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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창조한 위인들은 한가할 때 이노베이션을 해 –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무엇이든 얻게 된다

세상의 위대한 창조물들이 학자와 예술가들의 끈질기고 고된 노동의 결과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끌게 만듭니다.

17세기 프랑스 철학자이자 수학자 르네 데카르트(Rene Descartes)는 평소 늦게 일어나는 습관 때문에 침대에 누워 천장에 붙은 파리를 보다가 X축과 Y축으로 구성된 좌표 시스템을 구상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한 위인들은 한가할 때 이노베이션을 해 -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무엇이든 얻게 된다

다른 여러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뭔가 다른 것을 하다가 영감을 떠올렸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2001년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의 신경과학자 마커스 라이클(Marcus Raichle)은 ‘휴지 상태 네트워크(RSN, Resting-State Network)’ 또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N)’라 부르는 신경망을 발견했는데, 이 두뇌 부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무 일도 하지 않을 때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마커스 라이클은 피험자들이 인지과제(cognitive task)를 수행하지 않을 때의 두뇌를 관찰했는데, 그 결과 피험자들이 멍하게 있는 것처럼 보일 때 특정 두뇌 부위가 평소보다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부위를 ‘휴지 상태 네트워크(RSN)’라 부릅니다.

앤드류 스마트의 뇌의 배신이라는 책에 보면 두뇌는 그저 외부 자극에 반응하기만 하는 수동적 기관이라기보다는 계속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능동적 기관이라고 기술하였습니다. 두뇌는 계속 유지하고, 해석하고, 반응하고 예측하는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짚고 넘어갈 점은 지각, 기억, 연상, 사고가 두뇌에서 형성되고 새롭게 연결되려면, 휴지 상태 네트워크의 두뇌가 관여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분명, 당면한 과제에 대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인간의 생존은 이러한 도전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두뇌가 매일 매 순간 이러한 당면 과제만 처리해야 한다면, 서로 무관해 보이는 것들을 새롭게 연결하고, 패턴을 찾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일을 할 시간이 남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 창의성을 발휘하지 못하게 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마시고, 잠깐 쉬어가시면 어떨까요. 

 

 

마음에 드는 이성을 사로잡는 필살기 3종세트

마음에 드는 이성을 사로잡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은 다음의 3가지 필살기가 필요하다고들 합니다.

1. 각인

우선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자주 눈 앞에 어른거려야 합니다. 스토커까지 되라는 말은 아니지만, 그녀의 혹은 그의 동선을 파악하여 우연을 가장하여 자주 부딪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조의 여왕에서 천지애가 그러는 것 처럼 말이죠.

2. 습관

두번째 조건은 습관입니다. 그녀의 혹은 그의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매일 같은 행동을 통해 이성에게 그 이성의 삶의 한 부분이 되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매일 꽃을 하나씩 가져다 놓는다거나, 우편함에 편지를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최신 방법으로는 문자를 매일 보낸다거나, 일정한 시간에 전화를 매일 하는 끈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성의 생활 속 습관이 된다면 어느 날 그 습관의 존재와 소중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3. 진심

결국 최고의 방법은 진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심을 어떻게 보여주는가에 따라 그 효과는 천차만별입니다. 식상하게 “나 너 좋아해”라는 말로 어물쩡 넘어가려 하면 실패하기 딱 좋겠죠? 간단한 말도 어떻게 포장하여 진심을 담아내느냐에 따라 이성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여부가 갈리지 않을까요? 그런면에서 이벤트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노력과 진심이 담겨있는 모습을 이성에게 보여주세요.

공부 잘하는 방법 – 책상을 깨끗히 하고 필기하는 습관을 가져라

1. 책상정리를 해보세요 깨끗한책상을보면 공부하고싶은마음이저절루생기겠죠??^^
   (거울 간식 장난감 인형 연예인사진 등 한번치워보세요)

 

2. 필기하는 습관을 하세요 학교같다와서 자기공책을보고 복습을할수있답니다,,
   (요점정리만 하세요 왠만하면 책도많이읽어주시면 좋겠죠?

3. 친구와함께 공부를해보세요.
   혼자하다가 자는경우도있잖아요 그런데 친구랑 공부를하면 졸립지도않고 서로몰르는것을알려주면 좋지않겠써요?^^

생활속의 습관으로 발냄새 초토화 시키는 방법

생활 속의 자그마한 습관들이 발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습관을 들이며 발냄새 제거하는 법을 알아보자.

물티슈을 항상 휴대한다. 외출했을 때 발에 땀이 나거나 맨발로 신발을 신을 경우 물티슈를 이용하면 좋다. 물티슈를 항상 휴대하여 발을 자주 닦아 청결하게 유지한다.

