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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 식이섬유 섭취로 다이어트 성과 더 내보자

식이섬유(食餌纖維) 또는 식이섬유소는 사람의 체내 소화효소로는 분해되지 않아 소화되지 않는 고분자화합물을 칭합니다. 이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는데요.

사람의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 식이섬유 섭취로 다이어트 성과 더 내보자

식이섬유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장 포만감 유발
  • 배변량 증가
  • 음식물의 장내 통과 속도 정상화
  • 소장 통과속도를 빠르게 하여 영양소 흡수율 저하(당뇨환자에 권장)
  • 대장의 발효를 위한 영양원(가용성 섬유소)
  • 혈청 콜레스테롤 농도 저하(가용성 섬유소)
  • 대장암 예방 효과
  • 게실염 예방 효과
  • 변을 부드럽게함

 

또한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콩과식물(꼬투리콩, 강낭콩, 대두, 완두콩, 팥 등)
  • 과일류(사과, 바나나, 배, 자두 등)
  • 채소류(브로콜리, 당근, 양파, 양상추 등)
  • 뿌리채소 (고구마, 우엉, 무우 등)
  •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
  • 버섯류
  • 견과류 (아몬드, 땅콩, 호두 등)
  • 전곡식품(현미, 보리, 귀리, 통밀, 호밀 등)

식신 – 왕돈까스를 초토화시킨 그녀

2012년… 한 방송사에서 왕돈까스를 초토화시킨 분을 소개해서 화제입니다.

식신 – 왕돈까스를 초토화시킨 그녀

저 많은 돈까스를 초토화시킨것도 놀랍지만, 밥을 보세요.

과연 보통 사람들이 소화시킬 수 있을 만큼의 분량인가요?

식신 – 왕돈까스를 초토화시킨 그녀

오늘의 주인공… 얼굴도 이쁘장 한 대한민국의 아릿다운 아가씨입니다.

식신 – 왕돈까스를 초토화시킨 그녀

초인적으로 음식을 먹는 아가씨…

식신 – 왕돈까스를 초토화시킨 그녀

우와아… 짝!짝!짝! 대단하시네요.

당신을 식신으로 임명합니다.

콜라가 우리 몸에 유익할 때

콜라와 같은 청량음료가 무조건 나쁘다고 알고 있으나, 우리 몸에 유익하게 작용할 때도 있다.

콜라가 우리 몸에 유익할 때

1)피로를 회복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피로가 쌓이거나 졸릴 떄 콜라를 마셔 피로를 회복한다. 콜라에는 카페인이라는 성분이 있다.
카페인은 중추 흥분작용으로서 대뇌 피질에 작용해 잠이 오지 않게 하거나 기분을 상쾌하게 함으로써 일의 능률을 향상시키기도 하며 혈관과 기관지의 이완작용, 심근과 골격근의 흥분작용, 위액 분비 촉진 작용, 이뇨 작용 등을 한다. 커피나 콜라에 함유된 카페인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과민 불면, 떨림, 두통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페인의 나쁜 효과만을 생각하고 콜라가 몸에 해롭다고 하지만, 소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 이로운 점도 있다는 것이다.

2)소화에 도움을 준다.
우리는 콜라의 톡 쏘는 특유의 청량감 때문에 고기 등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난 후에는 대부분 입가심으로 사이다나 콜라 같은 탄산음료를 찾는다. 이는 탄산음료에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CO2)가 어느 정도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 CO2는 입 안 피부점막을 자극해 소화효소인 침을 많이 발생시키고 위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킨다고 한다. 콜라가 처음에는 소화제로 이용 되었듯이 음식물을 먹고 나서 콜라를 마시면 소화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소화기관의 명칭과 하는일

소화기관은 크게 소화에 직접 관여하는 기관과 소화를 보조해주는 기관으로 나뉩니다.
 
먼저 소화에 직접 관여하는 기관은(음식물이 내려오는 순서로 씁니다.) 입, 위, 십이지장, 작은창자, 큰창자입니다.

