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물

천식에 좋은 한방 먹거리

아파트 같은 밀폐된 공간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천식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천식 치료에 도움을 주는 한방 먹거리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대추·은행즙
물 1.5 리터에 대추 30알과 은행 10알을 넣고 달여 아침 저녁으로 마시면 된다. 은행은 폐를 튼튼하게 하고 기관지를 보하며 오미자와 사용하면 기침과 담을 없애 천식을 가라앉힌다.

△ 은행죽
은행 6~8알을 겉껍데기와 속껍질을 모두 벗기고 찧은 뒤 쌀 40~50g과 함께 묽게 끊인다. 아침 저녁 공복에 따뜻하게 데워 먹이면 기침, 가래, 천식에 좋다. 그러나, 열이 높고 가래가 끈끈해 목에서 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피해야 한다.

△ 무즙
무의 윗부분을 자르고 속을 파낸다. 그 속에 꿀을 두 숟갈을 넣고 다시 윗부분을 덮어 찜통에 쪄서 즙을 내서 마시면 천식에 효과적이다.

△ 질경이
그늘에서 말린 것을 하루 15g 씩 500cc의 물로 절반이 될 때까지 졸여 복용한다. 질경이의 주성분인 ‘프랜타긴’은 부작용이 없는 기침약으로 알려져 주로 기관지 천식에 좋다.

△ 마늘
마늘 1쪽을 갈아서 오블라트로 싸서 먹는다. 또는 2~3쪽을 껍질채 약한 불로 구워서 그대로 먹으면 기침에 좋다. 마늘 성분인 아린이나 비타민 B1이 증강되어 혈행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천식에 좋은 한방 먹거리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천식은 발병한 초기에는 완치할 수가 있지만
1년 이상 진행되는 경우 심한 기침과 붓기로 인해
기관지 자체가 변형되는 경우가 높습니다.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일단 기관지의 모양 자체가 변하게 되면 완치라기 보다는
일상적으로 무리가 없도록 관리를 잘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해요..

예를 들어 평상시 천식 증상이 없다가도
감기에 걸렸을 때 다시 천식이 재발하는 것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어쩜 너무 흔한 얘기지만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천식 증상이 평상시에는 괜찮다가도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가 되면
감기와 함께 다시 발병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녹용이나 홍삼 등 양기를 올리는 약재는 피해주시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드시면서 면역력 보강에 힘써주세요~

예방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좋기 때문에
평상시 세끼 균형있는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고,
환기를 자주 시켜 병원균이 밀집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관지는 수분이 촉촉한 상태에서는 제 역할을 다 해내지만
기관지가 건조해지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평상시
물을 잘 마셔주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전직 트레이너가 알려주는 내장지방 빼는 방법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을 따로 뺀다는 표현은 좀 그렇고 운동을 하면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같이 빠집니다.

당연히 운동도 중요하고 식사도 중요합니다. 제 생각엔 식단을 조절하는게 훨씬더 빨리 살이 빠지지 않을까하는데, 왜냐하면 회사생활을 하면 운동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간단하게 할수 있는 방법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물은 많이 먹는다. (권장량에 2배이상)

2. 식단을 최대한 단백하게 먹는다.(단백질 위주, 견과류 식단도 좋음(견과류:호두,잣등)

3. 운동은 근력운동30분 유산소 40분정도 실시한다.

살빼는 원리는 간단하나, 행동이 중요합니다. 살뺄수 있는 동기를 주는것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살빼는 원리는 누구나 다 압니다. 조금 자세하게 아는것 뿐이죠. 제가 … 말로 다 설명할순 없으니 우선 실천부터 하는게 좋습니다. 단 무슨다이어트가 좋으니 무슨다이어트가 더 좋으니 이런거 말고 정석대로 하시면 됩니다.

지방간 원인에 따른 주의점

1) 알코올성 지방간
   – 적절한 음주량을 넘기지 않습니다.
   – 막걸리2홉(360cc),소주2잔(100cc),맥주3컵(600cc),포도주2잔(240cc),양주2잔(60cc)
   – 최소 2,3일에 하루는 간을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 술을 마시면서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 안주는 과일이나 튀김류를 피하고 야채류나 기름기적은 단백질류를 이용하세요.

2) 비알코올성 지방간

음주량이 적거나 또는 거의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이 있을 때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한 대사증후군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지방간일 경우가 높습니다.
   – 표준체중을 유지합니다. (1일 섭취열량주의)
   – 하루 먹는 양의 1/3은 야채로 섭취합니다.
   – 주 4회 적어도 30분 이상 운동하세요.
   – 당질로 된 간식을 삼가하세요.
      (빵류, 설탕이 많이 함유된 스넥류 등)
   – 당뇨인 경우 정상적인 혈당조절을 1차 목표로 삼습니다.

가려움증의 수칙 베스트 10

1) 절대 긁지 말라.
2) 못 참겠으면 얼음으로 냉찜질하거나 손바닥으로 가려운 곳을 문질러 마찰하라.
3) 미지근한 물에 목욕하고 때를 밀지 말라.
4) 미지근함 물에 베이킹소다를 섞어 가려운 곳을 적셔주는 것도 효과가 있다.
5) 목욕 후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발라라.
6)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라.
7) 하루에 물 8잔 이상 마셔라.
8) 몸에 꼭 끼는 옷이나 금속 장신구를 피하라.
9) 의사 처방을 받아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연고 등을 적절히 사용하라.
10) 세제(락스 등)나 빙초산, 소금물로 가려운 곳을 자극하지 말라.

열대야 탈출을 위한 10계명

①다음날 상쾌하게 느낄 정도로 숙면을 취한다. 침대에서의 시간을 제한하는 것이 수면을 더 깊게 한다.

②매일 아침 규칙적으로 같은 시간에 기상한다.

