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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은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실내 쇼핑 명소 + 산책로

최근 스타필드 고양점에 방문했습니다. 그랬는데 다른 쇼핑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몰은 반려견을 데리고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몰 안을 자유롭게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 안에서 다양한 반려견(애완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은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실내 쇼핑 명소 + 산책로

매장 여기저기를 질주하는 반려견과 그 주인을 보니 한편으로는 세상이 많이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곳에 개를 데리고 올수 없었으니까요. 그렇다고 매장이 더럽거나 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지만 가끔 개가 노상방뇨를 하고는 하는데, 주인들이 대부분 매너 있게 치워주는 장면도 목격 하긴 했습니다.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은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실내 쇼핑 명소 + 산책로

여기 온 개들은 다들 온순했던 것 같습니다.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은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실내 쇼핑 명소 + 산책로

집에 애완견이 있으시면, 스타필드 고양으로 한번 데리고 가 보세요.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은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실내 쇼핑 명소 + 산책로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은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실내 쇼핑 명소 + 산책로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은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실내 쇼핑 명소 + 산책로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은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실내 쇼핑 명소 + 산책로

위의 사진을 보니, 정작 매장 안에 있는 개는 아직 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아마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구두 같은 제품을 파는 매장에 개를 데려가면 개가 가만히 있을지 궁금합니다.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은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실내 쇼핑 명소 + 산책로

아직까지는 외국 개들만 볼 수 있었는데, 진돗개도 볼 수 있는 날이 오려나… 궁금하네요.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대만 여행시 방문했던 탐수이 강 바리는 추억여행이라 이름 붙이고 싶은 코스입니다.

이는 문화코드라고나 할까요…

여행 중 느낀 것은 대만의 70년대, 80년대의 추억의 코드가 대한민국과 얼추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는 아마도 이 시기에 생산된 제품이 비슷한 지역의 국가에서도 그대로 판매 되었기 때문이리라 생각 됩니다.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7h37m19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바리에는 옛날에 대만의 시장을 호령했던 여러 제품들을 판매하는 추억의 매장이 있습니다.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7h43m59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특이하게 생긴 이 먹거리는 건강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이 제품을 구입하지 않는 것을 보면, 왠지 인기 있는 음식은 아닌듯 싶습니다.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7h55m03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아래는 알맹이에 아이스크림이 들어 있는 과자입니다. 이는 한국에서도 가끔 볼 수 있는 먹거리이기도 합니다.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7h56m03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건너편에 탐수이 역을 바라보며 걷는 바리 산책로는 그야말로 운치 있습니다.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7h57m22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7h57m28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7h57m34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바리에서 보여주는 강준휘, 강재인 어린이의 포즈…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7h59m07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즐거워 하는 강준휘, 강재인 어린이의 포즈를 보니… 제 마음도 즐겁네요.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8h00m54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8h02m22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8h29m13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8h30m16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바리에서의 추억을 뒤로 한채 배를 타고 탐수이 역으로 돌아갑니다.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8h42m06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강준휘 어린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요?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8h42m09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이 시기에 탐수이역으로 향하는 우리 가족의 체력은 이미 바닥을 향했던 것 같습니다.

바리에서 만끽했던 추억 여행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8h51m46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탐수이(Tamsui)에서 MRT역으로 가는 길은 대략 2Km정도 되었습니다. 아마도 곧장 가면 1Km정도밖에 안되는 거리였으리라 생각되는데, 중간에 돌아가야 하는 길이 있어 그런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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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대만의 명소 중 하나인 탐수이에는 사람들이 자리를 맡아 가며 경치를 감상하는 곳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곳이길래 자리를 맡아 가며 경치를 감상하는 것일까…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43m23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탐수이의 일몰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 때문에 자리를 맡아 가며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이들이 있습니다.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31m56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탐수이의 해안 산책로는 참으로 운치있습니다.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35m37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35m52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산책로를 따라 걷노라면 이런 저럭 맛집 또한 등장합니다.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37m00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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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기 전 포즈 취해보는 강준휘 어린이… 터프한가요?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40m43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제 뒤에 사람들은 오로지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 위해 앉은 사람들입니다.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41m08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익살스러운 강준휘, 강재인 어린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43m15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일몰이 머라고 저렇게 연인석까지 맡아서 보는 것일까요.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43m34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위에 나무는 왠지 에버랜드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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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47m04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일몰 감상의 명소로 아래 스타벅스도 인기입니다.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47m11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47m25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 2014_10_05_16h48m06s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대만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탐수이에서 일몰을 감상해 보시는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탐수이에서 바라보는 일몰 -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하는 탐수이(담수;Tamsui) 대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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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과 건물 사이에 위치한 신주쿠 도심 산책로 – 서울같은 빡빡한 도심에 시도해볼만한 좋은 아이템

신주쿠 내 도심 산책로는 신주쿠를 걸어다니며 만끽한 또 다른 1%의 발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위치한 신주쿠 도심 산책로 – 서울같은 빡빡한 도심에 시도해볼만한 좋은 아이템 - 2013_06_08_16h15m23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한가지 흠이 있다면 시기가 6월이라 모기가 우리 어린이들의 피를 빨아먹었다는 것.

