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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우리 가족 대만 여행시 마셨던 쥬스…

시먼(Ximen)에 베이스 캠프를 차렸던 우리 가족은 대만 내 명소 관광을 마치고 호텔 부근에서 아래의 쥬스 매장을 발견하였습니다.

아래 매장은 삼형제빙수와 가까운 곳에 위치했는데요.

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8_21h02m53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북부 폐광산 택시 투어

저는 저 희안하게 생긴 열매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왠지 참 새콤 달콤할것 같은 느낌이 나서 무조건 하나 주문을 했습니다.

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8_21h03m07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북부 폐광산 택시 투어

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8_21h03m24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북부 폐광산 택시 투어

한국 발음으로 발음하면 “발썸 피어”… 하하…

뭐, 사전을 찾아보면 쓴 오이라고 하는데요.

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8_21h03m51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북부 폐광산 택시 투어

발썸 피어 쥬스는 만드는데 그다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믹서기로 스으으윽- 갈아서 나오는데 2-3분 걸렸던것 같네요.

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8_21h04m24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북부 폐광산 택시 투어

제가 저 쥬스를 마시고 제 얼굴 표정을 보여주자 저희 집 강준휘, 강재인 어린이…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8_21h05m11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북부 폐광산 택시 투어

대만에서는 발썸 피어에 섬유질이 많아 이를 다이어트 식품으로 먹는 다고는 하지만, 다시는 마시고 싶지 않네요.

 

식이섬유가 우리 몸에 주는 혜택

식이섬유는 다당류 고분자 화합물에 속합니다. 셀룰로오스(cellulose)라고도 합니다.

전분이 식물들의 저장용 탄수화물인 데 반하여 셀룰로오스, 즉 섬유소는 식물들의 골격을 형성하여 주는 구조적 단위로서 모든 고등식물의 세포들의 세포막에 그 구성성분으로서 존재합니다.

산이나 알칼리에 의하여 쉽게 가수분해되지 않으며, 알콜이나 에테르에도 잘 녹지 않는 섬유질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섬유질 성분들이 인체 내에서는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합니다.

1. 장의 기동성 촉진
장을 자극하여 그 연동작용을 활발하게 하여주고 장내에서 소화중인 식품들의 이동을 촉진하여 줍니다.

2. 수분을 유지하는 능력이 매우 강함
소화중인 식품들, 소화,흡수가 끝난 배설물에 부피를 주며, 결과적으로 변비 등을 예방하여 줍니다.

3. 흡착작용
섬유질 성분들은 대체적으로 흡착작용이 강하며, 노폐물의 흡착, 제거에 기여합니다.

4. 혈청 콜레스테롤 농도의 감소
섬유질을 매일 비교적 많이 섭취할 경우에는 혈청 콜레스테롤의 농도가 감소되는 사실이 보고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특성 때문에 야채,과일 등에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입냄새가 심할 때 증상별 효과적 처치법

⊙ 고단백 음식물을 섭취한 후에는 빨리 입안을 헹구자 우유, 달걀, 육류 등 고단백질
음식물을 먹은 후에는 구강청정제나 물 등으로 바로 입안을 헹구어내면 구취 예방에 효과적이다.

⊙ 혓솔질을 자주 하자
입냄새의 원인 중 60% 를 차지하는 것이 설태다.
칫솔질을 할 때 혀 안쪽을 닦아내는 혓솔질하는 것을 습관화하면 입냄새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설태가 너무 많이 끼어 닦이지 않는 경우는 치과에 가서 혀 스케일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입안을 건조하게 하면 세균이 증식해 입냄새가 나기 쉽다.
물을 자주 마시거나 입안을 헹구어만 줘도 입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 섬유질이 많은 음식 섭취 섬유질이 많은 야채나 과일은 육질이 꺼끌꺼끌해서 치아 사이의 플라그나 설태를 닦아내는 역할을 한다.
또 껄끄러운 촉감이 혀의 타액선을 자극해 침의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입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 커피나 흡연을 삼간다
담배를 지속적으로 피우면 침이 마른다.
또 흡연으로 인해 비타민 C 가 파괴되는 것도 입냄새의 원인이 된다.
커피의 성분 중 카페인은 구강 내 환경을 약산성으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되어 입냄새가 나기 쉽다.