③매일 일정한 양의 운동을 하되 잠자기 직전은 피한다.

④잠자기 전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체온을 떨어뜨리고 육체적인 긴장을 완화시킨다.

⑤배고프면 수면에 방해될 수 있으므로 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 정도의 가벼운 스낵을 먹는다.

⑥저녁에는 과다한 수분이나 수분이 많이 함유된 과일(수박 등) 섭취를 피해 자다가 깨어 화장실에 가는 횟수를 줄인다.

⑦저녁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나 술을 피한다.

⑧잠이 오지 않으면 자려고 애쓰지 말고 침실을 떠나 책을 읽는 등 다른 일을 한다. 다음날은 수면을 못 취했어도 일정시간에 일어난다.

⑨깨어서 시계를 쳐다보고 있다면 시계를 침대 밑으로 넣어두거나 덮어둔다.

⑩전날 밤 잠을 설쳤어도 30분 이상의 낮잠은 피하며 식사는 제때 꼭 하고,이온음료나 계절 과일 등으로 충분히 수분 섭취를 한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입냄새가 줄어든다

1. 칫솔이 없어도 양치를 한다

딱딱한 채소로 플라그 제거 : 식후에 채소 조각을 씹어보자. 채소의 섬유질이 마찰을 일으켜 이 사이의 플라크를 제거하고 혀 표면의 설태를 없앤다.

가글을 대신하는 레몬 : 식사 후 레몬 한 조각을 먹으면 레몬의 살균작용으로 가글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 기호품을 지혜롭게 즐긴다

커피 마신 후에는 입가심: 커피는 입 안을 약산성으로 만드는데 이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커피를 마신 후에 가글을 해서 입 속이 약산성이 되지 않도록 유지한다.

차는 설탕 없이 담백하게 : 당분은 입 속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의 먹이가 된다. 홍차나 허브티 등을 마실 때는 설탕을 빼고 마셔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담배 피운 후 물 한 잔 : 담배를 피우면 입 속이 건조해지는데 침의 양이 줄어들면 세균을 씻어내지 못하면서 입냄새가 심해진다. 입속 건조를 막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울 때마다 물을 한 잔씩 마신다.

술 마신 다음 녹차잎 껌 : 알코올은 분해되면서 고약한 냄새를 내는데, 이때 녹차잎을 씹으면 녹차 속의 아스파라긴산이나 카페인 등이 숙취 해소를 도와준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은 입속을 살균해 준다.

 

3. 자극적인 음식 냄새를 잡는다

향신채와 육류, 유제품 줄이기 : 마늘, 양파, 겨자 등의 향신채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육류나 유제품 등 고단백질 식품 또한 입냄새의 원인이다.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입냄새를 내는 황화합물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냄새 잡는 민트ㆍ파슬리 : 민트나 파슬리는 특유의 향으로 맛이 강한 음식 냄새를 잡아준다. 이같은 허브는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살균 작용도 한다.

소화를 돕는 박하차 : 소화가 되지 않으면 음식 냄새가 역류하면서 입냄새가 날 수 있는데,박하를 옆에 두고 습관적으로 마시면 소화를 도와 이로 인한 입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박하는 입 속에 남아 있는 음식 냄새를 휘발시키는 작용도 한다.
 

4.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눈 뜨자마자 물 한 잔 :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입 속이 건조해진다. 침이 순환하지 않으면 음식찌꺼기가 조금만 있어도 부패해서 냄새가 나므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갈증을 잡아주는 천화분 : 물을 마셔도 갈증이 지속되고 입 속이 깔깔하다면 한약방에서 천화분을 구해 끓여 마신다 하루에 30g씩 차처럼 마신다.

껌으로 침샘 자극 : 껌을 씹으면 침샘이 자극돼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때 껌을 무설탕 껌으로 바꾸면 더욱 효과적이다.

 

5. 간식을 바꾸면 입냄새가 준다

단 케이크 대신 신맛 나는 과일 : 당분은 입속 세균의 영양분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간식 대신 신맛이 나는 과일을 먹으면 신맛이 침샘을 자극해 입안이 촉촉해지면서 입냄새가 준다.

우유보다는 요구르트 : 우유는 고단백 식품으로 입냄새를 유발하지만 우유를 발효시킨 요구르트는 오히려 입 속의 냄새 유발 물질을 줄여준다. 요구르트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치주염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한다.

음료수보다는 씹어 먹는 것 : 같은 재료라도 토마토주스보다 생토마토가 입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씹는 동안 과육이 이에 붙은 플라크를 없애준다.

 

6. 건강과 입냄새는 반비례한다

구강 보철물과 사랑니 점검 : 틀니나 교정기 등의 구강 내 기구가 고장나면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서 냄새를 부른다. 사랑니 또한 똑바로 나지 않으면 음식물이 끼는 공간을 만들게 되므로 점검해보고 뺄 것은 빼는 것이 좋다.

1) 입냄새 부르는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심하면 입냄새도 심해진다.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하는 것이 입냄새를 줄이는 길.

2) 비타민으로 입속 건강 챙기기 : 비타민이 모자라 구내염에 걸리거나 입속 세포가 파괴되는 경우에도 입냄새가 심해진다.

칫솔이 다가 아니다, 입냄새 잡아주는 기구

1) 혀 클리너 : 입냄새가 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혀 위의 설태가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를 칫솔로 문지르면 효과적이지 않을뿐더러 헛구역질이 나거나 혀 조직이 상하기도 한다. 혀 클리너로 4~5번 문지르면 설태 제거 효과가 있다.

2) 치실과 치간칫솔 : 보통 크기의 칫솔로는 입안 구석구석, 특히 이 사이의 찌꺼기를 없앨 수 없다. 정기적으로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야 깔끔하게 양치할 수 있다.

