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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원인에 따른 주의점

1) 알코올성 지방간
   – 적절한 음주량을 넘기지 않습니다.
   – 막걸리2홉(360cc),소주2잔(100cc),맥주3컵(600cc),포도주2잔(240cc),양주2잔(60cc)
   – 최소 2,3일에 하루는 간을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 술을 마시면서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 안주는 과일이나 튀김류를 피하고 야채류나 기름기적은 단백질류를 이용하세요.

2) 비알코올성 지방간

음주량이 적거나 또는 거의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이 있을 때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한 대사증후군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지방간일 경우가 높습니다.
   – 표준체중을 유지합니다. (1일 섭취열량주의)
   – 하루 먹는 양의 1/3은 야채로 섭취합니다.
   – 주 4회 적어도 30분 이상 운동하세요.
   – 당질로 된 간식을 삼가하세요.
      (빵류, 설탕이 많이 함유된 스넥류 등)
   – 당뇨인 경우 정상적인 혈당조절을 1차 목표로 삼습니다.

딸꾹질의 원인

1) 위의 확장(음식, 물을 갑자기 먹거나, 공기를 마신 경우), 식도열공, 간이나 비장(지라)이 붓거나 횡경막 농양등에 의한 횡경막 신경의 자극.
2) 인두염, 귀의 이물질, 식도염, 폐렴, 늑막염, 대동맥류, 가슴에 생긴 종양(chest tumors), 심근경색, 복부팽만, 위궤양, 복부 농양, 담낭 질환, 암 등에 의한 미주신경의 자극
3) 술, 약물, 요산증, 당뇨, 전해질이상에 의한 대사이상인 경우
4) 감정변화(운동, 스트레스, 갑자기 웃음)
5) 심지어는 뇌의 암, 뇌염, 뇌막염, 뇌 수술 후나 뇌의 충격, 딸꾹질 유발 중추의 기형등의 경우도 종종 있다.

덥고 짜증나는 열대야에서의 숙면 요령

1) 낮잠은 줄이고 밤잠을 늘려라 !!
2) 체온 낮추고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해라 !!

덥고 짜증나는 열대야에서의 숙면 요령

2004년 7월 11일자 헤럴드 경제 신문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한창인 밤에서도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장마가 예년보다 일찍 끝나면서 밤의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가 반복되고 있다.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돼 일의 효율이 떨어지고 피로감이 쌓이게 된다. 열대야를 이기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낮잠은 자지 말라=낮잠은 열대야 수면의 최대 적이다. 낮 시간에는 열심히 일하도록 하고, 되도록 낮잠은 피한다. 혹 낮잠을 자더라도 30분 이상 자지 않는다.

◆ 체온을 낮추라=열대야를 이기는 최선의 방법은 가능한 한 체온을 낮추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우선 창문을 열어 충분한 환기를 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에어컨을 이용할 경우 실내를 장시간 밀폐시키고 외부온도보다 너무 낮게 유지하면 두통과 피로감을 악화시키고 여름감기를 일으키는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에어컨은 1시간 이상 가동하지 않는 것이 좋고 바깥 기온과는 5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이용해 실내 공기를 흐르게 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 하지만 선풍기 바람도 오랫동안 직접 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잠에 대한 걱정을 버리라=잠을 잘 자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잠들려는 강박관념을 갖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강박관념은 그 생각 자체가 깊은 수면을 방해한다. 잠을 못 자는 사람은 오늘도 못 잘까 미리 걱정한다. 특히 내일 할 일이 많은데 오늘 못 자면 내일 일에 지장을 줄까봐 걱정한다. `못 자면 좀 피곤하고 말지` 식으로 편하게 생각하는 게 오히려 낫다.

◆샤워는 기본=잠자리에 들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나 가벼운 목욕을 한다.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흥분을 일으키는 술, 커피, 콜라, 사이다, 홍차, 담배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중풍 환자가 먹지 말아야 할 음식

닭고기, 돼지고기, 술, 국수가 바로 중풍환자가 가장 금해야 할 음식들입니다.
비단 이들 음식뿐만 아니라 일체 화기(火氣)를 돋우는 성질의 음식들도 금해야 하는데, 중풍이 열성(熱性)의 병인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닭고기 : 닭은 열을 일으켜 풍을 움직이므로 중풍이 있는 사람이 먹었을 때는 풍화(風火)가 일어나 반드시 중풍이 다시 발작하며 또 닭은 능히 보(補)하는 성질이 있기는 하나 습중(濕 中)의 화기(火氣)를 돋아 주므로 중풍을 앓고 있는 환자는 먹지 말아야 한다고 이시진이 지은 《본초강목》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돼지고기 : 돼지고기는 기를 보하고 체질이 허한 사람을 살찌게 하지만 혈맥을 막고 근골을 약화시킴으로써 오래 먹으면 풍기를 동하여 중풍이 발생하며, 한약을 복용하고 있는 중에는 약효를 감소시키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 술 : 술은 그 성질이 열이 많고 상승하며 유독하므로 중풍환자가 마땅히 금하여야 하며 만약 술을 마시고 돼지고기를 포식하면 더 쉽게 중풍에 걸릴 수 있습니다.

