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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창업에 대한 고찰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지만, 창업 시 성공 할 가능성 매우 낮아

창업이 어려운 이유는 창업자가 산업적, 사회적 인프라에 대한 이해 부족, 또한 창업자 스스로의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것에서 오는 것입니다.

한때 창업을 벤쳐라고 불렀는데, 이는 성공할 가능성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가능성을 보고 도전한다는 의미가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닷컴 버블이 불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받아 몸집을 불리고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었을 때, 사람들은 이를 성공이라고 불렀는지 모르겠습니다.

 

닷컴 버블 이후 10년간의 통계에서 창업에 따른 폐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통계로 보는 창업에 대한 고찰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지만, 창업 시 성공 할 가능성 매우 낮아

 

창업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조사와 전략이 있어야 하고, 실패했을때의 백업 플랜 또한 준비하고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창업…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공의 척도, 성공의 판단 기준 – 당신의 성공척도는 무엇인가?

사람들은 저마다 성공을 꿈꾸며 어린 시절부터 배우고 많은 네트워크를 쌓아갑니다.

 

그리고 어떤 이를 바라보며, 아- 저 사람은 성공해서 좋겠다. 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그분에게 “성공하셔서 좋겠습니다라고 물어보시면 이정도면 성공한건가?” 라고 하십니다.

 

제 경험에 과거 10년전에 바라본 성공의 척도가 10년이 지난 지금에서는 달라 보이는 경험을 했습니다.

 

성공의 척도, 성공의 판단 기준 - 당신의 성공척도는 무엇인가?

찰리 채플린의 진짜 얼굴 – 잘생겨서 안웃길거 같다고 안받아주던데 태반… 잘생겨서 성공 한 건가?

찰리 채플린의 진짜 얼굴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는 희대의 명 코미디 배우로 성공했지만, 그 이면에는 그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찰리 채플린의 진짜 얼굴 – 잘생겨서 안웃길거 같다고 안받아주던데 태반… 잘생겨서 성공 한 건가?

찰리 채플린의 진짜 얼굴 – 잘생겨서 안웃길거 같다고 안받아주던데 태반… 잘생겨서 성공 한 건가?

뭔가 하려고 계획을 하고 계신다면, 이에 따르는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군요.

신주쿠 역 앞에서 즐기는 라이브 공연–매일 오후 4시 이후면 학교를 마치고 길거리에 나와 공연하는 고교생 밴드들을 쉽게 볼 수 있어

동경 신주쿠 역 백화점 앞에 가면 학교 수업을 마치고 바로 온 길거리 공연자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런 밴드들이 많은 일본에서는 너무도 흔한 장면이라고 하는데요, 저에게는 이들의 열정이 성공으로 이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 느낄 수 있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신주쿠 역 앞에서 즐기는 라이브 공연–매일 오후 4시 이후면 학교를 마치고 길거리에 나와 공연하는 고교생 밴드들을 쉽게 볼 수 있어 - 2013_06_08_16h40m06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신주쿠 역 앞에서 즐기는 라이브 공연–매일 오후 4시 이후면 학교를 마치고 길거리에 나와 공연하는 고교생 밴드들을 쉽게 볼 수 있어 - 2013_06_08_16h49m11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두드려도 안열릴지도 모르지만, 그 도전정신이 너무도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아래는 제가 길거리 공연을 즐겼던 곳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신주쿠 역 앞에서 즐기는 라이브 공연–매일 오후 4시 이후면 학교를 마치고 길거리에 나와 공연하는 고교생 밴드들을 쉽게 볼 수 있어

라이벌이 있음에 그대는 같이 성장할 수 있다

뭐든 잘 하는 사람들은 라이벌이 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도 의도적으로 라이벌을 키웁니다.
자기가 크려면 상대가 커야 됩니다.
같이 크는 겁니다.
자기만 독주하면 어느 시점에서 더 이상 크지를 못합니다.
그게 한계입니다.

일 잘 하는 사람이 있으면 꺾으려 하지 마시고 오히려 키워 주십시오.
더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자기도 더 큽니다.
누가 두각을 나타내고 설친다고 못마땅하게 여기지 마시고,
더 잘 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그 힘으로 자기도 더 커지는 겁니다.

성공적 리더가 피해야 할 습관 10가지

미 경제잡지 비즈니스위크는 최신호에서 성공적 리더가 되기 위해 버려야 할 습관 들을 제시했다.

첫째, 파괴적 언사. 불필요하게 상대방을 조롱한다든가 빈정대는 말투를 피하라. 파괴적 언사에 따른 대가는 언젠가 자신이 치르게 된다.

둘째, 정보 독점. 어떤 사람들은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정보를 혼 자만 독점하고 공유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다. 이는 조직 발전에 해를 주는 행위 로 버려야 한다.

셋째, 화가 난 상태에서 말하는 행위. 사람을 관리하는 도구로써 감정적 언사를 사 용하면 득보다는 해가 더 크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한 후 말을 시작하라.

넷째, 인색한 칭찬. 어떤 사람들은 상대를 인정하고 칭찬하면 상대가 건방져진다고 생각해 칭찬에 매우 인색하다. 인정과 칭찬은 오히려 사람을 고무시키고 일에 대한 열정을 배가시킨다.

다섯째, ‘아니오’ 혹은 ‘그러나’ 등 부정적인 뜻의 언어 남발. 이런 식으로 부정적 으로 말하면 “당신은 틀렸소. 내가맞소”라는 의미로 전달돼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또 어떤 일에 대한 부정적 사고방식 또한 피해야 할 태도다.

여섯째, 불필요한 변명. 자신의 잘못에 대해 끊임없이 변명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

일곱째, 과거에의 집착. 사람들은 현실에서 도피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한 구실을 찾기 위해 종종 과거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다. 앞서 나가야 할 리더로선 당연히 피 해야 할 습관이다.

여덟째, 감사할 줄 모르는 태도. 보통 상사들은 아랫사람에게 고맙다거나 감사하다 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리 부하라해도 자신이 입은 은혜에 대해 감 사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예절이다. 또한 역으로 자신이 잘못했을 때는 과감히 사과하는 자세가필요하다.

아홉째,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태도. 동료나 부하가 말할 때 무시하고 귀담 아 듣지 않는 태도는 스스로를 존경받지 못하게 하는 첩경이다.

열번째, 항상 이기려는 태도. 개중에 보면 어떤 문제든, 어떤 상황에서든 어떤 대 가를 치르고라도 이기려고만 드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사안의 경중을 가려 지 고 이기고를 선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인맥관리 10계명 –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1. 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계산적인 만남에 물들지 않았는지 살피고 고쳐라.
유유상종에 예외는 없다. 좋은 인간을 만나고 싶거든 너부터 먼저 좋은 인간이 되라.

2. 적을 만들지 말라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3. 스승부터 찾아라
인맥에는 지도자,협력자,추종자가 있으며 가장 먼저 필요한 인맥은 지도자,스승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 50%이상을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유비도 삼고초려했으니 좋은 스승을 찾아 삼십고초려하라.

4. 생명의 은인처럼 만나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의 은인처럼 대하라.항상 감사하고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고민하라
그 사람으로 인하여 운명이 바뀌었고,또 앞으로도 바뀔 것이라 생각하고 대하라 .
언젠가 그럴 순간이 생기면 기꺼이 네 생명을 구해 줄 것이다.

5. 첫사랑보다 강력한 인상을 남겨라
첫만남에서는 첫사랑보다 강력한 이미지를 남겨라.
발길에 차이는 돌이 되지 말고 애써 얻은 보석처럼 가슴에 남으라.

