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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이 다 터지면 이를 근거로 수족구 완치 판별이 가능한건가요?

수족구병 즉 손발입병은 3~5일의 잠복기가 지난 후 발열을 동반한 수포와 구진이 손과 발바닥에 드문드문 나타나며 홍반으로 둘러싸여 있는 작은 수포가 입점막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 질환입니다.

물집이 다 터지면 이를 근거로 수족구 완치 판별이 가능한건가요?

이것은 일주일만 지나면 자연히 치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개는 2~10세 사이의 소아에 호발하지만 성인에서도 발생할 수 있구요.

수족구의 병변은 수일내로 사라지며 자연 치유되므로 대증치료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고통스러운 외치핵의 증상

치상선 하방의 외치정맥총이 확장된 병변으로 전체의 10%를 차지하며, 항문 밖의 확장된 혈관 속에 혈전이 생겨 검푸르고 딱딱한 혹이 콩알만하게 불거져 나오는 혈전형 치핵과, 전체적으로 부어서 탱탱하고 꽤 아프며 걷기도 힘들고 앉기도 불편한 부종형 치핵 그리고 가끔 가려움증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증상이 없이 우연히 만져지는 피부꼬리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치질의 가장 많은 형태는 내치핵과 외치핵이 함께 있는 혼합형

내치핵과 외치핵이 같이 생긴 병변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합니다. 항문 밖으로 탈출한 치핵이 항문괄약근의 긴장으로 목 졸리듯 졸려져 혈류장애를 일으키고 혈전이 형성되어 심하게 부어 올라서 심한 동통성 부종을 동반하고 진행되어 치핵이 괴사에 빠지게 되는 병변입니다.

위장병의 일반적인 증상과 그 원인

위,장점막의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위의 모든 부분에서 병변이 일어날 수 있으며,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급성과 만성 위염으로 분류되며, 급성은 주로 자연 치유되며, 만성위염은 장기간 지속되는 질환이다. 일반인들은 막연히 배가거북하고 아프면서, 트림 또는 신물이 올라올 때를 위염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내시경 검사와필요시에는 조직검사까지 요할 때가 많다.

위염은 크게 발생 시기에 따라 갑자기 발생한 급성위염과 오랜 기간 서서히 발생한 만성위염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발생원인으로는 술, 약제, 기계적 자극, 위의 식도역류, 방사선 조사, 위의 허혈성 변화, 전신질환, 감염, 이외에도 스트레스등이 있을 수 있다. 최근에는 위에서 발견되는 헬리코박터라는 균이 위염과 궤양을 일으키는 원인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위염은 대부분 발생원인을 제거하면 치유되나 그 이후에도 재발이 흔하고 또 드물게 출혈 등 합병증을 동반하기도 하므로 주의을 요한다.

위장병의 일반적인 증상과 그 원인  특히 다음과 같은 질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 퇴치에 뛰어난 효능이 있음을 와이카토 피터몰란박사의 임상실험을 통하여 밝혀졌습니다.
-위, 위궤양,십이지장의 소화성 궤양,장염,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  (헬리코박터 피로리)
-감염된 상처 (스타리로코커스 아우레우스)
-목의 감염    (스트렙토코커스 피오제네스)

저도 위염장염에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 까지 겹처서 배에 가스 맨날 차고 설사맨날 하던데 저거 위장병세트6개월먹고 거의 다 낳았어요. 그리고 개인 식생활습관도 중요하니까요. 위장병있으시면 위장병세트 꼭 먹어보시구요.

밀가루음식이나 탄산음료 드시지 마세요.

피부건조증의 원인 및 증상 심층탐구

어떤 때 피부건조증을 의심해봐야 하나요?
건 조증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건조 피부를 말합니다. 증상은 환자나 의사가 발견하기 힘들 정도로 경미한 경우부터 중증인 경우 피부 균열이나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초의 임상 증상은 탁한 회백색의 피부 색조와 해부학적 피부 주름이 뚜렷해지는 것이며, 건조가 심해지면 각질이 생성되고 피부는 전반적으로 거친 상태가 되고 균열도 발생합니다.

