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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과 생체시계

성장호르몬은 아침에 햇빛을 받으면 생체시계가 작동되어 그 후 약 15시간 후에 멜라토닌(잠을 오게하는 호르몬)이 어두운 곳에 있으면 분비되어  그 때 잠을 자면 약 1시간 후에 논렘의 4단계(가장 깊은 잠에서)에서 분비 됩니다.  그리고 그 후 다음 사이클(수면사이클은 약 1.5시간)인 1.5시간 후에 다시 처음보다는 적지만 분비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밤에 잠이 들면 (9-11시사이)에 성장호르몬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불규칙한 생활이나 밤 늦게 까지 자지 않으면 성장호르몬의 분비에서 매우 불리합니다.

세계어디에 있던간에 아침에 생체시계를 작동시키고 그 로부터 약 15시간후에 어두운 곳(대부분 늦게까지 티비나 컴앞에 있으면 분비가 되지 않음)닌이 분비되고 그로 부터 잠에 들면 약 1시간 후에 깊은 잠에서 성장호르몬이 나옵니다.

성장호르몬 분비 시간대

우리들은 해가 뜨는 아침에 깨고 해가 지는 어두운 밤에 잠을 잡니다. 이는 최근에 밝혀진 뇌 속의 시상하부에 약 1미리 미터크기의 초소형 ,고성능의 생체시계가 있다는 것이 밝혀 졌습니다.

이 시계는 아침에 햇빛을 받으면 눈으로 망막을 통해 생체시계가 작동 됩니다.

그 후 약 15시간 후에 어두운 곳에 있으면 졸음을 오게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송과체에서 분비 됩니다. 그래서 그 때 잠을 자면 약 1시간 후에 가장 깊은 잠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우리들은 하룻밤에 2가지 종류의 잠을 잡니다. 하나는 뇌를 위한 수면인 논렘수면으로 깊이에 따라서 1.2.3.4단계로 나누며 가장 깊은 논렘수면의 4단계에서 대뇌의 피로를 잘 풀어 주며 성장호르몬도 다량 분비됩니다.

다시 논렘수면의 깊은 잠에서 점차 잠이 얕아지면 4.3.2단계를 거쳐 눈동자를 깜빡거리며 꿈을 꾸는 잠인 렘수면이 잠이 든 후 약 1.5시간만에 나타나며 이 잠은 뇌는 거의 각성에 가까우나 몸은 근육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풀어 져 있어 이 잠을 몸을 위한 잠이라고 하며 이 때 깨기 쉬우며 깨어나도 기분이 좋습니다.

논렘수면과 렘수면은 한 세트가 되어 약 1.5시간만에 교대로 나타나며 약 4-6회 정도를 반복하면서 아침을 맞이 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잠들고 난 후 약 1시간 후에 나타나며 다시 다음 사이클인 1.5시간 후에 나타나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잠들고 3-4시간이 소중하다고 합니다. 성장호르몬을 충분히 분비시키려면 무엇보다 아침에 생체시계를 맞추고 그 후 15시간 후에 어두운 곳에서 잠이 들고 반드시 깊은 잠을 자야만 합니다.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은 늦게까지 자지 않으면 성장호르몬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키나 성장에 문제가 생깁니다.

성장호르몬이 필요한 경우

성장호르몬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된다.

1) 만성적인 전신 질환, 즉 선천성 심장병ㆍ만성폐질환ㆍ만성신장질환ㆍ만성소모성질환 등으로 인한 왜소증 치료에 사용된다.

2) 성장 호르몬 결핍증이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 당뇨병 등의 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인한 왜소증 치료에 사용된다.

3) 선천적 염색체 질환인 터너증후군 치료에 사용된다.

그 밖에도 골 형성의 이상에 의한 왜소 증이나 자궁 내 성장 발육 지연에 의한 선천성 왜소증 등에 사용된다.

성장호르몬은 55세까지도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데 운동이나 영양, 스트레스, 수면 등의 환경적인 조건에 따라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직접 투여하기보다는 운동을 생활화하거나 식생활의 조절, 충분한 수면을 통하여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분비되도록 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

인위적으로 투여하는 다량의 성장호르몬은 당뇨병이나 근육병, 미세 혈관 장애, 조기 사망과도 관계가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하여야 한다.

콜린성 두드러기 발생 원인 및 증상

콜린성두드러기는 이전 어린 시절부터 물마시기를 좋아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한 사람이었거나 그러한 건조증으로 인해 여기저기 몸이 가려웠던 경력, 아토피나 태열이 있었던 사람이었거나 햇빛 알레르기 소인이 있었거나 기타 습진류 병력이 있엇거나 하는 콜린성두드러기 발병 이전 피부 이상 증후가 대부분 포착됩니다.

또한 공통적으로 한결같이 신경이 무척 예민한 사람들 중에 고등학교 시절 지속적인 수험 스트레스 또는 군에서의 스트레스로 주로 젊은 청춘에게서발병하는 공통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본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하고 지속되는 중엔 수면이나 여유로움 한가로움 등의 분주한 정신을 다운시키는, 예컨대 절에 한가하게 머무르는 듯 동양적인 안정이 필요할 때, 도리어 격한 농구나 축구 달리기 등의 운동으로 오히려 신체를 흥분시킬 때, 지독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밤새우며 인터넷 격투 게임 성적인 흥분 등으로 해소해올 때, 심한 스트레스를 뜨거운 사우나나 찜질방 등의 뜨거운 환경에서 자주 풀 때 ,스트레스에 놓인상태에서 몸을 다쳐서 저주파 치료기 등의 전기 물리치료 자극을 받았을 때, 알레르기 비염 등으로 오랜 기간 항히스타민제류를 복용 했을 때 등의 인체 본연의 신경계 면역계, 신경계와 밀접한 상호작용을 하는 신경관련 호르몬계의 자연조절력의 균형이 외부의 억지적 운동 또는 흥분 또는 약물에 의한 신경전달 체계 교란 등으로 깨어져 불협화성 증세가 피부에 나타나는 것이 콜린성두드러기 입니다.

