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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일본뇌염모기 증상 – 고열→혼수→마비→의식장애 순으로 진행

일본뇌염모기 초기증상은 고열과 두통, 이후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신체 일부분에 마비 증상이 오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바이러스(Japanese Encephalitis Virus)에 의해 감염돼 신경을 침범하는 법정전염병(제2종)입니다. 일본뇌염모기가 산란기에 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돼지 등과 같은 동물의 피를 빨고난 후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전염됩니다.

잠복기는 4∼14일 이며, 초기에는 두통, 발열, 구토, 및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납니다. 병이 진행되면 의식장애, 고열, 혼수, 마비 등을 일으키고 사망할 수도 있으며, 치사율은 5∼10%입니다.

단계별 일본뇌염모기 증상 - 고열→혼수→마비→의식장애 순으로 진행

일본뇌염은 예방접종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물집이 다 터지면 이를 근거로 수족구 완치 판별이 가능한건가요?

수족구병 즉 손발입병은 3~5일의 잠복기가 지난 후 발열을 동반한 수포와 구진이 손과 발바닥에 드문드문 나타나며 홍반으로 둘러싸여 있는 작은 수포가 입점막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 질환입니다.

물집이 다 터지면 이를 근거로 수족구 완치 판별이 가능한건가요?

이것은 일주일만 지나면 자연히 치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개는 2~10세 사이의 소아에 호발하지만 성인에서도 발생할 수 있구요.

수족구의 병변은 수일내로 사라지며 자연 치유되므로 대증치료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신종 인풀루엔자 감염 증상

1.돼지독감 초기 증상은 어떤가요?

답변:계절인플루엔자 증상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그리고 발열,무력감,식욕부진,기침등의 증상이 발생해요.

사람에 따라서는 콧물,인후통,오심,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2.만약에 걸린다면 가장 간단한 치료법은 무엇인가요?

답변:병원부터 가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참고:돼지인플루엔자 인체감염을 막기위한 대처법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합니다.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는 것을 피하세요.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비염의 원인과 증상

비중격 만곡증이 있을 때에 비강이 좁아져서 생기며 먼지, 유독가스, 매연 등의 자극과 술, 담배의 중 독, 심장병 환자, 앉아서 일하는 사람, 상습 변비자, 갱년기의 부인에게 많다.

재채기, 오한, 전신권태 및 위화감, 앞머리의 압중감, 코 속의 소양증과 건조증, 종종 발열이 오고 비색과 콧물과다, 취각 장애등이 온다.

콧물은 처음엔 묽다가 점차 농도가 짙다. 악취가 나기도 하고 혈액이 섞이기도 한다.

대체로 맑은 콧물은 한증(몸이 냉함)이고 누런 콧물은 열증이다.

편도선염의 두가지 대표증상

편도선염은 크게 국소증상과 전신증상 두가지로 분류된다.

① 국소증상
편도가 붉게 부어 오르고 농이 생기거나 하얀 막이 형성되기도 하는 증상입니다. 구개편도가 너무 큰 경우는 음식물을 삼키는데 곤란할 정도로 큰 경우도 있고 호흡하는데 장애를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이와 같은 경우에는 코를 골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② 전신증상
발열,두통,피로,전신권태,감기가 지속되고 저항력 감퇴,호흡곤란,코골음 등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 및 관리

  변비

모르핀이 장관의 연동 운동을 억제하고 항문 괄약근의 긴장을 증가시켜 변비를 초래합니다.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예방적으로 완하제를 사용합니다. 또한 물이나 주스, 채소,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구역/구토(nausea/vomiting)

모르핀 투여 시작 초기 또는 증량 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내성이 생기기 쉽고, 통상적으로 1~2주 정도 지나면 없어질 수 있습니다. 구역이나 구토 증상이 있을 경우 의사나 간호사에게 이야기 하도록 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는 약제를 바꾸거나 항구토제를 사용합니다.

 

 진정/졸림(sedation/somnolence)

  치료 시작 초기나 증량 시에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진통제를 바꾸거나 졸음을 줄이는 약을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  호흡 억제(호흡이 느려짐)

호흡이 느려지는 증상은 약의 용량을 증가시킬 때 아주 드물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호흡수가 1분에 10회 이하인 경우에는 약의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통증 자체가 호흡 억제를 길항하고 있기 때문에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호흡 억제가 오는 경우가 드물고, 통증이 소실되면서 호흡 억제가 오면 의심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올 수 있는 부작용

모르핀을 경막외 투여할 때 전립선 비대증이 있는 경우에는 배뇨 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른 마약성 진통제로 바꾸도록 합니다. 그 외 어지럼증, 피부발적 등이 드물게 나타날 수 있으나 대체로 심각하지는 않으며,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진에게 이야기하여 대처하도록 합니다. 