피부건조증은 왜 생기는 거죠?
건 조증의 원인은 복합적입니다. 단순히 환절기 등 계절적인 요인부터 아토피 피부염, 건선, 어린선 등 동반 피부 질환에 의한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환경적인 요인이 커서 찜질방 문화로 인해 뜨거운 물이나 열로 자극을 주거나 옷에 의한 마찰, 오염된 공기, 지나친 냉방, 각종 세제 사용, 기타 화학 물질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건조증과 계절적 요인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정 상 피부는 각질층에 수분이 10% 이상 함유되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결국 피부의 수분 함량이 피부 건조를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을과 겨울에는 대기의 습도가 여름보다 낮기 때문에 피부건조증이 악화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건조증에 관한 상식 중 잘못 알려진 것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환 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피부를 건성과 지성으로 나눠서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자신의 얼굴에 유분이 많으면 지성 피부고, 유분이 많기 때문에 건성 피부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성 피부는 피지 분비 증가에 따라 생기는 것이지, 결코 피부에 수분이 많아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겨울철에 하루에 1회 이상 향료를 첨가한 비누나 목욕용 비누를 사용하여 샤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피지 분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상지, 하지, 체간에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밀 폐제나 보습제를 사용해 각질층의 수화 상태를 개선하거나, 연화제로 거친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경증의 피부건조증은 로션이나 크림 등으로 완치가 가능하지만, 아토피나 건선 등 동반 피부 질환이 있거나 목욕용 비누와 세정제 등을 지속적으로 과도하게 사용하면 완치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동반 피부 질환을 치료하면 피부건조증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눈이 따갑고 뻑뻑하다! 안구건조증

인체에 수분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건조증과 관련 눈물이 부족해서 생기는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의의로 많다, 눈이 자주 충혈되고, 따갑거나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이 느껴지고, 화끈거리면서 찌르는 듯하거나 할퀴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안구건조증을 앓는 사람들 가운데는 오히려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와 탈이라는 사람도 있다. 이는 이물감 등의 자극에 대한 반사작용으로 눈물이 정상보다 더 나오는 경우다.

눈이 따갑고 뻑뻑하다! 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눈물 생성이 부족한 경우와 눈물층의 이상으로 눈물이 빨리 건조되어 생기는 경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눈물 생성이 줄어 안구건조 증상이 생기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으며, 특히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 이밖에 지속적인 약물 복용, 안구나 그 주위의 외상, 수술 등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류머티즘, 만성 결막염, 여러 가지 피부 질환 등 만성적인 질환으로 장기간 약을 복용했거나 녹내장, 기타 다른 눈의 질환으로 안과 전문의와 상의 없이 안약을 장기간 점안했을 경우에도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눈물이 빨리 건조되는 경우는 안검염이나 안검의 구조적 이상 등 문제가 동반된 경우, 안약의 남용이나 수술로 인한 후유증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최근 젊은이들 중에는 안구건조증이 VDT증후군의 일환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TV, 컴퓨터, 전자오락기 등을 장기간 시청했을 때 안구건조증을 비롯하여 시력 저하, 눈의 피로, 눈의 조절력 저하, 아물거리는 희미한 시력, 색각의 이상 현상 등 다양한 안과적 이상이 나타난다.

안구건조증 치료를 위해서는 먼저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 안구건조증에는 흔히 충혈, 통증, 눈부심 현상 등이 동반되므로 흔히 만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과 혼돈되어 잘못 진단이 내려지기도 한다. 확실한 진단을 위해서는 눈물 분비에 대한 검사와 눈물 표면 형태에 대한 자세한 관찰이 필요하고, 눈물 양과 눈물 성분에 대한 정밀 검사를 하기도 한다.