이러한 불균형과 깨어진 인체 자연조절력을 바로 잡아주면 콜린성두드러기는 다달이 서서히 개선변화를 거치며 본래의 자연조절력을 회복하면 마침내 완쾌에 이르게 되는 것 입니다,

가장 좋은 수면 자세

가장 좋은 자세는 똑바로 누워 자는 것. 옆으로 자는 자세는 한쪽 팔이 눌리게 되어 혈액 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어깨의 모양이 틀어진다. 이런 자세가 계속되면 어깨의 통증이 오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침대나 베개에 따라 척추가 휘어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내 몸에 맞는 베개 높이 자연스럽게 섰을 때를 기준으로 베개 높이를 잰다. 머리를 앞으로 숙였을 때 나오는 목 뼈를 중심으로 머리통의 끝을 재는 것. 보통 여자의 경우는 3~4cm, 살이 찐 여자의 경우는 4~6cm, 남자의 경우는 5~8cm 가 보통이다. 베개를 고를 때는 이것을 바탕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너무 높을 경우는 요통과 코골음을 유발하고, 너무 낮은 경우에는 어깨결림과 경추에 부담을 주게 된다. 지나치게 푹신한 베개보다  지지력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목의 주름을 걱정하여 아예 베개를 베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은 선잠을 들게할 뿐 아니라 부종과 심한 경우 목의 디스크를 유발할 수도 있다.

근육경련의 근본적인 치료법 – 잠이 최고다

눈밑이 파르르 떨리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안면경련은 주로 눈꺼풀이나 눈밑 또는 입 광대뼈 주위의 근육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실룩거리거나 떨리는 증상을 말한다.

이것은 정상 뇌혈 관이 안면신경을 압박하여 과도한 흥분상태가 되면서 떨리는 현상으로 나 타나는 것이다.

긴장이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마음에 부담이 과중될 때 또는 육체적인 과로로 인해 신경의 불균형 상태가 올 때 주로 나타난다. 그중 대부분은 일상의 과로가 쌓여 체력이 떨어졌을 때 순간적 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누구나 한번쯤 눈 주위에서 일어나는 경련을 경 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작은 일에도 쉽게 흥분하거나 소심한 사람들 에게서 주로 발생한다. 경련이 금방 사라지는 경우는 문제가 없지만 며칠 지속되면서 신경을 거슬리는 경우가 문제이다. 처음 증상은 눈 주위에서 그치지만 얼마 안 가서 뺨으로 확대되기도 하며 한쪽 뺨에서 다른 뺨으로 옮겨와 양쪽 뺨이 동시에 떨리기도 한다. 경련이 일어날 때는 아무리 손으 로 누르고 얼굴을 꼬집어도 잘 멈추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에도 발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우선 발관리를 하려면

1.복강신경총을 풀어야 한다. 교감신경이 집중해 있는 곳이므로 정신을 안정시키는 데는 더할 나위없이 좋다. 복강신경총은 발바닥 정중앙의 마치 둥근 원처럼 생긴 부분을 말하는데 이곳을 나무봉으 로 살살 긁어내면 뻑뻑한 알갱이가 밀리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것을 봉으 로 긁거나 손으로 주물러 만져주면 된다.

다음은

2.삼차신경인데 엄지발가 락과 둘째발가락사이의 엄지발가락쪽 윗부분을 말한다. 이 부분은 특별한 통증이 없다. 그러나 안면경련이 심한 사람은 눈물을 흘릴 만큼 아픈 곳이 다. 심할 때는 양쪽 눈꼬리 끝 움푹 들어간 곳을 양 엄지손가락을 이용하 여 여러번 반복하여 눌러주면 효과가 좋다.

예방법으로는 평소 귓불, 귀 뒷부분을 자주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고 무엇보다 육체적인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잠을 푹 자는 것이 좋다

멀미… 하기 전에 예방하자- 멀미 예방 방법

1.배를 타거나 차를 탈 때 흔들림이 적은 좌석에 앉습니다.

배를 탈 때는 상대적으로 흔들림이 적은 중앙 위치에 승선하 는게 좋고, 비행기는 주날개 위쪽 좌석, 버스나 자동차는 흔들림이 적은 앞좌석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바깥경치를 그것도 가까이 있는 경치보다는 멀리 있는 경치를 바라보는 것이 멀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2.여행직전이나 여행 중에 음식물 가볍게 먹습니다.

여행 직전이나 여행 중에 음식물이나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토할까봐 일부러 굶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배가 너무 고프면 도리어 멀미가 심해질 수도 있으니 장시간 여행 중에는 가볍게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3.여행 중 책이나 신문을 보지 않도록 합니다.

여행 중 신문이나 TV 혹은 책을 보면 멀미가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4.수면을 취합니다.

잠을 자면 멀미를 하지 않기 때문에 수면을 취하는 것도 한 방법 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주의를 해도 멀미를 할경우 멀미약을 미리 사용하는것이 중요!