6.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함께 하면 유익한 사람이 되라.
든사람,난사람,된사람, 그도 아니면 웃기는 사람이라도 되라

7. 하루에 3번 참고,3번 웃고,3번 칭찬하라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미소는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 메이킹이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3번의 10배라도 참고 웃고 칭찬하라.

8. 내 일처럼 기뻐하고,내 일처럼 슬퍼하라
애경사가 생기면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라.
네 일이 내 일 같아야 내 일도 네 일 같다.

9. Give & Give & Forget 하라
먼저 주고,조건없이 주고, 더 많이 주고,그리고 모두 잊어버려라
Give & Take 하지 마라. 받을 거 생각하고 주면 정 떨어진다.

10. 한 번 인맥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잘 나간다고 가까이 하고, 어렵다고 멀리 하지 마라.
한 번 인맥으로 만났으면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100년을 넘어서,대를 이어서 만나라.

험한 이 세상에서 서바이브 하기 위한 인맥관리 18계명

1. 꺼진불도 다시보자.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코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덜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험한 이 세상에서 서바이브 하기 위한 인맥관리 18계명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된다.
그리고 회사가 널 버리면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짤린다.
 

 

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봐라.
 

 

11. 가능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사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 이상은 기부해라.

맘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널 잃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씩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를 사랑해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성공필살기 – 못된 상사가 승진 잘한다

부하들을 들볶는 고약한 상사가 되레 직장 내에서는 승승장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부하직원들은 각종 피로감이나 우울증 등이 심해질 수 있어 기업 경영진이 조기에 차단할 필요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호주 본드대학 연구진은 최근 직장인 2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64.2%가 ‘폭군처럼 군림하는 상사들이 승진만잘한다’고 응답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 보도했다. 직장인 3명 가운데 2명은 고약한 상사가 승진만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얘기다.

연구진은 이처럼 많은 직장인들이 못된 직장 상사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거나 좋은 일만 생긴다고 믿는 것은 상당히 걱정스럽다고 밝혔다.

실제로 못된 상사가 승진하는 동안 부하 직원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상당한 것으로 분석됐다. 악몽은 물론 불면증, 우울증, 심각한 피로감 등 다양한 증세를 겪으며 회사 업무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연구진은 기업 경영진은 이 같은 폭군 스타일 직장 상사들을 조기에 찾아내 고위 경영진으로 옮겨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직장 내 권위주의도 미리 찾아내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진은 이런 직장 상사 때문에 벌어지는 갈등구조들을 경영진이 미리 발견해 내지 못하면 못된 상사와 무책임한 경영진이 상을 받고 승진하는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5일부터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기업경영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송성훈 기자]

잘 팔리는 인재는 이유가 있다

헤드헌터 이정은씨가 본 ‘헤드헌팅 24시’
CEO·기업임원서 30대 경력자 중심으로 헤드헌팅 시장 재편
영어 능통한 엔지니어 MBA출신 컨설턴트 인기 이직여부 35세쯤 결정

잘 팔리는 인재는 이유가 있다

[조선일보 조의준기자]
‘92~94학번의 대기업 대리, 연봉 4000만~6000만원’
헤드헌팅(경력자 이직·離職) 시장에서 요즘 잘 팔린다는 ‘매물(賣物)’이다. 인재와 재능이 거래되는 헤드헌팅 시장의 풍경도 과거와는 사뭇 달라졌다. 과거엔 기업 임원이나 CEO(최고경영자)급이 주 타깃이었으나 이젠 30대 초반의 젊은 경력자들이 회사를 옮기는 통로가 됐다.


헤드헌팅회사 ‘코리아헤드’의 최근배 이사는 “삼성전자에 합격한 사람이 ‘3~5년 후에 직장을 옮길 테니 그때 나를 좋은 곳으로 옮겨달라’며 이력서를 보내오는 신입사원들도 있다”고 전했다. 이 회사엔 약 30만명분의 연락처와 경력사항이 데이터베이스로 관리되고 있다.

“제가 이런 일이 처음이라….”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리아헤드 상담실. 남자는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한 뒤 엉거주춤 자리에 앉았다. 첫인상부터 감점(減点)이다. 자신감이 없다. 32세의 5년차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업체 대리, 연봉 3800만원. 그가 자신을 ‘매물’로 내놓은 뒤 첫 상담을 받는 자리였다.


이정은(36) 헤드헌터가 김씨의 이력서를 살핀다. “영어 성적이 없으세요?” “네.” 남자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토익 몇 점이세요?” “700점대요. 최근엔 안 봤고 대학 시절 본 건데요.” 다시 감점. 영어실력은 이직의 필수 조건이다. 허리가 35인치는 돼 보인다. 4년 전 찍었다는 증명사진 보다 10㎏은 쪄 보인다. 한번 더 감점. 자기관리에 실패했다는 증거다. 인상은 좋다. 플러스. 그러나 전체적인 성적을 반전시키기에는 모자란다.


“외국계 회사를 원하시지만 힘들 것 같아요. 국내 업체는 가능하겠지만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이씨가 딱 부러지게 말한다.


남자 얼굴에 실망한 빛이 역력하다. 입사 후 처음으로 월차 휴가를 내서 상담받으러 온 참이었다. 30여 분 상담 뒤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깨가 처진 채 문을 나선다.


요즘 헤드헌팅 시장엔 휴대전화 업계 사람들의 이력서가 넘쳐난다. 구조조정이 가장 먼저 감지되는 곳이 헤드헌팅 시장이다. 이씨는 “직장을 옮길 수 있는 사람은 이직 희망자 100명 중 1명 꼴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잘 팔리는 인재는 이유가 있다


이날 점심. 이씨는 자신을 통해 외국계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기업에 취직한 사람들을 만났다. 이씨는 “이직에 성공한 사람들과는 식사나 전화통화를 통해 인연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직 성공자를 통해 소개받은 사람들은 믿을 만하기 때문에 추천후보 1순위로 올린다.


이직 시장에서 잘 팔리는 사람은 따로 있다. 영어에 능통한 엔지니어와 명문 MBA출신 경영컨설턴트는 어디서든 환영이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 계열사 인사담당자가 가장 환영을 받는다. 반면 학벌만 좋다거나, 평소 직장을 욕하는 사람은 어디 가도 팔리지 않는다.


헤드헌터는 최종적으로 2,3명을 회사에 추천한다. 검증작업은 이렇다. 대상이 되는 사람들에게 친한 사람 3명의 전화번호를 받는다. 최근배 이사는 “불공정할 것 같죠? 절대로 아닙니다. 아무리 친해도 100% 칭찬만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제 친구는 정말 좋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단점이라면 좀 잠이 많은 거죠”라는 식이다. 또 이전 직장 인사부에도 비밀리에 ‘취재’를 한다.


이직은 언제 결정해야 할까? 35세 안팎에 결정해야 한다고 헤드헌터들은 입을 모았다. 무조건 높은 연봉만을 찾아서도 안 된다. 연봉은 전 직장에 비해 10%정도 높아지면 성공한 편이다. 경력시장에서도 회사를 자주 옮기는 것은 금물이다. 10년 동안 4,5번 이상 직장을 옮기면 ‘철새’로 찍혀 사실상 ‘퇴출’된다.

