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사랑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본 작품… 제목이 아주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불사신남편…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애정이 넘쳐서 숨막히시는 분도 계시네요.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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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게 준비를 했는데, 의도하지 않았던 변수가 발생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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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분 정말 황당하시겠는데요.

그리고 무섭다고 느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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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한 시츄에이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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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분… 정말 막장의 절정을 보여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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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보험? 저는 재생의학은 들어본 적이 있어도 재생보험은 처음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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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한 서비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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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 여자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 느낌이 저한테 까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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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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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독한 여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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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똥이다 – 할머니의 지고 지순한 사랑이 감동으로 느껴지는 작품

돈이란 과연 무엇인가요?

그리고 나, 가족, 그리고 이웃들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아래 이야기에 등장하시는 할머니는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위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맞는지 다시 돌아보게 하는 그런 삶을 사시고 계십니다.

행복의 기준이 무엇인지… 아래 작품을 보시고 느껴보세요.

돈은 똥이다 - 할머니의 지고 지순한 사랑이 감동으로 느껴지는 작품

점점 더 좋아지는 여자–탤런트 장현성님처럼 이런 아름다운 사랑 하고 싶습니다

2014년 2월 탤런트 장현성님의 이야기가 공중파를 탔습니다.

결혼 시작부터 현재 부부의 삶을 언급했는데요.

 

장현성님의 아름다운 사랑… 한번 감상 해 보아요.

점점 더 좋아지는 여자–탤런트 장현성님처럼 이런 아름다운 사랑 하고 싶습니다

저 영상을 찍으신 장현성님도 감동적이겠습니다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하는 명장면인것 같습니다.

신주쿠의 명소 – 하나조노진자(화원신사) – 마츠리가 열리는 날이면 이곳은 현란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차게 되는 곳으로 부부원만, 사랑, 임신에 효험이있다고하여 여성들이 많이 찾는 곳

신주쿠에 방문하면서 이곳의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다 찾은 하나조노진자(화원신사)를 소개합니다.

신주쿠의 명소 – 하나조노진자(화원신사) – 마츠리가 열리는 날이면 이곳은 현란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차게 되는 곳으로 부부원만, 사랑, 임신에 효험이있다고하여 여성들이 많이 찾는 곳

이곳은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에도막부 설립(1603) 이전부터 존재한 신주쿠 지역신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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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위치한 사찰이지만, 사찰 그 자체의 느낌을 살리기에 충분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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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는 세츠분, 5월은 레이다이사이, 8월은 봉오도리, 11월은 사케노이치등 행사가 개최되고, 쇼핑객들과 관광객들의참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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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토리이가늘어진 저편에 있는이 토쿠이나리진자는 부부원만, 사랑, 임신에 효험이있다고하여, 여성에게 인기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가 찾은 그날에도 여성분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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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내에 유흥시설은 존재하지 않지만, 마츠리(축제)가 열리는 2월, 5월, 8월, 11월에는 이곳이 엄청난 인원으로 홍역을 앓는 그런 명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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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강재인어린이와 아래 문선미여사… 닮지 않았나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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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제가 직접 찰칵…

저만 사진 화질이 다른 이유는, 휴대폰 카메라로 찍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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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미 여사… 이곳에서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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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많은 분들이 소원을 적어 매달아 둔것을 보았는데요, 한국분들도 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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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경 신주쿠에 여행계획이 있으신 분은 제가 미처 담지 못한 사진을 담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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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신사는 신주쿠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이고, 가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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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패미리마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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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신주쿠의 명소 – 하나조노진자(화원신사) – 마츠리가 열리는 날이면 이곳은 현란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차게 되는 곳으로 부부원만, 사랑, 임신에 효험이있다고하여 여성들이 많이 찾는 곳

주소: 〒160-0022 東京都新宿区新宿5−17−3
전화번호: +81 3-3209-5265

부모님의 사랑 – 동양,서양 모두 정서는 비슷하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정서 상 비슷합니다.