이상과 같은 주의를 하는데도 멀미를 자주 하는 경우에는 미리 멀미약을 처방 받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명심할 점은 멀미약은 예방 효과만 있을 뿐이고 이미 멀미가 났다면 먹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멀미약으로는 먹는 방법과 피부에 붙여 천천히 흡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른바 붙이는 멀미예방약은 스코폴라민이라는 약제로 흡수에 6-7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여행을 하고자 하는 전 날밤에 귀 뒤에 붙여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약효는 3일 동안 지속되므로 장기간에 걸친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 약제는 부작용으로 입이 마르고, 졸리고, 시야가 흐리고,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의식이 흐려질 위험이 있습니다. 또 약을 붙인 손으로 눈을 만지면 손에 묻은 약이 눈에 들어가 눈동자가 커지고 시야가 흐릿해지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몸에 붙이는 멀미약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먹는 멀미예방약으로는 히스타민제 성분의 물약이나 알약들이 있는데 이런 약들은 작용 시간을 고려하여 여행을 떠나기 30분- 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거리 여행을 할 때는 4~6시간 후에 멀미약을 한번 더 먹을 수도 있으며 졸음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지에 도착하여 바로 운전과 같이 맑은 정신상태를 요하는 활동을 하는 것은 금해야 한다.

냉방병에 좋은 음식

냉방병에 좋은 음식

땅콩은 지방과 단백질이 약 50%로 듬뿍 들어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땅콩의 지방질에 들어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또한 땅콩의 비타민 E나 티록신이 피의 흐름을 좋게 하여 냉증이나 동상을 낫게 한다. 그밖에도 식초에 10일간 껍질째 담가두면 초절임이 되는 데 이것을 먹으면 변비, 설사에 좋은 효과가 있다.
단, 여드름이 많은 젊은 사람들이 땅콩을 많이 먹으면 여드름이 많이 생기며 땅콩을 습한 데 두면 독성이 강한 곰팡이가 생기므로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미나리는 독특한 향과 맛을 내어 입맛을 돋우어줄 뿐 아니라, 정신을 맑게 해준다. 미나리의 가장 주목할 만한 효능은 혈압을 낮춰주는 기능을 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고혈압 환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식품이며, 신경쇠약증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그밖에도 동상에 걸리면 잎을 비벼서 나온 생즙을 환부에 문지르면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동상을 치료한다.
단, 야생미나리 중에는 독미나리도 있어 이를 잘못 먹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양파는 자극적인 냄새와 매운 맛이 강한데, 이것이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없앤다. 단, 삶으면 매운 맛이 없어지고 단맛과 향기가 난다. 또한 양파는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고 스태미너 식품으로 뽑히며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다. 양파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을 돕고 장기간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콩이 주재료가 되는 음식에 넣고 조리하면 더욱 뛰어난 효능을 얻을 수 있다.
불면증에는 생양파를 잘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신기하게 잠이 잘 온다는 민간요법도 전해진다.
 

삼계탕은 예로부터 기가 허한 사람들의 몸보신에 최고의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원기가 약할 때 입맛이 없을 때, 산모의 산전 산후에, 와병 중에 있는 환자의 기력회복에 효과적이다. 특히 여름철 소모되기 쉬운 기 보충에 좋다. 삼계탕은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의 보고인 닭고기와, 찹쌀, 대추 등의 유효성분이 어울려 영양의 균형을 이룬 훌륭한 스태미너 음식이다.
하지만 삼계탕은 여름의 더운 때에 먹는 것보다는 추운 겨울에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며 몸이 찬 소음인에게 특히 좋다.

온도 변화 때문에 뒤척거리며 잠 못자는 열대야에서 잠 잘자는 방법

열대야란 하루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 이상이고, 밤기온이 섭씨 25도 이상 오르는 무더운 여름밤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열대야에 따른 이상 증상은 주위 온도 변화에 대해 인체가 적응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나타난다.

온도 변화 때문에 뒤척거리며 잠 못자는 열대야에서 잠 잘자는 방법

열대야 수면의 특징은 잠이 들긴 들더라도 자주 깨며, 깊은 잠이 들지 못하고, 꿈을 꾸는 수면(REM 수면)도 줄어들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찌뿌드드하다. 이러한 열대야로 인한 불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당연히 침실 온도를 덥지 않게 낮추는 것이다.

잠자기에 적절한 온도는 대개 섭씨 18~20도 정도. 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중추신경계가 흥분하게 되고 그로 인해 과각성 상태가 이어져 잠이 잘 들지않는다. 무더위로 인한 불면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침실 온도와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

그러나 열대야로 선풍기, 에어컨을 밤새 켜놓으면 감기를 일으킬 수 있고, 드문 경우 저체온증을 유발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한 여름의 열대야에는 누구나 수면 장애를 겪게 된다. 그러나 특별히 자율신경계에 이상을 가지고 있는 알코올중독자, 신경계 이상 환자, 심장혈관계 이상 환자, 당뇨병 및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들은 열대야 현상이 있을 때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자칫 체온조절에 실패해 열대야 때 열사병 증세를 일으켜 고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덥고 짜증나는 열대야에서의 숙면 요령

1) 낮잠은 줄이고 밤잠을 늘려라 !!
2) 체온 낮추고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해라 !!

덥고 짜증나는 열대야에서의 숙면 요령

2004년 7월 11일자 헤럴드 경제 신문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한창인 밤에서도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장마가 예년보다 일찍 끝나면서 밤의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가 반복되고 있다.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돼 일의 효율이 떨어지고 피로감이 쌓이게 된다. 열대야를 이기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낮잠은 자지 말라=낮잠은 열대야 수면의 최대 적이다. 낮 시간에는 열심히 일하도록 하고, 되도록 낮잠은 피한다. 혹 낮잠을 자더라도 30분 이상 자지 않는다.

