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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정시에 도착하거나 몇 분 일찍 도착해야 합니다.
– 취업 면접에 늦는 것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면접관의 직함과 성을 부르며 인사합니다.
– 성이 어떻게 발음되는지 확신할 수 없는 경우 면접관에게 물어본 뒤 따라 부르도록 합니다.

힘주어 악수합니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상대방이 의자를 권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앉습니다.
– 등을 곧게 펴고 앉고, 언제나 기민하고 관심있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가능한 한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도록 합니다.
– 면접 시 대인관계 능력을 보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말을 잘 하는 것과 면접관의 말을 경청하는 것은 모두 중요합니다.

미소를 짓도록 합니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면접관의 눈을 보도록 합니다.

면접관의 리드를 따르도록 합니다.
– 그러나, 면접 초반에, 직책과 직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어 자신의 배경과 능력을 이에 연관짓도록 합니다.

면접관에게 자신의 장점을, 사실에 기반하여, 정확하고 진실한 방법으로 전달하도록 합니다.
– 장황한 설명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자신을 홍보하고 해당 회사에 자신이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면접관에게 인식시킬 사람은자신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합니다.

언제나 면접에서 논의되는 직무를 수행할 의향이 있는 것처럼 보여야 합니다.
– 주어진 기회를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합니다.
– 하나의 제안보다 다수의 제안 중에 선택할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것이 낫습니다.

단순히 “예”, “아니오”로 대답하지 않도록 합니다.
– 가능할 때마다 자신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 제안받은 일자리와 관련지어 자신을 잘 설명합니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 진실하고 솔직하게 질문에 대답하며, 가능한 논점에 가깝게 대답합니다.

자신의 현재 고용주나 이전 고용주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면접관이 자신을 고용하고자 한다는 확신이 없을 경우, 최초 면접에서 연봉, 휴가, 수당에 대해 묻지 않도록 합니다. 
– 그러나, 자신의 시장 가치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야 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연봉 조건에 대해 질문을 받을 경우,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2012년 11월 10일 늦은 오후… 청계천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 차 방문했습니다.

볼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방문하는 사람들도 상상을 초월하게 많았습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아래 모든 작품들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작품이 아니라 철사와 창호지로 만든 작품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강준휘 어린이… 우수에 젖은 표정으로 파인애플 작품 앞에 서 있네요.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청계천 등축제는 우리나라 옛날 민속축제를 작품으로 승화시킨 것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사람 하나 하나 소 한마리까지 예술적 혼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위의 물레방아를 밟고 있는 농민의 모습 또한 정말 리얼하게 만들었네요.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엿장수 아저씨에게 엿을 사러 가려는 꼬마… 또한 현장감이 느껴지네요.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청계천 등축제는 작품을 보려는 사람들로 인해 걸음걸이가 보통의 축제와는 다르게 느립니다.

사람들이 작품을 보기만 하지 않고 찍으려하기 때문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어제까지는 단순 등축제였지만, 오늘부터는 세계인이 함께하는 빛의 축제가 될거라고 하네요.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저는 11월 중순으로 달려가는 터라,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추위가 느껴졌습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아래 연을 날리는 남녀노소의 작품 대단하지 않나요?

물론 와이어로 연을 하늘에 고정시켰지만, 멀리서 보면 어떻게 만들었을까? 가서 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아래는 씨름하는 사람들, 그리고 구경하는 사람들인데… 신윤복님의 작품과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아래는 결혼식하는 신랑, 신부의 모습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아름다운 전시였지만, 우리 강준휘 어린이… 매우 힘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몇몇 사람들은 자신들의 소원을 조그만 등에 적어 청계천에 흘려 보냈습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이곳이 연날리기에 이어 두번째로 사람이 많았던 곳입니다.

바나나 같이 둥~ 떠 있는 저것은 바로 초승달입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좋은 각도로 사진을 찍을 수 없었습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그리고 아래는 마패를 들고 서 있는 어사 박문수님…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이런 저런 조형물을 다 보고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 다시 한번 회상 해 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강재인 어린이… 멋지게 포즈를 취해 주네요.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는 블럭에 그들의 마음을 듬뿍 담은 글을 썼습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저 쌓인 블럭들은 등축제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전시가 되는 것들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강준휘 어린이가 만든 블럭은 기념으로 집으로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다른 분들의 소원은 위의 용으로 둔갑했습니다.

