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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에 좋은 음식

폐렴에 좋은 식품중에는  토란, 당근, 녹두, 우엉, 유자, 인삼, 더덕, 칡, 두릅, 영지, 녹차, 늙은호박, 은행, 연근, 참마, 무, 생강, 수세미, 배, 모과, 호두진액, 도라지무청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단백질이 풍부한 콩 으로 만든 식품들과 생선류가 좋습니다. 조심해야 될 식품은 차갑거나  몸을 차갑게 만드는(참외,오이등) 과일과 채소들은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영양분을 고루 공급해주는 식품이면 좋습니다.

폐렴에 좋은 음식

그러므로 미숫가루는 여러가지 곡물을 원료로 해서 만든것 임으로 약간 묽게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염증을 저거해주는 식품 가운데에는 양배추와 마늘이 있는데 양배추는 비타민을 공급해주고 염증제거에, 그리고 마늘은 목을 따뜻하게 해주며, 항균 역활을 하며, 가래를 제거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양배추는 쥬스로 만들어 공복시에 한컵씩 드시고 취침전에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마늘은 타지 않을정도로 익혀서 7-10개 정도씩 식사때마다 드시면 좋습니다.

코감기 빨리 낫는 치료 법 – 민간요법 중심으로

코감기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감기의 다른 병명이 ‘급성비염’ 이지요.
코의 약한 상태가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악화된 것입니다.
우선 코감기에 좋은차를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생강차, 대추차, 유자차, 모과차…
실내 온도를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시고 주무실때 이불 꼭 덥고 주무시기 바랍니다.
아래 나와있는 감기에 효과적인 음식도 자주 드시면 몸 회복되는데 도움이 되실거예요.
 

● 감기에 효과적인 음식
→ 파와 생강
두통과 함께 몸이 으스스 추워지고 땀이 잘 나지 않을 때 흰파뿌리와 생강을 달여 뜨거울 때 마신다. 파의 흰 부분은 땀이 나게 해서 열을 내리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 귤
귤을 통째로 굽거나 호일에 싸서 구운 것을 찻잔에 넣고 된장, 꿀, 묵은 생강 즙을 약간씩 넣은 다음 뜨거운 물을 부어 숫가락으로 귤을 으깨면서 먹는다.

→ 배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갈증을 멈추게 하는 배. 배를 껍질째 씻어 윗부분을 잘라내고 심을 파낸 뒤에 대추나 인삼 또는 오미자와 대추 또는 꿀을 넣고 쪄서 즙을 내어 마시면 감기에 좋다. 급할 때에는 배즙만 마셔도 감기 치료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 감기와 비염에 유익한 정보 많이 보시면서 건강 꼭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멀미의 원인 및 예방 방법

멀미(Acceleration Sickness)는 배, 항공기, 차 등을 탔을 때 일어나는 가속도 자극 때문에 몸의 평형감각을 조절하는 부위에 이상이 생기면서 식물신경이 흥분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증상이다. 식물신경이 흥분하면 뇌의 중추에 자극이 전달돼 메스꺼움을 일으키고 토하게 되는 것이다.

때로는 시각적인 자극이나 역한 냄새 등도 멀미의 원인이 된다. 멀미의 증상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안면이 창백해지거나 식은땀, 구역질 등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들은 탈 것에서 내리면 곧 없어진다

멀미약의 성분은 항히스타민제인 ‘드라마민(Dramamin)’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여행을 떠나기 1시간 전에 한두 알을 복용하면 예방 효과는 4시간 정도 지속된다.

항히스타민제란 알레르기 질환의 한 원인인 히스타민의 작용에 길항하는 약제로, 항히스타민 작용 외에 국소마취, 교감신경차단, 부교감신경차단, 진정 등의 작용이 있다. 그래서 주로 알레르기나 천식, 두드러기, 혈청병, 감기나 차멀미 등에 쓰인다. 또 알레르기성 피부병에도 연고제로 사용되는데, 복용을 하면 졸음이 오거나 소화불량, 흥분 등의 부작용이 있다.

