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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고 볼 일 – 벨기에산 강아지 전용 맥주

세상 살고 볼 일입니다.

 

강아지 전용 맥주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세상 살고 볼 일 – 벨기에산 강아지 전용 맥주

 

방송에도 소개 된 이 강아지 전용 맥주는 벨기에에서 제조된 것이라고 합니다.

 

세상 살고 볼 일 – 벨기에산 강아지 전용 맥주 세상 살고 볼 일 – 벨기에산 강아지 전용 맥주

 

비타민 B가 함유된 영양음료라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세상 살고 볼 일 – 벨기에산 강아지 전용 맥주

 

세상 살고 볼 일입니다.

 

이제 어떤 제품이 더 나올런지…

꿀벌 분비물 로얄젤리 –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의 영양소 풍부한 건강 식품

로얄젤리(royal jelly, 문화어: 왕벌젖) 또는 왕유(王乳)는 꿀벌 유충의 영양 섭취에 사용되는 꿀벌의 분비물입니다.

로얄젤리는 젊은 일벌의 머리 부분에 있는 인두선(咽頭腺)에서 분비되며, 일벌이 될 애벌레를 포함한 집단 내 모든 애벌레에게 먹이로 제공됩니다.

꿀벌 분비물 로얄젤리 –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의 영양소 풍부한 건강 식품

벌들은 여왕벌이 필요하게 되면, 선택된 한 애벌레에게 생후 첫 4일간 오로지 로얄젤리만, 그것도 대량으로 공급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초기에 집중적으로 영양 공급을 하면, 그 애벌레는 알을 낳을 수 있을 만큼 성숙된 난소를 포함해 여왕벌의 형태를 갖추게 된다고 합니다.

"여왕벌이 될 애벌레 및 여왕벌만이 로얄 젤리를 먹는다"는 잘못된 상식도 유포되어 있지만, 사실은 모든 애벌레가 로얄젤리를 먹으며 여왕벌을 제외한 성충은 먹지 않는 것입니다.

여왕벌은 평생 로얄젤리만 먹고 사는데 수명이 일벌의 40배나 됩니다.

꿀벌 분비물 로얄젤리 –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의 영양소 풍부한 건강 식품

로얄젤리는 벌꿀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비타민류, 미네랄, 아미노산 등의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건강식품으로도 많이 유통됩니다.

디톡스 다이어트 –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신 개념 다이어트

디톡스(Detox) 또는 해독(解毒)은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제독요법을 말합니다.

디톡스 다이어트 –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신 개념 다이어트

다시 말해서 유해물질이 몸 안으로 과다하게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장이나 신장, 폐, 피부 등을 통한 노폐물의 배출을 촉진하는 것이 주요 포인트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장 청소와 단식이 대표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물만 마시거나 한가지 음식만 먹는 방법도 있으며, 유기농산물, 제철음식을 주로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고 가공식품, 육류, 소금, 설탕을 멀리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유해물질로 가득찬 주거환경을 천연마감재로 바꾸고, 마음속의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키는 분노, 짜증 등을 다스리는 명상 등도 넓은 의미의 디톡스라 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바다를 찾아 보면 이와 관련된 책들이 심심치 않게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디톡스 다이어트 –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신 개념 다이어트

폐렴에 좋은 음식

폐렴에 좋은 식품중에는  토란, 당근, 녹두, 우엉, 유자, 인삼, 더덕, 칡, 두릅, 영지, 녹차, 늙은호박, 은행, 연근, 참마, 무, 생강, 수세미, 배, 모과, 호두진액, 도라지무청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단백질이 풍부한 콩 으로 만든 식품들과 생선류가 좋습니다. 조심해야 될 식품은 차갑거나  몸을 차갑게 만드는(참외,오이등) 과일과 채소들은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영양분을 고루 공급해주는 식품이면 좋습니다.

폐렴에 좋은 음식

그러므로 미숫가루는 여러가지 곡물을 원료로 해서 만든것 임으로 약간 묽게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염증을 저거해주는 식품 가운데에는 양배추와 마늘이 있는데 양배추는 비타민을 공급해주고 염증제거에, 그리고 마늘은 목을 따뜻하게 해주며, 항균 역활을 하며, 가래를 제거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양배추는 쥬스로 만들어 공복시에 한컵씩 드시고 취침전에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마늘은 타지 않을정도로 익혀서 7-10개 정도씩 식사때마다 드시면 좋습니다.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

나 개인적으로는 콜라를 무척 좋아한다. 그러나 좋은 것도 너무 과하면 독이 되는 법…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1)콜라를 많이 마시면 폭력성이 높다.
코카콜라는 코카라는 나무의 잎과 콜라라는 나무열매에서 채취했고 그 성분을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코카나무는 코카인의 원천이고 콜라 열매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다. 그러나 코카인이 마약성분이라고 밝혀진 이후부터는 코카를 넣지 않고 콜라 열매도 다른 카페인으로 대치했다. 그러나 미국의 한 보고서는 어렸을 때부터 콜라를 많이 마신 아이들에게서 폭력성이 나타났으며 범죄율이 높았다고 한다.

2)카페인을 다량 섭취하게 된다
커피,홍차,코코아 등 원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식품을 제외하고 첨가물로 카페인을 가장 많이 넣는 식품이 콜라이다. 카페인은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불안과 흥분을 거쳐 일시적이 정신착란상태.근육의 긴장과 경련.심장 혈관의 장애를 가져온다. 특히 카페인은 생체막을 자유롭게 통과하기 때문에 임산부가 먹으면 태아가 잘 자라지 않고 저 체중아가 태어날 확률이 높다. 동물 실험에서는 태아의 기형이 초래했다.

3)녹을 제거하는 데 쓰는 인산염이 들어간다
청량음료에서 상큼한 청량감을 내기 위해 ‘인산염’이 쓰인다. 인산염은 무기 금속과 결합하는 힘이 강해서 녹을 제거하는 데 사용하는 물질이다. 인체의 각종 뼈에서 칼슘이 녹아 나오게 한다. 두개골이 약해지게 할 경우 두뇌 활동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외부의 충격에 민감해지고 생각하는 능력. 학습능력.창조능력도 떨어질 것이다.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

4)비만과 위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청량음료에는 당분도 많이 들어간다. 그러나 흡수한 당을 에너지화하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없어, 몸 안에 있는 비타민을 빼앗는다. 그 결과 비타민 B1이 부족해서 노곤해지고 졸음이 오며 입맛이 없어진다. 이때 에너지로 되고 남은 당은 피하지방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또 청량음료를 마시면 속이 편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청량음료의 탄산가스와 카페인이 위약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많이 먹으면 위궤양이나 위산과다의 원인이 된다.

