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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억제제의 종류 및 효능

병원에서 처방을 받고 살수 있는 비만 치료제는 두가지가 나와 있습니다.

하나는 리덕틸이고 하나는 제니칼..

식욕억제제의 종류 및 효능

리덕틸은 시부트라민이라는 성분이 주성분이고 약효는 식욕억제입니다.

즉 먹고 싶은 욕망을 줄이고 배가 고파도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억제해서 덜 먹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과식에 의한 비만에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원론적인 얘기지만 약에 의존한 다이어트는 한계가 있습니다. 운동을 병행하시는게 가장 효과가 있습니다.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

나 개인적으로는 콜라를 무척 좋아한다. 그러나 좋은 것도 너무 과하면 독이 되는 법…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1)콜라를 많이 마시면 폭력성이 높다.
코카콜라는 코카라는 나무의 잎과 콜라라는 나무열매에서 채취했고 그 성분을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코카나무는 코카인의 원천이고 콜라 열매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다. 그러나 코카인이 마약성분이라고 밝혀진 이후부터는 코카를 넣지 않고 콜라 열매도 다른 카페인으로 대치했다. 그러나 미국의 한 보고서는 어렸을 때부터 콜라를 많이 마신 아이들에게서 폭력성이 나타났으며 범죄율이 높았다고 한다.

2)카페인을 다량 섭취하게 된다
커피,홍차,코코아 등 원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식품을 제외하고 첨가물로 카페인을 가장 많이 넣는 식품이 콜라이다. 카페인은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불안과 흥분을 거쳐 일시적이 정신착란상태.근육의 긴장과 경련.심장 혈관의 장애를 가져온다. 특히 카페인은 생체막을 자유롭게 통과하기 때문에 임산부가 먹으면 태아가 잘 자라지 않고 저 체중아가 태어날 확률이 높다. 동물 실험에서는 태아의 기형이 초래했다.

3)녹을 제거하는 데 쓰는 인산염이 들어간다
청량음료에서 상큼한 청량감을 내기 위해 ‘인산염’이 쓰인다. 인산염은 무기 금속과 결합하는 힘이 강해서 녹을 제거하는 데 사용하는 물질이다. 인체의 각종 뼈에서 칼슘이 녹아 나오게 한다. 두개골이 약해지게 할 경우 두뇌 활동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외부의 충격에 민감해지고 생각하는 능력. 학습능력.창조능력도 떨어질 것이다.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

4)비만과 위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청량음료에는 당분도 많이 들어간다. 그러나 흡수한 당을 에너지화하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없어, 몸 안에 있는 비타민을 빼앗는다. 그 결과 비타민 B1이 부족해서 노곤해지고 졸음이 오며 입맛이 없어진다. 이때 에너지로 되고 남은 당은 피하지방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또 청량음료를 마시면 속이 편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청량음료의 탄산가스와 카페인이 위약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많이 먹으면 위궤양이나 위산과다의 원인이 된다.

5)색소와 기타 첨가물
알록달록 특유의 색을 내기 위해 인체에는 위험스러운 색소를 다량 첨가한다. 벌써 많은 색소들이 발암성을 비롯한 각종 문제로 금지되어 있지만 아직도 허가되어 있는 색소들이 많다. 다양한 식품에서 얻는 양, 다른 첨가제 등과 몸 속에서 합성되어 발생시킬 위험은 심각할 수 밖에 없다.

어지러움증의 예방 방법

1. 지나친 욕구불만이나 스트레스는 가능한 쌓이지 않게 해소법을 강구할 것

2. 지나친 다이어트, 불규칙한 식사습관(폭음, 폭식)을 피할 것

3. 수면부족과 과로에서 벗어날 것 (밤낮이 바뀐 생활도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음)

4. 평소 기름진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을 피할 것

5. 지나친 비만도 대사장애를 유발하여 어지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체중조절에 힘쓸 것

6. 지나친 근심걱정은 금물

7. 커피, 콜라, 사이다 등 청량음료의 과다섭취와 염분이 많이 든 음식을 삼가

8. 평소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내과질환(고혈압, 당뇨병, 갑상선 질환 및 빈혈)에 대한 관리를 평소에 관리할 것

9. 정신적으로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

10. 음주와 흡연(니코틴이 혈관수축작용을 함)을 금함

11. 골격구조상 머리를 갑자기 움직이는 것을 삼가고 높은 곳이나 허리를 구부리고 일하는 자세를 피할 것

중풍(뇌졸증)을 예방하기 위한 식단

모든 병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일것이다.

중풍도 식단을 알차게 꾸미면 예방 가능하다고 한다.

다음의 예를 보도록 하자.

* 짜게 먹지 말고 젓갈은 짜므로 조심, 금연, 과다 음주, 과식, 과로, 과색, 과욕심 지양한다.

* 반드시 잡곡밥(현미, 보리, 통밀쌀, 메밀쌀)을 섭취하고 육류보다는 야채나 과일 위주의 식단으로 한다.

* 단백질은 콩단백질(된장, 콩나물, 청국장, 콩, 낫또=생청국장)이나 생선(명태, 대구등)으로 섭취한다.

* 두부는 단백질 응고제인 간수가 있으므로 깨끗한 물에 30분-1시간 담가서 간수를 빼내고 먹는다. 간수가 몸에 들어 가면 피를 엉키게 만든다. 순두부는 간수를 뺄 수가 없으므로 안먹거나 자주 먹는것을 지양한다.

* 피를 맑게하는 해조류(생 다시마를 염분 제거하고 복용)는 매우 좋다.

* 지방은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기름을 열을 가하지말고 밥이나 야채에 넣어 비빔밥이나 샐러드 형태로 복용.

* 혈관을 탄력있게하고 염분농도 낮춰주는 식품 복용 =>감식초(생수200cc 에 감식초 10-15CC정도 타서 1일 1-2회복용)

* 혈관 기름때 청소에 도움이 되는 식품, 차 평소 복용=> 영지, 양파등

* 비만한 사람은 체중조절에 좋은 생식을 식사대신 1일 1-2회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지구 온난화 원인, ‘비만’ 때문

비만이 지구 온난화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런던 위생 및 열대의과대학(London Schoolof Hygiene and Tropical Medicine) 연구팀이 ‘란셋지’에 발표한 바에 의하면 비만과 과체중이 심각해지고있는 기후 온난화에 일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비만과 과체중으로 인해 식품 소비량이 증가하고 또한 이 같은 식품을 운송하는데 필요한 에너지 사용량 역시 증가해 온난화 문제가 더욱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전 세계 인구가 증가할 수록 이 같은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보건기구 WHO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약 4억명 가량이 비만이고 2015년 경에는 비만인구가 7억명 이상, 과체중 인구는 23억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구팀은 일반적으로 마른 사람들이 덜 먹고 이동하는데 자동차등의 운송수단 보다는 걷는 경향이 큰 바 비만인구 급증이 농산물 생산이나 운송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크게 늘린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다음 단계의 연구로 비만인구증가가 기후 변화와 에너지 연료값 상승과 식품 부족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메디컬투데이

비만을 유발하는 7가지 요인

비만을 유발하는 7가지 요인

 


비만의 원인은 다양하다. 유전적 체질도 관여하며 살을 찌우는 질환도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역시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이는 것이다. 비만 극복을 위해선 가능하면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겠다.

