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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지방과 내장지방, 똥배, 뱃살

내장지방은 쉽게 이야기 해서 곱창에 껴있는 지방이다. 곱창도 지방이 있어야 맛있다. 그럼 피하지방은? 당연히 돼지껍질에 붙어있는 지방이다. 지방조직은 내분비도 조절을 하고, 식욕을 인지하도록 하는 물질을 방출하기도 하며, 피하지방은 체온유지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아래 그림에서 subcutaneous fat 이 피하지방이고, intra abdominal fat가 내장지방이다.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똥배, 뱃살

1. 복부 비만의 두 형제!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비만이란 우리 몸에 체지방이 과도하게 많이 쌓인 상태라고 정의하는데, 체지방도 2가지 종류가 있다.
① 피하지방이란? 말 그대로 피부 밑의 지방을 말한다.
② 내장지방이란? 신체의 장기 사이사이에 있는 지방을 말한다.
체지방량이 똑같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쌓인 부위가 피하인지 혹은 내장인지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차이가 많이 난다. 피하 지방은 말 그대로 피부 밑에 쌓인 지방을 말하며, 같은 둘레의 배를 가져도 유난히 배가죽이 두껍게 잡힌 사람들이 이에 해당한다. 사실 이 피하지방은 미용상의 문제는 되겠지만 성인병 유발 등 건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미용적으로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주로 살을 빼려고 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반면 내장주위에 쌓인 지방은 성인병의 원인이 돼 건강을 위협한다. 실제 건강진단을 해보면 피하지방 비만인 사람은 질병이 없는 반면 내장형 비만자는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2. 내장 비만이란?
내장 지방은 인체의 장기 내부나 장기와 장기 사이의 빈 공간 등에 축적된 지방을 말한다. 내장 비만의 경우 대개 배가 볼록 튀어나오는데, 몸이 말랐는데도 내장 지방인 경우도 있다. 내장 비만은 성인병 발생 위험이 높아 요즘 현대인들에게 특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장 지방이 지나치게 쌓이는 것은 노화, 과식, 운동부족, 유전적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설탕 섭취가 많을수록 내장 지방이 늘어나며 알코올과 스트레스, 흡연 등도 원인이다. 내장 비만인 사람들은 몸에 독소를 쌓아두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한번 쌓인 독소는 계속해서 체내에 남아 유해 활성산소를 반복해 발생시키면서 몸 속 세포들에게 해를 준다. 세포들이 반복해서 유해산소에 노출되면 유전자 변형에 영향을 받아 각종 성인병과 알레르기 및 암까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내장 지방의 축적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3. 내장 비만의 기준
뱃살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방법은 복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어보는 것이다. CT에서 ①내장 지방의 총면적이 100㎠ 이상 또는 ②내장 지방의 면적이 피하 지방 면적의 40% 이상일 경우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4. 대사증후군의 위험성
1998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뱃속의 내장 지방 증가로 인한 혈당, 혈압 상승 등의 합병증을 ‘대사 증후군’ 이라고 공식 명명했다. 고혈압, 복부비만, 당뇨, 뇌졸중, 심근경색 등 각종 성인병이 한사람에게 동시 다발적으로 발병하는 증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근본적인 원인으로 제시되어 ‘인슐린 저항성 증후군’이라고도 한다. 제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국내 성인의 25% 정도가 이에 해당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내장 비만이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므로 적절한 체중 유지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예방해야 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정신적, 육제적 환경을 잘 조절하여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5. 대사 증후군 5대 진단 기준
① 허리 둘레 : 남성 36인치 이상, 여성 32인치 이상
② 혈압 : 130/85 mg/Hg 이상
③ 콜레스테롤(HDL) : 남성 40 mg/dl 미만, 여성 50 mg/dl 미만
④ 중성 지방 : 150 mg/dl 이상
⑤ 공복 혈당 : 110 mg/dl 이상 또는 당뇨병이 있을 때

<뱃살을 부르는 4가지 습관>
① 나는 밥을 빨리 먹는 편이다?
⇒ 빨리 먹으면 그만큼 많이 먹게 된다. 음식을 수저에 뜨는 한 입의 양을 줄이고, 30번 이상 씹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씹는 동안에는 손에서 젓가락을 내려놓는다. 입에 음식이 있는데도 또 젓가락을 음식에 갖다 대는 습관이 과식 유발한다.

② 아침을 굶고 한꺼번에 몰아먹는 편이다?
⇒ 몰아서 먹는 습관은 원래 씨름 선수들이 살을 효과적으로 찌우기 위한 방법이다. 몰아서 먹으면 흡수도 더 빠르고 양도 늘어나서 규칙적으로 먹는 것에 비해 지방으로 가기 쉽다.