입은 기계적 소화에 관여하는 기관으로서 음식물을 잘게 부수고 침 속의 아밀라아제와 음식물을 잘 섞어서녹말 등의 다당류를 설탕이나 젖당 등의 이당류로 분해시켜 줍니다.그래서 밥을 오랫동안 씹으면 단맛이 나지요.

위는 화학적 소화에 관여하는 기관으로서 이때 염산 등의 무기용매와 펩신 등의 유기용매가 나와서 입에서 분해된 당들을 다시한번 분해시켜 줍니다.

십이지장은 대략 손가락 열 두개를 합친 길이라고 해서 ‘십이’지장이란 이름이 붙었고, 여기에선 소화를 보조해주는 기관들이 액을 배출하고 음식물을 섞는 곳입니다.(아래쪽에 자세히 설명해 놨습니다. 아래쪽을 참고하세요.)

작은창자는 이때까지 힘들게 부수고, 소화액을 섞어 흡수하기 좋게 만들어 놓은 음식물 속의 영양분들을 거의 모두 흡수하는 기관입니다. 즉, 위쪽의 기관들이 분해한 음식물을 우리 몸 속의 혈관으로 보낸다는 말이죠.

그러기 위해 작은창자에는 수만, 수억, 아니 수십억 개가 넘는 융털이 나 있고 길이도 7m나 됩니다.님도 배워서 알고 있겠지만 융털은 모세혈관과 이어져 있어 나트륨, 칼륨, 칼슘이나 아연 뭐 이런 영양분들이 곧장 혈관으로 직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생각하기에 이 작은창자가 소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일듯 싶네요.

마지막으로 큰창자는 작은창자에서 영양분을 모두 빨아먹힌 음식물들(즉, 찌꺼기)의 물을 빨아들이는 곳입니다.

이렇게 해서 드디어 ‘똥’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소화를 보조해주는 기관은 침샘, 간, 쓸개, 이자가 있습니다.

침샘은 아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아밀라아제를 분비함으로서 다당류를 이당류로 분해시킵니다.

간은 쓸개즙을 만들어 음식물에 섞습니다. 쓸개즙은 쓸개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쓸개즙은 간이 만들고 쓸개에서 농축되어 내보내지는 것입니다. 소, 사슴, 당나귀, 고래, 비둘기 등의 동물에는 쓸개가 없어 간에서 직접 십이지장으로 분비되기도 합니다.

쓸개는 바로 위에서 말한, 즉, 쓸개즙을 농축해서 배출하는 곳입니다.쓸개즙이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뭐니뭐니 해도 속의 효소들에 의한 소화이겠지만 참고로 약알칼리성을 띄고 있어서 위 속의 염산에 의해 산성을 띄게 된 음식물들을 중화하는 역할도 한다는 점을 알아두고 있어도 좋겠네요^^

이자는 이자액을 만들어 음식물에 섞습니다. 이자액도 쓸개즙처럼 소화 효소를 가지고 있고, 약 알칼리성이라 이것도 마찬가지로 산성 음식물을 중화하는 역할도 합니다.(즉, 둘이 비슷하단 얘기죠.)

생활습관을 바꾸면 입냄새가 줄어든다

1. 칫솔이 없어도 양치를 한다

딱딱한 채소로 플라그 제거 : 식후에 채소 조각을 씹어보자. 채소의 섬유질이 마찰을 일으켜 이 사이의 플라크를 제거하고 혀 표면의 설태를 없앤다.

가글을 대신하는 레몬 : 식사 후 레몬 한 조각을 먹으면 레몬의 살균작용으로 가글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 기호품을 지혜롭게 즐긴다

커피 마신 후에는 입가심: 커피는 입 안을 약산성으로 만드는데 이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커피를 마신 후에 가글을 해서 입 속이 약산성이 되지 않도록 유지한다.

