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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미팅 시 여자의 쌩얼과 화장발의 차이 실험

남녀 미팅 시 여자의 쌩얼과 화장발의 차이 실험

위의 사례는 화장발의 위력을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여자로서 남자를 만나기 전에 조금은 꾸미고 가주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

 

아무튼 여자분들… 미팅 하러 가실 때에는 꼭 화장으로 중무장 하고 가십시다.

상대방의 말투나 행동으로 측정하는 호감도 측정법 10가지

상대방의 말투나 행동으로 이번 소개팅이 잘 될것같은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비기가 있다. 어디 함 볼까나…!?

상대방의 말투나 행동으로 측정하는 호감도 측정법 10가지

1.어디서 본듯한 한데요.라고 말하는 것….,

2.웃음을 만들어 낼려는 노력…..

3. 말이 많던지 적던지 자신이 하고자하는 말에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을 기뻐할때…

4.혈연지연으로 자신들의 비전들을 인정해주는 것…

5.진지버전이던 웃음 버전이던 장점과 단점을 진솔하게 이야기 하고 이해하는 말을 할때..

6.음식 및 기타사항을 상의하는 모습을 볼때…

7.긴 시간아니라도 자기 의사를 표명할때…(좋다 싫다를 표명하는게 더 좋다)

8.외모 및 옷차림에 대한 칭찬을 할때…

9.무엇인가를 다음에 기약하고 새로운 만남을 제안할때…

10.기다린척, 모른척,,,,,,그러나 만남을 가질때…

사람들이 주로 말하는 소개팅 나가서 여자를 안달나게 하는 방법

아마 지금 소개하는 4가지 필살기가 보통 말하는 필살기임을 부인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어찌보면 너무 도도하고 당당하여 재수없어 보일 수도 있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주로 말하는 소개팅 나가서 여자를 안달나게 하는 방법

첫번째, 화려한 말빨로 기선을 제압한다.

예) 저는 소개팅 처음인데 그쪽 분은 많이 해보셨나요?
생각했던것 보단 미인 이시네요. (이러면 대부분 여자들은 웃는다.)
그럼 바로 웃는 모습은 더 이쁘시네요!
그밖에 여러가지 등등…

두번째, 여행 가는거 좋아 하냐고 물어본다.
– 대답에 상관없이 좋아 한다그러면 같이 통하는 데가 있는것 처럼 말을 띄우고
별루라고 대답하면 낭만적인 곳들을 얘기 하면서 점점 호감을 산다.

예) 여행가는거 좋아한다고 했을경우
우와~ 정말인가요? 그럼 우리 (계절에미가 물씬 풍기는 장소를 대가며) 이런곳들 놀러 가고 싶다고
나중에 기회 되면 같이 놀러 갈수 있냐고 물어본다 거절하는 여자애들 거의 없다.

여행가는게 별루라고 했을경우
나도 여행가는거 그렇게 좋아 하는편은 아니지만 요즘에 (어떠어떠한 장소를 대며) 이런곳이 너무
가고 싶다며 그 여행지에 대한 아름다운 얘기를 막~ 전한다. 그럼 그 여자도 그곳이 얼마나 아름
다운가 가고 싶어 지지 않을까? 그때 끝 맨트 기회되면 같이 놀러가요.. ㅋㅋ

세번째, 개인기나 유머같은건 필수
– 이건 옵션이 아니라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 ㅋㅋ 연습하십쇼!

네번째, 튕겨라~
– 모든 대화가 끝나고 이제 서로 헤어지기 전에 연락 드려도 되냐고 물어보고
전화번호를 서로 교환 하고나서 집으로 돌아간다.
집에 잘 들어 갔냐고 문자를 몇개 주고 받고하고 나서 딱 일주일만 튕겨보자.
전화도 하지말고 문자도 보내지 말고. 일주일후에 문자보내지 말고 전화로 직접
저녁식사 같이 하자고 저녁 약속을 얻어 낸다! 근사한 곳으로 모시자!
(약속장소에 10분정도 늦게 나가는건 기본!)
이젠 당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해보자!

그런데 이런 4가지 필살기는 자신의 스타일이 받쳐주었을때나 가능한 것이다.
4가지 필살기를 구사하기 전에 자신의 스타일을 먼저 챙기자.

소개팅을 성공으로 이끄는 남자패션

한 의류회사가 홍보하는 소개팅 성공 패션…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우연한 만남이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개팅!

남자 분들 같은 경우에는 멋스러우면서 약간 고급스러움을 풍기는 것이 가장 좋은 코디라고 볼 수가 있는데, 오늘 같은경우에는 안에 이렇게 꽃무늬 연출을 해서 화사함을 좀 연출을 했고 바깥에 자켓은 캐쥬얼 자켓인데 약간 글랜 체크를 해서 클래식과꽃무늬의 조화라고 할 수가 있는데 굉장히 절묘한 조화라고 할 수가 있어요.