3) 칫솔 살균기 : 이를 닦는 칫솔이 더러우면 칫솔질의 효과가 좋을 리 없다. 특히 가족의 칫솔을 함께 두면 칫솔로 세균이 옮아가기도 한다. 이를 막기 위해 칫솔 사용 후 살균할 수 있는 살균기가 있다.

입냄새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12가지

입냄새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다음과 같이 생활속에 입냄세 제거 프로그램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1. (입이마르지않게) 물을마신다.
[입이마르면 오히려더 입냄새가 심하게나요 .]

2. 양치를할때 세게닦지말고 부드럽게 닦는다.
[양치를하면서 혀도 닦아줌 _살살해야함.]

3. 아침에 일어나서 눈뜨자말자 물한잔마시기.
 

4. 녹차나 홍차를마시는것도좋다.
[녹차나 홍차는 순해서 매일매일먹으면 입냄새를없새주기도해요]
 

5. 마늘먹은뒤 꼭 우유마시기.
[마늘은 고약한냄새가나서 마늘을먹은뒤우유를먹으면 마늘냄새를없애준다.]

6. 무설탕껌을씹는다.
 

7. 양치를할때 혀안족과혀뒤쪽을 꼼꼼히닦는다.
 

8. 전통창호지를씹는것두괜찮다.
 

9. 채소조각씹기.

10. 레몬먹기.
 

11. 물은하루에 30g씩마시는게 적당하다.
 

12. 과자대신 과일먹기.
[과자는 설탕이나 다른물질들이 썩여나오기때문에 입냄새를더 독하게 만들기도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알아야 할 기본 사항

1.일일 총 칼로리 섭취를 줄입니다..
일일 총 칼로리의 80 % 정도를 섭취합니다..
체지방 1 kg을 감소하기 위해선 약 7,700 kcal 소모가
필요하며 1일 500 kcal 씩 줄여 나가면 2주 후에 1kg
감량이 됩니다. 식사에서 300 kcal 운동에서 200 kcal
줄여나가면 건강한 체중감량을 하실수 있습니다..

2.당분의 섭취를 줄이세요..

■떡류, 빵, 국수류의 당분 섭취량을 줄이도록 하세요..
■쿠키, 케잌, 과일류, 탄산음료, 과자등 단순당분의 섭취는 피하세요..
■음식 조리시 설탕이나 꿀등의 첨가는 빼며 인공감미료

(화인스위티 또는 올리고당)을 사용하세요..


3.식이섬유의 섭취를 늘리세요..
■흰쌀밥보다는 도정이 덜된 잡곡밥(서리태, 완두, 보리, 현미등)

식이섬유의 양이 많아 다이어트시 변비예방은 물론 포만감도 있습니다.
■신선한 제철 야채류(오이, 당근, 양배추, 양상추 ,버섯, 부추등) 섭취
■다시마, 김, 미역 등 해조류를 식사시에 항시 함께 드세요..

4. 양질의단백질을충분히 드세요..
다이어트시 단백질의 공급은 매우 중요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인 고기 류 보다는 지방이 적은 식물성 단백질을

꼭 섭취해 주세요.. (콩, 두 부류, 살코기, 흰살생선,계란흰자, 버섯류)


5.수분섭취를 충분히 해 주세요…(최고중요)!!!!!!!!!!!!
물만 잘 마셔줘도 살이 빠집니다..

식사 전후1-2시간까지 물섭취 자제 (모든국물류) 합니다..

나머지 시간에 2-3리터의 물을 충분히 마셔 줍니다..


6.식사시간은 20분 정도 충분히 가져주세요..

음식을 먹게되면..  약30분정도는 되어야 혈당치가 올라가

어느정도 만복감을 느낍니다.. 많은양을 먹지 않고도 배부를수 있습니다.
밥한수저 드시고 충분히 씹어서 드시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7.하루세끼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갖고 아침 절대로 거르지 마세요..

8.잦은 간식 섭취 제한를 자제하세요..
다이어트중에 적당한 간식섭취는 과식, 폭식을 막을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다만 인스턴트 음식류, 튀김류,패스트푸드 등의 고열량 간식은 피하고
저지방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신선한 야채 등을 간식으로 권합니다..
 

9.싱겁게 드세요
맵고 짜고 자극적이며 강한 향신료의 음식은 밥의 양을 늘릴수 있으므로 반찬은 되도록이면 싱겁게 드셔야 합니다. 음식을 짜게 섭취하면 수분대사 이상으로 체내 노폐물이 쌓일수 있습니다..


10.저녁식사는 저당질,저지방, 고단백, 충분한 야채 섭취를 권합니다.
하루중 저녁의 양은 가장 적어야 하며 되도록이면 ..
잠자기 5-6시간 전에먹는 것이 끝나야 합니다. 저녁 식사는 하루동안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킬수 있는 위와 같은 식이가 좋습니다..

11.과일도 과당이 많으므로 많이 먹으면 살이 찝니다..
식후 20분 내에 한두쪽 정도 먹도록 하며 식사대용으로 과일의 섭취를

하지 않도록 하세요..

12.무의식적인 군것질, 폭식, 과식 하는 상황을 스스로 파악하여 그 대처방안을 생각해 두도록 하세요..

13.여럿이 함께 먹는 전체음식, 일품요리등을 먹을때 양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개인접시에 덜어 먹도록 하세요..

14.무언가를 먹고 싶을때는 바로 행동에 옮기지 말고 양치질을 하거나 잠시만 생각해 보세요.  이걸 정말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15. 음식을 먹을때 저칼로리 음식부터 먼저 먹도록 합니다.
야채나 버섯류 국건더기(국물x) 먼저 먹고 주식을 먹어 보세요..