▷ 국수 : 국수를 비롯한 밀가루 음식은 그 성질이 습기를 돋우어 열을 일으키거나 열을 울체시키기 때문에 먹으면 갈증이 생기고 풍기(風氣)가 동한다고 하여 금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콩과 메밀은 해독작용이 강한 식품으로 중풍을 치료하는 약물의 약효를 중화시키므로 피해야 하며, 바다새우도 풍열(風熱)을 일으키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입냄새가 줄어든다

1. 칫솔이 없어도 양치를 한다

딱딱한 채소로 플라그 제거 : 식후에 채소 조각을 씹어보자. 채소의 섬유질이 마찰을 일으켜 이 사이의 플라크를 제거하고 혀 표면의 설태를 없앤다.

가글을 대신하는 레몬 : 식사 후 레몬 한 조각을 먹으면 레몬의 살균작용으로 가글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 기호품을 지혜롭게 즐긴다

커피 마신 후에는 입가심: 커피는 입 안을 약산성으로 만드는데 이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커피를 마신 후에 가글을 해서 입 속이 약산성이 되지 않도록 유지한다.

차는 설탕 없이 담백하게 : 당분은 입 속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의 먹이가 된다. 홍차나 허브티 등을 마실 때는 설탕을 빼고 마셔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담배 피운 후 물 한 잔 : 담배를 피우면 입 속이 건조해지는데 침의 양이 줄어들면 세균을 씻어내지 못하면서 입냄새가 심해진다. 입속 건조를 막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울 때마다 물을 한 잔씩 마신다.

술 마신 다음 녹차잎 껌 : 알코올은 분해되면서 고약한 냄새를 내는데, 이때 녹차잎을 씹으면 녹차 속의 아스파라긴산이나 카페인 등이 숙취 해소를 도와준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은 입속을 살균해 준다.

 

3. 자극적인 음식 냄새를 잡는다

향신채와 육류, 유제품 줄이기 : 마늘, 양파, 겨자 등의 향신채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육류나 유제품 등 고단백질 식품 또한 입냄새의 원인이다.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입냄새를 내는 황화합물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냄새 잡는 민트ㆍ파슬리 : 민트나 파슬리는 특유의 향으로 맛이 강한 음식 냄새를 잡아준다. 이같은 허브는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살균 작용도 한다.

소화를 돕는 박하차 : 소화가 되지 않으면 음식 냄새가 역류하면서 입냄새가 날 수 있는데,박하를 옆에 두고 습관적으로 마시면 소화를 도와 이로 인한 입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박하는 입 속에 남아 있는 음식 냄새를 휘발시키는 작용도 한다.
 

4.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눈 뜨자마자 물 한 잔 :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입 속이 건조해진다. 침이 순환하지 않으면 음식찌꺼기가 조금만 있어도 부패해서 냄새가 나므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갈증을 잡아주는 천화분 : 물을 마셔도 갈증이 지속되고 입 속이 깔깔하다면 한약방에서 천화분을 구해 끓여 마신다 하루에 30g씩 차처럼 마신다.

껌으로 침샘 자극 : 껌을 씹으면 침샘이 자극돼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때 껌을 무설탕 껌으로 바꾸면 더욱 효과적이다.

 

5. 간식을 바꾸면 입냄새가 준다

단 케이크 대신 신맛 나는 과일 : 당분은 입속 세균의 영양분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간식 대신 신맛이 나는 과일을 먹으면 신맛이 침샘을 자극해 입안이 촉촉해지면서 입냄새가 준다.

우유보다는 요구르트 : 우유는 고단백 식품으로 입냄새를 유발하지만 우유를 발효시킨 요구르트는 오히려 입 속의 냄새 유발 물질을 줄여준다. 요구르트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치주염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한다.

음료수보다는 씹어 먹는 것 : 같은 재료라도 토마토주스보다 생토마토가 입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씹는 동안 과육이 이에 붙은 플라크를 없애준다.

 

6. 건강과 입냄새는 반비례한다

구강 보철물과 사랑니 점검 : 틀니나 교정기 등의 구강 내 기구가 고장나면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서 냄새를 부른다. 사랑니 또한 똑바로 나지 않으면 음식물이 끼는 공간을 만들게 되므로 점검해보고 뺄 것은 빼는 것이 좋다.

1) 입냄새 부르는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심하면 입냄새도 심해진다.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하는 것이 입냄새를 줄이는 길.

2) 비타민으로 입속 건강 챙기기 : 비타민이 모자라 구내염에 걸리거나 입속 세포가 파괴되는 경우에도 입냄새가 심해진다.

