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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띠의 해 2015년은 체질 개선의 해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점검하자

양띠의 해 2015년은 체질 개선의 해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점검하자

무협지를 보면 자기 자신을 단련시켜 좀더 강한 사람을 만들어 복수를 하거나 천하를 통일하고는 합니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하나 하나 이루기 위하여 동료들을 모아 적들을 하나 하나 이겨내며 결국 천하통일에 이루게 되는 아름다운 스토리.

양띠의 해 2015년은 체질 개선의 해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점검하자

2014년 12월 31일… 한해를 바라 보며, 어떤 목표를 이루었고, 어떤 목표를 이루지 못했는지 반성 해 보았습니다. 어떤 목표에 이르지 못했다면, 가장 큰 이유는 그 의지가 약해서 그런 것.

 

2015년 양띠의 해….

 

천하를 호령했던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바라 보며 2014년에는 보다 분발하는 한해를 만들어보렵니다.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띠의 해 2015년은 체질 개선의 해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점검하자

면접시 미리 준비해야 할 대답 – 지원 이유, 자신의 경험, 원하는 직무, 목표 등에 대한 답을 미리 준비해야

면접시 미리 준비해야 할 대답 – 지원 이유, 자신의 경험, 원하는 직무, 목표 등에 대한 답을 미리 준비해야

지원한 분야의 커리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어떤 종류의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까?

어떤 기술적 경험을 쌓았습니까?

우리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5년 후의 커리어 목표는 무엇입니까?
면접시 미리 준비해야 할 대답 – 지원 이유, 자신의 경험, 원하는 직무, 목표 등에 대한 답을 미리 준비해야

마지막 연봉 협상 시점은 언제입니까?

어떤 경영 스타일일 때,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습니까?

우리 회사의 제품/서비스의 어떤 점에 관심이 있습니까?

과거 근무 경험에서 배운 것은 무엇입니까?

가장 좋았던 일(업무)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근무 경력에서 진취성(성과)을 보여주었던 일은 어떤 것이 있습니다?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까?

훌륭한 기업에서 개인의 발전을 결정짓는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전근할 수 있습니까?

취미가 무엇입니까?

팀워크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면접시 미리 준비해야 할 대답 – 지원 이유, 자신의 경험, 원하는 직무, 목표 등에 대한 답을 미리 준비해야

백호의 해 경인년에는…

새해는 백호의 해

백호의 해 경인년에는...

새해가 되면 다들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곤 하죠.

저도 이런저런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만…

세상만사 마음대로 되는 일은 그다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

올해도 목표는 세우렵니다.

백호의 해 경인년에는...

목표가 너무 무리스러우면 결과도 실망스러운 법이니까요…

너무 거시기하지 않도록 새해 목표를 세워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도 당연한 공부 잘하는 필살기 4가지 방법

사람마다 다 다를수 있겠지만,기본적으로 통하는 것들 몇가지는 알려드리겠습니다..
 

1. 계획을 짜서 공부하세요.

계획을 짜보세요. 나는 성적을 5점 올리겠다 나는 전교 2% 안에 들겠다 이런거요.

째지는 소리 하지 말라구요?
너무 높다면 자신이 달성 가능한 목표를 일단 세우세요.

목표를 세우면, 거기에 정진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게됩니다..

계획은 세부적으로 1주 단위로 짜는게 좋습니다. 일단 1년치 전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걸 이루기 위한 차근차근한 작은 목표들을 짜서 현실적으로 실천하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단어를 1600개를 1년에 외울거야!” 라고 큰 목표를 짜셨다면

작은 목표. “나는 하루에 단어 30개를 외워야겠다” 이런 목표를 짜세요. 세부적으로 짜세요.

그리고 계획을 짜실때는 현실적으로 짜세요.

나는 그냥 쭈욱 공부만 해야겠다 하루에 공부 17시간씩 해야지 ㅋㅋㅋ

이렇게 하면 절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한 며칠 하다가 관두죠..작심삼일..많이 겪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공부도 하시면서 적당히 운동도 하시고 책도 읽으시면서

자신의 능력에 맞게 현실적으로 짜시기 바랍니다

 

2. 예습 복습을철저히 하세요.

예습. 복습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예습과 복습을 하지 않으면 지식을 넣을수가 없고 이해하기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예습 복습을 하면 수업 내용도 더 잘 이해할수 있을것이고 머리속에 집어넣을수도 있습니다.  예습 복습은 양치질 하듯이 해야합니다.

하지만 시간 없을 때도 있죠. 그렇다면.. 최소한 훑어보기라도 하세요.

특히 예체능 같은 경우는 평소에는 공부 안하지만, 수업 시작하기 5분전 5분후 정도는

훑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아. 오늘은 이러한 내용을 배우겠구나. 이러한 내용을 배웠는데 모르는게 뭐였지? 라고 최소한. 그것정도는 파악할수 있으니까요.

 

3. 시간 활용을 잘하세요.

