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소득공제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의 차이점

우선 당기순이익을 아십니까?

그것은 회사가 1년 동안 벌어들인 회계상의 이익입니다. 반면에 각 사업년도 소득이란 바로 당기순이익과 대응되는 개념인데 여기서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의 차이점이 있는 것입니다.

각 사업년도 소득이란 당기순이익에다가 기업회계기준에서는 비용과 수익으로 인정하지만, 법인세법상으로는 비용과 수익으로 인정하지 않은 항목을 차감, 가감하는 과정에서 각 사업년도 소득이 결정되는 것이랍니다.

각 사업년도 소득이 결정이 되면 각 사업년도 소득에서 이월결손금, 비과세소득과 소득공제를 빼서 과세표준을 구하게 됩니다.

이월결손금이란 법인세법 상으로 계산한 각 사업년도 소득이 마이너스(-)가 나왔을 경우 결손금이라 하며, 그 결손금을 당기에 처리하지 않고 다음기로 이월한 경우를 바로 이월결손금이라 합니다.

이월결손금은 차기이후에 각 사업년도 소득에서 공제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소득이란 각 사업년도 소득 중 과세대상이 되는 않은 소득이며, 소득공제란 기업의 건전화 혹은 특정산업을 보호하려는 목적에서 차감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연금상품의 종류 및 선택요령

1.자신에게 맞는 연금 설계

1)우선 연금개시 연령을 선택해야 한다.
*일찍부터 연금을 받으려면 50세 이전 연금개시형을 택하면 되고,고연령에도 충분한 소득이 가능하다면 되도록 늦게 연금이 시작 는 상품을 고르는 게 좋다.

2)연금지급 방식도 중요하다.
*사망때까지 연금을 계속 지급하는 종신연금형,
*일정기간 동안만 연금을 지급하는 확정연금형,
*생존시까지 연금을 받다가 사망후에는 유가족에게 목돈으로 물려 주는 상속연금형 등이 있다.

3)본인의 재테크에 편리하도록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 중도인출제도나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연금을 더 받기 위해 보험료를 추가 납입 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지 여부도 고려해야 한다.

4)자신의 연령이 비교적 높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 역시 높기 때문에 보장관련 특약을 선택해 사망, 재해, 질병 등에 대해 보장받는 편이 유리하다. 이밖에 퇴직금이나 저축으로 모아 놓은 목돈으로 연금을 즉시 받기를 원할 때는 일시납 즉시연금을 가입하는편이 좋다.

보험전문가들은 생보사 전용 연금보험상품이 종신토록 연금을 지급해 주는 종신연금형을 택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권 공동상품인연금저축보다 유리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70대 중반까지만 살아도 본인이 납입한 원리금을 다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2.연금상품에 따른 절세 효과세제

1)연금저축(은행,투신,우체국,농협등 판매):납입 기간중 연간 24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있어 샐러리맨들에게 인기가 높으나, 중도에 해약하면 혜택을 받은 금액을 그대로 환급해야 한다.
특히,5년 이내에 해지하면 연간 납입보험료의 5%에 해당하는 가산세까지 물어야 한다

2)연금보험(생보사 전용 연금보험상품):가입한 지 10년이상 경과하면 해약해도 이자소득세를 물지 않아도 되고 연금 수령때에도 연금 소득세를 안내도 돼 고액의 연금설계에 보다 유리하다.

3)변액연금:보험사가 계약자의 보험료를 받아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하는 간접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시황이 좋을 때 기대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또 생보사들이 원금을 보장해 주기 때문에 운용실적이 마이너스로 떨어지더라도 손해를 보는 일은 없다. 다만중도에 해약하는 경우 해약 시점의 운용수익이 좋지 못하면 그때까지 불입한 보험료를 찾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방카슈랑스 도입과 함께 은행에서도 변액연금보험에 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여유자금이 있다면 보험료를 한번에 내는 일시 납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재테크 측면에서 유리하다.