헤어 드라이기로 물기를 없애기. 발의 습기는 발 냄새의 원인이다. 마른 수건으로 발을 말끔하게 닦은 후, 헤어 드라이기나 선풍기 등으로 바람을 쏘이면 발 냄새의 근원을 없앨 수 있다.

탈취 스프레이를 뿌린다. 외출할 때 발 냄새 전용 탈취 스프레이를 가방 안에 넣고 다니면 급한 상황이라도 위기를 모면 할 수 있다.

베이비 파우더를 바른다. 베이비 파우더는 피부를 건조시켜 주고 산뜻한 느낌을 오래 지속 시켜 준다.

고승덕 변호사의 공부 비법 – 좋은 공부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고승덕 변호사의 공부 비법 - 좋은 공부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1. 콩나물 시루법

구멍이 뚫린 시루에 물을 부으면 구멍이 뚫린 밑으로 물이 다 빠져 나가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고 살펴보면 어느새 싱싱하게 자라있는 콩나물을 발견하게 되는 것처럼 공부도 그와 같다는 것!


– 처음 한번 읽고, 두 번 읽고, 네 번 반복해 읽으면 처음엔 별로 다르게 느껴지지 않지만 콩나물이 자라듯 어느새 머릿속 지식은 쑥쑥 자라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2. 한권의 책을 교과서로 삼고 새로운 정보를 추가 기록하는 단권화!!

여러 가지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단 한권의 책에 모든 정보를 모아놓고 그 책이 반복해서 봄으로 자연스레 그림처럼 남도록 각인시킨 것이다!

(학창 시절, 교과서가 가장 기본이기 때문에 교과서를 중심으로 단권화한 것이다.)

 

3.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이 없다!

– 습관을 잘 배워서 끈기있게 해나가야 한다

비만이 되는 습관 채크하기

1. 생활습관을 검토해보자.

먹을 것이 풍성한 이 축복 받은 시대가 우리를 살찌게 만든다. 많이 먹지 않아도 살이 찌는 것은 왜일까? 밥은 먹지 않고 간식에치중하거나 자동판매기 앞에서 늘 커피와 콜라와 주스를 아무렇지 않게 물종류라고 생각하며 마신다거나 식사속도의 빠르기 정도,야식을 하는 습관은 없는지 등 먹는 습관을 살펴보지 않으면 비만에 대한 해결이 어렵다.

2. 규칙적인 식사여부를 체크한다.

살을 뺀다는 목표로 아침을 거르고 배가 고픈 상태로 있다가 점심이나 저녁에 폭식을 하지 않는지, 폭식을 하지 않았다 해도 공복상태에서 먹는 음식은 소화 흡수율이 높아진다. 동일한 양의 음식을 나누어서 3번에 먹는 것과 2번에 먹는 것을 비교하면 횟수가적은 쪽이 소화흡수면에서 우세하다. 따라서 비록 먹는 양을 줄여서 2번에 먹었어도 소화 흡수율이 높아져 적게 줄여 먹은 효과는나타나지 않는다.

3. 식사속도가 빠르지 않은지

우리에게 “배가 불러요”라는 느낌을 주어서 식욕의 조절해주는 만복중추는 음식물이 소화 흡수되어야 작용하므로, 적어도 음식을 먹기시작하여 30분정도 되어야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만복중추가 작용할 틈을 주지 않고 급속히 많은 양을 먹어버린다면 리가 필요로하는 음식의 양 이상을 먹게 되는 것이다. 식사는 꼭꼭 씹어 천천히 즐기면서 먹는 편이 만복중추의 작용을 받아서 적게 먹을 수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4. 저녁식사를 늦게 하거나 야식을 즐기지 않는다.

사회활동으로 또는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서 저녁이 늦어지거나, 또는 너무 일직 저녁을 먹었기 때문에 밤참을 먹을 수도있다. 문제는 저녁에는 부교감신경의 작용이 활발하여져 소화흡수기능이 상승되고 뿐만 아니라 활동에 의한 에너지의 사용이 줄어들어여분의 에너지는 지방으로 축적되기 쉽다는 것이다. 따라서 활동으로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는 저녁 8시 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중요하다.

