥대도 잘 싸주시고요…양손이 차렷 자세가 되도록…팽팽하게 싸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싸는 동안 팔이 싸개 밖으로 빠져 나오면 다시 싸야 합니다

아기가 답답할 까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그렇지 않다고 합니다..오히려 안정감을 느낀대요

그러니 잘 때 만이라도 싸서 재우시면 푹 잘 잡니다..

그리고 잘 싸주는 것은 아기가 울 때 달래는 5가지 방법의 제일 기초입니다!!!

보통 3개월 정도 싸주는 것이 좋구요 아기가 원하면 4개월까진 잘 때 싸주셔도 됩니다

 

2.세워서 안아주기(아가는 똑바로 누우면 뒤로 떨어지는듯한 느낌–모로 반사가 일어난대요 그래서 허우적 대면서 울죠…)

쵄기들은 세워서 안아주면 잘 진정이 됩니다 잠도 잘자구요..눞힐때도 옆으로 눞히거나 엎어서 재우세요..

대신 엎어서 재울때는 푹신한 침구를 피하시고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3.살살 흔들어주기(뱃속의 양수에서 아가 머리가 살살 흔들린 다네요)

머리가 흔들리면 않좋다…..(흔들린 아기 증후군 이라고 하던가요?)

이것은 아가머리를 정말 심하게 흔들 때 생기는 겁니다..

저렇게 흔들다가 아기가 정말 위험하겠다 싶을 만큼 흔들 경우에 생긴다고 하네요

항상 양수에 떠서 엄마가 활동할 때 머리가 살살 흔들리던 아가는 그 느낌을 갖게 해주면 좋아합니다

아기 머리가..접시 위에 노인 젤리처럼 살살 흔들릴 수 있게 해주세요

흔들 침대나 바운서도 좋답니다

 

4.그리고 무언가 빨게 해주시구요(이거는 아가들의 본능)

아기 손을 빠는것도 좋은데 아가손은 이미 속싸개 안에 쌓여 있으니 엄마손을 깨끗이 닦고 빨게 해주거나 공갈 젖꼭지 빨게 해주시면 좋아요…^^*

 

5.쉬~소리 들려주기(엄마 뱃속에서 들리는 소리 라네요..)

입으로 쉬~ 쉬~ 소리내줘도 좋은데…한참 하고 있으면 머리 아프죠…저도 현기증 나서 쓰러질뻔 했다는…

대신 라디오나 티브이 지직 거리는 소리 들려주세요!!! 청소기나 드라이어도 좋답니다

주의 할 점은 아기 울음소리보다 크게 해주셔야 합니다..(어른들은 듣고 있으면 첨에 머리 아프지만 곧 적응됩니다….ㅎㅎ)

아기들이 태어나서 처음 동안은 소리를 잘 못 듣는 다고 하니 꼭 아기 울음보다 큰소리로 틀어주세요

 

이 5가지를 해주면 아가가 편안함을 느낀대요

 

일단 애기가 심하게 울면 기저귀 젖었나 보시고요…아니면 애기를 속싸개로 잘 싸세요..

세워서 안고…살살 어르듯이 흔들어주세요..그리고 심하게 울 때는 티브이나 라디오 지직 거리는 소리를 울음소리보다 크게 해서 들려주세요..)

 

이렇게 해주면 아가들 대부분 진정하는데요… 그래도 진정이 안될 경우…엄마 손가락 깨끗이 닦고 빨게 해주세요..아님 공갈젖꼭지..그렇게 좀 해주시면 잠들 거에요…깊이 잠들 때까지 안아주시고…소파에 앉으셔서 엄마나 아빠 배위에서 재우면 잘 자는데..좀 힘드시면…깊이 잠들었을 때 살짝 그대로 눞혀서 재우세요..

 

..그러니 아가가 운다고 무조건 젖이나 우유 주지 마시고요…

아기들 빠는거는 본능이라서

배불러도 젖 물려주면 계속 빨아요…

그러다가 토하고….

 

위에 다섯 가지 방법을 한번 써보세요…저도 한동안 아기가 너무 울고 젖을 주면 계속 빨고 토하고 그래서…심란했는데…

애 끌어안고 운적도 있답니다…ㅎㅎㅎ

 

 

영아 산통에 대해 여기 저기 찾아보고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에서 본대로 저 5가지 방법 했더니 그때부터 잘자고…그러네요..지금은…잠도 잘자고 수유간격도 적당하고…아무튼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답니다…아가 싸주는 거는 3개월 정도 해주면 아가가 안정감을 갖는대요..너무 답답해 할 수도 있으니 잘 때만 해주는 것도 좋겠죠?

