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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다이어트 –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신 개념 다이어트

디톡스(Detox) 또는 해독(解毒)은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제독요법을 말합니다.

디톡스 다이어트 –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신 개념 다이어트

다시 말해서 유해물질이 몸 안으로 과다하게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장이나 신장, 폐, 피부 등을 통한 노폐물의 배출을 촉진하는 것이 주요 포인트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장 청소와 단식이 대표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물만 마시거나 한가지 음식만 먹는 방법도 있으며, 유기농산물, 제철음식을 주로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고 가공식품, 육류, 소금, 설탕을 멀리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유해물질로 가득찬 주거환경을 천연마감재로 바꾸고, 마음속의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키는 분노, 짜증 등을 다스리는 명상 등도 넓은 의미의 디톡스라 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바다를 찾아 보면 이와 관련된 책들이 심심치 않게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디톡스 다이어트 –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신 개념 다이어트

스시의 유래 – 한국말로 초밥이라 부르며, 유부초밥, 김초밥, 생선초밥 등이 있어

스시는 한국말로 초밥입니다.

스시의 유래 – 한국말로 초밥이라 부르며, 유부초밥, 김초밥, 생선초밥 등이 있어

원래의 스시는 한국의 식해(食醯)와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물고기를 소금간을 하여 조밥이나 메밥에 버무려 놓았다가 삭은 후에 먹는 생선식해와 똑같은 조리법입니다.

 

이 방법은 지금까지 한국에도 일본에도 전수되고 있으나, 일본에서는 그후 ‘하야즈시’라 하여 하야[早:빠르다는 뜻의 일본말] 자를 붙여 즉석음식으로서 간소화시켜 다음의 세 가지 요리법으로 분화되었다고 합니다.

 

스시의 유래 – 한국말로 초밥이라 부르며, 유부초밥, 김초밥, 생선초밥 등이 있어

예를 들어 밥에 식초를 뿌려서 새콤하게 조미한 다음 김으로 싼 것이 ‘노리마키’이고, 생선조각, 기타 해물을 꼭꼭 뭉친 밥에 얹은 것이 ‘니기리즈시’, 두부조각을 기름에 튀겨서 만든 유부를 조미하여 주머니처럼 벌리고 그 속에 맛이 나게 조미한 밥을 뭉쳐 넣은 것이 ‘이나리즈시’라고 합니다.

스시의 유래 – 한국말로 초밥이라 부르며, 유부초밥, 김초밥, 생선초밥 등이 있어

이상은 근세에 만들어낸 스시로, 일반화되고 있는데, 이 요리법을 일본인에게 배워서 한국에서 만들고 있는 것이 초밥이고, 그 이름도 한국사람이 붙인 것입니다.

 

초밥은 김초밥·생선초밥·유부초밥 등의 기본이 되는 밥으로, 식초·설탕·소금을 섞어 만드는데, 밥은 되직하게 잘 지어야 합니다.

스시의 유래 – 한국말로 초밥이라 부르며, 유부초밥, 김초밥, 생선초밥 등이 있어

스시(초밥) 만드는 방법은 대략 이렇습니다.

 

쌀을 밥 짓기 2∼3시간 전에 씻어 두어 물기를 뺀 후 보통밥보다 물을 10% 정도 적게 붓고 청주 1큰술을 넣어 끓을 때 씻어 놓은 쌀을 넣고 소금을 약간 넣어 1번 휘저은 다음 뚜껑을 덮고 끓입니다.

 

뜸이 들 동안에 식초에 설탕을 넣어 잘 섞어 놓아야 하는데, 뜸이 들면 널찍한 그릇에 밥을 쏟고 설탕식초를 뿌려 나무주걱으로 빨리 저어 식힙니다.

