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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높이는 스트레칭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집중력이 좋다는 것이다.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자.

1. 의자에 앉아 손끝이 뒤를 향하도록하고 손바닥을 어벅지옆에 붙이고 체중을 천천히 뒤로 옮긴다.

2. 양손을 깍지껴서 머리뒤에 대고 목을 천천히 앞으로 당긴다.(너무 강하게 누르지 않기.)

3. 오른손을 의자에 대고 상체를 오른쪽으로 비튼다. 이 때 다리는 바닥에 붙인 채 편안하게 한다.

4.의자 끝에 살짝 걸터앉아 의자등을 잡고 가슴을 앞으로 내민다.

5. 몸이 함게돌아가지 않도록 해서 목을 좌우로 돌린다.

소개팅, 미팅시 몸짓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방법

소개팅, 미팅시 상대방의 몸짓으로 마음을 읽는 방법이 있어 이를 공유하고자 한다.
사람은 심리상태가 몸의 행동으로 들어나게 되 있는데, 이는 범죄자가 거짓을 자백하면 평소와는 다른 패턴으로 행동하여 거짓말 탐지기가 심장박동이나 시선의 주시방향 등을 보고 거짓말을 탐지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소개팅, 미팅시 몸짓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방법

100% 확실하다는 장담은 불가능하나, 대부분의 심리학자들과 서적에서 말하는 몸짓으로 마음을 읽는 방법…
오늘 소개팅을 했거나 내일 소개팅을 할거라면 한번 읽어보도록 하자.

1 손바닥을 비빈다 긍정적인 기대를 의미한다. “요번 주말에 바다 갈래?”라고 제안했을 때 남자친구가 “와, 진짜?” 하고 웃으며 손바닥을 빠르게 비빈다면 그는 정말로 가고 싶어 하는 것. 그러나 아주 천천히 비빈다면 뭔가를 속이려 하고 있는 것이다.

2 눈썹을 추켜올린다 ‘안녕?’ ‘날 봐줘’ ‘너한테 못된 짓 하지 않을 거야’라는 뜻. 1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빠르게 눈썹을 올렸다 내리는 이 사소한 행동은 낯선 사람이나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

3 손등으로 턱을 괸다 그가 손바닥이 아닌 손등으로(특히 양손을 포개어) 턱을 괴고 있다면 나에게 푹 빠졌거나, 적어도 내 관심을 끌고 싶어 하는 것이다.

4 혀를 보인다 혀를 날름거리며 입술을 핥는 다면 뭔가 마음에 끌리는 것이 있거나 호기심이 발동했다는 뜻. 또는 실수를 했을 때 겸연쩍음을 감추려는 것인데, 이것도 가까운 사람에게만 취하는 행동. 마음을 허락했다는 신호다.

5 동공이 커진다 나에게 관심이 있거나 매력을 느낀다는 것. 반대로 동공이 축소된다면 적대감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여자들은 무의식중에 상대방의 동공의 움직임을 간파한다고. 그러나 남자는 여자의 얼굴만 보고서는 자신에게 키스를 하려는 건지 뺨을 때리려는 건지 구별하지 못한다고 한다.

6‘그곳’을 과시한다 관심이 있다면 한쪽 발을 내밀어 나와의 거리를 좁히려고 할 것. 이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고 엄지손가락을 벨트에 거는 동작으로 ‘그곳’을 과시하는 자세를 취한다면 적극적으로 구애할 마음이 있는 것이다.

7 손을 호주머니에 집어넣는다 남자들이 대화에 끼고 싶지 않을 때 흔히 하는 동작. 손은 신체의 다른 어느 부위보다도 많은 ‘이야기’를 전달한다. 손은 보디 랭귀지의 ‘목소리’다. 손을 감춘다는 것은 입을 다물겠다는 뜻.

8 발끝이 문 쪽을 향하고 있다 앞으로 내민 발끝은 마음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나타낸다. 여러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발끝이 가장 매력 있고 재미있는 사람을 향하게 되지만, 그 자리를 떠나고 싶을 때는 발끝이 출입문을 가리키게 된다.

9 뺨을 부풀린다 듣기 싫은 이야기를 듣고 있거나 불쾌한 장소에 있을 때는 얼굴 하반부, 즉 턱 주변의 근육이 긴장된다. 입을 다문 채 뺨을 부풀리거나 혀로 입 안쪽을 밀어내고 있다면 내 말에 불쾌감을 갖고 있는 것.

10 검지를 세우고 턱을 받친다 미팅에서 파트너가 손바닥으로 턱을 괴고 있으면 ‘나한테 관심 있나?’ 하고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검지를 수직으로 세우고 엄지로 턱을 받치고 있다면 그는 당신 또는 당신이 말하는 내용에 비판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거다. 진심으로 관심이 있다면 손을 가볍게 뺨에 대기만 할 것.