부장급, 외부 인맥 쌓기/리더쉽을 길러라

부장급, 외부 인맥 쌓기/리더쉽을 길러라
 
반도체 회사에 근무하는 이성철(44세) 부장은 얼마 전 사내의 핵심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면서 사람의 중요성을 세삼 깨달았다. 신규사업 진출을 앞두고 업계의 상세한 정보가 필요한 때, 지인들의 도움을 많이 받은 덕분이다. 그는 “정보의 홍수라 불리는 요즘은 인터넷 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시장과 밀접하게 관련된 긴밀한 정보는 사람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그는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도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사실 그가 핵심인재로 부각된 것도 주변 사람들을 잘 관리한 덕분이다. 출장이나 모임 등 비즈니스를 통해 만났던 사람들 중에서도 몇몇은 개인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맺을 정도로 꾸준히 관계를 유지한 덕분에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 동향에도 누구보다 밝은 사람으로 통한다. 거래선 개척을 위해 미국, 유럽, 일본, 대만 등 세계각국을 누비며 쌓아온 든든한 해외인맥이 있기 때문이다.

경력관리 전문기업 HRKorea(www.hrkorea.co.kr)의 최효진 사장은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혼자의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다. 성공을 거둔 사람들 주변에는 항상 이를 지원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며 “직장인들의 미래는 결국 위기관리와 정보관리의 경쟁에 따라 달라질 것이고, 그 핵심에 인맥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맥관리는 위기관리다
대기업들이 대외협력 업무의 위상을 강화시키고 있다. 수시로 변화하는 기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예상치 않은 문제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을 수도 있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위기관리 차원에서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정보를 수렴할 필요가 있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고 난 후에 대처하려면 이미 한 발 늦은 셈이다. 따라서 문제가 없는 평소에 위기관리를 해 둘 필요가 있다.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외부 인맥을 관리하는 일이다.

한 제조업체에서 12년을 근무해온 생산관리팀장 김철수씨는 그야말로 이 회사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근무지가 공장이 있는 충북이라 가족과 떨어져 지낸지도 10년이 되었고, 일에 매달려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흰 머리가 성성해졌다. 그런 그에게 얼마 전 회사는 사직을 권고해 왔다. 새로운 공장시설이 도입되면서 김철수씨가 맡고 있던 업무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에 이력서를 넣어 보았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인정해 주는 곳은 아무데도 없었다. 더욱이 지방에서 사택과 공장만 오고 간 그로서는 변변한 인맥 하나 남아 있지 않은 상태였다. “여태껏 나는 내게 주어진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위기상황이 닥쳤을 때 아무런 대책을 가질 수 없었다. 내가 만약 평소에 업계에 있는 사람들을 자주 접하면서 시장 동향을 파악하기만 했어도 이렇게 난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또한 평소 알고 있던 사람을 통해 회사를 옮겨 가는 동료를 보면서 내가 얼마나 주변을 둘러보지 못했는지 후회하게 된다.”고 헤드헌터를 만나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혹자는 인맥이라고 하면 보통 비리와 관련된 부정적인 면을 먼저 떠올린다. 지금까지 인맥이 출세를 위해 이용하거나 단기간의 이익을 위해 남용된 사례들을 자주 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이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위해 대비하는 것처럼 개인도 미래를 위한 자산을 관리하듯 자기 주변의 사람부터 챙겨나갈 필요가 있다. 언제나 성공의 마지막 순간은 사람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인맥관리는 정보관리다

지식정보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정보다. 그리고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발달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채널은 확장되었지만, 이미 모두에게 알려진 문자화된 정보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무수히 쏟아지는 정보들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고,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건전한 인간관계를 통해 확장된 네트워크를 활용해야 한다.

HRKorea의 최경숙 상무는 “살아 움직이는 유용한 정보를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는가의 여부는 기업이 요구하는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다.”라고 말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영향력 있는 정보를 수집하고, 타인에게 자신을 또 하나의 정보망으로 알려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따라서 정보관리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이 속한 업계에 있어서는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다른 분야의 사람들 중에서도 핵심이 될 수 있는 키맨을 만들어 두는 것이다.


인맥관리는 주변관리다.

인맥관리에 대해 사람들이 부담감을 갖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는 시간과 비용에 대한 투자다. 매일의 업무에 지쳐 시간이 부족할 뿐 아니라, 사람들과 만나기 위해서는 모임에 참여하거나 함께 레져를 즐기기 위해 많은 비용이 든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인맥을 잘 관리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시간이 많거나 돈이 많은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오해를 하는 것은 무조건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즐기는 것이 인맥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 필요한 인맥은 방대한 양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과 얼마나 깊이 있는 관계를 맺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HRKorea의 최효진 사장은 “인맥을 만들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수단으로 만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매일의 만남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고의 인맥관리다”라고 조언한다.
리더쉽을 길러라
 
최근 HRKorea는 국내 중견 제약회사의 마케팅 총괄 임원 채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외부에서 임원을 영입할 때는 기업으로서도 욕심을 갖기 마련. 제약업계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가진 인재를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다. 업무경험 및 성과, 특기, 학력 등 여러가지 자격조건을 검토하여 후보자를 물색했고, 다양한 전형을 통해 최종면접에 두 후보가 올랐다. 첫번째 후보자는 김석만(45세)씨.

입사초기부터 제약회사에 정통한 인재로, MBA 학위를 갖고 있으며,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유명한 OTC(Over-the-counter Drug, 일반의약품) 제품들을 성공시켜 왔다. 또 다른 후보자인 성재현(43세) 부장은 원래 유통회사 마케팅 출신이었으나, 제약업계로 전향하여 주요 제품들을 마케팅하는데 성공하여 기업의 수익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불러 일으킨 주역이었다. 마케팅 업무에 있어서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만큼 뚜렷한 성과가 있는 두 사람의 운명이 바뀐 것은 평판 조회 때문이었다.

김석만 부장은 개인 능력은 출중한데, 같은 부서에 있는 부하들의 이직이 심하다는 평가를 받게 된 반면, 성재현 부장은 함께 근무한 부하직원으로부터 “그와 함께 일하면서 배우는 점이 많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팀원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부하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업이 성재현 부장을 택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헤드헌팅 전문회사 HRKorea(www.hrkorea.co.kr)의 최효진 사장은 “과장이나 차장은 자신이 가진 실적으로 인정 받지만, 부장급 이상이 되면 개인의 전문성과 업무역량은 대개 유사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개인으로서의 역량보다는 조직원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내고, 부서를 잘 이끌어 성과를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리더십은 관리자들을 평가하는 결정적 요소”라고 조언했다.


다면평가에 대응하라
얼마 전 한 채용사이트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직장 상사와의 마찰 때문에 퇴사 또는 이직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1900여명 가운데 78.6%나 되었고, 직장 상사와의 관계가 좋지 못하다는 응답이 67%를 넘었다.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하는 것이 기업의 최대 경쟁력이 되고 있는 이 때, 부하들의 주요 불만대상이 되거나 퇴직 사유가 되는 상사는 그 직장수명의 종말을 앞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현상은 기업마다 360도 평가, 다면평가제가 정착되면서 더욱 부각되고 있다. 상사, 동료, 부하 및 내부고객이 4방위에서 평가하게 되는 이 제도에서는 부하의 입김 역시 중요한 구성요소가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주로 업무수행의 결과나 태도에 대해서는 상사가, 리더십과 조직관리 능력은 부하가 평가하는데, 6개월이나 1년 단위로 부하에게 상사를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평가 결과는 임원으로 승진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갈림길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임원은 특히 구성원들의 신뢰와 승진결과에 대한 공감대가 중요하므로, 의사결정이나 추진력이 핵심적인 경쟁요소가 될 수 있다.


