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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

 

북한 주민들을 위하여 엿으로 보이는 원료를 혼합하는 공장에 직접 방문하셔서 인민들의 식생활 개선에 동참하십니다.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엇!? 그런데 아래 나오는 분이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 맞나요?

같은 헤어스타일이지만 조금 달라보이는데요.

버섯 참 크네요.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아래는 군부대 시찰시 60Kg짜리 연어를 선물하는 장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아래는 식품 공장 시찰시… 하나 맛보는 장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그런데 인간다운 모습도 가끔 사진으로 나오네요.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어!? 그런데 드래곤 볼에 나오는 마인 부우, 손오공으로도 변신하네요.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북한으로 보이는 곳에서 신명난 춤을 추는 북한의 여성들을 볼 수 있습니다.

뭐 하는 장면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의 춤추는 포즈는 전문가 못지 않습니다.

 

아니… 사실은 전문가들인지도 모릅니다.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그리고 아래 처자는 북한의 육군 중위 김옥희라는 분입니다. 참고로 사진은 2010년에 촬영 된 사진입니다.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발레 하는 모습과 그 표정이 도도하기까지 하죠?

실제로 중국 커뮤니티에서는 북한 여자가 맞느냐는 둥…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갔었습니다.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몇몇 사람들은 옛날에 본 사진이라는 둥… 여러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그렇지만 북한에는 아직도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사실…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북한에서 쿠데타가 나도 이상하지 않을만한 당 간부 길들이기 – 매일 40km 행군이 그 방법

2014년 8월… 김정은 체제로 바뀐지 1년이 넘었습니다.

지금 북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SBS 뉴스에서 보도를 했는데요.

 

당 간부들을 길들이기 위하여 매일 40Km 행군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 간부들은 매일 40Km씩 행군하느라 배가 쩍 달라붙는데,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은 배가 뽈록 튀어나왔네요.

북한에서 쿠데타가 나도 이상하지 않을만한 당 간부 길들이기 - 매일 40km 행군이 그 방법

그런데 기사 중간중간에 나오는 밑에 자막도 쇼킹하네요.

 

타이완 제2의 도시 가오슝서 연쇄 가스폭발

에볼라 확산에 지구촌 비상 – 재앙에 근접

미유럽, 에볼라 창궐국가들에 여행 제자 경보

중국 당국, CCTV 간부 또 체포 – 수사확대 예고

빌 클린턴, 911 직전 빈 라덴 죽일 수 있었다

중국의 화약고 신장서 친정부 이슬람 지도자 피살

아르헨티나 증시 디폴트 위기 여파 8.39% 급락

 

2014년은 사건 사고도 많은 한해 인것 같습니다. 몸 조심해야 할 한해 아닐까요?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을 빗대어 달은 웃지못할 타이틀 – 아빠 어디가

아래 사진은 북한의 김정일 사망으로 슬퍼하는 김정은의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한 네티즌이 이 사진에 타이틀을 달았는데, 제목이 “아빠 어디가”

 

김정은은 지금도 그 슬픔을 간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을 빗대어 달은 웃지못할 타이틀 - 아빠 어디가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을 빗대어 달은 웃지못할 타이틀 - 아빠 어디가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을 빗대어 달은 웃지못할 타이틀 - 아빠 어디가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을 빗대어 달은 웃지못할 타이틀 - 아빠 어디가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을 빗대어 달은 웃지못할 타이틀 - 아빠 어디가

위의 사진에도 나오지만 장성택은 김정은과 뜻을 같이 하는 듯 해보였지만, 추후 반란죄로 사형이 되죠.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을 빗대어 달은 웃지못할 타이틀 - 아빠 어디가

놀랍게도 장성택은 김정은 고모부…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을 빗대어 달은 웃지못할 타이틀 - 아빠 어디가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 정권 유지 내지는 혁신을 위해 가족까지도 처단하는 비장함을 보였습니다. 북한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몽골, 북한, 베트남 3국의 여군 비교 – 여군에 이렇게 이쁜 분들이 계시면 사회는 어떻하라고

몽골, 북한, 베트남 3국의 여군을 비교해 봅시다.

 

먼저 몽골.

몽골, 북한, 베트남 3국의 여군 비교 - 여군에 이렇게 이쁜 분들이 계시면 사회는 어떻하라고

몽골 여성분들이 평균적으로 어떻게 생기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위의 수준이라면 NOT BAD.

 

다음은 북한 여군.

몽골, 북한, 베트남 3국의 여군 비교 - 여군에 이렇게 이쁜 분들이 계시면 사회는 어떻하라고

이거 하나같이 미녀들만 모였는데요?

 

다음은 베트남.

몽골, 북한, 베트남 3국의 여군 비교 - 여군에 이렇게 이쁜 분들이 계시면 사회는 어떻하라고

여군이 저렇게 상큼하면 어쩌라는 것인지…

 

이쁘나? 뭐 어쩌라는건 아니고…

김정은과 오바마의 아름다운 시간 – 오바마의 장난끼 있는 표정과 분노하는 북한 김정은의 모습이 익살스러워

북한의 김정은과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의 정다운 시간을 애니메이션으로 승화 시킨 작품이 있어 화제입니다.

 

오바마의 익살스러운 장난과,

이에 분노하는 북한의 김정은의 모습이 흥미진진합니다.

 

김정은과 오바마의 아름다운 시간 – 오바마의 장난끼 있는 표정과 분노하는 북한 김정은의 모습이 익살스러워

조류독감으로 난리인 대한민국–북한 지도자는 어찌 생각할까

2014년 1월… 대한민국은 조류독감으로 인하여 전염병의 전파가 우려되어 전국의 농장에서 조류 가축들을 매몰하게 됩니다.

