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데이비드 베컴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데이비드 베컴. 그들은 한솥밥을 먹고 한 팀에서 플레이 했습니다.

베컴을 웃게한 예의바른 한국어린이

한국 사람으로서 우리나라 하면 생각 나는 단어는 예의범절이라고 생각한다.일본은 친절이라는 단어도 생각 나는데 왠지 단무지가 더 인상깊다.아마 외국인들은 불고기라고 그러지 않을까 싶다. 김치는 별로 기억을 못하는 듯...아무튼 베컴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우리 어린이의 인사는 베컴을 웃게 만들었다.아- 씩씩한 저 어린이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