 

아래의 영화 속 한 장면도 그러한 듯 합니다.

부모님의 사랑 – 동양,서양 모두 정서는 비슷하다

부모님의 사랑 – 동양,서양 모두 정서는 비슷하다

 

우리 부모님들의 사랑… 바다 보다 넓고 하늘 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살아 계실때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과 사랑, 사랑과 일

일과 사랑, 사랑과 일… 둘중 어느쪽에 더 비중으로 두고 싶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랑이 먼저가 아닐까 싶은데요.

청춘사업과는 거리가 멀어진 지금은 사랑이라는 단어보다는 가족이라는 단어가 더 비중이 있어진것 같습니다.

아래 작품의 제목은 일과 사랑, 사랑과 일…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일과 사랑, 사랑과 일

연인에게 크리스마스, 발렌타인데이 선물은 사랑을 담은 책으로…

평소 말 주변이 없어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사랑 고백을 대신해 줄 사랑의 문구를 담은 책도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다.

책 첫 장에 마음을 담아 직접 몇 자 적어 건네면 더욱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것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쉽게 건네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올 겨울 연인에게 윌리엄 블레이크, 빅토르 위고, 헨리 롱펠로우, 오스카 와일드등 시대를 초월한 지성들이 남긴 사랑에 관한 문구들을 모은 <사랑>'(루비박스 출판사)을 건네보자.

고대에서 중세를거쳐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산문, 시, 희곡, 노래뿐 아니라 대화에서 발췌한 사랑에 관한 문구들과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 사진들이어우러져 마음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선물이 될 것이다.

SBS FM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의 작가 박현주 씨가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 `사랑에 관한 101가지 정의'(도서출판책만드는집)도 연인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줄 만한 선물이다.

책 속의 연인들은 사랑하는 이의 의미 없는 농담이나 작은 배려에도울고 웃으며 열 번 아프게 해도 한 번의 미소로 모든 것을 용서한다.

다양한 연인들의 모습을 통해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다시 한번 일깨워 주니 받는 사람도 좋지만 주는 사람에게는 더욱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닐까?

사랑보다 정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 걸 함께 할 때

더 쌓이지만,

정은

어려움을 함께 할 때

더 쌓입니다.

사랑 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 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정이 꽂히면

빼낼 수 없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정은

숙성기간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정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정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정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 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사랑은 단 둘이 이지만,

정은 여럿입니다.

충분한 스킨십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갓난아기들도 신체를 통한 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성에 대한 태도도 이때부터 형성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요.

이 시기  아이들은 엄마의 젖을 빠는 행위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며, 엄마의 냄새와 젖가슴의 감촉을 좋아해요.

아기는 손가락을 빨고 만져보며  팔 다리를 흔들어 보는 등의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요.
아이들이 젖을 빨지 않을 때도 오물거리거나 무언가를 빠는 것도 이러 한 이유라고 할 수 있어요.
따라서 충분한 스킨십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이러한 어린 아기의 몸을 만지고 쓰다듬어주는 것도 성교육의 일부라고 볼 수 있어요.
이러한 것을 통해서 그 아기는 사랑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특히 이 시기는 아이가 욕구 불만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살면서 우리는 수많은 이별을 경험한다. 싫든 좋든 떠나야할 때가 되면 떠나야 한다.
세상과의 영원한 이별인 죽음은 어쩔 수 없지만 우리는 모든 크고작은 이별의 시간과 장소, 방법을선택할 수 있다.
허망하지만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고, 사랑이 떠난 자리를 붙들고 있다고 해서 사랑은 돌아오는것은 아니므로 고통을 견뎌내야만 한다.