5)색소와 기타 첨가물
알록달록 특유의 색을 내기 위해 인체에는 위험스러운 색소를 다량 첨가한다. 벌써 많은 색소들이 발암성을 비롯한 각종 문제로 금지되어 있지만 아직도 허가되어 있는 색소들이 많다. 다양한 식품에서 얻는 양, 다른 첨가제 등과 몸 속에서 합성되어 발생시킬 위험은 심각할 수 밖에 없다.

비타민의 종류와 기능

비타민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타민A (레티놀, 카로틴)
기능: 시력저하 방지, 강한 위, 건강한 피부,머리, 치아,치주를 만든다.
감기예방, 비타민 c를 산화로부터 지킨다. 생산작용 촉진.
비타민B1 (티아민)
기능: 신경을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고 정신상태를 안정시킨다. 당질은 분해해 에너지로
바꾼다. 소화를 돕는다. 피로회복 피부성장 ,재생 햇빛에 의한 피부손상 막아줌
비타민B2 (리보플라민)
기능: 눈의 피로를 경감, 건강한 피부, 손톱, 머리카락을 만드는데 필요. 해독작용 입술이나
혀가 거칠어지는 것을 방지한다.부족하면 지성피부도 된다.
비타민 B6(피리독신)
기능: 단백질을 분해, 대사, 피부를 아름답게 항 알레르기 작용, 이뇨작용, 항노화 작용이
있는 혈액(적혈구)형성에 필요
비타민 B12(코발아민)
기능: 빈혈을 방지한다. 에너지 증대 집중력 기억력을 높이고 정신상태를 안정, 신경계의 바른
기능을 돕는다.
비타민 B15(판가민산)
기능: 피로회복 숙취를 방지한다. 세포의 수명을 연장시켜준다.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내린다.
비타민 B3(니토틴산, 나이아신 아미드, 니코틴산 아미드, 나이아신)
기능: 위장장애의 완화, 편두통을 예방하고 통증을 완화시킨다.
혈액순환 촉진, 혈압을 강화해준다.
비타민 C(아스코르빈산)
기능: 콜라겐의 합성을 촉진, 피부 세포를 활성화, 감기 예방과 치료, 상처, 잇몸출혈을 낫게 한다
항산화 효과로 암, 동맥경화 등을 예방한다. 기미 주근깨 피부단단,탄력유지
비타민 D(칼시페롤, 비오스테롤,에르코스테롤)
기능: 칼슘이나 인의 흡수를 도와 위와 이를 튼튼하게 한다.식사중 복용 위암예방 과다복용금지
비타민 E(토코페롤)
기능: 세포의 노화를 늦춘다. 머리카락에 영양 주어 황산화 작용으로 암, 동맥경화, 치매 예방
많은 항생물질의 부작용, 독성을 줄인다. 수분방지, 피부치유 리놀레산이 안정적 작용 도움
비타민 B5(판토텐산, 판토텐산칼슘)
기능: 머리카락질을 좋게 하는 효과, 피로방지, 항생물질 부작용, 독성을 줄인다. 상처가 낫는 것을
촉진한다. 피부 모발 보호.
비타민 B9(엽산)
기능: 진정효과 빈혈을 방지한다. 건강한 피부로 태아 기형예방, 심장질환 예방, 우울증 예방
비타미B12와 상호 보충해서 기능한다.
이상이며 오메가3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혈액순화촉진.,콜레스테롤수치 감소, 뇌의영양공급,망막의 영양공급이 대표적이구 글루코사민은 관절영양제라고 생각하시면됍니다 종합비타민과 오메가3,글루코사민을 같이 드셔도 상관업어요

KBS 비타민이 소개한 연금 들때 꼭 알아야 할 부자 병법 5

KBS 비타민에서는 연금 들때 알아야 할 몇가지를 알차게 소개하였다.

1위>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라

연금 3억원 모으기!!
 
A
B
나이
40세
29세
기간
20년
31년
월 납입금
77만원
35만원

 

※ 이 표는 예상 연금수령액을 살펴본 것으로,
    첫째, 마흔 살의 A씨와 스물아홉의 B씨가 지금부터 연금을 준비한다고 할 때를 가정.
    둘째, 금리는 현 공시이율인 연 5.2%를 기준.
    셋째, 연금 지급방법은 종신형,
    넷째, 첫 연금을 타는 나이는 60세를 기준으로 잡았다.
※ 이 경우, 11년 먼저 연금을 준비한 B씨가 A씨보다 월 납입금의 부담이 훨씬 적다.
    적은 금액이나마 하루 빨리 연금을 시작하면 월 납입액의 큰 부담 없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것. 또 아무래도 노후에 닥쳐서 연금 상품을 가입할 때는 안정적인
    상품보다는 수익률이 높은 위험한 상품으로 단기간에 큰 투자수익을 노릴 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에 다소 무리한 투자를 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연금은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좋다.
 
2위> 내게 맞는 지급방법을 결정하라
 
※ 연금은 자신의 직업적 특성, 가족 상황에 따라서 자신에게 꼭 맞는 지급방법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 연금지급방법에는 ‘종신 연금형’, ‘확정 연금형’, ‘상속 연금형’이 있다.    
    종신 연금형은 말 그대로 일정날짜부터 죽을 때까지 일정금액을 받는 형태의 지급방법.
    확정 연금형은 몇 살부터 몇 살까지, 5년, 10년, 15년, 20년 등 정해진 기간 동안
    마찬가지로 일정금액을 받는 형태이고,
    상속연금형은 내가 죽은 후 가족들에게 일정금액이 돌아가는 형태의 지급방법.      
 
 
3위> 해약하지 말고 납입금을 낮춰

※ 연금은 장기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중도에 해약을 하게 되면 손해를 보고,
    원금도 제대로 되찾지 못하는 것까지 감수해야 하는데, 그럴 땐 해약을 하지 않고도
    연금 상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있다.
첫째가 바로 납입금을 낮추는 것. 월 30만원씩 연금을 납입 하다가 회사를 그만 두거나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서 납입금이 부담스러워지면 연금 납입액을 조정할 수 있다.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부어서 손해를 안보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무조건 해약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납입금을 낮춰서 부담을 줄이는 편이 좋다.
    또 다른 방법은 약관 대출제도를 이용하는 것. 갑자기 목돈이 필요해서 해약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보험사나 은행사에서 고시이율에 1.5~2%정도 합해진
    낮은 이율로 대출을 해주는 제도가 있다. 목돈은 대출을 이용해 유용하게 쓰고,
    연금 상품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위> 보장금리를 반드시 체크하

