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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 – 미국 포틀랜드의 작은 집에 사는 태미와 로건

이거 하려고 하면 저것이 있어야 하고, 저것을 하려면 거시기를 해야하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필요한 것들을 최소화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무슨소리인지 개념이 잘 안오시죠?

 

아래 두 부부의 이야기를 보세요.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 – 미국 포틀랜드의 작은 집에 사는 태미와 로건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 – 미국 포틀랜드의 작은 집에 사는 태미와 로건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 – 미국 포틀랜드의 작은 집에 사는 태미와 로건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이라….

 

미국 포틀랜드의 작은 집에 사는 태미와 로건….

멋진 부부네요.

 

분수에 맞는 삶… 그리고 행복… 이런것이 이런 방법으로 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떤 욕심이… 본인의 선택으로 인해 행복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직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써야 할 것

이직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은 바로 브랜드 관리다. 이력서를 보면, 그 사람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확연히 드러난다.
브랜드란 이런 것이다.

SK에 있다가 LG칼텍스에서 현대 오일뱅크로 옮긴 사람은 정유업계에 오래 근무해 그쪽 방면에 노하우가 있다고 누구라도 인정하게 된다.
같은 업계는 아니더라도 인사나 마케팅 등 자신의 전공을 택해 한 우물을 판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쪽 사람들은 헤드헌터나 사람을 찾는기업의 눈을 쉽게 잡아끈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첫 번째 이직에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력 관리에 실패한 사람들의 이력서는 비슷비슷하다.

먼저, 삼성이나 LG 등 브랜드 가치가 있는 기업에서 7~8년 정도 경력을 쌓는다.
그 뒤에 그만그만한 중소기업서너 곳을 2~3년 터울로 옮겨다니고, 40대 중·후반이 되면 자영업 쪽으로 빠지게 된다. 대기업에서 첫 번째 이직은 비교적쉽다.

그건 그 사람이 잘나서가 아니라 근무했던 회사의 후광 때문이다. 그렇지만 두 번째 직장에서 브랜드 관리를 제대로못하면, 첫 번째 다녔던 회사와 같은 수준의 회사로 컴백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처음과 두 번째 이직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면 만회가 안 된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쉽게 회사를 옮기는 경향이 있는데 피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 수있는지 고민하면서 신중을 거듭해야 한다.

로버트 프로스트 – 가지 않는 길

노란 숲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읍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꺽어 내려간데까지

바라다 볼 수 있는데 까지 멀리 바라다 보았읍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읍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

그 길을 걸으므로 그 길도 거의 같아질 것이지만

그날 아침 두길에는

낙엽을 밟은 자취는 없었읍니다.

아! 나는 다음날을 위하여 한 길을 남겨 두었읍니다.

길은 길에 연하여 끝없으므로…..

내가 다시 돌아올 것을 의심하면서…..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 할 것입니다.

숲속에 두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