③ 하루에 걷는 시간이 총 10분 미만이다?
⇒ 현대인의 내장, 복부 비만은 사실 먹은 만큼 소비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생긴 것이다.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일수록, 내장 지방으로 인한 대사 증후군을 앓을 확률 높다. 식사 후 바로 앉지 말고,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씩 걷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④ 자기 전 배가 고프면 꼭 야식을 먹는다?
⇒ 낮에는 교감신경계, 밤에는 부교감신경계가 왕성하다고 할 수 있다. 부교감신경계가 왕성해지면 우리 몸은 나른함을 느끼고, 쉬고 싶고, 장에서는 영양분의 흡수가, 몸에서는 지방의 저장이 왕성해진다. 즉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교감신경계가 왕성한 낮에 먹는 것 보다 부교감신경계가 왕성한 밤에 먹는 것이 더 많이 살로 간다. 그러니 자기 직전에 뭘 먹는 다는 것은 뚱뚱보가 되는 지름길!

자료출처: KBS 비타민

생활체육지도기능사 1급이 추천하는 복부비만 탈출 방법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웨이트 트레이닝(헬스)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살은 헬스한다고 무작정 빠지는게 아니고요. 준비해야 할것이 있죠, 정신자세!

열심히~~~~~~~! 최소한 6개월은 꾸준히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주셔야 효과를 볼껍니다, 남자같은 경우는 남성호르몬 작용 때문에

보통 3개월이면 효과가 슬슬 나타난다지만, 여성분 같은 경우는 피하지방이

남성에 비해 많아서 6개월은 지나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살들이 근육으로

변한다는 속설은 엉터리 입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뱃살, 등살 그런건 모두

지방입니다. 피하지방이라고도 하는데 인체에 필요한 지방을 제외한 모든 지방을

피하지방이라고 합니다. 그런 지방들을 없앨려면 유산소 운동밖에 없습니다

사우나가서 땀으로 빼는건 우리몸에 필요한 지방과 수분이기 때문에 사우나로

뺀 살은 금세 채워집니다. (물한컵으로도…) 유산소 운동으로 빼지 않으면

절대 살은 빠지지 않습니다. 조깅, 마라톤, 웨이트 트레이닝(헬스) 같은 유산소

운동을 적극 추천합니다.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씩 달리기 해주시고 30분~1시간정도

웨이트 트레이닝 해주시면 6개월뒤면 진짜 변한 자신의 모습을 느끼실수 있을껍니다.

그리고 음식조절 잘하세요, 무턱대고 굶는건 진짜 건강버리고 몸버리는 지름길입니다

채식위주, 생선, 닭고기 가슴살 같은 小지방 식품을 주로 섭취하시고 하루에 6끼를

나눠서 섭취하세요. 최소 8시간은 주무시고 귝칙적인 생활, 금연 및 금주는 다이어트

의 지름길 이심을 잊지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출처: 생활체육지도기능사 1급 소유자

운동을 통해 단기간에 복부비만 탈출하는 방법

복부비만을 치료하는 방법은 운동!!

일단,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서는 백날해봤자 소용없습니다.

“나는 운동을 해도 안빠져”, “운동 힘들어서 어떻게 해”…

이런 말 하는 분들은 뭘 모르고 하는 소립니다.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된다안된다 스스로 판단해버리고,

다이어트 포기해버리죠.

아니면 무슨 덴마크다 포도다 뭐다 해가지고 와~~~몰려가서 하다가

돈만 쓰고, 몸버리고, 마음까지 지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대로 꾸준히, 진짜 꾸준히 2달만 하십시오.

운동에 관한 겁니다.

헬스장 끊으십시오. 헬스비 얼마 않합니다.

통닭 3마리하고 피자 3판이라 생각하세요.

이정도 돈은 다른 다이어트제품 쓰다 날리는 돈에 비하면 세발에 핍니다.

일단 가벼운 스트레칭을 5분간 합니다.

님께서 평소 알고 있는거 면 됩니다. 아니면 헬스장에 트레이너에게 물어보면

잘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무산소 운동을 합니다.

여기서 ! ! !

여성분들은 무산소 운동 = 웨이트 트레이닝 = 근육질 몸매 또는 알통 몸매

라는… 말도 않되는 공식을 떠올립니다.

제가 보증 하죠.

절대 아닙니다.

유산소 운동을 하기전의 무산소 운동은…

아직 비활성 상태인 근육의 상태를 이완 시켜 줌으로써,

무산소 운동을 안하고/바로 유산소 운동을 했을때에 비해

월등한 운동 효율을 나타냅니다.

그러니 지방도 더 잘타겠죠.

그래서 무산소 운동. 즉, 웨이트 트레이닝을 30분간 합니다.

가시면 트레이너가 처음부터 자세하게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이제 유산소 운동. 런닝머신 위에 올라섭니다.

빨리 걷기죠.

