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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왓슨(Watsons)에서 구입할 수 있는 물품들 – 몸매 관리 물품, 성관계 물품, 건강보조식품, 모발, 각종 체중 관리 식품

싱가폴에 가 보신분들 중 Watsons라고 쓰여져 있는 매장을 보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저는 시티홀(City Hall)하고 비보시티(VIVO City)에서 봤는데, 매장의 크기가 그냥그냥 그래서 별게 없을 줄 알았는데, 가보니 나름 알찬 곳이었습니다.

싱가폴 왓슨(Watsons)에서 구입할 수 있는 물품들 – 몸매 관리 물품, 성관계 물품, 건강보조식품, 모발, 각종 체중 관리 식품 - 2011_10_02_11h15m50s Trip to singapore - 싱가폴 왓슨(Watsons)에서 구입할 수 있는 물품들 – 몸매 관리 물품, 성관계 물품, 건강보조식품, 모발, 각종 체중 관리 식품

싱가폴 국민들은 몸매 관리에 관심이 무척 많았는데요, 이곳에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각종 건강 보조식품 구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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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휴지, 샴푸, 간단한 크림 등의 구입이 가능하고, 립스틱이나 기타 화장품 등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혹시 한국에 돌아가실때 기념품때문에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곳을 찾으시는 것도 방법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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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운 나라이다보니 썬블럭 크림은 인기 제품중의 하나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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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잘 찾아보시면 하나 사면 하나 더 끼워주는 제품도 있습니다. 이를 노려보시는 것도 좋은 쇼핑 방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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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뭐든 쓸데없는 물건을 많이 사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생각하고 돈을 쓰도록 하세요.

탈모 예방법 – Big 4

담배끊고 해조류 섭취 샴푸후 잘헹구고 휴식
    
1.충분한 휴식

탈모 예방의 첫번째 수칙은 절대 과로하지 않는 것이다. 현대인의 바쁜 하루는 피로를 누적시킨다. 결국 이러한 과로는 우리 몸의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깨고 질병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머리카락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피로누적이 왜 탈모를 촉진하는 것일까? 사람이 잠이 부족하면 정서불안으로 이어져 자율신경이나 교감신경을 계속 자극한다.이렇게 되면 아드레날린이 계속 분비되어 혈관이 수축된다. 결국 혈액의 흐름이 좋지 않으면 머리카락을 생산하는데 산소나 영양의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된다. 머리카락은 부교감 신경이 작용할 때 발육이 촉진되므로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부교감신경의 작용이떨어져 모근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될 수 없다.

2.청결은 탈모 예방의 기본

자동차의 매연가스와 먼지, 공장에서 내뿜는 화학물질 등 도심의 대기는 머리카락에 최악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오염된 공기가피부를 망가뜨리고 머리카락에 침착되어 건강한 털의 생산을 방해한다. 머리 감기는 일반적으로 주 2∼3회가 적당하다. 그러나이러한 횟수는 자신의 두발이 지성이냐 건성이냐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하지만 머리를 감는데도 요령이 있다. 우선 샴푸는 머리피부를 덮은 피지나 비듬, 먼지, 배기가스 등 산성기름 등을 제거하지만 세정력이 강할 경우 머리카락을 보존하는데 필요한 털표면의 지방까지 없애버린다. 따라서 머리를 감은 후 머리카락 틈 사이에 샴푸가 남는다거나 비누찌꺼기가 남으면 오히려 역효과를내므로 말끔히 헹구는 것이 필수다.

3. 식생활 관리
신진대사를 원활히 유지하고 효과적인 영양공급이 되지 않으면 탈모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영양소에는 탈모 예방에 적합한 것과 털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이 있으므로 가려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선 단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당분은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혈액순환을 악화시켜 모근에 대한 영양공급을 방해한다. 또혈액은 약알칼리성이기 때문에 산성이 강한 음식물보다 알칼리성 식품이 털의 발육증진에는 이상적이다. 피지선을 발달시키는 지방을많이 섭취하는 것도 탈모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예컨대 고기나 탄수화물, 지방이 많은 식품은 대머리 예방에는 좋지 않다. 지방을과잉 섭취하면 피지선은 남은 지방을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활성화된다. 이렇게 생산된 피지는 모낭 옆에 있는 피지선을 통해 두피로배출되어 두피를 덮게 되고 모공을 막아 잡균 번식의 온상이 된다.

