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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가 그렸던 그림들 –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로 삶을 살았다면 예술계에도 영향력 대단했을 것

아돌프 히틀러는 1889년 4월 20일에 태어나 1945년 4월 30일 56세의 나이에 생애를 마감했습니다.

독일 출신이라는 설이 한때 돌기도 했지만 히틀러는 사실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브라우나우암인에서 태어났습니다.

뛰어난 웅변술과 감각의 소유자인 아돌프 히틀러는 제1차 세계 대전의 패전국으로 베르사유 체제 이후 피폐해진 독일을 경제 발전으로 이끌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돌프 히틀러가 그렸던 그림들 -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로 삶을 살았다면 예술계에도 영향력 대단했을 것

이후 독일 민족 생존권 수립 정책을 주장하며 자를란트의 영유권 회복과 오스트리아 병합, 체코슬로바키아 점령, 폴란드 침공 등을 일으키며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는데, 전쟁 중 그의 유대인 말살 정책으로 인해 수많은 유대인들이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같은 나치 강제 수용소의 가스실에서 학살당했습니다. 또한 히틀러는 상당수의 폴란드 사람들에게까지도 유태인이라 모함하여 유태인과 마찬가지로 강제수용소의 가스실에서 같이 학살했습니다. 여기서 나치 독일에 의해 학살된 사람들 가운데에는 집시와 장애인도 있었다.

승승장구하며 전세를 확장하던 독일은 스탈린그라드 전투와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패배하였고 히틀러는 1945년 4월 29일 소련군에 포위된 베를린에서 에바 브라운과 결혼한 뒤 이튿날 베를린의 총통관저 지하 벙커에서 시안화칼륨 캡슐을 삼키고 권총으로 자신을 쏘아 자살했습니다. 그러나 독약 캡슐을 쓰지 않고 권총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히틀러는 1939년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래 그림들은 아돌프 히틀러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아돌프 히틀러가 그렸던 그림들 -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로 삶을 살았다면 예술계에도 영향력 대단했을 것

제가 미술을 잘 모르지만, 아마츄어인 제가 보아도 히틀러의 그림은 아름다와 보입니다.

아돌프 히틀러가 그렸던 그림들 -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로 삶을 살았다면 예술계에도 영향력 대단했을 것

저 모자상을 보면, 히틀러가 정말 그러한 만행을 주도한 인물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아돌프 히틀러가 그렸던 그림들 -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로 삶을 살았다면 예술계에도 영향력 대단했을 것

아돌프 히틀러가 그렸던 그림들 -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로 삶을 살았다면 예술계에도 영향력 대단했을 것

아래의 무너진 담벼락을 그리면서 히틀러는 무슨 생각을 했을지 궁금합니다.

아돌프 히틀러가 그렸던 그림들 -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로 삶을 살았다면 예술계에도 영향력 대단했을 것

아돌프 히틀러가 그렸던 그림들 -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로 삶을 살았다면 예술계에도 영향력 대단했을 것

아돌프 히틀러가 화가 인생을 진지하게 걸었다면… 그의 미래도 또 다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프로젝트 매트릭스에 기재된 6.25 당시의 UFO)


프로젝트 매트릭스란 미국의 정보국인 CIA와 NSA가 약 50여년에 걸쳐 지구에 나타났던 UFO의 Fourth
Kind (외계인이 우주선 밖으로 걸어나오는 현상)을 조사한 보고서로, 현재(2000년)까지 공개된 문서 들은 모두 30년전인 1969년까지의 문서라고 합니다.

문서안에 있는 자료들중 상당수는 아직도 ‘일급 비밀’이라는 명칭으로 검은선이 그어있으며 프로젝트 매트릭스는 정보원 출신의 군인들로부터 입으로만 전해내려오던 전설적인 문서의 증거품 이었습니다.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독일의 패망후 베를린에 자주 출현한 UFO의 모습)


1950년에 시작된 프로젝트 매트릭스는 1947년에 있었던 두개의 UFO 불시착사건을 시작으로 저술이 되어있고, 이 두 사건은 모두 뉴멕시코주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1947년당시 미국의 뉴멕시코주에 계속하여 등장을 하던 UFO에 의문을 제시한 당시 미국 공군 사령관은, UFO의 출현이 뉴멕시코주에서 벌이던 핵실험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것같다는 보고서를 작성해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습니다.

2차세계대전이 끝난지 2년밖에 안된 1947년, 미국은 당시 미국과 함께 Super Power로 군림을 하기 시작한 소련을 견제하기 시작하였으며 뉴멕시코주에 나타났던 UFO들은 소련으로 넘어간 옛 독일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최신식 정찰기일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시달렸습니다.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버뮤다 삼각지 근처에서 미공군에 격추된 UFO의 당시 비행모습)


UFO가 출몰하는 지점에 특별히 주문된 대공포 900기문을 설치한 미 육군은 ‘UFO를 대공포 그물에 넣기’ 작전을 벌였으며 당시 핵폭탄이 폭발할때마다 같은 지점에 나타나던 UFO를 격추시키는것은 시간문제였습니다.

1947년 8월 12일 최초로 지하 핵실험이 벌어진 뉴멕시코주에서는 소련군의 정찰기로 오인이된 UFO가 그물에 걸려들어 격추가 되는 일이 생겼다고 하며, 당시 대공포세례를 받은 UFO는 하늘에서 그대로 추락, 끝내 불시착을 했습니다.

당시 불시착지점을 찾아간 미 육군의 정보국 관계자들은 수천발의 대공포탄중 단 한발이 UFO를 관통한것을 알아내었으며 UFO는 기체의 오른편에 대공포로 인한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당시 노획된 UFO는 현재 Area 51으로 알려진 지하기지에 보관이 되었으며 프로젝트 매트릭스에 의하면 당시 시체로 발견된 외계인들은 후에 다시 살아났습니다.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1952년 무력시위를 벌이려다 포기하였다는 외계인들의 UFO)


과연 위와같은 정보가 가득차있는 프로젝트 매트릭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혹시 위의 프로젝트는 사실을 위장하기 위해 누군가가 만들어낸 음모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