보통 사람들은 시간이 없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과연 시간이 없을까요/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학생 분이시라면 시간이 없더라도 자투리 시간 같은건 많습니다. 그시간을 이용하여 단어를 외우신다던지 오늘 배운 내용을

한번 더 떠올려 본다던지(이거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일을 급한 일보다 먼저 하셔야됩니다. 그럼 매사가 급하지 않고 꾸준히 잘 할수 있거든요. 중요한 일에 비중을 더 많이 두세요!

급하지만 별로 영양가 없는 일보다, 약간 여유있지만 중요한 일을 매사에 하시라고요.

 

4. 오답 노트 만들어보세요

특히 수학 같은 경우에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대충 때려맞춘거나 틀린 문제들을

오답노트로 만들고 자주 보면 효과 좋죠. 하지만 만든 뒤에 안 보거나, 답보고 풀이 적는다면 별로 효과 없곘죠. 그리고 참고로, 질문할 때, 선생님 3번 문제 몰라요. 라고 하면 풀이를 가르쳐 주더라도 모릅니다. 자신의 풀이의 문제점을 파악해야 합니다.

선생님 3번 문제 중에서 저는 이러저러하게 풀었는데 여기서 막혔습니다. 뭐가 부족한가요? 라고 한 뒤에 대답을 맞게 들으면 효과가 더 커질겁니다.

헤드헌팅 회사에서 보는 경력 4년차

자신이 꿈꾸던 회사에 입사했더라도 막상 일을 시작하고 나면 새로운 욕심과 더 큰 목표가 생기게 마련이다. 특히 경력이 4~5년 정도 된 사람이라면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십분 활용해 좀더 나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외국계 회사 관리직에서 회계법인으로 전직한 이윤희(30·가명)씨도 바로 그런 경우였다.
이윤희씨는 대학 시절부터 외국계 회사에 관심이 많았다. 입사를 위해서는 영어실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에 1년 동안 해외 어학연수를 하는 등 부지런히 영어공부를 했고, 덕분에 졸업과 동시에 미국 종합에너지업체인 N사에 합격할 수 있었다.그의 직책은 관리직.
일처리도 능숙하고 회사에서도 인정받는 사원인 그녀는 경력 4년차로 접어들 무렵 문득
업 무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했다. 관리직은 익숙해지기만 하면 특별히 전문적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40대가 되어도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인가’하는 의구심이 일었던 것. 게다가 2년 전부터 구조조정이 일반화되고 직장인의 정년이 짧아지는 현실을 보면서 전문성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 만족할 수가 없었다.

업무상 외국인과 접촉이 잦았던 그는 본인의 영어실력을 살리면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유학을 떠나 좀더 체계적인 공부를 해볼까?’ ‘대학원을 다녀볼까?’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지만, 직장을 그만두고 당장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공부를 하는 동안의 공백기가 재취업에 문제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때 그의 눈에 띈 것이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AICPA, American Institute of Certified Public Accountant)이다. 국내 회계사 자격증보다 따기 쉽고, 자신의 영어실력을 살릴 수도 있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자격증이 있다고 해서 곧바로 취업이 되지도 않을 뿐더러, 경력관리를 위해 공백을 두는 것이 좋지도 않다고 판단한 이윤희씨는 낮에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저녁에는 AICPA를 준비하는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시험을 치르기 위해 두번에 걸쳐 해외에 나갔다.  이 시험은 보통 네 과목을 한꺼번에 치르기도 하지만, 그는 회계학이 자신의 전공이 아닌 데다 회사를 다니며 공부해야 하는 처지이기 때문에 한번에 모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었다. 그래서 재무회계와 감사, 특수회계와 상법으로 나누어 시험을 치룬 것. 결국 시작한 지 1년 만에 AICPA를 취득할 수 있었다.
이윤희씨는 평소 잘 관리해두었던 925점의 토익성적과 AICPA 자격증을 강조하는 내용의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국내 대표적인 헤드헌팅 업체인 HRKorea ( www.hrkorea.co.kr )에 등록했다. 그가 원하던 회사는 외국계 투자은행이나 회계법인이었다. 그러나 AICPA를 취득했다고 해서 국내에서 회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최근에 AICPA를 보유한 직장인이 많아 쉽게 취업이 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운 좋게도 그는 두달여가 지났을 때 인터뷰 요청을 받을 수 있었다. 마침 모 회계법인 교육팀에서 급히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교육공학을 전공하고 영어에 자신이 있었던 그에게 적합한 자리였다. 두번의 인터뷰 끝에 그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S회계법인 교육팀에 취업할 수 있었다.

전직에 성공한 지 2개월이 지난 지금 이윤희씨는 새 업무를 배우느라 바쁘다. 정기적으로 CPA 교육과정을 진행하면서, 회사 문화와 업무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다. 그의 꿈은 당차다. “지금은 교육팀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회계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고의 재무분석가가 되고 싶어요.”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행에 옮기되, 그 이전에 회사를 다니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는 자세는 경력자들이 전직·이직을 원할 때 가져야 할 바람직한 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