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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인상적인 조류 사육장인 주롱 새 공원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동시에 산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은 600여종, 8000여 마리의 새들이 거대한 울타리 안에서 서식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원형극장에서 펼쳐지는 플라밍고, 마코, 무소새와 앵무새들의 쇼는 재미있고 흥겨운 볼거리로 특히 어린이들에게 권할 만 하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또한 공원의 송버드 테라스ꡑ(Songbird Terrance)에서는 새의 노래를 들으면서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다. 펭귄퍼레이드(Penguin Parade) 구역은 남극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5종류, 200여종의 펭귄의 안식처이며, 50여종의바다 새 들도 함께 서식하고 있다.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색깔이 화려한 큰 부리 앵무새와 코뿔새 이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또 한 동남아시아 조류 사육장에는 동남아시아 의 적도부근 정글에서 온 100여종의 새들이 살고 있다. 이 새들의 적도 사육장은 정오에 부는 열대성 천둥폭풍우까지 사전 테스트를 거쳐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또한 새롭게 전시되는 앵무새천국(Parrot Paradise)에는 100여종이 넘는 장난기 많은 앵무새들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이공원을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파노레일(Panorail)」이라 불리는 현대적이고 냉방장치가 잘 된 모노레일을 타는 것이다.이 모노레일은 공원 전체 코스를 구석구석 돌며 다양한 구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준다. 그 다음으로는 도보 관광을 권하는데,공원의 도보용 관람로와 지도를 이용하면 된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엘리자베스 산책로에서 앤더슨교를 건너면 바로 앞에 멀라이언 동상이 서 있는 머라이언 공원이 있다.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작은 공원이지만 마리나 만 끝 쪽에 있는 높이 8m의 순백 머라이언 상이 멋지게 바라다보이고, 공원 안에는 그 축소판의 미니 머라이언 상이 있어서 관광객이라면 빠뜨리지 않고 찾는 명소로 꼽힌다.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1972년 9월 15일 오후 8시 45분에 이광요 수상이 제막 버튼을 눌러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된 멀라이언 동상은 싱가포르의 상징물로서 상반신은 라이온, 하반신은 물고기의 모양을 한 기묘한 동물의 형상이다.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상반신의 라이온은 싱가포르 국명의 유래인 `싱가(산스크리트어로 라이온을 뜻한다)’를, 하반신의 물고기는 항구 도시인 싱가포르를상징한다. 머라이언 동상에는 두개의 얼굴, 즉 낮의 얼굴과 밤의 얼굴이 있다. 낮에는 싱가포르를 오가는 배와 새파랗게 펼쳐지는하늘을 배경으로 늠름한 숫 라이온의 모습을 보여 주지만, 밤이 되면 칠흑같은 조명을 받으며 푸르스름한 자태를 드러내어 암라이온의 신비로운 자태를 보여준다

보타닉 가든 : 도심속에 피어난 또 다른 자연공원

싱가포르 도시 안에만 머무르기가 지겨워 졌거나, 파란 잔디와 호수가 있는 넓고 한적한 공원에서 카다란 나무 밑 벤치에 앉아 마냥여유를 부려 보고 싶다면 선택은 보타닉 가든.

이곳은 140여년의 역사를 가진 싱가포르 최대의 식물원이다. 이른 새벽부터 심야까지 문을 열기 때문에 싱가포르 현지인들에게도피크닉이나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높다. 입장료도 없어 싱가포르인들에게는 아침 운동을 하거나 아이와 함께 점심 도시락을 먹으러나오는 등 일상생활에서도 빠질 수 없는 훌륭한 녹지 공간이다. 산책길이 넓고 걷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 걷는 데는 힘들지 않다.어퍼 링 로드 (Upper Ring Road) 도 꼭 걸어볼 것.

사마내 사만 (Samanea Saman) 나무에서 떨어지는 나뭇잎들이 마치 우리나라 단풍나무를 연상케 하며 분위기 잡고 걸어보기엔 그만인 길이다. 간간이 있는 벤치에 앉아 쉬어가기에도 그만이다.

열대림, 양치류, 장미, 난초류가 자라고 있는 정원 외에도 식물원 안에는 3개의 호수가 있다. 보타닉 가든 내부에 있는난초공원(Orchid Garden)과 에어컨이 나오는 식물원 유일의 장소, 쿨 하우스 (Cool House) 도 들려볼 만하다. 보타닉 가든 메인 입구 앞에 자리잡은 카페 겸 레스토랑 레자미 (Les Armis)는 그리 크지 않은 규모에 간단한메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오가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07:30~11:00 까지 아침 메뉴가 따로 있는데, 세트 메뉴로SGD10 정도. 세트 메뉴는 싱가포르 스타일의 로컬 세트와 베이컨과 감자요리가 주인 카페 세트 등으로 나뉘는데 맛도 괜찮고가격대도 비싸지 않은 편이다. 보타닉 가든을 다 돌아보는데 2시간 정도 걸린다.