 

▶ 진통보조제

원래 개발된 목적은 진통이 아니지만 신경병증성 통증, 골성 통증 등 진통제의 효과가 낮은 특정 통증에서 진통 효과가 있습니다. 진통 보조제는 WHO 3단계 진통제 사다리의 어느 단계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신경병증성 통증과 골성 통증에 쓰이는 약제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경병증성 통증의 진통 보조제]

종류

약제

적응증 및 효과

부작용 및 주의사항

항우울제

아미트립틸린(amitriptyline)

이미프라민(imipramine)

노르트리프틸린(nortriptyline) 파록세틴(paroxetine)

 

 

 

→ 통증의 보조제로 진통제로서 작용하며 화끈거리는 지속성 신경병증성 통증에 효과적임

→ 통증과 우울증이 있는 수면장애에도 유용함

→ 취침 전에 투여

주의: 심근경색 회복초기 및 부정맥이 있는 경우 (순환기계에 영향을 미쳐 심근경색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

부작용: 입 마름, 졸음, 변비, 현기증

항경련제

가바펜틴(gabapentin)

카르바마제핀(carbamazepine)

 

 

 

→ 통증의 보조제로 진통제로서 작용함

→ 말초 신경 장애에 따른 급성 통증에 사용됨

→ 암에 의한 신경 손상에 효과적임

부작용: 백혈구· 혈소판 감소, 간장애

 

 

가바펜틴-초기에는 어지러움, 졸림

스테로이드

덱사메타손(dexamethasone)

프레드니솔론(prednisolone)

 

 

 

 

 

 

→ 종양 및 신경 주위의 부종을 감소시키므로 뇌압 상승, 척수 신경 압박, 전이성 골통증, 신경 침범에 의한 증상에 효과적임

→ 식욕 증진 효과, 행복감, 편안암 등을 제공

부작용: 경구와 식도의 캔디다증, 근육 쇠약, 고혈당증, 체중 증가, 급성 신경증, 위장관 장애(예방을 위해 제산제 병용 투여)

주의: 최소의 효과량을 투여하고, 중단 시 서서히 감량한다.

벤조다이아제핀계

디아제팜(diazepam)

로라제팜(lorazepam)

미다졸람(midazolam)

→ 진통 효과는 없으며 급성 불안증과 통증과 관련된 근육 경련에 사용됨

부작용: 호흡억제

페노사이아진계

클로르프로마진(chlorpromazine)

할로페리돌(haloperidol)

→ 진정제로서 진통 효과는 없으며 마약성 진통제의 보조제로 사용됨

부작용: 졸음, 기립성 저혈압, 추체외로 증상

 

[골성 통증의 진통 보조제]

종류

약제

적응증 및 효과

부작용 및 주의사항

비스포스포네이트계

파미드로네이트(pamidronate)

에티드로네이트(etidronate)

 

 

 

→ 골 전이에 의한 통증 조절 및 골절 예방

→ 골 전이에 따른 고칼슘혈증 조절

부작용:

파미드로네이트- 권태감, 구역, 설사

 

에티드로네이트- 발열, 경련

 

칼시토닌(calcitonin)

 

 

 

 

→ 고칼슘혈증 조절

→ 골 전이에 의한 통증 조절 및 골절 예방

→ 만성 신경병증성 통증에도 효과적임

부작용: 안면 홍조, 구역, 구토, 설사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아기가 온몸에 열이 펄펄 날 때


우선 체온을 재서 열이 얼마나 높은지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다. 겨드랑이 땀을 잘 닦고 3∼5분 정도 충분히 누르고 있다가 재면 된다. 어린아이일수록 정상 체온이 어른보다 높으므로 37.2도면 열이 있다고 판단한다.
6개월 미만의 아기가 38도, 6개월 이상 아기가 39도 이상 열이 나면 곧바로 병원으로 가야 한다. 특히 생후 3개월도 안 된아기가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이기 전에 의사 진찰을 먼저 받는 게 좋다. 이런 아기는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기도 하고 패혈증,폐렴, 뇌막염 등 심각한 병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6개월 이상 아기의 체온이 38~39도면 해열제를 먹인다. 해열제를 먹고 30분이 지나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우선 옷부터 전부 벗기고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몸 전체를 닦아준다.
만일 아이가 너무 추워하고 힘들어 하면 중단한다. 무조건 열을 빨리 내리려고 해열제를 먹이고 또 좌약을 쓰는 것은 금물이다. 해열제는 안전한 약이지만 정량을 초과하면 부작용이 따른다.

열이 쉽게 떨어지지 않고 하루 이상 지속되면 소아과를 찾아가야 한다. 열 나는 원인은 대부분 감기 때문이지만, 장염, 요로감염,중이염으로 생긴 것일 수도 있다. 5일 이상 열이 지속되면 심장에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하는 가와사키 병도 의심해 볼 수 있다.