◆ 체온을 낮추라=열대야를 이기는 최선의 방법은 가능한 한 체온을 낮추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우선 창문을 열어 충분한 환기를 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에어컨을 이용할 경우 실내를 장시간 밀폐시키고 외부온도보다 너무 낮게 유지하면 두통과 피로감을 악화시키고 여름감기를 일으키는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에어컨은 1시간 이상 가동하지 않는 것이 좋고 바깥 기온과는 5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이용해 실내 공기를 흐르게 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 하지만 선풍기 바람도 오랫동안 직접 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잠에 대한 걱정을 버리라=잠을 잘 자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잠들려는 강박관념을 갖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강박관념은 그 생각 자체가 깊은 수면을 방해한다. 잠을 못 자는 사람은 오늘도 못 잘까 미리 걱정한다. 특히 내일 할 일이 많은데 오늘 못 자면 내일 일에 지장을 줄까봐 걱정한다. `못 자면 좀 피곤하고 말지` 식으로 편하게 생각하는 게 오히려 낫다.

◆샤워는 기본=잠자리에 들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나 가벼운 목욕을 한다.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흥분을 일으키는 술, 커피, 콜라, 사이다, 홍차, 담배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열대야 탈출을 위한 10계명

①다음날 상쾌하게 느낄 정도로 숙면을 취한다. 침대에서의 시간을 제한하는 것이 수면을 더 깊게 한다.

②매일 아침 규칙적으로 같은 시간에 기상한다.

③매일 일정한 양의 운동을 하되 잠자기 직전은 피한다.

④잠자기 전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체온을 떨어뜨리고 육체적인 긴장을 완화시킨다.

⑤배고프면 수면에 방해될 수 있으므로 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 정도의 가벼운 스낵을 먹는다.

⑥저녁에는 과다한 수분이나 수분이 많이 함유된 과일(수박 등) 섭취를 피해 자다가 깨어 화장실에 가는 횟수를 줄인다.

⑦저녁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나 술을 피한다.

⑧잠이 오지 않으면 자려고 애쓰지 말고 침실을 떠나 책을 읽는 등 다른 일을 한다. 다음날은 수면을 못 취했어도 일정시간에 일어난다.

⑨깨어서 시계를 쳐다보고 있다면 시계를 침대 밑으로 넣어두거나 덮어둔다.

⑩전날 밤 잠을 설쳤어도 30분 이상의 낮잠은 피하며 식사는 제때 꼭 하고,이온음료나 계절 과일 등으로 충분히 수분 섭취를 한다.

생후1개월에서 36개월 아기 잠재우는 방법

아이들의 가장 큰 일과중의 하나는 바로 잠. 성장기에 있는 만큼 충분한 수면은 육체적 성장과 지능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하지만 여러 명의 아이를 키운 엄마라도 잠재우기만큼은 쉽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어떻게 하면 쉽고 편안하게 잠을 잘 재울 수있을까? 연령별 올바른 수면 습관과 잠 잘 재우는 노하우를 알아본다.  

▶ 생후 1~4개월 흔들어 재우지 않는다  

생후 몇주 동안은 젖을 먹인다거나 기저귀를 갈아준다거나 아기를 재우는 일이 모두 불규칙하게 이루어진다. 그저 아이가 먹고 싶어하면먹이고 자고 싶어하면 그냥 자게 놔둔다. 그러다 6주 정도가 지나면 밤에 잠을 오래 자는 습관이 먼저 생긴다. 이 시기의 아이를잘 재우기 위한 충족 조건은 세가지이다.

첫째, 타이밍을 잘 맞춘다. 깨어 있는 시간의 간격을 짧게 유지하도록 한다. 대개 아기가 깨어있는 시간과 엄마가 달래주는 시간을 합쳐서 2시간이 안될 정도가 적당하다. 아기가 피곤해서 짜증을 부리기 전에 재우는 것이 훨씬 쉽다.

둘째, 흔들어 재우지 않는다. 일단 아기가 잠들면 모든 움직임을 멈춘다. 잠을 자는 동안 진동이나 흔들림이 있으면 두뇌도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기 때문에 피로회복 효과가 줄어든다.

셋째, 일관된 태도로 아기를 재운다. 잠드는 과정은 학습에 의해 터득할 수 있는 일종의 습관이다. 아기들은 부모가 일관된양육태도를 유지할 때 학습이 가장 잘 이루어진다. 아이가 잠들 때 부모가 도와주지 않고 아이 혼자 잠들게 한다든지, 늘 부모가도와준다든지 일단 한가지 방법을 선택했으면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한다.

생후 4개월부터 밤잠은 성인의 수면 주기와비슷해지고 하루 보통 3번의 낮잠을 잔다. 보통 9개월이 되면 세번째 낮잠이 없어지면서 낮잠시간이 길어진다. 그리고 밤중에 젖을먹일 필요가 없다. 아이의 수면 습관을 정립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엄마가 주도권을 잡고 잠자는 시간과 깨어 있는 시간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하다.

▶ 생후 4~12개월 혼자 울게 내버려두라  

이 시기의 아이들은 보통잠들기 전에 혹은 잠을 자다 깨서 우는 일이 많다. 배도 고프지 않고 기저귀도 이상이 없다면 이때는 아이가 ‘잠드는 연습’을하는 것이므로 울게 내버려두는 것이 좋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혼자 잠드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그런데 울 때마다 엄마가안아주면 누군가 안아줄 거라는 기대로 매번 울음을 반복하게 된다. 아이가 숙면을 취하길 원한다면 밤에 운다고 해서 아이에게가서는 안 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오후 6~8시에 잠자리에 들고, 오전 6~7시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이상적이다. 밤에 아이들을 일찍 재울 때 가장 염려하는 것이 다음날 아이가 너무 일찍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결과는 그 반대이다. 일찍 재우면 늦게까지 잠을 잔다. 오히려 너무 늦게 재우면 다음날 너무 일찍 일어나는 결과를 낳는다.