칫솔이 다가 아니다, 입냄새 잡아주는 기구

1) 혀 클리너 : 입냄새가 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혀 위의 설태가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를 칫솔로 문지르면 효과적이지 않을뿐더러 헛구역질이 나거나 혀 조직이 상하기도 한다. 혀 클리너로 4~5번 문지르면 설태 제거 효과가 있다.

2) 치실과 치간칫솔 : 보통 크기의 칫솔로는 입안 구석구석, 특히 이 사이의 찌꺼기를 없앨 수 없다. 정기적으로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야 깔끔하게 양치할 수 있다.

3) 칫솔 살균기 : 이를 닦는 칫솔이 더러우면 칫솔질의 효과가 좋을 리 없다. 특히 가족의 칫솔을 함께 두면 칫솔로 세균이 옮아가기도 한다. 이를 막기 위해 칫솔 사용 후 살균할 수 있는 살균기가 있다.

한약 먹을때 먹으면 안되는 음식과 이유

1.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는 이유

ㄱ. 특별한 체질(태음,소음인)인 경우는 특히 돼지고기가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ㄴ. 동물성 지방질에 많은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들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ㄷ. 위. 장관이 약할 때 과식하면 장에 부담이 생겨 약물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ㄹ. 더운 약을 복용할때 돼지고기의 찬 성질이 약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ㅁ. 염증이 있을 때 염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ㅂ. 약이 위,대장에서 기름과 엉켜버려 소장에서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닭고기의 경우도 돼지고기와 비슷한 이유로 먹지 못하게 합니다.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반드시 피하여 한약을 복용해야 될 경우는 전체약의 일부에 불과하나 될 수 있으면 한약의 흡수를 이롭게 하기위해 먹지 않도록 권합니다.

 

3. 밀가루 음식은 한약복용시에 금합니다.

밀가루 음식은 위장병을 앓고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소화관에 무리를 줄 뿐 아니라 소화가 잘 안되어 약물의흡수에 장애를 줍니다.

 

4. 녹두나물로 만든 음식은 모든 한약의 복용 시에 금합니다.

 녹두나물은 부자, 초오같은 맹독성의 약물을 잘못 복용했을 때 그러한 독을 없애주는 해독제이기 때문에 한약을 복용 시에 녹두음식을 먹으면 한약이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5.맵고 짠 음식과 커피, 콜라등의 자극성식품은 위장병을 앓고 있거나 장이 약한 사람에게 대단히 좋지 않습니다.

위점막의 궤양을 유발시키거나 장의 운동을 저하시켜서 설사를 발생하게 하고 심지어 심한 복통을 일으키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6.무는 한약 중에 지황(생지황, 건지황, 숙지황)이라는 약제와는 서로 상극으로서

약물의 효력을 저하시키고 체질에 따라서는 흰 머리카락을 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황이 들어간 약을 복용할 때는 무(생무, 삶은 무)를 먹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6.사과는

감기에 걸리거나 그 외의 경우로 위산과다 기침 또는 천식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금합니다.

 

7. 술은

한약복용시에 될 수 있으면 금하나 통증질환의 치료제를 복용할 때 반̣

술은 간경화증/간경변증의 원인

과음(heavy drinking)을 하는 사람은 모두 간경화증이 생길까요?

과음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어느정도의 간손상이 있지만, 모두에게 간경화증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하루에 60-80gm의 알콜을(알콜60gm = 4%맥주는 1500cc, 소주는 240cc) 15-20년동안 마신 사람의 약 1/3에서 간경화증이 생길수 있다.

보통 정도로 술을 마시는 사람(social drinker)도 간경화증이 생길 수 있을까요?

예.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간경화증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는?

1) 음주량 및 기간 : 많은 양을 오랜 기간동안 마신 사람에서 잘 생깁니다.
2) 성별 : 같은 양을 마셔도 간경화증이 생길 확률은 여자가 더 높습니다.
3) 유전적 요인 : 관계있다는 것은 밝혀졌지만 기전은 모름.
4) 영양 상태 : 영양 상태가 불량할수록 간경화증이 잘 생깁니다.
5) B형, C형 만성간염이 있는 사람은 간경화증이 더 잘 생깁니다.

간경변증의 원인

간경변증의 원인은 많으나 무엇보다도 B형 간염바이러스와 술이 대표적이다. B형 바이러스는 대개 만성 활동성간염을 경과한 후 간경변증으로 진행할 수 있다. 술은 오랫동안 많이 마실수록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지방간, 간염 및 간경변증을 초래할 수 있다.

 40g정도의 알코올(소주 1홉, 맥주 1천 cc정도)을 수일간 먹어도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

지방간은 술을 일단 끊고 영양식이를 하면 잘 회복되고 간경변으로 진행하지 않지만 알코올성 간염이 될 정도로 과음하면 간경변으로 진행할 수 있다.

 B형 간염을 앓고 있는 사람이 알코올을 다량 섭취하면 상승작용으로 더욱 심한 타격을 간에 줄 수 있다.  이외에 여러가지 약제를 남용하는것도 간에 부지불식 간에 누적된 손상을 초래하여 간경변을 유발할 수 있다.

