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본 무협지 같은 책 한권 –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

간만에 본 무협지 같은 책 한권 –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지난 1월 초 책 두권을 샀습니다. 그 중 한권이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라는 책입니다.공항 서점에서 1-2페이지 넘겨 보다가 재밌어서 샀는데,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오늘에서야 그 뒷부분부터 읽어 완성을 했습니다.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는 어떤 마음일까…아버지로부터 회사를 이어 받은 2세, 3세 경영자의 마인드는 어떨까…내가 회사를 경영한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대기업에 다니며 장밋빛 인생을 누리던 어느 날,...

1997년에는 흔했던 뉴스 키워드 부도 – 이 중 살아남은 기업은 많지 않아

1997년에는 흔했던 뉴스 키워드 부도 - 이 중 살아남은 기업은 많지 않아지금 와서 보면 1997년은 험난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럴 법도 한 것이, 대한민국의 내 놓으라 하는 많은 기업들이 부도라는 믿지 못할 상황에 직면하게 되니까요. 이 모든 것이 외환위기에서 비릇 된 것이긴 하지만, 이때 대한민국 국민들은 금 모으기 운동 등… 나라를 살리겠다는 일념 하에 많은 일들을 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때 모은 금들은 어떻게 처분했고, 정말 어디에 다 썼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