안타까운 점은 현재까지 근본 치료약 하나가 없다는 것이다. 인공누액을 자주 점안해주는 수밖에 없다. 인공누액은 종류도 여러 가지일뿐더러 환자마다 각기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므로 실제 사용 후 상담을 통하여 잘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약물요법과 함께 환경을 습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눈물의 증발을 줄이기 때문에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가습기를 사용한다든지 방의 온도를 조금 낮춘다든지 하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머리 염색을 피하고, 헤어 드라이어나 스프레이 등을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VDT증후군을 예방하려면 개인의 지속적인 노력과 절제가 필요한데, 가령 50분 정도 컴퓨터 작업을 한 뒤에는 10분 정도 먼 곳을 쳐다보는 등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도 하는데 눈에서 눈물이 내려가는 길을 막는 누점폐쇄술, 눈물이 눈에 오래 고여 있게 하는 누소관폐쇄술 등이 있다.

건조증 치료엔 평소 생활 습관이 중요

피부건조증은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 로션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엔 피부과에 가서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

건조증 치료엔 평소 생활 습관이 중요

피부과에서는 피부건조증 치료제로 부신피질호르몬제가 포함된 연고나 로션을 주로 처방하며, 증상에 따라서는 내복약도 투여하고 있다. 흔히 연고나 로션을 바르기 전에 피부를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대개의 피부약은 덧발라도 지장이 없다. 피부건조증에는 피부를 자주 씻는 것 자체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피부건조증을 예방하려면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도한 목욕이나 잦은 목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세안할 때는 크림 타입 클렌저나 액상 세안제 등 부드럽고 순한 세안제를 사용해야 한다. 강한 비누, 때를 미는 타월, 뜨거운 물을 사용해 목욕하는 것은 피부건조증을 악화시킨다.

목욕 후에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보디오일과 보디로션, 유분기가 있는 크림과 보습제 등을 적절히 사용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또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시고 수분이나 유분크림을 충분히 발라서 잔주름을 막아야 한다. 스킨 미스트처럼 뿌려주는 형태도 사용하면 편하다.

실내 습도는 가습기를 틀어서 50% 정도로 유지한다. 특히 밤에 가습기 등을 사용하여 어느 정도 습도를 유지하고 자는 것도 좋다. 두피도 건조해지면 비듬이 일고 모발이 갈라지므로 모발 영양제를 챙겨 바르면 도움이 된다. 커피나 술은 가려움증을 악화시키므로 되도록 삼간다.

건조한 기후와 건조한 피부는 피부건조증의 동반 증상인 아토피 피부염의 적이기도 하다. 나이와 증상별로 개인에게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장 효과가 높다고 해서 강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남용해서는 안 된다. 특히 유아 아토피 피부염은 대개 얼굴에 나타나는데, 전문의와 상담 없이 스테로이드 연고를 쓰다 보면 각종 후유증을 초래하는 예가 많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환절기에 되풀이되는 건조증은 대부분 체질적으로 타고나므로 특효약보다는 이렇듯 평소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얀 각질과 참을 수 없는 가려움증은 건조증 주의보

피부건조증은 피부의 수분이 10% 이하로 줄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울긋불긋해지며 가려움증이 생기고, 심한 경우 갈라지기까지 하는 피부 상태를 말한다. 처음에는 피부 표면에 미세한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고, 점차 비늘처럼 벗겨지며 피부가 거칠어진다. 증상이 아주 심하면 오히려 잘 벗겨지지 않는 두꺼운 각질이 생기고 갈라지기도 한다. 또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움증이 생기며, 피부를 긁을수록 증상이 점점 악화된다.