차는 설탕 없이 담백하게 : 당분은 입 속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의 먹이가 된다. 홍차나 허브티 등을 마실 때는 설탕을 빼고 마셔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담배 피운 후 물 한 잔 : 담배를 피우면 입 속이 건조해지는데 침의 양이 줄어들면 세균을 씻어내지 못하면서 입냄새가 심해진다. 입속 건조를 막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울 때마다 물을 한 잔씩 마신다.

술 마신 다음 녹차잎 껌 : 알코올은 분해되면서 고약한 냄새를 내는데, 이때 녹차잎을 씹으면 녹차 속의 아스파라긴산이나 카페인 등이 숙취 해소를 도와준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은 입속을 살균해 준다.

 

3. 자극적인 음식 냄새를 잡는다

향신채와 육류, 유제품 줄이기 : 마늘, 양파, 겨자 등의 향신채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육류나 유제품 등 고단백질 식품 또한 입냄새의 원인이다.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입냄새를 내는 황화합물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냄새 잡는 민트ㆍ파슬리 : 민트나 파슬리는 특유의 향으로 맛이 강한 음식 냄새를 잡아준다. 이같은 허브는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살균 작용도 한다.

소화를 돕는 박하차 : 소화가 되지 않으면 음식 냄새가 역류하면서 입냄새가 날 수 있는데,박하를 옆에 두고 습관적으로 마시면 소화를 도와 이로 인한 입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박하는 입 속에 남아 있는 음식 냄새를 휘발시키는 작용도 한다.
 

4.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눈 뜨자마자 물 한 잔 :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입 속이 건조해진다. 침이 순환하지 않으면 음식찌꺼기가 조금만 있어도 부패해서 냄새가 나므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갈증을 잡아주는 천화분 : 물을 마셔도 갈증이 지속되고 입 속이 깔깔하다면 한약방에서 천화분을 구해 끓여 마신다 하루에 30g씩 차처럼 마신다.

껌으로 침샘 자극 : 껌을 씹으면 침샘이 자극돼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때 껌을 무설탕 껌으로 바꾸면 더욱 효과적이다.

 

5. 간식을 바꾸면 입냄새가 준다

단 케이크 대신 신맛 나는 과일 : 당분은 입속 세균의 영양분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간식 대신 신맛이 나는 과일을 먹으면 신맛이 침샘을 자극해 입안이 촉촉해지면서 입냄새가 준다.

우유보다는 요구르트 : 우유는 고단백 식품으로 입냄새를 유발하지만 우유를 발효시킨 요구르트는 오히려 입 속의 냄새 유발 물질을 줄여준다. 요구르트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치주염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한다.

음료수보다는 씹어 먹는 것 : 같은 재료라도 토마토주스보다 생토마토가 입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씹는 동안 과육이 이에 붙은 플라크를 없애준다.

 

6. 건강과 입냄새는 반비례한다

구강 보철물과 사랑니 점검 : 틀니나 교정기 등의 구강 내 기구가 고장나면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서 냄새를 부른다. 사랑니 또한 똑바로 나지 않으면 음식물이 끼는 공간을 만들게 되므로 점검해보고 뺄 것은 빼는 것이 좋다.

1) 입냄새 부르는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심하면 입냄새도 심해진다.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하는 것이 입냄새를 줄이는 길.

2) 비타민으로 입속 건강 챙기기 : 비타민이 모자라 구내염에 걸리거나 입속 세포가 파괴되는 경우에도 입냄새가 심해진다.

칫솔이 다가 아니다, 입냄새 잡아주는 기구

1) 혀 클리너 : 입냄새가 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혀 위의 설태가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를 칫솔로 문지르면 효과적이지 않을뿐더러 헛구역질이 나거나 혀 조직이 상하기도 한다. 혀 클리너로 4~5번 문지르면 설태 제거 효과가 있다.

2) 치실과 치간칫솔 : 보통 크기의 칫솔로는 입안 구석구석, 특히 이 사이의 찌꺼기를 없앨 수 없다. 정기적으로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야 깔끔하게 양치할 수 있다.