16. 유제품류 (우유, 요구르트등) 과량 섭취시 살이 찔수 있습니다.
칼슘의 섭취도 중요하므로 1일 200 ml 섭취 하시며 되도록이면 저지방, 무지방우유를 드시도록 하세요..

17. 음식 조리시 기름을 제한하고 물에 삶거나 찜등 으로 해서 드세요..

물로 몸을 건강하게 ~ 갈증 느낄 틈 없게 수시로 많이 마셔라

우리 몸의 3분의 2는 물로 이뤄져 있다. 몸에서 물이 5%만 모자라도 사람은 혼수상태에 빠지며 10%가 부족할경우 생명이 위태롭게 된다. 사람이 태어나서 일생 동안 먹는 물의 양은 무려 50톤이 넘는다. 물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하나하나의 모양을 유지시켜 준다. 또 인체 내의 불순물과 노폐물을 걸러내며 체온을 조절하는 등 생명활동을 수행 하게 해준다.

물로 몸을 건강하게 ~ 갈증 느낄 틈 없게 수시로 많이 마셔라

건강에 좋다는 온갖 식품들을 먹기 이전에 물을 잘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질병의80%가 물과 관련돼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과연 일생동안 “50t”의 물을 어떻게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갈증을 느낀 이후에 물을 찾는 것보다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리미리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피부노화, 변비, 피로, 비만 등을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갈증을 느끼는 상태라면 이미 신체의 수분함량이 모자라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 인체는 ‘물 덩어리’
몸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60∼85%. 특히 폐와 간이 86%, 혈액 83%, 뇌와 심장 75%, 근육 75%, 혈액 83%일정도. 사람은 ‘걸어 다니는 물통’이라고 할 수 있다. 물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인체 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세포가 영양분을섭취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 때문에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여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

◆ 물 부족하면 변비, 피부노화
신체의 수분 비중이 1~2% 정도 부족 한 상태가 유지되는 것을 만성탈수라고 하는데 이러한 만성탈수가 변비, 비만, 피로, 노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물은 변비와도 관련이 있다. 물 섭취가 부족하면 대변이 굳어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 쉽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도 줄였는데, 물까지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변비는 해결하기가 어렵다.
물은 노화와도 관련이 깊다. 노화가 제일 먼저 나타나는 곳은 피부다. 피부 노화란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이다. 피부노화를 막으려면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이 유지되어야 한다.

◆ 음료수보다는 맹물을 마셔라
수분섭취를 많이 하겠다고 음료수를 찾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음료수는 수분섭취에 물 만큼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커피, 녹차, 우유, 요구르트, 탄산음료, 기능성 음료 등을 마시는 것은 물을 마시는 것과 다르다.
커피는 이뇨작용이 강해 상당량의 수분을 배설시키므로 수분섭취용으로 적합지 않다. 이 밖에 음료수에 첨가되는 설탕, 카페인,나트륨, 산성 성분 등 많은 첨가물들은 열량이 높아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오히려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갈증 안 느껴도 틈틈이 자주 마셔야
일반적으로 사람의 하루 수분 소모량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수분이 약1.4ℓ, 소변 이외에 땀 등으로 배출되는 수분이 약 1ℓ로 총 2.4ℓ 정도다. 그러므로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수분도 2.4ℓ정도다. 사람이 하루 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 양은 1~1.2ℓ정도 되므로 적어도 식사 이외에 1.5ℓ의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따라서 통상 하루 8~10잔 의 물을 의도적으로 마셔야 한다.

◆ 아침식사 30분전에 마시는 물은 보약
식사 직전이나 식사 중에 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효소를 희석시켜 소화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물은 빈속에 마시는 것이 좋다.특히 아침식사 전 공복상태에서는 반드시 물을 먹도록 한다. 밤새 잠을 자면서 잃어버린 수분을 보충하고 쌓인 노폐물을 내보낼 수있기 때 문이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장의 기능을 촉진시켜 변비예방에도 효과적이다. 1~2컵의 물을 매일 아침식사 30분전에 먹도록 한다.
물은 체온보다 약간 낮은 20~25C의 상태에서 먹는 것이 좋다. 찬 물은 내장을 차게 하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물은 우리몸에 가장 가까운 pH 7.35~7.45 정도의 약알카리성으로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약알카리수가 노화의 원인이 되는활성산소를 없애주고 고혈압 등 질 병을 치료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고려하지 않고 물을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심장과 신장에 부담이 가게 된다. 천천히 씹어서 먹는다는 기분으로 마시도록 한다. 물을 마시면 살찐다는것은 잘못된 속설이다. 물에는 열량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다. 오히려 물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칼로리를소모하는 효과가 있다.

◆ ‘다수(多水)면 무병(無病)’
많은 연구를 통해 물 섭취량과 질병 예방효과는‘정비례’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상태. 요로결석 예방을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것은 그리스 시대부터 알려져 있다. 이미결석이 생긴 뒤에도 물을 많이 마시면 결석 배출이 용이해지고 재발도 막을 수 있다.
물은 발암 물질을 쉽게 배설토록 해 방광염과 요로계암(방광암, 전립선암, 신장암)의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여러 연구를 통해 검증됐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대장암과 유방암 예방효과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의 대장암발병률이 일반인보다 45%나 낮았으며 그 효과는 여성에게 더 잘 나타났다. 특히 물을 많이 마시는 여성은 폐경 후 유방암발병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뇌졸증 및 심근경색을 막아주고 목구멍 점막의 저항력을 길러 감기 예방 효과도 있다는 것.
이 밖에 공복 시 위 십이지장 궤양으로 인한 통증을 가라앉히고 알레르기 질환의 경우 원인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치료에 도움이 된다.