 

이것을 각각 김·생선·유부 등에 싸서 초밥요리를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스시의 유래 – 한국말로 초밥이라 부르며, 유부초밥, 김초밥, 생선초밥 등이 있어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Irvine)에 출장이 있어 갔습니다. 아침에 미팅 장소로 이동 중 Aliso Creek Market Place라는 곳에 들렀습니다.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아침 8시쯤이었는데 출근하는 분들이 여기에 들러서 커피, 도너츠 등을 가볍게 사서 먹으면서 이동하시더군요.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이 부근에는 많은 미국의 IT 기업들이 있는데요, 이 부근의 사람들이 이곳을 이용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서브웨이, 스타벅스 등은 우리나라에도 있는 유명 체인점입니다.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스타벅스의 인기는 여전하더군요. 이곳은 평범한 미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TV나 영화에서 보는 미국은 뉴욕이나 LA가 대부분인데, 미국 땅의 90%에 있는 마켓은 아래와 같습니다.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땅덩어리가 커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은 승용차를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고 있었는데요. 차량도 참 다양하더군요.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이런 부류의 미국스러운 마켓에 가시면 아래와 같은 설탕이 듬뿍 들어간 달디 달은 도너츠와 케익을 드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절대 맛볼 수 없는 궁극의 단맛이죠.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Aliso Creek Market Place에 오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여기서 기름을 넣으셨는데, 우리나라처럼 자동 세차기도 있더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침에 여기를 찾는 것 같았습니다.

LA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명소 – Aliso Creek Marketplace

혹시 얼바인(Irvine)에 가시는 분이 계시고 Enterprise Drive나 Aliso Viejo Drive나 Aliso Creek Road에 가시는 분은 이곳에서 간단한 먹거리 해결이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코카콜라에 들어 있다는 마약성분때문에 중독이 될까?

콜라도 중독이 됩니다…콜라에 카페인 성분이 있는데(커피나 홍차등에도…) 이 성분이 중독성이 있죠….

콜라가 처음 나왔을때는 마약성분이 들어있었습니다. 유명한 콜라 상표인 ‘코카콜라’의 ‘코카’가 코카잎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들었기때문에 상표를 이렇게 만든거죠….그 코카잎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마약이 ‘코카인’입니다….뭐 당연히 요즘 콜라엔 코카성분이 들어있진 않지만(^^) 암튼 중독성이 있긴 있습니다.

코카콜라에 들어 있다는 마약성분때문에 중독이 될까?

중독의 정의는….유해하냐 무해하냐를 떠나서 그걸 복용하지 않으면 끊임없이 그걸 원하게 되고 심하면 금단증상이 나타나는걸 말하는거겠죠. 마약이나 알콜중독의 경우처럼 중독성이 정말 심한경우엔 갑자기 복용을 중지하면 환각, 환청, 극심한 통증, 손떨림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열이나거나 오한이 오거나 하기도 하고…..하는 식의 금단증상이 생깁니다. 마약보다도 중독성이 강하다고 알려진 ‘담배’도 금단증상이 있습니다…마약처럼 환청이 들리거나 하진 않지만 신경이 날카로워 지거나 잠을 잘 못자거나 하는등의 금단증상이 있죠….

카페인의 경우엔 중독성이 그렇게 심하지도 않고 금단증상도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커피 좋아하고 많이 마시는 사람이 커피 안먹는다고 금방 죽을것 같이 되진 않죠^^;)  뭐 물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은게 당연한거고…

콜라등의 음료가 살이찐다는건 ‘탄산음료’라서가 아니라 설탕등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탄산때문이 아니라 음료의 맛을 내기 위해 설탕같은 감미료가 많이 들어있어서 자주 먹으면 몸에도 안좋고 칼로리가 높으니 살도 잘찌게 되겠죠….다이어트 콜라라도 칼로리가 0일수는 없고, 우리 몸에서 소모되지 못하고 남은 칼로리는 지방으로 바뀌어 쌓이게 되는거니까 어찌됐건 많이 드시진 않는게 좋습니다…이빨에도 안좋고..^^;;

설탕의 100배 감미 위력을 가진 천연 감미료 스테비오 사이드

스테비오 사이드라는것은 남미에서 자생되어오던 스테비아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감미료로 천연 감미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설탕의 100배 정도의 감미…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감미도의 기준은 설탕입니다.)

수 년전 소주에 첨가되어 논란아닌 논란이 되었던 감미료구여..
(결국 무해로 판명 났습니다..)

특별한 유해성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나트륨보다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구여…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특용작물로 재배하기위해 1970년대에..