3) 칫솔 살균기 : 이를 닦는 칫솔이 더러우면 칫솔질의 효과가 좋을 리 없다. 특히 가족의 칫솔을 함께 두면 칫솔로 세균이 옮아가기도 한다. 이를 막기 위해 칫솔 사용 후 살균할 수 있는 살균기가 있다.

소화를 위한 음식이란 없다. 채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비우는 것

채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비우는 것이다.

뭘 먹을지도 중요하지만 속이 쓰리거나,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사람마다특효를 봤다며 속설로 떠도는 수상한 정보들이 넘쳐나고, 식후에는 잘 소화시키기 위한 나름의 노하우도 있지만 정말 제대로 된습관인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고 또 행하고 있는 소화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소화를 위한 음식이란 없다. 채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비우는 것

①쓰린 속에는 우유가 약?=우유가 위산을 중화시키고 위점막을 보호해 위궤양을 억제해 줄 것으로 생각하지만 오해다. 오히려 우유의칼슘 성분은 위산의 분비를 증가시킬 우려가 있다. 물론 우유가 위점막을 감싸주는 동안 속쓰림은 완화되지만 다시 위산이 나오면오히려 더 속을 쓰리게 하므로 속쓰림, 상복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우유는 피하는 것이 좋다.

②더부룩할 때는 탄산음료가 특효 약?=탄산음료는 위의 음식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그야말로 일시적인 효과일 뿐이다.탄산음료는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의 기능을 약화시켜 위산을 역류시킬 수 있다. 특히 탄산음료의 카페인은 칼슘 흡수를방해하고 칼슘 배출을 증가시키므로 주의해야 한다.

③소화 안될 때 물 말아 먹는게 최고?=당장 목으로 넘기기는 쉽지만 결국 소화를 방해한다. 소화의 첫 단계는 입안에서 침과음식물을 섞고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치아의 저작작용.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이 과정을 생략시켜 소화에 장애를 주고위속의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2차 소화능력을 방해한다.

④식후 단잠이 꿀맛이라고?=식후 30분 이내에 눕거나 업드려 자면 가슴 통증이나 변비 등 소화기 질환을 유발한다. 음식물의 이동시간을 지연시키고 포만감, 더부룩함, 명치 통증 및 트림 등의 불편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특히 식후 곧바로 누우면 소화기관의운동성이 떨어져 변비에 걸릴 확률이 높고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다.

⑤과음하면 토하는 게 상책?=습관이 되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일단 토하고 나면 알콜 흡수를 줄여 속은 편해지지만위와 달리 보호막이 없는 식도는 위산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손상돼 역류성 식도염을 앓을 수 있다. 물론 토하는 일이 잦아지면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느슨해져 위산의 역류를 초래한다.

⑥식후 커피 한잔의 여유?=커피는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지만 위장질환에 독이다. 카페인은 식도와 위장 사이 접합부를느슨하게 하고 위액의 역류를 초래, 가슴 통증까지도 일으킬 수 있다. 또 커피는 대장의 연동작용을 촉진시켜 장염이나 과민성대장질환이 있는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과 함께 마시지 않도록 주의한다.

⑦식후연초 불로장생?=니코틴에 대한 중독 증상일 뿐 오히려 속만 더 버린다. 니코틴은 위 점막 공격인자의 분비와 독성을증가시키고 방어인자인 ‘프로스타글라딘’의 분비를 억제시킨다. 결국 위산이 위벽을 녹여 위염이나 소화성 궤양의 발생률을 증가시키는셈이다. 여기에 흡연은 장 운동 기능을 떨어뜨려 복통, 복부 팽만감, 변비까지 일으킨다.

⑧숙변은 정기적으로 청소해줘야 한다?=정기적인 장 청소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의학적으로 숙변은 없다. 장 점막에는 점액질이계속 분비되기 때문에 장내 융모 사이에는 대변이 붙지 않는다. 반복적인 관장은 장의 운동기능이나 점막에 오히려 손상을 줄 수있다.