Q1 : 살이 찌는 원인은

A : 비만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궁극적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한 열량이 운동을 통해 소비한 열량보다 많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남은 열량은 체내에서 지방으로 변해 축적된다. 쉽게 말해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인 탓이다.

 

 

Q2 : 남자와 여자는 왜 살이 찌는 곳이 다를까

A :남자와 여자는 확실히 살이 찌는 부위가 다르다. 남자는 주로 배에 살이 찌고 여자는 주로 엉덩이에 살이 찐다. 이유는 지방세포의표면에서 음식물로 섭취한 지방의 흡수를 촉진하는 알파 분자가 신체의 다른 부위에선 남녀 차이가 없는데 유독 배에서만 남자가여자보다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같은 양의 지방을 먹어도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뱃살이 늘기 쉽다. 복부비만의 기준인 허리 둘레만 보더라도 남성은 90cm(35인치) 이상인 반면 여성은 80cm(31인치) 이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작다.

 

 

Q3 : 병 때문에 살이 찌는 경우는 없는가

A : 있다. 전체 비만 환자 중 1% 정도는 질병으로 인해 생긴다. 부신에 문제가 생긴 쿠싱증후군, 갑상선 기능저하증, 췌장에 혹이생기는 인슐린종(腫), 난소에 여러 개의 물혹이 생기는 다낭성 난소증후군 등이 비만을 유발하는 대표적 질환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생리 간격이 뜸해지면서 갑자기 살이 찐다면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의심된다. 이럴 땐 골반 초음파검사를 받기를 권한다. 특별한 이유없이 살이 찌거나 다른 동반증상이 있다면 질병으로 인한 비만을 생각해봐야 한다.

 

 

Q4 :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따로 있다는데

A : 맞다. 똑같이 먹고 똑같이 움직여도 남들보다 확실히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존재한다. 그리고 그러한 체질은 대물림되는 경향이 있다.

날씬한 부모를 둔 자녀가 비만이 될 확률은 10% 정도지만 한쪽 부모가 비만일 경우는 40%, 양쪽 부모가 모두 비만일 경우는70~80%로 늘어난다. 실제로 동물이긴 하지만 쥐에게서 비만 유전자를 찾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부모가 뚱뚱하다고 자녀가 반드시뚱뚱한 것은 아니다. 비만에는 환경적 요인도 관여한다는 뜻이다.

비만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뚱뚱해지지 않는다. 체질을 바꿀 수 있는 유전자 치료는 아직 요원하다. 비만을 이기기 위해선 환경적 요인의 개선에 주력해야 한다는 뜻이다.

 

 

 

Q5 : 배고픔과 배부름은 배의 문제일까 뇌의 문제일까

A :배고픔과 배부름은 배가 아닌 뇌의 문제다. 수술로 위장을 잘라내도 배고픔과 배부름을 느낄 수 있다. 배고픔과 배부름을 결정하는것은 위장 속의 음식량이 아니라 혈당이다. 혈당 즉 혈액 중 포도당의 농도가 올라가면 배가 부르고 내려가면 배가 고프다. 물론이를 느끼는 것은 뇌다.

따라서 아무 것도 먹지 않아도 혈관주사를 통해 포도당이 섞인 영양제가 투여되면 배가 고프지 않다.

 

 

Q6 :

유방암 예방 방법

암은 여러 가지 원인 인자들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피할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없습니다. 금연, 적당한 운동, 적정 영양상태의 유지(신선한 야채, 과일 섭취), 가능하면 30세 이전에 첫 출산을 가질 것, 그리고 수유 기간의 연장 등을 통하여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유전적 요인으로 유방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을 경우에는전문가와 상의하여 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타목시펜, 랄록시펜 등 항호르몬 제제를 복용하여 유방암 발생을 억제하는방법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전성 혹은 가족성 유방암 환자의 가족 등 유방암 발생 위험이 높은 경우에 선택적으로예방적 유방절제술을 받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와 같은 가족성 유방암의 발생빈도가 적은 곳에서는 아직 뚜렷한 연구결과가 없습니다.


유방암과 음식

유방암과 음식의 관련성에 대해 많은 연구와 여러 역학조사가 시행되었지만, 특정 음식물, 영양소 혹은 비타민과 유방암과의 인과관계를 과학적으로 신빙성 있게 연결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장암, 전립선암 과 더불어 유방암의 주요 원인이 음식과 관련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방암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 5일 이상 45-60분정도 규칙적인 운동과 열량 섭취 제한 및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섭취 등을 통해 정상범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규칙적인 육체 활동을 하고, 알코올 음료의 섭취를 피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입

몸도 살리고! 피부도 살리는 다이어트?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은 병이며 장기적인 투병이 필요한 질병이다”라고 발표하며 공식적으로 비만이 질병임을 선언했다. 가난하던 시절에는 걸리고 싶어도 걸릴 수가 없었던 비만은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가 되었다.

또한 비만이 아닌 사람들도 언제라도 비만이 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이제 비만은 생활과 밀접하면서 익숙한 질병이 된 것이다.

몸도 살리고! 피부도 살리는 다이어트?

비만의 원인은 식습관, 생활습관, 체질, 건강상태 등 매우 다양한 문제에서 야기된다. 따라서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 하에 이루어지지 않는 다이어트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또한 단기적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볼 목적으로 무조건 굶는다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행하면 바로 요요현상을 불러옴은 물론, 탈모, 거식증, 기미, 피부질환, 노화, 건강이상 등의 질병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매우 위험하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신체조건이나 체질에 맞지 않는 운동으로 무리해서 하는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된다.

주부 L씨(여.35)는 단식원,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다이어트 등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로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았지만 몸무게가 줄어드는 건 잠시. 요요현상으로 몸무게는 전보다 늘고 얼마 전부터는 탈모현상까지 생기자 우울증까지 얻었다고 했다.

다이어트를 시도한 사람들 중 성공한 사람이 있는 반면 실패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실패의 원인은 보통 운동을 하지 않고 음식 섭취를 하지 않아 영양섭취 부족으로 빈혈, 현기증 증세를 일으키거나 살이 빠졌다가 요요 현상으로 원상 복귀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요요 현상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살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체내의 수분 손실 때문에 체중 감량이 일어나 다이어트가 끝남과 동시에 평소와 같이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다시 모자랐던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다량의 수분을 함께 흡수 함으로 빠르게 체중이 증가한다.