이번 주말에 소개팅이나 맞선이 있다면 너무 격식을 차리지 않으면서도 편안함과 멋스러움을 살린 스타일로 상대방의 호감을 확 사로잡아보는 건 어떨까요?

 

소개팅을 성공으로 이끄는 남자패션

 

사진출처 : http://withit.u.to

 

소개팅을 성공으로 이끄는 남자패션

 

사진출처 : http://withit.u.to

 

 

소개팅을 성공으로 이끄는 남자패션

 

사진출처 : http://withit.u.to

 

 

소개팅을 성공으로 이끄는 남자패션

 

사진출처 : http://withit.u.to

소개팅, 미팅시 몸짓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방법

소개팅, 미팅시 상대방의 몸짓으로 마음을 읽는 방법이 있어 이를 공유하고자 한다.
사람은 심리상태가 몸의 행동으로 들어나게 되 있는데, 이는 범죄자가 거짓을 자백하면 평소와는 다른 패턴으로 행동하여 거짓말 탐지기가 심장박동이나 시선의 주시방향 등을 보고 거짓말을 탐지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소개팅, 미팅시 몸짓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방법

100% 확실하다는 장담은 불가능하나, 대부분의 심리학자들과 서적에서 말하는 몸짓으로 마음을 읽는 방법…
오늘 소개팅을 했거나 내일 소개팅을 할거라면 한번 읽어보도록 하자.

1 손바닥을 비빈다 긍정적인 기대를 의미한다. “요번 주말에 바다 갈래?”라고 제안했을 때 남자친구가 “와, 진짜?” 하고 웃으며 손바닥을 빠르게 비빈다면 그는 정말로 가고 싶어 하는 것. 그러나 아주 천천히 비빈다면 뭔가를 속이려 하고 있는 것이다.

2 눈썹을 추켜올린다 ‘안녕?’ ‘날 봐줘’ ‘너한테 못된 짓 하지 않을 거야’라는 뜻. 1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빠르게 눈썹을 올렸다 내리는 이 사소한 행동은 낯선 사람이나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

3 손등으로 턱을 괸다 그가 손바닥이 아닌 손등으로(특히 양손을 포개어) 턱을 괴고 있다면 나에게 푹 빠졌거나, 적어도 내 관심을 끌고 싶어 하는 것이다.

4 혀를 보인다 혀를 날름거리며 입술을 핥는 다면 뭔가 마음에 끌리는 것이 있거나 호기심이 발동했다는 뜻. 또는 실수를 했을 때 겸연쩍음을 감추려는 것인데, 이것도 가까운 사람에게만 취하는 행동. 마음을 허락했다는 신호다.

5 동공이 커진다 나에게 관심이 있거나 매력을 느낀다는 것. 반대로 동공이 축소된다면 적대감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여자들은 무의식중에 상대방의 동공의 움직임을 간파한다고. 그러나 남자는 여자의 얼굴만 보고서는 자신에게 키스를 하려는 건지 뺨을 때리려는 건지 구별하지 못한다고 한다.

6‘그곳’을 과시한다 관심이 있다면 한쪽 발을 내밀어 나와의 거리를 좁히려고 할 것. 이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고 엄지손가락을 벨트에 거는 동작으로 ‘그곳’을 과시하는 자세를 취한다면 적극적으로 구애할 마음이 있는 것이다.

7 손을 호주머니에 집어넣는다 남자들이 대화에 끼고 싶지 않을 때 흔히 하는 동작. 손은 신체의 다른 어느 부위보다도 많은 ‘이야기’를 전달한다. 손은 보디 랭귀지의 ‘목소리’다. 손을 감춘다는 것은 입을 다물겠다는 뜻.

8 발끝이 문 쪽을 향하고 있다 앞으로 내민 발끝은 마음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나타낸다. 여러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발끝이 가장 매력 있고 재미있는 사람을 향하게 되지만, 그 자리를 떠나고 싶을 때는 발끝이 출입문을 가리키게 된다.

9 뺨을 부풀린다 듣기 싫은 이야기를 듣고 있거나 불쾌한 장소에 있을 때는 얼굴 하반부, 즉 턱 주변의 근육이 긴장된다. 입을 다문 채 뺨을 부풀리거나 혀로 입 안쪽을 밀어내고 있다면 내 말에 불쾌감을 갖고 있는 것.

10 검지를 세우고 턱을 받친다 미팅에서 파트너가 손바닥으로 턱을 괴고 있으면 ‘나한테 관심 있나?’ 하고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검지를 수직으로 세우고 엄지로 턱을 받치고 있다면 그는 당신 또는 당신이 말하는 내용에 비판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거다. 진심으로 관심이 있다면 손을 가볍게 뺨에 대기만 할 것.

11 보풀을 떼는 척한다 “그래, 네 말이 맞아”라고 말하며 그가 보풀을 떼는 척 내게서 시선을 돌려 고개를 숙인다면, 사실 그는 내 말에 동의하지 않는 것이다. 속마음을 따로 숨기고 있으며 그것을 말하지 않겠다는 의미.