5. 주스나 콜라 등의 음료를 즐기지 않는지

자동판매기가 눈에 잘 띄이는 요즘에는 음료수를 마실 기회도 많게 된다. 그러나 오렌지 쥬스 1컵(200cc)에는 100칼로리의에너지가 들어 있으며 무과당 주스라도 큰 차이가 없다. 콜라 1컵(200cc)에는 80칼로리의 에너지가 있으며, 만약 커피에설탕 2스푼, 프림 3스푼을 넣는다면 각각이 40, 53칼로리로 커피 자체에는 칼로리가 거의 없다고 하여도 이런 커피 1잔에는93칼로리의 에너지를 함유하며, 이는 밥 1/3공기, 또는 국수 1/2공기 또는 감자 큰 것 1개를 먹은 것과 비숫한 에너지를낸다. 그러므로 이러한 음료수를 마음대로 마신다면 1일 필요한 에너지의 상당량을 음료수에 할당하는 셈이 된다.

6. 술의 알콜 1그램은 7칼로리의 에너지를 낸다.

술은 에너지를 내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착각이다. 소주 1잔(작은 컵)이 90칼로리, 맥주나 막걸리 1컵이100칼로리로서 밥 3/1공기 또는 감자 큰 것 1개의 열량과 같다. 뿐만 아니라 술에는 안주가 따르게 되는데 대부분이 땅콩류,튀김류, 등 고지방식품이 많다. 습관적으로 집에 와서 식사를 다시 하는 경우도 많으니 자연 에너지 과잉이 된다. 다이어트를계획한다면 절대 금주를 하라. 꼭 먹어야만 한다면 1,2잔에서 그치고 채소와 살코기의 단백질 안주를 먹도록 하자.

7. 주위 사람이 먹으면 나도 따라서 먹는다.

나의 배고픔에는 상관없이 누가 먹고 있는 모습을 보면 “같이 먹자”하면서 먹는 일에 동참하는 경우, 또는 친고와 식당에 따라갔다가 어느새 나도 음식을 주문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러한 습관은 식사가 규칙적으로 되지 못하는 단점과 부담없이 먹은 과자류,튀김류, 떡볶기, 빵 등이 우리에게 정규 식사를 했다는 느낌도 주지 못한 채 에너지 섭취를 하게 된다. “나는 밥을 조금밖에 안먹는데도 살이 쪄요”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는 이런 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꽤 있을 것이다. 이는 나도 모르게 살찌는 원인이된다.

8. 책이나 TV를 보면서 먹거나 마신다.

항상 먹을 것을 주변에 두고 먹으면서 어떤 일에 집중하는 타입이 아닌가? 무의식적으로 먹은 것이라 별로 먹었다는 느낌도 없이습관이 되어버렸다면 우선은 먹을 것을 주변에서 치워 버리도록 하자. 3살 때 버릇이 80가지 간다고 하지 않는가, 무심코 버릇이된다면 평생 고생이다.

9. 항상 행동이 느리다.

살이 찐 사람들 중에는 민첩성이나 순발력을 찾기 어려운 경향이 있다. 당신도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으나 움직이는 것이 둔하고느릿느릿 걷고 있는 것은 아닌가:? 1`0분간 빠른 걸음으로 걷는다면 52칼로리의 에너지가 쓰이는 반면에 느릿느릿 걷는다면22칼로리밖에 들지 않는다. 1일 평균 걷는 시간을 합하여 1시간 정도라 하면 걷는 속도에 의해서 180칼로리나 차이가 생길 수있고 이것이 축적이 되면 결국은 살을 찌우는 효과가 될 것이다.

10. 불과 10분 거리도 항상 자동차에 의존한다.

걸어서 10분 거리도 습관적으로 버스나 자동차를 타고 다니지 않는가? 자동차를 구입한 후부터 배가 나오고 그나마 평소의 극히적은 운동량마저 줄어 버린 사람이 많다. 편리함의 속도를 추구하여 만든 시설과 도구들이 함께 가져온 또 하나의 문제들이다.한편으로는 남은 시간을 운동을 하기 위해서 에어로빅이나 수영으로 시간을 쓰고 있다면 한편으로는 다행이지만 그냥 계속 살이 찌는것만을 한탄하고 있다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이제는 과감히 자동차를 멀리 하고 걷는 습관을 갖자.

비만이 되는 습관 채크하기

11. 몸무게를 측정하는 습관이 없다.

건강진단을 하는 기회가 아니면 몸무게를 잴 기회가 없다거나 몸무게를 재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지 않다면 이제는 개선해 보자.체중계를 구입하여 아침에 배변 후나 뭄무게를 재고 체중조절 중이라면 꼭 기록하는 것을 잊지 말자. 그렇다면 하루의 시작부터식사조절과 생활습관의 개선을 마음에 다짐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12.살이 쪘다고 생각하면 곧 감량을 실시해 보자.