좀더 일찍 왔더라면 용으로 보여 줄 수 있었을 텐데요.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위의 사진은 옛날의 한성을 미니어쳐로 만든 것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시간되시는 분들… 청계천 등축제에 방문 해 보세요.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아래 사진을 찍을 시점이 아마 밤 10시쯤 !?

강재인 어린이의 모습을 보면 추위가 어느 정도인지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강재인 어린이의 회심의 미소…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했네요.

청계천 등축제 -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빛의 축제

웨딩드레스 쇼핑 팁

♥ 한가한 시간에 약속한다.

     주말을 피한 화요일 오전 같은 한가한 시간에 미리 약속해
     전문가의 조언을 충분히 들을 수 있도록 한다.
     첫 방문시에는 드레스 숍에 2시간 정도 머무는 것이 좋을 듯하다.

♥ 충분한 시간을 투자한다.

     결혼 한 두달 전에 쇼핑을 하는 것이 좋다.
     드레스는 대개 최소한 한 번의 가봉이 필요하다.
     맘에 꼭 드는 것을 찾고 싶다면 계속 돌아 볼 수도 있다.
     다리 품을 판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혼자 쇼핑한다.

     다른 의견으로 인한 혼란스러움을 피하기 위해
     처음엔 혼자 쇼핑하는 것을 권한다.
     모든 사람이 웨딩전문가인양 이것저것 권하므로
     맘에 들지 않는 것도 계속 입어봐야 할지도 모른다.
     일단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선택의 폭을 줄인 후
     어떤 표현도 망설이지 않고 말해 줄 만한 사람과 함께 가도록 한다.

♥ 미리 자료조사를 한다.

     쇼핑 전에 많은 드레스를 보려면 웨딩잡지를 읽는 것이 좋다.
     꿈꾸던 드레스를 발견 못했다면, 스타일 아이디어를 결합하기 위해
     잡지 사진을 몇 장 가져와 보여주며 자신이 선호하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난 이런 소재에 저런 탑, 스커트는 이렇게, 장식은 이런 것이 좋아요”라고
     말하면 도움이 된다.

♥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괜찮은 웨딩숍을 방문했지만 판매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그 곳을 고려의 대상에서 제외시키지는 말라.
     전화해서 당신이 원하는 타입의 판매원을 설명하면
     아마도 더 경력이 많거나 높은 지위에 있는 컨설턴트가 조언해 줄 것이다.

♥ 언더웨어까지?

     웨딩드레스의 완성된 라인을 위한 시작은 어쩌면 언더웨어가 아닐까?
     어깨끈이 없는 브래지어와 팬티 라인이 없고
     허리선이 높은 언더웨어를 선택한다.
     그리고 결혼식 할 때 신어도 편안한 높이의 구두도 선택한다.

♥ 가격을 비교한다. 꼼꼼하게.

     풀로 붙이지 않고 꿰맨 구슬과 어느 한 곳 느슨한 곳이 없는 실,
     부드러운 솔기, 층층이 고급천으로 이루어진 드레스는 몇백 만원을 호가한다.
     사람들은 세세한 작업을 필요로 하는 드레스나 아플리케는
     화려하므로 훨씬 더 비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순수한 선만을 가진 심플한 드레스가 실제로는 더 고가이다.
     왜냐면 주의 깊게 끝마무리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 당신의 능력을 고려한다.

     드레스를 고르면서 “가격은 문제가 아니죠 뭐” 라는 말은 거짓말이 아닐까?
     자신의 예산에 맞추어 맘에 드는 것을 고르는 것 또한
     현명한 신부가 되는 길이다.
     감당할 능력 밖의 드레스는 아예 입어보지도 말라.

♥ 첫 느낌을 믿는다.

     여자라면 대개 자신에게 어떤 디자인이 어울리는지 잘 알고 있다.
     단점은 가려주고 장점만을 부각시키는 디자인을 고른다.
     일반적으로 프린세스라인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 여유 있게 중간 체크를 해 본다.

     드레스를 고르기 전에 적어도 열 벌은 입어보자.
     하지만 중간에 텀을 충분히 주어 드레스가 맘에 드는지 생각해 본다.
     서너 벌 입고 주인에게 미안하다고 해서
     그 중에서 얼른 하나를 고르려고 하는 것은
     혼란을 가중할 뿐이므로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

♥ 자신에 대해 파악한다.