농촌 진흥청에서 재배를 검토하기도 했을 정도로 매력적인 감미료입니다…

소화기관의 명칭과 하는일

소화기관은 크게 소화에 직접 관여하는 기관과 소화를 보조해주는 기관으로 나뉩니다.
 
먼저 소화에 직접 관여하는 기관은(음식물이 내려오는 순서로 씁니다.) 입, 위, 십이지장, 작은창자, 큰창자입니다.

입은 기계적 소화에 관여하는 기관으로서 음식물을 잘게 부수고 침 속의 아밀라아제와 음식물을 잘 섞어서녹말 등의 다당류를 설탕이나 젖당 등의 이당류로 분해시켜 줍니다.그래서 밥을 오랫동안 씹으면 단맛이 나지요.

위는 화학적 소화에 관여하는 기관으로서 이때 염산 등의 무기용매와 펩신 등의 유기용매가 나와서 입에서 분해된 당들을 다시한번 분해시켜 줍니다.

십이지장은 대략 손가락 열 두개를 합친 길이라고 해서 ‘십이’지장이란 이름이 붙었고, 여기에선 소화를 보조해주는 기관들이 액을 배출하고 음식물을 섞는 곳입니다.(아래쪽에 자세히 설명해 놨습니다. 아래쪽을 참고하세요.)

작은창자는 이때까지 힘들게 부수고, 소화액을 섞어 흡수하기 좋게 만들어 놓은 음식물 속의 영양분들을 거의 모두 흡수하는 기관입니다. 즉, 위쪽의 기관들이 분해한 음식물을 우리 몸 속의 혈관으로 보낸다는 말이죠.

그러기 위해 작은창자에는 수만, 수억, 아니 수십억 개가 넘는 융털이 나 있고 길이도 7m나 됩니다.님도 배워서 알고 있겠지만 융털은 모세혈관과 이어져 있어 나트륨, 칼륨, 칼슘이나 아연 뭐 이런 영양분들이 곧장 혈관으로 직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생각하기에 이 작은창자가 소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일듯 싶네요.

마지막으로 큰창자는 작은창자에서 영양분을 모두 빨아먹힌 음식물들(즉, 찌꺼기)의 물을 빨아들이는 곳입니다.

이렇게 해서 드디어 ‘똥’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소화를 보조해주는 기관은 침샘, 간, 쓸개, 이자가 있습니다.

침샘은 아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아밀라아제를 분비함으로서 다당류를 이당류로 분해시킵니다.

간은 쓸개즙을 만들어 음식물에 섞습니다. 쓸개즙은 쓸개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쓸개즙은 간이 만들고 쓸개에서 농축되어 내보내지는 것입니다. 소, 사슴, 당나귀, 고래, 비둘기 등의 동물에는 쓸개가 없어 간에서 직접 십이지장으로 분비되기도 합니다.

쓸개는 바로 위에서 말한, 즉, 쓸개즙을 농축해서 배출하는 곳입니다.쓸개즙이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뭐니뭐니 해도 속의 효소들에 의한 소화이겠지만 참고로 약알칼리성을 띄고 있어서 위 속의 염산에 의해 산성을 띄게 된 음식물들을 중화하는 역할도 한다는 점을 알아두고 있어도 좋겠네요^^

이자는 이자액을 만들어 음식물에 섞습니다. 이자액도 쓸개즙처럼 소화 효소를 가지고 있고, 약 알칼리성이라 이것도 마찬가지로 산성 음식물을 중화하는 역할도 합니다.(즉, 둘이 비슷하단 얘기죠.)