평판관리에 신경써라
A 정보통신사는 리더십이 있는 CEO를 채용한 덕분에 1년 만에 부채를 청산하고, 흑자로 전환했다. 이러한 사례들이 종종 발생하면서 업계에서는 조직구성원들을 올바르게 리드할 수 있는 평판이 좋은 인재들을 임원으로 모셔가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 때문에 외부인사 채용시 빠뜨리지 않는 것이 평판 조회다. 그리고 부장급부터는 부하직원들로부터 어떠한 평가를 받는지 파악하는 것이 관례다. 특히 부장급은 임원인 직속상사와 직속부하 사이에서 중간다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 또한 반드시 평가하게 된다.

하지만 무조건 사람만 좋아서는 안된다. 외국계 소비재 기업에 근무하는 윤정철(41세) 부장은 ‘사람 좋다’는 평판을 갖고도 채용에 실패하고 말았다. 윤 부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상사, 부하, 동료 모두 “사람은 좋아요..그런데..”라는 답변을 했던 것. HRKorea의 최경숙 상무는 “평판 조회할 때 사람이 좋다는 말로만 시작하는 경우는 그리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뚜렷한 성과나 결과를 나타내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기업에서 평가하는 리더십은 그저 인성이 좋은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조직구성원들에게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줄 아는 능력, 그리고 결정된 사항을 추진해 나갈 줄 아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조를 이끌어내는 능력을 키워라
예전에는 부하들 위에서 군림하며 관리하고 명령을 잘 하는 지시형 리더가 인정받기도 했으나, 지금은 겸손하게 자신의 업무를 솔선수범하고 부하들의 잠재능력을 잘 이끌어 낼 수 있는 비지시형 리더가 인정받는다. 이렇게 조직구성원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하는 서번트 리더십은 나약하거나 카리스마가 부족한 것과는 다르다.

HRKorea의 최경숙 상무는 “카리스마는 자신이 만들어낸 권위적인 모습에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 동료들의 인정과 존경에서부터 나올 수 있다.”며, “기업이 원하는 리더십은 조직구성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직률을 적게 하는 것이므로, 자신의 권력에 심취해서는 안된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러한 리더십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단순히 다른 사람들과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부서나 동료로부터 효과적으로 협조를 받아낼 줄 알아야 한다. 마찰을 갖지 않기 위해서는 소극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아도 되지만, 다른 사람들의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리더의 적극적인 활동이 요구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협조를 효과적으로 구하기 위해서는 부하직원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공을 가로채지 않고 그 장점과 능력을 충분히 인정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적의 가슴을 파고들어라

승자는 모든 것을 차지하지만 패자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냉정하기 짝이 없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승부에 있어 중요한 것은 ‘승부력’ 이다. 승부력이란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실력을 발휘해 인생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리키는 말. 경쟁에서 이기고 성공하고 싶다면 승부력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다. 승부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

어떻게 하면 승부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인가. 책은 승부력의 비결이 먼 곳에 있지 않다고 말한다. 예컨대 책은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도 승부력의 비결을 찾아내고 있다.

8강전에서 한국의 상대는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인 스페인이었다. 승부차기로 승패를 가르게 된 순간, 승부는 이미 결정된 거나 마찬가지였다. 이탈리아 에 역전승한 한국팀은 ‘접전이 벌어진다면 반드시 내가 승리한다’ 는 자신감에 충만해 있었기 때문이다.

승부사들은 상대가 강하고 접전이 이루어질수록 승리는 자기 것이라 확신하는 법이다.

전설적인 일본의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화도 빼놓을 수 없다.

목숨을 걸고 아버지의 원수를 갚으려는 소년에게 무사시는 장검과 단검을 쥐어 주며 “적의 가슴을 파고들어라. 공격을 장검으로 막아냄과 동시에 단검으로 심장을 찌르도록 해라” 고 조언한다. 기세(氣勢)는 기술(氣術)을 능가하는 법이기 때문이다.

이 밖에 책은 타이거 우즈, 잭 니클라우스, 무하마드 알리 등 최고 승부사들의 사례를 통해 승부 근성과 승부력의 핵심을 명쾌하게 분석하고, 그것을 갖추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한가지로 승부하라..!

인간 잠재력 및 능력 개발과 관련된 업적으로 인해 ‘성공 전도사’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저서 ‘한가지로 승부하라(Focal Point)’는 한마디로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함으로 해서 큰 성과를 얻어야 한다’는 겁니다. 즉, 영어의 ‘When it comes to ……, I am the best’를 스스로 느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오늘날 사람들은 거의 예외 없이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다고 불평하지만, 그러한 불만은 과장된 것”이라며,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지고 할 일이 많게 느껴지는 가장 큰 실제의 이유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예기치 못했던 일들이 수도 없이 생겨나기 때문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예측하지 못했던 일’에 잘 대처하면서 원래 계획했고 해야만 하는 일을 훌륭하게 해내는 것이 가장 필요한 삶의 기술”이라고 말합니다.

 

‘한가지로 승부하라’의 제목이 의미하는 것은 첫째, 사람이란 모든 일을 한꺼번에 잘 해낼 수 없다는 것, 둘째 모든 일을 잘할 필요가 없다는 것, 셋째 한가지만 잘해도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 등 입니다.

 

그러면서 저자는 삶에 중요한 7가지 영역에서 자신만의 ‘한가지(Focal Point)’를 찾아 발전시켜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제시되고 있는 7가지 영역은 사람에게는 모두가 상당히 중요한 것들이지만, 결국 이 모든 영역에서 괄목할 만한 진보를 얻기란 어렵다는 것입니다. 7가지 영역은 ① 비즈니스와 커리어 ② 가족과 개인 생활 ③ 재정 ④ 건강과 체력 ⑤ 자기계발 ⑥ 사회 공헌 ⑦ 정신적 발전 등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한가지로 승부하라’는 약간은 따분하지만, 조금씩 소화하다 보면 상당한 의미를 느끼도록 해주는 저서입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을 소개합니다.

 

1. 습관이 운명을 결정한다.


“모든 위대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은 그들의 능력을 하나의 방향으로 맞춘 만큼 위대해졌고, 그만큼 성공했다.” -오리슨 스윗 마던-

 

모든 사람이 행하는 거의 모든 일은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 적어도 95%는 그렇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자신의 말과 행동, 그리고 대응 방식의 대부분을 통제하고 지시하는 것은 습관이다. 그런데 성공하고 만족하는 사람들은 삶을 고양시키는 훌륭한 습관을 지니고 있다.

 

독일의 문호 괴테는 “모든 것은 쉬워지기(익숙해지기) 전에는 어렵다”라고 말하고 있다. 훌륭한 습관은 기르긴 어렵지만, 그것을 가지고 살아가기는 쉽다. 당장 해야 할 일은 훌륭한 습관을 형성하고 그것을 스스로가 주인으로 만드는 것이다.

 

2. 핵심을 찾아 집중하라


“성공의 첫 번째 요건은 육체적, 정신적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으면서 하나의 문제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다” -토머스 에디슨-

 

핵심에 집중해 더 높은 생산성을 얻기 위한 출발점은 ‘분명한 목표’다. 목표가 효과적인 행동지침이 되기 위해서는 상세하고 측정 가능한 형태가 되어야 한다. 명료성이 가장 중요하다. 최선의 성과를 거두고 생산성을 배가하려면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것을 분명히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목표와 관련하여 명료성이 커질수록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착수한 일을 더 빨리 성취할 것이다.