11 보풀을 떼는 척한다 “그래, 네 말이 맞아”라고 말하며 그가 보풀을 떼는 척 내게서 시선을 돌려 고개를 숙인다면, 사실 그는 내 말에 동의하지 않는 것이다. 속마음을 따로 숨기고 있으며 그것을 말하지 않겠다는 의미.

12 출발 자세를 취한다 달리기의 출발 자세처럼 양손으로 무릎이나 의자를 짚은 채 등을 앞으로 숙인다면 대화를 끝내고 싶다는 뜻. 이럴 땐 대화의 방향을 바꾸거나 아예 자리 털고 일어나는 게 현명하다.  

13 손바닥을 숨긴다 “어제 어디 갔었어?” “몇 시에 들어갔어?” 남자친구를 다그쳤을 때 그가 손을 호주머니 속에 집어넣거나 팔짱을 껴서 손바닥을 숨긴다면 십중팔구 솔직히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여자는 숨기고 싶은 사실이 있을 때 상관없는 이야기들을 이것저것 늘어놓고 몸을 움직이면서 바쁜 척한다.

14 코나 입을 만진다 르윈스키 성추문 사건 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줄곧 손가락을 입술에 대거나 코를 만졌다. 거짓말을 할 때는 마치 입에서 거짓말이 나오는 것을 막으라고 뇌가 지시하기라도 하듯 손이 입으로 향한다. 코를 만지기도 하는데 이는 거짓말을 할 때 혈압이 상승하여 코가 팽창하고(일명 ‘피노키오 효과’) 코끝의 신경조직을 가렵게 만들기 때문.

15 옷의 목둘레를 잡아당긴다 거짓말을 하면 얼굴과 목이 간지럼을 느껴 문지르거나 긁어야 시원해진다. 확신이 서지 않거나 불안한 사람은 목을 긁고, 거짓말을 하면서 들킬까 봐 조바심을 내는 사람은 옷의 목둘레를 잡아당기기도 한다. 목 근처에 땀이 나기도.

16 눈을 문지른다 거짓말을 듣는 상대방을 보지 않으려고 하는 의도에서 비롯된 몸짓. 남자들은 거짓말을 할 때 대개 눈을 세게 문지르며, 정말 엄청난 거짓말을 할 때는 아예 시선을 외면해버린다. 그러나 ‘일부러’ 시선을 피하지 않는 뻔뻔한 거짓말쟁이도 존재한다.

17 발을 많이 움직인다 거짓말을 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발 움직임이 급격히 늘어난다. 표정과 손동작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지만 말이다. 상대방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테이블 밑을 들여다볼 것.

18 커피 잔을 양손으로 든다 한 손으로도 들 수 있는데 굳이 두 손을 사용하는 건 수줍음을 들키지 않으면서 방어막을 형성하는 흔한 방법. 만일 한 손으로 잔을 들고 테이블에 양 팔꿈치를 걸친 채 앞을 가로막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 그는 지금 내 얘기가 맘에 안 드는 거다.

19 다리를 엇갈린 채 서 있다 ‘남자가 다리를 교차하고 서 있는 것은 ‘소중한 곳(남성의 상징)’을 보호하려는 것. 낯설고 불안하고 어쩐지 주눅이 들지만 그 자리를 떠날 생각은 없는 상태다. 자신감이 있고 편안한 상태라면 다리를 벌린 채 서 있을 것.

20 팔짱을 낀다 자신을 드러낼 생각도, 나를 받아들일 생각도 없다는 뜻. 그의 마음을 열고 싶다면 일단 팔짱부터 풀게 만들어야 한다. 펜이나 노트, 스푼 등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뭔가를 건네줄 것. 상대는 그것을 받기 위해 팔짱을 풀고 몸을 앞으로 숙이게 된다. 수용적인 자세를 취하면 마음 상태도 수용적으로 변한다.

21 양팔을 붙잡는다 양손으로 반대편 팔을 붙잡아 가슴을 가로막는 것은 자신을 껴안아 달래주는 자세. 병원 대기실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비행기를 처음 타는 사람도 이륙 직전에 이런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법정에서도 피고는 대개 양팔 붙잡기 자세를 취한다. 불편함을 넘어 긴장한 상태.