풋고추와 잡채가 어울어져 입안을 화하게 만드는 풋고추 라면 잡채

이런 류의 요리는 우선 후라이펜으로 고기를 먼저 볶고 야채를 볶아줘야 하는 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래야 고기가 질기지 않고 연하고 부드럽게 되어 요리가 맛있어 진다.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1/2봉지, 풋고추 4개, 당근 1/3개, 쇠고기 40g, 참기름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2큰술, 식용유 1큰술

만드는 법
1. 풋고추는 반으로 가른 다음 속안의 씨를 제거하고 3~4cm 길이로 가늘게 채썬 후 소금에 살짝 절인다.
2. 당근은 풋고추 길이에 맞춰서 가늘게 채썬다.
3. 쇠고기는 채썬 다음 간장, 참기름, 설탕을 넣고 양념한다.
4.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5. 후라이팬을 달군 다음 쇠고기를 다 익을 때까지 볶은 후 당근, 피망을 순서대로 넣고 볶는다.
6. 야채가 거의 익으면 식용유를 두른 뒤 라면과 스프를 넣고 볶아주고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넣어 준다

돼지불고기 하려면 어느 부위를 사야하나

목살을 사서 이용해 보세요.

마트나 정육점 가셔서 그냥
불고기감 얄팍하게 쓸어 담아달라고 하셔도 좋구요.
(이 때 주는 불고기감이 목살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서도…)

굳이 목살로 하시고 싶으시다면
불고기 할건데, 목살만 얄팍하게 쓸어 담아달라고 하시면 되죠 뭐^^;

목살은 확실히 간장불고기로 해도 맛있지만
고추장불고기로 하면 죽음이거든요.

요즘 뜨는 연탄구이 고추장불고기집 거의가
목살만 쓰는 듯 하더라구요.

만드는 법은 얄팍하게 잘라온 목살을
양념(고추장, 고춧가루, 소고기다시다 약간, 설탕, 소금 약간, 파, 마늘)해
약간 재워 두었다가 익히시면 되거든요.

제육볶음처럼 팬에 한꺼번에 볶아
푹푹 떠 드실 거라면
양파, 어슷하게 썬 대파, 풋고추같은 거 같이 넣고 볶아서 만드시고요.

고추장삼겹처럼 하나 하나 구워가며 드실거라면
야채는 위에서처럼 썰어 넣지 마시고
갈아 넣으시는 게 좋아요.

특히 양파 갈아 양념장에 넣으면
설탕도 덜 쓰게되고 감칠맛도 좋구요.

소고기다시다는 안 넣을수도 있지만
넣는 게 맛있고 구수하다고나 할까요ㅋ

특히, 팬에 호일깔고 구우시면 나중에 설거지하시기도 좋고…
양념이 타 눌러붙어 고기맛을 버리게 되는 일도 막아주지요.
탄 양념이 눌러붙은 팬에선 아무래도 고기맛이 영^^;
(호일에 양념이 눌러붙으면 바로 호일만 갈아주시면 되니 좋잖아요ㅋ)

이렇게 버무린 고기를 3~6시간 정도 재워 하시면 더 좋구요.
(저는 점심때 만들어 재웠다가 그날 저녁에 요리합니다만)

오징어를 손질해 숭덩숭덩 같이 썰어넣고 볶으면
돼지냄새가 안나고 그야말로 오징어의 구수한 맛이 그대로 돼지고기에 배어
맛있는 오삼구이가 된답니다.

요로결석 잘 걸리는 방법

요로결석의 원인으로는 요로폐색으로 인한 요의 정체(停滯), 세균감염, 탈수, 식이요소 등과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통풍, 비타민 A 결핍증, 시스틴 뇨증(尿症) 등의 대사장애로 발생합니다.

소변에 칼슘 및 염류가 고체로 쉽게 분리될 만큼 과포화 상태로 다량 용해되어 있는 경우
이러한 구성 성분이 어떤 원인에 의해 균형을 잃으면 염류의 결정체를 형성하여 결석이 됩니다.
미세한 결석이라도 요로에 있으면 그 주위에 염류가 침착하여 점차 커지게 됩니다.

결석은 칼슘석(75%)과 비칼슘석(25%) 으로 나뉘며  
칼슘수산석, 칼슘인산석 등이 대표적입니다.