※ 정확히 말하자면 “최저 보장금리를 반드시 체크하라”는 것.
    연금은 장기투자 상품. 따라서 연금 상품의 경우에는 금리에 따라 총 연금액의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데, 연금보험이나 연금저축의 경우에는 최저 보장금리가 있다.
    최저 보장금리는 시중 금리가 완전히 떨어져도 일정부분 보장되는 금리를 말한다. 
    대략 2~3%정도. 따라서 연금을 가입할 때는 내가 최저로 보장받을 수 있는 금리가
    몇 %인가를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

 

5위> 소득공제 가능한지 살펴봐

※ 일반적으로 연금의 종류는 크게 연금 보험과 연금저축으로 나눌 수 있다.
    다시 연금 저축 안에서는 연금저축보험, 연금신탁, 연금투자신탁 등으로 나뉜다.                 
연금의 종류
연금보험
연금저축
소득공제 불가능
소득공제 가능
10년 이상 납입하는

비과세 상품
소득공제 가능상품으로

연금저축보험, 연금신탁,

연금투자신탁 등이 있다.

 

※ 연금보험은 소득공제가 되지 않고, 대신 10년 이상 장기투자하면 비과세가 되는 상품.
    연금저축은 비과세가 적용되지 않지만 매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월 25만원씩 연금저축을 납입하는 근로소득자라면 1년에 300만원.
    300만원 전액을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금 상품은 모두 소득공제가 되는 줄 아는데, 상품에 따라
    특징이 있으므로 근로소득자의 경우에는 소득공제가 되는 연금저축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입덧은 일종의 방어기전

입덧의 정확한 원인은 잘 모릅니다. 다만 태반에서 분비되는 융모막 호르몬과 연관 있습니다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입덧이 시작되고 악화되고 호전되는 기간이 태반에서 분비되는 융모막 호르몬의 증가 및 감소 시기와 거의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입덧은 임신 5~6주 경부터 시작돼서 임신 2~3개월 경에 가장 심해지고, 임신 4개월 이후 호전되는데 융모막 호르몬도 임신초기에 나타나서 임신 12~13주경에 가장 많아지고 이후로 감소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그 외에 어떤 학자들은 비타민 중 하나인 비타민 B6결핍이 입덧의 원인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부신 피질의 기능 이상이나 갑상선기능 항진이 입덧의 원인이라고 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또 감정적 문제나 정신과적인 요인들과 연관되어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즉 산모가 메스꺼움과 구토로 고생을 하면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이 산모를 위하고 아끼는 마음을 더 많이 표현하게 되니까 이러한 사랑을 받기 위한 일종의 어리광인 셈이라는 것입니다.

입덧을 하는 산모는 유산의 빈도가 낮고, 구토가 같이 동반되면 메스꺼움만 있는 경우보다 유산의 빈도가 더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76년 Hook라는 학자는 이러한 입덧이 임신초기 태아의 중요 장기를 형성하는 기간 동안(임신 6주에서 12주) 태아에게 해가 되는 독성물질의 섭취를 억제하려는 방어기전이라고 하였습니다.

냉방병에 좋은 음식

냉방병에 좋은 음식

땅콩은 지방과 단백질이 약 50%로 듬뿍 들어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땅콩의 지방질에 들어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또한 땅콩의 비타민 E나 티록신이 피의 흐름을 좋게 하여 냉증이나 동상을 낫게 한다. 그밖에도 식초에 10일간 껍질째 담가두면 초절임이 되는 데 이것을 먹으면 변비, 설사에 좋은 효과가 있다.
단, 여드름이 많은 젊은 사람들이 땅콩을 많이 먹으면 여드름이 많이 생기며 땅콩을 습한 데 두면 독성이 강한 곰팡이가 생기므로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미나리는 독특한 향과 맛을 내어 입맛을 돋우어줄 뿐 아니라, 정신을 맑게 해준다. 미나리의 가장 주목할 만한 효능은 혈압을 낮춰주는 기능을 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고혈압 환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식품이며, 신경쇠약증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그밖에도 동상에 걸리면 잎을 비벼서 나온 생즙을 환부에 문지르면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동상을 치료한다.
단, 야생미나리 중에는 독미나리도 있어 이를 잘못 먹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양파는 자극적인 냄새와 매운 맛이 강한데, 이것이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없앤다. 단, 삶으면 매운 맛이 없어지고 단맛과 향기가 난다. 또한 양파는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고 스태미너 식품으로 뽑히며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다. 양파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을 돕고 장기간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콩이 주재료가 되는 음식에 넣고 조리하면 더욱 뛰어난 효능을 얻을 수 있다.
불면증에는 생양파를 잘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신기하게 잠이 잘 온다는 민간요법도 전해진다.
 

삼계탕은 예로부터 기가 허한 사람들의 몸보신에 최고의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원기가 약할 때 입맛이 없을 때, 산모의 산전 산후에, 와병 중에 있는 환자의 기력회복에 효과적이다. 특히 여름철 소모되기 쉬운 기 보충에 좋다. 삼계탕은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의 보고인 닭고기와, 찹쌀, 대추 등의 유효성분이 어울려 영양의 균형을 이룬 훌륭한 스태미너 음식이다.
하지만 삼계탕은 여름의 더운 때에 먹는 것보다는 추운 겨울에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며 몸이 찬 소음인에게 특히 좋다.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실내외 온도차를 5∼8℃로 유지한다

온도변화에 대한 신체조절능력은 5℃ 내외다. 때문에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에어컨 온도를 25∼28℃로 유지해 실내외의 기온차가 5℃를 넘지 않도록 한다. 30℃를 넘는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에어컨을 8℃ 정도 낮추면 냉방병을 예방하면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에어컨을 튼 실내에서는 긴 소매의 겉옷을 준비한다

에어컨이 장시간 켜져 있는 실내에서 생활한다면 찬 바람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긴 소매로 된 겉옷을 하나쯤은 준비해두자.

냉방된 실내에 오래 머물게 되면 피부가 수축되고 땀구멍이 닫혀 몸의 대사조절 능력이 떨어진다. 따라서 맨 피부를 그대로 노출시키지 말고 얇고 긴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찬바람은 직접 쐬지 말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다

땀을 많이 흘리고 난 후에 찬바람을 직접 쐬지 않도록 한다. 바람이 벽면을 향하게 해 돌아나오는 바람에 피부가 노출되는 것이 좋다.

또 장시간 에어컨이 켜진 실내에서 근무한다면 1∼2시간에 한번씩 팔다리를 펴주거나 기지개를 해주는 등 가벼운 스트레칭을 5∼10분 정도 해준다. 이는 찬 공기에 굳어진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냉방병 예방은 물론 스트레스와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다.