빨리 걷기는 특히 고도비만인 분들에게 특효약입니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고 적당한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처음 운동하시는 분들도 별 부담감 없이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 1시간 씩만 하십시오.

정말 이거면 충분 합니다.

의심스러우시면 일단 속는셈치고 한달하고 보세요.

제 경험으로 자신합니다.

처음에 힘드시면 30분 정도로 하시구요.

나중에 점점 부하를 올려 60분 정도 하세요.

그 이상은 위험합니다. 과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거 아시죠?

그리고 이제 벨트 마사지를 합니다.

다리 덜덜덜 하는거 아시죠? 이거 안하면 다리에 알배겨요.ㅜㅜ

저는 멋도 모르고 한달하다가 다리에 알이…;;

그러니 귀찮아도 꼭 해주시구요.

그리고 다시 무산소 운동 10분 정도 만요.

마지막으로 정리 스트레칭.

처음에 했던 거 편하게 반복해주시고 운동 마쳐주세요.

이러면 2시간이면 알뜰하게~ 운동합니다.

조금씩 줄이시면 1시간 30분 정도도 가능하구요.

운동은 매일 하는 거 아시죠?

“아~어제 많이 했으니 오늘을 가뿐하게 몸만 풀자”,”아 오늘 하루쯤이야”…

이러면 공든 탑에 금이 갑니다.

적어도 주3회 이상이구요. 이런 저런 핑계 대지말고 잠깐 헬스장 가서,

몸 풀고 오세요.

음. 그럼 이제 식단 입니다.

일단 아침 점심은 반드시!!! 먹어요.

한공기…그리고 2/3공기.

저녁은 1/3공기. 부담스러우시면 경우에 따라

토마토 큰거 한개 갈아드세요. 포만감…엄청 나요.

ㅋㅋ 그리고 칼로리 고작 30입니다.

열개 먹어도 밥 한공기랑 같아요.

하지만 밤엔 과일도 과식하면 그게 살로 갑니다. 그러니 적당히.

그리고 채식위주로 하시구요 7시 이후로는 금식 아시죠?

1. 기름기.

2. 과식

3. 폭식 (다이어트 어느정도 성공한 사람들은 알거에요. 제일 무서운 적입니다.)

이거만 제껴주세요.

그리고 피자, 치킨, 라면, 과자…잊어주세요.

이런거 칼로리만 높고 몸에 아무 이득 없습니다.

음. 그리고 이주일 정도에 한번. 고기 섭취하세요.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많아서 별루고.

소고기. 조금 비싸도 가치 있어요. 그중에도 칼로리가 낮고 영양이 풍부한…

등심!!! 만원치사서 두번 나눠드시면 딱입니다.

한달에 만원. 부담없죠? 고기도 어느정도는 드셔야 합니다.단, 과식은 금물~

음. 그리고 덧붙여서 2가지만 더 말씀드려요.

1. 원푸드 다이어트의 폐해.

원푸드…이거 성공하신분 있나요?

있어도 운동과 병행하거나 다른 꿍꿍이 속이 반드시 있습니다.

원푸드. 이거 그만두면 바로 요요 옵니다.

왜냐하면 원푸드하던 그 음식만 먹다가…

제대로된 식단. 밥, 국, 김치, 반찬…이렇게 먹으면 도로 회복됩니다.

몸은 알고 있기때문이죠.

원푸드. 돈날리고 몸버리고 시간 낭비하는 지름길입니다.

2. 무산소 운동의 필요성.

위에서도 말했듯이 운동의 효율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과도한 유산소 운동시 체중과 함께 근육이 빠집니다.

물론 지방도 빠지구요.

단, 근육이 지방보다 더 빨리 빠지구요.

더 무거워서 체중의 변화가 심합니다.

이러면 나중에 반드시. 반드시 요요가 옵니다.

왜냐하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서…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죠.

자장면 한그릇에 살이 찌고 싶으세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근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 무산소 운동을 하는 거죠.

동일한 체중이라도 근육이 많으면 기초대사량(하루동안 소비하는 열량-기본적생활)

이 높아 쉽게 살이 찌지 않습니다.

기억하세요. 유산소+무산소=완벽 입니다.

아…너무 길었나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쪼록. 원하시는 몸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제가 한말 웃고 넘기시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실천 하세요.

제가 보증하죠. 두달에 14킬로. 자랑은 아니지만. 본인의 경험입니다.

부디 제 경험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그럼. 다이어트 성공 하시고, 건강하세요.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치료하는 복부비만

생활습관 생활에서 조금만 신경쓰고 행동하면 아랫배을 뺄수있어요 저의 경험이죠  

몇가지 가르쳐 드릴께요

 

*펑퍼짐한 옷을 입지 않기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옷을  헐렁하게 입으려고 해요  저는 되도록이면 붙는 옷을 입어요
의식적으로 자꾸 조여지는 옷을 입다보면 군살이 더 붙지 않고 늘어나지도 않는데요 아는분이 부인대신분에게 딱 붙는 청바지을 선물로싸줬데요 그럼 긴장되어서 자세와 함께 방지할수 있다면서요  아님 저는 다이어트 웨어를 살짝 입기도해요. 