건물과 건물 사이에 위치한 신주쿠 도심 산책로 – 서울같은 빡빡한 도심에 시도해볼만한 좋은 아이템 - 2013_06_08_16h15m57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일본인들이 조경에 관심이 많고, 또 이 산업이 발전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산책로 내 조경이 매우 잘 되어져 있어서 이 점이 매우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위치한 신주쿠 도심 산책로 – 서울같은 빡빡한 도심에 시도해볼만한 좋은 아이템 - 2013_06_08_16h18m24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비록 100m 안밖의 작은 산책로였지만,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이 곳에 들어올 수 없도록 막아 놓는 등 사람을 위한 배려가 매우 느껴지는 산책로였습니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위치한 신주쿠 도심 산책로 – 서울같은 빡빡한 도심에 시도해볼만한 좋은 아이템 - 2013_06_08_16h21m37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한가지 이곳의 정확한 지도상의 위치를 찍을 수 없어 가고자 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숲속에 허브향기는 3호선 구파발역에서 지축교를 건너 장흥방향으로 직진하다 보면 이정표가 나온다. 걸어서 가면 빠른걸음으로 30-40분정도 걸리는 거리다.

자가용으로 가면 5분도 안걸리는 거리이다.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은평뉴타운 창릉천에 산책로가 생긴다고 하던데, 산책로가 생기면 사람들이 더 많아질것 같은 느낌이 든다.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숲속에 허브향기는 들어가는 이정표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지축교를 건너자마자 주유소를 지나면 아래와 같이 허브농장이라는 이정표가 나와 이를 통해 지나 가는 방법이 있다. 살짝 골목기를 지나지만 경치도 좋다.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이것이 싫고 바로 진입하고자 한다면 좀더 직진하면 아래와 같은 이정표가 나온다.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입구에 들어서면 곤충농장,허브농장 등의 이정표가 나온다. 안에 보면 어린 아이들을 위한 체험학습 코스를 만들려고 노력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특히 코끝 가득히 느껴지는 허브의 향은 한번 와보기 잘했다는 느낌을 받게 만들었다.

또 이곳에서는 숫불구이 바베큐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단체로 방문하여 회식하기도 좋은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체험학습으로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 여기 저기를 기웃기웃 거렸는데, 숲속의 허브향기라는 하우스가 있었다. 그곳 내부에는 각종 허브 식물들이 자라고 있었다.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다양한 제품도 판매하고 있었고, 여기 찍히지는 않았으나 곤충도 판매한다. 개인적으로 곤충에 관심없어 사진을 찍지는 않았으나 정말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진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규모는 작지만 다양한 종류의 새와 토끼, 노루(사슴인가?) 등도 볼 수 있어 작은규모의 현장학습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곳이다.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이곳을 방문하고자 한다면 은평뉴타운을 경유해 가면 된다. 또, 차한잔의 여유를 느끼러 장흥을 찾는 이가 있다면 중간에 이곳을 들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서울 근교에서 느껴보는 허브 향기 ~ 숲속에 허브농장

4월에 찾은 숲속에 허브농장에 어우러진 벗꽃과 장독대… 그리고 물레방아… 등이 인상깊었던 곳…

시간 되면 한번 방문해보라…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5월이 되면 청계천은 다양한 행사와 다양한 볼거리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변신한다.

물론 평상시에도 가족단위, 연인들 등 청계천을 찾는 사람들은 수 없이 많다.
주면에는 덩달아 스트리트 푸드를 포함한 각종 먹거리도 참 많이 생겼다.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특히 부처님 오신날 근처에는 연등행사도 같이 병행한다.

밤에 이곳을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있노라면 그 장관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한다.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청계천 길이는 대략 6Km… 산책로로 걷기에는 대충 괜찮은 거리이다.
나름 코스 난이도가 있으므로 지루하지는 않다.

물론 사진 찍기에도 딱 좋다.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2008년 5월 11일 밤에 찾았을 때는 위의 사진과 같이 마차도 볼 수 있었다.