 

따뜻한 물,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류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다

따뜻한 물이나 차를 3잔 이상 마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준다.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자주 먹는 것도 좋다. 비타민류는 당근,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나 토마토, 키위 등에 풍부하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입냄새가 줄어든다

1. 칫솔이 없어도 양치를 한다

딱딱한 채소로 플라그 제거 : 식후에 채소 조각을 씹어보자. 채소의 섬유질이 마찰을 일으켜 이 사이의 플라크를 제거하고 혀 표면의 설태를 없앤다.

가글을 대신하는 레몬 : 식사 후 레몬 한 조각을 먹으면 레몬의 살균작용으로 가글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 기호품을 지혜롭게 즐긴다

커피 마신 후에는 입가심: 커피는 입 안을 약산성으로 만드는데 이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커피를 마신 후에 가글을 해서 입 속이 약산성이 되지 않도록 유지한다.

차는 설탕 없이 담백하게 : 당분은 입 속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의 먹이가 된다. 홍차나 허브티 등을 마실 때는 설탕을 빼고 마셔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담배 피운 후 물 한 잔 : 담배를 피우면 입 속이 건조해지는데 침의 양이 줄어들면 세균을 씻어내지 못하면서 입냄새가 심해진다. 입속 건조를 막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울 때마다 물을 한 잔씩 마신다.

술 마신 다음 녹차잎 껌 : 알코올은 분해되면서 고약한 냄새를 내는데, 이때 녹차잎을 씹으면 녹차 속의 아스파라긴산이나 카페인 등이 숙취 해소를 도와준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은 입속을 살균해 준다.

 

3. 자극적인 음식 냄새를 잡는다

향신채와 육류, 유제품 줄이기 : 마늘, 양파, 겨자 등의 향신채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육류나 유제품 등 고단백질 식품 또한 입냄새의 원인이다.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입냄새를 내는 황화합물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냄새 잡는 민트ㆍ파슬리 : 민트나 파슬리는 특유의 향으로 맛이 강한 음식 냄새를 잡아준다. 이같은 허브는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살균 작용도 한다.

소화를 돕는 박하차 : 소화가 되지 않으면 음식 냄새가 역류하면서 입냄새가 날 수 있는데,박하를 옆에 두고 습관적으로 마시면 소화를 도와 이로 인한 입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박하는 입 속에 남아 있는 음식 냄새를 휘발시키는 작용도 한다.
 

4.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눈 뜨자마자 물 한 잔 :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입 속이 건조해진다. 침이 순환하지 않으면 음식찌꺼기가 조금만 있어도 부패해서 냄새가 나므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갈증을 잡아주는 천화분 : 물을 마셔도 갈증이 지속되고 입 속이 깔깔하다면 한약방에서 천화분을 구해 끓여 마신다 하루에 30g씩 차처럼 마신다.

껌으로 침샘 자극 : 껌을 씹으면 침샘이 자극돼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때 껌을 무설탕 껌으로 바꾸면 더욱 효과적이다.

 

5. 간식을 바꾸면 입냄새가 준다

단 케이크 대신 신맛 나는 과일 : 당분은 입속 세균의 영양분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간식 대신 신맛이 나는 과일을 먹으면 신맛이 침샘을 자극해 입안이 촉촉해지면서 입냄새가 준다.

우유보다는 요구르트 : 우유는 고단백 식품으로 입냄새를 유발하지만 우유를 발효시킨 요구르트는 오히려 입 속의 냄새 유발 물질을 줄여준다. 요구르트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치주염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한다.

음료수보다는 씹어 먹는 것 : 같은 재료라도 토마토주스보다 생토마토가 입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씹는 동안 과육이 이에 붙은 플라크를 없애준다.

 

6. 건강과 입냄새는 반비례한다

구강 보철물과 사랑니 점검 : 틀니나 교정기 등의 구강 내 기구가 고장나면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서 냄새를 부른다. 사랑니 또한 똑바로 나지 않으면 음식물이 끼는 공간을 만들게 되므로 점검해보고 뺄 것은 빼는 것이 좋다.

1) 입냄새 부르는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심하면 입냄새도 심해진다.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하는 것이 입냄새를 줄이는 길.

2) 비타민으로 입속 건강 챙기기 : 비타민이 모자라 구내염에 걸리거나 입속 세포가 파괴되는 경우에도 입냄새가 심해진다.

칫솔이 다가 아니다, 입냄새 잡아주는 기구

1) 혀 클리너 : 입냄새가 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혀 위의 설태가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를 칫솔로 문지르면 효과적이지 않을뿐더러 헛구역질이 나거나 혀 조직이 상하기도 한다. 혀 클리너로 4~5번 문지르면 설태 제거 효과가 있다.

2) 치실과 치간칫솔 : 보통 크기의 칫솔로는 입안 구석구석, 특히 이 사이의 찌꺼기를 없앨 수 없다. 정기적으로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야 깔끔하게 양치할 수 있다.

3) 칫솔 살균기 : 이를 닦는 칫솔이 더러우면 칫솔질의 효과가 좋을 리 없다. 특히 가족의 칫솔을 함께 두면 칫솔로 세균이 옮아가기도 한다. 이를 막기 위해 칫솔 사용 후 살균할 수 있는 살균기가 있다.

임산부가 조심해야 될 약과 부작용

◈ 감기약
감기약에 들어 있는 키니네(Kinine)는 자궁수축을 촉진시키거나 태아의 기형을 일으킵니다.

해로운 진통제와 덜 해로운 진통제
아스피린 , 부르펜, 코딘 성분의 진통제는 복용을 피하고 타이레놀은 가끔 복용해도 안전합니다. 아스피린에는 피를 묽게 하는 성분이 담겨 있고, 코딘에는 모르핀 성분이 들어있어 소량 복용으로도 태아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 항생제
암피실린(Ampicillin)은 임신부가 사용해도 되지만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 스트렙토마이신(Streptomycin), 콜람페니콜(Chlorampenichol), 프레토마이신(Frythomycin)성분의 항생제는 피합니다.

◈ 비타민
비타민 A나 비타민D의 지나친 복용은 태아의 기형을 유발합니다.

◈ 마약류
마약성분이 태아에게 전달되어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마약중독에 걸릴 위험이 큽니다.

◈ 니코틴
임신전에 피운 담배가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는 없지만, 임신 중 흡연은 유산과 영아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임신부가 담배를 필 때 태아는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넉넉한 산소를 공급받을 수 없어 저체중아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 카페인
카페인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체내에 있는 수분과 칼슘울 몸밖으로 내보냅니다. 임신 중에는 커피나 홍차보다는 과일주스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중독증의 예방 및 치료 방법

◆ 정확한 정기검진으로 미리 예방하는 게 상책!