또한 다이어트에 성공하더라도 영양분인 미네랄 철분 부족으로 피부가 칙칙하고 푸석푸석해지면서 윤기가 없어져 피부의 탄력을 잃는 경우가 많다. 이에 맞춤형 체질 다이어트 ‘동의체감탕’ 한방 다이어트의 차별화를 이룬 참사랑한의원 이동우 원장의 도움말로 굶지 않으면서 피부와 몸을 동시에 챙기는 다어어트 방법에 대해 들어봤다.

그렇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란 어떤 것인가?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듯이 살이 찌는 원인도 매우 다양하다. 그 원인을 잡아야 근원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꼭 맞는 맞춤형 체질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몸의 안과 밖을 함께 관리해줘야 한다.

그래서 다이어트의 진정한 목적은 단순한 체중감량이 아닌 체지방을 중심으로 한 불필요한 지방세포의 감소와 건강함을 통한 아름다움을 찾는 것일 것이다. 참사랑한의원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식사량을 조절하기 보다는 음식의 종류를 가리고 않고 섭취하여 건강은 챙기되 한약을 통해 몸속의 독소는 제거하고 내과적인 불균형은 조절하게 된다.

이동우 원장은 “짧은 기간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계속해서 반복하면 심한 생리통과 빈혈현상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개인에게 맞는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지속적인 운동을 병행하면서 체중감량을 시도해야 요요 현상도 최대한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동의체감탕’ 은 탄수화물을 대체할만한 여러 약재 등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식전에 복용 시,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데워먹을 필요가 없어 바쁜 직장인들이 선호하며 무조건 굶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식사량을 유지하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물론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하면 훨씬 큰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비만은 건강의 최대의 적이다. 특히 몸 속의 체지방은 오래 머물수록 여러 장기의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건강에 큰 해를 끼친다. 따라서 필요 이상의 체지방은 반드시 줄여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다. 또한 운동은 체중을 줄일 목적으로 무리하게 하기보다는 건강을 위해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셀룰라이트 셀프 테스트

셀룰라이트 셀프 테스트

먼저 자신의 몸매를 점검한다. 자신의 셀룰라이트가 어느 정도인지 테스트해볼 것.


아래 내용 중 해당 사항을 표시할 것.

1. 셀룰라이트가 있긴 하지만 심하지는 않다. →A
2. 몸매가 드러나는 피트되는 스타일을 즐겨 입고 오랫동안 서 있는다. →A
3. 스트레스가 많고 항상 바쁜 타입이다. →A
4. 눌러보지 않아도 셀룰라이트가 눈에 띈다. →B
5. 정상 체중보다 훨씬 많이 나간다. →B
6. 셀룰라이트가 단단하고 아프다. →B
7. 물을 충분히 마신다. →C
8. 셀룰라이트가 보디 전체에 있다. →C
9.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C

 

셀룰라이트 셀프 테스트 결과는? 
A가 많은 경우 _수분형 셀룰라이트
셀룰라이트가 심하진 않지만 부분적으로 있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수분을 배출하는 마사지를 해주고 일주일에 3번 목욕을 한다.
B가 많은 경우 _섬유질성 셀룰라이트
셀룰라이트가 단단해져 있는 형태로 지방을 연소시키는 마사지를 하고 매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준다.
C가 많은 경우 _지방질성 셀룰라이트
팔뚝이나 허벅지 등 안쪽을 마사지하는 림프관 마사지를 해야 한다. 마사지를 할 때는 힘을 주어서 할 것.

step 1
내게 맞는 보디 슬리머 찾기
스트레칭과 병행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보디 슬리머를 골라보자. 셀룰라이트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긴장감을 주는 슬리밍 제품이라면OK. 무엇보다 매일매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셀룰라이트가 아주 심한 경우에는 슬림 효과뿐 아니라 펄이 함유된 제품을골라 날씬해 보이는 착시 효과를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step 2
보디 타입에 맞는 마사지
셀룰라이트 테스트와 아이템을 정한 다음에는 타입에 꼭 맞는 마사지를 꾸준히 해줄 것. 땀이 날 정도로 열심히 해야 효과가 있다는 걸 명심하자.

수분형 셀룰라이트를 위한 허벅지 마사지
이 타입의 경우 대부분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많이 집중되어 있다. 허벅지를 중심으로 마사지를 할 것.
how to 1. 허벅지 아래를 양손으로 감싸고 엄지손가락에 힘을 주며 아래에서 위로 눌러준다. 10번 반복.
        2. 왼손은 허벅지 안쪽에, 오른손은 허벅지 뒤쪽에 두고 엄지손가락에 힘을 주어 빠르게 마사지한다.

섬유질성 셀룰라이트를 위한 퀵 마사지
엉덩이와 허벅지 전체를 마사지하고 슬리머 제품을 바르기 전에 찬물로 한 번 씻어주도록 한다.
how to 1. 허리를 곧게 펴고 서서 허벅지 뒷부분 중앙에서 허리선까지 일직선 방향으로 쓸어올린다. 이때 손바닥에 힘을 줄 것.
        2. 허리선에서 허벅지 바깥쪽으로 큰 원을 그리면서 힘을 주어 쓸어내린다. 여러 번 반복해줄 것.

지방질성 셀룰라이트를 위한 꼼꼼 마사지
허벅지 안쪽이나 엉덩이, 허리, 무릎을 마사지해주면 된다. 샤워 후 마사지를 해주면 효과가 높다.
how to 1. 왼손은 허벅지 안쪽을 잡고 아래에서 위로 꾹꾹 눌러준다. 이때 힘을 최대한 주어 마사지해주도록 한다.
        2. 오른손으로 손바닥에 힘을 주면서 비틀 듯 밀어올린다. 아파도 참으면서 해야 효과가 있다.

step 3
가늘고 긴 팔다리를 만드는 생활 속 법칙

미니에 어울리는 가늘고 긴 팔다리는 단순한 다이어트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은 필수. 여기에 라인을 만들어주는 생활 속 자세가 더욱 중요한 것. 당신이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은?

잠자기 30분 전 스트레칭은 필수
스트레칭은 짧은 시간을 하더라도 몸매를 예쁘게 만드는데 아주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특히 잠자기 30분 전에 해준다면 그 효과는 아주 확실하다. 그리고 보다 확실한 방법은 스트레칭을생활화하는 것. TV를 보거나 청소를 할 때도 스트레칭 동작을 병행하면 좋다.

의자에 앉을 때 허리 세우기
몸매가 예뻐지기 위해서는 항상 긴장감을 주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깊숙이 엉덩이를 넣고 허리를 꼿꼿이 세우도록 한다. 슬림한 허리 라인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의자 끝에 걸터앉는 자세는 아주 좋지 않다.

양치할 때 발뒤꿈치 들고 서기
양치할 때는 슬림 다리 만들기 자세를 생활화해보자. 발뒤꿈치만 살짝 드는 의외로 간단한 동작 하나로도 다리 라인이 예뻐진다. 이때 양쪽 무릎을 가

 

급적 붙여주도록. 힘들다면 약간 벌리는 것도 무방하다.


