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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주인공의 이름이 “하지메”네요.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제 주위에도 말하기 전에 추임세를 버릇처럼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주위의 분들은 아… 그게 저 사람 스타일이지…라고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때로는 버릇 때문에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나 보군요.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저 상황이면 여자분께서 “내가 왜 화났는지 알아?”라고 하실 거고, 아마 남자 분은 왜 화 났는지 이유도 모른체 잘못했다고 싹싹 빌겠네요.

대부분 여자가 화 내는 이유에 대해 모르지만, 이 경우만큼은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거 참… 신이 좀 신처럼 생기시지 않으신 것 같은데요.

왠지 신다운 기품이 느껴지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우선 처음으로”를 떼면 뭔일이 벌어질까요?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뭐 일단 나아진 것이 없어 보이는데요.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결론부터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은데요.

부작용이 슬슬 나타나야 하는 타이밍 아닌가 싶네요.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아- 왠지 결말이 예상되는데요?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아- 저는 프로포즈가 엉망이 되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아니네요.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아- 유효기간이 있는 소원성취군요.

하지메의 한걸음 - 한걸음 떼기가 어렵지, 막상 한걸음 걸으면 별거 아니야

캬아-

본 작품의 교훈은 “마음 먹으면 뭐든 해낼 수 있다.”인것 같네요.

본 글을 읽는 모든 분들… 화이팅!!

스티브잡스도 자녀들에겐 컴퓨터, 스마트폰 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2014년 9월 12일 아시아경제에 흥미진진한 기사가 하나 떴습니다.

스티브잡스도 자녀들에게는 컴퓨터, 스마트폰을 하지 말라고 했다는 것… 그 역시 이 같은 기기의 부작용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기사는 스티브잡스를 인용하여 하이 테크놀로지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 괜찮은 기사로 판단됩니다.

스티브잡스도 자녀들에겐 컴퓨터, 스마트폰 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햄, 소세지는 색깔이 붉습니다. 돼지고기를 삶으면 어떤 색일까요?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햄, 소세지의 색깔을 내기 위해 발색제를 사용하는데 그 주성분인 아질산나트륨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니트로조아민이 되는데 이것이 암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니트로조 화합물은 조금만 먹어도 암을 일으킬 정도로 해가 크고, 특히 신생아에게 먹이면 뇌와 척추에 불치의 악성종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또 햄, 소세지는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게하는 방부제를 첨가합니다.

소르빈산, 소르빈산칼륨, 파라옥신향산나트륨, 니히크로초산나트륨, BHA 등이 있는데, 이들 방부제는 간에 부담을 주고 암을 일으킵니다.

토하면 안좋은 점

어디가 나빠지는 가 하면,
(1) 위장이 상합니다.
(2) 식도에도 궤양이 생깁니다.
(3) 입안에도 손상이 되고, 치아에는 치명적입니다.

이유, 위액 중에 있는 위산은 pH 2.0의 염산이고, 또 소화액이 함께 올라오면서 자기 조직을 ‘소화’시켜 버립니다.

정상적인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해롭지 않을 수 없지요.

사람의 몸은 넉넉한 여유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별 탈이 없는 것으로 ‘느끼지만’, 본인이 증상을 느낄 정도가 될 때까지 그렇게 살아보겠다고 한다면, 막상 그런 증상이 나타난 다음에는 고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위암, 식도암 등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소잃고 나서 외양간 고친다고 하는데, 외양간은 소 잃기 전에 고쳐두어야지요.

예방이 최선입니다.

술마시고 토하면 생기는 부작용

술을 먹고 취하는 것은 알코올이 우리 몸에서 흡수되어서 뇌의 기능을 일부 저하시킨다고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술을 먹자마자 바로 토하면 어느정도 안취하기는 하겠죠.

술마시고 토하면 생기는 부작용

그러나 먹은양을 다 토해내기는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어느정도 까지만 효과가 있을 뿐이지요.
물론 토하지 않을때와 비교하면 토하는 편이 훨씬 덜 취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산이 위벽을 자극하여 습관적으로 하시면 위암에 걸리실 수 있습니다.