임신중독증은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고혈압이나 단백뇨 등 스스로가 상태를 진단하기 힘든 경우가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거르지 않도록 한다. 그래야만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최악의 상태를 피할 수 있다.

정 기 검진은 대개 임신 7개월(27주)까지는 1개월에 한 번, 8~9개월까지는 2주일에 한 번, 10개월(36주 이후)에 들어서면 1주일에 한 번씩 받는다. 그러나 신장병이나 심장병, 당뇨병 등이 있는 사람은 더 자주 검진을 받도록 한다.

출 산 후 임신중독증은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 그러나 산후 1개월이 지나도 혈압이 내려가지 않거나 단백뇨가 계속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임신중독증에 걸렸던 사람은 출산 후 1개월 동안 의사의 검진을 받아야 한다. 그대로 두면 고혈압과 신장병으로 이어져 건강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 증세가 가벼우면 휴식과 식이요법으로!

임 신중독증의 치료는 임신 주수, 증세의 정도,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다르다. 만일 태아가 모체 밖에서도 자랄 있는 단계라면 태아와 산모 모두를 위해 조기 분만을 유도한다. 그러나 모체가 위험할 정도로 중증일 때는 모체의 안전을 위해 임신 중절 수술을 한다.

최고 혈압이 140mm Hmg, 최저 혈압이 90mm Hmg 이상이고, 단백뇨가 나오고 심하게 붓는 경우에는 입원하는 것이 좋다. 반면에 증상이 가벼우면 집에서 휴식과 식이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잠은 적어도 8시간을 자도록 하고, 낮에는 1시간 정도 자는 게 좋다. 이때 옆으로 누워 자면 신장이나 태반에 혈액량이 늘어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고 한다.

또 육체적인 과로는 물론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혈압을 높이고 혈액 순환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숙면을 취하고 편안한 정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직장에 다니는 임신부는 특히 주의

특 히 직장에 다니는 임산부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출퇴근에 시달리는 것는 물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서있는 시간이 아무래도 많기 때문이다. 밖을 돌아다니는 일이나 하복부에 힘을 주는 일, 서서 하는 일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게 좋다. 점심 시간이나 휴식시간을 이용해 5분 정도 누워 있거나, 이 또한 여의치 못할 경우에는 의자에 잠시 발을 올려놓고 있는다.

◆ 염분과 칼로리는 낮게, 단백질과 비타민은 풍부하게

임신중독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식사는 칼로리를 너무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하루 1,800kcal 정도가 적당하고, 단백뇨가 나올 경우에는 특히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생선, 달걀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 백질이 부족하면 혈관이 약해지고 빈혈이나 임신중독증이 심해지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백질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나 미네랄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하지만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늘려 혈압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섭취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염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혈압이 높아지고 신장의 기능도 나빠져 단백뇨가 나오거나 부종을 일으킨다. 염분 섭취량은 하루 7g 이하가 적당한데, 간장 1큰술에는 3.5g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하루에 간장 2큰술 반을 넘지 않도록 한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염분이 적은 싱거운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다. 임신중독증에 걸리고 난 후는 이미 때가 늦었을 뿐 아니라 갑자기 싱겁게 먹는다 하더라도 맛이 없어 식욕이 줄어들 게 된다. 또 음료를 비롯해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도 임신 후기에는 좋지 않다.

◆ 임신중독증에 걸린 임신부는 3년 이내에는 피임

임 신중독증에 걸렸던 사람은 다음 임신까지 2~3년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3년 이내는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만성 고혈압이거나 신장이 나쁜 사람은 의사와 상담해서 다음 출산을 결정한다. 또 비만과 빈혈인 사람은 임신 전에 반드시 치료하도록 한다.

임신중독증이 심각한 경우에는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위해 신생아 중환자실이 있는 병원에서 반드시 치료를 받는 게 좋다.

구강암환자의 식생활

구강암 환자의 영양 상태는 치료예후, 회복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구강암 환자들은 대부분 식욕부진이 있습니다. 암으로 진단받고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무기력하여지는 경우, 또는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요법 등과 관련된 부작용, 또는 암 그 자체가 원인이 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암환자의 영양 상태는 암을 극복하는 저항력과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음식물 섭취능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영양섭취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가 진행중이지 않은 환자


대부분의 구강암 환자들은 정상적인 형태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유동식의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동식의 경우 요구량만큼의 영양을 공급하는데 충분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어려워 영양부족인 상태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소위 콧줄이라고 알고 계시는 튜브(Levin tube)를 사용하여 위장관으로 직접 음식을 공급하는 경우도 있고 위에 직접 튜브를 연결(위루조형술-gastrostomy)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수술 후 치유과정 동안의 영양관리


크기가 작은 병소를 조기에 발견 수술을 한 경우는 수술부위의 치유과정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대개 3일 이내에 구강으로 음식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병소가 복잡하고 입안에 이식수술을 시행한 경우는 코로 가는 튜브를 꽂아 식도를 통해 위까지 연결하여 입을 통하지 않고 유동식의 미음 종류를 섭취하게 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경관영양법이라고 합니다. 경관영양법은 입안 상처가 벌어지지 않고 아물 수 있도록 하고 음식물 섭취시 폐로 흡인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구강암 수술 후 대부분 경관영양법을 이용하여 영양섭취를 하며, 수술 후 7~10일 정도 지속하게 되는데 입안 상처가 벌어져 목으로 누공이 형성 되거나 가능성이 있다면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경관영양법은 일종의 강제적인 영양법으로 투여 속도의 조절이 중요합니다. 부작용으로는 설사나 복부팽만감 등이 있습니다. 설사가 심하면 주입속도를 조절하거나 경관미음을 희석하여 투여하거나 또는 조제미음으로 바꾸어 투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에 튜브를 장기간 위치시키게 되면 코의 점막에 자극을 주고 목의 통증도 심하므로  30일 이상 유지해야 한다면 위장관을 통하여 직접 음식물을 공급하는 위루조형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만약 경관영양법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라면 마지막으로 정맥 주사 방법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고농도의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중심정맥에 관을 삽입하고 고칼로리의 수액을 투여하게 됩니다.