연초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예인 부부의 이별과정은 너무나 서글펐다.
단 한마디 모두 내가 잘못했다는 말만 했으면 됐을 일이다.
그러나 내탓이 아니라고 상대를 비방하고 흠집내기를 하는 동안 사랑했던 시간들과 그 사랑의 진정성까지도 의심하게 만드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별의 고통을 견뎌낼 줄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그 일주일 뒤인가 30년 결혼생활을 한 미국의 갑부 부부가 이혼하면서 소송도 없이 재산을의논껏 나누고, 지난 결혼생활은 행복했고 이제 서로 다른 길을 가겠다고 기자회견을 한 것을 보았다.
이별의 고통을 과거에 진정으로 사랑했던 시간에 대한 존중으로 바꾸어낸 것이다.

남녀 사이 사랑만이 사랑은 아니다.
직업과 학문, 예술에 걸었던 열정도 사랑이다.
나라와 겨레, 혹은 어떤 이상을 위해 뭉쳤던 뜨거운 순간들도 사랑이다.
사회적 이슈에 몸과 마음이 아플 정도로 헌신했던 터질 것 같은 순간들도 사랑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그런 순간들을 뒤로 하고 헤어져야 할 때가 온다.
사랑의 순간이 뜨거웠을수록 이별의 고통은 크다.
왜 사람들은 그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사랑의 순간들까지도 훼손하는 것일까?

최근 열린우리당의 탈당사태를 보면서도 이별을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해관계가 다르고 꾀하는 바가 다르면 정치집단의 이합집산이야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처음 당을 만들었을 때의 역사적 소명감이나 명분, 기대, 서로 손을 마주잡고 부풀어 오르던 일체감의 순간들이 있었을 터이다.
그런 순간들을 기억한다면 이런 방식의 헤어짐이 너무 염치없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까 싶었다.

10년 전에 고향인 경남 진해에 내려가신 사회학자 이효재 선생께 물은 적이 있다.
이곳저곳에서 선생님이 필요하다는데 왜 갑자기 낙향하셨냐고.
“어느 순간 내가 한 말을 또 하고 한 말을 또 하더라. 아차 싶어서 중요한 자리를 맡거나선두에 나서기에 적절치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게 선생의 답변이었다.
생물학적인 나이와 거기에 따른 노쇠현상을 인정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놀라운 자기억제로 고통의 순간들을 이기고 떠날 시기를 선택한 것이다.
지난 주말 찾아뵈었더니 선생은 진해에 ‘기적의 도서관’을 유치하고 그곳에서 스탬프를 찍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계셨다.

우리 사회엔 자신의 시대는 지나갔는데도 망녕된 글이나 발언을 하는 인사들이 더러 있다.
한때 빛나던 사람들이다.
그 빛나던 순간까지도 추레한 것으로 만드는 것을 보면서 세월에 대한 겸손함이나 염치와 예의를 차리지 않는 아집을 본다.
봄이 지나 여름이 왔는데도 지난 봄을 붙잡고 봄은 어떠해야 한다고 말한다.
봄은 다시 오지만 다시 오는 봄은 과거의 그 봄은 아니고 새로운 봄이라는 것을 왜 모를까.
자신이 어떤 시대의 대변자였다고 해서 자기 삶의 모든 시기를 통틀어 시대를 대변하겠다는 것은 만용이다.
슬프지만 인정하고 떠날 때를 알아야 한다.

우리는 처음 사랑을 시작할 때 서먹서먹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상대에게 주춤주춤 다가간다.
그 아름다웠던 순간들, 인생에서 많지 않았던 그 뜨거운 사랑의 순간들을 잿빛으로 만들지않으면서 우리는 이별을 맞아야 하고 고통도 받아들여야 한다.

그것이 모든 사랑했던 순간들에 대한 예의고 또한 이별의 예의다.

» 김선주, 언론인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 만나 차 한잔도 마셔본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 지은적 없지만
닉 네임 만 보아도 정든님 이 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뵌 적 한번 없이도
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주는 그런 님이 계십니다

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님이십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 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 줄수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본적 없어도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