▶ 생후 12~36개월 말을 아끼고 행동으로 보여줘라  

아이의 의지와 개성이 드러나는 시기이다. 이때부터는 취침시간이 되었다고 아이에게 설명하거나 협상하고, 위협하는 일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말을 아끼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편이 효과적이다.

낮잠의 횟수가 점점 줄어들어 하루 한번 낮잠을 자게 된다. 보통 오전 낮잠이 먼저 없어진다. 이때 저녁 취침시간을 앞당기면 오전 낮잠이 전보다 짧아지거나 조용히 혼자 노는 시간으로 바뀐다.

이시기에 나타나는 수면 이상(낮잠을 자지 않으려고 하거나, 놀기 위해 너무 일찍 일어나거나, 밤이 되어도 자지 않고 깨어있으려고하거나 하는 행동들)은 아이에게 고집과 의지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밤에 자지 않고 깨어 있는 버릇은 첫돌무렵부터 시작되어 두돌쯤에는 습관으로 굳어진다.

이럴 때는 오늘부터 우리 집에 새로운 규칙이 생겼음을 알린다.즉 ‘잠잘 시간이 되면 자리에 눕는다. 그리고 아침이 될 때까지 절대로 침대 밖으로 나오는 일이 없어야 한다. 엄마는 너를사랑하기 때문에 잠을 자라고 하는 것이다. 침대에서 내려오더라도 엄마는 너를 침대로 다시 데려다 주지 않을 것이고 너와는 얘기도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의 연령에 따라 엄마의 말을 이해할 수도 있고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오늘 밤에는 뭔가다르다는 것쯤은 알아챌 것이다.

그 다음은 부모의 실천이다. 불을 끄고 일단 자리에 누우면 아이가 놀려고 하고 침대에서 내려오려고 해도 절대 응해주지 말아야 한다. 엄마 아빠의 태도가 모두 같아야 하고 이 규칙에 협조를 잘했을 때엔 아침마다 듬뿍 칭찬해준다

살빠지는 12가지 저녁습관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

전문가들이나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은,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생활습관이라고 한결같이 얘기한다. 똑같이 저녁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음식이 있고, 달리기를 해도훨씬 더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 습관만으로 손쉽게 살 빼는 요령에 대하여.

살빠지는 12가지 저녁습관

1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연구 결과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려는 경향이 생긴다고 한다. 배고픔 때문이 아닌 수면 부족으로인해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음식을 자꾸 먹게 된다는 것. 충분한 수면은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2 고기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으면 지방분해가 촉진된다저녁 회식이나 식사 때 고기를 먹게 된다면 양파를 많이 먹으면 좋다. 양파엔 지방의 분해를 돕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꼭고기와 함께 먹도록 한다. 이때 구워서 먹기보다는 생으로 먹어야 지방분해 효과를 촉진할 수 있다. 고기를 먹을 때는 밥을 함께시키는 습관도 잊지 말자. 고기와 함께 밥이나 야채를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게 된다.

3 저녁에 먹는 라면에는 계란을 뺀다 저녁에 먹는 야식 라면. 가능한 야식은 안 먹는 게 좋겠지만, 꼭 먹어야 할 경우라면 계란을 넣지 말자. 라면의 칼로리도 충분히 높기 때문에 라면에 계란이나 치즈 등을 첨가하면 칼로리가 쑤욱 올라간다.

4 설거지를 할 때는 뒤꿈치를 들고 한다 설거지를 할 때도 조금만 신경 쓰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10~20분 동안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뒤꿈치를 들고 하는 것. 계속 꾸준히 실시하면 발목이 가늘어지고 엉덩이 근육에 탄력이 생긴다.

5 밤에는 바나나나 수박 같은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대개 과일은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해 늦은 저녁 혹은 밤중에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러나 과일별로 칼로리가 다다르기 때문에 확인해서 먹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저녁에 먹는 과일로 바나나나 수박을 추천한다.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도낮고, 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6 저녁 목욕시 복부 마사지를 잊지 않는다 저녁에 샤워나 목욕을 할 때는 복부를 중점적으로 마사지해준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군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 욕조에 비스듬히 누운 채로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보디밀크를 바른 후에 해도 효과를 볼수 있다. 방법은 배꼽을 중심으로 한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 방향으로 크게 주무르면 된다.

7 지하철에서 까치발 서기를 반복하면 종아리가 예뻐진다퇴근길에 전철이나 버스에서 오른쪽 다리를 살짝 들고 왼쪽 다리는 까치발로 서 있는 것을 반복한다. 이런 자세는 종아리가 예뻐지는것과 다리 모양을 교정하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한 정거장 전에 내려 속보로 걷는다. 속보만큼 지방 제거에좋은 운동은 없다.

8 술을 마실 때는 물도 한 잔 달라고 한다 술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다. 소주나 맥주의 칼로리가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 듯. 저녁 시간 술을 반드시 마셔야한다면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은 술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것은 물론,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술을 적게 마시게 된다.술자리에서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팝콘이나 뻥튀기도 가능한 멀리 두어 먹지 않는 습관을 기른다.