머리가 가려워지거나 긁은 후 끈적거리는 비듬이 있는 것은 모두가 지방이 과다하다는 증거다. 이러한 피지선의 비대는 탈모의위험신호이므로 예방책을 강구해야 한다. 특히 알칼리 성분이 많은 야채나 털 성분인 요드가 많은 해조류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좋다.

4.담배는 끊고 술은 적당히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머리카락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간과하기 쉽다. 우선 니코틴은 일시적으로혈관을 수축시킨다. 혈관의 수축은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고 이것이 반복되면 모발에 지속적인 빈혈상태를 제공하는 결과가 된다. 술도원인이다. 간에서 처리하지 못한 알코올이나 알코올 분해로 생기는 알데히드는 다시 혈액내로 들어가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와결합한다. 이렇게 되면 털에 공급되는 혈액은 영양도 산소도 아닌 알코올 찌꺼기가 되고 털은 영양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질식상태가 된다.

의정부성모병원 피부과 유동수 교수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탈모증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심각한 양상으로 번지고있다”며 “스스로 지나친 정신생활이나 감정소모를 하지 않도록 조절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면 탈모증은 충분히 예방할 수있다”고 말했다.

출처 경인일보

탈모의 원인, 치료방법, 그리고 최후의 방법 모발이식법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는 “세월은 머리카락을 가져가는 대신 지혜를 주도다.”라고 했다. 이 말이 과연 대머리들에게 얼마나 위로가 될까? 어쩌면 지혜나 명예보다 머리카락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많을지도 모른다. 4월 넷째 주는 ‘탈모 주간’이다. 국내 탈모 환자는 350만여 명으로 추정된다. 한 가닥의 머리카락도 애지중지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았다.

◆유전자, 남성호르몬 등이 원인

정상인의 머리카락 수는 7만~8만 개. 하루에 70여 개가 빠지고 3개월 전에 빠진 70여 개의 머리카락이 새로 자라 이 수를 유지한다. 하루 100개 이상 빠지면 탈모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대머리가 진행되면 모낭이 작아진다. 이렇게 되면 모발의 굵기가 가늘어지고 모발이 자라고 빠지는 모주기가 짧아진다. 대머리가 계속 진행되면 모발은 솜털로 바뀌어 모주기는 더욱 짧아져 조금만 자란 뒤 빠진다. 대머리(남성형 탈모)는 100% 유전이다. 하지만 대머리 유전자가 있다고 해서 모두 대머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남성호르몬이 나와야 진행된다. 여성의 경우 남성호르몬이 적기 때문에 남성보다 대머리가 적다. 대머리는 유전이지만 대머리 아버지에 반드시 대머리 아들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유전자를 쌍으로 갖고 있다. 아버지의 유전형이 AB, 어머니가 CD라면 자식은 AC, AD, BC, BD형이 나온다. 만약 A에 대머리 유전자가 있다면 AC, AD형 자식만 대머리 유전자를 갖게 된다. 스트레스, 식생활, 노화 등도 탈모의 진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약으로 치료되나?

현재 미국 식품의약품국(FDA)가 대머리 전문치료제로 승인한 약은 ‘프로페시아’와’미녹시딜’ 두 가지뿐이다. 1997년 시판된 프로페시아는 대머리와 전립선 비대증의 원인인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DHT)의 생성을 억제하는 물질. DHT는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5알파 환원효소의 영향을 받아 바뀐 것이다. 실험 결과에 따르면 이 약은 정수리 부분에만 효력이 나타나고 완전 대머리에는 큰 효과가 없다. 또 약을 평생 복용해야 하며, 100명 중 2, 3명은 발기부전, 성욕감퇴 등 부작용(사실은 남성호르몬 억제 약이라는 선입견의 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

약물 치료 효과를 높이려면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된 미녹시딜을 탈모 부위에 꾸준히 바르면 좋다. 이 약은 모낭의 성장주기를 연장하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모발이식은 어떻게?