하얀 각질과 참을 수 없는 가려움증은 건조증 주의보

급격하게 악화되면 진물이 나는 병변이 생기거나, 장기적으로 진행되면 피부가 딱딱해지고 색깔이 짙어질 수 있다. 도중에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못하면 2차적으로 세균 감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기기도 한다. 얼굴 피부가 건조하면 바로 피부 노화가 진행돼 잔주름이 생긴다. 또 피부 각질이 일어나서 푸석거리고 탄력이 떨어져 보이며 칙칙해진다. 얼굴 피부가 건조한 증상은 피부 민감증으로 이어져 피부가 땅기고 화장품에 의한 자극성 피부염도 잘 생긴다.

피부건조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가려움증이다. 일본 속담에 ‘고양이가 조개를 먹으면 귀가 떨어진다’는 말이 있다. 얼마나 가려웠으면 제 귀가 떨어져나가는 줄도 모르고 박박 긁어댈까? 가려움증은 그만큼 고통스럽다. 가려움증이 심해지면 피부가 벗겨져 피가 나도록 긁어도 직성이 풀리지 않는다. 가려움증이 지속되면 가려운 부위가 국소적인지 전신적인지, 가려운 시간이 긴지 짧은지, 피부 병변이 있는지 없는지 등을 살펴야 한다.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부위는 팔다리 바깥쪽이나 허리띠, 양말 목 부분이 특히 심하다. 등을 비롯해 전신 중 많은 부분이 건조하고 가려워서 잠을 설치기도 한다. 이런 가려움증은 나타나는 부위별로 증상이나 원인이 약간씩 다르다.

먼저 온몸에 나타나는 가려움증은 건조한 피부가 가장 흔한 원인이다. 체질적으로 건성 피부인 사람이나 건조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 그리고 노인은 가려움증을 많이 느낀다. 노인이 되면 피부의 유분 생성과 수분 유지 능력이 감소돼 피부가 건성이 되기 때문이다. 보습제 등을 사용해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다.

두피, 눈썹이나 눈썹 사이, 이마, 코 등이 울긋불긋해지면서 가렵거나 두피에 비듬이 많고 가려운 경우엔 지루성 피부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선 활동이 증가돼 발생하는 염증성 피부 질환이다. 체질적 영향이 크므로 완치는 어렵지만 비듬 샴푸나 연고를 사용하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다리 부분이 가려운 경우는 건성 피부염이나 다리 털에 의한 자극이 원인이다. 피부 지방 성분이 부족해 생기는 건성 피부염은 특히 다리에 많다. 씻은 뒤 크림 등으로 보습해주고, 심하게 가려운 경우엔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면 증상이 좋아진다.

발이 가려운 경우는 1차적으로 무좀을 의심해야 한다. 발가락 사이가 짓무르면서 갈라지거나 발바닥 껍질이 벗겨지거나 수포가 생기면서 가려운 경우엔 100% 무좀이다. 무좀이 없는데도 발바닥이 몹시 가려워 피가 나도록 긁어야 시원한 경우엔 피부건조증을 의심할 수 있다. 보습제를 바르면 증상이 호전된다.

피부가 가렵다고 해서 긁기 시작하면 오히려 점점더 가려위지고 없던 피부병도 생긴다. 긁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고 가려운 부위에 집중적으로 보습제를 바른다든지 다른 곳에 신경을 쓰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나 별다른 이유 없이 갑자기 가려움증이 생겨서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암과 같은 질환과도 연관될 수 있으므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자궁암의 진행단계 (자궁암의 병기)

자궁경부암의 병기는 크게 1기부터 4기까지 나뉩니다.


0기는 상피 내에만 암세포가 존재하는 경우로 상피내암이라고도 하며 다른 곳으로 전이되지 않기 때문에 암의 분류에 속하지 않습니다.


1기는 암이 자궁경부에만 국한되어 있으며 다른 부위로 퍼지지 않은 경우,


2기는 병변이 자궁경부를 벗어났으나 골반벽으로까지는 퍼지지 않았으며, 질벽 상부 2/3까지 침윤한 경우, 또는 자궁 옆 결합 조직에 침윤된 경우,


3기는 병변이 질의 하부 1/3까지 침윤되거나 골반벽 침윤 또는 요관침윤으로 신장이 부은 경우,


4기는 병변이 주변 장기(방광이나 직장점막)를 침범하거나 원격전이가 된 경우를 말합니다.