⊙ 입냄새를 스스로 체크할 수 있어요 입냄새가 나는지 그렇지 않은지, 남들에게 물어보기가 쉽지 않다.
가족 등 절친한 사이라도 꺼려지기는 마찬가지.
스스로 체크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

입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 수시로 체크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결례를 피할 수 있다.
입 다물고 있다가 후 불기 3분 동안 입을 다물고 있는다.
그 동안 입안의 휘발성 황화합물 등이 고이기때문.
3분 뒤에 두 손으로 입을 감싸듯 가리고, 후 바람을 불어 코로 냄새를 맡는다.

손등에 침 바르기 가장 손쉬운 입냄새 자가 점검법. 손등에 침을 바르고 즉시 냄새를 맡는다.
입냄새가 심하면 침에서 냄새가 난다.
침이 마른 뒤에는 누구나 냄새가 나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으므로 침이 마르기 전에 바로 냄새를 맡아야 한다.

상대방에게 물어보기 부모, 형제 등 격의없는 사람에게 냄새 측정을 요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입바람을 상대방 얼굴에 후 불어서 냄새가 나는지 물어본다.

⊙ 아세톤이나 과일향과 비슷한 입냄새가 난다
당뇨병이 있으면 내분비 장애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다.

따라서 탄수화물 분해능력이 떨어지고 지방대사가 활성화되는데,
이때 아세톤 성분이 배출된다.
이것이 폐를 통해서 입과 코로 배출되는데, 아세톤 냄새나 과일향과 비슷한 냄새가 난다.

⊙ 암모니아 냄새, 생선 비린내가 난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배설이 빨리 안되어 타액의 요소 농도가 증가한다.
타액의 요소 중 일부가 암모니아로 변해서 냄새를 풍기게 되는데, 생선 비린내와 비슷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 코와 입으로 냄새가 올라온다
편도선 염증이 자주 반복되거나 심하면 편도에 결석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때 심한 악취가 코와 입으로 올라오기도 한다.

⊙ 머리가 아플 정도의 악취가 난다
코를 중심으로 뺨 안쪽에 있는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면 고름 등 점액성 물질이 생성된다.
이것이 침을 삼키거나 숨을 쉴 때 조금씩 혀 뒷부분에 묻어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원인이 되어 고약한 입냄새를 유발한다.

⊙ 계란 썩는 냄새가 난다
간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메르캅탄이라는 황화합물을 배설시키지 못하고 일부가 쌓여서 폐를 통해 입과 코로 배출이 되는 경우가 있다.
간경화, 만성간염 등 간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은 계란 썩는 냄새와 유사한 지독한 입냄새를 풍긴다.

약과 음식이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들

철분 약을 먹을 때 녹차나 홍차는 마시지 않는다.
홍차나 녹차 같은 떫은 맛을 내는 차 속에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 탄닌이 몸속에서 철분과 결합하면 철분의 성격을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철분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빈혈 등으로 철분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굳이 차를 마시고 싶다면, 철분 약을 복용후 한두 시간 후에 마셔야 한다.

청어나 바나나는 고혈압 치료제의 약효를 떨어뜨린다.
청어나 바나나, 맥주, 누에콩, 와인, 간, 효모제품 등과 같이 티라닌 성분이 들어있는 음식물은 고혈압 치료제파르길린(유토닐)의 작용을 억제시킨다. 고혈압 이나 뇌졸중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파르길린을 복용하는 고혈압 환자는 이러한음식을 먹지 않도록 한다.

목감기약을 먹을 땐 우유는 금물.
목감기약에는 필수적으로 독시사이클린이라는 약성분이 들어간다.
이 독시사이 클린이 우유의 지방과 결합할 경우 몸안에 흡수가 안 되고 그대로 배설된다.
따라서 목감기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며, 복용 후 12시간 이내에는 우유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또 약을 그냥 삼키거나 물을 적게 마시면 독시사이 클린이 식도에 달라붙어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다.
감기약을 먹을 때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천식 치료 중일 때는 숯불구이 고기를 먹지 않는다.
천식을 치료할 때 사용되는 테오필린을 구운 숯불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으면, 테오필린의 대사가 빨라져서 약효가 없어진다.
그 결과 천식증세가 더 심해지 기도 하고 심하면 천식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콩이나 쇠고기 등 고단백 음식도 테오필린의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복합진통제나 드링크류를 마실 땐 가급적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커피나 코코아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대부분 한 잔의 커피 속에는 카페인이 100-150 mg 정도가 들어 있다.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해 졸음을 쫓는 효과가 있으며 심장 박동을 증가시켜 가슴이 두근거리며 이뇨작용을 증가시켜 소변을 자주 보게한다. 그런데, 게보린이나 펜잘, 암시롱 등 복합진통제와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박카스, 원비, 구론산등의 드링크류에도카페인이 들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약을 먹으면서 커피를 마시게 되면 카페인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복용하게 되어 카페인 과잉상태가 되어 몸에 좋지 않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증상이 일어난다.

