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의 중심가 시암 센터(Siam Center) –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모임의 명소 – 오션 월드는 가족끼리 찾기 좋은 볼거리 및 사진 촬영 소재 제공 – 삼성 스마트 LED TV가 여기저기서 광고로 나오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 느껴

태국 방콕의 중심가 시암 센터(Siam Center) –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모임의 명소 – 오션 월드는 가족끼리 찾기 좋은 볼거리 및 사진 촬영 소재 제공 - 삼성 스마트 LED TV가 여기저기서 광고로 나오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 느껴태국 방콕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들르는 곳 중의 하나는 시암 센터(Siam Center)입니다. 시설도 시설이지만, 이 무더운 나라를 시원하게 만끽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곳 중의 하나라고 할까요? 태국은 그저 동남아의 관광국가이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에 만들어진 건축물을 보면 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태국에 방문하면 놀라는 것 중 단연 으뜸은 태국 국민의 80-90%의 사람이 모두 영어를 능수능란하게 쓴...

하버프론트 MRT역 비보시티 꼭대기 층 – 푸드 리퍼블릭(food republic; 大食代) – 싱가폴 최대의 음식 백화점 – 외국인들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 만끽하려면 2-3번 시행착오 거쳐야

하버프론트 MRT역 비보시티 꼭대기 층 - 푸드 리퍼블릭(food republic; 大食代) – 싱가폴 최대의 음식 백화점 – 외국인들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 만끽하려면 2-3번 시행착오 거쳐야푸드 리퍼블릭(food republic)은 싱가폴에 방문하면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곳인 것 같습니다. food republic은 시티홀에도 하나 있고 비보시티(VIVO City) 꼭대기층에도 하나 있습니다. 그 규모는 왠만한 푸드코트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아시아의 음식을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중국식, 말레이식, 태국식 등의 음식이 대부분입니다. 음식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설명하기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단 사진으...

비천향(비챙향; Bee Cheng Hiang) – 싱가폴에 가면 꼭 맛보아야 할 먹거리

비천향(비챙향; Bee Cheng Hiang) – 싱가폴에 가면 꼭 맛보아야 할 먹거리싱가폴에 가면 먹어야 할 먹거리가 몇가지 있습니다. 프로스, 비천향(비챙향), 가약 토스트… 그 중 비천향(비챙향) 매장이 하버 프론트 MRT역 옆에 있는 VIVO City 1층에 있어 매장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센토사 또는 센토사 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오시는 길에 들르시면 거기 있을 것입니다. 비천향(비챙향)은 육포입니다. 한국에도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매장이 생겼더군요. 거기서 구입해보지는 못했는데, 아래와 같이 포장이 안된 것을 구...

캔딜리셔스(Candylicious) – 새콤달콤한 캔디의 천국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구에 위치 싱가폴 센토사 방문시 꼭 들어야 할 명소

캔딜리셔스(Candylicious) – 새콤달콤한 캔디의 천국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구에 위치 싱가폴 센토사 방문시 꼭 들어야 할 명소싱가폴 센토사(Santosa) 섬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가 있습니다. 여기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이 있는데요… 이곳이 바로 캔딜리셔스(Candylicious)입니다. 캔딜리셔스 앞에는 사탕 장식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곳에 삼삼 오오 모여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주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관람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들르는 최종 코스인것 같습니다. 우리집 내무부 장관인 문선미 여사,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싱가폴을 찾는 또 다른 이유 – 딱따구리, 슈렉, 마다가스카, 트랜스포머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싱가폴을 찾는 또 다른 이유 - 딱따구리, 슈렉, 마다가스카, 트랜스포머미국을 대표하는 테마 파크로는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유명하죠. 홍콩과 도쿄에 디즈니랜드가 있다면 싱가폴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들어서면 입구 만으로도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이곳 한 코스만으로도 체력은 충분히 소진 될 것입니다. 특히 우리 가족처럼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이곳 외에 다른곳으로의 방문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구에서 이렇게 인증샷 한번은 꼭 찍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 우리 집 식구들만...