9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땐 접시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깐다 기름기가 있는 반찬이나 혹은 음식을 먹을 때는 접시 아래에 키친타월을 깔고 먹는 것이 좋다. 그러면 음식 속에 들어 있는 기름기를한번 쫙 빼주기 때문에 칼로리를 조금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집에서 요리를 할 때도 튀김요리나 기름을 사용한 요리의 경우,조리가 끝난 후 접시에 담기 전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깔면 보기에도 예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10 밤에 갈증날 때는 물 대신 녹차를 마신다 녹차의 다이어트 효능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건강을 위해 혹은 미용을 위해 녹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을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녹차는 음식을 먹을 때 차로 마시는 것도 좋지만 밤에 갈증이 날 때 물 대신 마셔도 좋다. 녹차는지방분해 효과는 물론 노화 방지에도 좋기 때문에 녹차를 자주 마시면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11 TV볼 때 눕지 말고 앉아서 본다 저녁을 먹고 나서 리모컨을 들고 TV 앞으로 가는 것은 ‘나 뚱뚱할래’라는 뜻과 마찬가지이다. 게다가 식사 후 소파에 누워 TV를본다면 살이 찌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기왕 보는 거 가능한 바른 자세로 꼿꼿하게 앉아서 보는 습관을 기른다. 등을 펴고꼿꼿이 앉아있는 동안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더욱 좋다.

12 전신거울을 자주 본다 나의 몸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진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저녁식사 전후로 전신거울을 보면 경각심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원하는 몸매로 만들기 위한 동기를 부여해줄 것이다.

잠 자면서 키 크는 법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오후 10~11시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

*똑바로 누워 잔다. 구부러진 자세는 척추 성장을 방해한다.

*무릎 아래에 베개를 받친다. 머리보다 다리가 약간 높으면 뇌에 산소 공급이 늘어난다.

*부드럽고 안락한 옷을 입고 잔다. 거친 옷은 혈액순환을 막아 수면을 방해한다.

*발과 손을 따뜻하게 한다. 발이 차가우면 깊은 잠을 잘 수 없다.

*환기가 잘 되는 방에서 잔다. 맑은 산소는 성장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6~8㎝ 높이의 베개가 좋다. 높은 베개는 목을 긴장시켜 뇌에 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방해한다.

*탄력이 있는 견고한 매트리스에서 잔다. 척추를 똑바로 지지해주기 때문.

키크는 비결

1.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성장호르몬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며, 평균적으로 밤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잠을 얼마나 자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 잠자리 에 들어 언제 일어나느냐 하는
것도 중요한 것임을 말해준다. 하루 7~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 잠자는 동안은 깊은
수면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다.

2.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한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과 무기질, 당분, 지방 등 5대 영양소는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 들이다.
너무 짜거나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차가운 우유는 장을 약하게 만들어 소화 흡수작용을 약하게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3. 긍정적인 사고와 열린 마음을 갖는다.
매일 매일 일상의 생활에서 부딪치는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도록 하고, 항상 자율성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자세로 신체리듬이 깨어지지 않게 노력하여 즐겁게 생활하도록 한다.

4. 인산이 든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식품을 삼가하고 당분, 지방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다.
인산은 뼈의 성분이 되는 칼슘을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게 한다.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은 영양가는
적은 반면 열량이 많아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며 과도한 당분 섭취는 골격 형성을 방해한다.
또한 축적된 피하지방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성장속도가 늦어지게 된다.

5. 다리관절 운동을 많이 한다.
키 크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다리관절을 적당히 움직여 주는 운동이 좋다.
키의 성장은 다리 길이의 증가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리관절을 많이 움직여 고관절(궁둥이 뼈의 일부인 오목한 부분으로 골반의 바깥쪽 아래에 있음),
무릎관절, 발목관절 등의 성장판을 자극해주고, 그 관절 부위의 근력이 증진될 수 있게 해주는 운동이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 자기 전에 스트레칭 체조를 해주면 성장판 주위의 근육을 풀어주어 키크는데
도움이된다.

6. 지나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를 피한다.
지나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고 성장발달에 저해 요소가 된다.

불면증의 정의와 숙면의 해결방법

숙면
첫째, 잠드는데 장애가 없이 자고자 하는 시간에 빨리 잠에 빠지는 것이다. 30분 이상 소요되면 불면증이다.
둘째, 자는 동안 자주 깨지 않는 것이다. 5회 이상 깨면 불면증이다.
셋째, 자다가 설령 깼다 해도 곧 다시 잠에 빠져야 한다. 30분 이상 걸리면 불면증이다.
넷째, 원하는 시간에 깨고, 깨어나면 가볍고 개운해야 한다. 최소 못 자도 6시간 또는 6시간 반은 자야 한다. 이 시간이 수면 영양 가치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끝으로 렘수면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 렘수면이란 수면 중 눈동자를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다. 전체 잠시간의 20~25%를 차지하며 90분 정도의 주기로 하룻밤 사이에 4~6회 정도 나타나는데, 이 렘수면이 감소하면 아무리 오래 자도 피로가 안 풀리고 기억력이 떨어지고 신경이 예민해지며 성기능 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다.

숙면을 취하려면 호도죽, 대추차가 좋다.
고혈압이 있으면 산사자 12g을 끓여 마시고, 야간 빈뇨증이 있으면 마 20g을 끓여 마시고,
소화관내의 이상발효로 숙면을 취할 수 없으면 사과주스를 마신다.
그리고 ‘음허화동’ 의 증상으로 숙면을 못 취하면 숙지황 8g을 끓여 마신다. 음허화동의 증상이란 체내의 수분, 혈액, 정액 등이 고갈되어 숙면을 못 취하면서 어지럽고, 귀가 울고, 입이 마르며 눈이 빽빽해지거나 침침해지고,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고, 가슴이 후끈 하면서 답답하고, 소변양이 적고, 대변 보기가 어렵거나 변비에 잘 걸리며, 허리나 무릎이 새큰거리면서 힘이 빠지고, 손발에 열이 나는 증상이다.