환자의 나이, 치료의 기대 수준, 현재의 탈모 상태 및 진행, 공여부(환자의 남아 있는 모발 가운데 이식을 위해 떼 낼 부위) 상태 등을 평가해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 젊은 사람들은 모발 이식 뒤에도 탈모가 진행되기 때문에 모발 이식에 대한 지나친 기대를 할 수 있어 의사와 충분히 상담해야 한다. 청소년기나 대머리 이전 상태처럼 모발이 빽빽해질 것이란 기대를 해서는 안 된다.

이식한 모발의 생존율은 88~98%. 이식한 모발은 2주가 지나면 빠지기 시작해 한 달 뒤면 수술 전과 같다가 4개월쯤 지나면 모발이 자란다. 10개월 지나면 모발을 옆으로 넘길 정도로 길어진다. 경북대병원 모발이식센터의 경우 1회 수술에 3천 가닥을 옮겨 심는다. 수술에 걸리는 시간은 2, 3시간 정도. 탈모(기존 모발)의 진행 상태에 따라 절반 정도의 환자들은 2차 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대머리의 원인으로 가장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남성 호르몬의 과다분비

머리모양은 인상의 70%이상을 좌우한다고 한다. 얼마나 아름답고 건강하며 젊어 보이는 지를 가장 많이 결정하는 요소가 바로 풍성한 머리숱과 윤기 나는 머릿결이다. 그런데 요즘 머리(탈모증) 때문에 머리를 썩고 있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대머리의 원인으로 가장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남성 호르몬의 과다분비로 추정 된다

이외에도 스트레스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외에도 임신을 했을 때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열병을 앓은 후에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샴푸와 린스를 적당하지 못하게 사용해도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모발은 나이, 계절, 인종, 가족력, 생리 병리적인 상태, 약물, 스트레스 등 여러 가지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눈에 보이는 머리카락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두피와 모낭의 건강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하다. 모발은 계속 자라는 성장기(여성은 4-6년, 남성은 3-5년), 성장이 서서히 멈추는 퇴행기(3주), 그리고 더 이상 자라지 않고 빠질 때 까지 피부에 머물러 있기만 하는 휴지기(3개월)라는 3 가지 시기를 순환하는데 이를 모주기 라고 한다. 따라서 두피의 모발은 성장기 모발이 85-90%, 퇴행기 모발이 1-5%. 휴지기 모발은 10%정도로 섞여 있다. 각각의 모발들은 서로 다른 모주기를 가지고 순환하게 된다. 정상적으로 하루에 빠지는 모발의 개수는 개인의 머리숱과 휴지기 모발의 비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개 50개 이하이며 만약 100개 이상 빠지면 확실히 탈모가 있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탈모가 시작되었다면 이미 오래전부터 두피와 모낭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 있다.

한방에서는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을 ‘화’(火)라고 본다. 즉 몸의 뜨거운 기운이 머리로 올라가서 머리털을 말려 버린다고 생각한다. 머리털은 화와 반대가 되는 물 기운인 ‘수水’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화가 머리로 올라가면 머리카락이 말라서 빠지게 된다고 보는 것이다. 화가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신장의 기능이 약할 때 (신장은 몸에서 수의 기운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간장의 열이 치솟을 때에 주로 발생한다. 물론 치료는 모자라는 수의 기운을 보충하고 화의 기운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게 된다.

요즘 나오는 탈모 치료제의 대부분은 머리 쪽의 혈액 순환을 개선해서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하는 성분이나 남성 호르몬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나오고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남성 호르몬에 이상이 생겨서 발기 불능 같은 부작용도 발생하기도 한다.