유니버셜 스튜디오 트레져 헌터 – 나의 소감은 쳇! – 롯데월드 파라오의 분노가 훨씬 더 박진감 넘쳐

유니버셜 스튜디오 트레져 헌터 – 나의 소감은 쳇! - 롯데월드 파라오의 분노가 훨씬 더 박진감 넘쳐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무려 1시간 30분이나 기다려 탔던 트레져 헌터(Treasure Hunter) 탑승 소감을 공유 해 봅니다. 여기저기 소개 글을 보면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만 있는 명물이라고 홍보를 합니다. 쳇…! 그러나 저는 롯데월드 파라오의 분노가 훨씬 더 박진감 넘치는 것 같습니다. 아… 탑승 후 그 허무함이란…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집차 타고 그냥 한바퀴 휭- 도는 것이 전부입니다. 박진감과는 매우 거리가 멀죠. 그렇지만 우리 집...

워터 쇼(Water Show)는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안보면 안될 쇼 – 남녀 스턴트맨의 현란한 연기는 액션영화의 한장면과 같아

워터 쇼(Water Show)는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안보면 안될 쇼 – 남녀 스턴트맨의 현란한 연기는 액션영화의 한장면과 같아싱가폴(Singapore) 유니버셜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에 가신다면 워터 쇼(Water Show)는 꼭 보도록 하십시오. 본토인 미국에서도 워터 쇼(Water Show)는 빠지지 않고 보아야 할 쇼인데요,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미국에 있는 그것과 세트 하나 하나까지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우리집 기둥 강준휘 어린이 입구에서 멋지게 포즈 취해봅니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워터 쇼는 하루에 3번 있습니다. 즉, 시간을 놓치시면 볼...

케이블카 타고 센토사 가려면 하버 프론트(Harbor Front) MTR역에 내려서 지하철 역 건물로 이동 후 표 사서 15층으로 이동

케이블카 타고 센토사 가려면 하버 프론트(Harbor Front) MTR역에 내려서 지하철 역 건물로 이동 후 표 사서 15층으로 이동싱가폴에서 센토사는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아마 싱가폴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바로 센토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곳을 가는 방법이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버스 2) 모노레일 3) 케이블카 이중 케이블카가 비용 측면에서 제일 삐싼편에 속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케이블카를 타는 이유는 싱가폴에 가면 꼭 체험해 보아야 할 코스이기 때문입니다. 위의 코스로 이동하실 때 주의하실 점은… 사람들이 대부분 비보씨티(VIVO City)로 많...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엘리자베스 산책로에서 앤더슨교를 건너면 바로 앞에 멀라이언 동상이 서 있는 머라이언 공원이 있다. 작은 공원이지만 마리나 만 끝 쪽에 있는 높이 8m의 순백 머라이언 상이 멋지게 바라다보이고, 공원 안에는 그 축소판의 미니 머라이언 상이 있어서 관광객이라면 빠뜨리지 않고 찾는 명소로 꼽힌다. 1972년 9월 15일 오후 8시 45분에 이광요 수상이 제막 버튼을 눌러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된 멀라이언 동상은 싱가포르의 상징물로서 상반신은 라이온, 하반신은 물...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마치 바다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언더워터 월드는 최첨단의 레저 관광지로서 풍요롭고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싱가폴에서도 가장 유명한 센토사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지이다.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모래사장의 해변과 해변끝 얕은 풀에서 시작하는 '바다속으로의 여 행'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곳을 방문하는순간, 관광객들은 호화찬란한 색깔의 산호초와 여러 종류의 진귀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게 되며 83미...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페리를 타고 센토사를 들어가는 지중해 항구처럼 느껴지는 인상적인 센토사를 만나게 된다. 온갖 상점들과 표지판이 들어서 섬의 어느 곳이라도 쉽게 갈 수 있도록 모노레일과 셔틀 버스편이 마련되어 있고 천천히 도보로도 충분히 섬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또바다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를 가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다.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싱사폴이 1994년1천만 싱가폴 달러를 투입해 싱가폴 케이블카를 대대적인 재단장함으로서 현대적인 멋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