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습도

천식치료에 중요한 생활 관리법

병원치료로도 어느정도 천식 치료가 가능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천식 치료에 중요한 것은 생활속에서의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천식치료에 중요한 생활 관리법

천식 치료를 위해 필요한 생활속의 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충분한 수분과 영양 공급
천식이 있는 아이들은 기관지 점막이 예민하여 수분 증발 또한 많기 때문. 습도가 너무 높으면 천식이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집 먼지 진드기가 잘 자라므로 가습기를 사용하여 50~60% 정도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적절한 실내 온도, 습도 유지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자극적인 냄새와 먼지에 항상 주의해야 한다. 원인 물질이 알레르기성 천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집에서 털 있는 애완동물은 키우지 말아야 하고 털 많은 인형이나 소파, 카펫도 없애는 것이 좋다. 부모들은 금연해야 한다.

△ 스트레스는 금물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안정감을 조성해준다. 스트레스로 천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 아이 앞에서 지나치게 불안한 표정이나 말은 삼가고 조금만 노력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니 가족들이 합심해서 이겨내자고 용기를 주어 아이가 불안해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천식에 효과적인 마사지
호흡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으로 가슴의 세로 정중앙 선과 젖꼭지를 이은 가로 선이 교차되는 부위를 셋째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양손 엄지 손가락으로 각각 양 옆으로 밀어내는 것을 50~100회 정도 실시한다.

천식어린이 돌보기 10계명

천식어린이 돌보기 10계명

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가 발표한 천식어린이 돌보기 10계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영아기에 아토피 피부염이 있었다면 천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조기에 진단하여 관리한다.
:영아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약 70% 정도에게 기관지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이 생긴다.

 
2. 자녀의 천식 ‘행동 계획’을 서면으로 작성한다.
:규칙적으로 투여하는 약물, 천식 발작시 대처 요령, 응급 상황시 연락할 부모 및 담당 의사의 연락처 등을 적어 두고, 항상 참고 또는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3. 유아원이나 학교 선생님에게 자녀가 천식 환자임을 미리 알려준다.
:약물 투여 등 응급상황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4. 깨끗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이 서식하지 않도록 항상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5. 부모는 반드시 금연한다.
:흡연은 각종 알레르기 질환의 중요한 원인이며,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동은 천식 발병률이 약 30% 정도 높다.

 
6. 실내에서 동물을 기르지 않는다.
:애완동물의 털, 비듬, 침, 배설물은 기관지 천식 등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킨다.

 
7. 황사나 꽃가루가 날리는 철에는 마스크를 한다.
:보통 때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이 같은 원인물질에 노출되면 갑자기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8.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감기 등 바이러스 감염은 천식 발작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9. ‘운동 유발성 천식’ 환자는 운동 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필요한 경우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한다.

 
10. 정확히 진단을 받고 꾸준히 치료한다.
:증상이 있을 때뿐 아니라 없을 때도 적절한 치료를 꾸준히 해야 한다

건습구 온도차와 절대습도의 관계

1. 건습구온도차가 줄어들면 습도가 높아진다고 하는데 여기서 습도는 상대습도에요 절대습도에요?? 상대습도입니다.

2. 상대습도라면 절대습도와 건습구온도차는 어떤관계인가요??
절대습도는 부피속에 들어있는 수증기의 절대량이므로 단위가 %가 아니며g/cm^3입니다.

3. 절대습도는 단위부피당 수증기량이라고 하는데 요기에대해서 좀더 정확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상대습도는 온도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실제로 들어있는 수증기량을 측정하는데는 무리가 따릅니다. 그래서 실제로 들어있는 량을 계산하기 위해 절대습도 개념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온도와 관계없이 수증기량이 공급되지 않는다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수증기가 유입되었는지 여부를 따질때 매우 유용합니다.

타월을 이용한 가습기의 장점

(1) 전기료가 들지 않는다. 탈에너지, 환경친화적 순수 자연 가습기이다. 극세섬유의 모세관현상과 물의 표면장력, 물의 자연증발법칙 등 자연현상에 의한 것이다.  

(2)가만히 놓아두어도 타월 4장 정도의 넓이(전후면 각각 폭 60cm, 높이 55cm)에 모세관현상으로 물이 흥건히 젖어 있어서 24시간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한다(가습효과 보장).

(3) 실내의 바닥면적을 차지하지 않는다. 비어있는 벽 상부 또는 창틀 상부에 설치한다.

(4) 설치가 간단하다. 못 2개만 박으면 된다.

(5) 가습기나 타월은 거의 세척이나 세탁을 하지 않아도 된다.

(6)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다.

(7) 사용이 간편하다. 하루 이틀에 물 한번씩만 부어주면 된다.

(8) 방안 청소를 할 때 걸리적거리지않는다.

(9) 물분자가 증발하여 물분자와 공기의 기압차이에 의해서 방안 구석구석을 가습한다.