KBS 비타민이 소개한 연금 들때 꼭 알아야 할 부자 병법 5

KBS 비타민에서는 연금 들때 알아야 할 몇가지를 알차게 소개하였다.

1위>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라

연금 3억원 모으기!!
 
A
B
나이
40세
29세
기간
20년
31년
월 납입금
77만원
35만원

 

※ 이 표는 예상 연금수령액을 살펴본 것으로,
    첫째, 마흔 살의 A씨와 스물아홉의 B씨가 지금부터 연금을 준비한다고 할 때를 가정.
    둘째, 금리는 현 공시이율인 연 5.2%를 기준.
    셋째, 연금 지급방법은 종신형,
    넷째, 첫 연금을 타는 나이는 60세를 기준으로 잡았다.
※ 이 경우, 11년 먼저 연금을 준비한 B씨가 A씨보다 월 납입금의 부담이 훨씬 적다.
    적은 금액이나마 하루 빨리 연금을 시작하면 월 납입액의 큰 부담 없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것. 또 아무래도 노후에 닥쳐서 연금 상품을 가입할 때는 안정적인
    상품보다는 수익률이 높은 위험한 상품으로 단기간에 큰 투자수익을 노릴 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에 다소 무리한 투자를 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연금은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좋다.
 
2위> 내게 맞는 지급방법을 결정하라
 
※ 연금은 자신의 직업적 특성, 가족 상황에 따라서 자신에게 꼭 맞는 지급방법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 연금지급방법에는 ‘종신 연금형’, ‘확정 연금형’, ‘상속 연금형’이 있다.    
    종신 연금형은 말 그대로 일정날짜부터 죽을 때까지 일정금액을 받는 형태의 지급방법.
    확정 연금형은 몇 살부터 몇 살까지, 5년, 10년, 15년, 20년 등 정해진 기간 동안
    마찬가지로 일정금액을 받는 형태이고,
    상속연금형은 내가 죽은 후 가족들에게 일정금액이 돌아가는 형태의 지급방법.      
 
 
3위> 해약하지 말고 납입금을 낮춰

※ 연금은 장기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중도에 해약을 하게 되면 손해를 보고,
    원금도 제대로 되찾지 못하는 것까지 감수해야 하는데, 그럴 땐 해약을 하지 않고도
    연금 상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있다.
첫째가 바로 납입금을 낮추는 것. 월 30만원씩 연금을 납입 하다가 회사를 그만 두거나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서 납입금이 부담스러워지면 연금 납입액을 조정할 수 있다.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부어서 손해를 안보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무조건 해약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납입금을 낮춰서 부담을 줄이는 편이 좋다.
    또 다른 방법은 약관 대출제도를 이용하는 것. 갑자기 목돈이 필요해서 해약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보험사나 은행사에서 고시이율에 1.5~2%정도 합해진
    낮은 이율로 대출을 해주는 제도가 있다. 목돈은 대출을 이용해 유용하게 쓰고,
    연금 상품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위> 보장금리를 반드시 체크하

※ 정확히 말하자면 “최저 보장금리를 반드시 체크하라”는 것.
    연금은 장기투자 상품. 따라서 연금 상품의 경우에는 금리에 따라 총 연금액의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데, 연금보험이나 연금저축의 경우에는 최저 보장금리가 있다.
    최저 보장금리는 시중 금리가 완전히 떨어져도 일정부분 보장되는 금리를 말한다. 
    대략 2~3%정도. 따라서 연금을 가입할 때는 내가 최저로 보장받을 수 있는 금리가
    몇 %인가를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

 

5위> 소득공제 가능한지 살펴봐

※ 일반적으로 연금의 종류는 크게 연금 보험과 연금저축으로 나눌 수 있다.
    다시 연금 저축 안에서는 연금저축보험, 연금신탁, 연금투자신탁 등으로 나뉜다.                 
연금의 종류
연금보험
연금저축
소득공제 불가능
소득공제 가능
10년 이상 납입하는

비과세 상품
소득공제 가능상품으로

연금저축보험, 연금신탁,

연금투자신탁 등이 있다.