입장료 : 무료 / Open : 05:00~24:00
위치 : 오차드 MRT 역에서 오차드 블르바드 출구쪽으로 나가 택시나 버스로 5분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마치 바다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언더워터 월드는 최첨단의 레저 관광지로서 풍요롭고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싱가폴에서도 가장 유명한 센토사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지이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모래사장의 해변과 해변끝 얕은 풀에서 시작하는 ‘바다속으로의 여 행’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곳을 방문하는순간, 관광객들은 호화찬란한 색깔의 산호초와 여러 종류의 진귀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게 되며 83미터 길이의 아크릴 터널에서많은 종류의 물고기 떼, 배회하는 포식동물, 그리고 심해에 서식하는 신기한 종류의 바다생물들을 보게 된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아무런 특수 장비나 별도의 장비 없이 입은 옷 그대로 해저 탐험을 떠난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마치 먼 미래의 이야기 같지만 싱가폴의 언더워터월드에서는 현실로 나타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83m 길이의 아크릴 수중 터널 속을 걸으며 신비로운 해저의 동물들과 생태계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마치 실제로 바다 속을 산책하듯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바다 속 세계를 음미해 볼 수 있다. 83m 길이의 자동 이동 통로를 따라서 해양 생물들이 열대의 바다속을 유유히 노니는 모습을 직접 육안으로 보고 수중 세계를 만끽한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거대한 산호초군과 열대의 각종 물고기들이 서로 아름다움을 뽑 내고, 심해의 상어와 자이언트 가오리가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페리를 타고 센토사를 들어가는 지중해 항구처럼 느껴지는 인상적인 센토사를 만나게 된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온갖 상점들과 표지판이 들어서 섬의 어느 곳이라도 쉽게 갈 수 있도록 모노레일과 셔틀 버스편이 마련되어 있고 천천히 도보로도 충분히 섬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또바다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를 가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다.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싱사폴이 1994년1천만 싱가폴 달러를 투입해 싱가폴 케이블카를 대대적인 재단장함으로서 현대적인 멋과 기능을 갖추었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센토사 섬을 비롯해 쿠수, 나자루스, 시스터스, 세인트존스, 푸라우 부콤 등 주변의 작은 섬들도 각기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 센토사에 도착하면 커다란 용이 센토사라고 적힌 여의주를 들고 반갑게 맞이해 준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싱가폴의 역사를 가늠할 수 있는 센토사 해양 박물관(Sentosa Maritime Museum)과  4 백만 싱가폴 달러를 투자해완공한 난초 테마공원인 센토사 난초정원(Sentosa Orchid Garden),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언더워터월드(underwater world)와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놀이 공원인 환상의 섬(Fantasy Island) 등센토사 섬에는 가지 각색의 즐거움이 여행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싱가폴의 명소 간단 정리

1. 센토사 섬
둘러 보는데 하루 정도 걸릴것으로 예상 됩니다. 언더워터월드 나비 박물관 저녁에는 분수쇼..
예전에는 오차드에서 버스를 타고 센토사 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젠 MRT(싱가폴
지하철 타고 밖에서 부터 연결되는 모노레일을 타고 갈 수 있어서 교통도 매우 편리 해졌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옆에 싱가폴에서 가장 큰 쇼핑몰이 생겼다죠…

2. 주롱 새공원
뭐 싱가폴에서 다들 한번씩은 둘러보시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 더워서 불편하긴 해도…
한번정도 가볼 만한곳이라 생각합니다.

3. 나이트 사파리
밤에 가야 하므로 낮에 주롱 새공원 들리셨다가 밤에 나이트 사파리 구경하시면 하루가 지나지 않을까 싶네요.. 뭐 크게 볼만한건 없습니다 여기도…

4. 리틀 인디아
리틀 인디아도 지하철로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좋습니다. 여긴 나름 아기자기하고 볼것도 많고 음식도 먹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듯…

5. 차이나 타운
사실 싱가폴 전체의 인구 75%가 화교 이기 때문에 싱가폴 자체가 중국의 일부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싱가폴에도 차이나 타운이 있답니다…

6. 보트/클락키
뭐 싱가폴 리버에 있는 곳으로 밥먹고 술마시고 구경하기에 괜찮은 곳인데 이왕이면 저녁 이후에 가시길 권장합니다. 서양 사람들도 많고 PUB에서 맥주 한잔하면서 싱가폴 야경 구경하는 것도 좋을듯..

7. 오차드 로드
우리나라로 치면 명동거리 같은 곳이죠? 다까시마야, 위스마 아트리아, 탱, 로빈슨 등등등…
수 많은 백화점들이 몰려 있습니다.. 쇼핑하기엔 천국이죠… 전자 제품을 사실거라면
다까시마야 건너편에 있는 럭키 플라자.. 흥정 잘하세요… ㅋ 여기도 흥정이 가능하답니다…
제일 중요한건 오차드에 DFS 즉 면세점이 있으니.. 필요한 물품은 면세점에서….

8. 선택 시티
오차드가 명동이라면 여기는 코엑스 정도? 건물이 다 연결통로로 연결되어 있어서 선택시티 몰에 들어가면 왠만 한 곳으로 다 통할 수있습니다. 여기도 쇼핑하기엔 괜찮은데 그냥 쭈욱 둘러보시는 재미도… 여기가 RAFFLES 지역입니다~ 시청도 옆에있지요…

9. East Coast Park
싱가폴 동쪽 해안을 따라 만든… 공원? 숲? 이죠.. 꽤 큽니다. 그냥 시간 날때 한번산책하고 수상스키 한번 타보세요… 나름 재밌더라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