⑨변비약도 중독된다?=변비약은 장기간 복용해도 약물에 내성이 생기는 경우가 거의 없고 약물에 대한 의존성도 나타나지 않는다.투약을 중단해도 변비 증상이 이전보다 더 심해지지도 않는다. 따라서 변비가 심하다면 적절한 처방을 받아 변비약을 복용하는 것이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⑩방귀냄새가 지독하면 장 건강에 적신호?=방귀의 주성분은 공기가 대부분이고 장에서 생긴 가스는 5% 미만이다. 그만큼 방귀의주성분은 일반 대기와 동일하지만 메탄, 인돌, 스카톨 등 대변내 성분 때문에 악취가 나는 것이다. 방귀냄새는 장 질환과 무관하고섭취한 음식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도움말:김경호 한림대의료원 강동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류정일 기자(ryus@heraldm.com)

삐쩍마른 골룸들의 살찌는 방법과 체질

삐쩍마른 골룸들의 살찌는 방법과 체질

사람마다 체질적으로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그러나 그러한 체질이 될 때에는 분명히 그 원인이 있을 겁니다. 부모님의체형과 비슷하다면 유전적 요인이 될수도 있도 그렇지 않으면 영양분 섭취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적게먹고 많이 활동하면당연히 살이 찔수가 없습니다.

그럼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를 하는데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정도 입니다.

첫째 오장육부가 약하여 영양분을 소화를 시키지 못하고 모두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겁니다. 여기에는 위장이 약한 것이 가장 큰원인이기도 하지만 체질에 따라서는 위장과 연관된 다른 장기들이 너무 약하여 위장까지 약해졌던가 아니면 다른 장기가 너무 튼튼해서상대적으로 위장을 약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한의사를 찾아서 진맥을 해면 쉽게 원인을 찾고 진단이 가능합니다. 이러한경우에는 한약으로 체질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몸이 약하지도 않은데 먹는것이 소화가 안 되어 살이 찌지 않는다면 신경이 예민한 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은 99% 살이 찌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분들은 자신이 신경이 예민하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 뇌를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뇌를 움직이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소모 되므로 학생들을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찌지않지요.이처럼 신경이 예민해서 늘 머리속에서 신경을 쓰고 있으면 몸속의 에너지가 여기에 모두 소모되어서 살이 찔 겨를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머리에서 항상 신경이 예민해져 있으면 이 예민한 신경이 위장으로 그대로 전달이 되어서 위장의 소화액이 많이나오지 않아 영양분을 소화 흡수를 잘 못합니다.

그러니 연쇄적으로 영양분을 흡수를 잘 못하고 몸 밖으로 모두 배출시키니 살이 찔 겨를이 없는 겁니다. 이런 분은 반드시 자신의 마음부터 도를 닦아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해서 살을 찌우라는 것은 오장육부가 약하여 살이 찌지 않는 경우에 운동으로 충분히 튼튼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살이찌는 것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얘기한 경우에 모두 해당이 되지 않는다면 타고난 체형으로 보아야 할 것 입니다

사람에게는 많은 호르몬이 분비되고 있는데 그중에 살이 찌게 하는 호르몬과 살이 찌지 않도록 하는 호르몬이 분비되고 있습니다.이 두 호르몬의 균형이 맞을때 사람은 적당히 보기 좋은 체형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사람은 이 호르몬의 균형이 깨어지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살이 찌는 호르몬이 더 많이분비 됩니다. 그래서 빼빼하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 살이 찌게 되지요. 그래서 보통 사람들이 결혼을 하면 살이 찐다고 하는 겁니다.

단순히 살을 찌우기 위해서 인스턴트음식이나 고기류만 많이 섭취하게 되면 도리어 건강을 해치게 되어 역효과만 날수 있으니 적당한 음식과 운동 그리고 마음의안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