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햄, 소세지는 색깔이 붉습니다. 돼지고기를 삶으면 어떤 색일까요?햄, 소세지의 색깔을 내기 위해 발색제를 사용하는데 그 주성분인 아질산나트륨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니트로조아민이 되는데 이것이 암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니트로조 화합물은 조금만 먹어도 암을 일으킬 정도로 해가 크고, 특히 신생아에게 먹이면 뇌와 척추에 불치의 악성종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또 햄, 소세지는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게하는 방부제를 첨가합니다.소르빈산, 소르빈산칼륨, 파라옥신향산나트...

신생아가 밤에 자주 깨는 이유

신생아는 보통 1개월정도까지의 아기들을 말하는데,이런 현상은 신생아기 뿐 아니라 돌을 지나지 않은 아기들 대부분은 밤낮을 정확히 지킨다고 보기 힘듭니다.아기들은 엄마의 배속에서 어두운 상태로 성장하기 때문에 태아나서도 빛에 대한 적응력은 떨어집니다.즉 그냥 엄마 배속에 있을 때 같이, 밤낮없이 배고프면 울고, 깨어있을 때 놀고, 피곤하면 자고...이런 생활이 점차 익숙해지면서 돌 정도 되면 밤에 자고 낮에 깨고 낮잠 한번 자는 사이클로 점차 정착되는 거죠...

초보 엄마들이 걱정하는 신생아 목욕중 사고

초보 엄마인 경우 아기가 목욕하다가 물을 마시거나 눈에 비누거품이 들어가거나 하는 등의 일은 일어나면 안되는 상황이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많이 일어나는 사고입니다.우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그래도 걱정이 많이 되시면 병원에 한번 가보셔도 될거 같아요.저희 아기도 제가 실수가 잦아서 신생아때 목욕 하다 본의아니게 물을 먹은 경우가 있었는데 그렇다고 지금 어디 아프거나 하진 않거든요.오히려 그때 목욕 시키면서 말도 자주 걸고 목욕 시키고 난 다음에 ...

신생아 목욕 도중 아기가 물 마신 경우

신생아가 목욕중에 잠시 물에 빠지는 경우는 종종 있는 일입니다. 엄마 배속에서도 내내 물에 있었기 때문에 큰일은 없을거구요. 물론 켁켁거리고 힘들어하는건 당연하구요. 보통 15초이하의 무호흡이나 산소공급이 없는 경우는 뇌에 전혀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혹여 물에 빠지지 않았더라도 신생아의 경우 15초 정도는 무호흡 상태가 간간히 오니까요. 하지만 아이의 입주변이나 코주변이 까맣게 되었었다면 병원에 잠시 들르는 것도 좋습니다. 그것은 청색증이라는건데 청...

면역력이 약한 갓 태어난 신생아 목욕

아마 신생아땐 매일 시킵니다..우유병도 매일 매일 소독을 하게 됩니다.이는 아이가 그만큼 면역성이 약해서 청결하게 해주려는 것이지요.또한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되지않아서 엄마뱃속에 양수 속에 있었던것이 더 익숙해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감도 줄수 있겠지요.또. 목욕을 시키면서 엄마가 아이를 이곳저곳 몸전체를 닦으면서 아이의 피부를 살피며, 자연스럽게 마사지 효과를 주어 아이건강에 도움을 줍니다.특히 여름에 태어난 신상아는 피부가 부드러워 짓무르기도 합니다.매...

태아보험이란 무엇인가 ??

태아보험이란 무엇인가 ??태아보험은 단기적으로는 출산 직후 자녀에게 발병할 수 있는선천이상 질병,신생아 관련 질병,인큐베이터 비용 및 신체마비그리고 저체중아 등의위험에 대한 대비를 목적으로 가입하시고,장기적으로는 자녀의 성장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암, 질병 및재해사고 등의 위험에 대한 대비를 목적으로 가입하는 보험입니다.

소아 변비의 치료

1) 영아기의 변비는 모유나 우유량이 부족해서 변비가 되는 수가 많으므로 , 부족하면 양을 증가시키거나 수분섭취를 조금 더 해주거나 이유식으로 보충합니다.4개월 이내의 분유 먹는 아이에서는 분유에 설탕을 한 티스푼 정도 타서 먹이는 것도 변비 치료에 도움이 되는데, 설탕을 섞어 먹이면 변의 고형 성분을 증가 시켜 변비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분유에 타는 함수탄소의 종류를 바꾸어 누런 설탕을 넣어 먹이는 것도 좋으며 , 모유 영양아의 경우에는 5...