방사선 치료 및 항암 화학요법을 받는 동안의 영양관리


구강암으로 인하여 방사선 치료를 시행중인 환자는 치료 시작 후 약 2주가 지나게 되면 구내염, 연하통증, 구강건조증, 이상 미각증 등의 합병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물 섭취가 곤란하여 체중 감소 및 식사량의 점진적인 감소가 나타나게 됩니다. 심한 구내염이 생기면 자극적이거나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손상된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단단하거나 거친 음식은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는데 밀크쉐이크나 아이스크림 등이 이러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를 하면 침의 양이 감소되어 입안이 마르는 구강건조증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음식을 삼키기가 어렵기 때문에 가능한 한 유동식으로 수분이 많게 조리하여 드시고 참기름 등을 섭취하면 건조한 입안을 윤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의 온도도 아주 뜨겁거나 찬 음식은 피하고 입안 점막에 잘 달라붙는 음식도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점막염이 심해지면 입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경관영양법을 이용하여 영양 상태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항암 화학요법 역시 구내염점막염을 유발하게 되는데 심한 합병증 때문에 영양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튜브를 통한 영양공급을 고려하게 됩니다. 


치료종료 후 영양관리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일차치료가끝나면 환자분들은 보신을 잘하기 위하여 먹지 않아야 되거나 몸에 좋은 음식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물음에 대한특별한 영양식은 없으며 항산화제가 많이 포함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드시고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암환자를 위한 식이요법 등의 대체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가 되고 있습니다. 신체의 면역을 키워주는 식이요법은 암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러한 대체의학이 암 치료의 일차적인 치료법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간혹 이러한 대체의학으로 수술 등의 치료를 하지 않고도 구강암이 완치될 수 있다고 맹신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암은 환자의 대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균형 잡힌 영양섭취는 환자 치료에서 어느 치료법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으며,면역기능을 높이는 식생활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대체적으로 잘 먹는 사람이 감염에도 강하고, 부작용도 적으며, 보다 회복이 빠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암환자들은 질병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입안 염증, 입맛 변화 등과 같은항암치료로 인한 부작용으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최대한 아프기 전처럼 정상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합니다.

 

암을 치료하는 특별한 식품이나 영양소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식사로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 비타민 및 무기질 등을 공급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영양관리

 

▶ 탄수화물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열량을 공급하는 주요 에너지원으로, 부족하게 되면 기초체력 저하, 피곤함, 체중감소 현상의 특징을 보이게됩니다. 탄수화물이 풍부하게 포함된 음식으로는 밥, 국수, 빵, 떡,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이 있습니다.

 

▶ 단백질  

단백질은 체세포의 구성 요소로서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며, 각종 효소, 호르몬, 항체의 성분이 됩니다. 단백질식품으로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와 생선류, 조개류, 계란, 두부, 우유 등이 있습니다.

 

▶ 지방  

지방은 탄수화물과 같이 우리 몸에 열량을 공급하는 주요 에너지원으로 참기름, 들기름, 콩기름, 버터 등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 비타민과 무기질

우리 신체의 생리기능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조절 영양소로 비타민과 무기질이 있는데, 인체의 정상적인 성장, 발달 및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므로, 적은 양이지만 규칙적으로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소의 역할과 함유된 식품]

영양소

역할

부족하면

많이 들어있는 식품

1일 권장횟수

탄수화물

에너지원

체중감소

, 국수,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3회 이상

단백질  

근육, 혈액,

호르몬, 항체 

의 구성성분

면역기능

저하

허약

고기류(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류, 조개류, 계란 두부 및 콩제품

3회 이상

우유 및 유제품

1회 이상

지방

에너지원

체중감소

식용유, 참기름, 들기름, 버터, 마가린,

마요네즈, 땅콩, 잣 등

양념으로

비타민

무기질

체내

윤활작용

조절기능

저하

채소류

3회 이상

과일류

1회 이상

   

식사관리  

 

▶ 식사의 원칙

식사는 암치료의 전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암환자에 있어서 기본적인 식사원칙은 ‘잘 먹도록 해주는 것’ 입니다.

 

– 아침, 점심, 저녁을 규칙적으로 하고, 반찬은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밥은 매끼 1/2~1그릇 정도로 하고, 간식으로 빵류와 크래커, 떡 등을 조금씩 드시되, 죽인 경우에는 하루 4~5번 이상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매끼 단백질 반찬을 꼭, 충분히 섭취하시고, 고기나 생선이 싫다면 대신 계란, 두부, 콩, 치즈 등을 드셔도 됩니다.

– 채소 반찬은 매끼 2가지 이상 충분히 섭취하시고, 씹기 힘든 경우나 삼키기 힘든 경우에는 다지거나 갈아서 드시도록 합니다.

– 한 가지 이상의 과일을 하루 1~2번 정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우유 및 유제품은 하루 1개(200ml) 이상 드시고, 우유가 맞지 않은 경우엔 요구르트, 두유, 치즈 등을 대신 드셔도 됩니다.

– 지방을 제공해 주는 식용유, 참기름, 버터 등의 기름은 볶음이나 나물을 만들 때 양념으로 충분히 사용합니다.

– 양념과 조미료는 적당히 사용하되 맵고 짜지 않게 요리하도록 합니다.

– 국, 음료, 후식은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열랑 및 단백질의 보충

암환자는 치료과정에서 체중의 감소를 흔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체중의 감소는 암으로 인한 대사작용의 변화와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식욕저하, 설사, 구토, 오심(구역질), 탈수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습니다.

체중감소는 환자를 허약하게 하고 암에 대한 저항력과 치료효과를 떨어뜨리고 치료기간은 연장시키며 항암화학

요법과 방사선치료 등을 잘 견디지 못하고 감염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환자가 음식을 먹기 쉽도록 하고, 열량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한 여러 가지 요리법과 간식들을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열량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한 방법 ]

열량을 보충하려면

 

▶ 다양하게 조리하여 식욕을 자극한다.  

: 김밥, 초밥, 주먹밥, 볶음밥 등

: 야채죽, 전복죽, 계란죽, 닭죽, 깨죽, 호박죽, 단팥죽, 잣죽 등

 

▶ 간식을 활용한다.

감자, 고구마, 떡, 만두, 빵, 과일, 과일주스, 과일통조림 등

 

▶ 조리법을 변경하여 열량을 보충한다.

– 빵이나 떡 : 설탕, 꿀, 쨈, 버터, 땅콩버터 등을 발라 먹는다.

– 감자 : 버터를 발라 구워 먹는다.

– 쇠고기, 닭고기 요리 : 샐러드드레싱이나 소스와 함께 먹는다.

– 나물요리 : 볶거나 무침을 할 때 식용유, 참기름, 들기름 등을 넉넉히 사용한다.

– 야채샐러드 : 마요네즈, 샐러드드레싱을 충분히 사용한다.

– 우유, 두유 등 음료 : 설탕, 꿀, 초콜릿, 미숫가루, 분유 등을 타서 먹는다.