급격한 식사 제한을 하여 한꺼번에 많은 양의 살을 뺀다 해도 이 경우는 다시 살이 찔 가능성이 높다. 그라나 식사습관이나생활태도를 변화시켜서 서서히 살이 빠진다면 이는 건강한 체질이 되고 쉽게 다시 살이 찌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습관을 바꾸면운동량으로 1일 200-300칼로리는 소비할 수 있고, 2-3개월에 3kg의 살이 빠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잘못된 식사습관을고침으로써 먹는 양도 자연히 감소될 수 있다.

백색피부-화이트닝 생활습관 20가지

화이트닝이란?
피부가 칙칙해지지 않도록 예방하고 동시에 이미 생긴 기미나 주근깨 등의 잡티를 완화해 단계적으로 맑고 화사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작용을 말한다. 피부톤이 어둡고 거뭇거뭇해 보이게 하는 대표적 요인인 기미나 주근깨는 색소침착 현상으로, 자외선에 의해 피부 속 갈색 색소인 멜라닌 세포가 증가해 생성된 것. 여기에 또 다른 원인인 각질, 수분 부족 등도 피부를 어둡고 자외선에 쉽게 그을리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멜라닌 생성 억제와 자외선을 차단, 수분 공급이 화이트닝 시스템의 기본. 오히려 화이트닝보다는 브라이트닝(brightining)이라는 단어로 이해하는 것이 적합하다.



매일매일 달라진다! 화이트닝 생활습관 20

화이트닝처럼 생활습관이 중요한 부분도 없다. 화이트닝은 일시적인 작용이 아닌 단계적인 작용이기 때문! 단순히 값비싼 제품만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일시적인 효과 이상을 기대하기 힘들다. 식생활과 라이프 스타일, 스킨케어까지!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단계적으로 확실한 화이트닝이 가능하다는 사실!



01_ 수시로 물 마시기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에 쉽게 그을리는 것은 물론, 신진대사에 제동이 걸려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 쉽다. 반드시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마시도록! 특히 녹차는 비타민 C는 물론,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물과 번갈아 마시면 더욱 좋다. 단, 몸을 냉하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은 녹차를 너무 많이 마시지 말 것!



02_ 비타민 C를 사수하라!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필수. 특히 비타민 C는 멜라닌의 생성을 막고, 피부층을 보호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 화이트닝의 일등공신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은 NG. 레몬이나 파슬리, 쑥 등은 광독성 물질이라 하여 햇볕을 받으면 오히려 잡티가 생기기 쉽기 때문. 피망과 브로콜리, 시금치 등의 녹색채소와 딸기, 사과, 키위가 비교적 안전한 과일이다. 요즘은 간편하게 먹는 비타민제가 많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03_ 커피는 하루 3잔 미만!
커피 속 카페인은 멜라닌을 이동·확산시키는 움직임이 있어 색소 침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과다 섭취시 위가 자극받기 쉽고, 불면의 원인이 되어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하루에 2∼3잔 정도가 적당하다.



04_ 충분한 수면은 화이트닝의 기본
수면 부족은 피로를 유발하며, 이는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둔화되어 피부가 푸석해지므로 절대 삼갈 것!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에는 화이트닝 제품을 바르고 푹 자는 것이 중요하다.



05_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화이트닝의 기본은 자외선을 피하는 것! 맨얼굴로 외출하는 것만큼 무방비 상태는 없다. 야외에 나갈 때는 물론, 보통 때에도 꼼꼼히 자외선 차단을 하는 것이 기본! 비나 구름 낀 날씨에도 자외선은 숨어 있으므로 외출 전 항상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도록. 실내에 있을 때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로션을 틈틈이 덧발라주자.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는 특히 자외선의 양이 많은 시간이므로 이 시간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도 좋은 방법.



06_ 담배는 안녕!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산소 공급을 방해해 피붓결을 약하게 만든다. 그만큼 쉽게 그을리게 되며, 제품 흡수력을 약화시키므로 화이트닝을 시작하려면 먼저 금연부터 시작할 것!



07_ 스트레스는 화이트닝의 적!
스트레스는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호르몬의 이상 분비를 초래할 수 있다. 그 결과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 고민이나 불안이 있다면 안정적인 음악을 듣거나, 마음이 편해지는 책을 읽자. 집에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여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의 한 방법!



08_ 옷의 컬러로 화이트닝 효과 UP!
컬러와 자외선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색깔마다 파장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 자외선을 반사해 차단해주는 베스트 컬러는 바로 블루와 화이트. 반면 블랙은 흡수력이 높으므로 주의!