최근 밝혀진 바에 의하면 멀미를 진정시키는데 사용하는 드라마민보다 생강이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한다. 생강은 뇌에 작용하지 않고 장에 작용하기 때문에 드라마민처럼 졸음을 가져오지 않는다. 식물 약리학의 대가인 앨버트 풍 박사에 따르면, 동양에서는 수세기 전부터 생강이 멀미에 효과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홍콩에서는 배를 타는 사람들이 절인 생강을 먹고 있는 광경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멀미약은 복용하는 것만 있는 게 아니라 붙이는 멀미약도 있다. 이 붙이는 멀미약의 성분은 ‘스코폴라민’으로서, 가지과 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알칼로이드 제제이다. 이는 부교감신경억제제, 진통제, 진정제로 사용되며, 간질이나 모르핀 중독, 알코올중독, 천식, 멀미 등에 쓰인다.

멀미를 예방하려면 그네, 회전의자, 체조 등의 적당한 훈련이 필요하다. 또 탈 것을 타기 전에 가벼운 식사를 하거나 느슨한 복장을 하는 등 충분한 신체의 조정이 필요하다. 매우 멀미가 심한 사람은 여행을 하기 1주일 전쯤 정맥주사를 1-2회 정도 맞는 것도 좋다.

임신 중 감기약 복용 절대 안 된다?

임신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오랜 상식이다. 특히 요즘같이 날씨가 추운 겨울이 되면 임신부들이 특히 걱정되는것이 바로 감기다. 임신 중에는 약물을 함부로 복용할 수 없어서 일단 감기에 걸리고 나면 그저 나을 때까지 참을 수밖에 없다고생각하기 때문이다. 임신 중 감기, 무조건 참고 견뎌야 하는 걸까? 겨울철 임신부의 요주의 경보 감기에 대한 오해와 대처법,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임신부의 감기가 더욱 신경 쓰이는 이유는 임신부가 감기에 걸렸을 경우 약을 먹을 수 없다는 점 때문인데 사실 이것도오해의 한 부분일 수도 있다. 물론 임신 초기의 임신부(임신 4개월)는 가능한 모든 종류의 약을 삼가는 것이 좋다는 것이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증명된 바는 아직 없지만 감기약이 임신 초기의 태아에게 영향을 미쳐 자칫 잘못하면기형을 일으킬 소지가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임신부가 감기에 걸렸을 경우 약을 먹을 때는 그 시기가 중요하다.

그러나 임신 초기가 아닐 경우의 임신부들은 감기에 걸렸을 경우 환자 상태에 따라 꼭 약을 먹어야 할 때가 있다. 일반인들도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특히 임신부가 감기에 걸렸을 경우 약을 복용하지 않고 생으로 앓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가 기침이 많이 나는증상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태아에게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폐렴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만성 기관지염, 편도선염등으로 진행되기 쉬운데 이런 염증성 질환들은 관절염의 요인이 되어 류머티스 관절염이 오기가 십상이다. 이럴 때 임신부의 건강은차차 회복될 수 있다고 하나 이런 상태에서 육체의 골격을 갖춰나가는 태아에게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평생 건강 문제로 고생을하는 약한 체질이 될 가능성도 있다. 

감기가 심해 폐렴 등의 합병증이 생길 소지가 있을 경우 임신부가 약을 먹으면 안된다는 상식 때문에 자칫 약을 먹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때문에심한 고열이 난다든지 발진이 생기는 경우 폐렴이나 풍진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전문의들의 진단을 통해 단순한 감기인지풍진에 의한 감기인지를 점검받을 필요가 있다.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는 민간요법
마른 생강
임신 중에 오히려 감기 예방 등을 위해 생강을 권하기도 한다. 마른 생강은 자궁을 보호할뿐더러 위의 기능도 도와준다. 생강을 말려 간식처럼 먹어두는 것도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약도라지
경동 시장에서 약도라지를 구해 먹는 것도 좋다. 감기에는 이것만큼 좋은 것이 없는데 약도라지를 물에 넣고 끓여서 차처럼 마신다.감기에 걸렸을 때는 물 대신 이 약도라지 차를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그냥 시장에서 파는 도라지도 괜찮지만 약효는 약도라지가더 효과가 좋다.

