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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모기 증상 – 혈액내로 바이러스 전파되며 급성 신경계 증상 일으켜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갖고 있는 매개 모기에 물릴 경우 바이러스가 혈액내로 전파되면서 급성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며, 사망률이 높고 회복되더라도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은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모기를 예방하기 위해서 가정 내에서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전했고, 불가피하게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긴옷을 입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일본뇌염모기 증상 - 혈액내로 바이러스 전파되며 급성 신경계 증상 일으켜

또한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까지의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일반 내시경과 수면내시경 비교

1. 위 수면 내시경검사 부작용은 없는지?

수면 내시경 후 사망확률은 이빨 뽑고 사망할 확률과 같다는 미국 통계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대부분 수면내시경을 합니다.

 

2. 일반 위 내시경검사는 어떠한지?

5~10분 정도만 참으면 되기 때문에  참기만 잘 한다면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반적으로 일반대 수면의 비율이 반반이고 점점 수면으로 요구하는 환자가 선진국처럼 늘고 있습니다.

 

3. 대장검사는 하는게 좋은지?

아직 30대면 대장검사를 꼭 해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만

변비가  있는 경우. 혈변을 보는 경우. 2주 이상의 지속적인 설사를 하는 경우. 최근 변보는  습관이 바뀐  경우. 변에서 콧물같은 곱이 나오는 경우.가족력으로 대장암 환자가 있는 경우가 대장내시경을 받아봐야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4. 대장검사도 수면검사가아닌 일반 내시경검사가 가능한지?

네, 가능합니다만 정말  무척 아픕니다. 해서 대학병원에서는 소량의 마취제를 넣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장내시경은 수면으로 받으시는게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5. 수면위내시경 검사나 대장검사는 어떤 복장으로 검사를 받는지?

복장은 일반복으로 병원에 가면  검사복으로 갈아입도록 옷을 줍니다. 위내시경의 경우은 그냥 하고. 대장내시경은 하의 엉덩이 부분이 열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6. 간호사 앞에서 다 벗어야하는지?(수면 위내시경 및 수면대장내시경검사시)

위내시경은 입으로 기계를 넣는데 벗을 이유가 없구요. 엉덩이 주사를 맞아야하므로 한쪽 엉덩이는 보일수 있습니다.대장 내시경은 옷을 갈아 입도록 하므로 간호사 앞에서 옷벗을 일은 없습니다. 간호사 앞에서 옷을 벗으면 간호사가 성추행으로 고발할수도 있겠네요.

 

7. 수면내시경 위검사는 8만원 대장까지 하면 20만원인데 넘 비싼건 아닌지?

수면 처치 비용은 병원마다 정하기 나름입니다.

우리나라 내시경 비용은  원가도 안되는 수준에서 책정 되어있습니다.

중국의 경우도 6만원 미국의 경우는 우리의 10배가 넘습니다.내시경 기계는 100% 인데 말입니다. 외국에 사는 교포들의 경우 휴가때마다 한국에 와서 내시경만 받고 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유는  서양의사의 경우 아시안들의 대장내시경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서양인은 대장이 굵고 짧은 반면 동양인들은 가늘고 길어 하다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결초  비싼게 아닙니다.

내시경 전문내과의 경우 기계본체만 1~2억. 스코프는  3500만원짜리를 씁니다.

피부과 장비가 3천만원짜리면 회당  십만원 , 6천만원짜리 들여놓고 10번에 300만원받는것에 비하면  위내시경값은 원가도 보전 못하는 가격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8. 혹시 서울에서 저렴하게 잘하는 곳 아시나요

내시경은 절대 저렴한 곳을 찾지 마세요. 대신 의사가 내시경 전문의인지. 소화기내과를 전공한 사람인지를 확인하시는것이 현명합니다.값이 싸다는 건 결국 전문을 안했다던가 싼 장비를 쓸 확률이 높습니다.

뇌졸중, 오후 6시-7시 사이에 발병률 가장 높아

뇌졸중, 오후 6시-7시 사이에 발병률 가장 높아

최근 대한뇌혈관외과학회에 따르면 뇌졸중이 가장 많이 발병하는 시간은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라고 한다.

중풍이라 불리는 뇌졸중은 발병 후 사망률이 상당히 높은 질병이다. 발병 주기를 알 수 없고, 발병 한다고 해도 주로 새벽이나 아침에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진 뇌졸중은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병한다고 한다. 이 같은 결과는 전국 30개 종합병원에서 뇌졸중 환자 2,000여 명을 분석한 결과로 더욱 신빙성이 높다.

하지만 사망률이 높은 뇌졸중일지라도 예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위험소지를 낮출 수 있다.

이에 김도균혈관외과 김도균 원장은 “경동맥 검사를 통해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해 경동맥 질환과 뇌졸중의 상관관계를 설명했다.

대동맥과 뇌혈관을 잇는 경동맥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경동맥 혈관 안쪽 벽에 ‘찌꺼기(프라그)’가 끼어 협착이 이뤄지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해 결국 찌꺼기가 떨어져 혈관을 타고 뇌로 올라가는 위험을 초례하게 된다. 이는 작은 혈관들을 막아버리고, 이후 혈액 공급이 안돼 뇌경색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비록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일지라도 경동맥 검사를 통해 협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날 때 내경동맥내막절제술을 받아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고 또 그와 함께 재발도 방지할 수 있다.

야근, 당직, 식습관 등에 있어서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크고 작은 질병을 않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뇌졸중은 더욱더 큰 위험소지를 안겨줄 수 있어 이에 대한 적절한 예방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