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바다

월척 – 아따 이눔 뭔 힘이 요로코롬 쎈겨어

봄이 오면 바다, 또는 저수지로 낚시 하러 가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 개인적으로는 기다리는 맛을 아직 모르겠네요.

 

요즘은 가족단위로, 또는 직장인들 단위로 낚시 하러 가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습니다.

월척을 낚고 기념촬영에 집중하고 계신 오늘의 강태공 아자씨…

월척 - 아따 이눔 뭔 힘이 요로코롬 쎈겨어

근데 참 그놈 힘 참말로 쎄불어…

부모님의 사랑 – 동양,서양 모두 정서는 비슷하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정서 상 비슷합니다.

 

아래의 영화 속 한 장면도 그러한 듯 합니다.

부모님의 사랑 – 동양,서양 모두 정서는 비슷하다

부모님의 사랑 – 동양,서양 모두 정서는 비슷하다

 

우리 부모님들의 사랑… 바다 보다 넓고 하늘 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살아 계실때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자 꼬시는 방법 – 안되는 놈은 아무리 해도 안된다

대한민국의 많은 청춘 남성들…

여자 꼬시는 방법에 대하여 정보의 바다를 많이 헤메도 정답은 찾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아래의 남성분들을 보고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생각 해 보아요.

여자 꼬시는 방법 – 안되는 놈은 아무리 해도 안된다

청춘 남성 여러분… 자신감을 가지세요.

믿을 수 없는 중국의 식용유 생산 공정

2011년… 정보의 바다를 항해하다 보면 중국의 먹거리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중국에서 믿을 수 없는 먹거리는 술, 식용유, 두부 등이 있죠.

한번 감상해 볼까요 ?

믿을 수 없는 중국의 식용유 생산 공정

근처에 가공식품이 있으시면 원산지에 중국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 해 보아요.

바닷속에 나타나는 UFO에 관한 고찰

바닷속에 나타나는 UFO에 관한 고찰

(그림설명: 현재 미국의 국방성에 의해 만들어지고있는 수중 UFO)


1998년 4월 27일 영국의 남해 앞바다에서는 항공모함 보다 조금 큰 사이즈를 가진 정체불명의 UFO가 영국 앞바다에서 감지되어 영국해군이 발칵 뒤집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문제의 UFO는 시속 24,000마일(약 45,000km)의 빠른 속도로 물속에 있는 생물들을 치어죽이며 돌진을 하다, 물밖으로 나온뒤 17,000마일의 속도로 네델란드 근처를 비행하였으며 그뒤 다시 물속으로 잠수, 미국을 향해 없어졌습니다.

당시 영국과 네델란드의 해/공군은 조기경보기와 대잠헬기등을 보내 정체불명의 물체를 조사하려 했지만, 물체의 속도가 너무빨라 접근할수 없었습니다.

 

바닷속에 나타나는 UFO에 관한 고찰

(그림설명: 1988년 리비아 근처에서 미 공군과 추격전을 벌인 UFO)


당시 괴물체에 치어죽은 생물들(고래, 물고기, 거북이등)의 숫자는 무려 10만마리가 넘은것으로 추정되었고, 이들은 모두 사건이 있자마자 노르웨이와 영국의 해변에 쓸러내려와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당시 해저 괴음파를 감지한 영국해군은 물체가 빠른속도로 물속에서 나온뒤 하늘을 비행할때 영국공군의 도움을 요청했으며 후에
링콘사이어주에서 있었던 크란웰 공군사관 학교의 인터뷰에서는 ‘문제의 비행물체가 네델란드상공에서 두대의 F-16전투기에게 쫓기다 빠른 속도로 사라졌다’는 공식발표를 했습니다.

괴현상을 경험한 네델란드의 공군은 F-16 전투기 에서 발췌된 괴물체의 사진들을 공개, 기자들을 놀라게하였으나, 문제의 사진들은 유럽이 아닌 다른 나라들에는 공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바닷속에 나타나는 UFO에 관한 고찰

(그림설명: 1966년 맥시코의 공군기지에 착륙한 UFO의 모습)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수중 UFO가 가장 많이 목격된 곳은 다름아닌 호주라고 합니다.