 

[자궁경부암의 병기 및 5년 생존율]

자궁암의 진행단계 (자궁암의 병기)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 치료 등 자궁암의 치료 방법

자궁경부암의 치료방법은 크게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치료가 있습니다. 이들 치료법은 암의 진행 정도, 즉 ‘병기’에 의해 선택되는데 암의 크기, 연령, 전신상태, 향후 출산 희망 여부 등을 고려해서 결정합니다. 전암성 병변인 경우에는 원추절제술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하여 치료 후 임신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침윤성 자궁경부암인 경우에는 대부분 광범위 자궁적출술(radical hysterectomy)이나 항암화학 방사선치료를 받게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두 가지 이상의 치료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병변이 많이 진행된 경우는 수술을 하지 않고 항암화학방사선치료를 시행합니다.

 

수술

 

▶ 전암성 병변

전암성 병변은 자궁경부이형성증과 자궁경부상피내암인 경우를 말하며, 치료방법으로는 원추절제술, 국소파괴요법(동결요법, 고주파요법, 레이저요법), 단순자궁적출술 등이 있습니다.

 

아이를 더 원하거나 자궁을 보존하기를 원하는 경우 자궁경부를 원추형으로 절제하여 진단과 치료를 병합하는 원추절제술이라는 시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원추절제술 조직검사 결과 절제된 부위에 국한된 자궁경부이형성증과 상피내암인 경우에는 자궁을 제거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자궁을 보존하기를 원치 않거나, 병변이 원추절제된 자궁경부의 조직경계를 침범한 경우, 혹은 더 진행된 암이 발견된 경우 등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자궁적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 치료 등 자궁암의 치료 방법

[환상투열요법의 예]

 

국소파괴요법에는 자궁경부의 이상세포를 얼려서 죽이는 동결요법, 고주파를 이용해 고열로 암세포를 죽이는 고주파요법, 레이저 광선을 이용해 암세포를 죽이거나 잘라내는 방법인  레이저요법이 있습니다.

 

단순자궁 적출술(simple hysterectomy)은 주로 전암성 병변인 상피내암이나 경부암 초기에 사용되는 방법이며, 암에 침범된 자궁을 적출하는 수술입니다. 자궁을 질을 통해 적출하면 질식 단순자궁적출이라고 하고, 복벽을 절개해서 적출하면 복식 단순자궁적출이라고 합니다. 근래에는 복강경을 이용하여 자궁을 제거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침윤성 자궁경부암

침윤성 자궁경부암으로 진단되면 환자의 연령과 건강상태, 암의 파급정도, 동반된 합병증의 유무에 따라 수술 또는 항암화학 방사선치료 등을 선택합니다. 침윤성 자궁경부암의 1기와 2기 초인 경우에는 광범위 자궁적출술(radical hysterectomy)을 시행합니다. 광범위 자궁적출술은 자궁, 나팔관, 난소뿐만 아니라 자궁주위 조직, 질상부, 골반림프절까지 절제되는 수술이며, 초기 암인 경우는 거의 완치가 될 정도로 치료의 결과가 좋습니다.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 치료 등 자궁암의 치료 방법[광범위 자궁적출술 후 육안소견]

 

자궁경부암 2기 말부터는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를 동시에 시행하는 동시항암화학-방사선치료를 시행합니다.  

 

한편, 비교적 초기의 침윤성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임신을 원할 경우에는 광범위 자궁경부 적출술과 복강경을 이용한 림프절절제술을 시행하여 자궁을 보존함으로써 출산을 가능하게 하기도 합니다.