결석을 일으키는 염류는
수산염(옥살산염), 요산염, 인산염, 시스틴, 탄산염, 크산틴(xanthine) 등이며
가장 많은 요로결석은 수산결석입니다.(약 70%)

요로결석이 잘 생길 수 있는 음식
– 칼슘이 많은 음식 (우유 및 유제품, 멸치 등)
– 수산이 많은 음식 (비타민C, 시금치, 양배추, 파, 땅콩, 커피, 홍차, 쵸콜릿, 콜라 등)
– 인산이 많은 음식 (육류, 오징어, 굴 등)
– 요산이 많은 음식 (육류, 햄, 소시지 등)
– 염분(소금), 설탕

결석 예방
–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2리터 이상)
– 오렌지 쥬스 등 구연산 함유 음료
– 과일(바나나, 수박 등), 야채(양파, 고구마 등)
– 비타민 B6
– 마그네슘

참고로 요로결석으로 군대 면제 받기는 매우 힘드므로 그런 용도가 아니라 그냥 호기심 차원에서만 보시기 바랍니다.

왠수같은 딸꾹질의 과학적 치료 방법

1) 비인두를 카테터로 자극하거나 숟가락으로 목젖을 밀어 젖히거나 설탕이나 레몬조각을 삼키는 방법이 있고
2) 발살바법이나 재채기를 유도하거나,숨을 멈추고 다시 숨을 쉬게 하는 등의 방법이 있으며
3) 눈 위를 누르거나 경동맥을 맞사지하는 방법
4) 귀를 맛사지하고 외이도를 자극하거나
5) 위장관 라베지 튜브를 삽입하거나  
6) 다리에 가슴을 꽉 껴안아 횡경막에 자극을 주던지 필요에 따라서는 기관삽관을 하여 기계호흡으로 양압을 주는 방법도  있다.
7) 리도카인 등의 국소주사요법도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8)약물요법으로는 chrorpromazine(thorazine), haloperidol, metochropramide, baclofen, nifedipine 등 여러 약이 원인이 밝혀진 후에 사용될 수 있다. chrorpromazine이라는 약은 중추 신경계에 작용하여 만성적인 딸꾹질을 치료하는 약인데 저혈압이나 졸리움 등의 부작용이 있다.  
 
딸국질이 생겼을 때 찬물로 세수를 한다던가 혀를 잡아다닌다던가 숨을 멈춘다던가 귀를 간지럽힌다던가 하는 등의 민간 요법이 있으며 매우 효과적이다. 민간 요법으로 잘 해결되지 않는 경우 임으로 약을 쓰지 말고 병원을 찿아 딸꾹질의 원인을 밝히고 치료하도록 한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입냄새가 줄어든다

1. 칫솔이 없어도 양치를 한다

딱딱한 채소로 플라그 제거 : 식후에 채소 조각을 씹어보자. 채소의 섬유질이 마찰을 일으켜 이 사이의 플라크를 제거하고 혀 표면의 설태를 없앤다.

가글을 대신하는 레몬 : 식사 후 레몬 한 조각을 먹으면 레몬의 살균작용으로 가글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 기호품을 지혜롭게 즐긴다

커피 마신 후에는 입가심: 커피는 입 안을 약산성으로 만드는데 이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커피를 마신 후에 가글을 해서 입 속이 약산성이 되지 않도록 유지한다.

차는 설탕 없이 담백하게 : 당분은 입 속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의 먹이가 된다. 홍차나 허브티 등을 마실 때는 설탕을 빼고 마셔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담배 피운 후 물 한 잔 : 담배를 피우면 입 속이 건조해지는데 침의 양이 줄어들면 세균을 씻어내지 못하면서 입냄새가 심해진다. 입속 건조를 막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울 때마다 물을 한 잔씩 마신다.

술 마신 다음 녹차잎 껌 : 알코올은 분해되면서 고약한 냄새를 내는데, 이때 녹차잎을 씹으면 녹차 속의 아스파라긴산이나 카페인 등이 숙취 해소를 도와준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은 입속을 살균해 준다.

 

3. 자극적인 음식 냄새를 잡는다

향신채와 육류, 유제품 줄이기 : 마늘, 양파, 겨자 등의 향신채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육류나 유제품 등 고단백질 식품 또한 입냄새의 원인이다.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입냄새를 내는 황화합물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냄새 잡는 민트ㆍ파슬리 : 민트나 파슬리는 특유의 향으로 맛이 강한 음식 냄새를 잡아준다. 이같은 허브는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살균 작용도 한다.