셀룰라이트의 요인, 악화원인, 셀룰라이트의 분류 및 셀룰라이트의 치료 방법

특정 부위에 지방이 축적되면서

미세혈액순환 및 림프순환 장애를 일으켜 붓고 뭉치면서

피부와 체형의 변화를 초래하는 미용상의 문제이다.


일부 학자들은 국소적으로 지방이 축적되어 있으나

전신 대사이상을 보이지 않고 피부에도 변화를 초래하지 않는 경우를

국소비만, 혹은 국소지방축적으로 표현하여

셀룰라이트와 구분하기도 한다.


흔히 과체중이나 비만한 여성에게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뚱뚱하지 않은 여성들에게도 생기며

심한 정도 역시 비만도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셀룰라이트의 원인

① 유전 요인

비만에 유전적 요인이 있듯이 체형도 유전적 요인이 있어 부모의 체형을 따르는 경향을 보인다.


② 내분비 요인

95% 이상 여성에서 발생하며 여기에는 여성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③ 신체활동량 부족

신체활동량 부족은 지방을 쉽게 쌓이게 하고, 하체 부종, 정맥-림프순환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④ 만성 스트레스, 심리적 요인

호르몬 시스템 장애 등을 통해 셀룰라이트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⑤ 영양 및 식이 요인

성장기에 칼로리를 과잉섭취하면 지방세포의 크기와 숫자도 증가되어

불규칙한 식습관, 특히 단식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경우,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지방합성을 촉진하고 셀룰라이트가 잘 생기게 한다.

따라서 무리한 저칼로리식이 보다 적절한 칼로리의 균형있는 영양식이어야 한다.


⑥ 기타

내인성 (당뇨, 고지혈증…) 및 외인성 ( 과음, 커피, 흡연 등) 요인에 의해

간, 위, 신장, 내분비계, 신경계에 영향을 받게 되면

혈액의 점도가 증가하고 혈액 순환이 원할해지지 않으면서 국소 부종 등이 생길 수 있다.

그 밖에도 피로를 유발하는 자세(오랫동안 가만히 앉아있는 자세등) 등도

말초 혈관 순환장애를 일으켜 셀룰라이트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셀룰라이트의 악화요인

신체활동/운동 부족

칼로리 과잉섭취, 과식/폭식 등 식이장애

흡연,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불안, 우울

동반질환(호르몬 이상, 혈액순환 장애, 심장, 신장질환, 대사 이상 등)

약물 (에스트로겐, 피임약, 항히스타민, 항갑상선제 등)

셀룰라이트의 분류


Pinch test에 의한 분류

셀룰라이트의 요인, 악화원인, 셀룰라이트의 분류 및 셀룰라이트의 치료 방법

피부를 손으로 집어올려(pinch) 피부의 상태를 보고 단계를 구분한다.

Stage 0 : 서있거나 누워있을 때 피부가 부드러운 상태이며,

          pinch했을 때 주름은 잡히나 셀룰라이트는 아니다.

Stage 1 : 서있거나 누워있을 때 피부는 부드러운 상태이지만,

          pinch했을 때 움푹들어간 곳을 확인할 수 있다.

Stage 2 : 누워있을 때 피부는 부드러워 보인다.

          하지만 서있을 때 “오렌지껍질”모양의 피부가 나타난다.

Stage 3 : 셀룰라이트가 두드러지게 보인다.

Curri의 진행과정에 따른 분류 (1991)
셀룰라이트의 요인, 악화원인, 셀룰라이트의 분류 및 셀룰라이트의 치료 방법

셀룰라이트의 치료

① 선행요인 혹은 악화요인의 교정


② 식이요법

비만치료에서의 식이요법과 조금 다르다.

비만치료에서는 주로 칼로리 제한을 통해 (-)에너지 밸런스를 만들어 체중을 줄이게 되지만 셀룰라이트에서는 칼로리제한 보다 식품 조성에 더 초점을 맞춘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를 50~60% 정도를 유지하되 단순당 및 당화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음식을 주로 선택한다.

지방은 포화지방산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전체 칼로리의 20~35% 정도미만을 유지한다.

단백질은 반드시 전체 칼로리의 15%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변비와 부종은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므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고 물을 하루 1.5 L 이상 많이 마시도록 하며, 음식은 싱겁게 먹도록 해야 한다.


③ 운동요법

규칙적인 운동은 전체 지방량을 줄여주므로 셀룰라이트를 개선시킨다.

유산소 운동을 주 5회 이상 하도록 해야 하며 주 2~3회 근육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하지만 셀룰라이트가 심해 지방결절이 두드러지고 혈관-림프순환 장애가 심한 부위는 운동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므로 보조적으로 다음과 같은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④ 의학적 치료

a) 수술요법: 지방흡입술 등

b) 비수술요법: 메조테라피, 카복시테라피, HPL

c) 특수장비: 초음파, 고주파, 중저주파, 진기침, 이온토 포레시스

d) 물리/운동 요법: 마사지, 근육운동


⑤ 미용치료

슬리밍 크림, 마사지 등

셀룰라이트 관리 방법

허벅지나 종아리 엉덩이에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고 딱딱한 살을 셀룰라이트라고 합니다. 노폐물과 수분이 지방 주변에 뭉쳐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방해 하는데 이것 때문에 저녁에 쉽게 다리가 붓게 되는 것입니다.

 

셀룰라이트를 제거하려면 집중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지방흡입술 같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운동을 하실 경우 먼저 뭉쳐있는 지방덩어리를 풀어주셔야 좀 더 효과적으로 셀룰라이트가 제거됩니다.

 

울퉁불퉁한 살을 맛사지하듯이 문질러서 단단한 지방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면 고체형태의 지방덩어리를 액체형태의 지방산으로 만들어져서 운동을 할 때 쉽게 체외로 빠져 나오게 해주기 때문이죠.

 

그런 다음, 운동을 시작하세요~

일단 가벼운 강도의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2주간은 30분 정도를 걸어보는 것입니다.

3주째부터는 40분 정도 유산소운동을 해주는 것입니다.

 

작은공간에서도 얼마든지 유산소 운동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줄넘기도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 시간 있을 때 마다 해주면 좋습니다. 그 외에 구기종목도 기초체력향상은 물론 심폐능력증진과 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데요~ 가까운 운동장에 농구공 가지고 가서 혼자 드리블 연습하면서 슛도 날리면서 연습하면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심폐훈련을 하고, 한 달째부터는 각선미를 만드는 근력운동을 함께 하세요~ 근력운동은 작은 아령을 들고 하면 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은 무엇보다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자신의 예뻐진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하세요~

셀룰라이트의 원인과 예방, 그리고 관리

셀룰라이트가 뭔가요?