 간경변증이란 진단을 받으면 치명적이라고 생각하는 수가 많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실제로 진찰상 간이 굳은 채 부어 있더라도 전혀 자각증상이나 간기능의 이상이 없는 사람들도 많다.

 간경변증 환자의 25%는 아무탈 없이 본인도 모르게 지나 천수를 누린다는 통계도 있다.

 문제는 간경변증으로 정상적인 간조직이 얼마나 파괴되었는가 하는것과 합병증들이다.  간은 1/3만 남아도 전체의 기능을 해낼 수 있을 정도로 포용력이 크지만, 워낙  염증이 광범위하여 간세포 손상이 심하면 간염이나 간부전의 증상이 나타난다.

 쇠약감이나  황달, 식욕부진이 나타나며 출혈성경향으로 코피가 나거나 멍이 쉽게 들며 목주위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거나 손바닥이 붉게 변하기도한다.  남자의 유방이 커지거나 고환이 위축하는 수도있다. 그러나 더더욱 흔히 보는 것은 간경변증의 합병증이다.

 복수가 차서 배가 불러지고 바지가 작아지며 다리가 붓고 오줌량이 감소하는 증상뿐만 아니라 식도의 정맥류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터져서 피를  토하거나 혈변을  보기도 한다.

 간에서  처리해야 할 독성물질(예 : 암모니아)이 처리되지 않은채 곧장 뇌에 가서 신경 이상이나 정신이상을 일으키고 완전히 혼수에까지 이르는 간성혼수 상태가 될 수도 있다.

 간에 박힌 굳은 살은 제거가 되지 않지만 이러한 간부전 증세나 합병증은 그때그때 적절히 치료하고 나머지 간의 기능을 회복시켜 계속 유지시키면 다시 정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

 간경변증의 약 25%가  간암으로 진행할 수 있다.

 간경변증 환자가 간부위의 통증이 심하거나 체중이 감소할 때,  또는 복수가 출혈성이거나 간에서 돌덩이 같은 종기가 만져지면 간암을 생각 해야 한다. 간암도 초기라면 수술로 근치가 가능하지만 대개 진행된 상태에서 병원에 오는 수가 많아 진단 후 6개월이상 생존하기 힘들다.

 그러나 최근 계속적으로 항암제나 혈관조영술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들이 시도되고 있고 간장이식도 치료법으로 대두되고 있다.

왜 치질에는 술을 마시면 안된다고 하는 것일까?

모든 내장의 혈액은 간을 통해서 심장으로 갑니다.

술은 간을 붓게 하여 치핵총의 혈류를 방해하며 치핵을 심하게 하므로 술은 절대금물입니다.

환자 중 술을 먹고 나면 다음날 항문에서 피가 난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것은 술이 간을 붓게 하고설사를 유발하여 항문에 무리를 주어서 생긴 것입니다

왜 술을 마시면 치질이 심해질까?

왜 술을 마시면 치질이 심해질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없던 치질이 새로 생겨 걸리지는 않습니다.

치질은 간으로 들어 가는 많은 혈류 중 하나인 하치핵정맥총이 부풀어 나는 것 ( 더 기본적으로는 치핵 조직을 지지해주는 조직의 약화등이 수반되야 하지만 일단 이런 관점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는데 ~

간경변등으로 간내부실질내의 혈류에 장애를 줄정도로 간 내부 섬유화가 증가되어 간으로 들어 가는 간문맥의 혈압이 상승하면이로인하여 그 이하의 여러 정맥 분지의 압이 올라가 몇가지 이상이 생깁니다.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식도 정맥류 를 들 수있겟죠.또한 여기에 치핵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치핵이 그럼 다 간이 나빠서 생기느냐? 그건 절대로 아니구요.

술 한번 드셨다고 문맥압이 치핵이 갑자기 생길 정도로 올라가는 것도 결코 아니고요~ .

임상적으로 볼때 치핵을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분이 술을 아주 많이 드시면 갑자기 치핵이 악화되어 병원을 찾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소 2도 치핵이 있던 분인데 어느날 밤새 술을 드시고 나서 다음날 오전에 치핵이 항문 밖으로 툭 불거져나와 아프게 되고 붓고 다시 항문안으로 들어 가지 않고 하는 4도 치핵으로 되는 경우입니다. 이는 알콜 자체의 염증반응에서나타나는 물질의 분비를 증가 시킬 수 있거나 아니며 밤새 앉아 있거나 하는 시간이 매우 길었으므로 항문과 치핵조직에 압력(정맥내 압) 이 증가 했거나 또는 혹시라도 구토를 하였다면 그때 복압의 증가로 인한 경우라든지. 설사를 하였다든지 ~.육체적인 피로라든지 ~
뭐 이런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치질에 잘 걸리는 체질

신문을 들고 화장실로 가는 사람이 많다. 아침 바쁜 시간에 다른 사람은 급해서 발즐 동동 구르는데 신문을 다 보고 미안해 하는 기색도 없이 나온다. 이런 사람은 일년만 지나면 치질이 생긴다. 화장실에서 끙끙 힘을 쓰는 사람이 있다. 비지땀을 흘리면서 나오는데 무슨 큰 일을 치르고 나온 사람 같다. 완벽주의자, 깔끔한 성격의 사람에게 치질이 많다. 또한 머리가 좋고 친구를 좋아하며 무슨 일이든 파고드는 성격의 소유자에게 치질이 잘 발생한다. 여성은 미인에게 치질이 많다.