진통을 완화 시켜주는 무통분만법

무통분만은 자궁을 수축시키는 힘은 있지만,
마취제를 주입해 이에 따른 통증만 없애는 분만법입니다.

주사바늘이 척추에 들어가므로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척주내 감염, 출혈, 심한 두통등의 합병증이나 후유증을 동반할수도 있으며,

분만시간이 지연되는 단점이있지만

진통을 완화시켜주므로무통분만을 시도하는 산모들이 늘어나고있는 추세입니다.

수학 천재 소녀의 몰락

수학 천재 소녀의 몰락
13세 옥스퍼드대 입학 → 10년후 거리의 여자로

13세에 영국 옥스퍼드대 수학과에 입학한 말레이시아계 천재 소녀가 10년 뒤 거리에서 몸을 파는 신세로 전락했다고 데일리 메일 등 영국 신문들이 30일 보도했다. 자녀를 천재로 만들려 했던 부모의 강압적인 교육 방식과 학대가 도리어 불행의 씨앗이 됐다고 데일리 메일은 분석했다.

수학 천재 소녀였던 수피아 유소프(Yusof·23·사진)의 아버지는 자신만의 독특한 ‘학습 가속화 기법’을 개발한 유명한 과외교사였다. 그는 이 학습 기법을 자녀들에게도 실험했다. 정신이 맑아진다는 이유로 차가운 방에서 공부를 하게 하고, 주기적으로명상을 하도록 했다. 공부 시간 이외에는 지칠 때까지 테니스를 하도록 강요했다.

학습 기법은 효과가 있어 보였다.유소프는 1997년 21세 이하 응시생 중 8등의 성적으로 옥스퍼드대에 입학했다. 영국의 주요 언론들이 크게 보도하는 등떠들썩했다. 이듬해에는 유소프의 언니(당시 16세)와 남동생(당시 12세)까지 영국 워릭대에 조기 입학했다.

그러나2001년 유소프가 돌연 가출했다. 12일간 영국 전역에서 ‘천재 소녀 찾기’ 소동이 벌어진 끝에 한 인터넷 카페에서발견됐지만, 유소프는 집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했다. 그는 “아버지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학대를 받는 생지옥(living hell)같은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결국 사회복지 시설을 거쳐 양부모에게 입양됐지만, 공부에는 이미 뜻이 없었다.

이후영국인들의 머리에서 잊혀진 ‘천재 소녀’ 유소프는 지난달 30일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 ‘뉴스 오브 더 월드’에 의해 ‘성매매여성’으로 다시 나타났다. 이틀 전 이 신문사의 한 기자가 ‘실파 리(Lee)’라는 가명으로 성매매를 하는 유소프의 아파트를방문해, 그로부터 시간당 130파운드(약 25만원)짜리 성매매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유소프는 인터넷에 자신의 성매매웹사이트를 운영하기도 했다.

기사출처: 조선일보

임산부가 조심해야 될 약과 부작용

◈ 감기약
감기약에 들어 있는 키니네(Kinine)는 자궁수축을 촉진시키거나 태아의 기형을 일으킵니다.

해로운 진통제와 덜 해로운 진통제
아스피린 , 부르펜, 코딘 성분의 진통제는 복용을 피하고 타이레놀은 가끔 복용해도 안전합니다. 아스피린에는 피를 묽게 하는 성분이 담겨 있고, 코딘에는 모르핀 성분이 들어있어 소량 복용으로도 태아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 항생제
암피실린(Ampicillin)은 임신부가 사용해도 되지만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 스트렙토마이신(Streptomycin), 콜람페니콜(Chlorampenichol), 프레토마이신(Frythomycin)성분의 항생제는 피합니다.

◈ 비타민
비타민 A나 비타민D의 지나친 복용은 태아의 기형을 유발합니다.

◈ 마약류
마약성분이 태아에게 전달되어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마약중독에 걸릴 위험이 큽니다.

◈ 니코틴
임신전에 피운 담배가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는 없지만, 임신 중 흡연은 유산과 영아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임신부가 담배를 필 때 태아는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넉넉한 산소를 공급받을 수 없어 저체중아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 카페인
카페인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체내에 있는 수분과 칼슘울 몸밖으로 내보냅니다. 임신 중에는 커피나 홍차보다는 과일주스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