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 윈프리의 스위스 명품 관광 시 겪은 어처구니 없는 사건 – 이건 인종차별 아닌가

오프라 윈프리의 스위스 명품 관광 시 겪은 어처구니 없는 사건 – 이건 인종차별 아닌가2013년 8월… 오프라 윈프리가 스위스에 방문 시 들렀던 한 명품 매장에서 오프라 윈프리를 못 알아 보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어찌 보면 오프라 윈프리의 굴욕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내용을 듣고 보면 인종차별같은 느낌이 듭니다.

나리타 공항 쇼핑, 먹거리 인프라 탐험–바나나 빵은 일본/동경 여행의 대표적인 기념품-볼거리도 많고 살만한 아기자기한 기념품도 많아, 이곳의 다양한 음식 체험에 다시 오고파

나리타 공항 쇼핑, 먹거리 인프라 탐험–바나나 빵은 일본/동경 여행의 대표적인 기념품-볼거리도 많고 살만한 아기자기한 기념품도 많아, 이곳의 다양한 음식 체험에 다시 오고파이번 여행에 비행 일정을 잘못 채크하여 비행기를 놓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이 대한항공에서 대체 비행편을 마련해 주셔서, 시간 여유가 생겼는데요. 이를 핑계 삼아 에어포트 몰(Airport Mall) 탐험을 했는데요,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나리타공항의 쇼핑, 먹거리 인프라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여유가 많은 덕분에 공항 내 이곳 저곳을 들러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우리나라 인천공항이 명품, 화장품, 기념품 중심으로 운영을...

시부야에는 명품 기타만 진열해 놓은 명품 기타 매장이 있어–이케베 정글 기타(Ikebe Jungle Guitars)

시부야에는 명품 기타만 진열해 놓은 명품 기타 매장이 있어–이케베 정글 기타(Ikebe Jungle Guitars)동경 시부야에는 명품 기타만 진열해 놓은 명품 기타 매장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아래는 정글 기타 매장 부근의 모습입니다. 매장 입구 사진만 보아도 그 포스를 느낄 수 있지 않나요? 기타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아래 매장 수십번 왔다 갔다 하셨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정돈된 기타들을 보니 참… 다양하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음악에 관심 있으시고, 기타에 관심 있으신 분이 이 글을 보고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외국에서 명품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유물, 그런데 한국에서는 어린 친구들이…

외국에서 명품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유물, 그런데 한국에서는 어린 친구들이...우리나라에서 명품은 남녀노소를 불문하죠.그런데 외국에서는 나이 드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나 쓰신다고 하는데요...이 때문에 놀라는 외국인 친구들의 반응... 함께 지켜보아요.하긴 우리나라도 금시계는 나이드신 분들이나 차지... 젊은 친구들은 멋없어서 안차긴 하네요.

홍콩 다운타운의 현란한 밤거리 그리고 먹거리

홍콩 다운타운의 현란한 밤거리 그리고 먹거리홍콩 여행 관련하여 조사를 해보면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가 침사추이(Tsim Sha Tsui)라는 곳이 나옵니다. 이곳은 한국으로 따지면 명동이나 청담동과 유사한 곳입니다. 다양한 먹거리가 있고, 볼거리도 있고, 또한 쇼핑도 가능합니다. 밤에 번쩍이는 네온사인을 보면 너무 신기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홍콩에서 유명한 것은 당연히 딤섬, 완탕, 에그 타르트… 이 세가지 종류 일텐데요. 침사추이에 가시면 이런 것들을 다 누리실 수 있습니다. 오션센...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간다는 YMCA Salisbury Hotel 대 탐험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간다는 YMCA Salisbury Hotel 대 탐험이번 홍콩 여행의 숙박지로 정한 YMCA Salisbury Hotel의 간단한 탐험을 해봅시다. 우선 엘리베이터는 남쪽과 북쪽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자기가 있는 곳이 남쪽인지 또는 북쪽인지 위치를 아셔야 조식을 먹으러 가시기가 편합니다. 예약사이트에 따라 다른데, 잘만 선택하시면 조식을 무료로 드실 수 있습니다. 이곳이 인기가 많아 최근에는 조식이 무료로 제공되지 않는 곳이 많다고 하더군요. 잘 찾아보세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위로 올라가면...

홍콩의 명품 뷰띠끄 몰 1881 헤리티지 (HERITAGE)

홍콩의 명품 뷰띠끄 몰 1881 헤리티지 (HERITAGE)홍콩 여행 중 사람들이 제일 많이 들르는 곳이 침사추이 일 것입니다. 아마 대부분 호텔도 침사추이에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역시 호텔을 침사추이에 있는 곳으로 정했습니다. 제가 예약한 곳은 YMCA Salisbury였는데, 바로 옆에 각종 명품 매장들이 즐비합니다. 아래는 홍콩이 영국 식민지 시절에 지었던 건물인데, 과거 해경본부였다고 합니다. 어찌 보면 식민지의 산물로 부숴버려도 시원치 않을텐데… 이를 또 관광자원으로 개발한 홍콩이 대단하다고 느껴...