 

아!! 마지막으로 아가가 울 때 엄마가 당황하면 애기가 느끼고 더 운대요…

아기가 자지러 지게 울더라도..엄마가 침착하게 하는 게 좋아요..침착한 손놀림으로 해야..아기를 속싸개로 더 잘 싸주겠죠?^^*  팽팽하게 싸주는 게 좋답니다

아..마지막으로 아기가 저 다섯 가지 방법으로도 달래지지 않을 경우는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가 젖었거나 몸이 아프거나 할때입니다!!!!!

아기 울때 달래는법~~ 안자는 아이 재우는법~~ 필살기 정리

아기 울때 달래는법~~ 안자는 아이 재우는법~~ 필살기 정리

01. 포대기를 사용하여 쾌적하게 안아주기 ★●
아기의 기분이 풀릴 때까지 안아 준다. 잠들기까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물로 된 어깨에 멜 수 있는 포대기를 이용하면 아기를 편안하게 안을 수 있다. 눕히면 울지만, 안고 있을 때 잠들면 그대로 눕혀도 깨지 않는다.

02. 무릎을 세워 의자 삼아 아기와 마주보기 ★
무릎을 세우고 앉아 아기를 엄마와 마주보도록 앉힌다. 특히 좌우로 흔들어 주면 좋아한다.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고 앉아 어깨에 아기를 기대게 하여 등을 두드려 주는 것도 3~4개월 정도까지는 효과가 있다.

03. 뭐니뭐니 해도 안아 주는 것이 최고 ★
아기를 안고 집안을 돌아다닌다. 자다가 뒤척이면 옆으로 뉘거나 엎드려 재우는 등 좋아하는 자세로 두거나, 놀이 공간에서 놀게 하기도 한다.
베테랑 어드바이스 | 생후 4개월까지는 곧바로 옆으로 가야 한다. 아기가 울었을 때 가장 효과적인 것은 꼭 안고 말을 걸어 주는것. 아기의 감각 중에서는 청각과 촉각이 가장 발달해 있기 때문에, 꼭 안고 말을 걸면 효과적으로 전달된다. 게다가 누군가에게안겨 있는 느낌이 엄마 뱃속의 비좁은 상황과 닮아 있기 때문에 쉽게 안심한다.

04. 아이를 세워 안는다 ★●
울음을 그치게 하는 것도 잠을 재우는 것도 아이를 세워 가슴에 안아 준다. 엄마의 심장 소리가 들려 안심되는지 금세 진정되고 깊이 잠든다.
베테랑 어드바이스 | 울 때마다 바로 안아 주면 버릇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엄마들도 많은데 생후 12개월 이전에는 많읰 안아줄수록 좋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엄마 품이 자신의 안전지대로구나, 자신은 절대적으로 보호받고 있구나 하는데서 자신감이 생기기때문에 성장했을 때 오히려 모험심 있고 자립심 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

05. 옆에서 자면서 젖을 물린다 ●
아기 옆에서 자면서 젖을 물리면 뒤척이거나 깨지 않는다. 아기 등에 부드러운 쿠션을 대 주고, 턱 아래에 거즈를 깔아 주면 조금 토해도 괜찮다. 혹은 무언가 몸에 걸쳐 주거나, 머리를 감싸 주면 부드럽게 잠이 든다.

06. 고무 젖꼭지를 물린다 ●
밤에 제대로 재우고 싶을 때에는 젖을 물릴 수밖에 없다. 안고 젖을 먹여 재운 후 침대에 눕힐 때, 옆에 고무 젖꼭지를 준비해 두었다가 울거나 깨려고 하면 바로 고무 젖꼭지를 물려 준다.

07. 옆에서 자면서 같이 뒹군다 ★●
이불을 나란히 덮고 누워 같이 뒹굴면 아이가 쉽게 잠든다. 언제나 효과 만점. 엄마가 옆에 있어 안정감을 느끼는 듯.

08. 엄마 냄새가 밴 인형을 놓아 준다 ★●
엄마가 사용하던 인형이나 타월을 주면 좋아한다. 엄마 냄새가 나기 때문일까. 아이의 울음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거나 유난히 잠들지 못할 때 아이를 달래는 데 최고다.

09. 젖을 물린 채 눕힌다 ●
젖을 문 채 잠이 들었다면, 유두를 물린 채로 침대에 눕힌다. 아기 자세는 조금 힘들지만 자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다.

10. 엄마가 먼저 자는 척한다 ●
방의 불을 끄고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자는 척한다. 같은 이불이라 엄마 냄새가 나서 안심이 되는지 5~10분 정도 있으면 잠들어 버린다.

11. 엄마 옷을 이불 대신 덮어 준다 ●
엄마 옷을 이불 대신 덮어 준다. 엄마가 옆에서 자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인지 편안해한다.