셀룰라이트(cellulite)는 몸 속 중 특히 엉덩이, 허벅지, 무릎 주위,

팔에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수분과 지방, 노폐물이 뭉쳐있는

상태입니다. 이 것들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뭉쳐있기 때문에

피부표면이 울퉁불퉁한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셀룰라이트의 원인

셀룰라이트는 한 번 생기면 없애기가 힘든데,

그 원인으로는 편식, 스트레스, 피로를 꼽을 수 있으며

유지방이나 단 것을 많이 섭취해도 쉽게 생깁니다.

특히 임산부나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살을 트게 만들기도 합니다.

 

셀룰라이트 예방과 관리

가장 최선의 방법은 셀룰라이트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입니다.

셀룰라이트는 노폐물과 수분이 지방과 섞여서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노폐물이 몸 속에 축적되지 않도록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물이나 채소는 체내에 있는 노폐물을 배출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방이 과다축적되지 않게 운동을 꾸준히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다이어트부작용으로 폭식을 하게 되면 짧은 시간 안에 지방이 쌓여서

셀룰라이트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운동을 꾸준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분들은 남자분들에 비해 근육량이 적어 혈액순환이 고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다리가 많이 붓고 셀룰라이트가 생기기 쉬운 것입니다.

자기 전에 허벅지와 다리 전체를 마사지 해주시고 따뜻한 물에 담궈

혈액순환을 도와주셔야 합니다.

다이어트에 관한 진실과 거짓

다이어트는 식이요법이라는 어원을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비만치료에 관한 여러가지 방법을 통틀어 말하기도 한다. ” 나 요즘 다이어트 한다.” 라는 말은 ” 나 요즘 살뺀다”라는 말과도 거의 통한다.

” 어떻게 다이어트 했어?” 라는 말에 “치료받았어.” 혹은”운동했어.” 라는 대답이 나와도 자연스럽게 의미가 통한다. 건강과 아름다운 몸매라는 두가지 목표를 가지고 다이어트는 현대인의화두가 된지 오래다. 더불어 다이어트에 관한 진실과 거짓은 뒤섞인채 버무러져 마치 상식처럼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개인과 사회가서로 맞물려 속고 속이고 있는 다이어트에 관한 진실과 거짓 몇가지만 짚어보려고 한다.

 

미리 말하자면 어떤 사실도 완전히 진실이거나 완전히 거짓이 아니며 어떤 입장에서는 진실과 거짓이 바뀔 수도 있다. 다만 대체로 진실과 거짓이 뒤섞여 교묘히 상식화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모두가 크거나 작게 관여를 하고 있다.

다이어트에 관한 진실과 거짓에 관여하는 주체를 다섯가지로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다.

1. 당신자신
2. 대중매체
3. 의료인
4. 운동
5.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에 관한 진실과 거짓

1. 당신자신의 진실과 거짓

너무 입맛이 좋고 자주 많이 먹는다 – 진실쪽

거의 먹지 않는데 살이 안 빠진다 – 거짓쪽

어떻게든지 우선 살이 빠졌으면 좋겠다 – 진실쪽

몸무게는 상관없으니까 건강하게 해 주세요  – 거짓쪽

쉽게 살 빼는 방법이 있다면 귀가 솔깃하다 – 진실쪽

천천히 어렵게 살이 빠져도 평생 건강을 위해서라면 좋다 – 거짓쪽

살빼는데 무지 힘들었고 다시 살찔까봐 항상 불안하다 – 진실쪽

그냥 저절로 살이 빠지고 다시 살찔 걱정은 없고 아무렇게나 지내요 – 거짓쪽

 

다이어트에 관한 당신 자신의 진실을 직시하는 건 어렵다.

왜냐하면 진실은 오랜 실천을 통해서만 얻어진다.

거짓은 쉽게 얻어지지만 그 댓가는 손해이다.

다이어트에 관한 진실이 왜곡되고 거짓이 대접받는 이유 중

당신 자신이 중심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노력은 쓰되 열매는 달다고 했는 데

진정한 노력은 제대로 아는 데서 출발해야 하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에 관한 진실이다.

 

2. 대중매체의 진실과 거짓

비만치료를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개선되어야 한다 – 진실쪽

어떤 음식이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성분, 열량, 혈당지수 등등으로 분석해놓은 모든 기사들 – 거짓쪽

음식, 운동, 약물 등등

어떤 한가지를 가지고 비만치료를 했다고 하는 모든 기사들 – 거짓쪽

비만 치료에 있어서 비만도와 관계없이 인체의 구성비율 중

근육량은 무조건 늘리고 지방량은 무조건 줄이는 것이 좋다 – 거짓쪽

 

다이어트에 관한 대중매체의 기사들은 진실과 거짓을 가장 잘 버무려놓고 있다. 진실은 너무 지루하고 밋밋하고 평범하므로 대중이 원하는 기사거리가 되지 않는다. 설령 다이어트에 실질적으로 도움이되는 내용이라도 기사화가 되면 튀고 짜릿하고 새롭게 느껴지도록 포장이 됨으로써 대중이 왜곡해서 받아들이게 된다. 논리학적으로부분의 합은 전체가 아니므로 어떤 한 부분을 너무 강조함으로써 대중은 마치 전체로 오해하게 되는 것은 폐해이다. 더 중요한기본을 무시하거나 전체와 균형을 맞춘 부분이 아니면 오히려 해가 된다.

예로 고구마가 비만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경우 전제과대조상황을 무시하면 오히려 비만을 유발하게도 된다. 실제로 이런 기사를 접하고 고구마를 즐겨 먹던 사람이 단순히 고구마 간식만끊어도 체중감량이 저절로 되는 경우가 있었다. 또한 지금도 혈당지수에 관한 얘기는 매우 과학적인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많으나 얼마전 외신보도에 의하면 비만치료에 도움이 별로 안된다고 하였다. 물론 이 사실도 어느 정도 어폐가 있을 수 있다.