* 서 있을 때는 배를 내밀지 않기
무용하는 동생이 있는데 늘 서있을 때나 않을때 자세을 갈켜줘서요 배를 내밀고 서 있으면 아랫배가 나온데요. 비뚤어진 자세가습관되면 건강에도 좋지 않구요. 상체에 힘을 살짝 주어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면 좋데요 물론 앉아 있을 때도 배에 힘을 주고상체를 세우듯이 앉아 있도록 하구요 특히 TV를 볼 때나 책을 읽을 때 배를 내밀지 않도록 주의하셔요

* 서 있을 때 두 발을 11자로 유지한다.
두 발이 너무 벌어지거나 한쪽 발에만 힘을 주고 서 있을 때는 배에 힘을 주기가 어렵다. 특히 한쪽 다리에 체중을 의지하는 습관은 뼈와 근육을 기형으로 만들 수 다구합니다.

* 높은 곳의 물건은 두 손을 이용해서 내린다.
두 발이 너무 벌어지거나 한쪽 발에만 힘을 주고 서 있을 때는 배에 힘을 주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쪽 다리에 체중을 의지하는 습관이  뼈와 근육을 기형으로 만들 수 있다구 주의하는게 좋데요

* 밥을 먹은 후 곧바로 눕지 않기
저는 밥을 먹은 뒤 되도록이면 바로 눕지 않아요 소화가 되기도 전에 눕는 습관은 너무 쉽게 살찌게 되는 조건이기도하죠  소화도 잘 않도구요.
밥을 ‘모자란듯 할때까지가 좋데요 몸을 움직이거나 간단한 운동으로 먹은 것을 소화시킨 후 자리에 앉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구 합니다.

* 오래 앉아 있지 않기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배의 근육이 굳어지기 쉽답고 그래요. 그렇게 되면 뱃살이 많이 나와 보인다데요  
공부나 일을 하더라도 1시간 정도 후에는 일어서서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으로  배, 허리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합니다.

* 보행시에는 배에 힘을 주고 걷기
곧게 서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걸을 때도 자세를 똑바로 해서 걷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배에 힘을 주어 걸으면 뱃살 빼는데 효과적이다고합니다..
허리를 펴고 배를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배에 힘을 주고. 엉덩이에도 힘을 주면 엉덩이 선도 예뻐진데요 ㅋ 
또 계단을 오를 때 발의 앞부분만 계단에 닿도록 하고 뒷부분은 살짝 들어서 계단을 올라가면 다리선이 예뻐깁니다 

*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
걸을 때 천천히 걷는 것보다는 빠르게 걷는 것이 운동효과가 높다는 사실은 많이들 알고있죠. 바른 자세로 빠르게 걸으면 뱃살뿐 아니라 다른 군살도 조금씩 빠지겠죠

* 의자에 앉을 때는 깊숙이 앉기
회사 친구가  의자에 앉을 때는 의자 등받이에 등을 기댈 수 있도록 엉덩이를 깊숙하게 넣어서 허리를 바로 펴고 앉아 일을 했는데 허리, 뱃살도 많이 빠졌어요

복부비만 극복을 위한 식이요법

복부비만 탈출을 위해서는 우선 과식을 피하고 소량씩 세끼를 거르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당류나 주류, 기름기가 많은 육류, 견과류 등은 피하는 것이 좋고 채소류나 버섯류, 해조류등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죠.

피해야할 음식 – 사탕, 맥주, 소주, 콜라, 과일통조림, 땅콩, 호두
섭취해야할 음식 – 오이, 양상추, 샐러리, 당근, 표고버섯, 김, 미역
 
우선 복부비만은 고지방식 식생활과 불규칙하고 불균형하거나 특히 운동부족에서 많이 나타나는 비만에 형태입니다.

 
음식은 육류를 피하시고 야채와 해조류 위주에 식단을 드세요.

가령,  곤약과 한천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곤약은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포만감을 주어 비만해소와 변비해소 및 식이요법이 중요한 당뇨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음식으로는 곤약 해파리 냉채, 곤약 비빔면, 곤약 비빔면, 곤약 과일샐러드.
특히나 육류를 좋아하신다면 다른 고지방 음식보다 곤약 샤브샤브를 권해 드리고 싶네요.
각종 야채 , 미나리, 버섯 , 곤약등을 넣어 고기를 굽지않고 데쳐 드신다면 영양면에도 좋고 칼로리도 많이 낮출수 있습니다.  물론 맛도 그만이고요

또한 한천은 우뭇가사리 과의 해조류로 칼로리가 거의 0칼로리에 가깝습니다.
소화흡수 기능이 지나치게 왕성한 비만환자 특히 복부비만에 아주 좋죠.
묵을 만들어 드셔도 좋고 칼로리 높은 군것질 보다 한천 양갱이나 약과를 만들어 드시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얻으실꺼예요

양배추와 미역, 다시마, 호박 등 섬유소,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이러한 음식들은 포만감은 물론 변비에도 효과가 크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에 대표라 할수있죠.