우리집 애를 테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아직 줄 서는데 익숙하지 못한터라, 이번에는 포기하였다.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아기사슴 밤비, 달마 등 무려 100여가지의 조형물들을 산책하면서 볼 수 있다.

물론 여기에는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았는지는 모르나,
무료 콘서트들도 많이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시원한 폭포와 더불어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장소이다.

가평야생수목원 꽃무지 풀무지

경기 가평군 하면에 있는 꽃무지 풀무지는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풀과 나무만으로 이뤄진 수목원으로 7, 8월에는 향기원 산채원 삼림욕장을 둘러보는 게 좋다. 향기원은 강한 향을 풍기는 야생초들로 꾸며져 있다. 7, 8월에는 배초향 숙은노루오줌 용머리 등이 꽃을 피운다.

가평야생수목원 꽃무지 풀무지

산채원은 조상들이 흉년에 허기를 때우려 곡식을 대신해 먹던 식물들이 심어져 있는 곳이다. 두메부추 곰취 등골나물 산마늘 물레나물 등의 꽃이 제철이다.

8월에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열린다.

가평야생수목원 꽃무지 풀무지

수목원 주변 산에 많은 다래나무 열매를 맛보는 ‘자연 먹을거리 다래 열매를 찾아라’와 도라지 부처꽃 붓꽃 기린초 등의 씨앗을 채취하는 ‘우리 꽃씨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다음 달 8일에는 ‘달빛 음악회’와 ‘아토피 어린이를 위한 체험 행사’도 열린다.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 ▽관람시간=오전 9시∼오후 7시, 매월 1, 3번째 월요일 휴무. 031-585-4875

교통
46번국도 : 경춘국도를 이용하는 방법
경춘국도를 타고 오다 청평을 지나 청평검문소에서 현리방향으로 9Km정도 오면 항사리(크리스탈벨리입구)에서 우회전 하여 2Km 직진하면 꽃무지풀무지

47번국도 : 퇴계원~일동간 국도 이용하는 방법
퇴계원에서 일동방면으로 진행하다 서파검문소(신팔)에서 현리 청평방면(37번지방도)으로 우회전 현리를 지나 항사리(크리스탈벨리입구)에서 좌회전 2Km 꽃무지풀무지

가평야생수목원 꽃무지 풀무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경기 가평군 축령산 중턱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은 ‘아침고요정원’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다. 10만 평 터에 자연미와 인공미를 느낄 수 있는 13개의 테마 정원에서 1700여 종의 식물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은 울창한 숲보다는 아기자기하고 예쁜 정원의 분위기가 강해 사진 촬영을 하기에 좋다. 영화 ‘편지’와 ‘중독’, 드라마 ‘불새’(MBC)와 ‘이 죽일 놈의 사랑’(KBS)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작품처럼 꾸며진 정원

한국정원 하경정원 에덴정원은 하나의 작품처럼 잘 꾸며진 인공미를 자랑한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한국정원은 기와집 초가집 원두막이 있어 민속촌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다. 집들을 중심으로 시골에서 쉽게 볼 수 있는 38종의 식물이 심어져 있는데 여름에는 봉선화 해바라기 백일홍 풍접초 등이 꽃을 피운다. 텃밭에는 상추 가지 고추 옥수수가 자라고 있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기와집과 초가집 마루에 올라가 쉴 수도 있어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중·장년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하경정원은 영화 ‘편지’에서 박신양과 최진실의 데이트 장소로 선보여 유명해진 곳. 맞은편 언덕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한반도 모양을 한 정원이다. 페튜니아 토레니아 아스타 푸크시아 란타나 등 다양한 외국산 꽃이 심어져 있다. 이국적인 정원 풍경을 느끼기에는 에덴정원이 제격이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이곳에서는 캐럴라인, 러블리 메이앙, 프린세스 드 모나코, 골드셔츠 등 40여 종의 장미를 중심으로 리아트리스 루드베키아 스위트피 등 외국산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장미 덩굴이 자라고 있는 아치 밑의 벤치는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 만점.
분재정원에는 수령 50년이 넘은 단풍나무 소사나무 소나무 모과나무 등으로 만든 분재 작품 30점이 전시돼 있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시가 있는 산책로
 

자연미가 느껴지는 정원

석정원, 야생화 정원, 약속의 정원, 아침고요 산책길 등은 자연미를 강조한 곳이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숲이나 산속의 일부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아침고요 산책길