 

3. 의료인의 진실과 거짓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다이어트 처방이다 – 거짓쪽

살찌지 않는 체질로 바꿀 수 있다 – 거짓쪽

요요현상이 없는 다이어트법이다 – 거짓쪽

먹을 거 다 먹으면서도 살이 잘 빠지는 다이어트법이다- 거짓쪽

다이어트에 관한 새로운 의료 기술로 효과는 크고 부작용은 적다- 거짓쪽

오랜 연구와 임상결과를 바탕으로한 다이어트법이다 – 거짓쪽

다이어트에 관한 모든 의료 행위는 어느 정도 효과는 있지만 부작용도 있으므로

너무 의존해서는 안되며 궁극적으로 생활습관이 총체적으로 개선이 되어야 하는데

어떤 한가지에 너무 치우쳐서 효과를 보려는 생각을 고치고

노력한만큼 댓가를 얻는 다는 진실을 염두에 두고 총체적으로 올바른

평생 습관을 형성해하 한다 – 진실쪽

 

본인이 의료인이다 보니 스스로 엄해지는지 모르지만 다이어트에 관한의료인의 진실과 거짓말이야말로 가장 끔찍하다. 알고도 하고 모르고도 저지르는 의료인의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환자들의 몸과 마음은만신창이가 되어간다. 의료인도 사람이므로 아는데에도 한계가 있으며 선악의 차이도 각각 있게 마련이다.  의료인은 실력과 양심 두가지 측면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4. 운동의 진실과 거짓

운동으로 살을 빼는 것은 가장 안전하다 – 거짓쪽

운동으로 뺀 살은 다시 찌지 않는다 – 거짓쪽

부분비만을 해결하는 운동법 – 거짓쪽

비만 치료를 위해서는 근육량을 늘리고 지방을 줄이는 것이 무조건 필요하다 – 거짓쪽

운동은 사람의 기운과 몸상태, 비만도에 따라서 적절히 해야 하는데

고도비만부터 마른사람에 이르기까지

운동강도와 운동시간은 다르게 요구되며

운동에 앞서서 움직이는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 진실쪽

 

운동에 관한 진실과 거짓의 분별은 아직도 가장 보호받고 있는부분이다. 운동으로 살을 뺐다고 하면 가장 유익한 방법으로 성공적인 목표에 이르렀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운동에관한 기본 생리만 조금만 알아도 운동에 관한 진실과 거짓 사이를 분별해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오히려심하거나 불규칙하고 잘못된 운동은 불필요한 근육을 생성하고 나중에 지방을 부차적으로 생성시키며 나아가 기초대사량이나 안정대사량을낮춰서 살찌는 체질로 만든다. 일상을 유지하기 힘들 정도로 평생 운동에만 매달릴수는 없는 노릇이니 적절한 운동을 위해서는처음부터 자신의 비만도에 맞게 운동을 디자인하고 무엇보다 잔움직임을 생활하는 것이 필요하다.

 

5. 다이어트 식품의 진실과 거짓

먹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 – 거짓쪽

몸이 더 좋아지면서 살이 빠진다 – 거짓쪽

다른 다이어트로는 효과를 못 봤는데 처음으로 효과를 보았다  – 거짓쪽

 

다이어트 식품에 관한 수많은 거짓말들은 나열하기가 힘들 정도이다.이런 거짓말을 통해 이익과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각각 있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다. 다이어트를 위한 특별한 음식이 존재하지 않듯이가장 좋은 다이어트 식품(?)은 바로 정상적인 전통식사이다. 그럼에도 상품화된 다이어트 식품이 활개를 치는 이유는 쉽고빠르게 살 빼고 싶은 당신의 욕구를 알아차려서이기도 하다. 모든 사람들은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언제 먹느냐에 따라 몸이만들어진다. 오랜 인류의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각 지역에 맞는 전통색생활의 지혜는 현대의 기계적인 지식보다는 훨씬 유익하다.

결론적으로 세상의 중심은 당신 자신이다. 다이어트의 주체도 당신 자신임을 명심해서 진실과 거짓을 분별해서 이익을 얻고 손해를 보지 않기를 바란다.

비만이 되는 습관 채크하기

1. 생활습관을 검토해보자.

먹을 것이 풍성한 이 축복 받은 시대가 우리를 살찌게 만든다. 많이 먹지 않아도 살이 찌는 것은 왜일까? 밥은 먹지 않고 간식에치중하거나 자동판매기 앞에서 늘 커피와 콜라와 주스를 아무렇지 않게 물종류라고 생각하며 마신다거나 식사속도의 빠르기 정도,야식을 하는 습관은 없는지 등 먹는 습관을 살펴보지 않으면 비만에 대한 해결이 어렵다.

2. 규칙적인 식사여부를 체크한다.

살을 뺀다는 목표로 아침을 거르고 배가 고픈 상태로 있다가 점심이나 저녁에 폭식을 하지 않는지, 폭식을 하지 않았다 해도 공복상태에서 먹는 음식은 소화 흡수율이 높아진다. 동일한 양의 음식을 나누어서 3번에 먹는 것과 2번에 먹는 것을 비교하면 횟수가적은 쪽이 소화흡수면에서 우세하다. 따라서 비록 먹는 양을 줄여서 2번에 먹었어도 소화 흡수율이 높아져 적게 줄여 먹은 효과는나타나지 않는다.

3. 식사속도가 빠르지 않은지

우리에게 “배가 불러요”라는 느낌을 주어서 식욕의 조절해주는 만복중추는 음식물이 소화 흡수되어야 작용하므로, 적어도 음식을 먹기시작하여 30분정도 되어야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만복중추가 작용할 틈을 주지 않고 급속히 많은 양을 먹어버린다면 리가 필요로하는 음식의 양 이상을 먹게 되는 것이다. 식사는 꼭꼭 씹어 천천히 즐기면서 먹는 편이 만복중추의 작용을 받아서 적게 먹을 수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4. 저녁식사를 늦게 하거나 야식을 즐기지 않는다.

사회활동으로 또는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서 저녁이 늦어지거나, 또는 너무 일직 저녁을 먹었기 때문에 밤참을 먹을 수도있다. 문제는 저녁에는 부교감신경의 작용이 활발하여져 소화흡수기능이 상승되고 뿐만 아니라 활동에 의한 에너지의 사용이 줄어들어여분의 에너지는 지방으로 축적되기 쉽다는 것이다. 따라서 활동으로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는 저녁 8시 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중요하다.

5. 주스나 콜라 등의 음료를 즐기지 않는지

자동판매기가 눈에 잘 띄이는 요즘에는 음료수를 마실 기회도 많게 된다. 그러나 오렌지 쥬스 1컵(200cc)에는 100칼로리의에너지가 들어 있으며 무과당 주스라도 큰 차이가 없다. 콜라 1컵(200cc)에는 80칼로리의 에너지가 있으며, 만약 커피에설탕 2스푼, 프림 3스푼을 넣는다면 각각이 40, 53칼로리로 커피 자체에는 칼로리가 거의 없다고 하여도 이런 커피 1잔에는93칼로리의 에너지를 함유하며, 이는 밥 1/3공기, 또는 국수 1/2공기 또는 감자 큰 것 1개를 먹은 것과 비숫한 에너지를낸다. 그러므로 이러한 음료수를 마음대로 마신다면 1일 필요한 에너지의 상당량을 음료수에 할당하는 셈이 된다.

6. 술의 알콜 1그램은 7칼로리의 에너지를 낸다.

술은 에너지를 내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착각이다. 소주 1잔(작은 컵)이 90칼로리, 맥주나 막걸리 1컵이100칼로리로서 밥 3/1공기 또는 감자 큰 것 1개의 열량과 같다. 뿐만 아니라 술에는 안주가 따르게 되는데 대부분이 땅콩류,튀김류, 등 고지방식품이 많다. 습관적으로 집에 와서 식사를 다시 하는 경우도 많으니 자연 에너지 과잉이 된다. 다이어트를계획한다면 절대 금주를 하라. 꼭 먹어야만 한다면 1,2잔에서 그치고 채소와 살코기의 단백질 안주를 먹도록 하자.