 

두 번째는 ‘문서화된 분명한 활동 계획’이다. 기획단계에서 투자한 1분의 노력이 실행단계에서 그 열 배인 10분의 노력을 덜어 줄 것이다. 세 번째는 ‘우선 순위를 설정하는 것’이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리스트를 검토하라. 계속 80/20의 법칙을 이용하라. 즉, 리스트 전체 가치의 80%를 차지할 수 있는 20%의 활동을 찾아내고 다른 업무에 우선하여 그 상위 20%에 속하는 업무를 먼저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그것을 달성하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추구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자질은 유연성이다. 캔자스시티의 메닝거연구소가 21세기에 살아 남고 번영하기 위해 개발해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꼽은 유연성은 열린 마음과 예민한 감수성, 그리고 새로운 방법과 기술을 기꺼이 시도하고자 하는 태도를 말한다.

 

3. 삶을 단순화하라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단순한 일이지만, 단순하게 만드는 것은 복잡한 일이다”
-마이어의 법칙-

 

삶의 단순화는 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도록 하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인 처리과정을 통한 높은 성과를 가능하게 합니다. 저자는 개인 생활과 직장 생활의 모든 영역을 단순화하고 합리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단계들을 활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4. 나로부터 출발하라


“성공이란 당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불타는 의욕을 가진 대상에 모든 힘을 집중하는 것이다” -윌퍼드 A. 피터슨-

 

누군가 해냈던 일이라면 당신도 해낼 수 있다. 인과법칙을 일과 삶에 적용하라. 생각은 창조적인 것이며 삶의 조건을 만들어 내는 원인이다.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생각하는 방식에 따라 자신에게 귀속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또 생각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성공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생각한다』’승자처럼 생각하라’

 

5. 자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라


“당신의 인생에 있어 제한된 목표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보다 더 많은 힘을 부가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니도 큐베인-

 

(포컬 포인트 프로세스)
7단계로 구성된 포컬 포인트 프로세스는 인생의 각 부분에서 어디에 X자를 그어야 하는가를 결정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1)가치 설정: 생활의 각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나 미덕, 특성 특징은 무엇인가?
3)비전 정립: 만약 자신의 생활이 지금부터 5년 후 완벽하게 된다면,어떤 모습일까?
3)목표 수립: 자신의 이상적인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성취목표는?
4)지식과 기술 습득: 목표를 성취하고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미래에 어떤 분야에서 뛰어 나야 할까?
5)습관 만들기: 스스로의 설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고와 행동의 구체적인 습관은?
6)활동계획 수립: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되고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 하기 위해 매일 해야 하는 구체적인 활동은 무엇인가?
7)행동으로 실천하기: 이상적인 미래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즉각 취해야 할 구체적 행동은 무엇인가?

 

6. 항상 자신을 위해 일하라


“당신은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든 할 수있고, 가지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든 가질 수 있고, 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로버트 콜리어-


7. 성공은 가정의 평화에서 출발한다


“공적인 생활의 어떤 성공도 가정에서의 실패를 보상해줄 수 없다. -벤저민 디즈레일리-

 

가족과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두 가지 생각, 즉 오래 산다는 생각과 가까운 시일 내에 죽는다는 생각의 균형을 취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품음으로써 당신은 사람들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그리고 더 잘 대하게 될 것이다.

 

가족과 개인 생활을 위한 목표를 정하라. 자신이 가족 생활에서 정말 성취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결정하라. 정말 원하는 것을 더 분명히 하면 할수록 그것을 더 빨리 자신의 생활에 가져오게 될 것이다. 목표는 유형과 무형으로 나누어 정할 수 있다. 유형의 목표는 집자동차와 같은 물질적인 대상이며, 무형의 목표는 질적인 것으로 휴가생활의 질 등 느낌이나 감정을 충족시켜 주는 것으로 유형의 목표보다 더 중요하고 직접적이다.

 

8.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부자의 줄 맨 끝에 서 있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의 줄 맨 앞에 서 있는 사람보다 실제로 더 부자가 아닐 수도 있다. 그래도 부자의 줄에 서는 것이 낫다” -테시마 유로-

 

모든 사람들이 백만장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 그 가능성이 그들에게는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백만장자가 되기를 원하면서도 투자할 생각은 결코 하지 않는다. 둘째, 설사 그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어떻게든 떠올랐다 하더라도 그들은 경제 활동기간 내내 돈을 정기적으로 저축해서 투자하겠다는 확고하고 명료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셋째, 설사 그런 생각이 떠오르고 그런 결정을 했다고 해도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다.

 

파킨슨의 법칙을 깨트려라. 파킨슨 법칙에 따르면 지출은 항상 모든 소득이 다 소진될 때까지 증가한다. 더 많이 벌수록 그만큼 더 쓰게 된다. 재정적 성공은 파킨슨 법칙을 깨트리는 데서 나온다. 돈 버는 기술은 배울 수 있다. 돈이 어떻게 획득되고 모이며 보호되는가에 관해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워라. 어떤 것도 우연에 맡기지 마라.

 

9. 살아갈 세월에 필요한 건강을 확보하라


“인간이 갖는 행복의 대부분은 건강에 의해 좌우된다. 건강은 만사의 즐거움과 기쁨의 원천이다. -쇼펜하우어-

 

10.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만든 것이다


“인간의 잠재성이란 항해한 적이 없는 거대한 대양, 탐험 한 적이 없는 신대륙, 위대한 선(善)을 향해 나아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가능성의 세계와 같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내 인생의 전환점은 우주와 인간 운명의 위대한 법칙인 인과 법칙을 발견했을 때 시작됐다. 나는 모든 것이 발생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으며, 성공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다. 실패 또한 우연이 아니다. 또한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그들이 원하는 것과 그것을 얻는 방법 사이에 존재하는 인과 관계를 배운 사람들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만약 누군가가 오늘 당신보다 더 훌륭하게 일하고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그가 당신보다 먼저 인과 관계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해낸 일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 일정한 한계 내에서 당신도 할 수 있다. 누군가가 가치 있는 목표를 성취했다는 것은 당신 또한 그 목표를 성취할 수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가장 훌륭한 증거이다.

 

11. 한번 더 베풀 때마다 일 년 더 젊어진다


“우리 자신을 아낌없이 줄 때 가장 좋은 점은 우리가 얻는 것이 우리가 주는 것보다 더 낫다는 것이다. 반작용은 작용보다 더 강하다” -오리슨 스윗 마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란 베스트셀러에서 스티븐 코비는 인생의 네 가지 커다란 목표는 “살고, 사랑하고, 배우고, 유산을 남기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역사상 위대한 사람들은 대부분 그들이 사회에 하고 싶은 기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 것 같다.

 

호주의 사업가 피터 다니엘스는 유명인 500명에 대한 전기와 자서전을 읽고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는데, 그는 그것을 ‘운명 의식’이라 불렀다. 역사를 통 털어 사회에 진정한 족적을 남긴 사람들은 그들의 삶이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인류에게 유익하고 훌륭한 일들을 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다고 믿었다.

 

12. 행복한 사람은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다


“마음으로만 올바르게 볼 수 있다.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생텍쥐베리-

 

정신적 발전과 마음의 평화는 인간의 모든 가치와 은전 중 최고의 것이다. 정신적 발전은 삶을 고양시키고 자신을 기쁨과 만족으로 충만하게 만든다. 그것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자신에게 엄청나게 큰 즐거움을 준다. 무엇보다 모든 사람들은 그것을 공짜로 얻을 수 있다. 인간의 최고 선은 마음의 평화이다.