이 외에도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들은 대부분 섬유질과 무기질이 풍부한 야채와 해조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식단을 육류위주보다는 푸른 식단으로 바꾸어 주시는것이 가장 시급할것 같습니다.

복부비만의 적, 내장비만을 녹이자

복부비만의 적, 내장비만을 녹이자

얼마 전 김정일 위원장의 건강 악화설이 세간에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아마도, 최근 부쩍 나온 김정일 위원장의 배가 주 원인으로 내장지방이 쌓이면서 복부비만이 합병증을 불러 일으키지 않았을까라는 일부 언론들의 관심이 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30~50대 이상의 폭넓은 나이 층에서 복부비만 환자가 많이 발생하게 되면서 건강상으로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 시킨다는 사실이 사회적으로 부각되면서 체계적인 운동과 함께 고주파 테너를 통해서 내장의 지방을 제거하는 치료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50 대 직장인 이씨는 늘 바쁜 스케줄과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인해 갈수록 불룩 나오는 배가 걱정이 태산이다. 더욱이 늘 바쁜 스케줄로 인해 출•퇴근 시 잠시 걷는 것 외에는 운동이라고는 전무한 그에게는 왠지 비만이 나중에 합병증으로 확대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전문 비만 클리닉을 찾아 체계적인 관리를 받기로 마음을 먹던 중에 수원의 한 비만 클리닉에서 고주파 테너로 복부비만의 주 원인인 내장지방을 제거와 함께 운동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어 치료를 받으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이 씨처럼 대부분의 남성의 경우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서 불규칙한 식습관과 흡연과 음주로인하여 복부의 내장에 지방이 쌓이게 되면서 허리 둘레가 점점 두꺼워지게 된다. 복부비만은 외형상의 문제만 있어 보이지만 대사증후군의 중요한 지표가 될 정도로 건강에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대 사증후군은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의 분비에 장애를 일으켜 신체 노화의 주범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동맥 경화 및 뇌졸중, 심장질환에 노출될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다고 한다. 이처럼, 복부비만의 근원인 지방으로 인한 내장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의 다이어트와 단순 운동만으로는 효과를 얻기는 어려우며 반대로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

◇효과적으로 내장비만을 해결하는 방법

비만 전문인 헬레나의원 강 지호 원장은 “주원인인 생활습관을 교정해야 함은 기본이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섭취를 늘이고, 육류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걷기나 자전거타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과 함께 근육량을 늘릴 수 있는 근력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개인만의 노력 만으로 복부비만을 개선하기란 힘든 일이다. 그래서, 전문 의료 기관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가 병행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라고 이야기 했다.

그 중 고주파 테너 레이저 장비를 이용하여 많은 진동수를 가진 고주파를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체내의 물 분자를 회전시킴으로써, 피부 하층 내부에 있는 조직들의 저항이 생겨 자연스럽게 심부열을 발생시켜 지방을 제거 할 수 있다. 이후에 환자의 연령대와 신체조건에 맞는 적절한 운동치료와 식이요법을 병행해야지만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런 복합작인 치료와 운동은 지방세포내의 독소 양을 감소시켜 건강상 문제뿐만 아니라, 내장 비만을 비롯해, 복부, 허벅지, 등, 팔, 얼굴 등의 군살까지 제거할 수 있어 환자들 사이에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또 한 복부비만이 오래되어 동맥경화가 심각한 환자들은 내장비만 치료뿐 아니라, 혈액 정화치료까지도 병행하여 혈관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혈관 치료도 이루어 지고 있으며, 특히 작은 혈관에 손상이 된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들에게 복부관리와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강지호 원장은 복부비만에 근원인 내장지방을 제가하는 고주파 테너 레이저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생활습관의 개선을 위한 환자 본의의 의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세계닷컴 뉴스팀 news@segye.com

콜레스테롤(Cholesterol), 중성지방(Trigliceride)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은 정상보다 상승시 동맥경화와 고혈압등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콜레스테롤(Cholesterol)

콜레스테롤은 인지질과 함께 세포막과 혈관벽의 구성물질로서 스테로이드 호르몬과 성호르몬을 합성하는 원료이며, 지방의 소화 흡수에 필요한 담즙산의 재료가 됩니다.

그러나 정상보다 상승시 혈관 내벽에 붙어서 혈관을 막거나 좁게 만들어 동맥경화와 고혈압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반대로 너무 적으면 몸의 기능이 저하 됩니다.