탈모는 치료가 힘든 만큼 머리카락이 빠지기 전에 머리카락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큰 원인이 화(火)이므로 머리에 올라오는 열을 풀어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경우에는 국화차를 꾸준히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국화차는 머리의 열을 풀어 주고 스트레스로 인한 열을 내려주는 작용이 있다. 머리를 감을 때는 창포 달인 물에 한 번씩 헹구어 주면 효과가 있지만 구해서 달이는데 불편 하다고 생각된다면 창포 비누로 대체해 사용하는 것도 좋다. 또 머리가 가렵다고 자꾸 긁지 말고 머리 쪽을 손가락으로 마사지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것 때문에 항상 속을 끓이는 것보다는 스트레스를 풀어 버릴 수 있는 취미 활동이나 다른 관심거리를 만들어서 몸에 화(火)를 근본적으로 만들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박달나무한의원 원장

출처 새전북신문

탈모의 원인과 치료 방법

머리는 왜 빠질까요. 우선 머리카락은 세단계 성장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라고(2~6년). 쉬고(3개월). 빠집니다. 그리고 다시 나지요. 이 사이클이 반복될때마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결국 새 머리카락이 나지 않을 때 대머리가 됩니다.

탈모의 주된 원인은 유전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모 모두 유전이 될 수 있지요. 그러니 어느 한 쪽만 원망하지 마세요. 요즘 모계 쪽 원인이 높다는 논문이 다수 보입니다만 확신하기엔 좀 이른단 생각이 듭니다.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모근이 공격을 당해 탈모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원형 탈모가 생깁니다. 또 갑자기 심하게 앓거나. 감당할 수 없는 스트레스. 특별한 약의 부작용으로 단기간에 많은 머리가 빠지기도 합니다.

원형 탈모는 1~2년. 급격한 탈모는 6개월 내에 대부분 머리가 다시 자라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전이 원인인 경우가 문제가 되는 거죠. 유전이 원인인 탈모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DHT(Dehydrotestosterone)로 변하면서 모근의 성장 사이클을 앞당기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탈모를 막고 다시 예전의 영화를 누릴 수 있을까요.

‘당구공에도 머리를 나게 할 수 있습니다’라는 식의 광고를 하는 제품이 있지만 “글쎄요”입니다. 현재 효과가 검증된 약은프로페시아(Propecia)와 로게인(Rogaine. 국내에선 ‘미녹시딜’이란 이름이 더 알려져 있지요) 등 두 개밖에 없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약들은 원래 탈모방지·발모용으로 개발된 약이 아니라는 거지요. 프로페시아는 심장질환 치료제로 개발됐고미녹시딜(로게인)은 혈압약이거든요. 이 약들의 부작용 중 하나가 머리카락을 잘 나게 한다는 사실이 발견되면서 탈모 치료제로쓰이게 됐습니다.

프로페시아의 경우 탈모의 원인인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변환을 막습니다. 미녹시딜은 좀 특이합니다.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아는데 이유를 모르는’ 약과 치료법이 꽤 있는데 이것도 거기에 속하는 약입니다. 일부에선 ‘머리를 자라게 하는 기초단백질을합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하는데 아직 확실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두 가지 약 모두 최소 6개월은 꾸준히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약 말고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탈모 예방·치료법이 있습니다. 바로 균형 잡힌 올바른 식생활이지요. 비타민을 적당량 꾸준히 먹는 것도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적당량입니다.

또 하나 확실한 치료법은 모근이식 수술입니다. 비용이 많이 든다는 걸 제외하면 확실한 효과를 보장하죠. 모내기와 똑같다고생각하면 됩니다. 머리 뒤쪽에서 모판을 채취하고 현미경 아래에서 포기를 나누어 두세 명의 조수와 함께 미리 그어놓은 라인을 따라하나씩 심어갑니다. 처음에는 볼품이 없지만 6개월 정도 지나면 푸른 물결이 보이기 시작하고 8개월쯤 지나면 보기만 해도 배가부른 황금 물결이 너울대는 가을 논의 모습을….

얼마 전 ABC 방송 ‘나이트라인’에서 탈모에 관한 한 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5명의 중년 남성을 뽑아 6개월 동안 5가지 발모상품을 사용하도록 한 것이지요. 반년 뒤 꽤 흥미로운 결론이 나왔습니다.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발모제.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두피 자극 레이저 머리빗. 모근 이식수술까지.