     웨딩드레스는 자신의 참된 모습을 보여줄 기회다.
     신부들은 때때로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주지 못하는 것을 고르는데
     그럴 경우 결혼식날 편안한 느낌이 들지 않을 것이다.

♥ 착용감을 살펴본다.

     드레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않거나 허리를 굽혀 물건을 집어 본다.
     가봉할 때 몸에 잘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 체크하여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한다.

♥ 지나치게 치수를 줄이는 것은 피한다.

     치수를 많이 고치는 것은 위험하다.
     미숙한 디자이너가 수선을 할 경우 큰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세심한 부분이 무시될 우려가 있기에
     한 사이즈 정도 줄이는 것은 괜찮지만 주의한다.

♥ 살을 뺄 계획으로 드레스를 맞춘다면 금물

     대부분 신부들은 결혼식 전 살을 뺄 계획을 세우는데,
     더 뺄 생각이라 해도 일단 현재의 사이즈에 맞춘 드레스를 고른다.
     가봉 없는 드레스는 없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

♥ 당신의 꿈꾸던 드레스를 고른다.

     결혼이란 당신이 마음대로 해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기회 중의 하나이다.
     주변의 조언이 아무리 좋다해도 체형, 나이 등을 초월하여
     자신만이 꿈꾸던 드레스를 찾은 당신은
     거울 속에서 행복의 미소를 짓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혼까지 골인하고 싶다면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

첫눈에 반해서 결혼했다는 사람들을 가끔 만난다.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다. 뭐라고 표현하기 힘들지만 마음을 끄는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다음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첫인상이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한다. 특히 짧은시간의 만남을 통해 상대를 파악하게 되는 자리라면 더 그렇다.

결혼까지 골인하고 싶다면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알버트 메라비안이라는 교수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시각적인 요소가 55%, 그리고 청각적인 요소가 38%, 말의 내용이 7%의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다. 비언어적인 요소가 97%를 좌우한다는 의미다. 특히 첫인상에서는 시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에 의해 대부분의 판단하고 상대에 대한 이미지를 결정하게 된다.

얼마 전 라디오 방송에서 첫 만남에서 꼴불견 이성과 호감가는 이성의 행동에 대해 청취자의 의견을 발표한 적이 있었다. 꼴불견 남성은 색깔 않맞는 체크무늬 옷을 아래위로 따로따로 입고 온 남자, 자기 자랑을 늘어 놓고 마치 취조하듯이 질문하는 남자, 내가 열심히 얘기하고 있는데 화장지 찢어서 돌돌 말고 있는 남자 등이었고 여성의 경우는 말끝마다 톡톡쏘고 웃음이 없는 여성, 공주병 환자 등이었다.

그런가 하면 호감가는 남자는 웃는 모습이 하회탈 같은 남자, 내가 얘기 할 때 잘 들어 주고 웃어 주는 남자, 여성은 너무 진하지 않은 화장에 옷입는 센스가 있는 여자,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라는 대답이 많았다. 대부분 외모와 얼굴 표정에 관한 언급이 많았다.

멋진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먼저 첫인상의 특징을 알아보자.

첫째, 기회는 한번 뿐이다. 만회할 기회가 없다.

그러므로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가능한 좋은 컨디션일때 사람을 만나라.

둘째는 신속하다는 특징이다.

심리학자들은 30초 안에 이미지가 결정된다고 한다. 아니 더 빠른 순간에도 우리는 상대방에 대한 느낌이나 이미지를 인식 할 수 있다. 머뭇거리다간 기회를 잃어 버린다. 평소에 미리 준비하고 연습해야 한다.

셋째는 일방적으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나에게 “당신의 첫인상은 이런데 실제 그렇습니까?” 라고 친절하게 물어 보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인식 안에서 자유롭게 결정할 뿐이다.

넷째는 상상과 연상을 한다는 것이다.

나는 가끔 사람들로부터 가수 주현미를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썩 유쾌하진 않지만 그러나 상대방은 그래서 더 나를 친근하게 느낄 수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사람과 당신을 연관지어 첫인상을 느낀다.

