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미확인 비행물체

NASA 동영상에 도넛 모양 UFO 포착

NASA 동영상에 도넛 모양 UFO 포착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최신 공개 동영상에 우주 공간의 스페이스 셔틀 옆을 지나가는 도넛 모양의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돼 화제다.

UFO 등 미스터리에 대한 기사를 주로 다루는 ‘디스클로즈TV’는 NASA 소속 우주비행사가 지난 2009년 7월 19일 스페이스 셔틀에서 작업을 하면서 촬영한 영상 속에 UFO가 선명하게 찍혔다며 관련 동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동영상 속에 촬영된 UFO는 스페이스 셔틀의 저 멀리에서 빛을 내며 빠르게 위에서 아래로 이동하고 있다.

동영상은 데이브 울프라는 우주비행사가 셔틀에 설치된 로봇팔을 이용해 정사각형의 물건을 이동시킬 때 자동으로 찍힌 것이라고 국민일보 쿠키뉴스가 NASA 관련기사를 인용 보도하였다.

일부 UFO 마니아들은 스스로 동영상을 분석해보며 “이렇게 선명한 UFO는 처음”이라거나 “외계생명체가 실재한다는 주장이 이제 설득력을 얻게 됐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동영상 속 물체가 토성이나 인공위성일 가능성이 있어 UFO이 아니라고 분석했다고 한다.

밤하늘 줄지어 선 ‘UFO 편대’ 목격

영국 웨스트미들랜드의 밤하늘에 수십 개의 ‘불빛’이 나타난 후 사라졌다고 2008년 12월 19일 스카이 뉴스 등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여객기 등 일반 항공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밤하늘을 비행한 정체 불명의 비행체는 최근 웨스트미들랜드 할레소윈 상공에 모습을 드러냈다.

밤하늘 줄지어 선 'UFO 편대' 목격

많은 지역 주민들이 이 불빛을 목격했는데, 일반 항공기보다 약 두 배 빠른 속도로 불빛들이 줄지어 선 채 밤하늘을 가로질렀다는 것. 저녁 8시 경에 나타난 수십 개의 비행체가 “손에 잡힐 것 같은” 고도로 지상 가까이 다가왔었다고 한 목격자는 밝혔는데, 찬란하고 화려한 빛을 발산하는 중앙의 불빛을 둘러 싼 비행체들이 남쪽 방향을 향해 날아갔다는 것이 한 목격자의 증언이다.

수십 대의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난 지역의 공항 및 공군 관계자는 당시 인근 상공을 비행한 여객기 및 군사용 항공기가 없었다는 점을 공식 확인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한밤중에 UFO와 마주친 영국 경찰 헬리콥터

영국에서 경찰 헬리콥터 한 대가 미확인 비행물체(UFO)로 의심되는 물체와 마주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UPI통신사 및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지난 5월 웨스트미들랜즈주 버밍엄에서 경찰 헬리콥터가 임무 중에 미확인 비행물체와 마주쳤다.”고 2008년 11월 21일 보도했다.

한밤중에 UFO와 마주친 영국 경찰 헬리콥터

문제의 헬리콥터는 조종사와 경찰 두 명을 태우고 수색작업을 하던 중 고도 457m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와 충돌할 뻔 했다.

항 공교통사고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헬리콥터에 타고 있던 세 명은 이 비행물체에 대해 “크기가 작고 계속해서 파란색과 초록색 불빛이 났다.” 며 “다른 곳으로 날아가기 전까지 100m 밖에서 헬리콥터 주위를 계속 맴돌았다.”고 전했다.

조종사는 처음 이 물체를 무선으로 조종되는 모형 비행기로 여기고 열카메라로 주변을 조사했지만 어떠한 움직임도 포착하지 못했다.

영국 모형비행기 협회는 “이 비행물체는 무선조종 비행기가 날기에 너무 높은 고도에서 날고 있었다.”며 이같은 추측을 부인했다.

영국 국방성의 UFO 조사데스크를 책임졌던 닉 포프(전 UFO조사위원회 위원장)는 “이 사건은 매우 흥미롭다. 특히 목격자들이 야간 비행에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믿을 수 있는 정보”라며 관심을 표명했다.

아폴로 14호 달 착륙 당시 촬영된 UFO? ‘아폴로 UFO 사진’ 논란

아폴로 14호가 달 표면에 착륙했을 당시 촬영되었다는 ‘아폴로 14호 UFO 사진’이 해외 인터넷 상에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폴로 14호 달 착륙 당시 촬영된 UFO? '아폴로 UFO 사진' 논란
(사진 : 논란에 휩싸인 ‘아폴로 14호 UFO’ 사진 및 비슷한 종류의 다른 사진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진위 논란에 휩싸인 사진은 지난 1971년 2월 5일 달 표면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71년 1월 31일, 10일간의 일정으로 달 탐사 우주비행을 떠난 아폴로 14호는 같은 해 2월 5일 프라 마우로 고원 지역에 착륙했다. 당시 우주선에는 아폴로 14호의 선장 앨런 세퍼드와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 등이 탑승했는데, 이들은 9시간이 넘게 달 표면 탐사 활동을 펼쳐 다양한 과학 자료 등을 수집했다.

논란에 휩싸인 사진의 오른 쪽 아래 부위에는 접시형 비행물체로 보이는 형상이 보이는데, 전형적인 미확인 비행물체의 모습이라는 것이 대다수 네티즌들의 의견. 사진 속 물체가 진짜 비행물체가 맞다면, 아폴로 14호의 달 착륙을 UFO가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이 된다.