사막에 있는 파인갭이란 비밀기지 바다근처에서 자주 목격되는 수중 쾌속물체들은, 바닷속을 마음대로 움직이며 하늘로 날아가는 관계로 호주 해군은 인근 주민들의 수사요청을 자주 받는다고 합니다.

과연 하늘이 아닌 수중에 나타나는 UFO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혹시 우리나라의 고전에 나오는 용왕궁이란 물속에 있는 UFO 기지를 두고 한 얘기는 아니었을까요?

 

바닷속에 나타나는 UFO에 관한 고찰

(그림설명: 호주의 파인갭 근처에서 자기장 방패에 둘러싸여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UFO의 사진)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월미도는 모양새가 마치 반달의 꼬리처럼 길고 아름답게 휘어져 있다고 해서 월미(月尾)도 라 불렸다.

월미도는 효종4년(1653)에 월미도에 행궁을 설치했다는 기록 외에는 조선조 말기까지 역사에 등장하는 일이 거의 없었다. 행궁의 위치는 동쪽해안에 있던 임해사터라고 되어 있으나 지금으로는 확인할 길이 없다. 1920년대 후 반부터 1930년대에 이르는 약 15년 간이 월미도 유원지의 전성기였다. 당시 조선인과 일본인 남녀 노소를 가릴 것 없이 월미도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였다 한다. 1989년 7월 문화의 거리가 조성된 이래 문화예술의 장, 만남과 교환의 장 그리고 공연놀이 마당등으로도 알려지기 시작한 월미도는 인천하면 떠올릴 만큼 유명한 곳으로 자리잡고 있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휴일엔 각지에서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월미도에는 카페, 회센터 등 조 화를 이루며 늘어서 있어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구미에 맞는 음식을 골라 즐길 수도 있다. 인천 앞바다 1km 거리에 떠있는 둘레 4km의 월미도는 지금 섬 아닌 섬으로 변모하고 인천시민의 또한 그 주변의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간조시에는 갯벌이 노출되지 않아 항상 바닷물과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는 횟집 52동이 자리하고 있어 서해안의 별미를 맛볼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의 군침을 돌게하고 있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또한 문화의 거리는 관광객을 위하여 특성있는 구간 을 조성하여 만남 교환의 장, 문화예술의 장과 각종 공연을 위한 연출 의 장을 설치하여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여 시민문화 의식의 고취와 지방 예술 문화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월미도에서 즐기신후 차와함께 영종도행 배를 타고 ,갑판위에서 따라오는 갈매기와 손짓하며, 넓고 시원한 바다를 보시면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한 마음 입니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월미도 축제  
 
시원한 바닷 바람이 도시생활의 피로를 확풀어주는 월미도 해변가 ‘문화의 거리’. 해마다 ‘월미축제’가 벌어진다. 이곳에 가면 풍어제, 인천근해 갯가 노래, 뱃노래, 은율탈춤, 강령탈춤, 국악제 등 전통적인 춤과 노래 등 우리의 멋을 즐기고 해상에선 멋진 퍼레이드도 펼쳐진다. 또 길옆으 로는 카페, 회센타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유명한 월미도 놀이공원에서,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바다를 보시며 즐겁게 탈수있고 젊은 연인 남녀 노소가 함께 어울려 부담없이 보내실 수 있는 재미있는 곳 입니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월미도 도로안내  
 
도로안내 : 경인고속도로 종점(직진) →해운항만청 사거리(우회전) →신광초등학교 사거리(좌회전)→인천역
(좌회전)→월미도.
※ 곳곳에 표지판 설치돼 있음
※ 인천시내버스 이용 : 시내버스 2, 15, 23, 45번
※ 자세한 교통정보 :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http://www.inpia.net ) 

지하철 이용시

1호선 국철 인천행 타고 인천역에서 하차
바로 앞에 버스 2번 15번 23번 타고 월미도로 출발
월미도가 종점이라 끝까지 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