아울러 짬짬이 가볍게 목 운동을 한다. 불면증 환자들은 일반적으로 목 주위 근육이 굳어져 있으므로 이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면 숙면에 큰 도움이 된다.

아침까지 푹 자는 숙면 방법

수면 트러블 해소법

몸 안의 시계에게 잠 잘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운동, 목욕, 아로마 테라피. 그리고 천연 수면제 역할을 하는 음식으로 잠을 부른다.

 

초저녁에 30분 가량 가벼운 운동

잠자기 5시간 전 간단한 운동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줄넘기, 훌라후프, 조금 빠른 걸음으로 30분쯤 걷는 운동이적당하다. 저녁 식사 후 무리한 운동은 자율 신경을 흥분시켜 오히려 잠을 쫓는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운동 후 근육의 릴랙스를위한 샤워는 필수.
 

수면, 기상 시간은 매일 일정하게

수면을 제대로 못 취했어도 아침에는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수면, 기상 시간이 불규칙하면 생체 시계가 혼란스러워져 밤에잠이 안 오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주말이나 휴일을 몽땅 잠에만 투자 하려는 생각은 절대 금물. 한두 시간만 더 자는 것으로충분하다.
 

새벽에 깨지 않게 눈가리개를…

우리 뇌에는 빛에 맞춰 생리 작용을 조절하는 생체 시계가 있는데 여름에는 일찍 해가 떠 새벽 숙면을 방해한다. 침실에들어온 훼방꾼이 생체 시계의 스위치를 켜는 것이다. 커튼을 치거나 눈가리개를 해서 밤으로 인지하는 시간을 늘리면 아침까지 푹 잘수 있다.
 

둥글레차 한 잔이 천연 수면제

둥굴레와 야생 대추의 씨를 말린 산조인은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피로를 풀어 주고 불안감을 해소해 졸음을유발. 둥글레차는 시판 티백으로, 산조인차는 두 컵 분량의 물에 백합 20g과 볶은 산조인 40g을 넣고 2시간 달인 후 걸러서마신다.
 

야식은 치즈 바른 크래커와 우유

저녁 식사는 늦어도 잠들기 두 시간 전에. 흰쌀밥에 무, 양배추, 상추, 쑥갓 반찬이 좋으며 디저트로 멜라토닌이 풍부한바나나를 먹는다.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오면 우유, 크래커, 아보카도, 땅콩 버터를 바른 식빵 등 트립토판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요기한다.
 

잠으로 인도해 주는 아로마 요법

아로마 정유는 긴장을 완화시키는 ‘클라리 세이지’, 흥분을 진정시키는 ‘샌들우드’, 걱정거리를 잊게 하는 ‘베르가모트’,잠자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생기지 않게 하는 ‘로만 카로마일’로 선택한다. 아로마 램프를 사용해 흡입하거나 향초를 태우면 효과가있다.
 

더우면 왜 잠을 못 이룰까?

열대야에는 밤에도 기온이 25℃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다. 이렇게 외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체내의 온도 조절 중추가 발동하면서 중추 신경계가 흥분하게 되고 그 결과 각성 상태로 이어져 잠자리에 누워서도 잠이 들지 않는 것이다.

또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거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해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로감이 가시지 않은 채 하루를 맞게 되는 경우가많다. 더운 날씨로 인한 불면증이 계속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음에 시달리게 돼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게 된다.
 

 

침실 환경 만들기

여름에만 사용하는 전용 침구 들여놓고, 실내 온도와 습도 조절해 쾌적한 침실로 만드는 간단한 노하우가 꿀잠을 잘 수 있게 돕는다.
 

삼베나 모시 소재 침구로 바꾸기

여름철 침구로는 땀 흡수, 발산이 빠르고 청량감을 주는 마나 삼베, 모시가 제격. 그러나 피부에 닿는 감촉이 뻣뻣하고구김이 잘 가는 단점이 있다. 이게 싫다면 부드러우면서 시원한 감촉의 인조견이나 면을 오톨도톨하게 가공한 지지미 원단 침구가권할 만하다.
 

실내 습도는 60% 내외로

습도가 높아 피부가 끈적거리는 여름. 하지만 날 덥다고 선풍기나 에어컨을 켜 두면 실내 습도는 순식간에 30~40% 이하로내려가 건조해진다. 잠 잘 오는 실내 습도는 55~65% 정도. 수분 방출이 많은 벤자민, 고무나무 등의 화분을 갖다 놓으면효과적이다.
 

여름 침실 온도는 22~25℃

더위 때문에 생긴 불면이니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단연 실내 온도 낮춰 시원하게 하기. 선풍기와 에어컨을 적절히 활용한다.그러나 밤새 켜 놓을 경우 전기 소모도 문제지만 호흡기를 건조하게 해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1~2시간 이내로 타이머를 설정해놓는다.
 

아예 거실로 잠자리 옮기기

좁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침실 대신 넓고 커다란 창이 있는 거실을 아예 침실처럼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 요만 깔아도괜찮지만 접이식 간이 침대, 소파 베드가 유용하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피서지에 온 듯한 기분이 들게 텐트를 치는 것도좋겠다.
 

침대 패드로 대나무 자리를…

대나무와 참나무로 만든 자리는 나무 자체의 성질이 차가워 더위를 잊게 한다. 요즘 제품들은 두께가 얇고 크기가 작아 침대위에 깔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또한 촘촘하게 엮기 때문에 살에 잘 배기지 않으니 아이들 침대에 깔아도 아프다고 징징대는 일은없을 듯.
 