콜레스테롤 검사로 간의 합성 분비 장애나 담도 폐색,장관의 흡수상태나 영양상태,지질대사이상, 동맥경화의 위험도를 예측할수 있습니다.

정상참고치 : 200mg/이 이하

상승질환 : 고지혈증,심근경색,뇌경색.당뇨병,신증후군갑상선기능 저하증, 등

저하질환 : 간장애,영양장애,폐결핵, 갑상선 기능 항진증

 

중성지방(Trigliceride)

중성지방은 보통 식이 가운데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작지만 식이중 총지방의 95%를 차지하며,에너지원의 저장,운반, 세포나 조직의 유지등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그러나 중성지방 또한 너무 많으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등 동맥경화의 위험인자가 되기도 합니다.

중성지방 수치는 40대에 절정을 이루고, 식사후 30분 전후로 올라가기 시작하여 4-6시간후 최고수치가 됩니다.

그러므로 중성지방 검사시 12시간 이상 금식후 공복상태에서 검사해야 합니다.

정상참고치 : 200mg/dl 이하

증가질환 : 고지혈증,당뇨병, 동맥경화 등

 

HDL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은 비중에 따라 몇가지로 분류되는데 그중 HDL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은 우리몸에서 동맥경화와 관련하여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HDL콜레스테롤은 간및 소장에서 합성되어 혈중으로 유출되는데 항동맥경화 작용이 있어서 관상동맥 질환의 방어인자로 중요합니다.을

실제로 혈관벽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끌어들여 회수하는 혈관청소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반대로 LDL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이라 할수 있습니다.

정상참고치 :

HDL콜레스테롤  남성 : 35-60 mg/dl   여성 : 45-65 mg/dl

LDL콜레스테롤  남.녀 : 130 mg/dl 이하

관련질환 : HDL콜레스테롤이 정상보다 낮거나 LDL콜레스테롤이 정상보다 높으면 심근경색이나 뇌혈관 질환의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중성지방 – 중성지방예방 및 콜레스테롤 비교

* 중성지방이란?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혈액 지질의 일종으로, 주로 피하지방에 축적되어 열량이 한 번에 많이 필요할 때나 전체 열량이 부족할 때 쓰인다. 피하에 축적되기 때문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은 비만인 사람이 많다.

혈액 중의 중성비장을 운반하는 것은 VLDL이라는 리포 단백, 이것이 증가하면 머잖아 나쁜LDL로 변화하기 때문에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간장에 쌓이면 지방간으로 발전하여 간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급성췌장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심근경색으로 되기 쉽다. 미국의 통계에 의한면, LDL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중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김근경색으로 발전하기 쉽다.

중성비장을 높이는 원인은 과식과 과음이다. 밥이나 면류 드으이 탄수화물, 단 과자, 과일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과일은살찌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여성 가운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이 많다, 남성은 과음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

 

* 혈관을 지키기 위하여 금하여 할 것

높은 혈압을 방치해 두면 혈관벽이 두텁고 단단해져서 낡은 고무 호스처럼 된다. 곧 탄력을 잃고 금이 가는 등 너덜너덜한 혈관으로 직행하게 된다.

흡연, 음주, 수명부족, 불규칙한 생활 리듬, 스트레스, 과로

당분이 과다한 식사, 비장이 과다한 식사, 염분이 과다한 식사, 과식, 과음..

뻔히 알고도 못 고치는 습관들…그러나 질척한 혈액으로 가는 지름길이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혈액에 좋은 음식들

1. 꿀, 설탕 : 뇌가 항상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포도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침부터 뇌를 활동할 수 있게 하려면, 아침에 커피나 우유에 넣거나 토스트에 버터대신 꿀을

발라 먹어도 좋다.

 

2. 녹차 : 녹차의 카테킨 성분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1~2회 정도만 우려내어서 먹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은 카테킨 성분이 없다. 차잎으로 80도씨에서

먹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는 녹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3. 녹황색 채소: 당근, 토마토, 늙은 호박, 시금치, 피망은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이것들을 함께 섭취하면 항상화 성분이 증가한다.날것으로 먹더라도 적당한 올리브유나 식물성 기름을 약간 첨가는 편이 베타카로틴과 비타민E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4. 달걀노른자 : 혈압을 낮추거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것 외에 뇌신경세포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단 하루에 2개 이하를섭취해야 하며 조리시 버터와 같은 동물성 지방과 요리하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므로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쇠간, 닭간, 굴, 꽁치, 모시조개에는 비타민B12가 많이 들어 있다.)

 

5. 대두 : 대두에 있는 사포닌은 중성지방을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대두의 섬유질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등푸른 생선 :DHA는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함과 동시에 혈압을 낮춰 준다. 깨끗한 혈액과 탄력있고 건강한 혈관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소홀이해서는 안 되는 식품이다.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도 한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먹거나(참치회) 구워서 혹은 조려서 먹어도 좋다. 다만 기름에 튀기면 그 효과가 줄어든다.

