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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컴퓨터가 너무 느려져 내가 한 일 – 백신프로그램 하나를 제외한 나머지를 다 지우니 해결

갑자기 컴퓨터가 너무 느려져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통스러웠습니다.

갑자기 컴퓨터가 너무 느려져 내가 한 일 – 백신프로그램 하나를 제외한 나머지를 다 지우니 해결

이것 저것 해보다가 작업관리자(Task Manager)를 보니 보안프로그램이 여러개가 띄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백신에서 제공하는 시스템 최적화도 해보고, 바이러스 검사도 해보고…. 또 최근에 설치했던 다른 프로그램을 지워보았는데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조치한 방법은 쓰는 백신을 제외한 나머지를 다 지운 것입니다. 주로 홈뱅킹이나 온라인 쇼핑시 설치하는 프로그램들을 Uninstall 했습니다.

그리고 부팅을 하고 나니 시스템이 갑자기 빨라지네요.

아마도 보안 프로그램이 시스템 프로세스를 모니터링 하는데, 여러개가 한꺼번에 떠서 같은 일을 중복처리해서 그런 듯 싶습니다.

혹시 컴퓨터가 너무 느리고 짜증나시면… 저와 같이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단계별 일본뇌염모기 증상 – 고열→혼수→마비→의식장애 순으로 진행

일본뇌염모기 초기증상은 고열과 두통, 이후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신체 일부분에 마비 증상이 오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바이러스(Japanese Encephalitis Virus)에 의해 감염돼 신경을 침범하는 법정전염병(제2종)입니다. 일본뇌염모기가 산란기에 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돼지 등과 같은 동물의 피를 빨고난 후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전염됩니다.

잠복기는 4∼14일 이며, 초기에는 두통, 발열, 구토, 및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납니다. 병이 진행되면 의식장애, 고열, 혼수, 마비 등을 일으키고 사망할 수도 있으며, 치사율은 5∼10%입니다.

단계별 일본뇌염모기 증상 - 고열→혼수→마비→의식장애 순으로 진행

일본뇌염은 예방접종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교수 코딱지 파 먹으면 건강에 좋다 – 코딱지는 몸에서 나오는 자연 백신

제가 아는 어떤분이 코딱지를 파서 드시는 분이 계십니다.

저는 처음에 다 큰 어른이 왜 그러시나 했습니다.

 

그런데 과학적 검증을 통해 이것이 몸에 좋다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2013년 캐나다의 한 교수가 ‘코딱지’를 먹으면 면역력이 증가해 건강에 이롭다는 주장을 펼쳤다고 합니다.

캐나다 교수 코딱지 파 먹으면 건강에 좋다 - 코딱지는 몸에서 나오는 자연 백신

이 연구결과는 불쌍한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서스캐처원 대학 생화학과 스콧 네퍼 교수는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코를 파게한 뒤 나온 ‘물질’을 먹게 했으며 나머지 한 그룹은 버리게 했습니다.

이후 신체 반응을 측정한 결과 ‘코딱지’를 먹은 그룹의 면역력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네퍼 교수는 “코딱지는 거의 자연 백신과도 같으며 신체로 다시 돌아가도 무해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혁신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더럽다고 터부시 하는 행동들이 사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이점을 뺏는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네퍼 교수의 이같은 연구와 맥을 잇는 주장은 또 있습니다.

영국 국가의료서비스기관(NHS Trust)의 면역학자 힐러리 롱허스트 박사는 입으로 손톱 뜯는 버릇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롱허스트 박사는 “손이 아주 지저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톱을 입으로 뜯게 되면 소량의 세균들이 입 속으로 들어온다.” 면서 “이때 우리의 면역시스템이 작동해 이들 세균과 싸우고 ‘기억’하면 다음 번에는 쉽게 세균을 물리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태국 여행시 걱정할 필요 없는 위생 – 위생면에서는 선진국

태국은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국가입니다.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즐겁게 여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태국 여행시 걱정할 필요 없는 위생 - 위생면에서는 선진국

가장 일반적인 위험은 직사광선에 의한 화상입니다. 태국은 적도에 가까워 태양볕이 매우 강하며 따라서 잠깐 동안에 쉽게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멋진 구릿빛 피부를 원한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이용하여 천천히 조금씩 일광욕을 시작하고 시간을 서서히 늘여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실 것을 권장합니다.

수돗물은 절대 마시지 마십시오. 대부분의 레스토랑에서는 안전한 병 생수를 이용하며, 일부 시골 지역에서는 끓인 물을 식수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얼음은 이용해도 안전합니다.

어떤 지역이든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그 지역의 병원에서 혹시 필요한 백신 또는 유용한 약품을 확인하고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국의 경우 미리 접종해야하는 백신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출발지가 아프리카인 경우, 황열병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여야 합니다.

태국에는 여전히 말라리아 및 뎅게 위험 지역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대규모 관광지의 경우 드물며, 북부 국경 지대 근처의 인적이 드문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기에 물리는 것도 주의할 사항입니다. 각종 병균을 옮길 수 있는 것 이외에 가려운 것만으로도 괴로울 수 있으니 밤에 외출할 때는 긴 소매의 윗옷과 긴 바지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국의 약국은 잘 갖춰져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특정 약품을 필요로 하는 경우 적당량을 가지고 오는 것이 현명합니다. 만일 현재 사용하는 약품과 동일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태국에서 찾게 되는 행운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