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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에 좋은 한방 먹거리

아파트 같은 밀폐된 공간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천식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천식 치료에 도움을 주는 한방 먹거리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대추·은행즙
물 1.5 리터에 대추 30알과 은행 10알을 넣고 달여 아침 저녁으로 마시면 된다. 은행은 폐를 튼튼하게 하고 기관지를 보하며 오미자와 사용하면 기침과 담을 없애 천식을 가라앉힌다.

△ 은행죽
은행 6~8알을 겉껍데기와 속껍질을 모두 벗기고 찧은 뒤 쌀 40~50g과 함께 묽게 끊인다. 아침 저녁 공복에 따뜻하게 데워 먹이면 기침, 가래, 천식에 좋다. 그러나, 열이 높고 가래가 끈끈해 목에서 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피해야 한다.

△ 무즙
무의 윗부분을 자르고 속을 파낸다. 그 속에 꿀을 두 숟갈을 넣고 다시 윗부분을 덮어 찜통에 쪄서 즙을 내서 마시면 천식에 효과적이다.

△ 질경이
그늘에서 말린 것을 하루 15g 씩 500cc의 물로 절반이 될 때까지 졸여 복용한다. 질경이의 주성분인 ‘프랜타긴’은 부작용이 없는 기침약으로 알려져 주로 기관지 천식에 좋다.

△ 마늘
마늘 1쪽을 갈아서 오블라트로 싸서 먹는다. 또는 2~3쪽을 껍질채 약한 불로 구워서 그대로 먹으면 기침에 좋다. 마늘 성분인 아린이나 비타민 B1이 증강되어 혈행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천식에 좋은 한방 먹거리

비염, 코감기에 좋은 음식

1. 무즙 세척액
☞ 맵지 않은 무를 선택 푸른 부분을 잘라내고 흰부분만을 강판에 갈아 즙을 짜서 면봉에 묻혀 코에 넣어 준다. 이것을 2~3번 반복하면 막힌 코가 펑 뚫린다.
**무우가 매우면 코안이 아프고 쑤신다.

2. 생강즙 세척액
☞ 알이 굵고 싱싱한 생강을 골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강판에 곱게 갈아 거즈로 꼭 짠다. 대야에 미지근한 물을 담아 준비한 생강즙을 5~6방울 정도 섞은 다음 그 물에 얼굴을 반쯤 담궈 콧구멍으로 물을 빨아 들인후 입으로 뱉어내는 것을 5~6회 반복한다. 그러면 재채기가 멋는다.

3. 수박 줄기 가루
☞ 신선한 수박 줄기를 따서 깨끗이 씻은 다음 중불에서 갈색이 될 때까지 볶다가 분마기에 넣고 간다. 그 가루를 2~3등분으로 나누어 따뜻한 물로 먹는다. 수박줄기 30g이 하루 분량. 이렇게 하면 콧물이 멈춘다.
***수박은 부기를 가라 앉혀 준다.

4. 율무, 삼백초차
☞ 잘 말린 삼백초잎 15g에 율무 15g을 함께 넣고 물 5컵 정도 부어 그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중불에서 서서히 달인다. 그 물을 하루에 3번으로 나누어 마신다. 따뜻하게 달여서 마시는것이 더욱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3일 정도 계속하록

***체질개선에도 효과 적이며 만성 비염환자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