< 인간에게만 있는 고급병 >

치질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고급병이다. 동물에게는 치질이 없다. 인간이 서서 걷게 되고 불을 사용하여 음식을 익혀 먹으면서 치질은 시작되었다. 서서 걷고 앉아서 일을하니 복압이 항문으로 쏠리고, 변비나 설사로 항문이 상처받고 오염되어 치질이 생긴 것이다.

< 치질과 화장실 >

화장실에 오래 있으면 피가 항문으로 몰려서 혈관이 늘어난다. 이것이 자주 반복되면 늘어난 혈관이 터지거나 원상태로 회복되지 않아서 항문 밖으로 나오게 된다. 화장실에는 10분 이상 앉아 있으면 안 된다. 그리고 너무 힘을 주지 말고 부드럽게 배변을 한다. 변이 안나오면 그냥 나왔다가 다음에 다시 가도록 한다. 변이 마려우면 만사를 미루고 화장실에 가며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다.

< 치질과 술 >

술은 확실히 치질에 좋지 않다. 술을 마시면 간이 부으면서 항문의 피가 간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거꾸로 역류하므로 치질이 생기며 출혈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애주가들에게 치질이 많고, 술을 마시면 항문에서 피가 나오는 것이다.

< 기타 치질에 잘 걸리는 사람 >

운전을 오래하거나, 직업적으로 운전을 하면 치질에 잘 걸린다. 같은 자세로 오래 있으면 치질을 악화시킨다. 배가 차서 항상 설사를 하는 사람 변비로 며칠에 한 번 된변을 보는 사람도 항문의 과로로 치질이 된다. 출산을 많이 했거나 난산을 한 여자, 집에서 애를 낳은 여자에게도 치질이 있다. 또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항문이 가려운 경우가 많다.

목욕할때 사용할 입욕제의 종류

입욕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는 약초, 약목, 허브 이외에도 시판되는 욕제가 여러 가지 있다. 또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있는 야채나 소금, 술, 우유, 밀기울, 쌀겨, 커피, 명반, 소다, 미역, 과일, 꽂 등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해조류

해조에는 요소, 칼륨, 칼슘, 마그네슘, 인, 불소 등 각종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을 뿐 아니라 비타민도 풍부합니다. 해조를욕조에 담그어 목욕하는 해조 목욕은 미용과 건강 촉진에 효과가 있는 목욕으로, 미역이나 다시마는 물론 식용으로 쓰는 해조면 모두이용할 수 있습니다.

생미역은 3∼4줄기를 그대로 욕조에 넣고 목욕하거나,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자루에 넣어 욕조에담그고 목욕합니다. 말린 미역은 물에 불려서 그 즙도 함께 사용하고, 염장품인 경우에는 소금기를 빼내고 사용하도록 합니다.다시마는 40cm길이의 넓적한 다시마 3매를 2∼3cm폭으로 잘라 2.5∼3리터의 물에 잘 달여서 자루에 넣고 달인 즙과 함께뜨거운 욕탕에 담그고 목욕합니다.

술의 주성분인 알콜은 혈관을 넓혀서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체내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피로를 회복시키고 보온하는효과가 있습니다. 술 목욕은 이 알콜을 피부로 흡수하여 신체를 보온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피로 회복이나 감기 예방 효과를 얻을뿐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술목욕에 사용하는 술은 제일 싼 것으로도 충분하며, 체온보다 1∼2도 높게 데운 욕탕에 술 720ml를 부어 혼합시켜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목욕합니다.

우유

클레오파트라가 애용하였다는 목욕법이 바로 우유 목욕입니다. 물에 오래 담그거나 일반적인 목욕을 자주 하면 피부가 건조해지지만 우유목욕은 건조하고 튼 피부, 민감한 피부, 일광 화상을 입어 화끈거리는 피부, 주부 습진으로 살이 갈라지고 부은 피부를 진정시키고부드럽게 해주며 수분과 영양을 주는 작용이 있습니다.

물론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우유 목욕은 목욕물을 40도 정도로 데워서 우유 1리터를 넣고 혼합시켜서 목욕합니다.

커피

커피 목욕을 하면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의 작용으로 기분이 상쾌해지고 졸음도 깨게 됩니다. 또 커피원두에는 지방이 함유되어 있어서피부를 곱게 만드는 작용도 합니다.커피 목욕은 거칠게 갈은 커피를 냄비에 넣어서 마실 때보다 조금 짙게 달인 다음 그 즙1리터를 탕에 섞어서 목욕하거나, 마실 때 추출하고 남은 찌꺼기를 자루에 넣어 욕탕에 담그어 목욕합니다.