그렇다면 좋은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T, P, O에 맞는 외모와 행동을 연출하라.
여기서 T는 시간, P는장소, O는 상황을 의미한다. 화장이나 옷차림 연출은 TPO에 맞게 한다. 뿐만 아니라 대화나 행동도 마찬가지다. 첫만남에서는어느 정도 정중함을 잃지않도록 하자. 서로를 충분히 배려해주고 예의를 지키는 모습이 필요하다. 성격이 외향적이고 자신감 넘치는사람들은 첫 만남에서도 자연스럽고 지나치게 친근하게 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할 수도 있다.

둘째로, 밝고 편안한 표정을 지어라.
첫인상이란 얼굴을 통해 전달되는 표정에의해 결정된다. 눈을 마주치고 진지하게 바라보고 상대의 말에 적절한 표정을 지어줘라. 이런 것을 공감성의 표현이라고 한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편안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눈을 부드럽게 뜨고 미간에는 힘을 빼고 입꼬리는 올려줘라. 웃지 않는 얼굴이차가워서 고민인 사람은 가볍게 미소를 짓고 있던가 아니면 자주 치아를 보이면서 웃어줘라.

셋째로, 좋은 자세로 앉아 있어라.
아주 오래 전 선보는 자리에서의 기억이다.약속장소의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는 내가 만날 사람을 직감적으로 알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는 아주 구부정한 자세로앉아 있었고 그 모습을 본 순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언제 상대가 나를 볼지 모른다. 허리를 쭉펴고 가슴을 활짝 열고그러나 경직되지 않은 자세로 앉아 있어라.

넷째로, 최선을 다해 상대에게 집중하라.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그 순간에가장 중요하다. 상대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찾으려고 노력하고 인정해 주라. 그리고 그에게 호감을 갖어 보라. 그러면 상대방은당신을 좋은 이미지로 기억 할 것이다. 호감은 주는 것이 아니라 갖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성과의 첫만남시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 몇가지

이성과의 첫만남시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 몇가지

1.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
– 외모80%, 목소리13%, 인격7%

2.첫인상은 왜 중요한가?
– 첫인상이 좋으면- 호감 인간관계 지속 계약존중
– 첫인상이 좋지 못하면 거부감 인간관계 어려움

3. Prl(Personal Image)의 요소
– 표정, 매너와 에티콋, 스피치, 자세와 제스쳐, 메이크업,헤어스타일, 패션컬러와 스타일

4. 의사 전달의 매체
– 외모55%(체형, 표정, 옷차림, 태도, 제스쳐 등)
– 목소리33%
– 언어7%

5.웃는얼굴을 만드는 방법
– 7천 가지의 얼굴
– 성공하는 얼굴과 실패하는 얼굴
– 입꼬리 근육을 단련 시키는 발성법(하. 히.후. 헤. 호 발성법)
– 검지로 웁꼬리를 올리는 방법

6.웃으면 좋은 이유 다섯가지
– 호감을 준다
– 젊어보인다.
– 행운을 불러들인다.
– 다이어트 효과
– 건강해진다

첫눈에 반하게 하는 방법 10가지

1. 자꾸 웃어라.(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 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open gesture)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인 태도로 친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것. 속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된다.

3. 앞으로 기울이기(forward lean)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지루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버인 거 잊지 말 것!

4. 스킨십(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해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최고!

5. 눈 맞추기(eye contact)

흘깃흘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을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을꺼야. 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지

6. 맞장구치기(nod)

호들갑 떠는 맞장구가 아니더라도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든가,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든가 하는 약간의 모션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라는 의미에서 맞장구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사람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데에 안도하고 호감을 갖는다.

7. 깜짝 놀래 켜 봐!

놀이동산에 놀러 갔을 때 롤러 코스트같은 스릴넘치는 기구를 타면 사람은 흥분상태에 있기 마련이야. 그때 상대방을 보면 호감이 생겨나지. 이때를 놓치면 후회할 껄!

8. 뭔가 미진하게…여운을 남겨라!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 다음에 만나면 xx영화봐요, xx에 가요`라는 식으로 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다시 생기는 것이다.

9. 전염성이 강한 거야.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거울 효과`라고 해.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야. 관심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역으로 그의 반응이 곧 올껄?!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아.

10. 두 번째 인상도 중요해.

오히려 첫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아.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하기가 쉬워.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도 두 번째 인상을 중요하게 여겨.