 

※ 연금보험은 소득공제가 되지 않고, 대신 10년 이상 장기투자하면 비과세가 되는 상품.
    연금저축은 비과세가 적용되지 않지만 매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월 25만원씩 연금저축을 납입하는 근로소득자라면 1년에 300만원.
    300만원 전액을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금 상품은 모두 소득공제가 되는 줄 아는데, 상품에 따라
    특징이 있으므로 근로소득자의 경우에는 소득공제가 되는 연금저축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연금보험으로 노후도 보장받고 세금도 덜 내보자

일단 연금보험은 젊어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금은 젊을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연금에 가입해서 똑같이 10년 동안 보험료를 내고 똑같이 60세부터 똑같은 금액을 연금으로 받는다고 해도 20세 때 가입하여 내는 보험료 보다 30세 때 가입하는 보험료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연금보험은 가입목적과 운용목적에 따라 연금선택을 적절히 해야 합니다.

연금보험에는 소득공제 등의 세제혜택이 주어지는 연금저축과 세제혜택이 없는 비적격연금이 있습니다. 연금저축은 매년 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혜택이 있으나 중도에 해지 또는 일시 연금수령시에는 22%의 세금을 내게 됩니다. 비적격연금보험은 소득공제혜택이 없는 대신에 10년이상 유지시에는 이자소득세가 비과세 됩니다. 즉 노후에 연금수령을 목적으로 가입시에는 연금저축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고 중도에 해지나 연금개시 시점에서 일시금으로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면 비적격 연금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확정금리형과 변동금리형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연금보험에는 고정적으로 평생동안 적용하는 확정이율형과 시장금리에 따라 변동되는 변동금리형 연금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현재에는 보통 변동금리형의 이율이 높으나 장기적으로 판단하면 확정이율이 유리할 수 도 있습니다.

적정한 연금개시연령을 선택해야 합니다.

연금을 가입하는 목적은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입니다. 따라서 몇 살부터 노후생활을 시작하여 지금 돈 가치로 얼마 정도의 생활이 유지되는지, 지금부터 은퇴시점까지 이 정도의 노후 자금을 마련하려면 매달 얼마나 연금에 가입해야 하는지를 알아보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연금개시 연령이 빠를수록 연금을 빨리 수령하나 연금액이 조금 작아지게 되는 것도 유의해야합니다.

납입기간은 길게 할수록 유리하다.

납입기간이 길어지면 연금개시 시점까지 납입한 보험료가 많아져서 연금액도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납입기간을 길게하면 한번씩 내는 보험료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의 경우 매년 납입한 보험료에 대해서만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납입기간은 길게 하는 것이 소득공제혜택을 오래 많이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포장이사 비용 줄이는 방법

요즘에는 이사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이사 서비스도 주문만 하면 알아서 척척 해결해 주는 시대가 왔습다. 새집증후군을 완화시킬 수 있는 예방 처리를 해 줌은 물론 입주 전과 이사 후 청소, 침대 메트리스 소독, 에어컨 이전 설치, 심지어는 집들이 음식도 배달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평균 50만~100만원의 기본 비용은 물론 특정 날짜를 선택해 이사업체에 문의하면 평균 10만원의 추가 비용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사비용너무 비싸고.

비용도 절약하면서 기분 좋게 이사하는 방법은 없을까? 너무너무 궁금하시죠

이사비용, 포장이사비용 절약방법 알려드릴께요, 체크해보세요!

 

1. ‘손 없는 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없는날? 민속신앙에서 ‘손’이란 날수에 따라 동서남북 4방위로 다니면서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사람에게 해코지한다는 귀신을 일컫는 말로 ‘손님’의 줄임말입다.