12. 아이 의자를 엄마의 시선이 닿는 곳에 놓아 둔다 ★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아이는 심하게 울기 때문에 집안일을 할 때 요긴한 아이디어. 저녁 등 식사 준비로 바쁠 때에는 아기 의자를 주방 옆에 놓아 둔다. 엄마 모습만 보이면 혼자 놀거나 잠들어 버린다.

13. 청소기를 돌린다 ●
사실 태내는 굉장히 시끄러운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조용하면 쉽게 진정이 되지 않는 아이 때문에 아이가 잘 시간이 되면 청소기를 돌린다. 울다가도 금방 울음을 그치고 잠을 재우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14.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협박한다 ★
아이에게 귀여운 협박을 한다. 아이가 울면 수화기를 들고 “경찰 아저씨한테 신고한다. 여기 효성이네 집인데요, 효성이 잡아 가세요” 이 한마디면 상황 종료. 아이는 언제 울었냐는 듯이 울음을 그치고 엄마 품으로 파고든다.

15. 업어 준다 ★●
아이를 안고 있으면 집안일을 하기가 불편해서 업어 주는 편이다. 아이도 안는 것보다 업는 것이 편안하게 느껴지는지 조금 칭얼대다가도 금세 잠든다.

16. 흔들침대를 이용한다 ★
저녁 때부터 잘 때까지 내내 울기 때문에 잠깐 안아 주는 것은 도움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자동으로 흔들리고 멜로디도 나오는흔들침대를 이용한다. 엄마가 안고 있을 때와 비슷하게 편안해 보이고, 울음도 잘 그쳐 재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기가 울면서 의식을 잃고 경련을 일으킬 때

흔히 ‘경기’라고 부른다. 갑작스럽게 열이 나면서 경련을 하는 ‘열성 경련’이 가장 흔하다. 주로 감기 등으로 고열이 날 때 아이가 의식이 없어지면서 눈이 조금 돌아가고 손발을 떨면서 뻣뻣해진다.
일시적인 현상이며 후유증이 없으므로 당황하지 말고 우선 아이를 눕히고 옷을 벗겨 편안한 자세를 취하게 한 다음 지켜보면 된다.

단 6개월 이전이나 5세 이후 처음 경련이 생겼는데, 한쪽 팔이나 다리만 떤다면 간질의 징조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가야 한다. 또한 5분 이상 지속되거나 열 없는 경련이 있을 경우에도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머리를 부딪힌 후 갑자기 경련을 한다면 바로 119를 불러야 한다. 경련이 멎은 후에도 아이의 머리를 잘 받쳐 안고 천천히 조심스럽게 병원으로 데려가도록 한다.

6개월 미만의 아기가 밤에 심하게 울 때

우선 기저귀를 살펴 보고, 배가 고픈 것은 아닌지 확인한다. 혹 귀나 코에 이물질이 들어갔거나, 옷핀에 찔린 것은 아닌지,이불이나 몸에 이물질이 있어 불편한 것은 아닌지 잘 살펴 본다. 감기나 중이염 혹은 장염 때문일 수도 있다.
장이 꼬인 아이는 5분 울고 1시간 조용하기를 반복하다가 케첩 같은 똥을 싸는데, 이때는 병원에 가야 한다.

별다른 이상이 없으나 매일 비슷한 시각(주로 오후 6∼10시 사이)에 자지러지게 우는 경우에는 ‘영아 산통(콜릭·Colic)’인경우가 많다. 온몸에 힘이 들어가 얼굴은 발갛게 달아오르고 주먹을 쥐고 무섭게 울다가 제풀에 지쳐 곯아떨어지는데, 울지 않을때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
대개 생후 3주∼3개월 사이에 나타나 생후 4개월이 지나면 사라지는데, 콜릭의 원인은 아직 확실치 않다. 최근 우유를 바꿨거나젖이나 우유를 먹이고 트림을 잘못 시키는 경우에 나타난다는 보고가 있었다. 콜릭으로 진단받았다면 아기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외에는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

아기는 어떨 때 우나요? 왜 울지? 이유가 뭘까?

아기는 어떨 때 우나요? 왜 울지? 이유가 뭘까?

※ 아기는 어떨 때 우나요?

아기는 배가 고프거나 불편한 데가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웁니다.
또한 아기는 견디기 힘든 여러 감각 자극(시각, 청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울기도 하며. 울음으로써 아기의 긴장은 풀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아기를 키우다 보면 아기가 배가 고프지도 않고 불편한 데도 없는 것 같은데 아기가 보채며 울어대는 경우를 자주 겪게 됩니다.
이럴 때는 엄마가 어떻게 해도 아기를 달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보채며 울어댄 다음에는 아기는 잠시 말똥말똥해지는 것 같다가 이내 깊은 잠에 빠지게 되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이런 경우의 울음은 아기가 필요 이상의 에너지를 발산시키게 함으로써 자신을 편안한 상태로 돌아가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아기의 울음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다 조금씩 다르답니다.