물로 해보는 다이어트 – 물다이어트

잠자는 동안 몸은 수분을 잃어버린다. 잠자면서 땀으로 흘리거나 분해되어 소변으로 바뀌었기 때문. 그래서 아침이면 몸은 물을 원한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아주 흡수하기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특히 신선하고 영양분이 높아야 한다. 탁해진 피를 맑게 하고 잠자고 있던 내장 기관을 화들짝 깨워 노폐물을 내보낼 수 있다.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반 컵 마실 것.가능한한 식사 도중에는 물을 참는다. 식후에도 마찬가지.

1밥이나 빵 등의주식을 반드시 먹을 것.밥은 가볍게 한 공기, 빵의 경우 식빵은 한 장, 롤빵은 두 개.
2우유와 치즈 등유제품을 섭취한다.
3야채를 한 접시 이상먹어야 한다.
4빵을 먹을 경우 버터 대신식물성 마가린을 선택할 것. 잼도 괜찮다.

물로 해보는 다이어트 - 물다이어트

◆ 야채 위주의 점심식사

점심식사는 아무래도 영양면에서 불균형하기 십상이다.샐러드 등의 야채로 허기를 채우고 난 다음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포인트.아침과 마찬가지로 고기와 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배가 부르다 싶으면 밥이나 빵 등을 더 이상 먹지 않는다.

◆ 잘 먹는 저녁식사

살 을 빼고 싶으면 저녁은 굶으라고? 물 다이어트에서는 천만의 말씀. 오히려 충분히 먹어서 중요한 영양소를 확보해둔다. 중요한 것은 속도.적어도 15분 이상 천천히 먹고 양은 반 공기 정도.대신 술을 마시는 사람은 저녁을 생략하고, 안주는 야채 위주로. 술은 맥주가 좋고, 와인이나 청주 종류는 식욕을 돋우므로 피하자.

◆ 수분을 공급 해주는 간식

간식은 되도록 안 먹는 것이 좋다. 그래도 먹고 싶다면 일단 물을 한 컵 이상 마시고 시작할 것. 단것을 먹고 싶다면 따뜻한 커피나 홍차에 설탕을 넣어 천천히 마신다. 궁극적인 목표는 간식은 먹지 않는 것.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에도 좋지만,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데요.

좋은 물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약이다

좋은 물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약이다

왜냐구?

1 . 신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

2 . 혈맥의 노폐물을 없애준다.(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증을 막아준다.)

3 . 변비해소

4 . 감기를 예방해 준다.

5 . 술을 마실땐 ,물을 마셔 간의 부담을 줄여준다.

6 . 과음후 두통은 수분부족 때문.

7 . 방광염, 방광암 예방

8 . 위, 십이지장궤암을 예방함

9 . 천식 발작시 찬물을 마셔라.

10 . 감기 등으로 열이 날때, (탈수상태 방지)

11 . 알레르기 질병의 원인물질 배출. 치료

12 . 운동후_ 피로 회복 (육체뿐만이아니라 정신적 피로도 회복 /기분을 상쾌하게해줌)

13 . 노인의 몸은 충분히 물을 마셔야 한다.

물로 관리하는 건강 – 물 건강 7계명

단 하루도 물 없이는 살 수 없지만, 제대로 마시는 사람이 적은 것도 사실이다.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했다 ,
 
오려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온가족실천하거나, 다이어리에 끼워넣고 다니면 좋은 물건강 7계명  
 
물로 관리하는 건강 - 물 건강 7계명
 
하나, 하루에 반드시 7~8컵 이상을 공복에 마신다.

둘, 가능한 냉장고에 넣어 10℃ 이하로 차게 마신다.
 
셋, 받아놓은 물은 밀폐해서 24시간 안에 마신다.
 
넷,  미네랄이 함유된 물은 가능한 한 끓이지 말고 생수로 마신다.
 
다섯,  마시는 물은 알칼리성, 씻는 물은 약산성이 바람직하다.
 
여섯,  음주 후엔 반드시 2컵 이상의 찬물을 마신다.
 
일곱, 물은 천천히 마신다.

책 <아토피, 환원수로 고칠 수 있다> 요약

= 목차 =

첫번째) 아토피 극복기 ? 경향신문

두번째) 「 아토피는 환원수로 고칠 수 있다 」책 요약 [쿄와병원 원장]

세번째) 위생수 사용법

 

이 자료는 신문기사 및 일본 최고의 아토피 권위자이며 아토피 전문병원 원장이 저술한 책을 요약하여 고객여러분께 보내드리는 문서입니다. 아토피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첫번째) ‘아토피 극복기’ 책낸 이승미씨 “자연스런 의식주가 문명병 퇴치”

“큰 나무가 있는 넓은 마당과 바람이 잘 통해 여름에 시원하던 한옥. 그 정든 집을 떠나 아파트로 이사를 한 건 순전히 겨울에 따뜻하게 지내자는 의도였지요. 이사 후 뜻대로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었지만, 대신 밀폐된 콘크리트집에서 어머니는 아토피를 얻으셨어요.” 아토피는 이제 ‘피부병’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환경병’이라고 말하는 이송미씨(37.전업작가).  3년전 한옥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간 후 ‘아토피’에 걸린 어머니 김경희씨(67)를 간병하면서 말로는 다 못할 절망의 시간을 보낸 그가 ‘공해덩어리’인 집과 잘못된 의식주의 심각성에 눈을 뜨게 된 과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해천국 우리집’ (소담출판사)을 출간했다.