따라서 손 있는 날이란 손실, 손해를 본다는 날이며, 예로부터 악괴와 악신이 움직이지 않는 날을 ‘손 없는 날’이라고 해서 각종 택일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2. 에어컨설치를 이사업체에 맡기세요.

에어컨 탈부착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이사업체(골드무빙, 온누리이사, 클린24)에 에어컨을 함께 신청하면 할인을 해준다고 합니다.

 

3.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봉이 2500만원 이하 인 직장인의 경우 연말 정산시 1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결혼과 동시에 이사를 했을 때는 이사비용 100만원, 결혼비용 100만원 해서 2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게 됩니다.

소득공제는 호적등본이나 주민등록등본, 주택매매계약서나 주택임대차계약서로 사실여부가 확인되면 가능하며 실제 지출한 비용에 대한 영수증을 따로 보관해 둘 필요는 없습니다.

증여세과세표준신고

증여세납세의무가 있는 자는 증여받은 날부터 3월 이내에 증여세의 과세가액 및 과세표준을 납세지관할세무서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다만, 비상장주식의 상장 또는 법인의 합병 등에 따른 증여세과세표준정산신고기한은 정산기준일부터 3월이 되는 날로 한다.

신고서에 증여세과세표준의 계산에 필요한 증여재산의 종류ㆍ수량ㆍ평가가액 및 각종 공제 등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첨부하여 납세지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연말정산 유의사항 10계명

① 국세청 전산에서 자동으로 적발되는 아래 항목은 주의할 것
– 배우자 소득금액이 100만원(근로자 : 연봉 700만원)을 초과하는 배우자 공제.
– 맞벌이 부부가 자녀 기본공제를 이중공제 하는 경우 .
– 부모님 소득공제를 여러 형제가 이중공제 하는 경우.
(형제·자매, 사위, 며느리가 공제 받는지 확인 후 반드시 한명만 공제 받아야 함)
– 부모님이 사업자등록증이 있고 소득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 기부금 허위발행자에 대한 가산세 규정 신설되었고, 200만원 이상 기부금 공제는 특별관리.

② 직장은 옮겼어도 소득은 남아있다
연도 중 직장을 옮긴 경우에는 전 직장 소득을 합산하여 연말정산 하지 않으면 무거운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전 직장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과 소득자별 근로소득 원천징수부를 현 직장에 제출할 것.

③ 건강한 한해 보냈다면, 의료비공제는 신경 쓰지 마라
의료비는 연봉의 3% 초과금액에 대해 공제되므로, 3% 이하로 의료비를 지출한 경우에는 다리품 팔지 말 것.

④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큰 기대하지 마라
안경구입비, 사립유치원, 보육시설에 낸 교육비는 조회 안 되고, 국세청 조회는 공인인증서를 통한 회원가입을 해야만 이용가능하며(만 20세 초과 배우자 및 직계존속은 해당부양가족이 별도로 직접 공인인증서를 받아 회원가입을 해야 함), 올해도의료비는 완벽하게 조회가 안 될 가능성이 크므로 간소화 시스템 금액에 의료비 누락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할 것.

⑤ 면세점 이하 소득자, 다리품 팔 필요 없다
급여가 적거나 올해 입사하여 연봉이 면세점인 989만원(4인 가족 1646만원) 이하인 경우, 영수증을 챙기지 않더라도 떼인 세금 전액을 환급받으므로 다리품 팔지 말 것.

⑥ 면세점 이하 소득일 땐 배우자에게 공제 몰아줘라
배우자 한쪽의 연봉이 면세점인 989만원 이하인 맞벌이 부부의 경우는 자녀 및 부모님공제, 배우자 의료비공제 전액을 연봉이 높은 배우자 쪽에서 공제할 것.

⑦ 맞벌이 부부 배우자양쪽 과표 누진구간을 낮춰라
배우자의 연봉이 비슷하거나 가족 전체의 소득공제 금액이 많은 경우, 자녀 및 부모님공제를 적절히 나눠 부부 양쪽의 과세표준 누진구간 낮춰야 할 것.