기침약을 복용할 때 청량음료나 초콜릿은 피한다.
기침약에는 에페드린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카페인과 상극작용을 일으키며 심장에까지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기침약을 복용할 때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차, 콜라, 초콜릿은 먹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감기나 알레르기 천식치료제로 쓰이는 향히스타민제에는 졸음을 억제 하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이런 약과 커피나 홍차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 상태가 돼 예기치 않은 흥분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간질환자는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피한다.
간질환자가 항간질제인 페니토인을 복용하고 있을 때 조미료의 성분인 글루타 민산나트륨을 섭취하면 흡수로 인해 중독을 일으킨다.전신이 나른해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게 된다. 될 수 있는 한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먹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다.

결핵치료제와 정어리, 치즈는 상극
결핵치료제인 아이나를 복용할 때 치즈나 정어리를 먹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오한이 나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이 아이나라는 성분이 치즈 속에 있는 티라민이나 생선 속에 있는 하스타민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시키기 때문이다.

제산제와 오렌지주스를 함께 먹지 않는다.
오렌지 주스를 알루미늄이 들어있는 제산제와 함께 먹을 경우 알루미늄 성분이 몸속으로 흡수돼 버린다.
일반적으로 제산제에 들어있는 알루미늄은 몸안에 흡수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렌지 주스와 제산제를 함께 복용하면 약품중 알루미늄 성분이 몸 안에 흡수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 콜라 역시 약과 함께 복용하면 위의 산도를 높여 약효를 제대로 낼수 없으므로 콜라에다가 약을 먹지 말아야 한다.

변비치료약과 우유는 함께 먹지 않는다.
변비약은 흔히 대장에서 약효를 내기 때문에 산성상태의 위장에서 용해되지 않도록 코팅돼 있다. 그런데 우유는 위장의 산성을 낮추는역할을 한다. 따라서 우유와 함께 변비약을 먹으면 약이 대장으로 가기 전에 위장에서 녹아버린다. 이럴 경우엔 변비 증세의완화보다는 오히려 복통, 위경련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바이러스 항생제를 먹을 땐 유제품을 금한다.
일부 항생제는 우유의 칼슘과 결합하면 그 약효를 절반이상 잃어버린다.
만일 바이러스 항생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요구르트를 먹은 후 한 시간 이내에 약을 복용했다면 항생제는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지 못한다. 또, 우유나 크림을 탄 커피, 버터가 함유된 팬케잌 등도 항생제 약효를 방해한다.

고섬유질 음식은 심장병 약효를 떨어뜨린다.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오트밀과 같은 고섬유질 식품은 심장병 치료 약인 라녹신의 체내흡수를 어렵게 만들어 약의 효능을방해한다.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약복용 시간과 섬유질 음식을 섭취하는 신간을 구별해야 한다. 또 섬유질 식품은 항우울제의약효를 방해하여 그 효과를 떨어뜨린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제를 먹는 사람은 양배추를 피한다.
갑상선 기능이 좋지 않아 치료제를 먹을 때는 앵배추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갑상성기능저하증 치료제 성분 중에는 요오드가 있는데, 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요오드가 몸안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우울증 치료제와 치즈는 함께 먹지 않는다.
우울증 치료제를 먹을 때 치즈나 소시지를 먹으면 혈압이 치명적인 상태로까지 올라간다. 치즈나 소시지에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는화학물질인 티라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티라민은 암이나 결핵 등을 치료하는 의약품과도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등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항응고제는 녹황색 채소와 함께 먹지 않는다.
혈액응고를 예방하는 항응고제로 많이 쓰이는 와파린을 복용하는 사람은 양배추, 부추, 시금치, 무청 등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안 된다. 이들 식품 에는 혈액을 굳게 만드는 비타민 K가 많이 함유돼 있어 약효를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와파린을 먹고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심한 경우 뇌, 심장 또는 폐의 혈액을 응고시켜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약효에 가장 나쁜 영향을 주는 음식은 술.
중추신경제에 작용하는 수면제, 항불안제, 진정제 등 약물을 복용한 후에 술을 마시면 약효가 수배가 강해져 위험하다.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술과 수면제를 함께 복용한 후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중성지방 – 중성지방예방 및 콜레스테롤 비교

* 중성지방이란?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혈액 지질의 일종으로, 주로 피하지방에 축적되어 열량이 한 번에 많이 필요할 때나 전체 열량이 부족할 때 쓰인다. 피하에 축적되기 때문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은 비만인 사람이 많다.

