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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많이 먹으면 뼈나 치아가 약해지는 이유

과자봉지 등에 적힌 식품첨가물을 유심히 보면 대부분 나트륨(파라옥신향산나트륨, 글루타민산 나트륨)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과자를 많이 먹으면 뼈나 치아가 약해지는 이유

이 나트륨은 우리몸에 필요이상으로 섭취되면 배설이 됩니다.

그런데 나트륨은 중금속과 결합하는 성질이 강하여 우리 몸속의 칼슘이나 철과 결합하여 배설시 함께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많이 먹으면 뼈나 치아가 약해지지요.

과자를 많이 먹으면 뼈나 치아가 약해지는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자만 보면 먹고 싶어지네요.

줄기세포 100배 늘리는 방법 개발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 데일리의 1월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심장, 뼈, 혈관을 만들 수 있는 줄기세포를 대량 만들어내는 방법이 쥐 실험에서 성공했다고 한다.

이 연구 결과는 생명공학 분야 학술지 ‘셀 스템 셀(Cell Stem Cell)’에 게재됐으며, 미국 의학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에도 보도 되었다.

줄기세포 100배 늘리는 방법 개발

영국 임페리얼대학의 사라 랜킨 박사 팀은 쥐에 약물을 주입해 혈액 내 줄기세포 생산량을 100배 증가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박사 팀은 쥐에게 혈관내피세포 성장촉진인자(VEGF)라는 단백질과 줄기세포 수를 늘리는 약물인 모조빌(Mozobil)을 주입했다.

그 결과, VEGF와 모조빌을 주입 받은 쥐는 보통 쥐보다 혈액으로 분비되는 혈관내피세포와 중간엽줄기세포 양이 100배 더 많았다. 혈관내피세포는 심장 혈관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세포이며, 중간엽줄기세포는 뼈, 근육, 혈관으로 분화할 수 있는 줄기세포다.

랜킨 박사는 “아직은 쥐를 이용한 초기 실험 단계지만 앞으로 인체 실험을 거쳐 환자의 체내 줄기세포 숫자를 증가시켜 다양한 질환과 부상에 대처할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줄기세포는 초기 미성숙 형태에서 궁극적으로 필요한 여러 세포 형태로 분화될 수 있는 만능세포다.

줄기세포를 이용해 환자의 세포로부터 분화시킨 조직 또는 장기를 만들어내, 면역거부반응 없이 환자에게 이식해 주는 이른바 ‘맞춤형’ 이식은 재생의학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랜킨 박사는 “100배로 생산량이 증가된 쥐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쥐의 손상된 부위를 치료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후속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골다공증의 부작용

골다공증(Osteoporosis)이란 뼈의 화학적인 구조에는 변화가 없이 골질량의 전반적인 감소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골다공증은 폐경기 후 여성과 노년층에서 많이 생기는데 여성에서 폐경기 후 뼈의 양이 급속히 감소하고 뼈 속에 구멍이 많이 생기게 되어 골다공증이 발생한다. 또한 나이가 많아지면 인체 내의 모든 대사작용이 감퇴되고, 운동량도 점차 적어지면서 뼈의 양이 감소되고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노인성 골다공증이라 한다. 이외에도 위장관 질환으로 칼슘 섬취가 안되거나 만성질환이 있거나, 알콜중독,스테로이드 약물을 과용하는 경우 그리고 일상운동량이 부족하여도 발생할 수 있다.

증상으로 가장 흔한 것이 요통이다. 그리고 뼈가 약한 관계로 인하여 쉽게 일어나는 골절도 흔히 볼 수 있다. 척추가 약해서 압박골절이 자꾸 발생하면 허리가 점점 구부러지고 심한 경우에는 키도 작아지게 된다. 골다공증은 일반적인 방사선 촬영이나 골밀도 측정을 하여 그 진단을 내릴 수가 있다. 치료로는 칼시토닌(마이아 칼식, 엘시토닌)과 에스트로젠 호르몬등이 사용되고, 비타민 D도 치료제로 사용된다. 골다공증의 예방은 미리 젊어서부터 하는 것이 좋은데 항상 규칙적인 운동으로 뼈에 자극을 주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동시에 충분한 양의 칼슘섭취로 뼈에서 빠져나가 는 칼슘을 계속적으로 공급해 주어야 한다. 평소 칼슘이 많이 든 음식 즉 우유와 버터, 치즈등의 섭취가 골다공증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며 칼슘이 주로 포함된 약제(오스칼, 마이칼등)나 칼슘과 활성비타민 D의 복합제제(칼시톤, 에드칼, 칼톤등)의 장기적 복용은 예방에 많은 효과가 있다. 또한 활성비타민 D제제인 원알파, 알파롤등의 복용으로 장에서 칼슘의 원활한 흡수를 촉진하여 인체 내 필요한 칼슘을 충분히 공급함으로써 골다공증을 예방,치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