⑧ 종신보험료가 100만원 초과하면 다른 보험 영수증은 챙길 필요가 없다
암, 종신보험, 자동차보험 등 보장성보험은 한도가 100만원이므로, 하나의 영수증이 100만원이 넘으면 다른 영수증은 챙길 필요 없음.

⑨ 기부금 공제는 본인 명의만, 한도는 소득금액의 10%임을 기억하자
기부금공제는 본인 명의만 공제되고, 한도는 연봉에서 근로소득공제를 뺀 소득금액의 10%이므로, 맞벌이부부는 기부할 때 공제받을 사람 명의로 기부하고, 한도초과 기부금은 다른쪽 배우자로 몰아주기.

⑩ 올해 놓친 소득공제 기회는 다시 있다
올해 바쁘거나 복잡한 세법을 몰라 소득공제를 놓친 경우에도 내년 2월 이후에 회사와 관계없이 추가로 환급받을 수 있으므로 걱정하지 말 것.

연금 들때 꼭 알아야 할 부자 병법 5

1위>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라

연금 3억원 모으기!!
 
A
B
나이
40세
29세
기간
20년
31년
월 납입금
77만원
35만원
 

※ 이 표는 예상 연금수령액을 살펴본 것으로,
    첫째, 마흔 살의 A씨와 스물아홉의 B씨가 지금부터 연금을 준비한다고 할 때를 가정.
    둘째, 금리는 현 공시이율인 연 5.2%를 기준.
    셋째, 연금 지급방법은 종신형,
    넷째, 첫 연금을 타는 나이는 60세를 기준으로 잡았다.
※ 이 경우, 11년 먼저 연금을 준비한 B씨가 A씨보다 월 납입금의 부담이 훨씬 적다.
    적은 금액이나마 하루 빨리 연금을 시작하면 월 납입액의 큰 부담 없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것. 또 아무래도 노후에 닥쳐서 연금 상품을 가입할 때는 안정적인
    상품보다는 수익률이 높은 위험한 상품으로 단기간에 큰 투자수익을 노릴 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에 다소 무리한 투자를 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연금은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좋다.
 
2위> 내게 맞는 지급방법을 결정하라
 
※ 연금은 자신의 직업적 특성, 가족 상황에 따라서 자신에게 꼭 맞는 지급방법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 연금지급방법에는 ‘종신 연금형’, ‘확정 연금형’, ‘상속 연금형’이 있다.    
    종신 연금형은 말 그대로 일정날짜부터 죽을 때까지 일정금액을 받는 형태의 지급방법.
    확정 연금형은 몇 살부터 몇 살까지, 5년, 10년, 15년, 20년 등 정해진 기간 동안
    마찬가지로 일정금액을 받는 형태이고,
    상속연금형은 내가 죽은 후 가족들에게 일정금액이 돌아가는 형태의 지급방법.      
 
 
3위> 해약하지 말고 납입금을 낮춰

※ 연금은 장기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중도에 해약을 하게 되면 손해를 보고,
    원금도 제대로 되찾지 못하는 것까지 감수해야 하는데, 그럴 땐 해약을 하지 않고도
    연금 상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있다.
첫째가 바로 납입금을 낮추는 것. 월 30만원씩 연금을 납입 하다가 회사를 그만 두거나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서 납입금이 부담스러워지면 연금 납입액을 조정할 수 있다.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부어서 손해를 안보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무조건 해약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납입금을 낮춰서 부담을 줄이는 편이 좋다.
    또 다른 방법은 약관 대출제도를 이용하는 것. 갑자기 목돈이 필요해서 해약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보험사나 은행사에서 고시이율에 1.5~2%정도 합해진
    낮은 이율로 대출을 해주는 제도가 있다. 목돈은 대출을 이용해 유용하게 쓰고,
    연금 상품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위> 보장금리를 반드시 체크하