 

위대한 정신적 실천 중 하나는 고독과 명상의 실천이다. 많은 사람들은 고독의 실천을 결코 시도해 본적이 없다. 그러나 그것은 엄청나게 긍정적인 경험이다.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파스칼은 “인류의 거의 모든 문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든 방 안에서 홀로 있을 수 없는 무능력에서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정신적 전통이 공유하고 있는 또 하나의 원칙은 ‘황금률’ 즉,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당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해주어라”이다. 어떤 현자는 “황금률보다 더 훌륭한 원칙이 인간에게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아직 어느 누구도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하워드 슐츠의 “스타벅스” 성공비결

“커피를 갈아 금으로 만드는 기업” “천년의 커피 역사를 뒤 집는 성공의 신화를 이룩한 기업가” 스페셜티 커피기업 스타벅스와 그 기업 회장겸 최고경영자 하워드 슐츠에 대한 평가다.
미국 시애틀의 고급 커피원두 소매점이었던 스타벅스가 오늘날 전세계 2000여개의 스토어를 자랑하는 세계최고의 커피 브랜드로 명성을 날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하워드 슐츠와 스타벅스는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미국 프린스턴 대학의 레스터 서로교수로부터 ‘지식기반경제에 있어서 새로운 규칙에 따라 부(富)를 창출한 대표적인 사례로 지목되었을까?

우선 우리가 알아둘 것은 스타벅스가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하워드 슐츠에 의해 창업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러나 스타벅스는 하워드 슐츠에 의해 ‘커피에서 금을 캐는’ 스타벅스로 새롭게 창출되었다. 그 과정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뉴욕 브루클린의 빈민가 태생인 하워드 슐츠는 운좋게 미식축구 덕분에 장학생으로 대학을 갈 수 있었다.
졸업 후 제록스 세일즈맨으로서 대학에서 배운 것보다 더많은 것을 배운 덕분에 스웨덴 기업의 미국지사 부회장으로 잘나가는 삶을 영위한다.
우연히 작은 규모의 원두커피 판매점이 다량의 커피추출기를 구매하는 ‘이상한 현상’을 목격한 후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게 된다. 호기심이 많던 그는 시애틀의 스타벅스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직접 갈아서 만들어준 커피를 세 모금째 마신 후 ‘신대륙이라도 발견한 느낌 ’에 사로잡힌다.
커피라는 신대륙을 발견한 그는 뉴욕의 풍요를 버리고 새로운 세계의 개척에 나선다.
3년후 ‘사람들이 커피 한잔을 하며 편하게 토론도 나누고 재즈를 듣기도 하며 쉴 수 있는 오아시스를 창조하겠다’는 낭만적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타벅스라는 오두막을 박차고 창업에 나선다.
창업 1년만에 커피 라는 신대륙에 발을 딛게 한 스타벅스까지 인수하여 세계최고의 커피왕국을 건설한다.

■ 인간중심의 문화 경영전문가들은 흔히 성공한 기업의 특징의 하나로 기업문화를 꼽는다.

스타벅스의 문화는 정말 독특하다. 커피원두를 볶는 기술자들로부터 최고경영자까지 스타벅스 사람들은 커피 자체와 커피로 상징되는 모든 것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커피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사랑은 연봉이 깎이는 불이익도 감수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하루 12시간의 격무에도 지치지 않게 했다.
스타벅스 사람들의 그러한 열정은 휴워드 슐츠가 미국 기업으로서는 드물게 파트타이머들에게까지 제공한 의료보험 혜택과 고위 경영자는 물론 모든 직원 들에게까지 제공한 스톡옵션을 제공하는 빈스톡(Bean Stock)제도를 통해 스타벅스의 엔진을 힘차게 돌리는 원동력으로 변했다.

그래서 스타벅스에서 종업원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지 않는다. 미국 기업으로서는 예를 찾아 볼 수 없는 이러한 파격적인 제도가 스타 벅스에서 시행된 배경에는 무엇보다 최고경영자 휴워드 슐츠가 어린 시절 아버지가 병석에서 회사로부터 받지 못했던 인간적 대우에 대한 노여움을 터트리는 것을 보며 가슴 속에 간직했던 결심에 가능했다.

■ 끊임없는 혁신 휴워드 슐츠 회장은 최고품질의 신선한 원두커피를 팔아야 한다는 원칙 이외에는 모든 것을 고치고 혁신할 수 있으며 그것이 바로 스타벅스의 유산이라고 강조한다.

이같은 정신이 없었다면 스타벅스는 미국 시애틀의 소수의 커피 애호가 들만 기억하는 최고급 커피 원두 판매점으로 남아있었을 것이다.
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미국에서 커피는 그저 레스토랑에서 부대적인 음료로 판매되고 있었다.
그러나 스타벅스는 커피를 마실 수도 있고 원두를 살 수도 있는 고독한 군중을 위한 제3의 장소라는 혁신적인 생각이 창조해 낸 전혀 새로운 패라다임이었다.
그 당시 뉴욕은 물론 미국의 어떤 다른 도시에도 그와 같은 형태의 비즈니스는 없었다. 휴워드 슐츠와 스타벅스 사람들은 그 누구도 예견하지 못했던 사회적 추세를 읽어내고 과거의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과감하게 혁신했던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패러다임이 이해되기에는 시간이 걸린다. 휴워드 슐츠도 그의 꿈이 실행에 옮겨지기까지 3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물론 철저한 준비와 계획의 시기였다.
스타벅스의 혁신은 새로운 비지니스 패러다임의 창출에 그치지 않는다. 판매 제품과 서비스를 끊임없이 혁신해냈다. 기업이 발전하기 위해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은 정말 뻔한 소리다.
어떻게 해내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스타벅스는 혁신을 현장근로자들의 지식을 최대한 존중하고 활용해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후라푸치노. 커피와 우유를 미세한 얼음과 섞은 이 제품은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지역 관리자인 디나 캠피온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근처 다른 커피바에서 인기를 끌고 있던 냉커피에 설탕을 넣은 음료를 찾아 스타벅스의 문을 박차고 나가는 고객들을 보며 생각해낸 그 제품은 스타벅스의 이미지와 걸맞지 않다는 이유에서 본사로부터 처음에는 기각됐다.
휴워드 슐츠 역시 그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탐탁치 않게 생각했었다. 그러나 고객의 요구와 흐름을 누구보다 꿰뚫어 보고있는 현장근로자와 그들을 존중하는 매니저의 설득으로 마침내 제품으로 개발되어 소비자에게 제공됐다.

결과는 엄청났다. 1994년 여름 그 제품의 매출액은 스타벅스 전체 매출액의 11%나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상종가를 기록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96년에 들어 후라푸치노는 연간 총판매 액의 7%에 달하는 5천200만 달러어치가 팔렸다.

스타벅스의 또다른 대표적인 혁신으로는 음악사업을 꼽을 수 있다.
유니버시티 빌리지라는 고급주택가에 위치한 한 스타벅스의 매니저인 티모시 존스가 고객들을 위한 ’이달의 테이프’에 담길 음악을 선곡하면서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음악이 담긴 CD를 어디 에서 살 수 있는 고객의 질문을 하는 고객이 많아진 것이다. 그 CD는 스타벅스 점포용으로 특별히 선곡되어 제작된 것으로 어디서도 살 수 없는 것이었다.
20년간 레코드 산업에 분야에 종사한 경험을 가지고 있던 티모시 존스는 스타벅스 스토어에서 틀어주고 있는 CD를 자체적으로 선곡, 편집하여 판매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놓은 것이다.
결과는 기껏해야 1만장정도라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 어 7만5천장이 팔려나갔다. 대성공이었다.
이처럼 스타벅스는 고객들과 함께 하며 그들의 요구를 알아차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현장의 동업자’들의 샘솟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그 것이 적극적으로 수용되어 실행에 옮겨지는 ‘풀뿌리 혁신 시스템’을 갖추었기 때문에 부를 창출할 수 있었던 것이다.