소화를 돕는 박하차 : 소화가 되지 않으면 음식 냄새가 역류하면서 입냄새가 날 수 있는데,박하를 옆에 두고 습관적으로 마시면 소화를 도와 이로 인한 입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박하는 입 속에 남아 있는 음식 냄새를 휘발시키는 작용도 한다.
 

4.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눈 뜨자마자 물 한 잔 :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입 속이 건조해진다. 침이 순환하지 않으면 음식찌꺼기가 조금만 있어도 부패해서 냄새가 나므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갈증을 잡아주는 천화분 : 물을 마셔도 갈증이 지속되고 입 속이 깔깔하다면 한약방에서 천화분을 구해 끓여 마신다 하루에 30g씩 차처럼 마신다.

껌으로 침샘 자극 : 껌을 씹으면 침샘이 자극돼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때 껌을 무설탕 껌으로 바꾸면 더욱 효과적이다.

 

5. 간식을 바꾸면 입냄새가 준다

단 케이크 대신 신맛 나는 과일 : 당분은 입속 세균의 영양분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간식 대신 신맛이 나는 과일을 먹으면 신맛이 침샘을 자극해 입안이 촉촉해지면서 입냄새가 준다.

우유보다는 요구르트 : 우유는 고단백 식품으로 입냄새를 유발하지만 우유를 발효시킨 요구르트는 오히려 입 속의 냄새 유발 물질을 줄여준다. 요구르트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치주염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한다.

음료수보다는 씹어 먹는 것 : 같은 재료라도 토마토주스보다 생토마토가 입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씹는 동안 과육이 이에 붙은 플라크를 없애준다.

 

6. 건강과 입냄새는 반비례한다

구강 보철물과 사랑니 점검 : 틀니나 교정기 등의 구강 내 기구가 고장나면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서 냄새를 부른다. 사랑니 또한 똑바로 나지 않으면 음식물이 끼는 공간을 만들게 되므로 점검해보고 뺄 것은 빼는 것이 좋다.

1) 입냄새 부르는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심하면 입냄새도 심해진다.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하는 것이 입냄새를 줄이는 길.

2) 비타민으로 입속 건강 챙기기 : 비타민이 모자라 구내염에 걸리거나 입속 세포가 파괴되는 경우에도 입냄새가 심해진다.

칫솔이 다가 아니다, 입냄새 잡아주는 기구

1) 혀 클리너 : 입냄새가 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혀 위의 설태가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를 칫솔로 문지르면 효과적이지 않을뿐더러 헛구역질이 나거나 혀 조직이 상하기도 한다. 혀 클리너로 4~5번 문지르면 설태 제거 효과가 있다.

2) 치실과 치간칫솔 : 보통 크기의 칫솔로는 입안 구석구석, 특히 이 사이의 찌꺼기를 없앨 수 없다. 정기적으로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야 깔끔하게 양치할 수 있다.

3) 칫솔 살균기 : 이를 닦는 칫솔이 더러우면 칫솔질의 효과가 좋을 리 없다. 특히 가족의 칫솔을 함께 두면 칫솔로 세균이 옮아가기도 한다. 이를 막기 위해 칫솔 사용 후 살균할 수 있는 살균기가 있다.

중성지방 – 중성지방예방 및 콜레스테롤 비교

* 중성지방이란?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혈액 지질의 일종으로, 주로 피하지방에 축적되어 열량이 한 번에 많이 필요할 때나 전체 열량이 부족할 때 쓰인다. 피하에 축적되기 때문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은 비만인 사람이 많다.

혈액 중의 중성비장을 운반하는 것은 VLDL이라는 리포 단백, 이것이 증가하면 머잖아 나쁜LDL로 변화하기 때문에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간장에 쌓이면 지방간으로 발전하여 간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급성췌장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심근경색으로 되기 쉽다. 미국의 통계에 의한면, LDL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중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김근경색으로 발전하기 쉽다.