혈액 중의 중성비장을 운반하는 것은 VLDL이라는 리포 단백, 이것이 증가하면 머잖아 나쁜LDL로 변화하기 때문에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간장에 쌓이면 지방간으로 발전하여 간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급성췌장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심근경색으로 되기 쉽다. 미국의 통계에 의한면, LDL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중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김근경색으로 발전하기 쉽다.

중성비장을 높이는 원인은 과식과 과음이다. 밥이나 면류 드으이 탄수화물, 단 과자, 과일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과일은살찌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여성 가운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이 많다, 남성은 과음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

 

* 혈관을 지키기 위하여 금하여 할 것

높은 혈압을 방치해 두면 혈관벽이 두텁고 단단해져서 낡은 고무 호스처럼 된다. 곧 탄력을 잃고 금이 가는 등 너덜너덜한 혈관으로 직행하게 된다.

흡연, 음주, 수명부족, 불규칙한 생활 리듬, 스트레스, 과로

당분이 과다한 식사, 비장이 과다한 식사, 염분이 과다한 식사, 과식, 과음..

뻔히 알고도 못 고치는 습관들…그러나 질척한 혈액으로 가는 지름길이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혈액에 좋은 음식들

1. 꿀, 설탕 : 뇌가 항상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포도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침부터 뇌를 활동할 수 있게 하려면, 아침에 커피나 우유에 넣거나 토스트에 버터대신 꿀을

발라 먹어도 좋다.

 

2. 녹차 : 녹차의 카테킨 성분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1~2회 정도만 우려내어서 먹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은 카테킨 성분이 없다. 차잎으로 80도씨에서

먹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는 녹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3. 녹황색 채소: 당근, 토마토, 늙은 호박, 시금치, 피망은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이것들을 함께 섭취하면 항상화 성분이 증가한다.날것으로 먹더라도 적당한 올리브유나 식물성 기름을 약간 첨가는 편이 베타카로틴과 비타민E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4. 달걀노른자 : 혈압을 낮추거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것 외에 뇌신경세포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단 하루에 2개 이하를섭취해야 하며 조리시 버터와 같은 동물성 지방과 요리하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므로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쇠간, 닭간, 굴, 꽁치, 모시조개에는 비타민B12가 많이 들어 있다.)

 

5. 대두 : 대두에 있는 사포닌은 중성지방을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대두의 섬유질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등푸른 생선 :DHA는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함과 동시에 혈압을 낮춰 준다. 깨끗한 혈액과 탄력있고 건강한 혈관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소홀이해서는 안 되는 식품이다.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도 한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먹거나(참치회) 구워서 혹은 조려서 먹어도 좋다. 다만 기름에 튀기면 그 효과가 줄어든다.

(고등어, 전갱이, 참치, 꽁치, 방어, 연어, 가다랭이)

 

7. 딸기류 :딸기류에서 특히 깨끗한 혈액을 위해 섭취하기 좋은 것은 짙은 보래삭을 띤 블루베리와 빨간색을 띤 블랙커렌트다, 이들에는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안이 다량함유되어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예방에도 표과가 있다. 1일 비타민C필요량을 충족시키기위해서는 딸기 5~6개로 충분하다.