쌀겨

현미를 정미한 후에 남는 쌀겨는 외피와 배아의 혼합체로서 리놀산, 비타민 B 등 피부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쌀겨 500∼600g을 자루에 넣어 탕에 담그고 탕 속에서 잘 문질러 목욕하거나, 위의 쌀겨 자루를 3∼4리터의 물에달여서 그 즙을 욕탕에 넣어서 목욕합니다.

밀기울

소맥 정제시에 나오는 외피 찌꺼기를 밀기울이라 하는데, 이 밀기울도 쌀겨와 마찬가지로 비타민 B, E가 풍부하여 피부의 활성화, 보호 효과가 있어서 가려움증이 있거나 건조하고 트는 피부는 밀기울로 목욕하면 좋습니다.

밀기울탕은 300∼600g의 밀기울을 자루에 넣어 욕조에 담그고 목욕하거나 먼저 달여내서 그 끓인 즙을 욕탕에 첨가하여 목욕합니다.

소금

소금은 반드시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체온보다 2∼3도 높은 온도의 욕탕에 한 줌(30g 정도)의 천일염을 넣고 잘 혼합시켜서 목욕합니다.

중조

중조란 탄산수소나트륨 즉 소다를 말합니다. 탄산수소나트륨에는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피로 회복,혈압 강하, 피부의 활성화 효과가 있습니다. 50g의 소다를 동량의 전분과 함께 물에 풀어 목욕하면 피부 가려움증이 완화되고건조한 피부가 촉촉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명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명반은 유산알루미늄에 유산칼륨을 첨가하여 결합시킨 알루미늄, 칼륨 명반을 말합니다. 이 명반에는 수축 작용,항균 및 소염 작용이 있으며 목욕후 청량감이 풍부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다한증에 좋습니다. 38∼39도의 욕탕에 한 줌의 명반을넣어 잘 혼합시켜 목욕합니다.

표고버섯

건조된 표고버섯에는 칼륨, 인, 철, 칼슘, 나트륨 등의 미네랄이 많을 뿐 아니라 비타민 B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활성화는 물론 피로 회복이나 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양손으로 한 줌분의 마른 표고버섯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1.8리터의물에 하룻밤 담그어 두었다가 그 물은 뜨거운 욕탕에 그대로 넣고 표고버섯은 자루에 넣어 욕조에 담그고 목욕합니다.

밀감, 레몬, 유자

신체를 따뜻하게 하여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므로 피로 회복, 피부 미용에 좋습니다. 판매되는 귤, 레몬, 유자의 대부분은 농약이나왁스가 묻어 있으므로 우선 비누로 깨끗이 씻어내고 사용합니다. 귤은 10개 분의 날껍질을 그대로 자루에 넣어 뜨거운 욕조에담그어 목욕하거나 귤을 먹고 남은 껍질을 그늘에서 건조시켜 보관해 두었다가 이용해도 좋습니다.

레몬은 과실 3∼4개를 10등분 정도로 얇게 썰어서 뜨거운 욕조에 띄워서 목욕하거나 요리에 사용하고 남은 껍질만을 자루에 넣어 욕조에 담그고 목욕합니다.

유자는 과실 5∼6개를 둥글게 썰어서 뜨거운 욕조에 띄워서 목욕해도 좋고, 동량을 자루에 담아 냄비에 넣고 뜨거운 물1.8∼2리터를 붓고 뚜껑을 덮어 15분 정도 달여서 욕조에 넣어도 좋습니다. 귤이나 레몬에 비해 향기가 높습니다.

모과

모과는 사과산, 구연산 등을 함유하여 신진대사의 촉진, 피로 회복, 감기 예방, 미용 등에 좋으며 향기에 의해 정신의 이완을 얻을수 있습니다.모과 2개를 1cm 정도의 두께로 둥글게 썰어 그대로 뜨거운 욕조에 띄워서 목욕하는데 둥글게 썬 것을 말려 보관해두고 수시로 이용해도 좋습니다.

어린 잎을 떡에 찧어 넣어 쑥떡을 만들기도 하고, 잎 뒷면의 면모를 채집하여 뜸을 뜨는 약쑥을 만들기도 하는 쑥은 욕제로서도 널리이용되고 있습니다.생잎을 채취하여 500∼600g정도를 자루에 넣어 뜨거운 욕조에 넣어 사용하거나 여름에 잎을 채집해서 햇볕에건조시켜 보관해 두었다가 1∼2줌을 동일 방법으로 이용합니다.

허벌 바스(Herbal bath)

허브는 서양의 약초로 이 허브를 사용해서 목욕하는 것을 허벌 바스라 부릅니다. 통상의 허벌 바스에서 욕제로 이용되는 허브는방향성이 높아 정신적인 이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효능에 구애받지 말고 자유롭게 즐기도록 합니다.