중성비장을 높이는 원인은 과식과 과음이다. 밥이나 면류 드으이 탄수화물, 단 과자, 과일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과일은살찌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여성 가운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이 많다, 남성은 과음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

 

* 혈관을 지키기 위하여 금하여 할 것

높은 혈압을 방치해 두면 혈관벽이 두텁고 단단해져서 낡은 고무 호스처럼 된다. 곧 탄력을 잃고 금이 가는 등 너덜너덜한 혈관으로 직행하게 된다.

흡연, 음주, 수명부족, 불규칙한 생활 리듬, 스트레스, 과로

당분이 과다한 식사, 비장이 과다한 식사, 염분이 과다한 식사, 과식, 과음..

뻔히 알고도 못 고치는 습관들…그러나 질척한 혈액으로 가는 지름길이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혈액에 좋은 음식들

1. 꿀, 설탕 : 뇌가 항상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포도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침부터 뇌를 활동할 수 있게 하려면, 아침에 커피나 우유에 넣거나 토스트에 버터대신 꿀을

발라 먹어도 좋다.

 

2. 녹차 : 녹차의 카테킨 성분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1~2회 정도만 우려내어서 먹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은 카테킨 성분이 없다. 차잎으로 80도씨에서

먹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는 녹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3. 녹황색 채소: 당근, 토마토, 늙은 호박, 시금치, 피망은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이것들을 함께 섭취하면 항상화 성분이 증가한다.날것으로 먹더라도 적당한 올리브유나 식물성 기름을 약간 첨가는 편이 베타카로틴과 비타민E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4. 달걀노른자 : 혈압을 낮추거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것 외에 뇌신경세포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단 하루에 2개 이하를섭취해야 하며 조리시 버터와 같은 동물성 지방과 요리하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므로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쇠간, 닭간, 굴, 꽁치, 모시조개에는 비타민B12가 많이 들어 있다.)

 

5. 대두 : 대두에 있는 사포닌은 중성지방을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대두의 섬유질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등푸른 생선 :DHA는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함과 동시에 혈압을 낮춰 준다. 깨끗한 혈액과 탄력있고 건강한 혈관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소홀이해서는 안 되는 식품이다.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도 한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먹거나(참치회) 구워서 혹은 조려서 먹어도 좋다. 다만 기름에 튀기면 그 효과가 줄어든다.

(고등어, 전갱이, 참치, 꽁치, 방어, 연어, 가다랭이)

 

7. 딸기류 :딸기류에서 특히 깨끗한 혈액을 위해 섭취하기 좋은 것은 짙은 보래삭을 띤 블루베리와 빨간색을 띤 블랙커렌트다, 이들에는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안이 다량함유되어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예방에도 표과가 있다. 1일 비타민C필요량을 충족시키기위해서는 딸기 5~6개로 충분하다.

 

8, 마그네슘 : 간접적으로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에 관여하고 있다. 당질의 대사를 촉진시켜 인슐린의 활동을 도와 혈당치가 낮아진다. 주로 생선류에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양식 위주로 식사하는 사람은 부족하기가 쉽다,. 곡류에도 많이 들어 있으므로 현미밥이나 보리밥을 섞어먹는 것이 좋다.( 아몬드, 마른 오징어, 캐슈너트, 대두, 땅콩(볶은것), 현미밥, 건조미역, 말린새우, 유부)

 

9. 미네랄 워터 :미네랄 워터의 최대의 이점은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각종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분을공급하는 것은 무엇보다 혈액이 끈적거리는 것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목이 마르다고 느꼈을 때 이미 혈액이 끈적거리기 시작했다는것을 말해준다,. 자주 수분을 보충해줌으로써 혈액의 끈적거림을 막아 주어야 한다. 특히 수분이 부족할 때는 새벽에서 아침에 눈을뜬 직후다. 이 때 혈액이 끈적거리고 혈전이 막히기 쉽다. 또 혈압이 상승하는 시간과 맞물료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키기휩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셔두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기상 후, 목욕 전후, 운동전후, 감기등으로 발열했을 떄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10. 비타민 B1, B2 : B1은 당질의 대사를 원한하게 하여 부족할 시에는 필요이상의 당질이 남아있게 되고 혈당치가 내려가질 않는다. B2는 지질을 원할하게하여 축적된 지방을 연ㅇ소시키기 때문에 부족하게 되면 끈적거리고 질척거리는 탁한 혈액으로 되기 때문에 특히 주위가 필요하다.