배와 꿀
배의 속을 파내서 꿀을 재놓고 이를 중탕해서 먹는다. 집에서 중탕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큰 냄비에 물을 담고 물 속에 꿀 넣은 배를 사기 그릇에 넣어 같이 끓이면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감꼭지차
역시 경동 시장에 가면 감꼭지를 파는데 이를 차처럼 끓여서 먹으면 임신부의 감기 예방에 좋다. 감꼭지차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임신부에게 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기 예방으로 먹는다면 유자차도 좋다. 꼭 차보다는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많이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감잎차

특히 5~6월경에 수확한 어린 감잎에는 비타민C의 함유량이 무려 레몬의 20배에 달하고 칼슘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 있어 태아의 골격 형성 시기에 있는 임신부에게 적극추천한다. 보통 감기에 좋다는 유자차의 비타민 C가 레몬의 3배로 그 효능이 월등하다. 또한 철분제를 복용하는 임신부라면감잎차가 철분 흡수를 돕고, 기형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엽산도 함유되어 있으며, 빈혈에도 좋아 효과적이다. 차로 마셔도 되고,감잎을 우린 물로 음식을 해도 효과가 좋다.

피해야 할 음식들

율무차와 인삼이들어간 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율무차나 인삼차는 한두 번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장복하는 건 좋지 않다. 율무는 원래 임신부에게권하지 않는다고. 인삼도 음식이라기보단 약에 속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지 한의원에 가서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다.모유수유시에도 인삼은 안 먹는 게 좋다고 한다. 또한 임신부가 감기에 걸렸을 경우 백년초, 한약을 권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태아에게 해가 된다.

키스하기 전에 피해야 할 음식

키스하기 전에 피해야할 음식을 몇 가지 밝혀봅니다.

키스하기 전에 피해야 할 음식

1. 커피

커피는 먹기 전에는 향기가 좋지만 일단 입에 들어가서 침과 작용하면
커피 고유의 향이 안나고 쿠린내가 납니다. 미국이나 유럽에는 커피를 마신 후에 입에서 나는 커피향을 없애는 것이 에티켓일 정도로 이 냄새는 고약합니다.
미처 모르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고 나면 입에서 커피향이 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심해야할 음식입니다.

2. 우유

특히 흰우유는 먹을 때는 고소하고 맛있지만 먹고나면 커피와 마찬가지로 비릿하면서도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는 음식입니다. 먹고나면 물로 가글을 하거나 껌을 씹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에 좋은 우유도 키스 전에는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생마늘, 생양파등

마늘, 양파등은 익혀 먹으면 매운 맛도 안나고 단맛이 나지만 날로 먹으면 특유의 냄새가 가히 좋지 않은 음식입니다. 특히 양파나마늘이 몸에 좋다고 많이 먹을 경우 양치질을 하더라도 위에서부터 올라오는 냄새를 막을 길 없어 좋은 무드 만들기는 틀린음식입니다. 생강이나 고추는 그나마 낫긴 하지만 역시 피해주는 것이 좋고, 생강의 경우 차로 먹을 경우는 오히려 입안을 개운하게해주기도 합니다.

4. 생선

생선류는 요리하는 방법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구워서 먹는 기름기 많은 생선의 경우 양치를 제 때 안하면 입안에 비릿하면서퀴퀴한 냄새가 남습니다. 역시 분위기 잡기 전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의 경우는 그다지 큰 향이 남는 것은 아니지만 같이먹는 음식이 쌈장, 마늘등이기 때문에 조심해야하고, 회만 먹었더라도 가글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5. 된장, 청국장

말하지 않아도 피해야 할 음식임을 알 수 있죠.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6. 담배

음식은 아니지만 담배는 키스 전에 삼가해야할 기호품입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맛과 향이 나므로 담배냄새를 싫어한다면당연히 조심해야합니다. 담배의 향은 양치를 하거나 가글을 해도 남고, 혹자는 재떨이랑 키스하는 느낌이라고 표현할 정도로최악이지만, 양 쪽이 모두 담배를 피운다면 그렇게까지 느끼지는 않을지도 모릅니다.