22 양손을 바지 지퍼 부근에 댄다 흔히 ‘고장난 지퍼 감추기 자세’라고 불린다. 불안함을 감추려는 포즈. 아돌프 히틀러는 대중 앞에서 자주 이런 자세를 취했는데, 고환이 하나뿐인 신체적 결함으로 인한 성적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서였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가려운 부위에 따른 증상과 원인

1) 온몸
건조한 피부가 가장 흔한 원인이다.
체질적으로 건성피부인 사람이나 건조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
그리고 노인은 가려움증을 많이 느낀다.
☆ 노인이 되면 피부의 유분 생성과 수분 유지능력이 감소돼 피부가 건성이 된다.
보습제 등을 사용해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다.
☆ 온몸이 가려우면서 가려움증이 없어지지 않고 계속되는 경우엔
의사 문진, 혈액검사, 감상선 기능 검사, 혈당 검사, 소변 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을 받아 몸 속에 다른 질병이 숨어 있는지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
갑상선 질환이나 당뇨병, 신장병 등의 내과질환이 가려움증을 일으킨다.
대부분 병이 깊어진 다음 합병증으로 가려움증이 나타나지만,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간 담도 폐쇄, 호치킨병은 초기증상증 하나가 가려움이다.
☆한편 아토피성 피부염환자도 온몸에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며,
☆약이나 음식이 몸에 맞지 않은 경우에도 온몸 가려움증이 생긴다.
약이나 음식으로 인한 가려움증은
대부분 두드러기가 생기므로 쉽게 구별할 수 있다.

2) 머리와 얼굴
눈썹이나 눈썹 사이, 이마, 코 등이 울긋불긋해지면서 가렵거나
머리에 비듬이 많으면서 가려운 경우엔 지루성 피부염을 의심할 수 있다.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선 활동이 증가돼 발생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체질적 영향이 크므로 완치는 어렵지만
비듬삼푸나 연고를 사용하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3) 목·겨드랑이
무더운 여름철 야외활동 뒤 목이나 겨드랑이 등이 콕콕 찌르는 것처럼 가려운
경우엔 땀에 의한 피부자극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땀띠는 물론이고 땀을 흘렸던 사실 하나만으로도 가려움증이 생긴다.
여름철 장갑을 기고 농사일 등을 한 뒤
장갑 낀 손만 콕콕 찌르듯 가려운 것도 땀 때문이다.
땀이 나는 즉시 닦고, 땀 흡수를 위해 면내의를 입는 것이 좋다.

4) 손바닥
흔히 주부습진이라 부르는 접촉성피부염일 가능성이 많다.
☆가사일을 하면서 물에 손을 많이 담그고,
양파나 마늘 같은 자극성 음식이나 세제를 많이 만지면
피부가 빨갛게 변하면서 껍질이 벗겨지거나 갈라지거나 두꺼워지는 현상이다.
고부장갑 안에 면장갑을 끼는 등의 방법으로 자극물질과 접촉을 줄여야 한다.

5) 눈꺼풀 주변, 콧구멍, 귓구멍 등 점막 부위는
인체에서 가려움증을 가장 예민하게 느끼는 부위로 심리상태와 관계가 있다.
스트레스, 긴장, 불안, 공포 등 심리적 원인이 강하게 작용한다.

6) 항문
스트레스, 긴장, 불안, 공포 등 심리적 원인이 강하게 작용한다.
그 밖에 치질 등 대장항문 질환이나 매운 음식 등도 항문 가려움증의 원인이다.
어린이의 항문 가려움증은 요충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7) 외음부·음낭
☆ 칸디다증 같은 곰팡이 감염이나 그 밖의 세균성 질염,
생리대나 피임장치 등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 등이
여성의 외음부 가려움증을 일으킨다.
☆ 남성의 음낭 가려움증은 심리적 원인일 경우가 많으며,
자꾸 긁어 피부가 두꺼워진 태선도 중요한 원인이다.

8) 샅(사타구니)
곰팡이(완선) 감염과 접촉성 피부염을 구별해야 한다.
완선은 샅을 중심으로 원형의 병변이 생기고,
가장자리에 좁쌀같이 돋아나서 만지면 만져진다.
☆ 발에 무좀이 있다면 완선일 가능성이 크다.
☆ 반면 피부가 겹치고 마찰돼 생기는 단순 피부염일 경우엔
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피부가 약간 검게 변색돼 있는 경우가 많다.
완선은 무좀약을,
피부염은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야한다.

9) 다리
건성 피부염이나 다리의 털에 의한 자극이 원인이다.
피부지방성분이 부족해 생기는 건성피부염은 특히 다리에 많다.
씻은 뒤 크림 등으로 보습해 주고
심하게 가려운 경우엔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면 증상이 좋아진다.

10) 발
1차적으로 무좀을 의심해야한다.
발가락 사이가 짓무르면서 갈라지거나 발바닥 껍질이 벗겨지거나
수포가 생기면서 가려운 경우엔 100 % 무좀이다.
무좀이 없는데도 발바닥이 몹시 가려워 두드리거나
피가 나도록 긁어야 시원한 경우엔 피부 건조증을 의심할 수 있다.
보습제를 바르면 증상이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