(고등어, 전갱이, 참치, 꽁치, 방어, 연어, 가다랭이)

 

7. 딸기류 :딸기류에서 특히 깨끗한 혈액을 위해 섭취하기 좋은 것은 짙은 보래삭을 띤 블루베리와 빨간색을 띤 블랙커렌트다, 이들에는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안이 다량함유되어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예방에도 표과가 있다. 1일 비타민C필요량을 충족시키기위해서는 딸기 5~6개로 충분하다.

 

8, 마그네슘 : 간접적으로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에 관여하고 있다. 당질의 대사를 촉진시켜 인슐린의 활동을 도와 혈당치가 낮아진다. 주로 생선류에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양식 위주로 식사하는 사람은 부족하기가 쉽다,. 곡류에도 많이 들어 있으므로 현미밥이나 보리밥을 섞어먹는 것이 좋다.( 아몬드, 마른 오징어, 캐슈너트, 대두, 땅콩(볶은것), 현미밥, 건조미역, 말린새우, 유부)

 

9. 미네랄 워터 :미네랄 워터의 최대의 이점은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각종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분을공급하는 것은 무엇보다 혈액이 끈적거리는 것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목이 마르다고 느꼈을 때 이미 혈액이 끈적거리기 시작했다는것을 말해준다,. 자주 수분을 보충해줌으로써 혈액의 끈적거림을 막아 주어야 한다. 특히 수분이 부족할 때는 새벽에서 아침에 눈을뜬 직후다. 이 때 혈액이 끈적거리고 혈전이 막히기 쉽다. 또 혈압이 상승하는 시간과 맞물료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키기휩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셔두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기상 후, 목욕 전후, 운동전후, 감기등으로 발열했을 떄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10. 비타민 B1, B2 : B1은 당질의 대사를 원한하게 하여 부족할 시에는 필요이상의 당질이 남아있게 되고 혈당치가 내려가질 않는다. B2는 지질을 원할하게하여 축적된 지방을 연ㅇ소시키기 때문에 부족하게 되면 끈적거리고 질척거리는 탁한 혈액으로 되기 때문에 특히 주위가 필요하다.

(비타민 B1 :돼지가슴살, 돼지 넓적다리, 장어구이, 뼈 없이 가공한 햄, 돼지 바비큐, 명란저스, 대두, 땅코으, 완두콩)

(비타민 B2 :  돼지간, 쇠간, 닭간, 장어구이, 미꾸라지, 가자미, 우유, 요구르트, 청국장, 아몬드, 꽁치) 둘다, 수용성이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따라서 매일 조금씩 보충할 필요가 있다.

 

11. 비타민C :  나쁜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일을 돕는다.

(반석류, 아세로라, 붉은 피망, 딸기, 유채꽃, 귤(천연과즙), 감, 키위, 어린양배추, 브로콜리, 배추, 오렌지)

 

12. 비타민E : 항상화, 치매예방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으로 스스로 산화되어 몸을 산화의 피해로부터 보호해준다, 동맥경화의 예방은 물로 노화의예바에도 효과적이다.비타민E는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E의 산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아몬드, 장어구이, 헤이즐넛, 늙은 호박, 해바라기 기름, 해바라기씨, 땅콩, 면실유ㅡ, 명란젓, 간, 홍화기름)

 

13. 섬유질 : 호밀가루, 곶감, 폿콩, 황마, 깨, 말린살구

 

14. 아연 : 혈당치를 낮추고 끈적끈적한 혈액을 개선한다, 쌀밥에도 많이 들어있게 때문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부족하기 쉽다.

(굴, 소 살코기, 홍두깨살, 마른오징어, 돼지간, 장어구이, 돼지고기 로스살코기)

 

13. 양파 : 양파의 효능은 다양하여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 끈적거리는 혈액에도 효과적이다, 그 효능은 마치 야채계의 슈퍼스타와도 같다.양파를 날것으로 먹으면 혈당치를 낮추는데 좋고, 가열하여 먹으면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양파를 조리할 때에는세로로 자르는 것이 좋다 가열 15분전에 잘라두어 요리하면 효능을 발휘하는 트리슬피드를 듬뿍 섭취할 수 있다.

하루에 중간크기의 양하 1/4정도가 적당하다.

 

14. 오징어, 낙지, 굴 : 어패류에서 주목해야 할 성분은 타우린이다. 회복을 위한 영양뿐 아니라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탄력있게 한다. 굴은 미량의 미네랄인 아연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나 스트레스로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타우린을 권장한다. 타우린과 아연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 먹든 조리해서먹든 상관없다., 단지 가열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 국물에 유효한 성분이 배어 나오므로 국물까지 모두 먹는 것이 좋다.(싱겁게 할것) 일주일 식단 중에서 반 정도는 어패류 메뉴를 짷 넣는다. 타우린은 오징어 낙지 외에도 게나 모시조개, 참치 등에도 포함되어있다.