반대로 먹어도 괜찮은 음식은
코코아나 쵸컬릿은 특유의 향긋한 향이 나고
생크림이나 치즈는 의외로 나쁜 향이나 맛이 안난다고 합니다.
스파게티나 스테이크등도 깔끔한 편이고 과일주스나 전통차류도 괜찮습니다.
튀김류나 떡볶이등 분식류는 전체적으로 먹고나서 향이나 맛이 남는 음식은 아니지만 기름기나 고추가루가 이에 끼는 것은 조심해야합니다.
빵이나 떡도 먹고나서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은 음식입니다.

신발장 냄새 없애는 방법

원두커피를 마신 뒤 남는 찌꺼기를 잘 말려두었다가 신발장 안이나 싱크대에 놓아두면 나쁜 냄새가 없어집니다.

녹차 잎을 신발 안창 밑에 녹차 잎을 깔아두면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고. 신발을 신고 다닐 때도 불편함이 없어 항상 개운한 기분을 가질 수 있읍니다.

생강은 한방에서도 좋지 못한 맛을 고쳐주는 물질로 쓰여왔읍니다.
특히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에 대해 살균, 항균 작용을 하는데 생강의 매콤 쌉싸름한 성분은 장티푸스균이나 콜레라균 등 세균에 대한 살균력을 갖고 있고. 생강을 우린 물에 발을 씻어내면 살균은 물론 냄새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읍니다.
레몬에는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구연산이 들어 있어 피로 회복이나 신체에 활력을 주게 되는데 릴랙싱 효과를 주어 마사지에도 좋고 발 냄새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신발장은 신발이 수시로 드나들기 때문에 액체 타입의 탈취제는 그다지 효과가 없습니다.

한약을 달일 때 생강을 넣는 이유

모든 한약에 생강을 넣는 것은 아닙니다만 많은 한약에서 약에 생강을 몇조각 넣으라고 되어있습니다
대개의 보약에 많이 들어가는데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생강을 꼭 넣어야 하는 약도 있지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1)생강의 해독기능
생강은 반하, 남성의 독을 제거한다
반하, 남성이라는 약재는 한약중에서 가래, 담을 제거하는 약입니다 소화기가 약하거나 몸에 수분대사가 잘 안되는 것을 치료하는약이지요. 그런데 이 약은 조금씩 독을 가지고 있어서 그 독때문에 부작용으로 목이 따끔거리고 구강이 마비되는 증상이 일어나기도합니다
반하나 남성이 들어가는 약에 생강을 넣으면 부작용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반하, 남성이 들어가는 약에는 생강이 꼭 들어갑니다.
생강이 독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해서 반하나 남성이 가진 좋은 약성을 발휘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약효의 능력을 향상시킴
생강이 들어가면 생강의 강한 발산작용으로 약기운이 몸에 빨리 퍼지는 역할을 합니다 치료제나 감기약의 경우 빨리 몸에 퍼져서 단시간내에 약효를 봐야 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 약에는 주로 생강이 많이 들어갑니다
생강이 맵지요?
그 매운 성분이 그런 효과를 나타냅니다

3)구토 억제작용
한약이 대체로 쓴맛이 많이 납니다
한약을 많이 안먹어본 사람은 쓴 한약을 갑자기 먹으면 구토를 하거나 속이 울렁거림을 느낄수 있지요
생강은 구토억제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약이 다시 넘어오는 것을 막아주지요.
그리고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어서 한약을 먹고 소화장애나 불편함을 없애주어서 한약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줍니다

4)한약의 맛을 좋게해줌
생강이 들어가서 생강의 맛때문에 한약중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경우를 많이 줄여줍니다
생강의 매운맛이 그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파와 마늘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파는 생강의 비위보호기능이 없으며
마늘도 간이나 신장에 작용하는 약이지요
생강과는 비교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