결과는 탈모 둔화에서부터 확실한 발모 효과를 보이는 사람까지 다양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보다 더 흥미로웠던 것은 고등학교 교사인40대 후반 아저씨의 말이었습니다. 탈모가 멈추고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기는 했지만 치료를 계속하겠느냐는 질문에 “더는 치료를원하지 않는다”고 대답하더군요. 중요한 것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었다고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

대머리도 모발 재생 가능하다

깊은 상처가 난 쥐의 피부에서 자연적으로 모발이 재생함으로써 포유동물은 모낭이 손상되면 영구히 재생되지 않는다는 학계의 정설이 뒤집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의과대학 피부과전문의 조지 코트사렐리스 박사는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5월 17일자)’에 발표한연구논문에서 다 자란 쥐의 등 표피(epidermis)를 직경 1.0∼2.5cm 제거하자 상처 부분의 줄기세포가 활성화되면서배아 발달 때와 같은 분자적 과정을 거쳐 새로운 모낭이 형성되고 모발이 자라났다고 밝혔다.

코트사렐리스 박사는 휴면상태에 있던 배아 분자 경로가 다시 깨어나 활성화되면서 줄기세포를 손상된 부위로 파견해 모낭을 재생시켰다고 밝혔다.

코트사렐리스 박사는 그러나 이 줄기세포는 모낭생성 배아줄기세포가 아니고 모낭형성과는 관계가 없는 표피세포에서 왔다고 밝히고 아마도 표피세포가 재프로그램(reprogram)되어 모낭을 만들라는 신호를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은 마치 컴퓨터를 재부팅해 유전자를 통해 새로운 명령을 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하자면 시계를 출생 때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새로 자라난 모발은 색깔이 희다는 것만 빼고는 상처주위에 있는 기존 모발과 똑같았다. 코트사렐리스 박사는 쥐의 표피에 상처를내기 전에 모발을 자라게 하는 모낭돌출세포(bulge cell)의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도록 유전자 표지를 달아놓은 결과 피부에상처가 나자 모발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유전자(Wnt)의 신호경로가 활성화되었다고 밝혔다.

코트사렐리스 박사는 이 유전자의 신호경로를 인위적으로 억제하면 새로 생성되는 모낭의 수가 상당히 줄어들고 이 신호경로를 자극하면모낭의 수가 훨씬 많아진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밝히고 이는 모낭재생의 조작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간은 모발을 자라게 하는 작은 조직인 모낭이 10만 개 정도 있으며 이 모낭들은 한 번 손상되어 기능이 정지되면 다시는 재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믿어왔다.

워싱턴·파리로이터·AFP연합뉴스

대머리가 되고 싶으면 담배를 펴라

담배를 피우면 탈모에 좋지 않을까요?

결론은 직접적으로 담배 때문에 탈모가 생기지는 않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탈모에 좋지 않은 것은 명백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백해무익한 담배의 니코틴 때문입니다.

니코틴은 일시적으로 혈관을 수축시키게 되고, 혈액의 흐름에 방해를 주는데 몸에 빈혈이 오듯이 모발도 빈혈상태가 되고 영양분과산소공급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유전적 요인까지 있다면야 불에 기름은 얹는 격입니다.

둘째는 담배로 인한 체온저하입니다.

어느 연구결과 중 담배 1개피를 피우면 체온이 1도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물론 계속 핀다고 해서 체온이 영하까지내려가지는 않겠지만 아무래도 체온이 낮아지면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두피까지 혈액이 원활히 흐르지는 못하게 됩니다. 손발이차가우면 피가 잘 안 통해 저리는 것처럼 혈관이 수축되면 불필요한 콜레스테롤도 증가되고, 피도 걸쭉해져서 혈액순환을 방해하여비단 탈모가 아니라도 심혈관 질환, 폐, 기관지 질환 등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 담배를 피우면 탈모를 일으키는 남성호르몬이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하버드대학의 공중위생대학의 연구를 보면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DHEA가 18%, 안드로스테론이 33%, 테스토스테론이 9%, DHT가 무려 13%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DHT가 남성형 탈모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 입니다.