석정원은 바위틈처럼 척박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식물 위주로 꾸며졌다. 우단동자꽃 아킬레아 울릉바위솔 세덤 등 길이가 짧은 식물들을 볼 수 있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허브정원

야생화 정원은 한국 고유의 야생화로 이뤄져 있다. 7, 8월에는 산기린초 제비동자꽃 하늘말나리 등의 여름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약속의 정원은 계절이 오면 다시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과 꽃들이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7, 8월에는 아스틸베 자주달개비 플록스 삼색샐비어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약속의정원

아침고요 산책길은 잣나무와 잎갈나무로 이뤄져 있는 곳으로 산책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여름 축제도 열린다. 2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열리는 무궁화 축제는 고주몽 광명 산처녀 아사달 아사녀 등 250여 종의 무궁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선녀탕

수목원을 흐르는 아침고요계곡과 에덴계곡도 무더위가 심해지는 7, 8월이 제철이다. 물이 맑고 찬 계곡에는 방문객들이 들어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입장료
어른 6000원(주말과 공휴일 8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
관람시간=오전 8시∼오후 9시, 연중 무휴. 1544-6703

 
교통
경춘국도(46번 국도)를 타고 오다가 청평을 지나, 청평검문소에서 현리방면으로 좌회전을 하여 7km정도 오면, 임초리에 ‘상면초등학교’가 있고, 초등학교 앞 신호등 왼편으로 “축령산 아침고요 수목원”이라는 이정표가 있다.

퇴계원에서 “일동”방면(47번 국도)으로 진행하다가, 서파검문소(또는 신팔)에서 “현리 청평” 방면(37번 국도)으로 우회전하여 현리를 경유하여 임초리 ‘상면초등학교’ 앞 신호등에서 오른편으로 우회전 하시면 됩니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

도심속의 휴식공간 – 일산 호수공원

도심속에서 탁트인 공간을 만나기란 쉽지 않으리라 본다. 그런 의미에서 호수공원은 좋은 공간이라 생각된다.

도심속의 휴식공간 - 일산 호수공원

호수공원까지 가는 자유로는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의 절정이다. 그리고, 호수공원을 자전거로 한바퀴 연인과 함께 도는 기분이야 말로 도심속의 휴식공간으로써 제격이다.

도심속의 휴식공간 - 일산 호수공원

# 가는 길

. 국철 : 경의선 백마역 하차, 택시로 5분거리.
. 전철 : 수도권 전철 3호선 정발산역 하차, 도보로 10분 거리.
. 버스 : 영등포역 914, 신촌역 77,903 서울역 907, 공항 33, 310
. 승용차 : 서울에서 자유로 이용하여 장항 I/C 진입.

이곳은 출발지가 어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강북에 사는 사람은 수색이나 구파발쪽을 통해 일산으로 들어 가면 된다.

하지만 내가 강력히 권하는 곳은 강변북로 난지도 쪽이나 올림픽대로를 타고 행주대교까지 가서 건너는 길이다.

한강을 따라 서쪽으로 계속 달리는 기분은 매우 상쾌하다. 제대로된 드라이브라면 이쪽을 강력히 권장한다.

강변북로로 갈때의 주의사항은 성산대교를 지나면 왕복 8차선의 큰도로가 나온다.

도심속의 휴식공간 - 일산 호수공원

그리고, 더 지나면 자유로 왕복10차선의 더욱 큰 도로가 나오는데 경찰은 별로 없으나 너무 속력을 내다가 무인 속도 측정기 걸린 위험이 있으니 적당한 속도를 권장한다. 그 길로 쭉 가다보면 일산이 나오고, 호수공원의 이정표가 나오는데, 바로 그 길로 우회전하면 지하차도가 나오는데, 지하차도로 들어가지말고, 위의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호수공원 주차장이 나온다. 그곳에 주차를 하고, 입구로 들어가면, 작은 호수와 다리가 보일 것이다.

도심속의 휴식공간 - 일산 호수공원

호수공원은 그곳이 전부가 아니다. 다리쪽 건너로 넓게 펼쳐진 진짜 호수가 나타난다. 이곳은 테마로 몇군로 나누어져 있는데, 다 둘러보려면, 자전거 대여소에서 2인용 자전거를 빌려 애인과 함께 데이트를 하면 되리라 생각된다.

자전거 대여료는 자세히 기억은 없으나, 2인용이 1만원 안되는 것 같다. 자전거를 못 타시는 분은 돗자리를 반드시 준비하고, 준비가 되면 도시락을 준비해 이색적인 데이트를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절정은 일몰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도심속의 휴식공간 - 일산 호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