■ 성공의 공식을 새롭게 쓴다. 레스터 서로 교수는 잘 나갈 때 과감히 자신을 파괴해야 부를 창출할 수 있다고 했다. 스타벅스 성공의 역사는 파괴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스타벅스는 일이 잘 되고 있고 팬들의 환호 속에서 승리의 공식을 끊임없이 바꿔 써왔다.
휴워드 슐츠 회장은 ‘현상에 의지하는 것은 슬픔만을 초래할 뿐’이라고 못박는다. ‘생존하고 번영하기를 기대한다면 핵심적인 제품을 재창조해야만 한다 ’는 휴워드 슐츠 회장의 신념은 마침내 커피 그 자체를 재창조하게 만 들었다.
생물의학 전문가 돈 발렌시아가 장난삼아 개발한 세포 분자추출법을 이용한 커피 제조기술을 스타벅스가 놓치지 않은 것은 두말 할 것도 없다.
스타벅스는 그 기술을 활용하여 커피의 영역을 병음료, 아이스 크림까지 확대해나갔으며 그와 함께 스타벅스의 명성은 전세계로 퍼져나 갈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스타벅스의 성공의 핵심에는 ‘인간’이 굳건히 자리잡고 있다.
혁신의 주체, 고객과의 관계, 브랜드 가치의 상향 등 모든 것이 전적으로 스타벅스에서 함께 일하고 있고 스타벅스를 발전시켜 온 사람들의 덕분이라고 휴워드 슐츠 회장은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보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스타벅스의 가치를 높이는 지식을 창출하고 활용하는 것은 스타벅스 사람들이라고 믿고 있고, 그들에게 함께 성장하려고 노력해온 휴워드 슐츠라는 최고경영자의 존재라고 해야할 것이다.

정상에 오르는 비결

첫번째 이야기..

악마의 나라에서 ‘인간 낚시 대회’를 열었다.

그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악마의 바구니에서 인간이 끝없이 쏟아져 나왔다.

그래서 다른 악마들이 그 악마에게, 대체 어떤 미끼를 썼길래

이렇게 많은 인간들을 낚았느냐고 물어보았다. 과연 뭐라고 대답했을까?

1등을 한 악마가 쓴 미끼는 바로 ‘포기’라는 미끼였다.

왜냐하면 인간들이 ‘너는 이미 늦었어’, ‘포기해’라는 미끼를 제일 좋아했기 때문이다.

 

두번째 이야기..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인 루빈스타인은 피아노 하나로 세계를 석권한 사람이다.

그는 12세 때 피아노를 시작해서 투철한 예술정신과 연주로 세계인을 감동시켰다.

특히 그는 연습벌레로 소문이 나 있었다.

어느 날 기자가 그를 찾아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

“루빈스타인 씨, 당신이 세계 정상에 오르게 된 비결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이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자기 세계를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피나는 연습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제가 하루 연습을 안 하면 제 자신이 그것을 알고,

이틀을 안 하면 친구가 알며,

사흘을 안 하면 청중이 압니다.”

세번째 이야기..
 

미국 프로야구 선수 중 도루왕인 타이 콥이란 선수를 모르는 미국인은 거의 없다.

그러나 도루 성공률은 맥스 캐리라는 선수가 훨씬 높다.

1922년 맥스 캐리는 53번 도루를 시도해 51번 성공했다.

도루 성공률 96%! 그야말로 경이적인 성공률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타이 콥은 1915년 134회 도루를 시도해 96회를 성공시켰다.

71%의 성공률밖에 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은 타이 콥을 도루의 왕으로 기억한다.

많은 실패를 무릅쓰고 맥스 캐리보다 81회나 더 시도해 도루를 성공시켜 이룩한 기록이기 때문이다.

리더십과 Vision

Vision의 제시와 공유 

바람직한 리더십은 먼저, 리더 자신이 꿈과 비전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그 이상과 목표에 조직구성원들이 항상 주의를 집중하도록 관리를 해야 한다. 꿈이 없는 잠은 죽음이듯이 꿈이 없는 조직이나 나라는 이미 쇠퇴의 길에 접어들게 되는 것이다. 리더의 꿈과 비전은 조직에 생동력을 부여하게 되며, 비전의 제시는 리더의 가장 중요한 요건이다.

비전Vision이란?

“비전이 없는 백성은 멸망한다(When there is no vision, the people perish)”. 구약성서 잠언 집 제29장 18절에 나오는 말이다.

이 성서가 뜻하는 것은 비전은 신을 알고 보고 ale는 것, 또는 신으로부터의 계시를 아는 것이다. 종교적인 의미를 떠나서 평범하게 의미를 해석해 보아도 이 잠언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두 사나이가 감옥에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한 사나이는 진흙탕을 바라보고 있었고, 다른 한 사나이는 별을 쳐다보고 있었다. 진흙탕을 바라보는 사나이는 꿈이 없이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이고, 별을 보는 사나이는 미래의 꿈을 꾸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별을 보던 사나이는 그 후 다시 감옥으로 오지 않았다. 감옥생활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새로운 꿈을 그리고 실천하여 남을 돕는 훌륭한 사업가가 되었다고 한다.”

사전을 보면 비전(Vision)은 시각?시력?광경?상상력?직감력?통찰력?공상?환영 (幻影, Phantom) 등으로 풀이하고 있다. 비전이 있으면 매사에 의욕을 느끼고, 보람찬 생활을 할 수 있으며, 비전이 없으면 의욕을 상실하고 매사가 부정적이고 회의적이 되고 만다.

특히 나라를 경영하는 지도자는 국민들에게 미래를 제시하고 꿈과 희망을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바람직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되지도 않은 약속이나 남발하고 듣기 좋은 말로 대중의 귀나 간지럽히는 그런 비전 없는 사람들이 국가를 경영하는 것은 오히려 국민들에게 피해 만 줄뿐이다.

지도자와 비전

비단, 정치지도자 뿐만 아니라 남의 앞자리에 서려는 사람이면 누구나 희망에 찬 비전을 갖고 일을 추진해 나가는 정열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기에 지도자는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이 있어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은 한결같이 크나큰 꿈과 야망을 가지고 줄기찬 실천력을 겸비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비전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달성하고자 하는 이상을 목표로 가시화 하여 미래의 구체적인 모습으로 제시하고 꿈을 갖고 현실과 미래의 일을 생각하게 하며 현실성 있고 믿을 만 하며, 매력적인 조직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비전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삶의 의욕을 불러일으키며 조직에 활력을 제공한다. 비전은 우리들의 미래에 긍정적 신념을 갖게 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 하여 현재의 삶을 건전하게 살도록 한다.

21세기와 아시아 태평양 시대

세계적인 석학인 영국의 아놀드 토인비 박사는 세계의 역사를 과학적으로 분석 연구하여“역사의 연구”라는 저서를 발표하면서 “21C는 아시아 태평양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한 시대에 한국의 위상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거기에는 우리나라가 맨 동쪽 끝에 위치하고 있다. 서양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극동의 나라, 아침의 해뜨는 나라라고 했다. 어째서 세계지도는 그렇게 그려졌는가? 그것은 서양인의 관점에서 그려졌음을 알 수 있다. 21C에도 극동의 나라여야 하는가? 이제 그 발상을 바꾸어야 할 때다. 아시아와 태평양을 중심으로  세계지도를 그리면 우리나라가 그 중심에 서게 된다. 21C는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되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내는 세기가 될 것이다. 바로 21C의 대한민국의 비전인 것이다.

그렇다. 이러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큰 그릇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그래서 침체된 경제와 사회와 국가를 번영시키는데 앞장서야 한다.

킹 목사의 비젼

미국의 인권운동가 마틴루터 킹주니어는 ‘워싱턴 행진’ 연설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비전을 제시했다.