영국의 한 병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흡연남성은 비흡연자에 비해 50대 이전에 대머리가 될 확률이 2배나 더 높게 나타났다고 하니 담배를 단순히 기호식품이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만 생각하기엔 좀 더 신중해야 합니다.

넷째, 이러한 담배로 인한 폐와 호흡기 질환이 있을 시 모발이 많이 줄어들게 되고, 모발의 성질 또한 가늘어지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입니다.

탈모인은 자신의 탈모가 단순히 유전적인 소인만으로 생긴 것이 아니고 이러한 요인들이 한몫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 봐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탈모에 좋은 영양분으로 적극 추천하는 것이 비타민과 미네랄인데 담배 1개피를 피우면 25mg의 비타민 C가 파괴된다고 합니다.

비타민 C는 자체 내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가뜩이나 신경 쓰고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비타민 하루 필요량 50mg.담배 2개피 피면 다 없어져 버리고 맙니다. 비타민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에 앞서 금연이 더욱 필요한 이유입니다.

결론은 담배는 탈모뿐만 아니라 심장질환, 폐질환 등을 일으키는 백해무익한 기호식품이기 때문에 끊는 게 최 상책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탈모 때문에 발모제를 열심히 쓰거나 검은콩 등을 꼬박꼬박 챙겨먹으면서도 탈모에 좋지 않은 담배도 열심히 피우는 것은아이러니가 아닐까?


출처 충청일보

짧은 머리 쉽게 기르는 방법

일단 머리를 자르고 나면 기르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다.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기 때문에 머리가 지저분해 보일 수 있고, 언제나 비슷한 스타일이라 지루하게 느껴진다
눈부시게 건강하게 빨리! 내 머리카락 쉽게 기르는 방법은 없을까

 

1. 직접 자극주기
▒ 브러싱
브러싱은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한다. 동시에 혈액의 흐름을 촉진시키고 피지 분비를 원활히 하여 윤기있는 머릿결로 가꿔준다. 샴푸하기 전 매 50~1백회 정도 브러싱을 하되 너무 자극을 주진 말자.

▒ 두피 마사지.
모발의 선장을 촉진시키는 데는 두피 마사지가 큰 도움이 된다. 손가락 끝으로 두피 전체를 골고루 꾹꾹 눌러주며 돌리듯이 또는 손등으로 가볍게 누르며 두드리듯이 자극을 주는 것이 요령 보통 사람에게 8만~10만개 정도 나는 머리카락은 하루 평균 0.35mm(윗머리 0.44mm, 옆머리 0.39mm) 정도 자란다. 결국 한 달에 약 1cm 정도가 자라는 것.

만일 지금 쇼트 커트 스타일이라면, 중간에 가끔 머리끝을 잘라준다고 가정하더라도 허리까지 오는 치렁치렁한 머리를 만드는 데는 장장 6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실망하지 말자. 일단 짧은 머리가 긴 머리보다는 빨리 자라니까.
또 영양공급과 모발관리로 머리카락의 성장 속도를 당길 수 있다.

 

2. 모발 & 두피에 영양 주기
▒ 다시마팩
몸에 좋은 건 당연히 두피에도 좋다. 특히 모근까지 영양을 공급하는 팩의 효과는 탁월하다. 일단 다시마 가루를 걸쭉하게 물에 개어 머리에 바른다. 머리카락이 뻣뻣할 정도로 마르면 미지근한 물에 헹궈낸다. 두피가 건강하면 머리가 잘 자란다.

▒ 구기자잎 달인 물
구기자잎이나 냉이 한 움큼을 물에 넣고 머리를 감을 때 쓴다.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므로 꾸준히 사용하면 두피 건강에 효과적.

▒ 생강 토닉
잘게 썬 생강 30g에 소주 200cc를 붓고 중간 불에서 끓인다. 3~4회로 나누어 두 피에 바른다음 10분 후에 미지근한 물로 헹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