조류독감으로 난리인 대한민국–북한 지도자는 어찌 생각할까

그런데 이런 상황을 바라보는 북한의 눈길이 새삼 색다르게 느껴지는데요.

조류독감으로 난리인 대한민국–북한 지도자는 어찌 생각할까

혹시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이 이렇게 말하지는 않을런지요.

 

“ 이 간나새퀴들…  우리 놀리는거 아이가? “

김정은은 헷갈린다 – 오늘이 만우절이 아니라는 것이

2013년… 북한의 정권을 접수한 김정은은 남한이 미국과 친밀한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계속 못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전시상황 분위기를 만들어 북한 주민들의 마음을 흔들고, 그들이 개발하는 핵무기의 당위성을 만천하에 홍보합니다.

김정은은 헷갈린다 – 오늘이 만우절이 아니라는 것이

그런데… 너무 자주 써 먹으면 약효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야부리… 너무 자주 치지 맙시다.

몰랐던 조선의 비밀병기 – 세종대왕의 지혜, 보안의 중요성이 돋보여

다음 작품을 통해 세종대왕의 지혜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몰랐던 조선의 비밀병기 – 세종대왕의 지혜, 보안의 중요성이 돋보여

이거 마치 북한군과 우리 국군의 대포알 크기가 다른 이유와 비슷합니다.

북한과 남한이 같은 뿌리의 민족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보안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북한의 수해 조작 사진

어떻게 수해인데… 옷이 그렇게 깨끗할수가.

수령님이 주신 옷은 젖지도 않는 건가요 ?

북한의 수해 조작 사진

북한이 직접 찍어서 외국 통신사에 보낸 평양물난리 사진은 딱 봐도 조작됐게 티가 나네요..ㅋㅋ 폭우로 침수된 상황에서 빗물이 무릎까지 차올랐지만 지나가는 주민들의 옷도 깨끗하고 수면의 경계면이 부드럽게 처리된거 보니까 전문가가 아닌 저도 사진을 조작한 흔적이 눈에 확 띄네요 ㅋㅋ 이런 저급한 쇼를 벌이는 북한의 속내를 짚어봅니다.
북한이 이런 초보적인 수준의 조작된 사진을 외국 통신사에 전송한 이유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동정심에 호소해서 필요한 지원을 얻어내려는 속셈인 것인 거죠… 사진 공개하면 일본 대지진 같이 긴급구호와 인도적 지원을 해줄지 알았나 봅니다.ㅋㅋㅋㅋ
이번 물난리 사진 조작으로 북한정권의 도덕성은 원래 있지도 않았지만 땅에 떨어졌네요.
북한은 진실을 외면한 채 한낱 눈속임으로 서방세계를 기만하려 한 것입니다. 북한이 서방세계로부터 지원을 얻어내려면 북한체제를 개방하고 인민을 돌보는 선정을 베풀며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저급하고 초등같은 사진조작으로는 결코 도움을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전문가 의견

북한이 직접 찍어서 외국 통신사에 보낸 평양 물난리 사진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YTN 뉴스현장에서는 이인희 경일대 사진영상학과 교수와 전화 연결을 통해 조작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직접 살펴봤습니다. 이 교수는 우선 “나무와 물결이 만나는 부분이 부드럽게 처리돼 있다”며 “경계면에 대한 작업이 이뤄진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바지 걷어 올린 남자의 우측 다리 무릎 쪽도 물방울이 튀어 올라야 하는데 부드럽게 처리된 걸로 봐서 다른 데서 옮겨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전거 뒷바퀴 부분은 “물결 문양들이 흐릿하게 뭉개져 있는 등 조작 흔적이 가장 많이 남아 있다”며 “주변 물결들을 복사해 흐릿하게 붙여놓은 모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전거가 지나가면 물결이 중간에 자전거 바퀴를 타고 벌어졌다가 덮이기 때문에 사진과 같은 물결 흔적이 나올 수 없다는 겁니다.
또 남자 다리 뒤쪽 수면 부분은 “사진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도저히 나올 수 없는 모습이 나왔다”며, “발목이 투영돼서 깨끗한 물에서 보이는 듯한 모습인데 불투명하게 하기 위해 지우려 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물에 잠겨서 걷게 되면 다른 잔물결에 의해 바지 위쪽까지 물결이 올라와야 하는데 그런 흔적이 전혀 없다”며 “(수위가) 바지 훨씬 아래쪽인 상황에서 걸어가는 모습을 조작한 걸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교수는 이 사진으로 볼 때 “북한의 컴퓨터 그래픽 수준은 많이 낮은 편으로 보인다”며, “일반적으로 그래픽을 많이 처리하는 사람이면 윤곽 부분이나 물, 나무, 바지 부분에 다른 물방울이라도 이식해서 넣을 수 있는데 급하게 처리한 걸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알보 보면 무서운 사진

1990년대 였던가… 남한 사람들이 평양에 방문하여 촬영을 해 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북한 주민들과 인터뷰를 하고 우리나라 뉴스에 나오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의 사진을 보니 좀 씁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보 보면 무서운 사진

” 야! 이녀석들아… 우리는 수령님 은덕으로 고기 구워먹는다….!! “

그런데, 누가 비 오는데 우산 써가면서 고기를 구워먹나요?

남한에서 저런 사람이 있다면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아마 그들은 고기 한점도 못먹지 않았을까요?

저런 장면을 연출해야 하는 북한 주민들이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