(10) 만만찮은 집진습효과가 있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물통 속의 물이 얼마나 빨리 혼탁해지는 가를 보면 알 수 있다. 타월을 자주 세척(분리해서 하는 세척이 아니라 물통 속에서 흔들어주는 물통세척)해야 하는 것도 집진된 먼지를 제거하기 위함이다.

(11) 가습기의 고장이 없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12) 가습효과가 객관적으로 입증되어 있다. 입증자료는 제품설명서에 따로 나와 있지만, 따로 제공되는 습도계로서도 검증할 수 있다. 이 습도계는 수원기상청 습도 관측 장치의 관측치와 비교 검침된 것이다.

(13) 방법이 여러 가지여서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지만, 간단하게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14) 실내 인테리어적 효과가 있다.  

(15) 가습기 전체가 가볍다(약 2.7kg).

(16) 파이프 3개의 간단한 설치로 빨래를 말릴 수 있다.

(17) 사용하지 않는 비철기에 분리가 간단하고 보관이 용이하다(물통 속에 넣어 뚜껑을 덮음).   

(18) 적정습도를 책임지고, 일정기간 사용 후라도 적정습도를 실현하지 못할 때는 반품을 보장한다. 타월은 3년간 그 형상, 색상, 재질, 성능을 보장하며, 가습기 기체의 부품은 1년간 무상a/s한다.      

(19) 유지 관리비가 적다. 증발포인 타월은 3년 사용, 항균제는 일회 투여로 6개월 사용.  

(20) 판매가격은 부가세 10%, 택배비. 신용카드 수수료 3.5%, 사회복지기부금 1,000원을 포함하여 49,500원으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최저가로 책정되었다.

(21) 세균 걱정이 없다. 이 가습기는 전기가습기와는 달리 물의 온도가 낮아서(최고 25℃) 세균의 번식 가능성이 낮고, 또한 이 가습기는 물분자가 증발되므로 설혹 물통에 세균이 있더라도 그 크기가 작아서(일반 세균 은 0.4-5㎛, 바이러스는 0.01-0.2㎛, 박테리아는 0.5-1.5㎛이고, 물분자는 0.00014㎛) 물분자를 타고 공중으로 날라 갈 수 없으며, 개발자는 이 가습기를 항균제 없이 1년을 사용하였고, 항균제를 넣어서 1년을 사용하였으나 별 문제가 없는 임상시험을 거쳤으며, 공지된 바와 같이 초극세사 타월은 조직이 치밀하여 물속에서도 항균능력이 탁월합니다.

가습기와 실내분수대 중 어느것이 건강/습도유지에 좋은가?

가습기는 여러종류가 있지만 습도유지와 건강을 생각하시면 실내분수대가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원래 자연속의 습도는 입자가 매우 작아 보이지 않으나 일반가습기는 입자가 매우 커서 허옇게 보인다고 합니다.

이전에는 겨울철 실내 습도 조절에는 젖은 수건을 사용 하였지요.  증발하는 물의 입자는 보이지 않으나 습도유지에는 아주 효과가 있었지요.

전문용어로는 기화 가습이라고 하던데 실내 분수대가 그 역할을 충분히 하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어떤 방식이든 물을 자주 갈아 주어야 건강에 도움이 되겠지요.

젠장, 왜 여름만 되면 열대야 현상이 일어날까?

열대야 현상은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발생한다. 한낮의 강한 열을 받은 콘크리트 빌딩과 아스팔트 도로가 밤에도 계속 복사열을 내뿜는 가운데 바람도 초속 3m 미만으로 약하게 불면서 뜨거운 공기가 대기 중에 정체하기 때문이다.

밤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본격적으로 더위와의 전쟁이 선포된다. 인체가 수면을 취하기 가장 적당한 온도는 20도정도라고 한다. 외부온도가 너무 높으면 체내의 온도를 조절하는 중추신경이 흥분해 각성상태가 되므로 잠을 제대로 잘 수 없게된다. 이렇게 생체리듬이 깨지면 잠을 자도 온몸이 무겁고,낮에는 꾸벅꾸벅 졸거나 두통?^소화불량 등을 호소하는 ‘열대야증후군’에 시달리게 된다.

열대야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 잉는 온난화현상때문 ?

우리나라는 여름철에 북태평양 기단의 영향을 받습니다.
북태평양 기단은 바다에서 만들어졌기때문에 습도가 높습니다.
습도가 높으면 햇볕이 없는 밤에 기온이 하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증기가 온도를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기온이 잘 하강하지 않게 되지요.

열대야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 잉는 온난화현상때문 ?

사람은 체온이 36.5도를 유지하는 정온동물(?)이기때문에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땀을 배출하고 배출된 땀이 증발하며 체온을 빼앗아가는 방법으로 체온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공기중에 수증기가 많으면 증발현상이 잘 일어나지 않기때문에
땀이 증발하지 않고 따라서 더 덥게느껴지죠.
덥기때문에 짜증이 더 많이 나서 사건,사고가 많아질 수 있고요.
밤에 잠을 잘 수 없기때문에 수면부족현상이 발생합니다.
열대야가 과거보다 자주 발생한다면 이유는 지구가 따뜻해지는 온난화현상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