 

15. 올리브유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지마느 과다섭취하면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춘다.올리브유는 그냥 먹거나 가열해서 먹거나 변함없이 몸에 좋다.가장 처음으로 짜냔 버진오일이 제일 좋으며, 조리용 기름을 올리브유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정도의 양으로도 충분하다.

(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드레싱 : 올비브유2스푼, 발사믹 식초1스푼, 양파 반개 다져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파슬리나 토마토를 다져서 넣으면 더욱 좋다)

 

16. 칼륨 : 혈압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이나, 당뇨병에 걸린 사람은 특히 더 많은 칼륨이 필요하다. 나트륨과의 균형을 유지하며 혈압의 상슴을 막는다.

(잘게 썬 다시마, 대두, 마른 오징어, 고구마, 토마토 주스, 아보카도, 삶은 다시마 말린 거스 참마, 감자, 곶감)

 

이 외에도 유제품은 하루200ML이상 섭취해야하며, 브로콜리ㅡ 케일과 같은 채소도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육류 또한 질좋은 단백질과 세포를 만드는데 기하므로 기름을 피하여 닭, 소, 돼지 중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다.  철분은 시금치와 같은 녹황생 채소로 비타민C와 같이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중성지방(triglycerides)

요즘 메스콤에 자주 오르는 건강관련 단어중에 하나가  중성지방 이라는 단어이다,
콜레스트롤은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중성지방은 좀 익숙치가 않게 느껴 지는게 사실이다.

그럼 중성지방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중 성지방은  콜레스트롤과 함께 피속에 있는 지방(fat)물질 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는것은 체내 칼로리를 생산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인데, 당장 필요치 않은 칼로리는 중성자방 형태로 전환되고 체내의 지방세포(fat cells)에 저정되었다가 필요시 에너지로 전환되어 사용되게 된다. 섭취한 음식의 축적된 에너지에 비해 사용되는 에너지가 적을경우 중성지방 수치가  높게 된다.

 
그렇다면 콜레스트롤과 중성지방은 어떤 차아가 있을까?
체내을 순환하는 피속의 각기 다른 형태에 지방물질인데,중성지방은 에너지 생산에 원료가 되고, 콜레스트롤은 세포의 외벽보호와 홀몬 생산에 관여하게 된다.
정 확한 메카니즘은 아직 규명이 안되 있으나, 중성지방이 높을 경우 동맥이 굳어지는  동맥경화(atherosclerosis)나 동맥벽을 두겹게 하는 침전 현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 이는 중풍(stroke), 심장마비(heart attack)및 심장질환(heart disesase), 비만(obesity)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복부비만, 고혈압, 고중성지방, 고혈당, 고지혈증으로 일어나는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의 하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 성지방이 높게 나타나는 경우는 당뇨관리가 잘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나, 갑상선 기능저하증(hypothyrodism)일으키는 갑상선 홀문 생산부족시, 간이나, 신장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그리고 및 흔치않으나 유전적 이유도  있게 된다.
 

정상수치는 150mg/dl 이하, 약간 높은 것은 150-199mg/dl, 높은 것은 200-499mg/dl , 아주 높은것은 500mg/dl 이 되겠다.
 

중성 지방을 낯추는 방법

체중조절 – 과체중일 경우, 체중을 줄이면서 자연스레  중성지방을 낯추게 된다.
칼로리 섭취를 낯춘다 – 지나친 칼로리 섭취는 체네 중성지방을 높린다.
생선섭취를 늘린다-생선에는 오메가3 라하여 몸에 좋은 콜레스트롤(HDL)이 에 풍부하기에 , 혈관내벽에 흡착되어있는 몸에 나쁜 콜레스트롤(LDL)및 중성지방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설탕 소비를 줄인다 –  설탕은 인슈린 생산을 급격히 올리게 되고 이는 중성지방을 올리게 된다.
알콜소비를 줄인다 – 알콜에는 칼로리가 높기에 중성지방을 높이게 된다.
콜레스트롤을 조절한다 – 정상인은 하루 섭취량을 300mg, 심장질환이 있는 경우 200mg 이상으로 섭취 않도록 노력한다, 유제품, 육류의 내장, 게란의 노란자위를 피한다.
하루 30분정도 운동을 통해 몸에 좋은 콜레스트롤은 높이고 몸에 나쁜 콜레스트과 중성지방을 낯출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식단개선과 건강한 생활태도를 견지함에도 중성지방 수치가 낮아 지지 않을 경우 처방되는 약으로는 fenofibrate, gemifibrozil, niacin , statin 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