“물론 어머니의 아토피가 온전히 집 때문이라고 생각지는 않아요. 오염된 식품과 잘못된 식습관, 그리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고령이라는 점이 아토피를 키우는 원인이 되었겠죠.”
가볍게 시작된 가려움증은 빠르게 퍼져갔고, 1년이 지나면서 중증아토피로 악화되었다. 첨단 현대 의학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고 오히려 약의 부작용만 겪어야 했다. 피부 전체가 만신창이가 되고 참을 수 없는 가려움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러서야 잘못된 의식주가 아토피를 부추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아파트를 떠나지 않고 계속 살아갈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했다.
“우선 집안에 잎이 많은 식물과 숯을 들여놓고 환기를 철저히 했습니다. 방향제 대신 모과나 탱자를 놓고, 한겨울을 제외하고는 늘 창문을 열어놓고 지냈으며, 급격한 온도와 습도의 변화를 피했지요.”
밥상은 유기농 식단으로 바꾸고, 농약이 많이 함유된 수입된 밀, 오렌지, 바나나 등을 피하고 식품 첨가물이 많이 함유된 가공식품과 육제품 등도 식탁에서 밀어냈다. 이씨는 또 화학섬유를 피해 순면으로 된 옷을 입고, 세탁할 때 화학세제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웬만한 설거지는 세제 없이 쌀뜨물로 했다. 세제가 꼭 필요할 때에도 자연분해되는 천연세제만을 사용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매일 체조를 하고, 아침에는 가까운 산을 찾아 삼림욕을 했다. 한마디로 편리하고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단절을 선언하고 자연주의 생활로 바꾸어갔다. 그렇게 1년이 지나면서 어머니는 끈질긴 아토피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씨는 “아토피를 경험하기 전에는 흔히 환경 문제라고 하면 내 문제가 아닌 것으로 생각했지만 2년동안 간병하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했다.
아토피에 걸린 어머니를 간병하면서 지낸 힘겨웠던 시간은 그에게 큰 가르침을 주었다. 자연 가까이에서 자연스런 의식주를 하는 것이 문명병을 이겨내는 지름길이라는 깨달음이다.
“‘웰빙’이 요즘 우리 사회의 관심 코드가 되고 있죠. 그래서 관련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자연을 흉내낸다고 자연의 그 무한한 힘을 온전히 따를 수는 없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웰빙이 아닐까요.”   김윤숙기자 경향신문

 

 

두번째. 「아토피는 환원수로 고칠 수 있다」책 요약 [쿄와병원 원장] 카와무라종전

=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칼리성 이온전해 환원수 =

최근에는, 어른으로부터 아이까지, 많은 사람이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알칼리성 이온전해 환원수로 아토피 치료에 효과를 주고 있는 코베시 니시구에 있는 쿄와 병원의 카와무라 원장이, 어떠한 생각으로 아토피를 시작해 난치성의 병에 대해 의료에 임하고 계실까를 알아 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 여기에 소개하겠습니다.

1. 아토피의 원인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은 항간에 여러 가지 말해지고 있습니다만, 「발생의 메카니즘」에 대해서는, 아직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실태입니다. 그 때문에 이것이다라고 하는 치료법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발생의 메카니즘이 불분명하기 때문에 의료의 현장에서는 현재도 시행 착오를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2. 모든 병의 원인은 활성 산소

아토피성 피부염에는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만, 아토피성 피부염 뿐만이 아니라, 모든 병은 활성 산소를 원인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생활 환경에 관심을 가질 것도 없이, 현대 생활은 활성 산소의 온상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정도입니다. 물질은 산화되는 것에 의해, 성질을 바꾸어 갑니다. 철은 녹슬고 물건이 금이 가고 생물은 노화하는 등, 모두 산화에 의해 일어납니다. 산화 자체에 대해서는 자연의 모습입니다만, 생체 내에서 활성 산소가 완전하게 소거 하지 않고, 과잉인 과산화 상태에 이르렀을 때 병적 상태가 되어 나타나 옵니다. 병도 산화의 말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최후는 산화되어 자신의 생명을 완전하게 소모해 죽음에 도달합니다. 즉, 병은 산화가 극단적인 형태로 일어난 상태이며, 노화는 그것이 자연스러운 형태로 서서히 일어난 상태이다고 생각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도 또, 활성 산소가 계기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라고 하는 것은 용이하게 추측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생활 환경의 모든 곳에서, 활성 산소에 둘러싸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생체의 어디를 침해하느냐에 의해, 다양한 병이 일어나게 됩니다.

3. 아토피 치료를 위한 세 가지의 원칙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해서는, 스테로이드를 멈추어 환원수 치료를 시작하면 대부분의 환자분에게 리바운드 현상이 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관건은 그것을 어떻게 넘길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스스로 노력하는 것 외에 없습니다. 오로지 환원수을 계속 마실 뿐입니다. 리바운드를 넘으면 나머지는 회복으로 향할 뿐인 것입니다. 그런데, 리바운드를 넘어 어느 정도 낫게 되면, 나머지의 생활을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가 라고 하는 문제가 됩니다. 만약, 환원수를 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좋아졌기 때문에 이제 그것은 필요없다고 생각하겠지요. 사실, 그처럼 생각하고 있던 환자분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발병하고 있던 원래의 환경으로 돌아오면, 또 다시 병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입원중에 환원수 음용에 의해, 생체내의 환경을 바꾼 것에 의해, 몸이 예쁘게 되었으니까, 그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재발을 막는 열쇠가 됩니다.
[나의, 아토피 치료의 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음료수를 완전하게 환원수로 바꾼다.
환원수를 하루 최저 3리터 섭취를 지도.환원수을 마시면, 우선 악취변이 없어진다.
   
2. 원칙으로서 약제를 중지한다. 특히 스테로이드는 절대로 그만둔다.
   
3. 멘탈 케어가 중요하다. 특히, 심리적인 스트레스로부터의 개방.
확실히 희망을 가지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아토피성 피부염에 한하지 않고, 암이나 난치성의 병의 치료에 의사와 환자분이 보조를 맞추어 시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난치성의 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분의 괴로움은, 육체의 괴로움을 말하는것 뿐만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모든 방면에서, 이만 저만 힘든것이 아닙니다. 절망, 자신 상실, 불신, 불안 등등 가지고 갈 곳이 없는 괴로움입니다.