생허브의 경우에는 뜨거운 탕에 그대로 넣거나 자루에 넣어 욕조에 담그어 목욕하고, 건조시킨 경우에는 다른 용기에 자루를 넣고 끓인물을 부어 20∼30분 담그어서 자루와 액을 욕탕에 넣거나 냄비 등에 달여서 그 즙과 자루를 탕에 넣습니다.

탈모 예방법 – Big 4

담배끊고 해조류 섭취 샴푸후 잘헹구고 휴식
    
1.충분한 휴식

탈모 예방의 첫번째 수칙은 절대 과로하지 않는 것이다. 현대인의 바쁜 하루는 피로를 누적시킨다. 결국 이러한 과로는 우리 몸의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깨고 질병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머리카락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피로누적이 왜 탈모를 촉진하는 것일까? 사람이 잠이 부족하면 정서불안으로 이어져 자율신경이나 교감신경을 계속 자극한다.이렇게 되면 아드레날린이 계속 분비되어 혈관이 수축된다. 결국 혈액의 흐름이 좋지 않으면 머리카락을 생산하는데 산소나 영양의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된다. 머리카락은 부교감 신경이 작용할 때 발육이 촉진되므로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부교감신경의 작용이떨어져 모근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될 수 없다.

2.청결은 탈모 예방의 기본

자동차의 매연가스와 먼지, 공장에서 내뿜는 화학물질 등 도심의 대기는 머리카락에 최악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오염된 공기가피부를 망가뜨리고 머리카락에 침착되어 건강한 털의 생산을 방해한다. 머리 감기는 일반적으로 주 2∼3회가 적당하다. 그러나이러한 횟수는 자신의 두발이 지성이냐 건성이냐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하지만 머리를 감는데도 요령이 있다. 우선 샴푸는 머리피부를 덮은 피지나 비듬, 먼지, 배기가스 등 산성기름 등을 제거하지만 세정력이 강할 경우 머리카락을 보존하는데 필요한 털표면의 지방까지 없애버린다. 따라서 머리를 감은 후 머리카락 틈 사이에 샴푸가 남는다거나 비누찌꺼기가 남으면 오히려 역효과를내므로 말끔히 헹구는 것이 필수다.

3. 식생활 관리
신진대사를 원활히 유지하고 효과적인 영양공급이 되지 않으면 탈모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영양소에는 탈모 예방에 적합한 것과 털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이 있으므로 가려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선 단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당분은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혈액순환을 악화시켜 모근에 대한 영양공급을 방해한다. 또혈액은 약알칼리성이기 때문에 산성이 강한 음식물보다 알칼리성 식품이 털의 발육증진에는 이상적이다. 피지선을 발달시키는 지방을많이 섭취하는 것도 탈모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예컨대 고기나 탄수화물, 지방이 많은 식품은 대머리 예방에는 좋지 않다. 지방을과잉 섭취하면 피지선은 남은 지방을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활성화된다. 이렇게 생산된 피지는 모낭 옆에 있는 피지선을 통해 두피로배출되어 두피를 덮게 되고 모공을 막아 잡균 번식의 온상이 된다.

머리가 가려워지거나 긁은 후 끈적거리는 비듬이 있는 것은 모두가 지방이 과다하다는 증거다. 이러한 피지선의 비대는 탈모의위험신호이므로 예방책을 강구해야 한다. 특히 알칼리 성분이 많은 야채나 털 성분인 요드가 많은 해조류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좋다.

4.담배는 끊고 술은 적당히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머리카락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간과하기 쉽다. 우선 니코틴은 일시적으로혈관을 수축시킨다. 혈관의 수축은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고 이것이 반복되면 모발에 지속적인 빈혈상태를 제공하는 결과가 된다. 술도원인이다. 간에서 처리하지 못한 알코올이나 알코올 분해로 생기는 알데히드는 다시 혈액내로 들어가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와결합한다. 이렇게 되면 털에 공급되는 혈액은 영양도 산소도 아닌 알코올 찌꺼기가 되고 털은 영양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질식상태가 된다.

의정부성모병원 피부과 유동수 교수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탈모증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심각한 양상으로 번지고있다”며 “스스로 지나친 정신생활이나 감정소모를 하지 않도록 조절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면 탈모증은 충분히 예방할 수있다”고 말했다.

출처 경인일보

건강 적색경보, 지방간

우리나라 4,50대 남자 사망원인 1위는 간질환! 간질환의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간의 경우, 우리나라 4,50대 중년남성의 절반에서 나타난다. 지방간은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 둘 경우 지방간염, 간경변으로 악화돼 생명을 위협한다.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은 간의 날을 맞아 대한 간 학회와 함께 30대 이상 성인대상 간 기능 검사를 통해, 무심코 방치하기 쉬운 지방간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한다.