사랑하는 이와 받는 이의 차이점

사랑하는 이의 눈가엔

늘 보이지 않는 눈물이 고여있다.

사랑받는 이의 눈가엔

늘 당당한 승자의 미소가 묻어있다.

사랑하는 이는

언제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한다.

사랑받는 이는

자신의 어떤 면이 매력인지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위해

참으로 많은 시간을 준비한다.

사랑받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그저 잔잔히 미소 지으며 웃어넘긴다.

사랑하는 이는 좋은 옷을 보면

그에게(그녀에게) 어울리겠다고 생각한다.

사랑받는 이는 좋은옷을 보면

자신의 취향인지 아닌지를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녀와(그와)함께 있을땐

밥먹는 것조차 간간히 잊어버린다.

사랑받는 이는 식사시간이 되면

밥부터 먹자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추워진 새벽이면

그가 혹은 그녀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한다.

사랑받는 인는 추워진 아침

무엇을 입고 나갈 것인지를 걱정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가 혹은 그녀가 전화를 끊자고 할까 두려워한다.

사랑받는 이는

전화끊고 “일해야해..”,”공부해야해..”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사랑해….”라고 말한다.

사랑받는 이는

“알아….그래”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래도 자신이 늘 행복한사람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받는 이는

자신이 행복한 사람인지를 때때로 망각한다.

누군가에게 그 미소를 전해주세요

첫 번째 이야기

미소는 아무런 대가를 치루지 않고서도 많은 것을 이루어 냅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미소는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미소에 대한 기억은 때때로 영원히 지속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수 있을 만큼 부자인 사람은 없고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 내며 사업에서는 호의를 베풀게 하고,

우정의 표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며 햇빛이고 슬픔사람에게는 태양이며,

모든 문제에 대한 자연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소는 살수도 구경할수도 없으며 빌리거나 훔칠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소는 누구에게 주기전에는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환한 미소를 지어 보세요.

누군가에게 그 미소를 전해주세요.

그 미소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며 사랑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니까요.

작은 미소가 사랑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거 같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영원히 미소짓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두 번째 이야기

1. “싫어”를 “좋아하지 않아”로 바꾼다.

2. “귀찮아”란 말은 그만둔다.

3. 기분을 전환하려면 겉모습부터 바꾼다.

4. “뭘까”,누구일까`를 늘린다.

5. “반드시 멋지게 변신하고 말꺼야”하고 굳게 믿는다.

6. 자신감을 갖는다.

7. 습관은 결실을 맺게 해준다.

-시마 카노코의”멋진 여성으로 변신하는 30가지 작은 습관” 중에서-

세 번째 이야기

내가 항상 웃을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생활하고

가슴벅찬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바라면 아침에 일어날 때 먼저,

나를 사랑하기로 마음먹고 웃어봅니다.

양치질 하면서도 웃어 보시구요.

그런 자신이 대견한듯이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고 혼자 웃습니다.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큰소리로 인사를 해보세요.

그저 형식적인 인사 말고 그 사람에게서 뭔가를 발견해내고

칭찬할 수 있는 인사를 합니다.

진심으로 만나서 반갑다고 온 얼굴로 웃으며 눈을 크게 뜨고

그 사람의 눈과 마주치세요.

공부하면서 힘들어도..일하면서 힘든일이 있어도..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 사람이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해 주세요.

절대로 싫은 표정은 짓지 마세요.

언제나 얼굴엔 옅은 미소를 짓고 생활합니다.

그리고 허락이 되는 사이라면 자주 악수하고 부대끼며 어깨두 툭툭 쳐주고..

옷에 먼지도 털어주고 삐뚤어진 옷 매음새도 고쳐주세요.

남의 흉은 절대 보지마세요. 그 사람이 남의 흉을 볼때는 잘 들어주세요.

남의 말은 절대로 옮기지 마시구요.

말을 하기보다는 귀를 열고 말을 들어주세요.

머리로 생각해서 말하지 말고 마음에서 말을 하세요.

가능하면 내가 그 사람을 얼마만큼이나 사랑하고 아끼고 있는지 말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내가 그에게 배려한만큼..좋아한만큼….

그 사람에게 그만큼의 댓가을 바란다면 모든 것은 모래성처럼 무너집니다.

주는것의 만족하는 삶을 산다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