 

▶ 재발성 자궁경부암

재발은 크게 골반내에서 발생하는 골반내 국소 재발과 폐나 간, 뇌, 뼈와 같이 골반으로부터 떨어진 장기에 발생하는 원격 재발이 있으며, 치료방법은 환자의 상태 및 재발 부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골반내 국소 재발의 경우에는 주로 골반장기적출술, 방사선요법(보통 수술 후 재발한 경우에 사용), 동시항암화학방사선요법이 이용됩니다. 골반장기적출술(pelvic exenteration, 골반내용 모두 제거술)은 골반내 국소 재발의 경우 생존율을 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며, 자궁, 질과 함께 하부결장, 직장, 방광도 같이 제거되는 수술입니다. 이 과정에서 요로전환술(회장을 이용해 인공적으로 요로를 재건하는 것) 및 장전환술(인공항문)이 이루어집니다. 이 때 가능한 환자에서는 근육, 대장, 혹은 피부조직을 통하여 질 재건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골반측벽에 재발한 경우는 만약 방사선치료를 이전에 받지 않았던 환자라면 항암화학방사선치료를 일단 시도합니다. 과거에는 방사선치료를 받은 후 골반측벽에 재발한 환자는 장기생존의 기회가 거의 없었으나, 조직학적으로 확진된 골반측벽의 종양이 단일종양이고 다른 부위에 전이가 없으며 골반측벽 종양 직경이 2.5cm 이하인 경우 수술방사선복합요법(combined and operative and radiotherapeutic treatment, CORT)과 측확장내골반절제술(laterally extended endopelvic resection, LEER)을 시행하여 생존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술방사선복합요법(CORT)은 수술로 골반벽에 있는 종양조직을 제거한 후 남은 종양조직에 근접치료(brachytherapy)를 하기 위한 유도관(guide tube)을 이식하고 복강벽이나 대퇴부로부터 방사선치료를 받지 않은 자가조직을 골반벽으로 이동하여 이식시킴으로써 복강내의 장기들로부터 충분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수술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전에 방사선치료를 했던 환자에게도 고용량의 방사선치료를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수술도 방광, 자궁, 직장이 제거되고 인공항문이나 회장도관, 질 재건술 등이 시행됩니다.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 치료 등 자궁암의 치료 방법

[수술방사선동시요법(CORT)수술의예]

   

측확장내골반절제술은 종양이 좌골구멍을 침범하지 않았으면서 장골아래쪽의 골반측벽 침윤이 있는 경우에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일반적 골반장기적출술과 더불어 종양이 침범된 골반 측벽을 같이 제거하게 됩니다.

 

원격 재발에서는 병소가 단독으로 있을 경우 외과적 절제술이 시행되고, 여러 장기에서 병소가 발견되는 다발성 전이에 대해서는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합니다.

 

방사선 치료

 

자궁경부암은 병기 2기초까지는 일반적으로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하게 되며,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는 방사선 치료를 하게 됩니다. 또한 수술 후 조직검사 소견상 절제면에 암종이 있거나 림프절 침범이 있거나 자궁주위조직 침윤이 있는 재발의 고위험군은 보조적으로 동시항암화학방사선요법을 시행합니다.

 

방사선 치료는 고에너지 전리방사선을 이용한 외부 방사선치료와 내부 방사선치료(강내 방사선치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병의 진행 상태에 따라 두 가지 방법을 적절히 조합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일반적인 방법 이외에 필요한 경우에는 세기변조방사선치료(IMRT)나 3차원 입체조형치료 등의 새로운 방사선 치료 방법을 이용하여 치료율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 치료 등 자궁암의 치료 방법

[고에너지 선형가속기를 사용한 외부 방사선 치료 광경]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 치료 등 자궁암의 치료 방법                                          

[방사선 치료 전 자궁경부종양과 치료 후 정상모습을 보이는 자궁경부] 

 

 

항암화학요법

 