아기가 발열이 있는 경우, 열이 생기는 원인, 치료방법

아기가 소아과 의원이나 야간에 응급실을 방문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발열일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열 자체보다는 발열에 동반되는 다른 증상들이 아기에게 해를 입히는 경우가 있어요. 즉 아기가 경기를 하거나 심한 구토나 설사를 하거나 몹시 처져 있거나 피부에 반점이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더 중요해요. 비록 39도 이상의 고열이 있어도 아기가 잘 먹고 잘 지낸다면 그렇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발열의 측정

대개 37.5도 이상 체온이 상승하는 경우를 발열이라 하며 직장으로 체온을 재어 38도 이상이면 열이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손으로 만져서 열이 있고 없음을 판단하는 것 보다는 체온계를 준비하여 정확하게 측정해 보아야 해요. 요즘에는 디지털 체온계나 고막체온 측정계 등이 있어 누구나 쉽게 가정에서 아기의 체온을 잴 수 있어요. 겨드랑이의 체온을 측정할 때는 5분 정도 끼워놓은 후 체온을 측정합니다.

발열의 원인

열은 대식세포가 몸 안에 침투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또는 다른 이물질을 공격할 때 생깁니다. 이때 대식세포는 여러가지 생화학적 물질을 분비하게 되고 이들이 체온조절 중추에 작용하게 됩니다. 즉 열이 난다는 것은 우리 몸이 나쁜 세균이나 이물질에 대해 방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기들은 백신접종을 받은 후나 감기나 인플루엔자, 중이염,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 요도염 등에 동반하여 열이 납니다.

발열에 대한 치료

발열이 나더라도 아기가 특별히 불편해 하지 않으면 치료를 하지 않아요. 가정에서 열을 내릴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무작정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해열제를 쓰는 이유는 우선 열을 내리고 보자는 것인데, 해열제를 써서 병자체의 경과가 불투명해져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가정에서 흔히 사용 할 수 있는 해열제로는 타이레놀시럽과 부르펜시럽이 있는데 효과는 비슷하고 신생아의 경우에는 좌약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먼저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게 하고 옷을 가볍게 입히며 얇은 이불을 덮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물을 수건이나 스폰지 묻혀 아기의 몸을 가볍게 닦아준 후 물이 증발하며 열을 뺏어 갈 수 있도록 그대로 놓아둡니다. 10~20분 이면 열이 떨어질 거예요.
그러나 다음의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해서는 안됩니다.

합병증으로 치명적인 라이증후군이 올 수 있으므로 영유아 해열제로 아스피린은 쓰지 말아야 해요.
금식은 매우 위험하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알코올이나 찬물로 몸을 닦는 것은 위험합니다. 피부온도는 떨어지는 것 같으나 혈관을 수축시켜 열발산을 더욱 못하게 하므로 매우 위험하고 아기에게 지나친 고통을 줍니다.
1개월 미만의 아기가 38도 이상의 열이 있다면 반드시 입원하여 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가정에서의 처치만으로는 부적절하고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어요.

열성경련

체온이 갑자기 상승하면 의식을 잃고 온몸이 뻤뻣해지거나 심하게 떠는 전신경련을 일으킵니다. 6개월에서 5세 사이에 흔하고, 발작은 수분정도 지속되고 5분 이상 지속되는 일은 드물어요. 열성경련은 부모를 매우 당황하게 하나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별다른 영향은 주지 않습니다. 발작 당시의 조치로는 옷을 풀어해쳐 주어 호흡곤란이 없도록 해주며, 외상을 받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기도로 음식물이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열을 떨어뜨립니다. 항경련제 사용은 불필요해요.

아이가 열이 날때 어떻게 하나요?

갓난 아이에게 이상이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는 바로 열이나는 것이다.

보통 37.5도 이상이면 열이 있다고 판단. 즉시 열을 내려 주어야 한다.

우선 해열제를 사용하고 미지근한 물로 식혀주도록 해야한다.

해열제를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식히는 것은 효과가 적고 너무 찬 것으로 식히면

역효과를 볼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알코올은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 잘못 사용할 경우 저체온 현상이일어나 매우 심각한 상황이 일어나 매우 심각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열이 난 아이의 열을 식혀주는 부위는손, 목, 겨드랑이, 얼굴, 이마등이 적절하며 배부위는 피해야 한다.

욕조에 물을 받아 앉혀놓고 식히는 것도 한가지 방법.

응급처치를 통해 열이 내리고 다소 안정된 듯하면 다시 보온을 시켜줘야함을 잊지 말도록 . 그리고

열 때문에 옷을많이 입히면 안된다. 옷은 평속처럼 입히고 열이 내려가기 시작해 땀을 많이 흘리면 옷을 자주 갈아입혀야 한다. 목욕은 열이 있는 동안은 삼가한다.

그대신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을 짜서 몸을 자주 닦아 주면 된다.

열이 다 내려간 후 하루정도 지난다음 목욕을 시키면 좋다.

아기 발열의 원인은 거의가 바이러스성 감염증. 소위 감기의 아류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생명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심한 후유증을 남기는 병의 원인이 되어 열이 날수도 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