 

8, 마그네슘 : 간접적으로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에 관여하고 있다. 당질의 대사를 촉진시켜 인슐린의 활동을 도와 혈당치가 낮아진다. 주로 생선류에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양식 위주로 식사하는 사람은 부족하기가 쉽다,. 곡류에도 많이 들어 있으므로 현미밥이나 보리밥을 섞어먹는 것이 좋다.( 아몬드, 마른 오징어, 캐슈너트, 대두, 땅콩(볶은것), 현미밥, 건조미역, 말린새우, 유부)

 

9. 미네랄 워터 :미네랄 워터의 최대의 이점은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각종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분을공급하는 것은 무엇보다 혈액이 끈적거리는 것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목이 마르다고 느꼈을 때 이미 혈액이 끈적거리기 시작했다는것을 말해준다,. 자주 수분을 보충해줌으로써 혈액의 끈적거림을 막아 주어야 한다. 특히 수분이 부족할 때는 새벽에서 아침에 눈을뜬 직후다. 이 때 혈액이 끈적거리고 혈전이 막히기 쉽다. 또 혈압이 상승하는 시간과 맞물료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키기휩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셔두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기상 후, 목욕 전후, 운동전후, 감기등으로 발열했을 떄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10. 비타민 B1, B2 : B1은 당질의 대사를 원한하게 하여 부족할 시에는 필요이상의 당질이 남아있게 되고 혈당치가 내려가질 않는다. B2는 지질을 원할하게하여 축적된 지방을 연ㅇ소시키기 때문에 부족하게 되면 끈적거리고 질척거리는 탁한 혈액으로 되기 때문에 특히 주위가 필요하다.

(비타민 B1 :돼지가슴살, 돼지 넓적다리, 장어구이, 뼈 없이 가공한 햄, 돼지 바비큐, 명란저스, 대두, 땅코으, 완두콩)

(비타민 B2 :  돼지간, 쇠간, 닭간, 장어구이, 미꾸라지, 가자미, 우유, 요구르트, 청국장, 아몬드, 꽁치) 둘다, 수용성이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따라서 매일 조금씩 보충할 필요가 있다.

 

11. 비타민C :  나쁜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일을 돕는다.

(반석류, 아세로라, 붉은 피망, 딸기, 유채꽃, 귤(천연과즙), 감, 키위, 어린양배추, 브로콜리, 배추, 오렌지)

 

12. 비타민E : 항상화, 치매예방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으로 스스로 산화되어 몸을 산화의 피해로부터 보호해준다, 동맥경화의 예방은 물로 노화의예바에도 효과적이다.비타민E는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E의 산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아몬드, 장어구이, 헤이즐넛, 늙은 호박, 해바라기 기름, 해바라기씨, 땅콩, 면실유ㅡ, 명란젓, 간, 홍화기름)

 

13. 섬유질 : 호밀가루, 곶감, 폿콩, 황마, 깨, 말린살구

 

14. 아연 : 혈당치를 낮추고 끈적끈적한 혈액을 개선한다, 쌀밥에도 많이 들어있게 때문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부족하기 쉽다.

(굴, 소 살코기, 홍두깨살, 마른오징어, 돼지간, 장어구이, 돼지고기 로스살코기)

 

13. 양파 : 양파의 효능은 다양하여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 끈적거리는 혈액에도 효과적이다, 그 효능은 마치 야채계의 슈퍼스타와도 같다.양파를 날것으로 먹으면 혈당치를 낮추는데 좋고, 가열하여 먹으면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양파를 조리할 때에는세로로 자르는 것이 좋다 가열 15분전에 잘라두어 요리하면 효능을 발휘하는 트리슬피드를 듬뿍 섭취할 수 있다.

하루에 중간크기의 양하 1/4정도가 적당하다.

 

14. 오징어, 낙지, 굴 : 어패류에서 주목해야 할 성분은 타우린이다. 회복을 위한 영양뿐 아니라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탄력있게 한다. 굴은 미량의 미네랄인 아연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나 스트레스로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타우린을 권장한다. 타우린과 아연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 먹든 조리해서먹든 상관없다., 단지 가열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 국물에 유효한 성분이 배어 나오므로 국물까지 모두 먹는 것이 좋다.(싱겁게 할것) 일주일 식단 중에서 반 정도는 어패류 메뉴를 짷 넣는다. 타우린은 오징어 낙지 외에도 게나 모시조개, 참치 등에도 포함되어있다.

 

15. 올리브유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지마느 과다섭취하면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춘다.올리브유는 그냥 먹거나 가열해서 먹거나 변함없이 몸에 좋다.가장 처음으로 짜냔 버진오일이 제일 좋으며, 조리용 기름을 올리브유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정도의 양으로도 충분하다.