– 과일 : 과일 대신 과일 통조림을 먹거나 우유, 아이스크림과 혼합하여 쉐이크를 만들어서 먹는다.

 

▶ 지방보다는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간식을 드시면 포만감이 빨리 사라지므로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사탕, 젤리, 크래커, 빵류, 과일, 주스 등

 

단백질을 보충하려면

 

▶ 입맛이 쓰게 느껴져 고기가 싫어지면 다음의 방법을 이용합니다.  

– 고기를 과일 주스에 담그거나 과일 통조림과 함께 조리한다.

– 마늘, 양파, 고추장, 카레, 케찹 등을 사용하여 고기의 쓴맛을 제거한다.

 

▶ 계란, 콩, 두부, 생선 등을 반찬으로 많이 이용한다.  

– 계란 : 계란후라이, 계란찜, 수란, 오믈렛, 메추리알조림 등

– 콩, 두부 : 콩밥, 두유, 연두부찜, 두부조림, 된장찌개, 콩자반 등

– 생선 : 생선포, 생선전, 생선조림, 어묵, 마른 오징어 등

– 유제품 : 우유, 요구르트, 요플레, 아이스크림, 밀크쉐이크, 치즈 등

 

▶ 조리법을 변경한다.

– 탈지분유나 분유를 우유에 타서 마신다.

– 미숫가루를 만들 때 물 대신우유 또는 두유를 이용한다.

– 야채샐러드에 삶은 계란을 다져 넣는다.

– 부침 등에 물 대신 계란을 많이 사용한다.

– 크래커나 빵을 요플레와 함께 먹는다.

 

▶ 간식으로 고기나 생선, 치즈, 계란, 우유 등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선택한다.  

만두, 피자, 샌드위치, 계란샐러드, 카스테라 등

 

 

 

치료 부작용에 따른 식생활

 

▶ 식욕부진

– 식사 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을 때, 또는 상태가 좋을 때 먹도록 합니다.

– 소량씩 자주 먹도록 합니다.

– 식사량이 적은 경우에는 과자, 과일, 빵, 아이스크림 등의 간식을 섭취함으로써 열량을 증가시키도록 합니다.

– 고형물을 먹기 힘든 경우 주스, 스프, 우유, 두유 등의 음료를 마시도록 합니다.

– 식사 시간, 장소, 분위기를 바꾸어 봅니다.

– 가벼운 산책 등 규칙적인 운동으로 식욕을 증진시키도록 합니다.

– 천천히 즐거운 마음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식사합니다.

 

▶ 변비

변비는 수분 및 음식섭취가 불충분하거나 오랫동안 누워있는 경우에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암제나 진통제 등 의 부작용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 하루에 8~10컵 이상의 수분을 충분히 마십니다. 특히 아침 기상 직후에 차가운 물을 마시면 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 도정이 덜 된 곡류, 생과일, 생야채 등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매일 조금씩 운동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누워만 있는 경우라도 배를 부드럽게 문질러 주면 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 설사

설사는 항암화학요법, 감염, 음식에 대한 과민반응, 불쾌감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설사시에는 음식이 장을 빨리통과하여 우리 몸에 충분한 비타민 및 무기질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합니다.  이는 탈수의 원인이 되며 감염의 위험을증가시킵니다.

 

– 소량씩 자주 식사를 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우유 및 유제품을 피합니다.

– 가스 발생 식품을 피합니다.

– 염분과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여 설사로 인한 손실을 보충합니다. 염분과 칼륨이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육수, 스포츠 음료, 바나나, 삶거나 으깬 감자 등입니다.

– 갑자기 설사할 경우 12~24시간 동안은 맑은 유동식을 먹도록 합니다. 이는 장을 쉬게 해주며 설사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줍니다.

– 환자가 많이 힘들어하고 증상의 호전이 없는 등 설사가 심한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의사선생님의 진료를 받으셔야 설사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이 마른 이유

우리나라 여성들이 마른 이유

어릴때부터 저런 인형들을 가지고 놀아서가 아닐까?
근데 저런 그림들의 특징을 자세히 보면 얼굴이 무지 큰바위다.

괴물이지….

그리고 한참 옛날 놀이기구임에도 첨단 장비가 나온다.
수술장면이 나오는 고성능 모니터…

중성지방 – 중성지방예방 및 콜레스테롤 비교

* 중성지방이란?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혈액 지질의 일종으로, 주로 피하지방에 축적되어 열량이 한 번에 많이 필요할 때나 전체 열량이 부족할 때 쓰인다. 피하에 축적되기 때문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은 비만인 사람이 많다.

혈액 중의 중성비장을 운반하는 것은 VLDL이라는 리포 단백, 이것이 증가하면 머잖아 나쁜LDL로 변화하기 때문에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간장에 쌓이면 지방간으로 발전하여 간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급성췌장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심근경색으로 되기 쉽다. 미국의 통계에 의한면, LDL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중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김근경색으로 발전하기 쉽다.

중성비장을 높이는 원인은 과식과 과음이다. 밥이나 면류 드으이 탄수화물, 단 과자, 과일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과일은살찌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여성 가운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이 많다, 남성은 과음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

 

* 혈관을 지키기 위하여 금하여 할 것

높은 혈압을 방치해 두면 혈관벽이 두텁고 단단해져서 낡은 고무 호스처럼 된다. 곧 탄력을 잃고 금이 가는 등 너덜너덜한 혈관으로 직행하게 된다.

흡연, 음주, 수명부족, 불규칙한 생활 리듬, 스트레스, 과로

당분이 과다한 식사, 비장이 과다한 식사, 염분이 과다한 식사, 과식, 과음..

뻔히 알고도 못 고치는 습관들…그러나 질척한 혈액으로 가는 지름길이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혈액에 좋은 음식들

1. 꿀, 설탕 : 뇌가 항상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포도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침부터 뇌를 활동할 수 있게 하려면, 아침에 커피나 우유에 넣거나 토스트에 버터대신 꿀을

발라 먹어도 좋다.

 

2. 녹차 : 녹차의 카테킨 성분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1~2회 정도만 우려내어서 먹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은 카테킨 성분이 없다. 차잎으로 80도씨에서

먹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는 녹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3. 녹황색 채소: 당근, 토마토, 늙은 호박, 시금치, 피망은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이것들을 함께 섭취하면 항상화 성분이 증가한다.날것으로 먹더라도 적당한 올리브유나 식물성 기름을 약간 첨가는 편이 베타카로틴과 비타민E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4. 달걀노른자 : 혈압을 낮추거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것 외에 뇌신경세포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단 하루에 2개 이하를섭취해야 하며 조리시 버터와 같은 동물성 지방과 요리하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므로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쇠간, 닭간, 굴, 꽁치, 모시조개에는 비타민B12가 많이 들어 있다.)