7. 주위 사람이 먹으면 나도 따라서 먹는다.

나의 배고픔에는 상관없이 누가 먹고 있는 모습을 보면 “같이 먹자”하면서 먹는 일에 동참하는 경우, 또는 친고와 식당에 따라갔다가 어느새 나도 음식을 주문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러한 습관은 식사가 규칙적으로 되지 못하는 단점과 부담없이 먹은 과자류,튀김류, 떡볶기, 빵 등이 우리에게 정규 식사를 했다는 느낌도 주지 못한 채 에너지 섭취를 하게 된다. “나는 밥을 조금밖에 안먹는데도 살이 쪄요”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는 이런 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꽤 있을 것이다. 이는 나도 모르게 살찌는 원인이된다.

8. 책이나 TV를 보면서 먹거나 마신다.

항상 먹을 것을 주변에 두고 먹으면서 어떤 일에 집중하는 타입이 아닌가? 무의식적으로 먹은 것이라 별로 먹었다는 느낌도 없이습관이 되어버렸다면 우선은 먹을 것을 주변에서 치워 버리도록 하자. 3살 때 버릇이 80가지 간다고 하지 않는가, 무심코 버릇이된다면 평생 고생이다.

9. 항상 행동이 느리다.

살이 찐 사람들 중에는 민첩성이나 순발력을 찾기 어려운 경향이 있다. 당신도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으나 움직이는 것이 둔하고느릿느릿 걷고 있는 것은 아닌가:? 1`0분간 빠른 걸음으로 걷는다면 52칼로리의 에너지가 쓰이는 반면에 느릿느릿 걷는다면22칼로리밖에 들지 않는다. 1일 평균 걷는 시간을 합하여 1시간 정도라 하면 걷는 속도에 의해서 180칼로리나 차이가 생길 수있고 이것이 축적이 되면 결국은 살을 찌우는 효과가 될 것이다.

10. 불과 10분 거리도 항상 자동차에 의존한다.

걸어서 10분 거리도 습관적으로 버스나 자동차를 타고 다니지 않는가? 자동차를 구입한 후부터 배가 나오고 그나마 평소의 극히적은 운동량마저 줄어 버린 사람이 많다. 편리함의 속도를 추구하여 만든 시설과 도구들이 함께 가져온 또 하나의 문제들이다.한편으로는 남은 시간을 운동을 하기 위해서 에어로빅이나 수영으로 시간을 쓰고 있다면 한편으로는 다행이지만 그냥 계속 살이 찌는것만을 한탄하고 있다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이제는 과감히 자동차를 멀리 하고 걷는 습관을 갖자.

비만이 되는 습관 채크하기

11. 몸무게를 측정하는 습관이 없다.

건강진단을 하는 기회가 아니면 몸무게를 잴 기회가 없다거나 몸무게를 재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지 않다면 이제는 개선해 보자.체중계를 구입하여 아침에 배변 후나 뭄무게를 재고 체중조절 중이라면 꼭 기록하는 것을 잊지 말자. 그렇다면 하루의 시작부터식사조절과 생활습관의 개선을 마음에 다짐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12.살이 쪘다고 생각하면 곧 감량을 실시해 보자.

급격한 식사 제한을 하여 한꺼번에 많은 양의 살을 뺀다 해도 이 경우는 다시 살이 찔 가능성이 높다. 그라나 식사습관이나생활태도를 변화시켜서 서서히 살이 빠진다면 이는 건강한 체질이 되고 쉽게 다시 살이 찌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습관을 바꾸면운동량으로 1일 200-300칼로리는 소비할 수 있고, 2-3개월에 3kg의 살이 빠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잘못된 식사습관을고침으로써 먹는 양도 자연히 감소될 수 있다.

먹어도 살 안찌는 방법

비만 초기에도 살이 잘 안빠지는 원인은내장에 먼저 지방이 축적된 후에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뱃살과 옆구리 살이 가장 안빠진다고 생각하지만 내장 지방이 가장 안빠지며 모든 성인병의 근원이 됩니다.

내장에 지방이 축적되지 않는 식사를 한다면 살도 찌지 않습니다.

 

먹어도 살 안찌는 방법

1. 식사와 다음 식사의 간격을 최대한 6시간으로 하고 소화가 느리거나 흡수가 높은 음식을 피한다. 술과 초코렛은 무조건피해야 합니다. 체내에 필요 없다 할지라도 무조건 흡수되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육고기와 육지방은 소화가 느리므로 장시간 내장에혈류를 모이게 합니다. 그 이유로 인해 내장은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자주 육고기를 먹게 되면 많은 에너지를 감당해야하므로 내장은 지방을 축적시킵니다. 채식으로 식사를 한다해도 많은 양의 식사는 같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2. 저녁식사후 6시간 후에 수면을 취하며 수면시간은 8시간 이상으로 한다.

음식의 소화시간은 1~2시간이지만 흡수한 영양분을 선별하고 원할히 배출하는 시간을 계산한다면 6시간 후에 잠을 자는것이옳은 식사후 수면법입니다. 하루에 축적된 영양분은 수면시간이 8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8시간 이상을 잠자게 되면 지방을분해시켜 뇌와 몸에 영양을 공급하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잠을 적게 잘수록 에너지의 축적분이 많아져 살이 찔수 있는 체질이됩니다.

 

3. 모든 음식은 최대한 오래 씹어 먹는다.

자신의 식사 시간이 10분의 여유밖에 없다면 2~3분에 먹을 양을 10분동안 먹는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먹는 동안에도에너지가 소비됩니다. 치아를 이용해서 음식물을 잘게 으깨는 것이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법이며 위장에서 빠르게 영양분을흡수하게 하므로

위장에 음식물이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서 내장에 지방이 생기는것을 방지합니다.

오래 씹을 수록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호르몬이 분비되는 이유로 소화와 신진대사가 원할해져 꼭 필요한 영양분이 아니라면 노폐물로 배출되어 살찌는것을 방지합니다.

 

위의 3가지를 지킨다면 살찌는 스트레스는 사라질것입니다.

요즘 청소년들은 살찐 약골들이다

요즘 청소년들은 덩치는 커졌지만 체력은 떨어졌다고 한다.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대한소아과학회 추계학술대회는 중·고등학생들의 체력 수준이 떨어지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비만 학생의 증가’에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영양상태가 좋아 덩치는 커지는데 비해 운동부족 등으로 체력은 오히려 떨어지는 것도 문제이지만 커진 체격에 적절한 체중 이상으로 살찌는 것은 더 큰 문제라는 것이다.