(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드레싱 : 올비브유2스푼, 발사믹 식초1스푼, 양파 반개 다져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파슬리나 토마토를 다져서 넣으면 더욱 좋다)

 

16. 칼륨 : 혈압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이나, 당뇨병에 걸린 사람은 특히 더 많은 칼륨이 필요하다. 나트륨과의 균형을 유지하며 혈압의 상슴을 막는다.

(잘게 썬 다시마, 대두, 마른 오징어, 고구마, 토마토 주스, 아보카도, 삶은 다시마 말린 거스 참마, 감자, 곶감)

 

이 외에도 유제품은 하루200ML이상 섭취해야하며, 브로콜리ㅡ 케일과 같은 채소도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육류 또한 질좋은 단백질과 세포를 만드는데 기하므로 기름을 피하여 닭, 소, 돼지 중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다.  철분은 시금치와 같은 녹황생 채소로 비타민C와 같이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장이 않좋으면 설사,변비가 반복되구 가스가 찬다?

이 경우는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생각이 듭니다.

물론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다른 질환도 있기 때문에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여 대장에 큰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된 증상은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이고, 잔변감, 복부팽만, 점액변의 증상도 있습니다.

배변 습관의 변화로는 변비형, 설사형, 변비와 설사의 교대형이 있는데요, 님의 경우는 세 번째 유형으로 생각됩니다.

이 병은 대장의 비정상적 수축성 경련이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으나 아직 확실한 것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완치냐 아니냐를 떠나 조절하면서 지내시는 것이 최선이지요.
최근에는 좋은 약들이 개발되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치료하는데 굉장히 탁월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치료에 앞서 식생활과 생활습관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이 병은 좋아질 수 있습니다.

1.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이 병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주범입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이 병에 무관심해지는 것이 병의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2. 하루 세 끼 거르지 마시고 섬유소 위주로 식사하세요.

3. 또 절대로 차가운 음식은 드시면 안됩니다.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하시구요..

4. 인스턴트 음식, 밀가루 음식, 술(특히 찬 맥주), 카페인, 유제품 등이 이 병을 악화시킨다는 것 잊지 마세요.

이렇게 지내시면서 약물치료를 병행하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신경을 쓰면 쓸수록 더욱 악화되니까 항상 즐거운 상상을 하시면서 지내시도록 노력하세요.

고고학의 보물, 1000년전 바이킹 ‘응가’ 부러져 난리

고고학의 보물, 1000년전 바이킹 ‘응가’ 부러져 난리


영국 노스요크셔 요크에 위치한 한 박물관에서 고고학적 재앙이 발생했다.


1천 년 전에 생성(?)된 배설물이 부셔져 버린 것.


2주 전 학생들을 인솔하고 박물관을 찾은 한 교사가 실수로 전시용 스탠드를 쓰러트렸고 이어서 돌처럼 딱딱하게 굳은 똥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세 조각으로 파손되었다.


1972년 한 은행 건물 부지에서 발견된 이 “가늘고 긴” 똥은 발견된 인간 똥 중에서 형태가 가장 완벽하고 크기도 큰 것으로 1천 년 전의 식생활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물이고, 방문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스타 전시물이었다.


요크 고고학 재단은 전문가를 동원해 훼손된 똥을 원래 모양대로 복원하는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변비 탈출하는 방법

변비를 고치기 위해서는 다음의 원칙을 주지해야 합니다.

첫째, 매일 변을 봐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배변 횟수는 일주일에 3회 이상이면 정상입니다. 많은 변비 환자들은 매일 변을 봐야 한다는 생각에 하루만 거르더라도 변비약을 찾게 되고 그것이 변비를 더욱 악화시키는 주범이 됩니다.

둘째,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화장실을 갑니다. 그 사이라도 배변 욕구가 생기면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화장실에서 있는 시간은 5분을 넘기지 마십시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최대한의 힘에서 50~70%만 힘을 주는 것입니다. 과도한 힘을 주는 것은 잘못된 배변 습관의 원인이 됩니다.

셋째, 적절한 음식과 고섬유식, 그리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합니다. 고섬유식은 가장 자연스럽고 저렴하게 변비 치료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변비 예방에 좋은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말씀드리면 곡류(보리, 현미, 율무 등), 해조류(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두류(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콩가루 등), 채소류(배추, 무청, 시금치, 무말랭이, 상추, 우엉, 옥수수, 당근, 고추, 고사리,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과일류(밀감, 수박, 배, 말린 무화과, 건포도 등), 종실류(참깨, 땅콩, 호두 등)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