자궁경부암에 있어 항암화학요법은 진행성 자궁경부암의 치료와 수술 후 재발 방지를 위한 보조요법으로 방사선치료와 함께 사용됩니다. 또한 크기가 큰 종양을 갖는 국소진행암 환자에서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를 수술이 가능하게 하며, 림프절 전이율과 국소적 및 전이성 재발률을 낮추고 생존율을 높일 목적으로 선행항암화학요법이 제한적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특수한 상황에서의 자궁경부암의 치료

 

▶ 임신중에 자궁경부암이 발견되었을 때

임신 자체가 자궁경부암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생각되나, 임신으로 인해 자궁경부암의 진단과 치료에 제약을 받게 됩니다. 임신 중이라도 펀치생검(punch biopsy)은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으나 자궁경관내소파술은 시행해서는 안됩니다. 원추생검은 유산이나 조산 등 산과적 합병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원추생검 결과, 절제면에 병변이 없고 최종 진단이 상피내암종이나 미세침윤암일 경우 만삭이 될 때까지 치료를 늦출 수 있으며 질식분만도 가능합니다. 분만 후 6주경에 다시 평가하여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진행되지 않은 1기나 2기초의 자궁경부암은 임신 주수에 따라 치료방침을 정하게 됩니다. 임신 초기일 경우는 근치자궁절제술과 림프절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기 이후이거나 환자가 임신 지속을 원할 경우에는 위험도에 대해 충분히 설명한 후 태아가 생존할 수 있는 시기까지 치료를 미룰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자궁경부 출혈이나 종양세포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제왕절개술을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진행된 자궁경부암에서는 임신 초기일 경우 동시항암화학방사선요법을 시행합니다. 태아가 생존할 수 있는 주수일 경우에는 태아를 분만시킨 후 동시항암화학방사선요법을 시행합니다. 태아가 생존할 수 없는 주수이지만 국소적으로 진행된 자궁경부암 환자가 임신 유지를 원할 경우에는 선행화학요법을 쓰면서 태아의 폐성숙을 기다리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항암제가 태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완전히 이루어 진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자궁근종으로 단순자궁절제술 후 조직검사에서 자궁경부암이 발견되었을 때

간혹 침윤성 자궁경부암이 단순 자궁절제술 이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광범위자궁절제술이나 동시항암화학방사선요법을 시행할 수 있는데, 치료방법은 환자의 상태, 절제된 자궁 조직검사, 전이여부 등에  등에 따라 결정합니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위암 발생을 초래하는 식생활 등 요인

위암은 기존의 관련 질병과 가족력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데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위암의 위험인자 ]

위암은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관련질병

 위수술의 과거력 : 2~6배의 위험률

 만성 위축성 위염 : 저산증 유발

 악성빈혈 : 약 10%에서 위암 발생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 만성 위축성 위염 유발

 용종성 폴립

식이

 질산염 화합물(가공된 햄, 소시지류)

 짠 음식, 저단백, 저비타민 식이

유전성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위험도가 약 4배로 증가

기타

 남자가 여자보다 2배 정도 높게 발생

 50~60대에서 호발

 음주

 흡연

 

 

식생활

 

위장은 소화관 중 소화가 아직 되지 않은 상태의 음식물이 가장 오래 머물러 있는 장기인 만큼 음식물 중에 포함된 발암 관련 물질들이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장기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위암 발생이 많은 나라로 식생활을 비교해 보면 소금기가 많은 음식, 즉 염장 식품을 즐겨 먹으며, 반대로 암 발생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신선한 채소류나 과일 등은 적게 먹는 점이 비슷합니다. 같은 민족이라도 미국으로 이민을 간 사람들의 경우 식생활이 바뀌면서 위암 발생이 적어지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경우 냉장고의 사용이 보편화된 1950년대 중반부터 위암 발생률이 현저하게 감소된 것은, 신선하지 않은 음식의 섭취가 위암 발생에 영향을 미친 좋은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서양인들 음식을 먹어보면 매우 짠 경우가 많으나 신선한 음식과 샐러드 등 야채 등을 즐겨 먹기 때문에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외에 음식물에 첨가된 감미료, 방부제, 향료, 색소 등에는 질산염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질소 화합물이 위내에서 발암물질인 아질산염으로 변화됩니다. 음식이 조리된 상태에서 상온에 하루 정도 놓아두면 음식물 중에 있는 질산염이 세균 등의 작용으로 아질산염으로 변화됩니다. 음식물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음식물 중에있는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변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 관련되었다고 알려진 음식물로는 고기와 생선의 탄 부분, 음식물 발효 시에 쓰이는 곰팡이에서 나오는 아플라톡신 등이 있습니다.