최근 10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하고 있는 지방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소리 없이 찾아오는,

건강 적색경보, 지방간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 술이 지방간을 부른다

일 주일에 소주 2병을 15년 이상 마셨다면 지방간일 위험성이 높다. 독일 본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간경변 환자 중 60%가량이 주 알콜 섭취량이 160g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의 독주 소비량은 세계 4위, 그만큼 지방간과 간 경변의 위험이 그만큼 높다 할 수 있다. 또한 같은 B형간염을 갖고 있더라고 술을 마실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간 경변에 걸릴 위험이 10배 이상 높다. 전문가들은 지나친 술은 간 손상을 부르기 때문에 적당한 알콜 섭취와 간을 보호하는 음주습관이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간의 알콜 분해 속도 실험을 해본 결과, 간 손상을 일으키는 알콜량은 40g(소주 3잔, 맥주 4잔, 위스키 3잔)으로 나타났다. 지방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40g이하의 알콜섭취, 폭음을 피하고, 술을 마실 때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술은 마신 후 적어도 이틀은 금주해야 술로 인해 손상된 간세포가 재생될 수 있다.


▶ 대사증후군을 동반하는 비알콜성 지방간이 늘고 있다.

지 난 10월 15일,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과 대한 간학회 공동으로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간기능검사를 실시했다. 100명중 지방간 판정을 받은 참가자는 모두 62명, 예상보다 높은 수치였다. 보다 놀라운 것은 알콜성(15명)보다 비알콜성 지방간이 두 배(47명)이상 높았다. 또한 비알콜성 지방간 판정을 받은 참가자중 복부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등의 대사질환을 가진 사람이 70%에 달했다. 특히 40대 남성들의 경우 96%가 지방간과 함께 대사성질환을 함께 갖고 있었다. 최근 의학자들은 지방간이 단순한 간 질환이 아니라 대사질환의 한 경고증상으로 보고 있다. 지방간을 방치할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인 대사증후군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비만한 중년여성과 청소년들에게 지방간이 발생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 지방간, 30대에 잡아라

우리나라 40대 성인 남자의 사망원인 2위는 간질환!

잘 못된 음주습관, 과식으로 생긴 지방간을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둘 경우 간염이나, 간경변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40대를 위협하는 간경변을 막기 위해서 지방간이 나타나는 30대부터 예방이 필요하다고 한다. 지방간은 증상이 없으면서 길고도 조용한 병이다. 그것이 시작되는 30대에 조기검진을 통해 지방간을 단순히 증상으로 보지 말고, 질환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 건강한 간을 위한 생활수칙 5계명

지 방간은 생활습관을 돌아보라는 우리 몸의 적색경보다. 그래서 약물치료보다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완치가 가능하다. 생활습관이 일종의 지방간의 발생과 진행을 막는 1차 예방법이라는 것이다.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은 영동 세브란스 이관식교수팀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 건강법 5계명>을 지방간과 대사성질환을 함께 갖고 있는 30대 환자들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개선 실험을 실시했다. 약물치료가 아닌 식이요법과 운동요법만으로 놀라운 효과가 나타났다. 간수치가 낮아진 것은 물론, 중성지방, 혈당, 내장지방등도 현저히 줄어들었다. 참가자들이 2주 동안 실천한 <간 건강법 5계명>은 다음과 같다.


1> 알콜을 멀리하라(한번에 40g을 넘지 말라)

2> 하루 먹는 양의 2/3만 섭취하고 1/3은 야채를 먹어라

3> 주 4회 이상 운동하라.

4> 적어도 30분 이상 운동하라

5>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고, 간식과 야식을 피하라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부족, 스트레스에 이르기까지

매순간 간을 혹사시키는 현대인의 생활습관에 지방간 치료의 해답이 있었다.

지방간 진단을 받았다면 지금 바로 생활수칙 5계명 지키기에 도전하라!

술을 자주 먹는 샐러리맨에게 좋은 음식..

※간에 좋은 음식

1 결명자 – 간,신장에 좋고 눈을 맑게 하며 변비와 고혈압에좋고 해독작용을 함.

2.넙치 – 비타민이 많고 단백질 우수,당뇨병,간장질환에 좋음.

3.다슬기 – 간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좋음.

4.산낙지- 타우린은 간의 작용에 좋고 정력에 좋음.

5.오가피열매 – 간장보호와 해독을 함.(근데 오가피를 어디서 구하죠?-_-?)

6.재첩 – 타우린이 콜레스테롤 저하와 간기능회복,타우린은 쓸개즙의 배설을 촉진시켜

간의 해독작용을 활발하貌 한다.

7.청국장 – 술,담배에 시달린 간을 보호한다.

8.추어탕 – 단백질 풍부

9.쑥달인물 – 간염에 즉효.

10.토마토 – 파괴된 간세포재생에 효과.

11.미나리,표고버섯,율무차,구기자,칡차,바지락조개,산수유,모과차.

※간에 안좋은 음식

:철분이 많은 음식을 금한다.

콩,계란 ,소돼지간,시금치,김,참깨,꽁치,고등어,미역,다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