신생아 유모차 어떤 것이 좋을까?

유모차의 선택에 있어서도 아기의 월령은 무척 중요한 요소입니다.아기 월령이 6개월 미만이라면 디럭스형이나 절충형 디럭스타입의 유모차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휴대용(혹은 절충형휴대용)을 사용할 경우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아기의 뇌와 경추에 좋지 않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안전검사 기준에도 출생후 만3개월을 기준으로 유모차의 형태가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디럭스 유모차는 등받이 각도 170도이상, 바퀴사이즈가 크며, 충격 흡수장치가 있어 아...

신생아~2살까지는 조심해야 하는 세기관지염

신생아부터 2세경까지 걸리기 쉬운 병으로 열이 나고 숨쉬기 괴로운 듯하며 어깨로 신음하듯이 호흡을 합니다.호흡기 중 가장 작은기관지에 바이러스가 들어와 생긴 염증을 말하는 것으로이로 인해 호흡이 빠르고 안색이 나쁘며 눕히면 괴로워하는데 40도의 열이있고 쌕쌕거리며 기침을 합니다.콧방울을 벌름거리며 축 늘어지고 토하거나 설사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기침과 호흡곤란이생긴 뒤 2-3일째가 가장 위험한데머리와 가슴을 약간 들어올린 자세로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

의외로 쉽게 일어나는 아기의 질식 대처법

아기의 질식은 의외로 쉽게 일어납니다.조금만 늦어도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한 응급 처치법을 반드시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울거나 기침하는 모양이 질식한 것 같을 땐 다음과 같이 해줍니다. + 엎어서 등을 쳐주세요 머리를 몸보다 아래에 오도록 해준 다음(보통 허벅지 위에 놓고 한다) 턱이 열리도록 손가락으로 잡아주면서 다른 손으로 견갑골 사이를 세게 서너 번 쳐줍니다. + 심장 마사지를 해주세요 그래도 울지 않으면 양팔로 잡아 돌려서 얼...

수유를 하는 신생아에게 흔히 발견되는 아구창

입안을 살펴보아 혀나 입 천정, 뺨의 안쪽에 하얀 반점이 생겼다면 아구창의 증세입니다.우유 찌꺼기라면 소독한 가제에 묽은 소금물을 묻혀 닦으면 없어집니다. 하지만 닦아지지 않고 붙어 있다면 아구창을 의심해야 합니다. 아구창은 항생제 치료를 했다 든가 저항력이 약한 경우 흔히 생깁니다.구내염의 일종이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살균용 물약이 처방제로 사용됩니다.고무 젖꼭지를 다시 소독하거나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게 좋고 모유를 먹는 아기라면 엄마...

신생아의 황달 – 그 증상과 원인 및 부작용

생후 아기의 간은 미숙한 상태여서 노란색 물질인 빌리루빈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태어난 직후 며칠간은 약한황달 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피부가 노랗게 착색되면서 얼굴, 눈 속의 흰자위가 노랗게 물이 듭니다.보통 생리적인황달은 생후 2-3일 경에 나타납니다. 그런데 병적인 황달은 생후 하루부터 나타나 점점 심해지고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만일아기의 황달 기간이 길어지고 증상이 심해지면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아기에게 햇빛을 쬐어주...

신생아의 설사는 탈수증과 연관된다

염증이나 궤양 등으로 장의 점막이 자극되어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수분이 몸으로 흡수되지 못해 묽은 변이 나오는 증상입니다. 그러나묽은 변을 본다고 다 설사는 아닙니다. 변이 어느 정도 묽은지, 혈액이나 점액이 섞여 있는지, 하루에 몇 번 변을 누는 지 등을체크해야 합니다. 변이 약간 묽거나 하루 2~3번 변을 보더라도 아기의 상태가 좋고 식욕도 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물 같은 설사와함께 열이 있거나 아기가 기운이 없어 하는 등 다른 증상이 ...