(비타민 B1 :돼지가슴살, 돼지 넓적다리, 장어구이, 뼈 없이 가공한 햄, 돼지 바비큐, 명란저스, 대두, 땅코으, 완두콩)

(비타민 B2 :  돼지간, 쇠간, 닭간, 장어구이, 미꾸라지, 가자미, 우유, 요구르트, 청국장, 아몬드, 꽁치) 둘다, 수용성이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따라서 매일 조금씩 보충할 필요가 있다.

 

11. 비타민C :  나쁜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일을 돕는다.

(반석류, 아세로라, 붉은 피망, 딸기, 유채꽃, 귤(천연과즙), 감, 키위, 어린양배추, 브로콜리, 배추, 오렌지)

 

12. 비타민E : 항상화, 치매예방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으로 스스로 산화되어 몸을 산화의 피해로부터 보호해준다, 동맥경화의 예방은 물로 노화의예바에도 효과적이다.비타민E는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E의 산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아몬드, 장어구이, 헤이즐넛, 늙은 호박, 해바라기 기름, 해바라기씨, 땅콩, 면실유ㅡ, 명란젓, 간, 홍화기름)

 

13. 섬유질 : 호밀가루, 곶감, 폿콩, 황마, 깨, 말린살구

 

14. 아연 : 혈당치를 낮추고 끈적끈적한 혈액을 개선한다, 쌀밥에도 많이 들어있게 때문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부족하기 쉽다.

(굴, 소 살코기, 홍두깨살, 마른오징어, 돼지간, 장어구이, 돼지고기 로스살코기)

 

13. 양파 : 양파의 효능은 다양하여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 끈적거리는 혈액에도 효과적이다, 그 효능은 마치 야채계의 슈퍼스타와도 같다.양파를 날것으로 먹으면 혈당치를 낮추는데 좋고, 가열하여 먹으면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양파를 조리할 때에는세로로 자르는 것이 좋다 가열 15분전에 잘라두어 요리하면 효능을 발휘하는 트리슬피드를 듬뿍 섭취할 수 있다.

하루에 중간크기의 양하 1/4정도가 적당하다.

 

14. 오징어, 낙지, 굴 : 어패류에서 주목해야 할 성분은 타우린이다. 회복을 위한 영양뿐 아니라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탄력있게 한다. 굴은 미량의 미네랄인 아연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나 스트레스로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타우린을 권장한다. 타우린과 아연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 먹든 조리해서먹든 상관없다., 단지 가열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 국물에 유효한 성분이 배어 나오므로 국물까지 모두 먹는 것이 좋다.(싱겁게 할것) 일주일 식단 중에서 반 정도는 어패류 메뉴를 짷 넣는다. 타우린은 오징어 낙지 외에도 게나 모시조개, 참치 등에도 포함되어있다.

 

15. 올리브유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지마느 과다섭취하면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춘다.올리브유는 그냥 먹거나 가열해서 먹거나 변함없이 몸에 좋다.가장 처음으로 짜냔 버진오일이 제일 좋으며, 조리용 기름을 올리브유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정도의 양으로도 충분하다.

(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드레싱 : 올비브유2스푼, 발사믹 식초1스푼, 양파 반개 다져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파슬리나 토마토를 다져서 넣으면 더욱 좋다)

 

16. 칼륨 : 혈압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이나, 당뇨병에 걸린 사람은 특히 더 많은 칼륨이 필요하다. 나트륨과의 균형을 유지하며 혈압의 상슴을 막는다.

(잘게 썬 다시마, 대두, 마른 오징어, 고구마, 토마토 주스, 아보카도, 삶은 다시마 말린 거스 참마, 감자, 곶감)

 

이 외에도 유제품은 하루200ML이상 섭취해야하며, 브로콜리ㅡ 케일과 같은 채소도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육류 또한 질좋은 단백질과 세포를 만드는데 기하므로 기름을 피하여 닭, 소, 돼지 중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다.  철분은 시금치와 같은 녹황생 채소로 비타민C와 같이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