※ 정확히 말하자면 “최저 보장금리를 반드시 체크하라”는 것.
    연금은 장기투자 상품. 따라서 연금 상품의 경우에는 금리에 따라 총 연금액의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데, 연금보험이나 연금저축의 경우에는 최저 보장금리가 있다.
    최저 보장금리는 시중 금리가 완전히 떨어져도 일정부분 보장되는 금리를 말한다. 
    대략 2~3%정도. 따라서 연금을 가입할 때는 내가 최저로 보장받을 수 있는 금리가
    몇 %인가를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

 

5위> 소득공제 가능한지 살펴봐

※ 일반적으로 연금의 종류는 크게 연금 보험과 연금저축으로 나눌 수 있다.
    다시 연금 저축 안에서는 연금저축보험, 연금신탁, 연금투자신탁 등으로 나뉜다.                 

연금의 종류
연금보험
연금저축
소득공제 불가능
소득공제 가능
10년 이상 납입하는
비과세 상품
소득공제 가능상품으로
연금저축보험, 연금신탁,
연금투자신탁 등이 있다.
 

※ 연금보험은 소득공제가 되지 않고, 대신 10년 이상 장기투자하면 비과세가 되는 상품.
    연금저축은 비과세가 적용되지 않지만 매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월 25만원씩 연금저축을 납입하는 근로소득자라면 1년에 300만원.
    300만원 전액을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금 상품은 모두 소득공제가 되는 줄 아는데, 상품에 따라
    특징이 있으므로 근로소득자의 경우에는 소득공제가 되는 연금저축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출처: kbs경제비타민

직장인이 알아둬야 할 세테크

직장인의 월급 통장은 ‘유리지갑’으로 불린다. 수입 내역이 너무나 투명해 세금이 꼬박꼬박 나가기 때문이다.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부담이 세금인 만큼 절세 방법을 알고 실행에 옮기는 세테크는 필수다.

직장인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세테크는 종합소득세에 관련된 내용이다. 종합소득세란 개인에게 귀속되는 모든 소득을 종합해 그 소득크기에 따라 누진세율로 과세하는 세금을 말한다. 종합소득세의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일단은 납세자가 신고해야만 공제되는 경우가대부분이다. 직장인의 경우 연말정산을 할 때 소득공제나 특별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있으면 신고를 해야 한다. 공제 대상이되는데 신고를 하지 않아 공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맞벌이 부부의 경우 소득이 많은 사람이 소득공제를 받는 것이 좋다. 교육비, 보험료, 의료비 공제 등 특별공제도 소득이 많은사람한테서 공제받는 경우에 세금부담이 줄어든다. 신용카드도 소득이 많은 사람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절세 방법이다.

직장인이 알아둬야 할 세테크

양도소득세도 직장인이 꼼꼼하게 살펴야 할 부분이다. 양도소득세란 개인이 일정 자산을 양도(남에게 넘겨줌)할 때 발행하는 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세금이다. 무상으로 소유권이 이전되는 증여와는 구분된다.

양도소득세를 절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양도 시기를 조절하는 것이다. 토지와 건물을 3년 이상 보유한 경우 양도 차익의 10%,5년 이상 보유했을 때는 15%, 10년 이상인 경우에는 30%, 1세대 1주택으로서 고가 주택을 15년 이상 보유할 때는45%의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을 수 있다. 양도 일자를 결정할 때 공제율이 달라지는 3년, 5년 그리고 10년에 조금 부족할경우에는 기간이 경과한 후에 양도하는 것이 절세 방법이다.

또한 양도소득세를 예정 신고해 감면 세액을 확인해야 한다. 양도소득세 신고는 양도일의 다음 해 5월에 하면 되지만, 양도일 후2개월 말일까지 신고하면 ‘예정신고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정신고 세액공제는 산출 세액에서 감면 세액을 차감한금액에서 10%를 차감해주는 것이다. 저금리 시대에 세액을 10%나 감면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상당한 절세 효과를 누리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