덥게 느껴져도 커튼은 꼭 친다

여름에 커튼을 떼버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커튼은 침실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이른 아침의 햇살을 가려 주는고마운 존재. 얇은 노방 소재라도 커튼은 꼭 달아야 한다.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불평하기 전에 커튼을 제대로 치는지를 먼저생각하도록.

숙면을 위해 지켜야 할 수면위생

잠을 잘 잘 수 있는 비결은 그리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숙면을 위해 행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일상생활에서 잘 지킨다면 숙면은 물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1. 숙면을 위해 행할 것
① 매일 같은 시각에 잠자리에 든다.
② 매일 같은 시각에 기상한다.
③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가능하면 아침에 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잠을 잘 자게 한다. 스트레칭이나 에어로빅도 좋다.
④ 매일 규칙적으로 오후에 밖으로 나가서 햇빛을 쏘인다.
⑤ 침실의 온도를 편안하게 유지한다.
⑥ 침실은 조용하고 어둡게 한다.
⑦ 침대는 잠과 부부생활을 위해서만 사용한다.
⑧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긴장을 풀 수 있는 이완운동을 한다.(근육이완, 상상, 마사지, 온수욕 등)
⑨ 손과 발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2. 숙면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① 잠자리에 들기 바로 전에 운동을 하지 않는다.
② 잠자리에 들기 바로 전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거나, 흥분되는 TV프로를 보거나 가족과 심각한 토론을 하지 않는다.
③ 저녁에는 카페인 음료를 마시지 않는다.(커피, 차, 쵸콜릿, 소다수 등)
④ 침대에서 책을 읽거나 TV를 보지 않는다.
⑤ 잠들기 위하여 술을 마시지 않는다.
⑥ 잠자리에 들 때 배가 너무 고프거나 너무 배부르지 않도록 한다.
⑦ 다른 사람이 먹는 수면제를 먹지 않는다.
⑧ 주치의와 상의 없이 약국에서 수면제를 사 먹지 않는다. 이런 약들은 내성이 쉽게 생기고, 일부 약들은 노인들이나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위험할 수 있다.
⑨ 낮잠은 가급적 자지 않는다.
⑩ 잠들려고 애쓰지 않는다. 잠들려고 노력할수록 당신의 마음과 머리는 더 깨게 된다. 잠자리에 누운 후 20~30분이 지나도 잠에 들지 않으면 일어나서 다른 방으로 간다. 조용하게 쉬고 있다가 잠이 오면 다시 침대로 간다. 이와 같은 행동을 잠들 때까지 여러번 반복한다.

숙면을 도와주는 음식

음식이 숙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진행중이다.

아직 효과는 증명되지 않았지만, 숙면에는 양상추와 우유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우유에는 트리프트판이라는 생화학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트리프트판은 수면작용을 일으키는 모노아민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생기기 전의 전구(前驅)물질이다. 트리프트판이 모노아민으로 변하면 졸음이 몰려온다.

이 트리프트판은 우유뿐만 아니라 고기 등 고단백 음식에 많다.

잠을 잘 자고 싶은 사람은 고단백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고추에는 캅사이신(capsaicin)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캅사이신은 신경독으로, 신체안의 체온을 밖으로 방출하는 열방산 과정을 만들어낸다. 김치와 타바스코가 많이 들어간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 이 땀으로 인해 체내 열이 밖으로 방출된다. 그 결과 체온이 떨어지면서 잠이 온다. 캅사이신의 작용으로 열방산이 일어나면 숙면을 할 수 있게 된다. 단, 캅사이신은 열방산 과정 이후에 산열과정이라는 열을 만드는 작용도 한다. 그래서 수면 후반에 열을 만든 후 다시 서너 시간 정도가 지나면 수면을 방해한다. 서너 시간 정도 푹 자고 싶을 때 고추는 효과적인 음식이다. 그러나 오랜 시간 충분히 자고 싶다면 취침 전에 고추가 들어간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잠이 안와서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는 술도 별로 효과가 없다는 점을 알아두기 바란다.

잠이 오지 않는 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흥분 상태에 있다는 말이다. 흥분을 진정시키기 위해 술을 마시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많은 양을 마시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적당한 수준을 넘어가면 아침 일찍 잠이 깬다. 술을 많이 마시면 서파 수면 (깊은 수면)중에 델타파가 나오는데 그 속에는 각성을 일으키는 알파파도 석여 있다. 이를 ‘알파 델타 슬립’ 이라고 부른다. 알파파가 뇌파에 섞여 있다는 것은 뇌가 완전히 쉬고 있지 않은 상태라는 말이다. 뇌의 일부가 깨어 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만 잠이 드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는 깰 때에도 상쾌한 기분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그냥 잤다는 느낌만 들 뿐 피로도 풀리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카페인도 숙면을 방해한다. 커피와 녹차,홍차 등에 포함되어 있는 카페인은 각성작용을 하기 때문에 잠이 오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커피 한 잔으로도 최장 열두시간의 각성효과가 지속되기도 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 개인차는 있다. 자신이 어떤 타입이든 저녁 무렵부터는 되도록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아침식사를 제대로 해야 쾌적하게 잠을 잘 수 있다. 수면 리듬을 확실하게 고정시키려면 각성리듬을일정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기상시간을 정하고 아침식사 시간도 정해두자.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으면 일에 대한 의욕도 높아지고 하루를 원활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면 각성 상태도 좋아져서 잘 잘 수 있게 된다.

점심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후에 졸음이 쏟아진다. 뇌 안에서 각성을 관리하는 시상하부는 공복감과 만복감을 느끼는 섭식중추이기도 하다. 공복감을 느낄 때 분비되는 오렉신이 대뇌피질에 전달되어 각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배가 부르면 각성 상태가 나빠진다. 점심식사를 할 때는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