아기의 울음을 귀를 기울여 잘 들어보면 어떤 경우에 아기를 달래고 안아주어야 하고 어떤 경우에 그냥 내버려두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배가 고파서 우는 울음은 대개 짧고 저음이며 울어대다가 누그러 지다가를 반복합니다.
아기가 화가 나서 우는 울음은 좀 더 불규칙하고 변동이 심한 경향이 있습니다.
아기가 통증을 느끼거나 불편을 느낄 때는 대개 갑자기 크고 긴 찢어지는 듯한 고음으로 울어대다가 이내 그쳐 오래 동안 잠잠했다가 다시 칭얼거리며 계속 웁니다.
“나를 그냥 내버려 둬!” 울음은 대개 배가 고파서 우는 울음과 비슷합니다.

※ 아기가 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출생 후 첫 두세 달까지는 아기가 울 때마다 즉시 아기를 달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기가 울 때마다 아기를 달랜다고 해서 아기의 버릇이 나빠지지는 않으며 오히려 그렇게 해주어야 아기가 전반적으로 덜 울게 됩니다.
아기를 달랠 때에는 아기의 가장 간절한 요구가 무엇인가를 파악하여 그것을 제일 먼저 해결해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기가 춥고 배고프고 기저귀도 젖어있다면 제일 먼저 아기를 따뜻하게 해주고, 그 다음 기저귀를 갈아주고, 마지막으로 아기에게 젖을 주어야 합니다.
만일 아기를 따뜻하게 해주고 기저귀를 갈아주고 젖을 충분히 먹였는데도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 다면 다음의 방법들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 아기를 양팔로 안고 좌우로 가볍게 흔들어주거나 흔들의자에 아기를 앉힙니다.
– 아기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거나 가슴이나 등을 토닥거려주거나 쓰다듬어 줍니다.
– 아기를 목욕타월이나 얇은 담요로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 노래를 불러주거나 말을 겁니다.
– 조용한 음악을 틀어줍니다.
– 아기를 안거나 업고 또는 유모차에 태우고 걸어 다닙니다.
– 아기를 자동차에 태우고 드라이브를 합니다.
– 규칙적인 잡음이나 진동을 발생시킵니다.
– 혹시라도 위 안에 갇혀있을지 모르는 공기를 빼내기 위해 트림을 시킵니다.

그러나 간혹 위와 같은 방법들을 모두 동원해보아도 아기의 울음을 그치는 데에 실패하고 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아기를 그냥 울게 내버려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꼭 한바탕 울어댄 후에야 비로소 잠이 들게 되는 아기들이 많습니다.
이런 아기들은 그냥 울게 내버려두어야 빨리 잠에 들 수 있게 됩니다.

※ 아기를 잘 달래기 위해서는 엄마의 태도도 중요합니다.

엄마가 마음을 느긋하게 먹을수록 아기를 달래기가 쉬워집니다.
아주 어린 아기라 하더라도 자기 주변의 긴장된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기가 긴장된 분위기를 감지하게 되면 아기는 울음으로써 반응하게 됩니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기를 흔들어서는 안됩니다.
아기를 세게 흔들면 실명, 뇌손상, 심지어는 사망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아기가 우는 것을 감정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기가 우는 것은 여러분들이 서투른 엄마라서 또는아기가 여러분들을 싫어해서가 아닙니다. 모든 아기들은 웁니다. 때로는 뚜렷한 이유 없이 울기도 합니다.
신생아들은 일반적으로 하루 24시간 중 1시간에서 4시간을 우는 데에만 씁니다.
그것은 아기가 엄마의 자궁에서 나와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는 과정의 일부일 뿐입니다.

3개월된 신생아가 잠을 안자려고 하고 갑자기 울때

신생아부터 3개월까지는 아이들이 밤낮이 거꾸로 되거나 밤에 거의

잘 안자는 애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야제증이라고들 하죠,,,그냥 자연적인 생리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기가 엄마 뱃속의자궁이라는 가장좋은 방에서 살고있다가

갑자기 환한 세상에 나와 시끄럽고 하다보니 아기가

적응하느라고 그러는겁니다!!

이럴땐 정말 엄마가 마니 힘듭니다!!정말~

하지만 이건 어쩔수없습니다!! 아기가 이 세상에 적응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여~ 원하시는 답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