원래 난치성병이란 무엇이지요. 그것은 의학의 실력이 훨씬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 결정한 것입니다. 생물 본래 주어지고 있는 자연치유력에는 난치성라는 말은 없을 것입니다. 어떤 난치병도 고칠 수 있을 것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한 이래, 당원의 환자수는, 외래·입원 환자가 상당한 수(약 15,000여명…)에 달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분에게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만, 당원에 올 때까지 온갖 치료법을 경험한 사람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중증 환자에 대해서는, 스테로이드 외에, 다양한 민간 요법, 식사 요법등 등, 이제(벌써) 대응수단은 모두 해 보아서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심신이 완전히 지쳐 버린 것이 대부분입니다.

인간은 지나친 고뇌에 싸이게 되면 병원도 의사도 약도 신용할 수 없게 되어, 피부 표면에 나오는 증상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상처를 입어 버립니다. 사실, 환자분 속에는, 「어차피, 또 , 낫는 희망은 있을 리가 없다」라고 하며 의료에 대해 불신이 많은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것은 환자분이 얼마나 괴로워해 왔는지를 이야기하는 증거인 것입니다. 의사로서 내가 이루어야 하는 것은, 우선, 그러한 환자분에 대해서, 얼마나 희망을 갖게 만드는가의 것입니다. 그 때문에 나는 「반드시 좋아진다. 당신은 자신 힘으로 고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제대로 희망을 심어 주는 것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토피 치료의 삼원칙을 꼭 지켜주신다면 희망에 과학적인 힘이 실리는 것입니다.

————— 카와무라종전원장 프로필
1938년 야마구치현 태생. 64 오곡을 지키는 신문대학 의학부 졸업. 의료법인인성회 쿄와 병원 원장. 86년부터 알칼리성 환원수로 당뇨병, 아토피 치료 입증. 현재는, 난치병, 암에 응용중.

 

 

세번째 이야기 >>> 산성(산화)수 사용법

-> 아토피 환자의 피부는 방어기능이 저하되어 있어서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 피부에 황색포도상구균 등이 감염되어 증상을 악화시키고 있는 예가 많기 때문이다.

– 수소이온농도(PH)가 2.5정도(7이하가 산성)의 강산성수에는 소독.살균의 효과가 있으며, 염증을 억제하고 가려움을 멈추게 하는 효과와 아토피로 변성된 세포를 복구하고 재생하는 작용도 있다.

– 따라서 위생수(ph 2.5/강산성수)를 뽑아 분무기나 스프레이통에 넣어 하루 3~4 차례씩 부지런히 피부(환부)에 뿌려준다.

– 산성수는 단지 물이기 때문에 어떠한 부작용도 없으며, 어린 영.유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알칼리수를 얻는 과정에서 나오는 산성수는 따로 받아 과일, 야채 등을 씻거나 목욕물로 사용 하거나  환자의 속옷 등을 세탁할 때 마무리 헹굼물로 20여분간 담궈둔 후 탈수하여 말린다.

– 환부의 상태가 몹시 심하여 피부가 갈라지고 피가 나오는 경우, 상처가 많이 나고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PH2.5 이하의 강산성수를 사용 할 것.

– 사람에 따라서는 산성수를 냉동고에 얼려서 얼음찜질을 하거나 깨끗한 거즈를 산성수에 적셔서 플라스틱 밀폐용기에 담아 냉.온고에 넣어 냉습포.온습포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알카리 환원수를 마셔 본 결과

제가 미네랄 알카리 환원수를 하루에 2리터 이상 마시기 시작한지도 어언 한 달.
과연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살짝 정리 들어갑니다.

1. 변비는 확실히 사라진다

알카리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좋아져서 대장 활동이 활발해 진답니다.
때문에 가장 먼저 효과를 나타내는게 바로 변비 치료더군요.
물을 마시기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서부터 효과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전 변비가 없어서 큰 차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2일에 한번 가던거 하루에 한번씩
가니까 확실한 차이가 있긴 하죠) 실제 변비로 고생하던 분은 큰 효과를 봤다고
하시더군요


2. 피부가 좋아집니다.

수분 섭취가 늘어나면서 피부가 좋아졌습니다.
각질도 많이 사라지고 피부가 촉촉해 보인다고 할 수 있죠.
한동안 피부 트러블로 장난이 아니던 저. 화장을 해도 한건지 안한건지 구분이 안됐
는데 요즘은 아주 좋아졌네… 하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다른 기능은 몇 달을 더 먹어봐야 확인이 가능할 것 같구요.
물론 이 밖에 부작용도 없지는 않답니다. 일단 먹은 만큼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한다는 거.
꼭 알카리물만 마셔야 하기 때문에 싸들고 다녀야 한다는 거..
그 정도 되겠네요.

문제는 말이죠. 요즘 잡지들을 보면 알카리 환원수로 살을 뺄 수 있다 모다 하면서
정수기 광고를 하는 게 많던데..
실제 알카리물을 먹었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되지는 않습니다.
저 보시면 바로 샘플이죠. 물 먹고 나서 살이 빠졌다는 느낌은 화장실 다녀올 때 뿐
이랍니다. 말 그대로..  숙변이 제거되면서 생기는 그 차이분 밖에는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 괜히 비싼 정수기 사서 돈 낭비하지 마세용. 전 12000원으로 해결한거 아시죠?
ㅋㅋㅋ

하여간 물은 보조제도 아니고 화학성분도 아니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 어떤 물이건
많이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sparrow10/40014967607

알칼리 환원수란?