 

5. 대두 : 대두에 있는 사포닌은 중성지방을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대두의 섬유질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등푸른 생선 :DHA는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함과 동시에 혈압을 낮춰 준다. 깨끗한 혈액과 탄력있고 건강한 혈관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소홀이해서는 안 되는 식품이다.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도 한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먹거나(참치회) 구워서 혹은 조려서 먹어도 좋다. 다만 기름에 튀기면 그 효과가 줄어든다.

(고등어, 전갱이, 참치, 꽁치, 방어, 연어, 가다랭이)

 

7. 딸기류 :딸기류에서 특히 깨끗한 혈액을 위해 섭취하기 좋은 것은 짙은 보래삭을 띤 블루베리와 빨간색을 띤 블랙커렌트다, 이들에는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안이 다량함유되어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예방에도 표과가 있다. 1일 비타민C필요량을 충족시키기위해서는 딸기 5~6개로 충분하다.

 

8, 마그네슘 : 간접적으로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에 관여하고 있다. 당질의 대사를 촉진시켜 인슐린의 활동을 도와 혈당치가 낮아진다. 주로 생선류에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양식 위주로 식사하는 사람은 부족하기가 쉽다,. 곡류에도 많이 들어 있으므로 현미밥이나 보리밥을 섞어먹는 것이 좋다.( 아몬드, 마른 오징어, 캐슈너트, 대두, 땅콩(볶은것), 현미밥, 건조미역, 말린새우, 유부)

 

9. 미네랄 워터 :미네랄 워터의 최대의 이점은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각종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분을공급하는 것은 무엇보다 혈액이 끈적거리는 것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목이 마르다고 느꼈을 때 이미 혈액이 끈적거리기 시작했다는것을 말해준다,. 자주 수분을 보충해줌으로써 혈액의 끈적거림을 막아 주어야 한다. 특히 수분이 부족할 때는 새벽에서 아침에 눈을뜬 직후다. 이 때 혈액이 끈적거리고 혈전이 막히기 쉽다. 또 혈압이 상승하는 시간과 맞물료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키기휩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셔두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기상 후, 목욕 전후, 운동전후, 감기등으로 발열했을 떄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10. 비타민 B1, B2 : B1은 당질의 대사를 원한하게 하여 부족할 시에는 필요이상의 당질이 남아있게 되고 혈당치가 내려가질 않는다. B2는 지질을 원할하게하여 축적된 지방을 연ㅇ소시키기 때문에 부족하게 되면 끈적거리고 질척거리는 탁한 혈액으로 되기 때문에 특히 주위가 필요하다.

(비타민 B1 :돼지가슴살, 돼지 넓적다리, 장어구이, 뼈 없이 가공한 햄, 돼지 바비큐, 명란저스, 대두, 땅코으, 완두콩)

(비타민 B2 :  돼지간, 쇠간, 닭간, 장어구이, 미꾸라지, 가자미, 우유, 요구르트, 청국장, 아몬드, 꽁치) 둘다, 수용성이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따라서 매일 조금씩 보충할 필요가 있다.

 

11. 비타민C :  나쁜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일을 돕는다.

(반석류, 아세로라, 붉은 피망, 딸기, 유채꽃, 귤(천연과즙), 감, 키위, 어린양배추, 브로콜리, 배추, 오렌지)

 

12. 비타민E : 항상화, 치매예방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으로 스스로 산화되어 몸을 산화의 피해로부터 보호해준다, 동맥경화의 예방은 물로 노화의예바에도 효과적이다.비타민E는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E의 산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아몬드, 장어구이, 헤이즐넛, 늙은 호박, 해바라기 기름, 해바라기씨, 땅콩, 면실유ㅡ, 명란젓, 간, 홍화기름)

 

13. 섬유질 : 호밀가루, 곶감, 폿콩, 황마, 깨, 말린살구

 

14. 아연 : 혈당치를 낮추고 끈적끈적한 혈액을 개선한다, 쌀밥에도 많이 들어있게 때문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부족하기 쉽다.

(굴, 소 살코기, 홍두깨살, 마른오징어, 돼지간, 장어구이, 돼지고기 로스살코기)

 

13. 양파 : 양파의 효능은 다양하여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 끈적거리는 혈액에도 효과적이다, 그 효능은 마치 야채계의 슈퍼스타와도 같다.양파를 날것으로 먹으면 혈당치를 낮추는데 좋고, 가열하여 먹으면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양파를 조리할 때에는세로로 자르는 것이 좋다 가열 15분전에 잘라두어 요리하면 효능을 발휘하는 트리슬피드를 듬뿍 섭취할 수 있다.

하루에 중간크기의 양하 1/4정도가 적당하다.

 

14. 오징어, 낙지, 굴 : 어패류에서 주목해야 할 성분은 타우린이다. 회복을 위한 영양뿐 아니라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탄력있게 한다. 굴은 미량의 미네랄인 아연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나 스트레스로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타우린을 권장한다. 타우린과 아연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 먹든 조리해서먹든 상관없다., 단지 가열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 국물에 유효한 성분이 배어 나오므로 국물까지 모두 먹는 것이 좋다.(싱겁게 할것) 일주일 식단 중에서 반 정도는 어패류 메뉴를 짷 넣는다. 타우린은 오징어 낙지 외에도 게나 모시조개, 참치 등에도 포함되어있다.

 

15. 올리브유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지마느 과다섭취하면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춘다.올리브유는 그냥 먹거나 가열해서 먹거나 변함없이 몸에 좋다.가장 처음으로 짜냔 버진오일이 제일 좋으며, 조리용 기름을 올리브유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정도의 양으로도 충분하다.

(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드레싱 : 올비브유2스푼, 발사믹 식초1스푼, 양파 반개 다져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파슬리나 토마토를 다져서 넣으면 더욱 좋다)

 

16. 칼륨 : 혈압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이나, 당뇨병에 걸린 사람은 특히 더 많은 칼륨이 필요하다. 나트륨과의 균형을 유지하며 혈압의 상슴을 막는다.

(잘게 썬 다시마, 대두, 마른 오징어, 고구마, 토마토 주스, 아보카도, 삶은 다시마 말린 거스 참마, 감자, 곶감)

 

이 외에도 유제품은 하루200ML이상 섭취해야하며, 브로콜리ㅡ 케일과 같은 채소도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육류 또한 질좋은 단백질과 세포를 만드는데 기하므로 기름을 피하여 닭, 소, 돼지 중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다.  철분은 시금치와 같은 녹황생 채소로 비타민C와 같이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