요즘 청소년들은 살찐 약골들이다


박미정 인제의대 소아과 교수와 강윤주 서울시 학교보건원 연구원은 서울에있는 중·고등학생 2385명을 대상으로 체격과 체력 수준을 조사한 결과 비만 학생은 남녀 모두 정상에 비해 달리기, 팔굽혀펴기,매달리기 등의 검사에서 체력 총점이 정상보다 의미 있게 낮았다고 밝혔다.

남학생의 경우 정상 학생들의 체력검사 점수는 평균 18.1점인데 비해비만 학생들은 13.5점으로 훨씬 낮았다. 여학생의 경우 정상은 17.4점, 비만 학생은 14.4점으로 나타났다. 다만 남학생의경우 몸무게가 정상보다 낮은 학생들도 체력 검사 점수는 정상보다 떨어졌다. 또 비만 학생들은 혈압, 총콜레스테롤 수치, 혈당등이 모두 높게 나왔다.

이번 연구에서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비만 학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이는 여학생에서 심해 중1 여학생의 비만 비율이 6.8%인 것에 비해 고1 여학생은 11.6%나 됐다.

요즘 청소년들은 살찐 약골들이다

비만학생 증가 추세
체격 커져도 체력 떨어져
고혈압등 합병증 심각
부모가 관리 나서야

박 교수팀은 이밈 연구에서 비만도를 (실제 몸무게/신장별 표준몸무게)×100으로 계산해 80 미만은 저체중, 80~120은 정상, 120이상은 비만으로 진단했다. 예를 들면 키가 162㎝에몸무게가 68㎏이라면 비만도는 약 122로 비만으로 진단된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로 비만 학생들의 경우 체력 수준이 낮고 혈압과간 기능 수치 등이 유의하게 높게 나왔다”며 “게다가 고학년으로 갈수록 비만율이 높아지고 있어, 비만에 대한 학교 및 가정에서의포괄적인 교육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소아 전문의들은 “식생활의 변화, 활동량의 감소 등으로 어린이 비만이 계속 늘고 있다”며 “비만 세포 수 자체가 늘어나 성인 비만보다 합병증 등이 심하므로 조기 관리 및 예방은 필수다”고 지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소아·청소년 비만의 합병증 정도가 만만치 않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됐다.

울산의대 소아과 김경모 교수와 이선연 전임의는 소아·청소년 비만 학생9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지방 간, 당뇨, 고지혈증 등을 조사한 결과 35.3%에서 수축기 고혈압, 14.7%에서 이완기고혈압이 있었으며, 초음파나 전산화단층촬영(CT)을 받은 42명 중 31명(73.8%)이 지방간 소견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당뇨의 가능성을 알아보는 검사들에서는 각각 86.7%, 83.3%가 인슐린 내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쁜 콜레스테롤을기준으로 49%가 고지혈증이라는 결과도 함께 나왔다.

김 교수는 “소아·청소년 비만에서도 지방 간, 고혈압, 인슐린 내성, 고지혈증 등이 많았다”며 “비만의 조기 진단뿐만 아니라 이들 합병증에 대한 철저한 검사 및 치료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또 “비만 학생의 경우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 뿐만 아니라,컴퓨터 사용 및 텔레비전 시청 등을 제한해 활동량을 늘리는 행동 치료를 함께 해야 한다”며 “특히 부모가 함께 하면서 생활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해야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소아·청소년 비만 예방과 관련해 김덕희 연세의대 소아과 교수는“부모들이 적극 나서서 아이들이 10살 되기 전 어릴 때부터 기름기가 적게 든 음식과 야채, 과일 등을 좋아하도록 식단을 짜고패스트 푸드, 음료수 등은 삼가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이어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사회적인 변화도 필요해 체육 시간을 늘리는 등 과중한 학업 구조 개선, 적절한 학교 급식, 학교에 자판기 설치 금지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himtrain@hani.co.kr

15분 순환 운동, 이렇게 따라 하세요!

1 점프하며 털기 제일 처음 할 운동은 유산소 운동인 점프하며 털기다. 제자리에서 가볍게 뛰면서 팔과 다리를 턴다.

 
2 팔굽혀펴기 팔굽혀펴기를 한다. 이 운동을 하기 어렵다면 무릎을 구부린 채 팔굽혀펴기를 해도 괜찮다.
 
3 제자리 달리기 제자리에서 무릎을 높이 올리며 전력 질주하는 기분으로 달린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의 70% 수준이 좋다
 
4 스쿼드 다리를 어깨 너비로벌리고, 팔은 어깨 높이에서 팔짱을 낀다. 이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시며 천천히 무릎을 굽힌다. 허벅지와 바닥이 평행이 될정도까지 구부린 뒤, 1~2초 정도 정지했다가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올라온다. 허리는 곧게 펴는 것이 중요하다.
 
5 다리 들어 올려 걷기 제자리에서 허벅지가 거의 가슴에 닿을 정도로 힘차게 들어 올리며 걷는다
 
6 크런치 윗몸일으키기와 유사한동작이다. 크런치는 윗몸일으키기처럼 자세를 취하되, 몸을 완전히 일으키지 말고 상체 윗부분만 일으켰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면 된다.상체를 들어 올릴 때는 숨을 멈추고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숨을 내쉬어야 더욱 운동 효과가 좋다. 손은 교차하여 가슴 위에 올리는것이 좋다.
 
 
 15분 순환 운동, 이렇게 따라 하세요!
 
 
7 스텝 가볍게 올라갈 만한 낮은 높이의 발판을 놓고 팔을 가볍게 흔들면서 한 발씩 차례로 뛰어 오르기를 한다.
 
8 사이드런치 사이드런치 역시 무산소운동. 손을 허리에 편안히 대고 다리는 어깨너비로 벌린다. 왼발은 움직이지 않고 오른다리부터 45도 옆 방향으로 벌려 무릎이90도가 될 정도로 구부린다. 다음은, 반대로 오른발을 고정시키고 왼발을 옆으로 벌려 무릎을 구부려준다.
 
9 PT체조 다리와 팔을 동시에 벌렸다 차렷 자세로 돌아가는 동작이다. 양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30초 동안 쉬지 않고 팔 벌려 뛰기를 한다.
 
10 배근 엎드린 상태에서 양팔을 위로 올려 바닥을 짚고 천천히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있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때 상체를 들어 올리면서 숨을 멈추고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숨을 내쉰다.

복부비만 자가 진단법
허리둘레(W)÷엉덩이둘레(H)=복부비만도
엉덩이둘레는 엉덩이 부분 중 가장 큰 둘레, 허리둘레는 편안하게 서서 배꼽 아래 2㎝ 지점을 잰다. 남자는 1.0 이상, 여자는0.8~0.9 이상이면 복부비만을 의심해봐야 한다. 의학적으로 복부비만 중 특히 복강 안쪽에 지방이 차 있는 내장지방 비만이문제가 되는데 이는 CT촬영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진단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