아기들의 2~5%가 경험하는 열성경련

아기들의 2~5%가 경험하는 증상입니다. 대개 6개월에서 4세 사이에 일어납니다. 열이 심하게 올라 뇌가 흥분하면 그것이 근육에전달되어 전신경련을 일으킵니다. 감기, 편도선염 등으로 인한 고열로 경련을 일으키기도 하며 체질적 요소도 있습니다. 몸이 빳빳해지면서 의식을 잃는 열성 경련이 일어나면 우선 열을 내리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아기의몸을 닦아줍니다. 아기가 경련을 일으키는 동안 아기를 흔들거나 큰 소리로 부르고 팔 다리...

비후성 유문협착증

비후성 유문협착증은 생후 2~3주일 째부터 젖을 먹인 직후 분수처럼 심하게 젖을 토하는 것이 특징입니다.십이지장으로 이어지는 위의 출구를유문이라고 하는데,이 유문부 근육이 선천적으로 두껍고 단단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젖을 잘 통과시키지 못하고 통해 버리는것입니다.젖이나 수분의 대부분을 토해버리므로 영양실조나 탈수증의 염려가 있습니다.서둘러 의사의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좋습니다.

제대염, 제대육아종

탯줄이 생후 1주 정도에 배꼽에서 떨어지고 나서 치료를 게을리 하면 세균에 감염되어 빨갛게 부어 오르며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이와 같이 탯줄이 떨어진 후에 염증을 일으킨 상태를 제대염이라고 하며, 그대로 방치해 두면 세균이 몸 전체에 퍼져 폐혈증을일으킬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목욕 후에는 탯줄 부분을 잘 말리고 알코올 등의 소독약을 잘 발라주어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생아 출혈성 질환이란?

비타민 K의 부족으로 인해서 혈액이 잘 응고되지 않으며, 생후 2-3일 경에 갑자기 피를 토하거나 코피 찌꺼기를 토하거나 피가석인 흑색 변을 보는 병입니다.피부에 큰 자반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비타민 K의 일적인 부복이 원인이므로 비타민 K를주사 맞으면 대부분 바로 회복되나, 뇌출혈까지 생긴 경우는 후에 신경학적 후유증까지 진행될 수 있습니다.또한 이와 비슷한증상으로 태어날 때에 삼킨 모체의 피를 토하는 가성 신생아 출혈성 질환이라는 것도 있지만 진...

병으로 착각하기 쉬운 생리적황달

[1] 신생아의 "생리적황달"이란... 신생아는 간 기능과 적혈구의 기능도 미숙하기 때문에, 출생 후 신생아 황달이 잘 생깁니다. 혈액 안에 빌리루빈이라는 색소가 증가하면, 몸이 노랗게 되어 황달이 나타나게 됩니다. 정상 신생아의 60%, 미숙아에서는 약 80%가 황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즉 정상적으로 간 기능이 미숙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신생아는 황달이 나타났다가 정상화 되는데 이를 신생아 생리적 황달이라고 합니다. 이는 보통 생후 3일 정도에 시작되어 ...

신생아 황달의 원인, 증상 및 치료

황달이란 아기의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증상으로 신생아에서 흔히 관찰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생후 2-3일째 발견되고 1주일안에 없어집니다.그러나 생리적 황달이 아니고 심한 황달이 있을 경우나 2주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적절한 처치를 하여야 합니다. 심한 황달이 있을 경우에는 신경손상의 위험성이 있으며, 오랫동안 지속될 때에는 간의 질환 들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신생아에서 황달은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5mg/dL 이상일 때 눈으로 ...

임신중 발생 가능한 질환 – 난소물혹, 뇌실확장증, 물 콩팥증, 음낭수종 등…

임신중 발생 가능한 질환 - 난소물혹, 뇌실확장증, 물 콩팥증, 음낭수종 등...임신 22주인 김모(29·원주)씨는 정밀초음파 진단 결과 태아의 양쪽 뇌에서 8mm, 10mm의 종양이 발견됐다.담당 전문의는 보통 한 달 이내에 자연적으로 없어진다고 안심시키며 다음달 다시 한 번 초음파 검사를 받기로 했지만 불안감이 가시지 않는다.김씨의 경우처럼 임신중 우연히 발견되는 태아의 질환은 병의 깊고 얕음을 떠나 그 자체만으로도 예비 아빠와 엄마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특히 용어부터 생소한 질환명을 담당 전문의에게 들었을 때는 대부분 당황하...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