“우리는 현재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지만, 그래도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이 꿈은 미국의 꿈에 깊게 뿌리박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언젠가 우리나라가 다시 일어나 우리가 신념으로 삼고 있는 참뜻이 이루어지리라는 꿈을 안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진리가 실현되리라고 믿습니다.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것을.

나는 언젠가는 죠지아의 붉은 언덕위에서 옛날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소유주의 자손들이 함께 형제애로 식탁을 같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가까운 장래에 불의와 억압으로 땀투성이가 된 미시시피가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로 변할 것이라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나의 어린 자녀들이 앞으로 사람을 피부색이 아닌 인격에 따라 판단하는 나라에서 살게 되리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나는 연방법 실시 거부를 부르짖고 있는 알라바마주가 어느땐가는 어린 흑인 소년 소녀가 백인 소년 소녀와 팔짱을 끼고 형제자매처럼 걷게 되리라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그의 꿈처럼 미국사회의 인권도 변화하고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다.

비전의 공유

리더에  의해 제시된 비전은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하지 않으면 안된다. 비전을 공유할 수 있을 때, 모두가 합심할 수 있고 모두가 그 비전의 실현을 위하여 전력투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비전은 결코 꾸며내거나 급조해서는 안된다. 비전은 환경상황과 영혼의 결합이며, 마음속에서 끓어오르는 의지의 표현이어야 한다. 리더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생각하고 있는 무엇을, 왜 원하고 있는가를 통찰하여 비전과 사명을 간결하게 표현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비전의 공유를 통해 구성원들도 각자의 소중한 꿈을 그리고 그 꿈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발현될 때 조직의 시너지(상승효과)는 폭발적인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꿈이 없는 사람은 성공을 거둘 수 없고. 꿈이 없는 조직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없다.

따라서 꿈이 없는 국민은 번영할 수가 없다.

꿈이 있는 리더와 꿈이 있는 구성원이 많은 조직일수록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성공을 못하는 이유

1. 명확한 꿈이 없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목표가 없다.
대충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실패의 원인이다.
강력한 꿈이 있다면 간절히 바라는게 있다면 반드시 성공한다.
또 구체적이여야 한다. 명확한 꿈이여야 한다.
바라는 것이 있어도 환상적인 것이라면 이루려는 욕망이 퇴색되기 때문이다.
꿈을 가지되 명확한 자신의 꿈을 가져야 한다.

 
2. 더 나아지려는 의욕이 없다.
 
꿈을 가졌다면 꿈을 이루기 위한 결심이 필요하다.
결심을 했으면 의욕적으로 행동하라.
대부분 꿈을 가졌어도 이루고자 하는 의욕의 부족으로 힘들 때 포기하게 된다.
의욕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여야만이 성공으로 갈수 있다.

 
3. 주위사람과 닮지마라
 
대부분 여러분의 주위에 크게 성공한 사람이 없다.
만약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이미 당신도 크게 성공 하였거나 성공으로 진행중일 것이다.
사람들은 주위 환경속에서 따라가게 되어있다.
자신의 친구들이 운동을 좋아하면 당신은 운동을 하고 있을 것이고
당신 친구들이 놀음을 좋아하면 당신은 그친구들과 놀음을 하고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게임을 즐긴다면 당신은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사귈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과 만나라. 성공하려는 사람과… 성공을 한 사람과 만나라.
그와 같이함으로서
당신도 성공의 대열에 들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받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4. 자기훈련이 부족하다.
 
대부분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훈련된 군인이 장애물을 쉽게 넘듯이 훈련된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 할 수 있다.
인생에서 항상 좋은 상황만 다가오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악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훈련을 함으로서 당신은 넘어갈 수 있다.
그 훈련은, 책을 보라. 세미나에 참석을 하라.
훈련을 받는 사람과 자주 미팅을 하라. 그리고 매일 반복으로 훈련을 하라.

 
5. 인내심이 부족하다.
 
자기훈련이 부족함으로서 인내심이 부족하게 된다.
대부분의 결과는 인내심의 부족으로 좌절되는 경우가 많다.
마라톤 경기에서 보자.
어떤 것이던지 목표 도달에 가까이 올수록 더 욱 힘들게 되어 있다.
에베레스트의 등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상의 코앞에서 좌절하고 물러 났던가?
물론 의지와는 다른 자연적인 힘에 의해서 무너질 수도 있지만 인내만 있다면 
뼈를 깍는 아픔을 참아 낸다면 그 결과는 엄청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모든 일에서 눈앞에 목표인데 인내심의 부족으로 좌절되는 경우가 무수히 많이 발생한다..
조금더 ,, 조금만 더 인내함으로서 원하는 목적에 도달할 수가 있는 것이다.

 
6. 우유부단하다.
 
이것은 결정력의 부족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하는 사람은 성공할수 없다.
세상에 두가지를 하는 사람과 한가지를 하는 사람과 대결을 하여 두가지를 하는 사람이
한가지를 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제외 하고는 이길수가 없다.
어떤 것이던지 결정을 해야한다.
우유부단하면 이길 수가 없다. 기회는 항상 머무르지 않는다.
기회는 늘 망설이다 가버리기 때문이다.

 
7. 지나친 조심성
 
자신이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할 때는 조심하게 된다.
모르는 길을 갈 때도 다시 되돌아 오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긴장하게 되어있다.
조심하고 신중한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지나친 조심은 사람을 꼼짝하지 못하게 한다.
어차피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너무 조심 하므로서 돌아오는 낭패를 기억하라 . 결정 했으면 밀고 나아가라.
그리고 막히면 뚫어라.

 
8. 부정적인 동료
 
부정적인 동료를 멀리하라. 사람의 마음은 부정적으로 작동을 하려고 한다.
자신이 한번도 이루어보지 않은 일을 하려는데 주위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인하여
포기하는 수가 많기 때문이다.
“너 그거안돼, 그게 얼마나 힘이 드는데? 다른사람도 많이 실패했어.
하지마라.”등등…
아기들이 걸음마를 배울 때 우리는 한발 한발 걸을 수 있도록 아기에게 독려를 한다.
잘했어, 옳치 한발더.. 잘했어.. 하면 서 안아주고 뺨애 뽀뽀를 하면서 칭찬을 한다.
그러므로서 걸음마를 배우고 시작하는 것이다.
주위의 부정적인 동료는 자신을 절대로 발전시키지 않는다.
진정한 동료는 격려해주고 칭찬을 해주는 동료라는 것을 명심하라.

 
9. 집중력부족
 
사자가 토끼 한 마리를 사냥 할 때도 성공할 때보다 실패한 적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면 사자는 한끼의 식사를 위해 달리지만 토끼는 생사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자도 그 한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집중을 한다.
그래야만 한끼를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일을 대충 이룰 수가 없다.
집중을 함으로서 빨리 도달할 수가 있다.

 
10. 잘못된 선택
 
모든 것을 갗추고서 집중을 하고 열심히 하였건만 잘못된 선택은
잘못된 결과를 가지고 온다. 모두들 열심히 한다고 한다.
어려운 일 힘든일도 인내하고 오로지 앞을 보고 달리지만 항상 결과가 좋지만은 않다.
잘못된 길을 열심히 해봐야 잘못된 길로 도달할 것은 뻔한 이치 아닌가?
싸움을 잘하고 목숨을 걸만큼 희생을 하였지만
그길이 조직 폭력배의 길이라면 잘못 판단한 것이 아니가?
성공을 해봐야 폭력배의 두목밖에 다른 결과가 나올 수가 없다.
올바른 선택은 무엇보다도 중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