 

그러면 짠 음식이 왜 위암을 발생시킬까요? 그것은 짠 음식 등은 위점막을 지속적으로 손상시키고, 궤양을 생성하여 발암 물질의 작용을 쉽게 하기 때문입니다. 염분은 위점막만성 위축성 위염을 일으키는 직접적 원인입니다. 신선한 야채나 우유는 이러한 염분의 작용을 중화시키거나 약화 시키게 되므로 위암 발생을 억제합니다.

 

우유의 칼슘성분 때문에 위점막 세포의 보호작용과 아울러 나트륨과 칼륨이온과는 달리 세포증식을 억제하는 등의 위암 예방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하는 음식물들이 매우 많이 보도매체 등을 통해 발표되고 있지만, 특정 질환예방이나 치료에 좋다고 하는 몇 가지 음식만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가능한 신선한 야채 및 과일의 섭취를 풍부히 하고 고르게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위점막내에 있었던 병변

 

만성 위축성 위염, 악성 빈혈, 장형화생 점막선종성 용종 등이 위암의 전 단계 병변으로 확실히 밝혀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만성 위축성 위염위암으로 진행되는 데는 약 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궤양과 같은 위의 양성 질환으로 인해 위의 부분 절제수술을 받은 경우 남아있는 위에서의 위암 발생이 정상인에 비해 2~6배 정도가 높으며, 그 기간은 수술 후 평균 15~20년 정도입니다.

 

위점막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세균감염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위산 속에서도 살 수 있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를 위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로 분류하였습니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위암 발병에 독립적으로 관여한다고 인정하기에는 아직 의학적 증거가 불충분하지만 전체 위암 환자의 40~60%에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양성으로 나오므로 이 균의 감염자는 위암의 상대적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헬리코박터균 감염진단되어 균을 없애는 치료를 한다고 하여도 이미 만성 염증이 생겨버린 경우 암 발생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발암기전에 대한 연구 단계이며, 암 예방을 위한 집단검진이나 제균 치료 등은 아직 고려할 단계가 아니며, 장차 연구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 원인

 

위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없는 경우보다 3~4배 위암발생률이 높습니다. 위암이 식생활과 연관이 되어 있는 만큼 공통의 환경적 요인이 작용했을 수도 있으나, 같은 발암 물질에 대해서도 유전적 소인에 의하여 위암의 발생이 보다 잘 일어날 수 있는 유전다형성유전적 요인이 계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흡연

 

흡연과 폐암의 연관성은 이미 잘 입증이 되어 있습니다만 위암 또한 담배와 연관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식생활이 남자와 여자 간에 큰 차이가 없음에도 위암 발생이 남자에서 2배 가까이 되는 것은 우리나라 남성 흡연율이 여성 흡연율보다 높은 것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이외에도 음주 및 다른 환경적 요인이 있지만 담배는 가장 잘 알려진 발암 원인입니다. 담배연기에는 사람들이 섭취하여서는 안 되는 청산가스, 비소, 페놀 등을 포함한 69종의  발암물질과 4000여 가지의 독성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암 발생의 20%, 암사망의 30%가 담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루에 우리 국민 50여명(연간 18,900여명)이 담배관련 암으로 사망하고 하루 130여명(연간 49,000여명)이 담배관련 질병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