이 사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은 크게 두 가지다. NASA가 공개한 공식 사진이 분명하다면, 그야말로 ‘놀랄만한 UFO 사진’이 분명하다는 것이 첫 번째 의견. 하지만 사진이 조작되었다는 주장을 펼치는 이들의 숫자도 적지 않다. NASA의 달 탐사 사진을 조작해 비행물체의 형상을 집어넣었거나, 카메라 렌즈나 플래시 등의 반사로 인한 단순한 착시 현상이라는 것이 두 번째 의견인 것.

‘아폴로 14호 UFO 사진’은 당시 아폴로 14호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 박사의 주장과 맞물려 더 큰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미첼은 지난 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많은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하고 있으며, 정부가 이를 은폐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친 바 있다. 달 표면을 실제로 밟은 우주비행사이자 NASA에서 수십 년의 세월을 보낸 노학자의 이 발언은 지난 해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미첼은 “NASA 근무 당시 여러 차례 미확인 비행물체와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했고, 1947년에 일어났던 유명한 로스웰 UFO추락 사건도 사실”이라는 주장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아폴로 14호 UFO 사진’이 논란에 휩싸이자, 해외 우주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는 당시 촬영된 비슷한 종류의 사진들에 대한 발굴(?) 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아폴로 14호 달 탐사 당시 촬영된 다른 사진에서도 미확인 비행물체로 보이는 물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스포츠 중계하던 방송사 헬기에 ‘UFO’ 포착

스포츠 경기를 촬영하던 방송국 헬기 조종사가 미확인비행물체를 촬영했다고 22일 미국 뉴스10 방송이 보도했다.

스포츠 중계하던 방송사 헬기에 'UFO' 포착
(사진 : 미국 뉴스 10 방송 헬레콥터에 포착된 미확인 비행물체의 모습)

위의 사진은 지난 주 금요일 저녁 미국 새크라멘토에서 미식축구 경기를 중계하던 미국 뉴스10 방송 소속 헬리콥터 조종사에 의해 촬영되었다.

당시 헬리콥터에는 조종사 및 경기 중계자가 탑승하고 있었다. 헬기 주위에서 이상한 불빛을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방송국 헬리콥터 조종사는 불빛을 향해 헬리콥터를 움직였는데, 미확인비행물체가 남동쪽 방향으로 갑자기 사라졌다고 언론은 전했다. 같은 시간에 새크라멘토 인근 상공에서 비슷한 비행물체를 목격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이어졌다고.

지역 공군 기지 및 국제공항 측은 비행물체가 목격된 시간에 이 지역을 비행한 비행체는 없었다고 밝혀, 방송국 헬기에 포착된 비행물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중국 네티즌은 지금 UFO 사진에 시끌벅적

중국에서 UFO 모양의 비행체가 우연히 촬영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네티즌은 지금 UFO 사진에 시끌벅적

중국 매체 양즈완빠우(揚子晩報) 10일 기사에 따르면 난징에 있는 웨닝챵(40 남)씨가 지난해 8월 신쟝(新疆) 톈산톈츠(天山天池)에서 찍은 사진을 다시 보다가 사진 왼쪽 배경에 이상한 물체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상한 물체가 나온 사진은 13시 0분 34초에 촬영된 것이고 뒷 사진은 28초 뒤인 13시 01분 02초에 촬영됐다. 앞 뒤 사진에는 이상한 물체가 없었다.

중국 UFO 전문가인 왕스차우(王思潮)씨는 “비행기가 이렇게 낮게 비행하지 않기 때문에 비행기일리는 없고 새처럼 생기지도 않았고 앞 뒤 사진에도 안나올 정도로 빠르게 나는 것으로 봐서 UFO가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구글 스트리트뷰에 촬영된 호주의 빨간 UFO

호주 시드니에 빨간 UFO가 나타났다?

구글 스트리트뷰에 촬영된 호주의 빨간 UFO
위의 사진은 호주 언론의 화제에 오른 사진이다. 구글 스트리트뷰에 미확인비행물체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물체는 시드니 하버 브리지 상공에 떠 있다가 구글의 카메라에 ‘딱‘ 걸린 셈이다. 마치 하늘로 솟구치는 듯한 모습이다.

물론 부정적 평가도 있다. 일부는 ‘물체’가 아니라 카메라 렌즈에 의해 왜곡된 빛이 만든 형상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일명 빨간 UFO는 언론 뿐 아니라 해외 네티즌들의 화제로 떠올랐다.

UFO 계속 나타나는 러시아 시골 마을, 화제

UFO 계속 나타나는 러시아 시골 마을, 화제

미확인 비행물체가 연이어 목격되고 있는 러시아의 작은 마을에 전 세계 UFO 연구자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21일 프라우다, 러시아 IC 등 러시아 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페름주와 스베르들롭스크주 경계 지역에 위치한 ‘몰레브카 마을’에서 미확인 비행물체가 목격된 것은 약 15년 전.

이후 이 마을 상공에 미확인 비행물체가 계속 출몰한다는 보고가 계속되었고, 현재 러시아 및 세계 각국에서 물리학자, UFO 연구자 및 다큐멘터리 제작팀들이 몰려들고 있다는 것.

또지역에 거주하는 한 물리학자는 최근 들판에서 미확인 비행물체를 봤다는 증언을 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인간이 만든 것이라고는보이지 않는 비행물체가 하늘에 떠 있는 달 인근에 나타났고, 비행물체에서 일곱 개의 섬광이 나와 땅을 비췄다는 것이 물리학자의주장. 이밖에도 다양한 형태의 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했다는 지역 주민들이 매우 많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사진 : 몰레브카 지역에서 촬영된 다양한 형태의 UFO들 / 러시아 UFO 연구 사이트 자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