12 출발 자세를 취한다 달리기의 출발 자세처럼 양손으로 무릎이나 의자를 짚은 채 등을 앞으로 숙인다면 대화를 끝내고 싶다는 뜻. 이럴 땐 대화의 방향을 바꾸거나 아예 자리 털고 일어나는 게 현명하다.  

13 손바닥을 숨긴다 “어제 어디 갔었어?” “몇 시에 들어갔어?” 남자친구를 다그쳤을 때 그가 손을 호주머니 속에 집어넣거나 팔짱을 껴서 손바닥을 숨긴다면 십중팔구 솔직히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여자는 숨기고 싶은 사실이 있을 때 상관없는 이야기들을 이것저것 늘어놓고 몸을 움직이면서 바쁜 척한다.

14 코나 입을 만진다 르윈스키 성추문 사건 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줄곧 손가락을 입술에 대거나 코를 만졌다. 거짓말을 할 때는 마치 입에서 거짓말이 나오는 것을 막으라고 뇌가 지시하기라도 하듯 손이 입으로 향한다. 코를 만지기도 하는데 이는 거짓말을 할 때 혈압이 상승하여 코가 팽창하고(일명 ‘피노키오 효과’) 코끝의 신경조직을 가렵게 만들기 때문.

15 옷의 목둘레를 잡아당긴다 거짓말을 하면 얼굴과 목이 간지럼을 느껴 문지르거나 긁어야 시원해진다. 확신이 서지 않거나 불안한 사람은 목을 긁고, 거짓말을 하면서 들킬까 봐 조바심을 내는 사람은 옷의 목둘레를 잡아당기기도 한다. 목 근처에 땀이 나기도.

16 눈을 문지른다 거짓말을 듣는 상대방을 보지 않으려고 하는 의도에서 비롯된 몸짓. 남자들은 거짓말을 할 때 대개 눈을 세게 문지르며, 정말 엄청난 거짓말을 할 때는 아예 시선을 외면해버린다. 그러나 ‘일부러’ 시선을 피하지 않는 뻔뻔한 거짓말쟁이도 존재한다.

17 발을 많이 움직인다 거짓말을 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발 움직임이 급격히 늘어난다. 표정과 손동작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지만 말이다. 상대방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테이블 밑을 들여다볼 것.

18 커피 잔을 양손으로 든다 한 손으로도 들 수 있는데 굳이 두 손을 사용하는 건 수줍음을 들키지 않으면서 방어막을 형성하는 흔한 방법. 만일 한 손으로 잔을 들고 테이블에 양 팔꿈치를 걸친 채 앞을 가로막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 그는 지금 내 얘기가 맘에 안 드는 거다.

19 다리를 엇갈린 채 서 있다 ‘남자가 다리를 교차하고 서 있는 것은 ‘소중한 곳(남성의 상징)’을 보호하려는 것. 낯설고 불안하고 어쩐지 주눅이 들지만 그 자리를 떠날 생각은 없는 상태다. 자신감이 있고 편안한 상태라면 다리를 벌린 채 서 있을 것.

20 팔짱을 낀다 자신을 드러낼 생각도, 나를 받아들일 생각도 없다는 뜻. 그의 마음을 열고 싶다면 일단 팔짱부터 풀게 만들어야 한다. 펜이나 노트, 스푼 등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뭔가를 건네줄 것. 상대는 그것을 받기 위해 팔짱을 풀고 몸을 앞으로 숙이게 된다. 수용적인 자세를 취하면 마음 상태도 수용적으로 변한다.

21 양팔을 붙잡는다 양손으로 반대편 팔을 붙잡아 가슴을 가로막는 것은 자신을 껴안아 달래주는 자세. 병원 대기실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비행기를 처음 타는 사람도 이륙 직전에 이런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법정에서도 피고는 대개 양팔 붙잡기 자세를 취한다. 불편함을 넘어 긴장한 상태.

22 양손을 바지 지퍼 부근에 댄다 흔히 ‘고장난 지퍼 감추기 자세’라고 불린다. 불안함을 감추려는 포즈. 아돌프 히틀러는 대중 앞에서 자주 이런 자세를 취했는데, 고환이 하나뿐인 신체적 결함으로 인한 성적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서였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첫 만남 후 애프터 받아내는 방법

처음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판단되면 애프터를 신청해야 된다.

그래야 다음번에 만날 수도 있고…

그런데, 상대방이 어떤 기분인지 몰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이경우 가장 좋은 방법이 헤어지면서 간단하게 한마디 하는 것이다.

1) 또 봐요~
2) 담엔 더 재밌는거 해요

이런 말 하기 전에 이런 말 해주면 더 쎈스 있어진다.

1) 오늘 너무 상큼했어요.
2) 간만에 너무 즐거웠네요

그리고 본인은 마음에 드는데 상대방 반응이 좀 뜨뜻 미지근한것 같은 느낌이 들때는 문자메시지로 애프터를 신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