09_ 버스보다는 지하철! 창가는 피하라
지표에 닿는 자외선은 UVA와 UVB 두 종류가 있다. 이중 빛의 파장이 긴 A는 구름이나 창문도 통과하며, 피부의 진피까지 침투한다. 즉 무의식중 자외선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 버스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편이 안전하며, 창가는 피하도록!



10_ 수정 화장은 파우더로!
피지로 번들거리는 피부는 얼룩덜룩 그을려 보기 흉하게 된다. 수정 화장시에는 투웨이 케이크보다는 파우더를 선택할 것. 파우더의 미세한 가루 입자는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기름종이로 지그시 눌러 피지를 제거한 뒤, 퍼프에 파우더를 덜어내 톡톡톡 덧바르면 OK.



11_ 제품을 고를 땐 꼼꼼하게!
브랜드마다 화이트닝 주력 성분과 추구하는 효과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이미 생성된 잡티를 개선해주는 라인이나 예방 차원의 라인 등으로 구별되어 있는 것. 따라서 사용 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우선 순위다. 화이트닝에 많이 쓰이는 성분으로는 알부틴과 비타민 C, 상백피 추출물 등이 있는데, 모두 멜라닌 형성을 억제하며 주근깨나 어두운 점을 엷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일반 화장품에 많이 함유되지 않은 성분이므로 자극 여부를 위해 일단 샘플을 사용해보는 것이 현명!



12_ 화이트닝의 첫 단추는 각질제거
각질은 그 자체만으로 피부가 칙칙해 보일 뿐만 아니라, 애써 바른 화이트닝 제품의 흡수까지 방해한다. 주기적으로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만으로도 피부는 훨씬 맑고 화사해진다는 사실! 스크럽제나 팩, 세안솔을 이용해 일주일에 1∼2회 각질제거를 실시하자.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효과가 두 배!



13_ 스팀타월로 혈액순환 촉진
몸이 피곤하면 피부도 피곤하다. 어딘지 모르게 찌뿌드드하고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면 따끈한 스팀타월을 준비하자. 즉각적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부를 안정시켜주는 효과!



14_ 일주일에 두세 번은 스페셜 케어!
알부틴, 비타민 C 등 화이트닝 성분이 농축된 고기능성 제품은 집중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발휘한다. 내게 맞는 제품을 골라 일주일에 두세 번 발라주면 화이트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매일 바르면 피부에 자극이 되므로 주의!



15_ 그을린 것 같다면 빨리 대책을 세우자
자외선에 그을린 것 같다면 우선 피부를 차게 해 열기를 식혀주는 것이 중요하다. 차갑게 한 타월이나 얼음주머니로 열기를 식혀준 뒤, 얇게 저민 오이로 팩을 한다. 오이는 그을려서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미백 효과까지 겸비한 만능 화이트닝 재료.


16_ 얼굴의 잔털을 밀어 톤 업!
얼굴의 잔털은 피부를 어둡게 하고 화장품의 흡수력도 방해한다는 사실을 아는지? 잔털을 깔끔하게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피부톤을 한결 화사하게 할 수 있다. 털을 제거할 부분의 면적을 살짝 당긴 뒤, 눈썹 미는 칼을 이용해 피붓결을 따라 살살 털을 밀어내면 OK!


17_ 파운데이션은 광대뼈 아래 피부톤과 맞추기
메이크업베이스보다는 파운데이션이 피부 보정 효과가 뛰어나다. 자연히 화사한 피부를 표현하기도 쉽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뒤 메이크업베이스를 생략하고 파운데이션을 바르자. 광대뼈 밑의 피부톤에 맞춰보았을 때 밝기보다는 화사한 느낌이 드는 톤을 선택하면 OK. 유분이 적은 리퀴드 타입이나 오일프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18_ 다크서클은 철저히 커버!
하얀 피부라도 눈밑이 어두워 보이면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인다. 밝은 톤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면봉에 묻혀 눈밑에 살짝 발라주거나, 컨실러를 이용해 커버하도록!


19_ 포인트메이크업으로 시선 고정!
얼굴의 어느 한쪽에 포인트를 주면 시선을 고정시켜 어두운 피부를 커버할 수 있다. 특히 입술은 얼굴 중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으로, 립글로스로 반짝임을 더하면 얼굴 전체의 인상도 밝게 보인다는 사실! 외출시엔 잊지 말고 립글로스를 챙기자.


20_ 순서는 생명!
화이트닝 같은 기능성 제품은 순서를 잘 지켜 발라야 한다. 무심코 뒤바뀐 순서가 성분의 흡수를 방해해 효과를 떨어뜨리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