# 알칼리환원수란?

물(H2O)은 항상 일정 분량이 H+와 OH-로 나뉘어 있으며, 물에 H+가 많으면 산성이고, OH-가 많으면 알칼리성이라고 한다. 이때 단위는 pH를 사용하며 pH는 1에서 14까지의 값을 갖는데 pH 7은 중성을 기준으로 하여 pH가 높을수록 알칼리성을, 낮을수록 산성을 나타낸다.

정상혈액은 pH 7.4의 약알칼리성을 띠고 있다. 그러나 동물성 단백질 혹은 지방 등을 과잉 섭취했을 때, 또는 스트레스 상태가 오래 지속될 때 산성화가 될 수 있는데, 이 때 혈액이 산성 증가 추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pH가 높은 알칼리성의 물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 활성수소는 이상적인 항산화제

물은 대단히 안정된 물질로 억지로 파괴하기 위해서는 4000 도 가량의 열을 가해야 한다 .
그러나 이상하게도 물은 항상 수소이온과 수산이온으로 분해하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기에는 대단히 약해 미세한 전류가 흐르는 것만으로도 분해 되어 제일먼저 활성수소가 발생하고, 이어 수소가스가 발생한다.

이런 사실로 해서 물은 우리들의 몸을 활성산소의 해독으로부터 지켜주는 최적의 저장고이고, 공급원이라고 하는 가설을 제창했다. 물 속의 활성수소는 활성산소와 반 응하여 물이 되어 몸 밖으로 배출된다.

종래의 비타민 C 와 폴리페놀도 활성수소를 발생시켜 활성산소를 제거하지만, 상대를 환원 시킨 후, 자신이 불안정한 산화제로 변해버린다는 성질이 있다 .
환원수 중의 활성수소는 그 같은 의미에서 이상적인 항산화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 환원수의 활성수소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이다.

활성수소는 어떤 구조로 안정적으로 물 속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활성수소 즉 수소원자는 가장 작은 원자이며 대부분의 금속 (미네랄)에 흡착/흡장 되어 진다.


# 알칼리 환원수를 마신 후에 피부에 발진이??

몸의 상태가 갑자기 바뀌는 데서 오는 특이 현상.

이런 현상은 한약을 복용할 때 자주 나타남.

예를 들어 평소에 위 운동이 미약한 사람이 위장기능을 도와주는 약을 복용한 후
일시적으로 설사가 나는 등의 현상

알칼리 환원수를 마신 후 피부에 발진이 나는 것은
주로 축적되었던 노폐물이 용해되어 피부를 자극하기 때문임.

노폐물의 저장창고라고 하는 체지방이 많거나
만성적인 질병이 있을 때 자주 나타남

용해된 노폐물은 일시적으로 가려움증을 일으키지만
결국 소변을 통해 배설 됨

알칼리이온수와 아토피 – 환원수(생체수)의 제조

(목적)
생체에 유사한 물이라고 해서 혈장, 양수, 타액, 뇨(오줌)을 ORP-PH단계에 기초해 측정한 결과 약산성부터 약알칼리성에서 환원계의 물을 “생체수”라고 제한해 왔다. 거기에 이번 인공적으로 생체에 유사한 물을 제조하는 것을 시험했다. 제조법으로 약제에 의한 방법과 전해에 의한 방법이 있으나 이번에는 후자의 방법을 채용했다.

(원리)
살균용으로 가할 수 있는 염뇨를 포함한 중성부근의 물을 융모식으로 전해한 경우 산성에서 산화력에 의해 강화된 산화계의 전해장극수와 알칼리성에서 환원계의 전해음극수로 나뉘어져 제조되었다. 양자의 물을 혼합하면 원리적으로는 원래의 물이 된다. 여기서 전해장극수 중의 산화계의 원인물질에 있는 활성염소나 활성산소를 활성탄 등에서 제거하면 그 물은 산성으로 ORD는 산화계보다 평형계로 소프트한 물이 된다. 여기서 이 물과 알칼리성에 환원계의 전해음극수를 혼합하면 중성에 환원계의 물이 제조가능하게 된다.

(실험)
장치로서 전해조에 활성탄조를 연결한 것을 시험작동했다. 전해조는 매슈장의 전극간의 내측에 이온 교관모를 사용 그 막간에 포화 식염수를 순환시켜 막외에 물을 통과하는 방식과 무융막으로 전극간에 가한 전압을 교호하여 변하는 방식의 두가지 방법을 사용했다. 실험은 거의 중성의 수도수를 상기 2개의 장치로 통과시켜 그 전후의 물의 ORP-PH관계를 측정했다. 또한 이것의 물의 항염화능의 측정도 시행했다. 먼저 응용으로 따뜻한 물이 피부에 미치는 환경을 검토했다.

(결과 및 고찰)
상기 2개 방법으로 거의 중성에서 산화계에 있는 수도수를 PH를 변화하지 않고 환원계의 생체에 유사한 물(생체수)을 용이하게 제조가능한 결과를 얻었다. 또한 항염화능을 있게 하는 결과를 얻었다.
최근 전해음극수가 항염화능을 갖는 것으로 DNA의 산화손상의 억제, 간세포의 증식억제, 항당뇨병 효과에 유효함에 있다는 것을 보고하고 있다. 여기서 제안되었던 생명수는 항산화성으로 환원계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식품의 산화와 피부의 산화와 노화억제가 기대된다.
이를 위해 음료수, 식품, 샤워 등은 욕용수, 인공체액, 화장수나 스킨케어수 등의 물로 광범위하게 응용가능한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이 응용의 하나로서 40℃의 가온한 수도물의 욕조에 상기장치를 사용해 욕조수를 순환하고 이 욕조수에 욕용했던 결과 피부 ORP는 욕용전과 비교하여 저하되었다.
이것부터도 “생명수”에 유사한 욕용수는 피부의 산화를 억제하는 가능성의 기대를 가능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